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4 02:52:27

누라리횬의 손자

<table color=#373a3c,#dddddd> #373a3c,#dddddd '''{{{+1 누라리횬의 손자}}}'''[br]ぬらりひょんの孫[br]Nurarihyon no Mago
파일:Nurarihyon Cover(01).jpg
#373a3c,#dddddd 장르 요괴, 판타지, 배틀
#373a3c,#dddddd 작가 시이바시 히로시
#373a3c,#dddddd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원씨아이
#373a3c,#dddddd 연재지 주간 소년 점프 → 소년 점프 NEXT!
#373a3c,#dddddd 레이블 점프 코믹스
#373a3c,#dddddd 연재 기간 2008년 15호 ~ 2012년 30호[1]
2012년 8월 ~ 2012년 12월[2]
#373a3c,#dddddd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25권 (2013. 03. 04.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5권 (2013. 12. 30. 完)

1. 개요2. 줄거리3. 특징4. 등장인물5. 설정6. 비판7. 점프 연재 중단8. 단편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9.2. 라디오 드라마
9.2.1. 드라마 CD9.2.2. VOMIC
10. 기타

1. 개요

ぬらりひょんの孫.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해 2012년 31호에서 연재가 종료되었으며, 이후 소년 점프 NEXT에서 12년 8월, 10월 11월호에서 3호 연속으로 완결편 수록이 예정되어있었고 210화로 완결이 나왔다.

요괴를 소재로 한 소년만화. 작가는 시이바시 히로시(椎橋寛 1980.06.06~). 좋아하는 만화는 아라키 히로히코스틸 볼 런. 죠죠러 만화가 여기 또 한명 등장. 아라키 히로히코의 어시스턴트 출신이라 그런 듯하다. #[3]

현대의 일본을 무대로 칸토 요괴들의 총본산 누라구미의 총대장인 누라리횬의 피를 계승하는 소년 누라 리쿠오의 일상을 그린 괴기 판타지 라고 쓰고, 메이드 츠라라가 대를 이은 숙원을 푸는 애정물이라고 읽는다..

2. 줄거리

인간과 요괴의 혼혈인 소년 누라 리쿠오는 요괴들의 총대장인 누라리횬을 조부로 둔 덕분에 어릴 때부터 요괴들에게 둘러싸여 자랐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조부에게서 다양한 무용담을 들으며 자라 요괴란 근사하고 멋진 것이라고 여겼으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요괴가 보통 사람들에겐 공포의 대상이자 골칫거리 취급 당하는 존재인 것을 알아 버리게 되고 실망하여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다짐하게 된다.

그러나 몸 속에 흐르고 있는 요괴의 피는 리쿠오를 요괴로 각성하게 만들고 그를 따르는 요괴들과 요괴에게 호기심을 갖고있는 급우들에게 둘러싸여 리쿠오의 일상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VS 가고제 편 (~1화)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에피소드이며 주인공인 리쿠오가 아직 초등학생이었던 8살 무렵의 이야기. 리쿠오가 요괴로써 첫 각성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누라구미 산하 조직 중 하나인 가고제회의 두령 가고제가 누라구미에 반기를 들자 요괴로 각성한 리쿠오가 누라구미의 요괴들을 이끌고 가고제 퇴치에 나서는 것이 그 내용.
  • VS 규키 편 (6화~17화)
    누라구미의 간부인 규키의 반란을 그린 에피소드. 3대 총대장 후보인 리쿠오의 그릇을 의심한 규키가 리쿠오를 시험해보기 위해 그를 자신의 본거지로 끌어들여 리쿠오와 싸움을 벌이게 된다.
  • VS 교토 백귀야행 편 (51화~134화)
    400년 전 과거에 주인공인 리쿠오의 할아버지 누라리횬에게 퇴치당한 교토 요괴들의 두령 하고로모기츠네가 400년만에 부활한다. 교토를 장악하고 거리를 요괴들의 세상으로 만드려 하는 하고로모기츠네의 야심을 리쿠오가 이끄는 누라구미와 음양사 가문인 케이카인 가문이 연합하여 막는다는 것이 주요 내용.
  • VS 에도 햐쿠모노가타리구미 편 (138화~184화)
    과거 리쿠오의 아버지 누라 리한이 상대했던 산모토 고로자에몬이 백 가지 괴담을 통해 요괴를 만들어낸다는 걸 알고, 지옥에서 돌아온 산모토의 신체의 일부- 즉 햐쿠모노가타리구미와 리쿠오가 싸우게 된다. 산모토의 입인 엔쵸를 중심으로 도쿄 전체에 "이 나라는 곧 멸망한다. 막기 위해선 누라구미 3대 총대장 누라 리쿠오를 죽여라"라는 헛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도쿄 전체를 무대로 한 대규모 "술래잡기"가 시작된다. 인간이 리쿠오를 쫓고, 리쿠오가 햐쿠모노가타리구미를 쫓고, 햐쿠모노가타리가 인간을 쫓으며 도쿄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전투가 주요 내용.
  • VS 고카도인 가문 편 (185화~210화)
    아베노 세이메이의 후손인 고카도인 가문누라구미를 중심으로 일본 전국의 요괴가 모여 전투를 벌이는 게 주요 내용. 실제는 하고로모 기츠네 vs 세이메이의 결투 로 완결.

