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7 12:02:33

아담 타가트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축구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20 시즌 스쿼드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181818; margin: -6px -1px"
1 김다솔 · 2 박대원 · 3 양상민 · 4 헨리 · 5 조성진 · 6 송진규 · 7 크르피치 · 8 안토니스 · 9 한의권 · 10 김민우 · 11 임상협 · 12 김태환 · 13 한석희 · 14 김건희 · 15 이용혁 · 16 이종성 · 17 김종우 · 18 타가트 · 19 노동건 · 20 김상준 · 21 양형모 · 22 김준형 · 23 명준재 · 24 이상민 · 25 최성근 · 26 염기훈 · 27 이풍연 · 28 유주안 · 29 박지민 · 30 신상휘 · 31 이이기 · 33 홍철 · 35 장호익 · 36 강현묵 · 37 오현규 · 39 민상기 · 42 이강희 · 44 윤서호 · 77 고승범 · 88 이용언 · 90 구대영 · 98 박상혁 · 99 안찬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임생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주승진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두현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조재민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봉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권보성
* 이 틀은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스쿼드에 변동이 생기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 타 팀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
타가트의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K리그1 글자 로고.png 득점왕
2018년 2019년 2020년
말컹
(경남 FC)
타가트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K_LEAGUE_1.png 파일:EA Sports K League POTM.png
2019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
6월
조재완
(강원 FC)
7월
타가트
(수원 삼성 블루윙즈)
8월
완델손
(포항 스틸러스)
2019 K리그1 베스트 일레븐
FW
타가트
FW
주니오
MF
김보경
MF
문선민
MF
세징야
MF
완델손
DF
홍철
DF
김태환
DF
홍정호
DF
이용
GK
조현우

}}} ||
파일:2020타가트.jpg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 18 파일:EA Sports K League POTM.png
애덤 제이크 태거트[1]
(Adam Jake Taggart)
K리그 등록명 타가트
Taggart
생년월일 1993년 6월 2일 ([age(1993-06-02)]세)
국적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출신지 퍼스
포지션 스트라이커
신체 조건 180cm, 73kg
유스 클럽 WA NTC (2007~2008)
퍼스 글로리 FC (2008~2009)
AIS (2009~2010)
소속 클럽 퍼스 글로리 FC (2010~2012)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 FC (2012~2014)
풀럼 FC (2014~2016)
던디 FC (2015~2016, 임대)
퍼스 글로리 FC(2016~2018)
브리즈번 로어 FC (2018)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9~)
국가대표 (U-20) 14경기 7골
(U-23) 13경기 2골
A매치 10경기 5골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수상 경력
4.1. 우승4.2. 개인 수상
5. 플레이 스타일6. 여담

1. 개요

블루 타겟
빅버드 선수소개 멘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호주 출신 축구선수.

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2010년 A리그 퍼스 글로리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데뷔 시즌에는 10경기 1골을 기록했다. 이후 뉴캐슬 제츠로 이적, 2시즌동안 44경기 18골을 기록했고, A리그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2014년 풀럼 FC로 이적하였으나, 부상을 당하며 출전하지 못했고, 2015/16 시즌 던디 FC로 임대되어 9경기에 출전했다.

결국 타가트는 유럽에서의 아쉬운 성적을 뒤로 하고 다시 친정팀인 퍼스 글로리로 이적하면서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퍼스 글로리에서는 2016/17시즌에 22경기 12골, 2017/18 시즌에는 14경기 9골을 기록했다.

2018/19시즌에는 브리즈번 로어 FC로 이적, 18경기 1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2위에 올랐다. 2월 14일, 브리즈번 측에서 타가트가 아시아 팀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의 다음 행선지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언급되었다.

2.2. 수원 삼성 블루윙즈

2.2.1.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9년

2월 19일 수원 입단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3월 1일 울산 현대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후반전에 만회골을 넣으며 K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1:2로 패배했다.

3월 3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는 전반전에 다소 아쉬운 결정력을 보였으나 후반전에 통쾌한 멀티골을 뽑아내며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6라운드 강원 FC전에서 데얀의 시즌 첫 골을 어시스트했다. 본인의 시즌 첫 도움은 덤.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8라운드 경남 FC전에서는 전반 9분 강력한 슈팅으로 신세계의 골에 관여했고 후반 4분 사리치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시즌 4호 골을 뽑아내며 좋은 활약을 보였다. 다만 팀은 아쉽게 3:3 무승부에 그쳤다.

