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12 21:19:50

니트족

NEET(ニート)族.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1. 개요2. 정의3. 백수와의 차이점4. 현황5. 국가별 니트족
5.1. 일본5.2. 대한민국
6. 기타
6.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6.2. 우스갯소리로 니트족이라 불리는 인물들
7.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5UPa7Vo.jpg

이미지는 뚱이.

백수를 넘어서 아예 취업할 의지를 잃은 사람을 일컫는 단어다.

기존에 말하던 구직단념자, 비구직자, 취업포기자, 순수비경제인구 등의 단어와 상당부분 겹친다. 비슷하게는 룸펜이라는 표현도 있다.[1] 다만 이쪽은 19세기 사회주의자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꽤 낡은 표현이다.

2. 정의

문자 그대로 무직 상태이면서 취업을 위한 교육이나 훈련을 받지도, 혹은 그 외 학문을 공부하고 있지도 않은 상태. 쉽게 말해 잉여인간, 혹은 취업 의사가 전혀 없는 백수. 취업 의사가 전혀 없다는 점에서 실업 인구에 포함되지도 않는다.[2]


원래는 영국 정부 사회 캠페인에서 나온 단어다. 99년 블레어 정권 당시, 수상직속 사회이탈 방지국(Social Exclusion Unit)이 처음으로 사용했다.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으면서도 직업훈련을 받고 있지도 않은 의무교육 이후의 하이틴을 뜻하는 것이었다. 단어 자체도 teen(십대)를 거꾸로 한 것이다. 사실 당시엔 정권의 노동정책 실패를 사회에 전가하려는 면피용 단어라고 노동계에서 공격받았고 때문에 블레어 정권 퇴진 이후 그대로 사어가 되어가는 듯 했다.

그러나 신조어 업어오기로는 세계제일인 일본 언론에게 발견되어 이후 넷 등지에서 남용되는 과정에서 미묘한 의미에서 변질되었다. 미국, 유럽에서는 '니트'를 일본인 무직자 정도의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한다. 이 나라 역시 생각없이 일본에서 단어를 업어오는 바람에 왜곡된 의미가 사용되고 있다. 영문 위키에서는 일본, 한국, 중국을 3대 사용지로 꼽고 있다. 한국이 3대 사용지급이라면 정말 사장된 단어일수도

한국에서는 이 단어가 들어오기 이전인 2000년 초에 이미 캥거루족(아무것도 하지 않는 20~30대를 어미 뱃속에서 보호받는 캥거루 새끼에 빗대어 이르는 말)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그러나 이 단어는 시사사회용어로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고착되지 못했기에 여전히 신문에서나 볼 수 있고 실제 일상에서는 그냥 '백수'로 통칭한다.[3] 게다가 캥거루족은 니트족보다 범위가 넓기 때문에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는 점도 있다.

좀 더 세세한 기준으로 니트를 나누기도 하는데, 기존 니트족을 구직 니트와 비구직 니트 등으로 분류해서 사용하는 것이 그렇다. 그리고 구직 니트를 실업자로 분류하는 듯하다. 하지만 비구직 니트도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비구직 니트는 구직 니트에 비해 2배 이상의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기준으로 비구직 니트는 99만6000명(청년 니트족) 구직 니트(청년실업자?)는 34만9000명이라고 한다. 비구직 니트는 증가추세이며 구직 니트는 감소추세라고 한다.#

최근에는 국내 정부 연구자료 등에도 이따금 이 단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 경우 원래 단어 그대로의 의미로 확실한 일자리와 안정된 수입이 없이 비정규 인생을 사는 사람들 모두를 의미하므로 아르바이터, 일용직, 프리라이터 등 고정직이 아닌 사람들까지 포괄한다. 요는 백수고 고시생이고 뭐고 간에 죄다 니트. 사실 일본 정부에서도 비슷한 의미로 사용.[4]

한국노동연구원 남재량 박사는 니트족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15∼34세 인구 중 1주간 정규 교육기관이나 입시학원 또는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에 다니지 않고 일도 하지 않으며, 가사나 육아를 주로 하지도 않고, 배우자가 없는 사람.

