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05:08:51

시리즈 피코

You just don't put 3 bananas in one smoothie. Everyone knows that.
(스무디 하나에 바나나 3개를 넣진 않아.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Pewdiepie, 보쿠노 피코 3편을 감상하던 도중
So I Just want to tell you all right now... DON'T WATCH AN ANIME LABELED BOKU!!! DON'T DO IT NIGGA! IT'S LIKE SUCCUBUS!
그러니 나는 너희들에게 그냥 다 얘기하고 싶어... 보쿠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보지마!!! 그러지 마 새꺄! 이건 꼭 서큐버스 같아!
이 애니를 본 어느 양덕의 말

シリーズぴこ

1. 개요2. 특징3. 밈4. 작품
4.1. 나의 피코4.2. 피코와 치코4.3. 피코xCoCox치코
5. 기타

1. 개요

일본내추럴하이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쇼타 야애니. 평범한 청년이 여자아이 같은 남자아이와 검열삭제를 하거나, 혹은 또래 남자아이들끼리 붕가를 하는 야애니. BL에 내성이 없는 사람들은 애니를 시청하기 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이다. 등장인물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매우 헷갈리는게 특징.

2. 특징

원작자 사이가도[1] 등 '저쪽 바닥'의 걸출한 인물들이 제작진으로서 참여하였으며 초기 용자 시리즈, 무카무카 파라다이스 감독으로 유명한 야타베 카츠요시가 감독[2][3], 용자경찰 제이데커의 각본가 타카야마 카츠히코도 참여하여 동심을 파괴하고 있다. 1편 발매 당시에는 일본 아마존 닷컴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애니메이션 외에 각종 미디어믹스로도 제작되어, H신이 없는 전연령판 애니메이션, 코믹스, 포스터, 과자, 속옷, 심지어는 남성용 자위기구(피코와 치코의 하반신을 재현한)까지 나와 있다.

DVD 옵션이라고 해서 음성도 3가지 버전이 있다.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볼 것. 그리고... 국내 더빙 버전이[4][5] 니코동에도 올라와있다.

ex)
질문: 이 애니 제목아시는 분~[6]
댓글: 보쿠노 피코

하지만 이런 답변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질문: 애니 추천 좀요! (보쿠노피코 봤음.)

같이 추천을 못하게 질문한다.

하지만 최근에 와서는 이러한 유형의 작품으로 낚시질 하다가 운영진한테 걸리면 가차없이 강퇴 조치하는 커뮤니티가 점점 늘어 나고 있는 추세이며 설령 규정 위반이 아니라 해도 이런 짓을 하다가 유저들이 합심하여 그 사이트에서 낚시질한 유저를 제대로 매장을 시켜버리는 중이다. 따라서 이런 낚시질은 이제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자세한 내용은 치유계 참조

4chan아니메, 망가 게시판인 /a/에서도 위와 거의 동일한 용법으로 사용한다. 볼 만한 애니메이션 추천을 원하는 글이나, 제목을 묻는 글에는 외없이 "boku no piko"라는 답변이 달린다. 9GAG에도 심심치 않게 달리는 답변이며 페이스북의 페이지에도 종종 달리곤 한다.

2010년 10월 15일 피코와 치코가 아이돌로 등장하는 게임이 나왔다고 한다. 물론 시나리오 따위는 전혀 상관없는 장르.

2011년 5월 19일에 발매된 'ぴことちこ ~ぼくたちと一緒におねむしようよ~'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DVD가 나왔는데, 나의 피코 시리즈 4편이 아니라, 1편과 2편의 영상 이미지를 짜집기한 오디오 위주의 이미지 영상이다.

2016년 12월 14일에 보쿠노피코 시즌 2가 방영된다고 한다했으나 공식홈페이지는 이미 폐쇄됐고 그저 루머일 뿐이다.

3.

파일:external/www.etorrent.co.kr/417bbd19c9eaa6509015766180a6b50b_KIpNtu4OAvI34CZUbMQG3NKY6Ct8lW.gif

Don't watch an anime called Boku

- Typography
Don't watch an anime called "Boku"
'보쿠'라는 애니 보지 마.

Man this shit is so wrong in so many motherfucking levels yo...
씨발, 진짜 이 쓰레긴 좆같은 게 존나 한두가지가 아니야...

I was talking to one of my white friends and he sent me 3 videos with the name only labeled "Boku"
백인 친구 한 명이랑 채팅하고 있었어, 근데 걔가 내게 '보쿠'라고만 쓰인 영상 3개를 보내더라고.

I said to this dude, What's this shit? He just giggled and said "Just watch them and MAKE SURE NOBODY IS AROUND YOU WHEN WATCHING IT!"
내가 이 놈한테, '이건 또 뭐냐?' 그랬지. 걔는 그냥 낄낄대더니 이러더라고. "그냥 봐. 그거 볼 때 주위에 사람 없나 확인하고!"

Then I thought it was some weird porno or some strange shit.
그러길래 나는 이게 뭔 이상한 포르노나 뭐 그런 이상한 거라고 생각했지.

But as I watched the first video, I was like "Yo.....what the fuck.." THEN IT CONTINUED and I was like "Yoooooooooooooooooooooooo.......
근데 내가 첫 번째 비디오를 트니까, 나는 막 "Yo....이 씨발.." 그리고 그게 막 멈추질 않고 나는 막 "Yooooooooooooooooooo......."

