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00:58:39

오토코노코

1. 개요2. 정의3. 번역4. 역사5. 특징
5.1. 용모/체형5.2. 성격5.3. 갖가지 클리셰
6. 해당하는 캐릭터
6.1. 남자에게 연심을 갖는 인물6.2. 남자에게 연심이 없는 인물6.3. 특정 상태 한정이거나 이 속성을 탈출한 인물
7. 주요 소재 작품
7.1. 소설7.2. 만화/상업지7.3. 야애니7.4. 게임/에로게
8. 오토코노코가 주연으로 나오지만 주요 소재는 아닌 작품9. 관련 작가10. 현실11. 기타12. 관련 문서



1. 개요

오토코노코(男の娘(おとこのこ)) 또는 낭자애[1]는 아름다운 여아의 외형과 내면을 가진 소년을 뜻하는 신조어다. 일본어에서 '남자아이'를 뜻하는 '오토코노코(男の子)'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어 독음은 같지만 본래의 子(아들 자)자를 娘(여자 랑)[2]자로 바꾸어 쓰는 아테지이다.

창작물에서의 오토코노코는 외견으로는 여아와 구별할 수 없으며, 성격의 경우 여아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인 '부드럽고 조신하다'고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오토코노코는 위의 클리셰를 그대로 복붙한 캐릭터성을 지닌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위의 클리셰와 조금이라도 차별성이 있을 경우 평범한 중성적인 미소년 캐릭터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2. 정의

오토코노코는 명확히 정의된 단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오토코노코'와 '여장남자'를 동의어로 보진 않는다.

오토코노코는 단순히 언뜻언뜻 예뻐보이는 미남자 수준이 아니라 그야말로 미녀로 보이는, 매력적으로밖에 볼 수 없는 요염하고 귀여운 얼굴, 즉 팔방미인의 얼굴을 소유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여장을 해도 외모에서 남자다움이 두드러지면 그냥 여장 남자[3]이며 본인이 성별 불쾌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엔 트랜스젠더라고 불린다. 영혼의 교체, 수술, 변신 등의 과정을 거쳐서 육체적으로 여성이 된 경우도 오토코노코에 해당되지 않는다.

고환을 포함한 남자 생식기만 있어야 오토코노코로 인정되며, 고환이 있어도 유방이 있거나 양성구유 등은 쉬메일후타나리로 취급되니 주의. 오토코노코와 직접 관계는 없지만, 쉬메일 업계에서는 반대로 불알만 제거한 케이스가 있다. 다만 유방 같은 경우는 그렇게 칼같이 지켜지진 않고 기준이 루즈한 편이다. 현실에서 여성 호르몬을 오래 맞은 남자처럼 약간 가슴이 솟아오른 정도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수준에서 벗어나 완전한 여성형 유방을 가지고 있음에도 쉬메일이라 하지 않고 오토코노코라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쉬메일과 오토코노코 둘 다 병기하거나.

남자한테 연애 감정을 갖는 일이 있거나 성격에 있어 조신하고 수동적인 면이 많다 하더라도 자신을 오토코노코(男の娘), 혹은 남자로 자각하고 있는 경우가 해당한다. 다만 애니, 만화 계열에선 캐릭터를 트랜스젠더로 분류하는 경우는 적어서 자신을 여성으로 자각하는 예쁘장한 여장 소년 역시 오토코노코라고 하기도 하며 애초에 성향이 비슷하더라도 트랜스젠더나 성소수자로 설정하고 묘사한 캐릭터와 오토코노코 속성으로 설정한 캐릭터는 대개 구분이 간다. 그리고 자신을 남자라고 여겨도 여자취급에 무감각[4]하거나, 조신한 취미를 대놓고 즐기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주변에선 귀여운 취급해도 본인의 생각 자체는 그게 콤플렉스던가[5] 아예 강함을 지향하는 마초 취향인 경우도 갭모에로서 인기 많다.[6]

3. 번역

일종의 언어유희이므로 번역하기 난감한 말이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어를 그대로 쓰고 있다. 이 탓에 온갖 표현이 나오고 있고, 웹상에서 번역될 때는 괄호를 치고 일어를 그대로 넣어서 처리하기도 한다.

