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2 11:02:45

야마토 나데시코

[ruby(大和撫子, ruby=やまとなでしこ)]

1. 일본의 문화
1.1. 정의1.2. 비슷한 외국 문화1.3. 일본 창작물에서
1.3.1. 성격 및 행동1.3.2. 외모 및 설정1.3.3. 이 속성을 지닌 캐릭터
2. 성우 유닛명3. 일본 드라마 <내 사랑 사쿠라코>4. BeForU의 멤버 코사카 리유의 앨범이자 타이틀 곡 제목5. 검용전설 야이바의 등장인물

1. 일본의 문화

1.1. 정의

일본의 옛 이름인 야마토(大和)와 패랭이꽃을 뜻하는 나데시코(撫子)의 합성어이다. 일본인 여성을 패랭이꽃의 가련하고 청초한 아름다움에 빗댄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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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패랭이꽃은 정확히 말하자면 '술패랭이꽃'(カワラナデシコ)[1]을 가리킨다.

헤이안 시대 무렵부터 일본 여성의 소박하고 조신한 아름다움을 가리키는데 사용되는 말이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무사들이 우대되기 시작하며 남존여비 사상이 강해지는 가운데 '언제나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남성을 돋보이게끔 하며, 남성에게 순종을 넘어 내조와 헌신을 다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는 정조와 순결을 중시하는 교양 있는 여성'을 가리키는 의미로 변하게 되었다. 이후 메이지 유신을 거쳐 사회 구조가 바뀌며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난 이후로 잘 쓰이지 않는 단어가 되나 싶었지만, 일본 내 페미니즘의 쇠퇴와 초식남 열풍으로 이어지는 결혼 기피 현상 및 인구 절벽 현상으로 인해 2000년대부터 다시금 해당 개념이 수면 위로 급부상했고, 급기야 여자력이라는 더 짦은 고유명사가 나와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여자력 때문에 일반적인 회화에서는 잘 쓰일 일이 없게 되었지만, 여전히 스포츠에선 많이 쓰인다. 우리나라에서 여성 국가대표팀을 '태극낭자', 남성 대표팀을 '대한건아'라는 표현을 쓰듯이 일본에서도 여성 국가대표팀을 '나데시코 재팬, ', 남성 대표팀은 '사무라이 재팬, 야마토 오토코(大和男子), 일본남아(日本男児)'이라고 부른다. 특히 우승을 하거나 메달을 따내거나 하면 더더욱 강조한다. 굳이 찾아보자면 현재는 딱히 남존여비와는 관계없이 단순히 조신하고 예의범절이 바른 여자에게 사용되는 경향을 보인다. 소설이나 만화 등에서는 여기에 '일본풍 미인'이라는 조건이 추가. 단순히 얌전하고 예의범절이 바른 케이스는 모에 속성으로서 '아가씨'와 겹치기 때문이다. 즉, 일본인들이 떠올리는 '이상적인 일본 여성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에서 이상적인 여성상을 막연히 이야기 할 때 '현모양처'라는 단어로 표현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네이버 번역기로 이 단어를 번역할 시 구식 일본여성이라는 나름 초월적인 번역이 나온다.

1.2. 비슷한 외국 문화

한국에는 '요조숙녀', '현모양처' 정도가 비슷한 의미다.

미국에도 비슷한 여성상이 있는데 일명 남부 숙녀(Southern lady)라고 불린다. 이들 미국식 요조숙녀(...)들의 일반적 특징은, 태양빛 화사한 텍사스 등의 남부 출신으로, 내향적이어서 집에만 있기를 좋아하고, 창백한 피부에 병약하며,[2] 자녀가 5명 이상이고, 진한 립스틱에 장미꽃이 달린 챙 모자를 쓰고 엉덩이를 크게 부풀린 하얀 드레스 차림으로 연회장에 나가며, 꽉 끼는 코르셋과 하얀 장갑을 착용하고 있는 이미지다. 머릿속에 이름모를 미국 흑백영화 한 장면이 스친다면 대충 그거다. 특히 야마토 나데시코와는 달리, '살짝 불안하고 히스테릭한 면'이 있는 성격이라고 인식되는 것도 중요한 점. 이런 이미지가 대중매체에 의해 긍정적으로 홍보되고 소비되는 경향에 대해 수전 팔루디(S.Faludi) 같은 인물들이 비판하기도 했다.