3. 특징

본격 3대 세습만화
등장인물들과 배경은 요괴만화지만 실제로는 협객(야쿠자)만화에 가깝다.

본편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대부분은 토리야마 세키엔의 화도 백귀야행같은 요괴 화집으로부터 채용하고 있으며 특히 선이 굵은 일본의 전통화풍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려놓은 필체가 굉장하다. 오소레 명경지수를 쓸 때 특히 많이 보이며 정발판을 기준으로 하면 대표적으로 우메와카마루가 규키로 변하는 장면, 제16막 뒤의 규키를 그려놓은 붓화(모두 03권에서 나온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권 즈음부터 발현되기 시작한 이 화풍이 미정발 연재분인 70~90화에서 텐션폭발을 하여 제대로 극의 맛을 살려준다.

무엇보다도 작가의 첫 장편 연재작인데도 초반부터 굉장한 작화를 선보이며 01권부터 07권까지 그림체의 갭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점수를 받고있다. 원피스같은 거작(巨作)이나 나루토, 블리치등의 초장편연재물들의 초중반 갭을 생각해 볼 때에 초기작화로 칠 수 있는 01~07권의 그림이 저 정도의 퀄리티라면 정말 상당한 수준. 굇수 중의 굇수인 무라타 유스케 선생의 첫 장편 연재작 아이실드 21의 초기작화인 01~12권과 비교해 보아도 지금까지 나온 누라리횬의 작화들은 안정적이면서 치밀하게 잘 그렸다. 벌써부터 '스토리를 단단히 한' 차기작이 기다려진다는 의견들도 있다.

그 밖의 특징은 잘 보면 등장 인물들의 체격이나 외형 묘사가 장면에 따라 약간씩 다른 느낌을 준다. 예를 들자면 첫 등장시는 청년에 가까운 인상의 고즈마루가 이후 등장시는 쇼타화된다거나, 카리스마 있게 싸울 때는 키가 크고 나이들어 보이던 요괴화 리쿠오가 토노에 갓 보내졌을 때는 작화가 좀더 소년같아 보이거나 한다는 점. 그 밖에 다른 요괴 캐릭터들도 장면에 따라 건물을 흔들 정도로 크게도 표현되었다가도 그냥 덩치 큰 사람 정도로 표현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영체靈體인 요괴들이기 때문에 몸의 크기가 자유자재라는 설이 유력하다. 아니면 정말 크기를 못 맞추는 것 일수도 일단 화면 연출 상으로는 나쁘지 않으니 단점이라 지적하기는 어려울 지 모르나, 명백한 캐릭터 프로필이 있으면서 체격조건이 그다지 들어맞아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 그런데 다른 만화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떡밥을 뿌려놓았는데 정발판 03권 28페이지에 이미 하고로모기츠네와 그 일당들의 초안을 그려놓는것을 보면 앞권들의 일러스트라도 그냥 넘어갈 수 없을듯. 01권 172페이지에서 누라리횬이 "나는 옛날에 음양사 본가에 들어가 밥 먹고 온 적도 있었다."고 대사를 쳐서 400년 전 스토리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케이카인 가문과의 연관성까지 이끌어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비약이 심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원피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떡밥투척-회수법을 쓰는 능숙함을 보여주고 있다.

4. 등장인물

누라리횬의 손자/등장인물 문서 참고.

