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1 04:16:18

고등학생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수능
교육과 신분
유치원생
(또는 어린이집 원생)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1. 개요2. 진로와 사회진출, 그리고 수능을 준비하는 시기3. 중학생과 다른 점4. 특혜5. 제한6. 인권 침해7. 관련 문서8. 가상 매체에서의 고등학생(재학생)

1. 개요

파일:고등학생.png

고등학생(...)은 고등학교에 다니는(재적) 학생을 일컫는 말이다.

2019년 기준, 8살에 학교를 들어간 경우 기준으로 2001년생 ~ 2003년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문서에서는 주로 이들 세대를 기준으로 작성한다. 세는 나이 기준, 17살 부터 19살이다. 단 20살이 되고 나서도 졸업식을 하기 전까지 신분상으로는 고등학생이기에 넓게 본다면 17살부터 20살까지 고등학생이 해당하게 되는 나이이다.

고등학생을 부르는 다른 이름으로 "고딩"이 있다. 이 은어의 유래는 1990년대 중·후반 PC통신시절 통신체로 고등학생을 "고등어(동음이의어)"로 부른 것이 시초이며 점점 축약되어 "고딩"이라고 되었고 초등학생초딩, 중학생중딩, 대학생대딩, 직장인을 직딩이라는 형태로 점점 퍼져나가게 된 나름 오래된 인터넷 은어다. 또는 중장년층 이상에서 "고삐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현재는 "좆고딩", "급식충" 등 비하하는 뜻을 담아 불리기도 한다. 남자고등학교에 다닐 경우에는 남고생, 여자고등학교에 다닐 경우에는 여고생이라고 부른다.하지만 보통은 성별에 따라 부르는경우가 더 많다.

대부분 중학교 3년간의 교육을 마친 후 지망에 따라 일반계고/특성화고/특목고로 나뉘어 입학하게 되는데, 검정고시를 치르고 오는 경우도 있다. 중학교와 마찬가지로 남고, 여고, 남녀공학계 고교로 분류된다. 교육과정은 중학교와 마찬가지로 3년이며 졸업 후에는 진로에 따라 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 등으로 나뉘어지게 된다. 고2부터는 인문계(문과)와 자연계(이과)로 나뉘어지는 편이지만 2018년부터 문과와 이과의 통합으로 앞으로는 문이과 여부에 관계없이 전 학년 및 전 학생이 사회, 과학 과목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중요한 것은 이제 의무교육의 영향을 받을수도 있다. 왜냐하면 고등학생도 엄연히 미성년자이다. 학교 밖에서는 사회로부터 보호를 받기 때문이다. 맘에 안 들어도 부모님의 동의를 구한 후, 숙려기간이 필수적이다.대형 사고를 치거나, 경고가 쌓이면 퇴학당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슬프게도 대부분의 부모들이 고등학교를 미진학하는 것을 자신이 확실히 결정했음에도 안 좋은 인식을 핑계로 말리고 있고 퇴학도 학교 이미지를 이유로 잘 시키지 않고 있다.
일반계의 경우가 제일 빡센데, 단 수능 하나 때문에 위해 빠르면 야자가 반강제인 학교 기준으로 새벽 6, 7시부터 심야까지, 12시간 이상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하며 야자가 끝나도 부모님의 통제로 EBS, 학원 등을 돌며 생고생을 하는 경우가 있고 수능을 보는 학년인 3학년은 심할 경우 하루하루 공부만 하루 일과에 들어갈 뿐이다. 물론 일부 사람 기준이고 대부분인 경우 아니지만 결과가 수능에서 많이 갈라져 싫어도 공부를 해야만 한다. 그래서 성적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비율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도 하다.

대체로 중학생들보다 눈치 보는 실력이 좋은 편이며, 대부분 고2 정도 되면 사춘기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사춘기의 정점은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반항도 중학생들보다 덜하다. 단,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성숙하는 경우도 보이지만 고등학교 교복만 입은 중3인 경우가 많다.

