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6:18:41

부활남

네이버 웹툰연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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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파일:부활남 표지.jpg
장르 액션, 느와르,[1] 학원물[2]
작가 스토리: 채용택
작화: 김재한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시즌1 2016. 05. 06. ~ 2018. 03. 30
시즌2 2018. 06. 29. ~
이용 등급 15세 이용가
관련 사이트 슈퍼스트링 전용관
1. 개요2. 줄거리3. 등장인물4. 평가
4.1. 호평4.2. 비판
4.2.1. 부활에 대한 고뇌
4.2.1.1. 반론
4.2.2. 전개에 대한 비판
4.2.2.1. 반론
4.2.3. 캐릭터에 대한 비판4.2.4. 느린 전개4.2.5. 개연성
5. 여담6. 슈퍼스트링 프로젝트7. 실사영화8. 관련 링크9. 관련 문서

1. 개요

네이버의 토요웹툰이자 슈퍼스트링의 7번째 작품. 석환의 단독 주연 작품.

2. 줄거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부활남/줄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부활남/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평가

4.1. 호평

슈퍼스트링의 작품 중 최고 조회수를 자랑한다.

초반에 상당한 분량과 시원한 전개 그리고 개성 있는 주인공 석환[3][4]과 메인 악역 김민혁[5] 통해 제법 인기를 끌어모았다. 91화 이후 94화까지를 제외하면 김재한 작가의 상황표현력과 채용택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가 호평을 받고 있다.

주인공 석환의 전투력 성장도 볼만하지만 석환의 정신적 성장과 개인vs집단이라는 점을 잘살린 느와르액션이라는 점 또한 호평.

테러맨 이후 시작된 두번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인데, 신기하게도 두 작품 모두 비슷한 시기에 인기를 얻어[6] 슈퍼스트링 작품 중 인기 탑을 달리고 있으며 슈퍼스트링 인간 능력자 구도 때문인지 라이벌 구도를 달리고있다.[7]

작품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석환의 정신적 고뇌라고도 할 수 있다. 초반의 다소 돈을 안낸다거나 분노를 잘 참지못한다거나 하는 개념없는 모습(...)을 보인 반면 후반가서는 등장인물 중 가장 인간적이고 불의를 참지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49화에 김민혁을 당장에 죽여버릴 수 있었음에도 김민혁의 어머니를 보며 선의를 베풀거나[8] 후반에서 더 이상 차예린의 복수가 아닌 정의실현으로 모든 고통과 죽음을 각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부활에 제한을 걸어 여러모로 3일 후 부활이라는 특징을 살려 작을 이끌어나가는 점이 특징.

또한 설희인 하시우의 등장으로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사실 다시 언급하는 것도 필요없지않나...? 메인악역으로 김민혁을 세움으로써 테러맨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2. 비판

4.2.1. 부활에 대한 고뇌

부활남에서의 죽음은 어디까지나 오로지 주인공의 간지를 살리기 위한 장치에 지나지 않고, 주인공 또한 이를 상당히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이제와선 필요하면 아낌없이 목숨을 내던지는 수준에 이르렀다.

설사 죽음 그 자체에 대한 부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죽음에 이르기까지 겪게 될 끔찍한 고통과 공포는 당장 심각한 PTSD를 유발시켜도 이상하지 않은데, 정작 작품 내에서 이 모든 것들은 주인공이 조금 흘린 식은 땀 몇 방울에 모조리 씻겨 내려간 것처럼 가볍게, 심하게는 그정도 고통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사시미칼에 수차례 쑤셔져서 죽고, 떨어지는 건축 자재에 온몸이 짓이겨 죽고, 강에 빠져 질식사하고 이정도만 해도 트라우마로 남아 평생 괴롭힐 것 같은 마당에 기윽고 대망의 18화에선 온 몸에 불이 붙은 와중에 권총 들고 걸어와 멋있는 폼으로 총을 겨누는 컷에서 그 화룡정점을 찍었다.[9]
4.2.1.1. 반론
비판측에서 주인공인 석환이 목숨을 버리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고 서술했지만 주인공인 석환도 초반부에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분명히 가지고 있었으며, 조폭들과 싸움이 끝나면 죽음을 선택하는 일이 앞으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묘사도 나온다.