사실 이 미국의 남부 미인(Southern Belle) 통념 자체가 동시대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 성문화, 성관념이 미국에 이식된 바가 크고, 이에 따라 서던 벨 스테레오타입을 다루는 대중문화는 자연스럽게 빅토리아 시대의 겉으로만 표출하는 위선적인 이중성, 음침함 등을 지적하는 내용이 꼭 포함되어 있기 마련이다. 당장 상술한 스테레오타입에 지극히 부합하면서도 이런 전형적 남부 여성상을 극복하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그렇고, 서던 벨 성향 캐릭터가 변화하는 사회와 세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절하게 몰락하는 내용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이쪽에서 가장 대표적인 미디어물이다.[3]

유럽 빅토리아 시대에서는 '가정의 천사'라고 한다. 이것이 의미하는 여성상은 아름답고 수동적이며 가정(남편 + 자녀들)에게 충실해야 하고 딴 데 한 눈 팔면 안 되고 '가정을 수호하는 천사'처럼 가정을 지키려고 헌신적으로 노력해야 함(...) 참고로 이를 지키지 못한 여성이 이 사실을 들키면 집에서 쫓겨날 정도로 험한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덤으로 이걸 어기는 행위 중엔 미혼녀의 연애도 포함되었다(...)인데, 요조숙녀나 현모양처, 야마토 나데시코와 꽤 닮은 부분이 많다.

1.3. 일본 창작물에서

게임, 애니, 만화 등에서 옛부터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 중 하나다. 보통 청순이나 명문가의 아가씨 캐릭터들이 이쪽이다. 다만 정통 야마토 나데시코는 2000년대 이후로 전멸이고, 학교에선 나데시코로 알려져 있지만 실체는 다르다는 식의 갭 모에 설정을 가지고 있다.

3x3 아이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하즈랏트 한은 이러한 여성상을 이상형으로 보고 일본으로 가는데, 후지이 야쿠모가 소개해준 야마토 나데시코는 척 봐도 얼굴이 여장남자인 술집 마담이었다(...). 나중에 야쿠모랑 재회하면서 야마토 나데시코 같은 건 현실에 없었다고 분노했다(...)

1.3.1. 성격 및 행동

  • 기본적으로 가사나 요리에 만능이다. 몇몇 작품에선 역으로 성품은 전형적인 야마토 나데시코지만 가사나 요리 능력은 절망적인 수준으로 만들어 갭 모에를 노리기도 한다.
  • 수줍고 조용조용하며 여린 성격이지만 내면은 굳은 심지와 지조를 갖고 있다.(외유내강)
    • 평소에는 소극적이지만 가끔씩 대담하고 적극적인 표현이나 행동을 보여주기도 한다.
  • 좋아하는 이에게 지고지순하며 일편단심이다.
  • 순수하고 다소 천연. 성격도 대개 주변에서 화내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할 정도로 선하게 묘사되지만 이런 캐릭터가 그렇듯 화나면 엄청나게 무서워지는 경우가 많다.
  • 병약하다는 설정을 달고 나와 사망 플래그를 상시 적립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메인 히로인이 아니라면 대개 사망루트를 타지만 하렘물에선 그런걸 용납하지 않기에(...) 뭔 수를 써서든 살리는 경우가 다수.
  • 주인공과 대립하는 악역과 엮이는 경우[4] 해당 악역에게도 친절하게 대해 악역이 갱생하거나 아니면 본래 목적을 포기하고 그냥 돌아가게 하기도 한다. 악역이 주인공과 라이벌 관계라면 아예 히로인을 사이에 두고 경쟁하는 연적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다수.
    • 그러나 해당 속성의 히로인은 거의 100% 주인공에게 일편단심이기 때문에 연적이 된 캐릭터의 사랑이 보답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 경우 그 캐릭터가 "왜 내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거야!"라며 다시 악역으로 돌아서서 비참하게 리타이어하거나 아니면 쿨하게 히로인을 포기하고 주인공에게 히로인을 부탁하고 물러나는게 일반적.
      • 가끔 주인공이 아닌 라이벌에게 이런 기믹을 보이는 히로인도 있다.[5]