이런 고등학생들에게 보통 졸업하면 담임 선생님에게서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떡밥을 많이 듣는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졸업하고 나면 오히려 고3 시절이 그리워지기도 한다. 예전에는 대학에만 가면 그야말로 신세계가 펼쳐졌으나 요즘 대학은 대5년생이라 하여 취업공부에 20대를 전부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 즉 선생님이 하는 소리는 이미 외환위기 이전의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단, (재수생을 제외하고) 수능 끝나고 대학 아직 안 간 고3은 대부분 전투종족예외다.

참고로 미성년자 문서에서 알 수 있듯이 고등학생은 곧 졸업할 고3(19세가 되는 해를 맞이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청소년보호법 상 청소년으로 보호받는다.

TV 등 대중매체에서 학생 중에서 가장 출연빈도가 높은 계층이 바로 고등학생이다. 고등학생만 참여하는 퀴즈 프로그램도 도전 골든벨장학퀴즈 등 지상파에서만 2개나 있다. 물론 공익채널 등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다.

영화나 드라마의 경우에도 대개 15세 이상 시청가를 받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부터 시청이 가능하다. 애니플러스에 방영하는 애니메이션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개 15세 이상 시청가가 많기 때문에 역시 해당 대상. 언제부터인가 뮤직뱅크 등 음악 방송들도 15세 이상 시청가로 올랐다. 하지만 야간자율학습학원땜에 본방사수는 아 그거 무리[1]

이때부터 자동차 2종 원동기장치자전거(오토바이) 면허취득이 가능한 연령대다. 다만 경우에 따라 고등학교 교장 또는 부모님의 동의 및 승인사항이 있는 경우 면허취득이 가능하다. 1종 보통과 2종 보통, 2종 소형은 고등학생 3학년 생일이 지난 만 18세부터 취득이 가능하다. 1종 대형[2] 면허의 경우 이 연령대에서는 취득이 불가하고 만 19세 이상부터 취득이 가능하다.

고등학생 당사자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꽤 된 성인들이 학창시절의 향수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사실상 성인이 되기 직전에 고등학교를 다닌 영향도 있고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 계통에서는 그 연령대에서 받게 되는 마지막 교육 과정이기 때문에 대개 성인들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때에 비해 나이가 들면서 가장 그리워하고 학창시절의 추억을 어느 때보다 짙게 떠올리게 되는 시절이기도 하다. 이들 중 일부는 길거리에서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들만 봐도 그 시절이 생각나거나 그립다고도 할 만큼이니 말이다.

이러한 까닭은 스스로를 보는 세간의 인식이 한층 더 어른에 가까워지고 가정에선 보수적인 집이 아닌 이상 거의 성인으로 대우하기 때문에 제한된 한도 안에서나마 친구들과 제일 마음껏 미쳐 날뛸 수 있는 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인들도 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져 재미난 추억을 쌓기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보다 쉬운 까닭도 있다. 다만 야자만 작용하더라도 그 자유는 80% 반감이다. 만약 기숙사생이라면 추억을 쌓을 순 있겠다만 그 비중에 몇 갑절로 흑역사를 쌓게 된다...

또 재미난 건 20대 초중반의 사회 초년생들조차도 고등학교 시절을 그리워한다는 점이다. 고3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아마 성인이 되어 홀로 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 알 수 없는 앞날 때문일 듯하다. 그러나 이것도 20대 후반을 넘어 취직을 하고 안정된 생활을 닦으면 그런 경향은 줄어드는 편이다. 사회에서는 성인이나 정신은 성숙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보호받던 그 시절이 그리운 것일지도 모른다'라기보다는 고3 끝자락(특히 수능 전후)에는 상당히 풀어지면서 대우는 어른 취급을 받는 '준성인'의 맛을 느낄수 있기 때문일 거다.