또한 화상에 대한 부분은 분명 고통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창작물을 비롯해 실제 역사에서 화형이나 불을 이용한 고문 앞에서도 의지를 잃지 않고 뜻을 굽히지 않기 위해 버티거나 담담히 죽는 이들도 있었다. 굳이 석환 하나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필요가 있을지 의문.

또한 PTSD와 관련된 비판은 주인공 석환이 김민혁이 보낸 청부살인업자들에게 수십차례 스폰킬을 겪으면서 PTSD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인해 크게 문제 없게 된 부분.

결정적으로 부활과 죽음에 대한 묘사는 창작물마다 가지각색이다. 꼭 부활과 죽음에 대해 하드하게, 현실성있게 가야할 필요는 없다. 작품마다 특색이 있는 법이다.[10]

4.2.2. 전개에 대한 비판

최근 91화를 기점으로 터져나온 문제다. 석환에게 헤드샷을 맞아 분명히 사망한 김민혁이 사실 죽지 않고 재등장하여 석환을 농락한 것으로 인해 댓글창에 작품에 대한 비난이 쏟아져나왔다. 또한 김민혁의 어머니가 죽지 않고 살았다는 것에 대한 비판도 있다.

92화에 따르면 김민혁을 대신해 죽은 것이 조시호인데, 아무리 정교한 속임수를 썼다고 해도 김민혁과 조시호를 석환이나 강희재가 제대로 구별하지 못했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주장한다.

대체적으로 김민혁을 죽이고 석환이 차예린을 안전하게 지킨다는 전개로 완결을 지을 수 있었는데, 왜 김민혁을 죽이지 않아서 이야기를 끄냐는 비판이 주를 이룬다.
4.2.2.1. 반론
김민혁이 죽지 않을 것이라는 떡밥 자체는 상당히 미리 뿌려두었던 상태였고[11][12] 김민혁의 어머니 역시 살아있을 것이라는 부분을 예상하게 만드는 떡밥이 존재했었다. 그리고 해당 복선들은 92화에서 모두 밝혀졌다. 사실상 전개상 비판 받을 수 있는 부분은 강희재가 김민혁이 죽은 것을 확인하면서 그 죽은 김민혁이 조시호라는 대역임을 알아채지 못한 것뿐인 셈.

4.2.3. 캐릭터에 대한 비판

주요 비판의 대상은 강희재로 주인공 석환에게 대적하는 악당에서 조력자로 포지션을 바꾸면서 미화가 많이 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강희재는 본래 조폭이자 인신매매 그리고 살인에 대한 죄책감이 전혀 없는 악당인데, 조력자의 위치로 돌아서면서 그 부분들이 묻히고 나중에 죽은 김민혁을 향해 보스 정인완이나 자신을 포함한 조직원들이 김민혁에 의한 피해자인양 떠드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희재라는 캐릭터는 같은 세계관에서 범죄계에 있었음에도 주인공의 조력자 포지션에 위치한 과 다르게 과거의 죄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는 모습을 보였기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하시우의 경우도 비판을 받았다. 하시우는 작중에서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짓밟는 짐승 놈들... 난 그런 짐승들이...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역겨울 뿐이야!"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문제는 이 대사를 다른 누구도 아닌 강희재에게 했다는 것이며, 강희재는 하시우가 말하는 이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존재라는 것이다.

시즌 1의 캐릭터에 대한 비판은 대체로 강희재 때문에 발생한 부분이 많다.

시즌 0에 등장한 장태원에 대한 비판도 있다. 물론 더 드러나야할 부분이지만 대기업의 후계자의 위치에 있는 인물이 총소리가 빗발치는 미국 할렘가에서 두목을 맡아 조직 관리를 했다는 부분의 설정이 지나치게 작위적이라는 비판이 존재한다. 태왕그룹의 경우 테러맨에 나온 회장 시점부터 세습으로 회장직이 계승되는 것으로 보이기에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 부분.

또다른 부분도 있는데, 이 부분은 비판이라기보다는 시즌0의 영하와 본편 영하의 전투력 갭이 차이가 심하다는 평이 대다수다. 현재까지 묘사로 전투에 특출난 것도 아닌 석환이 서울을 오랫동안 장악하면서 전투실력을 키워온 영하에 비해 불과 몇달만에 압도적인 전투력을 가지게 된것만 봐도... 물론 석환은 능력 덕분이 크지만.