3. 백수와의 차이점

일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백수와 니트는 비슷하지만 집, 자동차, 비싼 것, 사치품에 대한 욕심을 포기한 상태라서 용돈 지출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는 점에서 과거의 백수건달과 다르다. 그나마 부모에게서 받는 용돈의 용도도 가까운 거리의 여행, 취미활동 수준이라 비교적 적은 돈이 지출된다. 직업이 없는 이를 통칭하는 의미에서의 백수와 비교해도 일할 의욕이 없다는 점에서 다른 백수와 차이가 있다. 금전적 수입이 없더라도 뭔가 노력하거나 배우고 있는 고시생, 취업 준비생, 전업 주부 같은 사람들은 이 개념에서 제외된다.

4. 현황

2011년 2월, 한국에선 128만명 가량의 젊은이들이 니트족이라고 한다. 자신이 무직이라는 것을 숨기는 이들도 고려하면 대략 300만 내외로 예상된다.# 이는 15~34세 인구 중 9.5%에 달하는 수치다.

일각에서는 집에서 쫓아내는 등 막다른 길목에 몰리면 스스로 살아갈 궁리를 할 것이라며 일갈하기도 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실제로 내쫓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애초에 근로의욕이 없는 이들이므로 목적 달성은 커녕 빚을 지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등 상황이 더 나빠질 위험이 크다. 가족도 날 버렸는데 그냥 막 살자거나 노숙자 생활 또는 감옥살이를 하자는 식의 극단적인 자포자기 상태가 되기 쉽다.

사실 중산층급 정도만 되어도 집에서 이들을 부양하는 데 그렇게 큰 부담이 되지는 않는지라 자녀를 내치는 경우가 별로 없기도 하다. 흙수저급 미만인 집들은 대부분 어려서부터 포기한 상태이기 때문에 자존감도 낮을 뿐더러, 열악한 일에 취직하고, 그로 인한 부조리도 대부분 스스로 감수하는 것이 보통이다.

5. 국가별 니트족

5.1. 일본

일본에서는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하류화 또는 "하류지향" 이라고 부른다. 우치다 타츠루의 하류지향이라는 책이 나오면서 유명해진 2000년대 일본의 신조어로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않아 소득이 없어지고, 그로 인해 자신의 생활 수준 및 사회경제적 지위(SES)가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 것을 지향한다는 의미다.

그런 하류화를 선택한 일본의 젊은이들 역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필요한 생활필수품이나 취미활동에만 조금씩 투자하는 것으로 소비패턴이 바뀌어가고 있다. 동시에 집과 자동차를 포기한 젊은이, 내집마련을 포기한 청년이라는 의미를 가진 사토리 세대가 일본의 대중매체에 수시로 등장하는 실정이다. 1990년 이후의 일본의 경제사정 악화로 잃어버린 10년이 진행되는 동안 집은 커녕 자동차를 살 능력도, 여력도 없는 청년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상태다.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거품경제가 한창이던 1980년대 중반으로, 1987년에는 이미 아르바이트만으로 생활하는 인간을 정의하는 단어 프리터족이라는 단어가 나타났다. 버블경제가 한창이던 시기에는 굳이 직장에 취직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었기 때문에 발생하였고, 버블이 꺼진 이후에는 취업난이 매우 심해지면서 프리터가 늘어났다. 2010년 이후에는 일부 니트족 자녀가 취직이고 결혼이고 뭐고, 영원히 못 할 것에 대비해서 따로 대책을 세워놓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일본에서 니트라는 표현이 유행어로 적극적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일본에 니트족이 많은걸로 생각할수 있지만 오히려 의외로 OECD 국가중 일본은 니트족이 적은 편이다. 한국의 1/3 수준.# 다만 여기에는 아르바이트생, 프리터, 단기계약직 등도 취업자 수 통계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도 포함하는 의미의 니트의 비율을 파악하기에는 적절치 않다.