영어권에서도 번역의 문제는 여전한데, 서양 유저들은 본래 Trap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현재는 오토코노코라는 말도 독음 그대로 Trap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톰보이를 뒤집은 'Tomgirl'로 번역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 영어권에서는 펨보이femboy(feminine+boy, 여성스러운 소년)라는 속어를 사용하는데, 곱상하고 예쁘장한 외모에 조신한 성격을 가진 남자들에게 쓰인다. [7] 서브컬쳐보다는 주로 게이 포르노 사이트(...)에서 쓰이며, 본 항목의 오토코노코의 설명과 굉장히 부합한다.
상품에 쓰인 경우

  • 현재 이를 정식으로 번역한 표현으로는 오버로드 1권에서 제시된 '소녀언'('소년'이라는 말을 늘여 소녀라는 단어를 집어 넣었다.)이 있고 라이트 노벨 '아누뷔스'의 번역가 정은서는 고추소녀라는 신조어를 제시하기도 하였다.
  • 애니플러스에서는 '낭자애'라는 표현을 활용한 바 있다. '낭자'와 '남자애'의 합성. '남'과 '낭'의 시각적 유사성을 이용하여 원래 표기인 男の娘가 가지고 있는 뉘앙스를 적절히 잘 살려냈다. 남자애와 여자애라는 단어를 가르친 후에 나온 말장난. 학생이 남자애 말하는 거냐고 되물으면 발음(억양)을 조심하라고 한다. 참고로 제이노블의 'MiX!'와 익스트림 노벨의 '망상 매스커레이드'에서도 이 표현이 활용되었다. 이후 오토코노코의 현지화 단어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파일:attachment/오토코노코/na.jpg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4화 중
기타 번역

  • 보추라는 표현이 존재하지만 합성에 사용된 두 단어가 모두 속어이므로 거의 쓰이지 않는다.
  • 전통적으로 조신한 남자를 기생오라비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이 역시 멸칭에 가깝고 내포하는 의미가 거의 일치하지 않으므로 쓰이지 않는다. 이쪽은 차라리 꽃미남 쪽에 가깝다.
  • 남자아가씨[8]
  • 사내년 [9]
  • 여자ㅇ소녀ㄴ[10]
  • 소년데소년[11]
  • 아남자[12]
  • 걸즈보이[13]
  • 여자ㅇ아이 - 언매지컬 마법소녀 하춘식에서 등장한 표현.
  • 소녀언 - 김완이 번역한 소설 오버로드 1권에서 마레 벨로 피오레의 복장에 대한 대화중에 나온 표현. 다른 데에서는 거의 쓰인 사례가 없다.
  • 고우영화백은 여자같이 생긴 인물들을 통틀어 시스터 보이라고 표현했다.
  • 가끔 커뮤권에서 고달으로 불리기도 한다.

번역이 어렵기에 영어, 프랑스어로도 그냥 Otokonoko라고 한다. 위키백과 등재 기준. Chaebol과 같은 원리이다.

4. 역사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기 식의 캐릭터 디자인은 이런 캐릭터가 서브컬처계에 종종 없었던 건 아니지만, 2007~2008년쯤을 기점으로 일본 서브컬처계에서 폭발적인 붐이 일어난 뒤 지금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유행이 생기고 명칭이 생기기 전부터 그에 해당하는 캐릭터와 작품은 면면히 존재해왔다. 현대적인 오토코노코류 캐릭터의 원조라면 스톱!! 히바리군!의 히로인 오조라 히바리를 들 수 있다. 무려 1981년 작품이지만 작중 오조라 히바리는 오토코노코 속성면에서 이미 완성된 캐릭터라는 점. 70년대까지 만화에서 이런 오토코노코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물론이고[14], 소년만화의 러브코미디 특성 자체가 확립되지 않았던 시기임을 고려하면 더욱 놀랍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히바리는 갖은 수단 방법을 구사해가면서 주변인들에게 자신이 여자라고 어필하고 있고, 게다가 주인공에게 진짜로 이성으로써의 애정을 품고 있기 때문에 이미 오토코노코 단계를 넘어가버렸다고 할 수도 있다.
1995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uperS에서 나온 피쉬 아이도 이 분야의 선구자급 캐릭터이다. 성우도 이시다 아키라로 이시다는 이 분야에서 저명한 인물이 되었다.

