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23:20:15

김정석(1993)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문서는 LG 트윈스의 응원단장 김정석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응원단장에 대한 내용은 김정석(1984)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6173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KBO_League.svg.png KBO 리그
응원단장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5px"
파일:SK와이번스 로고.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파일:Kiwoom_heroes_BI_1.png 파일:KIATIGERS_1.png
정영석
(SK 와이번스)
한재권
(두산 베어스)
홍창화
(한화 이글스)
김정석
(키움 히어로즈)
서한국
(KIA 타이거즈)
파일:SL_emblem.png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파일:Twins_logo.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36px-KT_Wiz.svg.png 파일:NC_Emblem_Home.png
김상헌
(삼성 라이온즈)
조지훈
(롯데 자이언츠)
김정석
(LG 트윈스)
김주일
(kt wiz)
이범형
(NC 다이노스)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1대
정석진[A]
(1993~1998)[B]
2대
홍경선
(1999~2005)
3대
남성훈
(2006~2008)
4대
강병욱
(2009~2010)
5대
오명섭
(2011~2014)
6대
최동훈
(2015~2018)
7대
김정석
(2019~)







[A] LG 트윈스의 1990년대 리즈시절의 응원단장. 경기 분위기가 달아오를 때 그가 응원단상에서 나미의 '빙글빙글' 노래에 맞춰서 췄던 춤을 기억하고 있는 올드팬들이 많다. 대부분 구단에서 쓰고 있는 "박수 5번(짝짝 짜자작) OO~O 안타!" 응원구호를 만든 인물로 알려져 있고, 훗날 '열광체조'라는 이름으로 바뀐 '열광' 응원(무릎 두 번, 박수 두 번, 돌리고~ LG!)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다. 1990년대 KBO 리그 응원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인물이라고 해도 된다. 가끔 LG 트윈스가 올드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하면 등장해서 1이닝 정도 응원을 이끈다.[B] 실제로는 MBC 청룡 시절인 1988년 개막전 3연전에서 응원을 시작했다. 모든 경기를 출장하며 응원을 주도한건 1993년부터.

}}}}}} ||

파일:_thum_김정석 THUMB 1.png
LG 트윈스 응원단장 No. 愛
김정석
생년월일 1993년
출신지 경기도 고양시
출신교 단국대학교
소속 LG 트윈스 (응원단장)
경력 LG 트윈스 부응원단장(2018)
원주 DB 프로미 응원단장(2018~)
LG 트윈스 응원단장(2019~)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특징3. 경력
3.1. 2018 시즌3.2. 2019 시즌
4. 기타

1. 소개

최동훈 단장의 후임으로 2019 시즌부터 LG 트윈스의 응원을 맡게 된 새로운 젊은피.[1] 2018년 LG 트윈스문학 야구장 원정에서 응원단장을 맡았었고 현재 원주 DB 프로미의 응원단장을 맡고 있다.

2. 특징

키움 히어로즈의 김정석 응원단장과 동명이인이다. 유니폼 마킹으로는 를 쓰고 있다.[2]

3. 경력

3.1. 2018 시즌

그의 응원단장 경력을 살펴보면 원래 LG 트윈스 응원단 스탭으로 일했다. 북을 치는 고수 역할과 응원가를 트는 샘플러 스탭 역할도 했다. 그러다 LG 트윈스의 부응원단장이 돼 문학야구장 원정 경기의 응원단장을 맡았다. 야구 시즌 종료 후 원주 DB 프로미의 응원단장이 돼 응원단장으로서의 본격적인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3.2. 2019 시즌

시즌 초에 토미 조셉의 응원가랑 김민성의 응원가를 공개했다. 토미 조셉의 응원가는 좋긴 하지만 키가 너무 높고 부르기 어렵다는 평이 있고, 김민성의 응원가는 평이 썩 좋지 못하다.[3] 지나치게 단순한 응원 리딩, 늘어지는 응원, 삑사리가 자주나는 것, 개막 후 벌써 시즌의 1/3이 지났는데도 응원가나 응원 동작을 헤매는 경우가 보여 팬들한테 좋지 못한 평을 듣고 있다. 무엇보다 목소리의 성량 자체가 매우 부족하여 오렌지 응원석[4] 또한 커버하지 못하며,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마이크, 앰프소리를 지나치게 크게 키워 문제가 된다.