5.2. 대한민국

참고 문서

6. 기타

  • 유래나 사회적 의미로만 따진다면 유럽 연합 지역에서 유행하는 1,000유로 세대, 이걸 다시 우석훈이 가져와서 만들어낸 신조어 88만원 세대와도 일맥상통하고 있다. 참고로 유럽의 '최저임금 세대'는 계속 하향세를 그리다 2016년경에는 700유로 세대에까지 도달했다.
  • 러시아1990년대 말부터 서서히 등장해 2010년대에 본격 사회공론화 되었다.#
  • 호주나 뉴질랜드, 캐나다에는 절망한 한국의 청년들이 대거 워킹홀리데이나 이민으로 몰려들어 관련 사업은 초호황이다. 이민계까지 들어가며 호주에 가서 영주권따고 스트레스 안 받고 사람답게 살고싶어하는 청년층이 매우 많고 싱가포르도 이민 문의가 넘친다.
  • 아돌프 히틀러도 니트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영국 귀족들도 의사나 군인 등의 명예로운 의무가 없었을 때는 늘 무직자로 있었다. 그 시절엔 귀족이 노동을 않는 것을 계급상의 특권으로 여겨서였다. 이는 현대 사회에도 집안에 돈이 많아 집안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일만 하는 이들도 마찬가지다.
  • 일본에선 일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는 표현이 유행한 적이 있다. 일본 방송 후지TV의 정보취재 와이드쇼 'とくダネ!' 에서 2004년 경 니트에 대해 취재했을 때 나온 발언. 데레스테후타바 안즈가 이 표현을 사용하여 한 때 이 표현이 흥하기도 하였다.
  • 이상날개의 주인공은 아무리 봐도 니트. 방구석에 쳐박혀서 있는 것을 시작으로 망상과 매음 행위로 하루하루를 연명한다든가, 밥은 모두 아내가 준다든가, 아내가 밖으로 좀 나가라면서 돈까지 줘서 내쫓았는데 한 푼도 쓰지 않는다든가, 친구도 뭐도 없다든가. 1920년대 식민지라는 시대를 빼면 여지없이 흔해빠진 니트다. 이런 점을 좀 더 일반적이면서 절망적으로 묘사한 작품이 채만식레디메이드 인생,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다. 이 때도 지식인 백수라는 느낌으로 "룸펜"과 같은 단어 사용한 듯하다. 다만 이것들은 식민지 정책에 의도적으로 조선인이 취업이나 공직에서 배격을 겪던 시대상의 비판 또한 얽혀있으니 단순히 니트족과 연결하기는 어렵다.
  • 중국의 죽림칠현도 엄연히 따지면 니트족이다. 애초에 죽림칠현이 나오는 위진 남북조 시대에는 일 안하거나, 실제로 관직에 있어도 임무를 않는 것을 현인의 풍모로 예찬하는 형태의 현학사조가 유행했다. 그런데 정작 죽림칠현 7명중 결국 사살된 혜강과 술에 취해서 일생을 마친 유령을 빼면 죄다 벼슬 한가락씩 했다. 백안시의 고사를 남긴 그 완적마저.
  • 중국 은주혁명의 핵심인 태공망은 80세까지 니트질을 했다. 그래서 '궁팔십 달팔십(窮八十 達八十: 궁한 인생 80년, 영화로운 인생 80년)'이라는 고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 임진왜란 때의 명장 권율은 40세까지 니트질했다. 본인들은 자신의 능력을 기르고 세월을 기다렸다고. 하지만 권율은 금수저라는 게 함정.