4.2.4. 느린 전개

프롤로그가 18년 6월 29일 15화가 10월 12일로 4개월이 되어가지만 부활에 대한 힌트는 커녕 쓸데없는 조연과 루즈한 전개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즌 1과는 전혀 관계없는 사건들이 나열되고있다. 시즌 1에서는 백수였던 석환이 이미 고등학생때부터 취업을 했고 시즌 1과의 관계성은 주인공 석환과 영하형 정도 나머진 거의 안나온 사람들일뿐더러 다른 슈퍼스트링 작품에도 언급 되지 않은 인물들이다. 즉 시즌 0이 시즌 1과 연관성이 거의 없고 전개는 또 다른길로 새고있다. 시즌 1에서 너죽고 나죽고 식의 느와르 액션을 보여줬다면 시즌 0은 평범한 고등학생들의 싸움이다. 이 평범한 고등학생들의 싸움을 무려 4개월 동안 보고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것 같은 이 전개를 보자니 독자들은 답답해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오직 단독적으로 시즌 0만 본다면 그냥 평범한 학원물이구나~ 하겠지만 석환의 부활 능력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야한다. 하지만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힌트는 커녕 적은 떡밥마저 없다. 다만 정의로운 석환의 이미지 자체는 잘 살리고 있으며, 작중에 적으로 등장하는 백사가 대성팔족에 관련이 있다는 사실과 백사의 헤드가 석환에 부활 능력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들어나면서 능력에 관한 이야기가 조금씩 풀릴 듯.

더구나 많은 독자들이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애정을 갖지 못하는 이유로, 어차피 나중에 민혁의 손에 죽지않느냐는 것이다.
혼내드림의 인물들이 시즌1에 나오지않는데다, 주변인들을 해쳤던 민혁의 존재로 인해, 어차피 죽는 캐릭터들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있다.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가 시즌0의 중점 중 하나일듯.

4.2.5. 개연성

부활남은 그냥 판타지 만화가 아니라 현실기반 판타지다.
  • 고등학생이 얼굴에 문신을 하고 다닌다. 그것도 학교에서 수업시간에는 가리지도 않는다.
  • 문신을 만드는 방법이 참으로 독특하다. 많이 쳐줘야 고등학교 3학년인 아이들이 인두로 지져서 문신을 만든다.(??) 참고로 인두로 지지는건 옛날 조선시대 고문중 하나였다. 일반 성인 남성들도 죽어라 아파하는걸 고등학생 3학년들이 고작 문신하나 똑바로 새기겼다고 인두로 지진다.
  • 고등학생이 만들순 없는 어마어마한 조직규모
    14화에서 말단 지부장은 대충 어림잡아 30명에서 40명정도의 부하들을 데리고있고 각각 연장들도 가지고있다. 뭐 이정도는 그럴만 하겟구나 하겠는데 "혼내드림"에서 만든 조직도를 보면 지부장만 9명이고 그 위에 있는 최고간부만 3명 그리고 조직 2위 "구금산" 조직 1위. 지부장 한명당 30명씩 데리고있다고 치면 지부장만 270(???)을 데리고있는거고 최고간부는 부하가 더 많을테고 40명이라고 치면 120명 즉 최고 간부+지부장들만 해도 조직의 규모가 적게잡아서 390명, 많이 잡으면 500명이 훌쩍 넘어간다는것이다.[13]
현재 신석기녀와 부활남의 연결고리가 하나둘씩 만들어지는 중임을 고려하면 개연성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될 여지가 보이기는 한다. 슈퍼스트링 세계관 내에는 사회 뒤에 숨어서 온갖 일을 벌이는 조직이 있는만큼,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다.

5. 여담

  •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시간 개념에 문제가 생겼다. 심연의 하늘 시즌1을 보면 재난이 발생한 시점은 분명히 2014년이고, 재난 발생으로부터 오래지 않은 시점에서 나타난 '테러리스트'의 모습은 분명히 성장한, 노련한 어른인데, <테러맨>에서의 테러리스트 민정우는 2016학년도 대수능을 본다(...) 아울러, 민정우와 동갑인 김민혁은 <부활남>에서 악덕 사업가로 등장한다. 나이가 적어도 20대 후반은 된다는 것인데, 현재 29세인 석환이 19세 때 본 수능이 2006학년도 대수능임을 감안하면 <부활남>의 작중 시점은 2015년이다. 심연의 하늘만 봤을 땐 설정 시기에 문제가 없었는데, 다른 작품이 세계관에 껴들면서 시점이 이상해진 것. 하지만 작품속에서 언급되는 연도는 세계관 연동에 대해 제대로 준비가 안되었던 상태에서 대충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작품속 연도를 추정하려면 와이랩에서 정식 공개한 슈퍼스트링 타임라인의 연도가 정확히 맞다.