5. 특징

오토코노코의 핵심은 남성기가 있는 것과 유방이 없는 것 외에는 남자들이 선호하는 여자들과 다름이 없다는 데에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은 물론 주변인들도 남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딱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나이가 많으면 자연스럽게 카테고리에서 벗어난다.[15]

5.1. 용모/체형

파일:ernesti echevarria.png 파일:attachment/cha_m20.gif
나이츠&매직의 등장인물 에르네스티 에체바르리아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브리짓[16]
귀여운 정도를 넘어 아예 순도 100% 미소녀에 가깝게 그려진다. 작정하고 예쁜 얼굴로 그리는 것이 핵심이라 볼 수 있다.

목소리 역시 100% 여성의 목소리이다. 여성 성우들이 연기하는 소년 캐릭터의 연기톤조차 아니다. 다만 만화에서는 목소리 묘사를 안 하는 경우가 많다. 애니를 보더라도 외모가 여자 같다는 대사는 필수급으로 나와도 '목소리가 여자 같은데?' 같은 대사는 거의 안 나온다.

가슴은 남자에 가깝지만[17] 유두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나머지 어깨허리, 골반, 엉덩이 등 신체 곡선은 여성의 것으로 그린다.[18] 특히나 엉덩이가 포인트로 일반 남자보다 크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가슴에서 여성적 매력이 없는 것을 만회하는 것으로 보인다. 성기는 그리지만, 보통 있는 듯 없는 듯 작게 그리거나 한다. 즉 남자아이 몸을 그리는데 여성적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것. 그런 점에서 전체적으로 남자아이다운 특징이 드러나는 쇼타 속성과는 구분된다.[19]

5.2. 성격

완벽한 여성의 외모에 성격과 정서 역시 매우 여성스럽거나 여성 그자체의 것인 경우가 많다. 성격과 행동이 투박하고 남자다운 경우도 가끔 있지만 드물다.

덕택에 앉거나 서 있는 자세 등 평소 행동거지 마저 여성스러우며 남자를 대하는 태도는 거의 여자와 똑같다. 음성, 용모도 여성스러운 터에 자신이 여성스러운 말씨를 쓰거나 여성스러운 몸짓을 하거나 여성스러운 성격을 갖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옷차림에 있어서는 여성복을 입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구석이 있다.

혹은 반대로 여자아이가 억지로 남자인 척하는듯한 모습이 갭 모에를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5.3. 갖가지 클리셰

혹자는 이하 조건에 모두 해당해야 오토코노코라고 정의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개요와 같이 외모로 결정되는 것이다. 즉, 여장 여부와 무관하게 귀여운 여자아이 같아 보여야 하고, 여장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봐도 남자로 인식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자타가 밝히기 전까진 남자라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 단, 설정상 처음부터 밝히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경우도 꽤 된다.
  • 초면에는 완전히 여자로만 보였으나 가슴이 없거나 판치라 등으로 남자인 것이 알려진다.
  • 주변에 있는 남자들이 성적 지향성의 고뇌를 느낀다. 가끔씩 고백을 하기도 한다.
  • 여장을 당했는데 여자보다 더 예뻐서 여자들의 질투를 산다.
  • 학교 최상급의 미모로 학교의 아이돌 대접을 받기도 한다. 특히 남학교에서.
  • 분명히 남자인데 엄연히 히로인 가운데 한 명으로 취급된다. 그리고 다른 여성히로인들이 최우선적으로 연적으로서의 위기감을 느낀다.
  • 평상시에도 스스로 여장을 하고 다니기도 한다.
  • 자신이 치마를 입는 걸 당연하게 여기며 실제로 매우 잘 어울린다.
  • 일부러 여장을 한 것이 아니고 평범한 옷을 입고 있는데도 여자라고 착각당한다.
  • 학생의 경우 남자임에도 교복치마를 입고 다니는 경우가 대다수. 그러나 왠지 아무도 나무라지 않는다.
  •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 리 없잖아 소리를 듣는 것이 일상다반사. 해당 문서에도 오토코노코의 예시가 있다.
  • 굉장히 여성적임을 강조하지만 남성인 신체를 어필한다.(예: 꼬툭튀, 빵빵한 쌍방울) 갭 모에를 이용하여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비법
  • 왠지 제3의 성별로 취급된다. 목욕탕이나 화장실을 따로 마련해주는 등.
  • 이름도 남녀 공용 이름을 가진 경우가 많다. 단, 드물게 굉장히 강하거나 단단한 이름을 쓰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 좀 더 나가서 여자화장실이나 심지어 여자탈의실을 쓰는데도(물론 다른 여자들이랑 같이) 다들 대수롭잖게 여긴다.
  • 어릴 때부터 조신하게 키워졌고 이로 인해 귀여운 행동과 외모를 갖게 되었다.
  • 남자에게 우호적인 경우, 연심을 느끼는 인물도 많다.