1.3.2. 외모 및 설정

  • 매우 높은 확률로 흑발 혹은 짙은 청발, 헤어스타일은 주로 긴 생머리히메컷, 포니테일이 많다.[6]
    • 덤으로 피부는 머리색과 대비되게 백옥같이 하얗다.[7]
  • 집에서는 흔히 기모노유카타를 입는다. 외출용으로도 자주 입는다. 요즘에는 기모노가 아니라도 예쁘게 옷을 입으면 되는 포인트.[8] 물론 화려하고 튀는 옷이 아닌 수수하면서도 어딘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게 일반적이다.
  • 신체 사이즈는 겉보기에는 평균이지만 은근 글래머라는 설정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최근에 TV 등의 대중매체에서 생겨난 경향일 것이고, 전통적인 야마토 나데시코상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 즉, 일본 근대 이전에는 가슴이 크면 천박하게 여겼던 것이다.[9] 기모노가 아담한 가슴에 잘 어울리는 옷으로 발전한 것은 이 때문임. (중세는 현대와 전혀 다른 세상이다. 일본 중세는 고기도 먹지 않는 시대였던 것을 상기할 것.)
  • 집안은 아주 잘 살거나 유서 깊은 일본 명문가.
    • 집도 오래된 전통 가옥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 집안이 보수적이거나 주인공에 대해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면 "너 같은 놈팽이가 내 딸과 교제하는걸 허락할 수 없다!"며 강경하게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10] 단순히 말로 반대하는 수준에서 심하면 직접 무력을 사용해(...) 주인공을 관광시키기도 한다.[11] 그러다가 어떤 사건을 통해 주인공의 진면목을 알게 되고 나선 되려 적극적으로 교제를 허락하거나 아예 결혼 후 손주 육아 계획까지 세우는 팔불출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하곤 한다.

1.3.3. 이 속성을 지닌 캐릭터

※조신하고, 집안일 잘 하며, 남편(혹은 좋아하는 이)에게 순종적인 완벽한 야마토 나데시코는 옆에 (★)마크. 그 외에는 작중에서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직접적인 언급이 있긴 하지만 단순히 성격과 가사일 잘 한다던가 등 한정적인 이미지만으로 붙은 속성의 캐릭터들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가사일 잘하고 소심하다는 것 두 가지만 들어맞는 캐릭터를 전부 야마토 나데시코라고 갖다대며 붙여놓지는 말자.

이런 기믹을 갖고 있는 캐릭터명을 나데시코로 짓는 경우도 있다.

2. 성우 유닛명

타무라 유카리호리에 유이가 1999년 결성하여 활동한 성우 유닛. 2002년 해체하였다. 싱글 활동과 당시 인기 애니메이션이던 러브히나 크리스마스 스폐셜 OVA의 테마송을 불렀다.
  • 싱글
    • 또 한 사람의 나
    • Merry Merrily

3. 일본 드라마 <내 사랑 사쿠라코>


やまとなでしこ

2000년대 일본 드라마 역대 시청률 순위 6위

2000년에 제작 및 방영한 후지 테레비 연속 드라마. 마츠시마 나나코, 츠츠미 신이치 주연. SBS 드라마 '요조숙녀'의 원작으로, 국내에선 <내 사랑 사쿠라코>라는 제목으로 케이블TV에서 방영됐다.

도야마의 지독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진노 사쿠라코(마츠시마 나나코)는 어릴때부터 시달려왔던 빈곤함을 증오하며, 부자와 결혼해 가난을 벗어나는 것이 목표인 여성이다. 고교 졸업 후 4만엔이 든 통장 하나 들고 홀로 상경해[30] 스튜어디스가 된 사쿠라코는 자신의 미모와 직업을 내세워 부유한 남성들과의 교제 끝에, 병원의 후계자인 히가시 쥬조와의 결혼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야망은 그칠 줄 모르고(...) 틈만 나면 계속해서 미팅 자리를 만들던 중[31], 의사들과의 미팅에서 나카하라 오스케(츠츠미 신이치)와 만난다.