한국 고등학생은 일본 고등학생보다 대체로 사회에서 애송이로 대우받는 편이다. 사회로 내던져지는 시기가 일본보다 늦기 때문이다. 한국은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군대 등 필수코스들이 있지만 일본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과 취직에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 다만 그렇다고 완전 애송이는 아니다. 미국을 기준으로 하면 단지 독립이 더딘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동남아, 중국보다 덜 애송이었지 마마보이는 아니라는 거다. 현대 선진국에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취업의 어려움은 날로 커져가고 있어 일본도 딱히 빨리 독립해서 사회에 자립하라고 말하기 어려워졌다.

2. 진로와 사회진출, 그리고 수능을 준비하는 시기

초등학생중학생 때와는 달리 이 시기가 되면 학생 개인의 진로와 사회진출 등을 준비하게 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하다. 고2 때부터 문과와 이과로 분반되어서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고 고등학생과 학생 부모들은 고1 때부터 문과나 이과를 택하는 것과 동시에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 부담이 있어 왔으나, 2019년부터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으로 바뀜에 따라 양자택일에서 더 변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성년자로서는 교육을 받는 마지막 3년이고, 진로가 결정되면 대학이나 사회 등으로 나가게 되기 때문에 초, 중학교보다 진로결정에 대한 비중이 어느 때보다 높아서 대부분 이 시기에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해야 할 입장이다.

중학생 시절이 사춘기중2병 등의 질풍노도를 겪는 시기였다면 고등학생 시절은 미래에 대한 전망과 진로의 선택을 겪게 되는 그런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 무거운 시기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각오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다. 보통 이 같은 경우는 고3 한정의 일이었으나 예외로 고1이나 고2에서부터 수능을 일찍이 준비하는 경우도 있어서 사실상 고등학생 전체가 수능을 준비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하기야 고1이나 고2도 시간이 지나 1,2년 후면 고3으로 진급하기 때문에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고1이나 고2 중에서도 고3에 수능을 준비하면 늦은감이 있을지 모른다고 하여서 고1이나 고2부터 수능을 일찍이 대비하거나 준비하는 경우가 늘어나기도 한다.

대학을 갈 생각이 있다면 고등학교 3년을 “3년 단기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자. 어째서 단기 프로젝트냐고 할 수 있지만 3년동안 강인한 정신력으로 열심히 노력하면[3]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질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3. 중학생과 다른 점

중학생과 통틀어 하나의 청소년으로 분류되는 편이지만 경우에 따라 중학생에 비해서 일부는 성인에 가까워지는 육체가 되는 경우도 있다. 거꾸로 중학교를 갓 졸업한 고1은 중학생 시절의 티가 그대로 남은 경우도 있다. 대체로 중학생과 묶여서 청소년으로 같이 분류되는 편이지만 연령대에서는 중학생들은 13~15세에, 고등학생들은 15~18세에 속한다는 점이 다르다.

요즘 아이들의 발육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가량까지 사복 입혀놓으면 비슷해보인다. 고등학교 3학년정도 되어야 성인과 흡사해지지만, 무려 초등학교 고학년임에도 성인만큼이나 성숙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본인에게 묻는 것.

초, 중학교 시절 그리도 미웠던 셧다운제[4]에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단, 셧다운제는 만 16세 이상이여야 걸리지 않으므로, 고등학생 1학년은 생일이 지나기 전까지는 접속 제한 대상이다.

4. 특혜

중학생과 함께 청소년 계층에 묶여 있기 때문에 시내 대중교통에서는 등록된 선불 교통카드에 한정하여 청소년 요금을 적용을 받는다. 그러나 도시철도 1회권의[5] 경우 청소년 요금이 없기 때문에 성인용[6]을 받아야 하며 고속 및 시외버스나 KTX 등의 열차에도 일반요금을 지불해야 한다.[7][8]
항공권을 구입할 때도 일반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문화재법 개정안에 따라 고궁, 왕릉, 종묘 등에서 무료입장이 가능한 대상이다.