11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사리치의 크로스를 받아 시즌 5호 골이자 팀의 쐐기골을 기록했다. 팀은 3:1 승리. 이로써 전반기 11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 주고 있으며, K리그 득점왕 춘추전국시대의 중심에 서 있다.

FA컵 16강 광주 FC전에서는 후반 시작 후 염기훈과 교체 투입되었고, 투입된 지 얼마 안 되어 사리치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아웃되었는데, 이것이 다음 경기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

울산 현대와의 12라운드 경기 직전 인터뷰에서 이임생 감독이 타가트의 상태에 대해 내전근 파열로 3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15라운드 강원 FC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복귀하였다. 전반 22분에 결정적인 슈팅을 한 차례 날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그 외에도 연계와 포스트 플레이를 많이 가져가며 부상 전에 나왔던 좋은 폼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유주안과 교체 아웃되었다.

16라운드 슈퍼매치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부상당한 최성근과 교체 투입되었고, 투입된 지 1분 만에 위협적인 찬스를 만드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는 기막힌 라인 브레이킹으로 사리치의 롱패스에 머리를 갖다 대며 부상 복귀 후 첫 골을 기록했다. 현재 6골로 득점 4위를 마크 중. 그러나 팀은 4골을 허용하며 2:4로 패배, 슈퍼매치 15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 갔다.

17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는 1-0으로 뒤지고 있던 후반 바그닝요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이자 시즌 7호골을 기록하며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FA컵 경주 한수원전에선 전반 11분 바그닝요가 준 패스를 가벼운 바디페이팅 후 득점. 컵대회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연장전까지 풀타임을 소화했고,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가볍게 성공,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1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 한의권과 투톱으로 나선 경기. 전반 8분, 구대영이 올린 크로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알렉스로 부터 흘러나온 공을 받아 그대로 득점 성공, 시즌 9호골이자 리그 8호골로 3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주중 한수원경기에서 풀타임으로 뛰었고 주중 인천 유나이티드전을 대비하여 후반 57분 바그닝요와 교체.

20라운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 전반 5분, 구대영이 오버래핑으로 한의권의 침투패스를 이어받아 골문 앞쪽으로 컷백을 내줬고, 타가트가 마무리,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홍철이 멀리 걷어낸 볼이 양준아의 헤딩 미스, 타가트의 발 앞에 떨어진 공을 타가트가 다소 먼 지점이었지만 발리 슛,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 득점으로 10골을 기록해 타가트는 리그에서 가장 먼저 두자리수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3라운드 인천전에서도 2골을 기록했는데 20라운드 인천전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해 인천 상대 2경기에 4골을 기록해 인천 킬러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 후반 86분, 한의권의 단독 돌파로 1대1 찬스를 맞이했으나, 3번째골을 헌납한 양준아의 태클로 아쉽게 놓쳤다. 경기 후 근본넘치는 인터뷰로 수원팬들의 마음을 산것은 덤. #

21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상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전반 8분 한석희의 적극적인 압박으로 탈취한 볼을 받아 상주 수비수 차영환을 제치고 골문앞까지 질주, 슈팅. 슈팅은 아쉽게 윤보상에게 막혔으나, 흘러나온 공을 집중력 있게 쫓아간 한석희가 다시 집어 넣으며 득점, 첫번째 골에 상당부분을 기여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4분 바그닝요가 먼거리에서 과감한 하프발리슛을 시도한것을. 경기장의 물기 때문에 윤보상 골키퍼가 안정적으로 처리하지 못하였고, 흘러나온 볼을 달려들며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리그 11호골로 득점 선두를 굳건히 했다.

22라운드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팀이 0:1로 지고 있던 후반 28분 바그닝요가 끝까지 따라붙어 경합해 얻어낸 공을 한의권이 받아 타가트에게 패스, 골대 앞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해 12호골로 득점 선두 자리를 지켰다.

7월 26일 K리그 올스타로 선발되어 유벤투스전에 후반 교체 출전, 팀의 세번째 골을 넣으면서 현재 리그 득점1위의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이전엔 보이지 않았던 패싱센스도 보여주었다.