6. 해당하는 캐릭터

6.1. 남자에게 연심을 갖는 인물

오토코노코이면서 남자에게 연애 감정을 느끼는 경우(혹은 본격적인 스킨십에 이르는 경우)[20]

6.2. 남자에게 연심이 없는 인물

6.3. 특정 상태 한정이거나 이 속성을 탈출한 인물

  •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 아키즈키 료: 디어리 스타즈 시점 한정으로 오토코노코였으며 디어리 스타즈 후 시점인 사이마스에서는 오토코노코 속성을 벗었다.
  • 아이★츄 - 타카라 오니마루
  • 앙상블 스타즈!
    • 니토 나즈나: 3학년인 현재 시점의 모습에서는 대놓고 여성스럽기보다는 중성적인 이미지에 가깝고 목소리도 변성기가 온 소년에 가까워 오토코노코라고 보기에는 애매할 수 있겠지만 발키리 활동 시절인 1년 전 모습은 그를 처음 본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여성으로 착각하고 변성기도 오지 않았다는 언급을 보아 거의 확실한 수준이다.
    • 사카사키 나츠메: 과거 시절 한정으로 지금은 오토코노코까지는 아닌 중성적인 미소년. 과거에 여장을 하고 다녔는데 그 당시 별명이 정체불명의 천재 미소녀 나츠메쨩이였다고 한다.

7. 주요 소재 작품

여장남자의 여장남자물 문서와 겹치는 게 많으므로 외모(얼굴)가 여성이며 주요 소재인 경우는 여기에 작성한다.
  • 여자 같지만 남자라는 점이 중요하다. 성별이 아예 바뀌는 쪽은 TS 문서로.
  • 이쪽 장르는 크게 네 가지로 갈리는데 스스로가 자신을 X달린 여자라고 생각하는 경우와[31] 본인은 스스로를 남자라고 생각하지만 주위에서는 완벽하게 여자취급을 하는 경우[32], 그리고 정체성은 틀림없는 남자고 남자의 기능에 아무 문제도 없지만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평소에는 여장을 하고 다니는 경우[33][34], 그리고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아예 아무런 의문도 고민도 없는 경우로 나뉜다.[35]