  • 2018. 3. 30에 시즌1 후기와 함께 공개되었다. 마지막에 석환이 애니메이션처럼 걷는 모습이 압권이다.
  • 와이랩에서 Reawaken Man이라는 제목으로 개요를 짤막하게 번역했다.
  • 작중 등장하는 CYT 코리아라는 기업의 이름은 스토리 작가인 채용택 작가의 영문 이니셜로 추정된다.
  • 라인 웹툰에서 태국어, 인도네시아어,대만어가 현재 서비스중이다.
  • 슈퍼스트링 프로모션 행사에서 영화화가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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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시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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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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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테러맨에 이은 두번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다.

해당 기사를 보면 민정우의 친구 김민혁이 여기서 주인공의 라이벌로 등장했다. 성인의 모습으로 14화에 첫등장. 따라서 테러맨 - 부활남 - 심연의 하늘 시간순 확정.

48화에서 민혁의 어머니가 "민혁이 친구 정우"라는 대사를 함으로써 확인사살시켰다. 93화에서 민정우가 김민혁의 회상을 통해 등장했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직접 등장했다.

62화에서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의 주인공인 하시우가 등장하였다.

7. 실사영화

2020년 개봉 목표로 실사 영화가 개봉된다고 한다. #연출은 백종열[14] 감독이 맡는다고 한다. #

8. 관련 링크

9. 관련 문서



[1] 시즌 1 기준[2] 시즌 0 기준[3] 석환이 빨간 색으로 염색을 한 모습이 썸네일이 되자 조회수가 급상승하였을 정도...[4] 조회 순위가 11위였다가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5] 테러맨의 그 김민혁이 맞다....![6] 석환이 머리를 빨간 색으로 염색했을 때 기준.[7] 실제로 테러대부활이라는 후속작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부활남 98화에 마침내 민정우 본인이 나타났다....![8] 이때는 김민혁에 의해 30번 가까이 고문당하다 죽기를 반복하면서 PTSD 증상까지도 보이고 난 이후였음에도 선의를 베풀었다. 석환의 인간적 면모를 볼 수 있는부분.[9] 살짝 데인 1도 화상 정도가 아니라 끓는 기름이나 거센 불에 손가락 하나라도 데여서 2도 화상, 또는 그보다 심각한 화상을 입어본 사람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불에 타는 고통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고통 중 가장 끔찍한 고통이며, 때문에 화형이 가장 잔인한 처형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것이다. 주인공처럼 온몸에 불이 붙었다면 피부가 실시간으로 타들어가는 것도 모자라 옷감과 뒤섞이고 있을 텐데 멀쩡히 일어나 걸어와서 권총을 들이댈 여유 따위가 있을 리가 없다. 괜히 매체에서 몸에 불붙은 사람들이 바닥을 뒹굴고 발광하는 게 아니다(...) 의지력으로 버틴다니 뭐니 하는 수준이 아닌게 바로 화상이다.[10] 리제로와 같이 죽음을 무겁게 다루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데드풀 같이 심심할 때 자살을 시도하는 작품도 있고, 드래곤볼 같이 죽은 사람은 소원으로 다시 살리면 된다는 작품도 있다... 딱히 부활을 주인공의 특기로 사용하는 부활남이 부활을 가볍게 여긴다고 비판을 받아야할지 의문.[11] 선거 전날에 김민혁의 집에 찾아온 조시호를 비롯해 드러나지 않은 김민혁의 숨은 목적 등등.[12] 또한 김민혁이라는 인물이 사실상 부활남의 최종보스이며, 민정우와 석환의 대립을 그릴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의 차기 작품인 테러 대 부활의 중요한 연결 고리라는 점.[13] 성인 조폭들의 수도 진짜 정말 많아야 100명이다.[14] 뷰티 인사이드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