7월 30일 대구 FC전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29분 테리 안토니스의 크로스를 받아 왼발 발리슛으로 5경기 연속 골 이며 리그 13호골을 기록,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올스타전을 포함해 7월에 벌어진 모든 경기에서 득점을 올리며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8월 4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는 한의권과 더불어 다소 탐욕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부진했다. 그리고 팀은 0:2로 패배. 중원의 핵 사리치의 이적과 대체자인 안토니스의 부상으로 팀 전체가 부진하고 있는데 타가트도 그 영향을 받는 듯 하다.

8월 14일, 수원 소속 선수 처음으로 EA SPORTS Player of the Month를 수상했다! 7월 최고의 선수였다는 증명을 여실공히 받아낸 셈.

8월 17일 강원 FC전에서 전반 13분 김종우의 코너킥을 마킹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틈을 타 헤더로 완벽히 구석으로 꽂아넣어 2경기무득점 침묵을 깨는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11분에는 유주안의 패스를 특유의 유연함과 슈팅기술을 보여주며 감각적인 골을 기록했다. 이에 모자라 종료직전 하프라인에서 커트해낸 볼을 전세진에게 연결한뒤 전세진이 상대 골키퍼 유상훈를 제치고 다시 패스한 볼을 그대로 차 넣어 K리그 데뷔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였다. 이로써 리그 16호골로 2위인 주니오 김보경을 6골차로 제치며 득점선두자리를 굳건히 했다.

허나 강원전 이후 후반기엔 팀이 부진하는 바람에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화성 FC와 FA컵 4강 1차전에서도 선발로 나섰지만 감독의 전술실패와 상대의 집중견제 때문에 팀의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 내내 답답한 듯 화를 내는 그의 모습을 보였다.

리그 30라운드 상주 상무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최대 한 달까지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한다. 이에 팬들은 팀 성적은 둘째치고 어쩌면 득점왕도 빼앗길 지 모른다며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다행히 금방 복귀했으며 34라운드 경남 전에서 고승범이 얻어낸 PK를 성공시키면서 오랜만에 득점, 2:1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리그 17골로 다시 득점 선두 자리를 굳혔다.

10월 27일, 리그 3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오랜만에 필드골을 넣고 리그 18호골을 기록하며 주니오의 기록을 순식간에 따라잡았다. 다만 팀은 명준재의 극장골을 얻어맞아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11월 24일, 리그 37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멀티골을 기록, 4:2 역전승에 기여했으며 리그 20골을 달성했다.

리그 최종전인 상주 상무전에서는 득점을 하지 못했지만 경쟁자인 주니오가 19골에 그치면서 2019시즌 득점왕을 확정지었다.[3]

3. 국가대표 경력

2012년 동아시안컵 예선에서 홍콩을 상대로 A매치에 데뷔했으며, 대만을 상대로 2골을 넣으며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도 선발되어 네덜란드전과 스페인전에 출전했다.

2019년 6월 A매치 명단에 들면서 오랜만에 국가대표에 소집되었다. # 호주가 6월 7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대결하는 만큼 주목되는 부분이다.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후반 17분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한국의 수비에 묶여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지워졌다.

2019년 9월 10일 쿠웨이트와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B조 1차전에 선발 출장해 후반 23분까지 68분 간 활약했고 팀의 세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3:0 승리에 기여했다.

10월 15일 대만과의 2차전에서도 멀티골을 넣으며 6년만에 A매치 득점을 신고하고 7:1 대승에 기여했다.

4. 수상 경력

4.1. 우승

4.2. 개인 수상

5. 플레이 스타일

오프더볼에 강점을 보이고 넓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포처 스타일의 공격수. 정작 선수소개 시에는 타겟 맨으로 불리는데? 끊임없이 움직이며 상대수비를 귀찮게 하고 특히나 공을 포착하는 능력과 위치선정능력이 상당히 좋다. 더불어 라인브레이킹 능력도 상당한 편. 득점의 대부분이 공간침투를 통해 이뤄졌다. 또한 슈팅기술도 상당히 뛰어나며 타이밍 또한 빠르다. 한의권이나 한석희와 같이 공간창출 능력이 있는 선수와 뛸 때 능력을 과시한다. 또한 프로선수로서 의식도 굉장히 훌륭한 선수.