7.1. 소설

7.2. 만화/상업지

일반 만화

상업지

7.3. 야애니

7.4. 게임/에로게

게임

에로게

  • 프릴보이 오토코노코 시리즈
    • 여장 마법 소년 배틀 플라이어 이츠키
    • 아가씨는 오토코노코?~명가의 비밀~
    • 여장 소년 가출 중
    • 마왕 님은 오토코노코!
    • 동경하던 누나가 오토코노코였습니다
    • 늑대 소년은 오토코노코 ~ 사나운 여장 늑대 소년이 나에게 길드는까지 ~
  • 미소녀 만화경 ~죄와 벌의 소녀~
  • 여장산맥 【女装山脈】 - 여장해협 【女装海峡】 - 여장학원(임) 【女装学園(妊)】 - 공략 캐릭터 모두 오토코노코인 에로게. 제작사는 뇌내그녀 【脳内彼女】
  • 노~스트라이크 【の~すとらいく】
  • 오토메*도메인
  • 오토코노코 클럽 【おとこの娘倶楽部】
  • 오토코노코 소프트 【男の娘ソフト】
  • Cloth×Close ~내가 퀸!?~ - 공략 캐릭터 4명이 모두 오토코노코인 에로게. 제작사는 Catear. [50]
  • 츠이☆테루 【ツイ☆てる】 - 공략 캐릭터 셋 중 꽝이 하나 있다 물론 ♂가 당첨이다.
  • 보쿠스키! 오토코노코 (보쿠)를 좋아한다고 말하는거야! 【ボクスキ! 男の娘(ボク)を好きって言ってよ!】
  • CAGE 오토코노코 - 이외에도 오토코노코가 등장하는 작품은 더 있지만 여히로인 사이에 끼어나온 작품 제외.
    • ぷる萌えンジェル アイドル・あいこ
    • Pure妹ミルクぷるん♪
  • 디지털 G 파워 【デジタルGパワー】 오토코노코
    • 여장하고 아가씨 학교에 잠입하려다, 실수해서 옆의 똥통 남자고등학교에 들어가버린 나 【女装してお嬢様学校に潜入しようとしたら、間違えて隣の底辺男子校に入ってしまったボク】
    • 여장하고 여탕에 잠입하려다, 실수해서 들어간 남탕이 개발 공간이었던 건 【女装して女湯に潜入しようとしたら、間違えて入った男湯がハッテン場だった件】
    • 만약 야구부의 여자 매니저가 오토코노코라면... 【もしも野球部の女子マネージャーが男の娘だったら…】
    • 나는 이렇게 오타사[51]의 공주가 되었습니다. 【ぼくはこうしてオタサーの姫になりました】
    • 나의 이름은 ~미소녀와 뒤바뀐 줄 알았는데 거근의 오토코노코가 되어버렸다!?~ 【俺の名は ~美少女と入れ替わったと思ったら巨根の男の娘になってしまった!?~】
  • 남낭변녀 ~여동생 같은 남동생과 남동생 같은 여동생을 괴롭히는 여름휴가~ 【男娘便女 ~妹みたいな弟と弟みたいな妹をイジめる夏休み~】
  • 내 남동생이 이렇게k (ry 【俺の弟がこんなにk(ry】
  • 지스폿토 【じぃすぽっと】 오토코노코
    • 보쿠카노 【ボクカノ ~僕が男の娘を愛した経緯について】
    • 보쿠카노2 【ボクカノ2 ~幼馴染に先輩に、迷えるオトコの三角関係】
    • 보쿠카노3 【ボクカノ3 ~男の娘を好きになる純愛トライアングル+1】
  • 아파타이트 【アパタイト】 오토코노코
    • 나는 아빠를 사랑해 ~소악마가 준비한 달콤한 덫~ 【ボクは父さんを愛してる ~小悪魔が仕掛ける甘い罠~】
    • 내가 나로 흥분할리가 없어! ~언니의 동생 여장교육~ 【ぼくがボクに興奮するわけがないっ! ~お姉ちゃんの弟女装教育~】
  • 스쿨 아이돌♂ 사랑스런 Q티클 【スクールアイドル♂いとしのQてぃくル】
  • 블랙카멜리아 - 오토코노코 에로게 제작사이다. 하지만 이들의 첫 번째 게임 제작 때는 오토코노코 전문이 아니었던듯 주인공이 여자다.
  • 오토코노코는 보여지고싶다 【男の娘は見られたい】
  • 브리프 케이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키노시타 히데요시, 하피네스!와타라세 준과 온천에서 사랑을 나누는 작품들이 있다.

8. 오토코노코가 주연으로 나오지만 주요 소재는 아닌 작품

주인공 혹은 주요 인물이 일단은 오토코노코이긴 하지만, 오토코노코로서의 매력은 거의 나오지 않는 작품. 사실 오토코노코물을 즐겨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저 매력 때문에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매력 요소가 다소 약한 것들은 따로 분리하였다.
만화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

게임/에로게

게임

에로게

9. 관련 작가

10. 현실

파일:Oshima Kaoru 001.jpg

(오토코노코 분야의 대표주자 오시마 카오루)

AV업계에서도 오토코노코라는 단어를 장르 표현에 사용하게 되었다. 현실의 오토코노코는 뉴하프 장르의 바리에이션으로, 유방 등의 성형이나 호르몬 대체 요법 등을 일절 하지 않은 상태를 가리킨다. 요컨대 그냥 여장남자의 프로페셔널 버젼. 오시마 카오루덕에 일대 시장을 형성한 장르이지만, 사실 오시마 카오루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는 수술만 안 했지 성적인 정체성 문제가 역력하므로, 이 용어는 그냥 편의주의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다시 말해 이들 중 상당수는 늦든 빠르든 성전환 수술을 받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다. 실제로 일부는 유방 성형을 받아 그냥 뉴하프가 되기도 했다.

포르노에 종사하는 오토코노코에 대해서는 포르노 배우 정보/쉬메일 문서 참조.

실제 청소년의 사례로는 긴샤무가 있다.

한국의 사례로는 유튜버 진워렌버핏과 합방도 했으며 상남자라 이야기 하며 예비군 유튜버이기도 하지만 너무 여자같은 유튜버인 관희가 있다.