15세 이상 등급을 받은 게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9] 그리고 생일 지난 고3도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단, 영화는 졸업이나 자퇴가 필수다.

고등학생 1학년 생일(만 16세)이 지나면 원동기장지자전거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단, 1종 보통[10], 2종 보통, 2종 소형은 고등학생 3학년 생일(만 18세)이 지나야 취득이 가능한다. 그리고 셧다운제로부터 해방된다.

코믹월드에서 15세 이상 구독물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코스프레 팀코는 대부분 이 때부터 받아들인다.[11](단, 성인만 할 수 있는 팀코는 제외.)

어지간한 중범죄가 아니면 범죄를 저질러도 소년법에 의해 상대적으로 감형된 솜방망이 처벌을 받거나, 훈방조치 될 수 있다.

5. 제한

아직까지는 만 19세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청소년층에 해당한다.

고3 생일(만 18세)이 지나야만 운전면허(1, 2종 보통, 2종 소형)를 취득할 수 있다. 원동기 면허는 고1 생일(만 16세)이 지나면 딸 수 있다.[12]

게임에서는 주황색 바탕의 15세 이용가 등급판정 까지 받은 게임에 한정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13][14] 실제로 오버워치가 열풍이였던 2016년에 15세 이상 이용가 게임을 초딩들이 하여 신고하는 대란이 터졌을 때 이들은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배틀그라운드가 청소년 이용불가라는 게임으로 인해 생일지난 고3이 아니면 플레이할 수 없었으나[15] 2018년 1월 25일에 15세 이용가 버전이 나오면서 1학년도 플레이할 수 있다. 지금은 카카오 게임에서는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19세 이상 시청가 프로그램을 시청 할수 있는 나이는 아니다.라면서 다 볼 수 있다. 비번만 안 걸린다면... 청불영화는 만 18세 이상이며 고등학교를 재학하지 않아야 한다.[16]
음주[민법], 흡연[민법], 복권, 대출, 신용카드 발급[19], 선거 참여[20]가 불가능하다. DVD방 출입과 PC방, 노래방, 오락실들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보호자 없이는 출입이 제한된다.[21]

6. 인권 침해

학생 문서의 인권 침해 문단 참조.

똑같은 중등교육 단계인 중학새부터 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학교에 여러가지 인권 침해를 겪는다.

7. 관련 문서

8. 가상 매체에서의 고등학생(재학생)

가상 매체에서 나오는 고등학생은 더 이상 학생이 아니다... 문학 작품에서도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많고[23] 만화 주인공들의 3분의 2 이상은 거의 고등학생이라 봐도 무방하다. 나이 설정은 고1~고2인데 대다수가 고2이다. 고3 주인공은 별로 없다. 아무래도 초등학생은 너무 어려보이고[24] 그렇다고 대학생은 사회인이란 느낌이 들어서 이 두 소재는 표현에 제약이 있다.

그러므로 대부분 중학생,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하게 되는데, 특히 감수성이 가장 예민하면서도 이성적인 사고를 할 줄 알게 된다는 점에서 고등학생을 많이 소재로 하는 편이다.

실제로 성인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학창시절을 꼽으라 하면 대부분 고등학생 시절을 꼽는다. 아무래도 입시 위주의 교육 때문에 현실은 시궁창격인 고등학생을 2차원에서나마 현실의 벽을 깨뜨림으로서 독자[25]로 하여금 대리 만족을 얻게 하려는 심리의 표출로도 볼 수 있다.


