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5 22:00:35

극장판

1. 미디어 믹스적 의미의 극장판
1.1. 상세1.2. 흥행1.3. 극장판의 패턴
1.3.1. 총집편1.3.2. 축제 작품1.3.3. 완전 리메이크1.3.4. 단편기반1.3.5. 완결편1.3.6. 재해석판1.3.7. 신규 에피소드1.3.8. 프리퀄1.3.9. 후일담1.3.10. 크로스오버1.3.11. 낚시
1.4. 관련용어
2. 극장에서 상영된 판이라는 의미

1. 미디어 믹스적 의미의 극장판

1.1. 상세

(작품이름) (The) Movie[1]
劇場版(Gekijouban)

TV방영분, 즉 TV판이나 원작(연재만화 등)의 상업적 성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그를 기반삼아 극장용으로 제작되는 영상콘텐츠물의 거의 최종단계. 극장판이란 용어 자체가 여타 매체를 타던 영상물을 극장용으로 올린다(?)는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애초에 처음부터 극장용으로 제작되는 '영화'와는 다소 성질이 다르다고 할 수도 있겠다.

TV에서 정기적으로 방영하는 드라마애니메이션이 극장판 제작의 대상이 된다. 보통은 장편영화 플레이타임 분량인 대략 1~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을 가지며, 원작이나 TV판의 든든한 흥행을 기반삼아 제작되는 사례가 많다. 팬서비스, 관련상품 전개, 영상 자체의 흥행 등을 노려 TV판에선 보기 힘든 우수한 작화 퀄리티와 장대한 연출, OST 등을 선보이는 특성을 지닌다.[2] 특히 애니메이션의 경우 일본에서 거품경제가 일었던 80년대 극장판 작품들은 반칙급 퀄리티를 자랑하기도 한다.

다만 제작진의 뒷심이 부족하거나(?), 초반을 너무 고퀄리티로 달린 나머지 시간분배/예산분배에 실패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는데 이럴 경우 초고퀄리티의 도입 전개부에 비해 절정 결말부가 팍 밋밋해지는 조루성(…) 극장판이 나오기도 한다.

일본에선 애니메이션을 극장 개봉용으로 만들 땐 극장판이란 표현 외에도 "영화판"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일부 번역자들은 이를 '실사 영화 제작'으로 오해해서 잘못된 번역을 하거나 뉴스를 올리는 오류를 종종 범한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요괴워치, 개구리 중사 케로로, 명탐정 코난, 도라에몽, 크레용 신짱, 드래곤볼, 원피스 등의 극장판은 캐릭터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이런 극장판은 아동층을 위한 "축제"로서의 성격도 지니고 있다.

극장판이란 단어는 한국에서는 범용적으로 사용되지만 일본에선 映画(영화), 서구권에서는 Movie로 보통 영화와 다르지 않게 취급한다. 물론 극장판(劇場版)이란 단어가 일본에서 넘어온 만큼 일본에서도 극장판이란 단어를 사용하긴 하지만 이건 범용적이기보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칭하는 별칭에 가깝다.

나무위키 문서 중에는 OVA 등의 비디오 영화(미국식 표현으로는 direct-to-video나 direct-to-DVD)나 텔레비전 영화로 제작된 작품이 단지 장편이라는 이유로 뭉뚱그려 극장판이라 잘못 표기된 곳이 있다. 보이는 족족 수정하자.

사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TV판보다 역사가 더 길다. 극장이 TV보다 먼저 나왔고 문화를 주도했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과거 투니버스에서는 (대략 05년까지) 극장판이란 용어 대신 TV스페셜[3]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그러다가 어느 기점부터 그냥 대놓고 극장판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이유나 뒷사정같은걸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일부 작품은 본편과 극장판의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유아용이나 어린이 애니메이션이 극장판으로 제작되면 분위기가 청소년, 성인층을 필두로 한 듯한 매우 다른 작품으로 나오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날아라 호빵맨, 도라에몽, 방가방가 햄토리 등등.

일본 만화 원작자 입장에서 극장판 제작은 별로 반갑지 않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극장판으로 얼마를 벌어들이든 원작자에게 가는 돈은 단돈 100만엔뿐이기 때문이다. [4] 뿐만 아니라 극장판 홍보를 위해 원작자가 직접 홍보를 하러 다녀야 하는데 개런티는 없다.(...) 마감할 시간 쪼개서 여기저기 끌려다녔는데 무보수이니 싫어할만 하다. 은혼의 작가 소라치 히데아키가 단행본에서 이 시스템을 언급하면서 "아무리 많은 관객들이 극장판을 봐줘도 원작자에게 가는건 없으니 단행본이나 사주세요."라고 깠다.