11. 기타

  • 표기가 다르고 독음이 같기에 오해를 부르기 쉬운데 보통 일본 구어에서 오토코노코라고 하면 평범한 남자 아이, 소년을 가리키며, 본 항목에서 소개한 뜻으로 쓰는 사람들은 극히 한정적이다. [54]
  • 창작물의 오토코노코는 소년일 때가 많지만, 나이에 상관 없이 쓰이고 있다. 이러한 경우는 오카마라고 부르기도 한다.[55]
  • 연상의 오토코노코를 이르는 파생어로 오네짱(男姉ちゃん)이라는 단어도 있다. 언니 혹은 누나를 가리키는 お姉ちゃん과 발음이 같은 점을 이용해 만든 호칭
  • 이 계열의 극단으로는 슬라네쉬가 있다. 남성과 여성, 중성, 심지어 무성으로 자신의 성별을 휙휙 바꿀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설정상으로는 수 많은 악마를 물리치고 갖가지 유혹을 이겨내어 자신의 궁전에 침입한 어느 초인 기사 한명을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타락시켜 버린 전적도 있다. 게다가 관장하는 영역도 탐욕쾌락.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에 나오는 기이 크림존도 자신의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 바꾼 모습이 등장한 적은 없다.
  • 오토코노코 인물의 부모가 딸을 원했는데 아들이 나오자 여성적으로 양육시킨 경우처럼 비정상적인 가정환경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다.[56] 하지만 행동이야 가르칠 수 있다 쳐도 신체까지 여성적으로 되는 것은 좀 납득이 가지 않는데, 아마 해당 과정에서 몰래 여성호르몬제나 남성호르몬 저해제 같은 걸 먹이거나 하지 않았을까? 특히 바닥에 앉는 자세가 W자형 다리를 만든다면 백프로.[57]
  • 안티테제로 온나노코(雄んなの子)라는 것도 등장한 모양이다. 女の子라고 쓰면 여자아이지만 오(雄)가 수컷이라는 뜻이다. 이건 행동도 외모도 완벽하게 남성(소년)스럽지만 성별은 여성인 경우. 그냥 보이시한것 과는 다르다. 오히려 이쪽은 꽃미남처럼 보이지만 실은 여자인 편이 많은 편. 참고로 후타나리를 가리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가슴 달린 이케멘(おっぱいのついたイケメン)이나 쉬메일의 역인 히피메일등이 여기의 하위항목인 듯. 쇼타처럼 보이지만 소녀인 쇼타녀(ショタ女)가 여기서 파생되기도 한다. 남장여자 장르 자체는 남성향, 여성향 양쪽에서 오토코노코보다 더 역사가 깊기도 하다. 이쪽의 레전드는 역시 오스칼이나 텐오 하루카, 최근에는 키쿠치 마코토, 시로가네 나오토 등. 물론 오토코노코가 대부분 미소녀처럼 보이는 남자 한정으로 쓰이듯, 온나노코 역시 그냥 남자 같은 경우가 아니라 대부분 여자가 반할 정도의 이케멘을 말한다.