  • 2009년 한국에서는 비슷한 뜻의 잉여, 잉여인간이란 단어가 정착해 간다. 니트와는 달리 일하기 싫은 게 아니라 사회에 쓸데없이 남아도는 놈들이라는 뉘앙스가 크지만 어느정도 의미가 통하는 부분이 있어 이쪽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동쪽의 에덴에서도 니트들을 잉여인간이라고 번역했다.
  • 한국에서도 일본처럼 2000년대 중반부터 청년 니트족 증가/취업 기피 현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대인기피증 또는 책임감이 없어서 의무를 회피하고픈 심리 문제 등으로 구직포기자가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 가수 왁스의 '지하철을 타고'라는 노래 가사가 딱 니트족의 현실에 들어맞는다고. 또, 자두의 '놀자'라는 노래도 마찬가지다. 특히 노래 끝에 있는 "청년 실업 50만, 남의 얘기 아니다." 라는 가사는 현실상을 나타내주기까지 한다.
  • VOCALOID 오리지널 곡 중에 일해라! 니트라는 노래가 있다. 제작자는 오와타P로, 요와네 하쿠아키타 네루를 사용했다. 오와타P가 실제로 리얼충이어서 그런지 가사에 그런 점이 많이 묻어나온다. 여기서 볼 수 있다.
  • 모 만화의 주장으로는, 점프를 직접 사러 가는 니트와 점프를 부모님께 사오라고 시키는 니트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 직접 사러가는 니트의 경우는 필요에 따른 최소한의 사회성을 갖추고 있다는 소리이나, 후자의 경우는 사실 굳이 점프 구매에 한정하지 않더라도 쇼핑 정도의 외출조차 하지 않는 니트라면 이미 준히키코모리. 인터넷 쇼핑몰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지
  • 2ch니코니코 동화에는 니트를 "자칭"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수 상주하고 있다.
  • 공주님니트가 되면 니트 히메 라는 별명이 붙는다. 대표적으로 호라이산 카구야가 있으며, 애니에서 유명한 니트로는 니트라는 단어가 생기기도 전부터 니트행세를 하던 마사키 아에카가 있다.
  • 스기이 히카루라이트 노벨 하느님의 메모장의 주연급 인물들은 대부분이 니트다. 주인공은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주변 인물로부터 니트후보 확정 판정을 받았다.
  • TYPE-MOON/세계관에도 강력한 니트가 출현했다. 사도 27조 말석에 코백 알카트라즈.
  • 2D 계열 니트의 정점에는 태상노군이 존재한다. 봉신연의가 유행하던 시절에는 '니트'라는 단어도 등장하지 않았을 때라 귀차니즘이라는 신조어로 불렸다는게 차이.
  • 순화한 표현 중 자택경비원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일본의 코스프레 서클 중 이 이름을 딴 자택경비원 N.E.E.T.라는 서클이 있다.