TV 방영부터 최초 극장판까지 20년이 걸린 경우도 있다. 인기가 없는 작품이었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 작품이 바로 심슨 가족.

1.2. 흥행

  • 국내 흥행 기준
보통 애니메이션 극장판의 경우 유명한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은 극장판이 아니라 영화화로 불리기 때문에 여기엔 일본 애니메이션만 서술하며 그 기준에 따라 보자면 일반적인 극장판은 심야애니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3만 관객이 기본 수치다.[5] 흥행 기준은 각 애니메이션의 계열사,방영시간,주 시청자에 따라 다르나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극장판은 이 수치다. 여기서 인지도가 높은 애니메이션은 단위수가 달라지는데 코난 극장판이나 원피스 극장판을 예로 들면 코난 극장판은 최고 66만명, 평균적인 흥행을 놓고 보면 35만에서 40만이라는 수치다. 원피스 극장판은 필름 골드를 기준으로 21만명을 기록했다. 다만 필름 Z가 약 7만명, 스트롱 월드가 9만명을 찍은 것을 보면 원피스의 경우 그 편차가 매우 큰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평균적인 수치가 흥행의 척도로 보긴 어렵다.[6]

포켓몬스터 극장판의 경우 흥행엔 실패했던 볼케니온 극장판의 경우 20만,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운 너로 정했다는 50만을 넘어섰다. 기본적인 포켓몬 극장판의 경우 30만대였다.

일본에서 방영했을 때와 한국에서 방영했을 때도 다른데 크레용 신짱 극장판을 예로 들면 명작 취급을 받는 어른 제국의 역습이나 흥행에 성공한 선인장 대습격은 큰 차이를 보였다. 선인장 대습격은 짱구 프랜차이즈 역사상 1위를 갈아치운 흥행 성공작이지만 한국에선 나의 신부 극장판보다 흥행을 하지 못했다. 국내 기준에선 20만을 기록했다고.[7]

물론 몇 주 상영했는지, 상영관은 얼마나 차지하고 있었는지 그 척도도 다르다.[8] 단순히 관객수만 보고서 흥행기준을 결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며 몇가지 따져보고서 각자 판단하는 것이 가장 좋다.

1.3. 극장판의 패턴

1.3.1. 총집편

TV판 내용을 압축하여 보여주는 총집편. 이 경우에는 TV판이 풀버전이 된다. TVA... TVA를 보자! 에피소드나 결말이 바뀔 수도 있으므로, 어떤 면에서는 리메이크와 비슷하다.

1.3.2. 축제 작품

TV판의 설정을 기반으로 한 일회성 패럴렐 월드 에피소드. 팬을 위한 축제적 의미의 작품이 많다.

1.3.3. 완전 리메이크

이미 방영된 TV판과 기본 설정만 같고 내용은 전혀 다른 에피소드.

1.3.4. 단편기반

TV판이나 원작의 단편 에피소드를 하나의 큰 에피소드화하는 경우.

1.3.5. 완결편

TV판의 뒷이야기, TV판의 마무리.

1.3.6. 재해석판

기존 작품의 리메이크, 혹은 재해석이란 명목아래 새로 제작. 새로 뜯어고친다는 점에서 완전 리메이크와 유사하게 보이지만, 기존 작품의 기본 설정만이 아닌 일부 내용[24] 또한 가져간다는 점에서 완전 리메이크와는 다르다.

1.3.7. 신규 에피소드

해당 애니메이션의 뒷 이야기를 담은 극장판은 후일담에 서술, 시간상 도중에 일어난 이야기는 이곳에
기본 설정을 유지한 채, TV판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내용으로 에피소드 제작. TV판에서 방영되지 않았던 에피소드를 제작한다는 점에서 위의 "완전 리메이크"와 다르다. 보통 이후에 새로운 TV판이 다시 방영될 때 극장판의 내용을 베이스로 깔고 가는 경우가 많다. 한 마디로 이야기해서 TV판 전개의 일부를 영화로 만드는 것이다.

1.3.8. 프리퀄

TV판 본편 시작 전의 내용을 극장판으로 보여주는 경우.

1.3.9. 후일담

완결편과 비슷하지만 TV판 전개를 극장판으로 완결시킨다는 개념이 아닌 극전개가 TV판으로 완벽하게 끝난 상태에서 그 뒷이야기가 펼쳐지는 내용. 일종의 후속작 성격이라고도 볼수 있으며 TV판 주인공들이 계속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1.3.10. 크로스오버

말 그대로 크로스오버물이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경우다.