[1] 야자 중에 휴대폰 사용이 금지된 학교도 있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대부분의 학교는 Wi-Fi가 안 되기 때문에 몰폰으로 실시간 방송을 보면 데이터 폭탄을 피할 수 없다. 어찌어찌 야자가 끝나서 집에 돌아오더라도 애니플러스에서 방송하는 심야 애니메이션을 볼 수는 있겠지만 본방사수별개의 이야기다. 부모님이 케이블 방송이 나오는 거실 TV를 점령한 마당에 그렇다고 실시간 방송으로 보자니 POOQ, TVING, 에브리온TV에는 애니플러스? 그런 채널 없다.(티빙에 있었으나 삭제되었다.)[2] 왜냐하면 1종이나 2종 보통(혹은 자동)을 따고 난 1년 후에 시험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3] 어쩌면 노력이 아니라 그냥 공부일 수 있다.[4] 만 16세미만 청소년에게 온라인 게임을 제한하는 것 제한은 0~6시까지 온라인 게임 접속이 제한된다.[5] 부산 도시철도에만 1회권에 청소년용이 따로 있다.[6] 만 19세 이상[7] 단, 코레일톡에서 청소년 드림회원인 경우에는, KTX에만 한해서 10~30% 할인이 가능하다![8] 일반고속 및 시외버스는 중고생 요금이 적용되어져서 할인을 받는다. 다만 우등고속은 일부 노선을 제외하고는 미적용 상태이다.[9] 적용되는 시점은 생일 지난 중3.[10] 대형과 특수 면허는 만 19세가 지나고 면허 취득 1년이 지나야 가능[11] 중학생들도 할 수 있다. 근데, 아직 키가 작거나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될 수도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남자라는 이유로 거절 될 수도 있다(...).[12] 일부 학교에서는 교칙으로 인해 못 타게 규정한다. 그렇다고 탈 수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 교사한테 걸리지만 않거나 규제가 경미한 경우 학교에서 인정해주면 된다. 하지만, 오토바이는 규제가 엄격한 반면, 자동차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다. 자동차오토바이로 학교에 등하교하는 학생들도 드물게 있는데 자동차일 경우 근처 주차장(공영주차장 등)에 주차하던가[26] 오토바이는 근처에 세울 수 있는 곳에 세운다. 난폭운전, 사고 등으로 인해 통제하는 듯(...). 심지어, 졸업 전까지 면허를 못 따게 하거나 면허 따면 학교에 압수하는 학교가 간혹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계획 없이 면허를 따게 되면 면허를 따자마자 바로 몰락하게 되버린다.[13] 생일지난 중3부터 가능.[14] 생일지난 고3은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 플레이 가능.[15] 게임산업법에 의하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은 제외인데, 실제로 청소년 이용불가를 할 수 있는 시점은 만 18세이다. 때문에 생일지난 고3이라면 제약 없이 플레이 가능하다. 다만, 게임 구매시 구매 연령시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16] 청불게임은 고3 생일이 지나면 가능하지만, 청불영화는 졸업까지 해야 한다.[민법] 제 4조에 따르면 미성년자이지만, 19세가 되는 1월 1일부터 가능하다. 하지만, 당연히 학교에서는 음주를 해서는 안된다.[민법] 제 4조에 따르면 미성년자이지만, 19세가 되는 1월 1일부터 가능하다. 학교 교칙에 의하면 불가능 하지만, 어차피 성인이기 때문에 19세가 되는 사람들은 교사들이 인정해준다. 그렇다고 학교에서 하는 행위는 해선 안된다.[19] 만 18세 이상이며 직장을 다니는 등 소득이 있어야 발급 가능, 또한 4대보험이 필요.[20]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결국 무산(...)[21]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자퇴하여야 가능하다. 빠른년생들은 졸업하고 나서 생일이 지나면 가능하다.라곤 하지만 학생증으로 구라치는게 현실.[22] 초중등교육법상 정식 고등학교는 아니지만 고등학교에 준하는 학교임.[23] 대표적으로 파리지옥.[24] 하지만 초등학생 대상의 애니메이션은 주인공 전부 초등학생이다. 초등학생이라 해놓고 중학생처럼 그린 캐릭터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너무 어려보이지만은 않다.[25] 성인이든 현역 고등학생이든.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