5. 설정

6. 비판

초반에 컷과 구도의 미숙함이 보였으나 금방 사라졌다. 하지만 이야기의 자연스러움이 약간 부족한 것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또한 일반 소년만화와는 달리 소소한 단편 챕터가 몇개 없었고 3권 쯤 바로 장편 챕터인 시코쿠전으로 넘어가버린다. 게다가 하고로모기츠네편이 시작되면서 부터 이야기가 급전개되는데다 88화에서는 이미 교토가 개박살나있는 상황이라 "혹시 벌써 최종장 돌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88화까지의 사건을 개략열거해보자면 가고제 전 - 규키 전 - 시코쿠 팔십팔귀야행 전 - 오슈 토노 일가편 - 하고로모기츠네 전 인데 앞의 세 전戰은 극의 초반이라 큰 임팩트가 없었고 오슈 토노 일가편 또한 주인공 성장을 위한 편이라 잔재미 정도가 부여되었지 강렬한 무언가를 남긴 것이 없다. 게다가 하고로모기츠네 편은 너무 빨리 떡밥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교토로 향하는 누라구미의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보통 만화에서 현실의 도시가 이세계의 존재들에게 잠식되는 것이 장편만화로 치면 30~40권, 만화의 종장 즈음이라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하다. 게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측실." "1500세 이상의 대요괴." "사실은 호조 마사코."등의 엄청 굵은 떡밥을 뿌리는 하고로모기츠네가 너무 빨리 죽게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어 이후 스토리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에 대한 의문도 강했었다.

하고로모기츠네편의 400년 전 떡밥에서는 상당히 강해보였던 히히가 맥없이 엑스트라 요괴에게 당한 것이나 각 이벤트간의 연결이 아주 미묘하게 부자연스러운 점 등 설정파괴도 자잘하게 눈에 띄어 걱정하는 팬들이 더럿 있다. 92화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요괴 & 사람들이 피떡난무하기 시작해 제대로 된 인외마도(…)가 펼쳐지고 있다.

게다가 만화가 갈수록 헛점이 보이고 있다.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전개보다 각 장면의 임팩트를 중시하는 점이나 갈수록 늘어나는 레귤러 등 블리치가정교사 히트맨 리본등의 단점으로 꼽는 부분이 이 작품에도 드러나고 있다. 게다가 그나마 균형 잡혀있던 스토리가 마치 츠치구모 등장 이후로 밸런스 붕괴 조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은 큰 단점. 훗날 블리치 팬에게 밸런스 붕괴의 원인이라 까이게 된 켄파치의 등장과 왠지 겹쳐보인다.

또한 갑자기 등장한 개념인 오소레도 단점으로 지적받는다. 시코쿠 요괴와 싸울때 이미 오소레를 익혔던 누라구미 산하의 요괴들이 리쿠오가 위험에 처했을 때조차 오소레로 싸우는 요괴가 없었다는 지적인데 이건 새로운 요소를 무리하게 집어넣은 결과 일어난 설정구멍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오소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도 각 캐릭터가 어떤 기술로 싸우는지는 어느 정도 선보이고 있었고, 이것을 오소레로 볼 수도 있다. 타마즈키나 규키가 리쿠오의 기술을 보고 오소레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개념 자체는 있었다 볼 수 있다. 다만 구체적으로 정리된 설명이 나온게 이타쿠가 등장했을 때일 뿐.

그리고 리쿠오가 당했을 때도 부하들이 모두 나서려는 표현 또한 분명히 등장한다. 다만 이 만화의 전체적인 전개를 볼 때, 리쿠오가 적 요괴에게 당하고 있을 때 부하 요괴들은 이런저런 일로 발이 묶여 있거나, 당하거나 한발짝 뒤에 있어서 무력하게 손을 못대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리쿠오의 극적인 역습을 위한 장치도 되지만, 누라구미의 부하들이 자칫 무능하게 보일 수도 있는 요소로 보일 수도 있다. 옹호측에선 그래도 타 만화에 비해서 이 정도의 밸런스 붕괴는 애교 수준이고 설정구멍이 크게 드러나진 않았다고 하지만 아직 초반이라는 점을 생각하자. 그런다고 막장전개가 이어질 거라고 속단하는것 또한 이르니 차후 전개를 지켜보아야 하겠다.

160화를 기점으로 초절 하드고어가 되었다(...) 그리고 위 세 문단의 문제점들이 더욱 심화되었다. 최대의 적으로 보여져야 할 산모토 고로자에몽이 과거에선 너무 추상적인 악惡인데다 지지부진한 적이라 흥미를 끌기에 부족했고 현재의 산모토 고로자에몽은 아직 완전체로서의 모습이 나오지 않았지만 아베노 세이메이와 같이 지옥탈출을 할 것인데 위상도 걸맞지 않고 맥락이 흐려진다는 느낌이 강하다. 게다가 '누라리횬을 죽여라'로 만화의 주제가 넘어온 이후 스토리는 붕 떠 이해하기 힘들고 리쿠오를 죽이려는 사람들의 심리등의 요소가 독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은 크나큰 문제. 영국 폭동같이 분노바이러스라고 생각하면 돼 그림이야 당연히 좋지만 스토리 작가를 두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가 만연할 정도.

결국 이 문제들이 제대로 개선되지 못한 채로 완결되었다. 사실상 그 많은 등장인물 중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구현된 건 츠라라 한 명 뿐이다.