1.3.11. 낚시

예고편만 만들고 구라치는 것. 적어도 애니메이션/특촬물 역사상 최근 20년 동안에 이런 짓을 팬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한 애니는 아래에 소개하는 작품 밖에 없다.[42]

1.4. 관련용어

2. 극장에서 상영된 판이라는 의미

주로 영화 쪽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영화는 여러 어른들의 사정으로 원래 완성된 버전보다 더 편집해서 개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극장판과 감독판의 구분이 생기게 된다. 대부분 감독판이 극장판보다 길이가 길고 원래의 의도대로 편집된 버전이어서 극장에서 한 번 봤던 영화라도 감독판을 보면 다른 느낌일 때가 많다.


[1] 앞부분에 작품의 이름을 집어넣는다. 예를 들어 은혼의 극장판은 Gintama the Movie. 포켓몬스터의 극장판도 원래 "극장판 포켓몬스터"였으나, XY 시리즈 부터는 "Pokemon The Movie"로 교체.[2] 다만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정작 극장판 제작기간부터 공개일까지 TV판의 퀄리티가 급격히 떨어지기도 한다. TV판에 있던 제작진이 극장판으로 몰려가기 때문. 대표적인 피해작들로는 드래곤볼, 토리코, 유희왕 아크파이브 등이 있다.[3] 일본에 극장판과는 별개의 TV스페셜이라는 개념이 따로 있다. 시티헌터, 루팡 3세 등등. 스폐셜 드라마나 특집 단편 드라마 같은 미디어도 자주 방영하는데 일종의 TV영화로 이해하면 좋을 듯.[4] 극장판 제작을 위해선 원작의 판권을 사들여야 하는데 문제는 원작자가 모르는 사이에 출판사와 제작사 측에서 계약을 해버린다. 여기서 원작자에게 가는 판권비가 100만엔. 이미 판권을 사들였기에 극장판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을 원작자에게 줄 의무가 없는 것이다.[5] 당연히 3만 관객도 못 얻었다면 그건 어떤 애니든 간에 흥행에 실패한 것이다.[6] 다만 필름 골드가 흥행해서 제작의 어려움을 걷어냈다는 일화는 있다.[7] 짱구 극장판은 30만을 넘기면 초 대박이라고 한다.[8] 상영관의 경우는 대중적이 아니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9] 일본 애니 역사상 처음으로 TV판과 설정과 스토리가 달라지고 작화를 새로 그리는 등의 리메이크 형식의 극장판을 제시한 애니메이션이다. 완전 리메이크 혹은 재해석이라 봐도 무방하다. 심지어 원작이 아직 연재중일 때 결말까지 선보인 이례적인 극장판이다.[10] 총집편인데 본편과 시간이 30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11] 애매하다. 원작은 보컬로이드/가수 오리지널 곡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는 미디어 믹스 중 하나인 소설판이 채택되었기 때문. 게다가 오리지널 에피소드도 추가되었다.[12] 1~4기까지는 패럴렐 월드라고 할 수 없는데, 그 시기의 극장판 설정들은 이후 원작의 설정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각 문서 참고) 패럴렐 월드 노선을 타게 된 건 5기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부터.[13] 1기2기 제외. 이 둘은 본편 타임라인에 포함된다. 3기부터 패러렐 월드로 분류되기 시작한다. 단, 설정 자체는 본편에 연계되는 케이스가 존재한다. 그 예가 7기8기. 7기는 포켓몬스터 AG 본편 도중에 포켓몬 레인저 스페셜 에피소드에서 테오키스의 폼체인지를 설명할때 랄스시티에서 보고되었다고 언급하며, 8기는 AG가 아니라 DP에서 지우가 파동을 알고 (TV에서) 처음 본 루카리오를 아는등 간접적으로 인용된다.[14] 밧슈의 총 디자인이 원작 기반이지만 기본적으로 TV판의 설정에 가깝다.[15] 애초에 극중극이란 설정이라 동일 시기 역사를 소재로 한 별개의 드라마/영화라는 식으로 땜빵[16] 원작과는 다른 전개로 진행된 OVA의 후속작으로 나온 작품.[17] 원작의 중요 에피소드중 하나인 카자네 히요리스토리의 애니화[18] 주로 종영된 작품 파트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 드라이브X가이무 무비대전 가이무 파트는 본편 종영 이후의 시기를 다루고 있다.[19] 레드는 TV판의 후일담, 블루는 극장판 파이널 카운트다운의 후일담이며 옐로는 디케이드 덴오의 세계 후일담.