오스케는 미국 MIT에서 공부한 유능한 수학자였지만 가정문제 등으로 인해 유학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와 가업인 생선 가게를 잇고 있던 상황, 그러나 가게 단골인 부자가 두고 간 경마클럽 마주(馬主)핀을 미팅 자리에 달고 나갔다가 그를 부자로 착각한[32] 사쿠라코의 레이더망에 걸려들게 된다. 하필 사쿠라코는 유학 도중 오스케와 헤어진 옛 연인 유키코와 꼭 닮아있었고[33], 사쿠라코를 놓치기 싫었던 오스케는 결국 자신을 의사로 알고 있는 그녀를 속이며 교제를 시작한다.

약 20년 전 드라마인데도 패션이 전혀 촌스럽지 않은데, 이는 사쿠라코의 극 중 패션이 대부분이 명품이기 때문이다. 드라마의 매 화 끝에 협찬한 브랜드가 나오는데, 어마어마한 명품 브랜드 리스트가 끝도 없이 이어진다. 극 중 사쿠라코는 미팅 때마다 옷을 산다는 설정인데, 옷 값을 대느라 부치는지 혼자 밥을 먹을 때는 항상 컵라면만 먹는다.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여주인공이 남자의 돈만을 추구하며 어그로를 끄는 것이 특징이지만, 극중 사쿠라코가 부를 쫓는 캐릭터임에도 앞과 뒤가 똑같다는 점이나[34] 남자때문에 같은 동료를 뒤통수치지않고 오히려 미팅을 직접 주선해 항상 동료들을 동반한다는 점, 컵라면만 먹어가며 구입한 비싼 의류들를 미팅하러가는 동료에게 선뜻 빌려주는 점 등 얄밉지만 밉지 않은 매력 때문에 주제가를 포함하여 엄청나게 히트쳤다.[35] 최종편에 개심하여 사랑하게 된 사람과 맺어지지만, 그 과정에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4. BeForU의 멤버 코사카 리유의 앨범이자 타이틀 곡 제목

이 쪽은 大和撫子魂 참조.

5. 검용전설 야이바의 등장인물

본명이 야마토 나데시코다.