6.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단, 이 중에서는 컨셉만 니트족일 뿐 실제로는 니트족이라고 할 수 없는 캐릭터들도 있다. 앞에서 서술하였듯이 니트족이란 '근로의욕이 없는 무직자 '를 가리키는 말이기 때문에, 아직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학생이나 일하기 싫어하고 꾀를 부린다 해도 어쨌든 직업이 있고 돈을 버는 캐릭터는 니트족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서 이들은 니트족이 아니라 게으름뱅이 속성으로 분류되어야 하지만,[5] 보통 작중에서 '니트족'이라는 말을 많이 듣거나 자칭하는 인물들도 일단 여기에 기재한다.

6.2. 우스갯소리로 니트족이라 불리는 인물들

7. 관련 문서




[1] 놈팡이라는 단어가 이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말도 있다.[2] 기본적으로 실업율 계산은 조건이 무척 까다로워서 일정기간 동안 일정 수준 이상의 취업활동을 하지 않으면 구직 포기자로 처리해버린다. 이 구직포기자는 비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되기 때문에 실업자 통계에 안 잡힌다. 몇 년 전부터 실업률 대신 고용률(취업률)을 중요한 경제지표로 보는 이유중 하나가 이 구직포기자들의 숫자 때문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대다수 선진국들도 실업률 대신 고용률 지표를 중시하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다.[3] 백수와 캥거루족은 약간 의미가 다르다. 캥거루족은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거나, 경제력을 갖췄더라도 부모에게 정신적, 정서적 혹은 이런저런 여러가지 면에서 의존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4] 참고로 일본 정부의 문서적 정의는 "가사와 통학을 하지 않는 비노동 인구 중 나이 15〜34세까지의 계층"으로 규정하고 있다.[5] 정확하게는 니트가 게으름뱅이의 하위 개념이다. 간단히 말해서 '할 일이 있는데 안 하고 빈둥거리면' 그냥 평범한 게으름뱅이지만, 니트족들은 '할 일' 자체가 아예 없이 빈둥거리는 캐릭터들이다.[6] 어릴 적엔 아버지의 잦은 출장 & 공돌이 취미로 니트. 1년전쟁 이후로는 티탄즈계 인사들의 견책으로 지구연방군에 의해 연금생활을 빙자한 감금에 가까운 좌천생활을 7년간 했다. 그나마 전공 덕분에 먹고 살만큼의 생계는 보장받았다.[7] 더블오 2기 전체적인 등장을 봐선 니트임이 틀림없다. 외출이라곤 한 두번 정도, 하지만 뒷편의 내용을 보면 나름 계획해둔 것도 있어서 애매해졌으나 사망과 동시에 베다와 동조됨으로서 궁극의 니트족이 되었다.[8] 정확하게는 니트 '지망생'. 일단 언니 가게지만 알바를 뛰고 있으므로 현재는 니트족이 아니다.[9] 스폰지밥은 취직이라도 했지 뚱이는 매일 빈둥거린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끔 취업을 하기도 하며(주로 집게리아) 취업하면 잘리지 않을 정도의 일은 하려고는 하는데 옴니버스식이라 매번 다시 니트로 복귀하며 일단 기본적으로는 니트 맞다. 아얘 백수로 사는건 행복한것이라고까지 말하기도 했다.[10] 대놓고 니트족이라고 나온다.[11] 단 미카구라 학원 입학 전 한정. 애니에서 밝혀진 바로는 장래희망도 애니랑 만화 보면서 뒹굴거리는 사람. 소설 1권에서 "안 예쁜 교복을 입을 바에야 니트족이 될래!" 라고 말한 전적이 있다.[12] 작중 초반에 세리카에게 빌붙어 살겠다는 대사가 자주 등장하며 니트가 언급된다.[13] 1화 한정. 이후 아르바이트를 구했지만 구한 알바가 무척 꿀알바인데도(그것도 자기가 원하는대로 주 이틀에 나중에는 오후만 일할 수 있게 합의했다!!) 니트로 돌아가고 싶어한다.[14] 일단 게으름 많은 판다한테 태클을 걸지만 본인도 딱히 무슨 일을 한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15] 이 조직의 최종 목표가 세상 모든 존재를 니트족화 시키는 것이다. 세상 모두를 니트족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배드엔드 왕국 사람들은 열심히 일합니다. 어?[16] 니트족 아이돌이다. 사실 직업이 있는 시점에서 니트라고 할 수 없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니트족이라기보다 니트가 꿈인(...) 게으름뱅이에 가깝다.[17] 이쪽도 컨셉만 니트인 케이스. 아이츄가 되기 전까지는 니트였다.[18] 엄마가 6쌍둥이를 부를때 아들들이 아니라 니트들아 라고 할 정도.[19] 니트킹!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일도 잘 못하면서 3천엔짜리 블루아이즈 커피를 먹는다[20] 엄밀히 따지면 해결사일을 하긴 하지만...[21] 이쪽은 작품 중반까지만해도 열심히 취직하려 발악은 했으나 번번히 짤려서 포기해보린 경우. 결국 후반부엔 완전히 포기해버린다.[22] 모험자가 직업[23] 단 이쪽은 결국은 취직을 하긴 한다만.[24] 일본 만화에 나오는 니트족 캐릭터의 원조라 할수 있으며(최초 연재 1967년), 아카츠카 후지오는 캐릭터에 대해 무직이 아니면 안된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애니 1작은 설정이 다르므로 제외)[25] 신타로는 자신이 18살 고교중퇴에 히키니트에다가 동정인걸 엄청나게 강조한다.[스포일러] 신타로가 히키니트가 된 이유는 타테야마 아야노의 자살때문.[27] 마리는 눈의 능력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거다...[28] 실제 니트로.동영상을 더 찍으려고 직장을 그만뒀단다. 유튜브로 연명하고 있는 듯.[29] 공개된 10년 후 복장이 백수같거나 코치에서 잘렸다[30] 이쪽은 이름 때문에[31]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유생시절은 척추동물의 태아와 다를게 없는데 정작 성체가 되면 바닥에 뿌리를 내려 거기서 영원히 산다.[32] 일본 후생청 최저임금 홍보모델에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