결정적인 것은 주인공이라는 리쿠오를 잘 구현하지 못한 사실이다. 도대체 왜 리쿠오가 요괴의 대장이 되어야 하는지 보여주지도 못했고 오히려 빙수그릇에서 자기 조직을 만든 츠라라가 더 대장으로 어울렸다, 그렇다고 해서 리쿠오가 많이 활약하지도 않았다. 마지막 결전은 하고로모 기츠네가 주도했지 리쿠오는 초반에 리타이어되었다. 즉 리쿠오가 없어져도 스토리 진행에는 아무 문제가 없게 된 것이고 그가 할 일은 마지막에 츠라라와 재회하는 것 뿐이었다. 이렇게 주인공이 민폐, 잉여화되어 버렸으니 연출에 크게 실패한 것이다.

7. 점프 연재 중단

이러한 문제점이 심화된 것이 결국 한계였는지 지속적인 인기 저하로 인해서 소년 점프에서의 연재 중단이 결정되었다. 남은 이야기부터 완결까지는 점프 NEXT에서 계속 연재할 예정이었으며#[4]결국 조촐한 완결을 맺었다.

애니메이션이 2기까지 나오고 점프에서 푸쉬해 주었던 작품이었던 누라리횬의 손자의 애니메이션 연재 중단 결정은 팬들 사이에서도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재중단이 결정난거야 이젠 어쩔수 없는 일이고, 작화력은 훌륭하니 다음 작품은 부디 좋은 스토리 작가를 만나서 잘나가기를...[5]

다만 나름 히트작이라는 각인은 있었는지 소년 점프 50주년에 축전을 보낼 자격은 있었다. 대부분 주인공이나 그가 변신한 모습들이 축전으로 보내졌는데, 이 만화는 주인공인 리쿠오의 존재감이 매우 희미한지라, 여캐인 츠라라가 같이 등장하여 이 만화의 진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인증하였다. 링크 첫회에는 이름조차 지어지지 않았던 요괴A에 불과했던 캐릭터가 끝내는 주인공과 동격에 오르는, 처음부터 설정을 다 짜놓고 시작하는 [6] 만화 연재의 사정상 만화 역사에도 매우 드물게 보는 인간승리 인간은 아니지만 를 보여주었다.

8. 단편

누라리횬의 손자 0화. 등장인물들은 몇몇을 빼곤 본편과 거의 같지만 본편과는 내용이 다른데, 예를 들어 본편에선 중학생이던 리쿠오가 이 단편에선 고등학생으로 나온다. 그리고 누라구미의 요괴들의 존재감이 본편과는 달리 적다는게 차이점.

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

2010년 7월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제작사는 스튜디오 딘이며 성우진은 드라마CD판과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라리횬의 손자/애니메이션 문서 참고.

2011년 7월에는 2기가 방영. 천년마경이라는 부제가 붙는다.

9.2. 라디오 드라마

9.2.1. 드라마 CD

파일:attachment/누라리횬의 손자/c0090169_4b7b494058d3e.jpg

CD재킷 일러스트.
  • 수록 내용
    • 제1막/ リクオはフツ-の男の子!?
    • 제2막/ 平和な學校生活のススメ
    • 제3막/ 鴆の願い
    • 제4막/ 裏切り, そして目覺め
    • 제5막/ 生涯の契り
    • 제6막/ しだれ櫻の舞う夜に
    • 번외편1/ 牛頭丸, 馬頭丸居候記
    • 번외편2/ 學校の怪談
    • 기타/ 배역 소개

9.2.2. VOMIC

2010년 1월부터 VOMIC화. 전4화.

10. 기타

  • 본작의 작가 시이바시 히로시는 현재 신작 '카미오 유이는 머리를 묶고'를 연재 중이다. 그런데 잡지 연재 당시 표지단행본 표지의 그림체가 달라서 독자들이 당황한다.


[1] 주간 소년 점프[2] 소년 점프 NEXT![3] 때문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자주 쓰이는 특유의 효과음 '도도도도'가 누라리횬의 손자에서도 종종 보인다.[4] 사실상 강제 완결에 가깝다..점프 시스템의 희생물이라고 봐도 무방....[5] 이후 스토리 작가와 협업해 일리걸 레어를 연재했지만 조기완결로 끝났고 그뒤 타이의 대모험, 모험왕 비트의 산죠 리쿠와 협언해 단편(제목은 '옛날옛적 멸망의 문장'(いにしえの滅び紋))을 재개했다.[6] 1회부터 처음 몇회를 보면 작가는 처음부터 카나를 히로인으로 설정했음을 숨기지 않았고, 츠라라가 이 만화의 생명줄로 굳어진 이후에도 상당히 오랫동안 카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어느 정도의 비중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