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3 01:49:45

국회의원 선거일


대한민국 법정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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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규정3. 투표율4. 관련 문서

1. 개요

대한민국 국회를 구성할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날로, 법정공휴일 중 하나다. 1948년 첫 총선때부터 임시공휴일로 쭈욱 지정되어왔으며 2010년대 들어서 규정이 바뀌면서 임시공휴일에서 법정공휴일이 되었다. 여타 선거일처럼 1948년 총선때부터 1996년 총선 이전까지는 공휴일에 선거가 치러지지 않는다는 점만 빼면 선거 요일은 제각각이었다. .

2. 규정

대한민국에서는 보통 4월 중순에 국회의원 총선을 치르는데, 이는 5월 30일에 새 국회를 열어야 하기 때문에 새 국회를 구성하기 60일 이전부터 45일 이전까지 총선을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

3. 투표율

1948년에 95%에 달하는 투표율을 보였지만 이후로 시간이 가면서 투표율이 점차 하락하는 추세였는데 유신정권이 장기화되어가자,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이 참여할수있는 유일한 국정선거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1978년 총선때부터 1985년 총선때까지 투표율이 쭈욱 상승하는 추이를 보였으며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84,9%라는 투표율을 보이면서 4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로 가장 높은 투표율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다가 제13대 국회의원 총선거때부터 투표율이 다시 하향추세로 접어들어서 탄핵역풍이 분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총선거때를 제외하면 선거때마다 투표율이 최저수준을 찍게 되었으며 2008년 4월 9일에 시행된 국회의원]총선 투표율은 46.1%로,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48.9%를 경신하여 역대 전국단위[1][2] 통틀어 선거 최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런 기록 자꾸 깨지 말라고 이후로 투표율이 다시 상승세로 접어드는 중.

미국에서는 보통 대통령 선거일과 같은 날에 치른다. 다만 미국 하원의원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대통령 임기가 정확히 2년이 됐을 때 중간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선거는 대통령이 국정을 잘 이행했나 못했나를 가르는 유일한 중간평가 성격의 선거인 셈이다.

국회의원 선거일정기적인 법정 공휴일이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이 놀러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투표는 민주주의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이니 반드시 투표하고 나서 놀러가든지 하라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그놈이 그놈, 도둑놈들 중에 덜 나쁜 놈들 뽑는 일은 니들이나 하라며 재미있게 놀다오길 권하는 사람도 있다. 종교적인 이유로 투표를 하지 않는 여호와의 증인들에겐(...)

또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하루 벌어 먹고 사는 빈민계층, 혹은 사측에 의해 공휴일이 실질적으로 지켜지지 않는 열악한 일부 하위계층의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아직 존재한다.

4. 관련 문서


[1] 국회의원 총선, 지방선거, 대통령선거[2] 다만 감안해야 할 사실이 몇 가지 있다. 첫째는 대선 직후에 치뤄진 선거라 투표율이 높게 나올 수 있는 선거가 아니었으며, 둘째는 여당의 압승이 예상된 선거라 선거에 대한 관심도 낮았다는 것이며, 셋째는 결정적으로 투표 당일에 비까지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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