가장 근본적 문제는 응원가를 트는 타이밍 자체가 매우 안 맞다는 것.[5] 안그래도 LG의 득점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줄어드는 와중에 점수차가 엄청나게 벌어져서 게임이 터졌는데 1득점을 했다고 'LG 없이는 못살아'같은 응원가를 눈치없이 유도한다. 그리고 2019년 5월 17일 경기 중 백승현의 타석 때 외모 얘기를 하며 "짝짝 짝 짝짝 잘~생겼다" 응원을 유도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6] 물론 경력이 쌓이면 개선되리라 기대해야 하는 상황. 다만 준수하고 호감가는 외모와 더불어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이는 편이라[7] 지지하는 팬들도 꽤 있다. 트윈스의 아이돌 이제 준수한 외모만큼 제발 응원을 잘하면 된다

또한 시즌 초에 상당 수 선수의 응원가를 mr버전으로 재생해서 떼창을 유도하기도 했는데 영 효과가 없었는지 금새 접고 일반 음원을 사용하고 있다.
응원가 제작능력 또한 아직은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2019년 7월 현재 김정석표 선수응원가 및 팀응원가를 몇몇개씩 선보였는데, 퀄리티가 좋지 않아 아직까지는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 또 팬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신화창조 무적LG 박수 응원과 ○!○!○! 쭉쭉 날려버려~ 응원도 사장되었다. 그리고 LG 프런트가 요구하는지 응원단장 본인이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작인격권 문제를 해결한 멀쩡한 응원가가 있음에도 굳이 또 망작 신작 공통응원가를 들고 와서 트는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최동훈 전임단장 때는 저작인격권 문제가 크게 작용하여 응원단이 어쩔 수 없었다라는 의견이 대다수라면 이번에는 해결되서 잘만 쓰고 있는데 왜 굳이 망작을 선보이냐는 의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8]

종합하자면 열정은 있으나 아직 경험이 부족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모습을 보이고, 호불호가 갈리는 응원단장이라고 볼 수 있다.[9]
다만 경기장에서의 열정은 매우 넘쳐 보이며, 비가 와도 아랑곳 않고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주었다. 특히 6월 15일 잠실 두산전에 폭우로 우천중단된 와중에 비맞으면서 응원단상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선보여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적이 있다. 이제 이 열정만큼 응원을 잘하면 된다

6월 21일, 잠실 KIA전에서 상술한 새로운 타자공통응원을 2개, 팀응원가를 1개 선보였는데 이게 퀄리티가 최악이라 욕을 먹고 있다. 게다가 이 응원을 터너의 타구 강습 이후 경기 중단 때 연습했었다는 것이 문제. 선수에 대한 예의가 없다는 컴플레인이 나온적이 있다.

7월 2일, 동요 농부 아저씨의 멜로디를 딴 새 응원이 나왔다. 이 또한 반응은 그닥 좋지 못하다.

4. 기타

원주 DB 프로미 구단의 유튜브의 응원가 영상에서의 김정석 응원단장은 이 응원단장이 아닌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장 김정석 응원단장이다.

[1] 프로야구 응원단장 중 최연소 응원단장이다. 최연장자는 kt 위즈의 김주일.[2] 초대 ~ 5대 오명섭 응원단장까지는 팀의 3번째 우승을 염원하는 뜻에서 'V3'를, 6대 최동훈 응원단장은 '無敵'을 마킹하였다.[3] 굳이 변호를 하자면 외주를 준거라 응단이 손대지 못했다고. 그나마 김민성 응원가는 구조를 조금 바꿔서 눈꼽만큼은 나아졌다.[4] 구 레드 205~208 블럭. 흔히 말하는 응원석이다. 2018시즌까지는 시즌권으로 판매했으나 경기력과 성적이 급감하니 시즌권 구매자가 야구장을 오지 않아 응원단석이 휑해보이는 문제를 개선할 겸, 응원단상 앞 응원지정석을 지정하여 입장수익을 더 늘릴겸 해서 2019시즌부터 시즌권 판매를 제한하여 적극적인 응원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5] 농구 응원단장 경력이 있어 그런 것으로 보인다. 공수가 빨리 교대되는 농구에서는 분위기를 띄우는 아파트나 여행을 떠나요 등의 흥을 띄우는 가요를 자주 틀어도 분위기를 해치진 않지만 빅이닝도 아니고 1점 냈는데 아파트를 틀어댄다면 금방 분위기가 식을 수 밖에 없다.[6] 물론 백승현 선수의 외모가 잘 생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응원으로 쓰기엔 적절하지 못하다는 평이 일색이다.[7] 외야석까지 가서 응원동참을 부탁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8] 따라부르기 힘들다, 떼창하기 약간 창피하다의 문제가 아닌 현실적인 문제를 그나마 유추해 본다면, 현재 협상해서 쓰는 응원가의 저작인격권 계약이 통상 2~3년이라는 것을 봤을때, 응원단장의 의견을 떠나 구단에서 차후 응원가의 저작인격권을 재협상 하지 않고 점차적으로 자작곡으로 교체하겠다는 의도로 볼 수도 있다. 김정석 응원단장이 제작한 반응이 좋지 않은 응원가들을 보면 클래식, 자작곡이 대부분임을 알 수 있다.[9] 응원리드, 응원가 제작능력과는 별도로 팬서비스를 항상 성실히 해주며, 야구장에서 보기엔 열심히 한다. 김정석 응원단장의 호감가는 외모와 맞물려 열심히 하는 잘생긴 초보 응원단장이라는 이미지가 생긴 듯하나, 경력이 쌓이고도 응원리드가 발전이 없다면 불호가 좀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김정석 문서의 r4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