12. 관련 문서



[1] 낭자(娘子)는 원래 묘령의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다. 다만 한국어의 남자애와 비슷한 발음이라 오토코노코를 가르키는 말이 되었을 뿐.[2] 娘 자는 일본어에서는 딸, 여식(むすめ)이라는 뜻으로 쓰인다.[3] 이같은 경우엔 漢の娘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발음은 같음.[4] 외모가 예쁘다는 것에 별 생각이 없어서 신경쓰지 않고 귀여운 복장도 그냥 자기 스타일로 여기는 등. 이런 경우 남자인 게 밝혀지고 나서도 다른 캐릭터는 놀라는데 본인은 태연해하기도 한다.[5] 빈유 로리가 장신 거유에 열폭한다면 오토코노코는 성격, 근육으로 열폭한다.[6] 예시로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토가시 유타는 주변에서 오토코노코라는 평을 듣지만 하드보일드 스타일을 좋아하고 암살교실시오타 나기사는 여러 모로 남자라고 인정받고 싶어하며 카고바지를 입는 이유도 남자로 보이기 위해서다.[7] 그냥 치마만 걸친 여장남자 수준이 아니라, 설명 없이 보면 슬렌더한 여성으로 착각할 정도다.[8] 위키백과오토코노코 항목에서 그 뜻이 이렇게 풀이되어 있다. 앞의 男과 뒤의 娘을 직역.[9] 이 쪽은 오토코노코라기보단 왈가닥인 여자애를 욕할 때 쓰는 말 같이 들리는 점이 문제[10]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2권에서 한신남이 한 번역. 후술되는 "(표기의) 미묘한 뉘앙스가 그대로 전해져 듣는 쪽으로서는 극히 혼란스러운 사태에 빠졌다."는 문장과 미묘하게 잘 들어맞는다.[11] 라노베 일편흑심 5권에서 등장한 드립으로, 소녀인데 소년이라는 말의 준말.[12] 이 쪽은 국어사전에 '남자 아이'의 동의어로 실려 있는 표준어다. '아녀자'(兒女子)라는 단어가 원래는 어린 아이와 여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인데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가운데의 녀(女)를 남(男)으로 치환하면 그럴싸하다.[13] 저, 트윈 테일이 됩니다에서 등장한 표현. 오토코노코라고 쓰고 후리가나로 걸즈보이라고 읽는다.[14] 물론 여장소년물 자체는 매우 오래 전부터 존재했다[15] 여장남자 문서 초반에는 이렇게 서술되어 있다. 오카마는 일반적으로 30대 이상의 어느 정도의 원숙미가 있는 이미지라면 오토코노코는 10~20대의 젊고 예쁜 여장남자의 이미지가 있다. 애초에 오토코노코가 男の子에서 파생된 것을 생각해보면 간단히 구별할 수 있다.[16] 이 캐릭터 덕분에 오토코노코 유행을 알리게된 캐릭터이다.[17] 그 가슴도 이제 갓 2차 성징이 시작된 여아 수준으로 굴곡있게 묘사하기도 한다.[18] 어떤 작품은 주인공이 후반에 여장을 해서 오토코노코가 되는데 체형이 변하는 마법을 보여준다.[19] 그나마 이런 경계선도 여장 쇼타 같은 분야가 또 새롭게 생기면서 점차 흐려지고 있다. 여장 쇼타 컨셉이라도, (남자치고는 비현실적으로) 잘록한 허리 등의 육체적 여성성이 극도로 부각된다면 오토코노코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다.다만 변장할 때와 평상시가 차이가 크면 카테고리에서 벗어난다고도 볼 수 있다[20] 에로게에서 오토코노코 캐릭터가 나오면 높은 확률로 이 항목에 해당된다.[21] 이쪽 장르로 유명한 네무네무의 만화[22] 작가가 '이해할 수 없는 나의 모든 것을'을 연재하기 전에 내놓았던 상업지로 스즈미 소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작품이다.[23] 비쥬얼 노벨[24] 이 쪽은 범성애자다. 애니판에서는 이런 부분이 간소화 됐다.[25] 남성들이 자신에게 헌팅을 걸거나 호감을 보여도 본인은 오히려 좋아하며 주인공에게는 아예 마음이 있는 듯한 묘사 또한 자주 보인다.[26] 애초에 그러한 캐릭터는 1권 이후로 늘지도 않는 반면 하렘 캐릭터는 간간히 늘기에 성향은 하렘에 가깝다.[27] HRT라든지 여타 아무런 시술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의 남성 생식기 전반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고, 게다가 한창 왕성할 사춘기 나이이다. 즉 물리적인 자극이 주어졌을 때 반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렇게 반응한 뒤에는 디스포리아를 느끼고 벨테인을 마구 구박한다. 이것은 실제 트랜스여성들에게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다.[28] 한국판에서는 암컷이었지만 2016년 수컷으로 수정되었다.[29] 여담으로 겟츄 미소녀게임 대상 캐릭터 부문에서 여러 히로인들을 제치고 2016년에 1위를 차지했다.[30] 노린 캐릭터는 아니지만 죠죠는 남캐들이 대부분 우락부락해서 나란차는 처음 접하는 팬들은 종종 여자로 착각한다.