[20] 이후 2015년 4월에 애니메이션 3기가 방송되기 시작하면서 완결편이라는 이름은 사기극이 되었다(...) 은혼이라구, 은혼! 그걸 또 속냐!!![21] PSYCHO-PASS 시리즈의 후속 미디어 믹스가 아직 확정되지 않는 2015년 9월 기준으로 이 극장판을 완결편으로 볼 수는 있으나, 이후 PSYCHO-PASS 후속작이 나오면 이 극장판은 완결편 보다는 추가 에피소드로 분류해야할 것이다.[22] 다만 TV판의 후일담이 아닌 극장판의 후속편으로 원작과는 전혀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오히려 TV판이나 원작의 후일담격인 작품은 은하철도 999 이터널 판타지이다. 원작 작가가 새로 연재한 내용을 영상화한 것이기 때문이다.[23] 2015년 설에 개봉한 영화가 아니라 그 전 것. 구 스폰지밥 시리즈(시즌 1~시즌 3)의 최종편이나 다름없는 극장판이다. 스티븐 힐렌버그도 이 극장판을 끝으로 스폰지밥을 끝마칠 생각이었다.[24] 작품에 따라 정도는 다르지만 적어도 완전 리메이크보단 훨씬 많다.[25] 아이러니한 게 영화 하나하나만 놓고 보면 진짜 재해석판의 형식은 에반게리온: 파 뿐이고 에반게리온: 서는 총집편의 느낌이 강하며, 에반게리온: Q는 완전 리메이크라고 봐도 무방한 작품이다.[26] 원작 라노베 1권을 애니메이션화. 기존 TV판에서는 원작의 내용을 각색한 형태였다.[27] 마지막에 TV판과는 다른 결말을 보여준다.[28]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덴오의 세계에서 이어진다.[29] 본편 44화와 45화의 시점을 다루고있다.[30] 이 극장판에서 나온 유적 암브로시아가 마신의 피리의 황금궁전, 기적의 가면의 악바다인 회랑과 함께 초문명 A의 유산에서 다뤄지기 때문이다.[31] 초반은 시즌 1 에피소드 6 'Death'와 매우 흡사하지만 전개는 다르다.[32] 본편 112화와 연계된다.[33] 원래 유희왕 5D's의 86~92화가 되었어야 할 TV에피소드를 겨우 1시간 분량으로 축약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스토리적으로 평이 그리 좋지는 않은 편.[34] 2기 극장판인 거울속의 몽환성에 등장한 단역…인줄 알았던 아키토키가 실은 현대에서 카고메의 학교 친구인 호죠(北条)(로컬명 지석)의 조상이라는 설정으로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몇번이고 재등장했다. 조상이나 후손이나 성격, 모습, 목소리(성우가 같다)가 완전 빼다박은데다가, 둘 다 카고메를 사모하고 있다는 점도 포인트. 참고로 호죠가 족보에 기록된 아키토키의 배우자 이름은 호죠 카고메…라고 기록되어 있어서(한국 더빙판에서는 유가영이라는 로컬명을 그대로 쓰고 있다) 그 족보를 본 카고메는 설마 내가 아키토키와 결혼하는건가? 라고 당황했었는데, 실은 이게 카고메와는 연이 없다는걸 알게 된 아키토키가 카고메의 이름을 불렀는데, 마침 적절하게 근처의 한 아가씨 이름이 카고메였다는 반전이 붙었다.[35] 더블 파트의 후일담이면서 프리퀄이기도 하다.[36]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한데 카부토 본편 에피소드의 페러렐 월드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 모종의 이유로 카부토 본편의 전개를 이어지게 한 것. 그러나 설정이 TV판과는 다르다.[37] 프리퀄 시리즈 첫번째인 마신의 피리에서 이어지며, 이야기는 루크의 회상으로 시작한다.[38] 맥스가 청소년으로 성장했다는 설정.[39] 극장판 초·가면라이더 덴오 & 디케이드 NEO 제네레이션즈 도깨비섬의 전함는 디케이드 14 ~ 15화 덴오의 세계 끝자락에서 이어져서 다소 분류하기가 애매하다. 이때는 디케이드 방영중이었으니.[40] 단, 이 극장판은 TV 애니메이션 유희왕 듀얼몬스터즈가 아닌 원작 만화의 완결 이후를 다룬다.[41] 본편 178화 이후 특별편[42] 제작이 확정되어 만들고 있다가 업계 사정으로 무산된 경우는 예외.[43] 무려 20006년 가을, 전국 로드쇼! 2006년의 오타가 아니라 진짜 2만 6년이다.[44] 사실 이건 지미 키멜라이브 에서 공개한 건데 끝에 THIS FILM IS NOT YET FILMED(이 영화는 아직 촬영 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를 날려서 페이크 인증..안습.[45] 코난vs루팡3세 극장판 막판에 경관에게 쫒기는 루팡이 우슷갯소리로 한말 물론 그뒤 코난이 가짜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