다만 적극적인 포스트 플레이에 불구하고 성공률은 저조한 편이고, 스스로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또한 톱포지션 이외엔 뛸 수 없다. 실제로 리그 초반엔 톱쓰리의 윙으로 출전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경기내 존재감이 없었다. 중원이나 측면에서 볼배급이 원활하지 않을때도 존재감이 떨어진다.

종합하자면 공간을 찾고, 공을 잘 포착하며, 골 넣는데 특화된 선수다. 한마디로 K리그인자기. 투톱 혹은 중앙 침투를 즐기는 측면 공격수가 있을 때 그 능력이 가장 극대화되는 유형의 선수라고 할 수 있다.

6. 여담

  • 2014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에서 뛰고있을 당시 포항 스틸러스에서 영입을 시도한 바 있었다. 포항 스틸러스/2014년 문서에서도 아담 타가트가 언급된적이 있었으나, 당시 타가트는 풀럼 FC로 이적하였다. 호주에서 EPL로 직행할만큼 재능은 확실하다고 볼수 있으며, 이후 수원에서 타가트의 영입에 성공하며, 2019시즌 K리그 득점왕을 따냈다. 이와 관련하여 호주 현지에서도 아담 타가트의 득점왕 소식에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가히 요근래 K리그에서 보기 드문 탑클래스 용병이다.
  • 응원가는 아담타갓! 아담타갓! 아담타갓! 아담타갓! 자유 반복.[4]
  • 자기관리에 굉장히 철저한걸로 알려져있다. 10대 중반 유스팀 코치로부터 필라테스를 익힌 뒤 지금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필라테스를 한다. 수원 집에는 필라테스와 다른 개인운동을 할 수 있는 방을 따로 마련했다. 피로회복을 위해 고가의 재활 기구도 직접 구매했다고 한다. 음주가무도 즐기지 않고, 승리한 날엔 업 된 기분을 잠재우기 위해 맥주 반캔정도만 마신다고 한다.
  • 인성적인 부분에서도 호평일색.
  • 한국 음식 중 쌈장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5] 사실, 호주에서도 한식당을 자주 방문할 만큼 한국 음식을 즐기는 편으로 유벤투스를 상대로 골을 넣은 다음날에는 혼자서 돌솥비빔밥을 먹는 장면이 목격될 정도이다.
  • 카라바흐 FK팬들의 의해 인스타가 폭격중이다.이유는 자기네 팀에 이적하라고(...) 놀라운 점은 카라바흐 FK와 링크가 뜨지도 않았다는 점(...)이다. 젊은 나이도 아닌 20대 중반에 드디어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주전 공격수로 자리잡고 안정적인 성공가도를 달리는 상황에서 굳이 변방인 주급이나 제때 챙겨줄 지도 의문인 아제르바이잔에 진출해야할 이유가 없으니, 선수 본인은 눈길도 안 주는 중.근데 어떻게 거기서 타가트를 아는거지[6]

[1] 표기 출처.[2] 다만 선수 본인이 뛸 수 있다는 의사를 표시하며 몸을 풀었으나 이임생 감독의 강권으로 휴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려와는 달리 심각한 부상은 아닐 수도 있다. 어쨌든 이 경기는 굳이 타가트가 나오지 않아도 되었던 경기였고, 타가트의 아웃과 이른 교체 카드 소진으로 10명이 싸워야 했다는 점에서 이임생 감독을 비판하는 여론도 있다.[3] 만약 주니오가 득점을 기록해 동률을 이뤘다고 해도 출전경기에서 타가트가 주니오보다 더 적기 때문에 타가트가 득점왕에 유리한 입장이었다.[4] 기존의 '짝짝짝 OOO!'콜이 입에 붙지 않아 현지식 발음으로 새로 만든 선수콜이다.[5] 믹스 디스커루드도 공공연히 쌈장을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는데, 쌈장이 외국인 선수들에게 알게 모르게 매력 있는 음식으로 통하는 듯.[6] 과거 유럽 리그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데,유럽리그는 여기저기 경기가 많아서 아마 우연히 알게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