[1] 학명은 Dianthus longicalyx Miq. 석죽목 석죽과 여러해살이풀로 7-10월쯤에 옅은 자주색 꽃을 피운다. 우리나라, 일본은 물론 중국이나 대만에도 분포한다. 패랭이꽃과 술패랭이꽃은 꽃의 색깔과 모양이 많이 달라서 구분하기 매우 쉽다.[2] 이런 숙녀들이 바깥 잠깐 나갔다가 들어와서는 기운없이 손끝으로 이마를 짚으며 "어머나~" 를 탄식하는 장면은 50년대 미국 대중매체의 클리셰가 될 정도였다.[3] 여담으로 두 작품 다 영화화 매체의 주연배우가 비비안 리이다.[4] 붙잡힌 히로인으로 엮이는 게 일반적이지만 악역이 정체를 숨기고 주인공의 약점을 찾거나 혹은 다른 불순한 목적을 품고 만나거나 아니면 아예 별다른 이유 없이 우연히 만나는 경우도 있다.[5] 나란이 등이 그 예시.[6] 그러나 요새는 헤어 컬러링이나 헤어스타일도 많이 다양해지는 추새. 다만 피부는 흰 편이 많다. 아무래도 동양권에선 (서양물 들어오기 전부터) 흰 피부를 미인으로 치는 풍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듯.[7] 가끔 이종족 히로인이 해당 속성을 가졌다면 피부색이 다양해지는 경우도 있으나 극히 드물다.[8] 물론 일본식 야마토 나데시코형 히로인 한정. 야마토 나데시코형 히로인과 특징이 겹치는 외국 창작물의 히로인들은 성격이라면 몰라도 상대적으로 의상 컨셉은 자유로운 편이다.[9] 사실 이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다 그랬다. 동아시아 사람들이 가슴이 큰 여자를 좋아하게 된 것은 서양 문화의 영향으로 현대에 생겨난 변화이다.[10] 보통 히로인의 아버지가 이러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어머니는 "나쁜 아이같진 않은데 그렇게 말할 필욘 없잖아요?"라며 그나마 유하게 대하곤 한다. 작품에 따라 반대가 되기도 하나 이쪽이 일반적.[11] 말로 반대하는 경우라면 주인공이 끈질기게 설득하다가 논파당하는게 일반적이고 무력으로 주인공을 관광시키는 경우라면 대개 검도나 유도 같은 일본 전통무술의 유단자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12] 캐릭터 NO.56한정[13] 착하고 상냥하고 순수한 성격에 외유내강, 좋아하는 사람에게 일편단심이지만 그다지 좋아하는 감정을 어필 안 하는 점에선 야마토 나데시코형 캐릭터의 성격과 제법 겹치는게 있다. 그러나 이쪽은 주인공이 아닌 라이벌을 좋아하며 딱히 순종적인 건 아니다. 그리고 패션이나 집안 사정은 야마토 나데시코와 거리가 멀다.[14] 실제로 작중에서도 야마토 나데시코라고 불린다...[15] 공식 설정이나 담당 성우가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언급을 한다. 하지만 실제 의미랑은 약간 거리가 있는 편.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16] 애초에 나데코란 이름도 나데시코에서 따온 이름이다. 애니메이션 오프닝인 연애 서큘레이션의 가사를 보면 이와 같은 말장난이 있다.[17] 죽지 않았다면 켄신의 현모양처가 됐을 법 하다.[18] 공략전 한정. 공략전 이후, 남장여자로 진화한다. 아...앙돼![19] 참고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는 해당되지 않으며, KOF 13에서 다이몬 고로와의 대사를 보면 야마토 나데시코는 어디갔냐고 다이몬 고로가 깐다... 그 고로가!![20] 나중에 가면 폭력녀 타입이 추가로 붙지만 일단은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21] 겉보기와는 달리 자기주관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능동적인 성격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22] 류카가 야마토 나데시코라고 언급한 적 있다. 다만 실제 성격은 조금 거리가 있는 편. 오히려 성격상으로 보면 토오야가 더하다 그런데 둘 다 남자다[23] 테마곡의 가사에서 '야마토 나데시코' 언급이 있다. 항목 참조.[24] 본래 신분도 한 몫 하고 작중 시대가 시대인지라 사쿠라바 아오이를 뛰어넘는 싱크로율 99.9% 야마토 나데시코의 모습을 보인다. 문제는 배경이 프랑스(...)[25] 야마토 나데시코의 본좌급이다. 신세대들 입장에선 정말 답이 안 나오는 수준. 이 쪽은 성격을 넘어서서 장래희망 자체가 야마토 나데시코일 정도.[26] 이 경우는 캐릭 체인지 시 주인 후지사키 나데시코의 본성을 드러내게 만들기 때문에 실제 나데시코의 성격과는 거리가 조금 있다고 할 수 있다.[27] 사쿠라바 아오이의 한국인 버전.[28] 전반적으로 인기가 높은 캐릭터들은 이 속성의 캐릭터가 많다.[29] 작품 시작 시점에서는 명실상부 나데시코지만...[30] 1화 초반부 짧은 몇 분동안 이 모든 장면들이 스쳐지나가며 주인공의 배경을 설명하는데, 이 상경장면이 특히나 짠하다.[31] 드라마를 보다보면 사쿠라코의 무기는 미모가 아니라 엄청난 체력과 근성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일과 연애와 수많은 미팅들을 소화해낸다.[32] 마주의 핀을 보고 오해하게 된 것, 정작 오스케는 그게 그렇게 대단한 물건인 줄 몰랐다.[33] 마츠시마 나나코의 1인 2역[34] 보통 이런 캐릭터가 비호감인 경우는 이중적인 태도때문인데, 사쿠라코는 누구에게나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대놓고 얘기한다(...)[35] 주제가인 MISIA의 Everything은 당시 200만장이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