[31] <프루누스 걸>, <미야마 씨 댁의 벨테인> 같은 게 여기 속한다. 이런 작품은 대체로 그 경계의 미묘함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오히려 19금은 적은 편.[32] 대표적으로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나 <프린세스 프린세스>, <오토코노코는 메이드를 좋아해> 등. 보통 비 19금 장르에서는 가장 메이저하다.[33]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시리즈와 꽃과 소녀에게 축복을, 사랑하는 소녀와 수호의 방패 등. 이 게임들은 사실 오토코노코물로서의 매력은 잘 나타나지 않는 편이다. 보통 오토코노코의 경우 '남자지만 여성스럽다'가 포인트인데 이쪽은 '남자지만 여성스러운데 결정적인 곳에서는 남성스럽다'라는 차이가 있다.[34] 이쪽에 속하는 경우 보통 야애니나 야겜에서 일반적인 남자 주인공과 하는 일은 별 차이도 없고 성 정체성도 확고부동한 남자지만 그런 남자가 여장을 하고 여성보다 더 여성스러운 모습을 한 채로 남성의 역할을 완벽하게 한다는 점이 하나의 포인트이다.[35] 피코 시리즈를 필두로 야애니나 야게임, 망가 등에 나오는 대부분의 오토코노코가 이쪽에 속한다. 쉽게 말해 남성향 BL물 같은 것인데 이쪽 계열 대부분은 자기가 여자라고 생각해서 남자를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동성애자라서 남자를 좋아하는 건지 알 수 없다. 특히 피코 시리즈의 피코 등은 아예 가 자유자재다. 한마디로 떡치느라 바쁜데 뭘 따지냐는게 요점.[36] 메인 테마는 여장변신인데 여장하지 않은 평소에도 여자애 취급을 받는다. '요즘 유행인 낭자애?' 라는 대사가 직접 나오기도[37] 이쪽은 이미 오토코노코를 넘어서 성전환증 레벨[38] 주인 역할인 아야세 유키야. 작품에서 모든 등장인물 총괄해서 가장 여성스러운 면모를 보인다.[39] 작중 등장인물의 95%(!) 이상이 오토코노코[40] 다만 주변에는 여성이라고 속이고 있다[41] 이것과 오토코노코 HEAVEN은 쇼타물이지만 오토코노코가 나오는 게 대부분이다.[42] 초창기에 한해 오토코노코가 거의 안 나온다. 오토코노코만 나오는 특집호도 존재한다.[43] 주인공이 카부키배우라서 무대에 오를 때만 여장을 하지만, 여장을 안 해도 주변에서는 여자로 취급한다[44] …그렇다. 제목부터 공주다.[45] 쇼타 만화잡지이지만 이전에 발행한 '호색소년의 추천'과는 다르게 수록작의 반 이상이 오토코노코가 나온다.[46] 주인공이 AKB48에 들어가는게 꿈인 여학생을 응원해주기 위해 여장을 하고 오디션을 보기시작한게 그 시작이다. 근데 졸지에 붙어서 항시 여장을 하고 다닌다.[47] 작품의 주인공인 스즈는 이해할 수 없는 나의 모든 것을이라는 작품의 조연으로 나온다[48]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것에 대한 변명과 사과 정도로 해석되는 '久闊を叙する'에서 叙를 女裝 으로 바꾼 언어유희.[49] 2019.03.30 발매되는 신작으로 스팀등의 다운로드방식이 선행발매 된다고한다. 당장 찜하기와 팔로우를 하고! 월말까지 돈을 아껴두도록할것!스팀링크[50] 위의 여장산맥(발매일 11/06/17) 보다 무려 5년이나 앞선(발매일 06/07/14) 게임이다. 물 건너에서는 오토코노코 게임 입문작으로 추천하고 있기도 하다.[51] 오타쿠 동호회[52] 카레인저로 유명한 키시 유지가 여장남자로 나오는 애니. 하렘왕 와타나베 아케노가 데뷔한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서는 히로인![53] 이 게임과 꽃과 소녀에게 축복을, 사랑하는 소녀와 수호의 방패. 이 3 게임의 콘솔판을 이식한 알케미스트사는 3 게임 발매 당시, 전부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물을 주는 '오토코노코 캠페인'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다.[54] 놀러갈게!에서 이런 착각을 이용한 대사가 등장한 적 있다[55] 오카마는 사실 굉장히 포괄적인 단어라 여장하지 않고 행동만 여성적인 경우에도 해당된다.[56] 나기사 라거나 쥬조[57] 무릎꿇고 앉은 상태에서 두 발뒤꿈치를 엉덩이 양 옆으로 빼낸 자세로, 서브컬처에서 여성스러운 행동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유연성이 높아야 하기때문에 안되는 여성이 많다. 루리웹의 어느 남자로 추정되는 유저 왈 '여자들만 된다는데 자신도 가능하다'고 하니 남자도 유연성이 높으면 할 수 있기는 하다. 물론 그냥 되는 여자는 흔하지만 그냥 되는 남자는 생각보다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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