THEN THEY GOT IN THE MOTHERFUCKING CAR AND THEN I SAID "YYYYYYYYYYYYYYYYYYYYYYYYYYYY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그리고는 걔네가 빌어먹을 차에 들어가더니 난 또 막 "YYYYYYYYYYYYYYYYYYYYYYYYYYYY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I couldn't fucking believe what I just saw!
난 내가 방금 본 걸 존나 믿을 수가 없었어!

It was like Satan gave me his porno collection! shit was so disturbing..YET I COULDN'T STOP WATCHING IT, THEN VIDEO TWO AND IT WAS TWO OF THEM.....THOSE NIGGAS...YOOOOOOO.......
이건 마치 사탄이 자기 포르노 컬렉션을 나한테 준 것 같았어! 그 씨발 것 존나 충격이었다고..그런데도 난 보는 걸 못 멈추는데, 그리고 두번째 영상이 또 그게 걔네 중 두 명이.....저 새끼들이....YOOOOOOO......

THOSE NIGGAS....AND THAT GIRL SAW THEM THEN SHE...YYYYYYYYYOOOOOOOOOOOOOOOOOOOOOO...
저 새끼들이....그리고 그 여자애가 걔네를 보더니 그 여자애가..YYYYYYYYYOOOOOOOOOOOOOOOOOOOOOO....

THEN THAT NIGGA TOOK THAT DOG TOY THEN YYYYYYYYYYYY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그리곤 저 새끼가 저 강아지 장난감을 가지고 ...YYYYYYYYYYYY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IT WAS LIKE YOUR bitch WANTED TO HAVE SEX WITH YOU BUT SHE WANTED TO SOMETHING "DIFFERENT"
이건 니 여자가 너랑 떡치고 싶은데 뭔가 "다른" 걸 원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AND IT WAS SO FUCKED UP AND CREEPY, YOU JUST...KEPT WATCHING IT...AND THAT'S WHAT I FUCKING DID!!!!!
그게 너무 좆같고 징그러운데, 넌 그냥...계속 지켜보는 거지...그리고 그게 씨발 내가 했던 짓이야!!!!!

THEN I SAW VIDEO THREE...THREE NIGGAS!!! THRRREEEEE!!!!!! IT...WAS...THHHHHHRRRRRRRRRR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THREEEE­EEEEEEEEEEEEEE
그리고는 난 세번째 영상을 봤지...새끼들 세 명!!! 세에에에에에에에엣ㅅ!!!!!! 이거...는...ㅅㅅㅅㅅㅅㅅ세ㅔㅔㅔㅔㅔㅔㅔㅔㅔㅅㅅㅅㅅㅅㅅ!!!!!!!!!!ㅅㅅㅅ세ㅔㅔㅔㅔㅔㅅㅅㅅㅅㅅㅅㅅㅅ

AND COCO WAS HIS NAME NIGGA, COCO WAS HIS MOTHERFUCKING NAME!!!!!! OH MY GOD,I AIN'T GOING TO HEAVEN NIGGAS, I ALREADY SOLD MY SOUL TO LUCIFER!
걔 이름이 코코였어 새꺄, 코코가 그 개씨발새끼 이름이었다고!!!! 오 신이시여, 이새끼들아 난 천국에 못 갈 거야, 난 이미 루시퍼에게 내 영혼을 팔았으니까!

So I Just want to tell you all right now..DON'T WATCH AN ANIME LABELED BOKU, DON'T DO IT NIGGA, IT'S LIKE SUCCUBUS.
그러니까 너희들에게 말해 주고 싶을 뿐이야...보쿠라고 쓰인 애니 보지마, 그러지 말라고 새꺄, 이건 꼭 서큐버스같아.

REMEMBER WHAT I'M SAYING TO YOU NIGGAS!
내가 하는 말 반드시 기억해 새끼들아!

'보쿠'라는_제목의_애니_절대로_보지마라

이 애니를 본 한 양덕후의 절규. 사탄의 포르노 콜렉션 드립, 멈출 수가 없다고 절규하는 부분과 YOOOOOOOOOOOO!!!가 포인트. 처음에 백인 친구(white friend)가 보내줬다고 언급하는 부분과, 'nigga'라는 표현을 쓰는걸로 보아 흑인으로 추정한다. 같은 흑인끼리는 nigga라고 불러도 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

이 영상이 국내에서 뜬 뒤에 상당한 유행이 되어 여자를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길 때 YOOOOOOOOOOOO!!!를 말하는 것이 유행 내지는 고정댓글화 되어가고 있다. 뱀발로 이 YOOOOOOOOOO가 유행한 뒤로 '이게 대체 뭔가'하면서 이 애니를 접하게 된 사람이 많아졌다고 한다. 실제로 아래에 나오는 패러디물도, 특정한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 사용되고는 한다. YOOOOOOOOOOOO!!!!!

위험한 부분은 죄다 모자이크 처리이기 때문에 진짜로 대충 내용만 파악하는 걸로 본다면 나쁘지는 않다. 3편 전부 리뷰하며 중간중간 개그도 볼만하며 무엇보다 모자이크에 들어간 수식어구가 볼거리다.

원본이 "이거 빌어먹을 괴작이니까 절대 보지 마"라는 내용이라면, 패러디에서는 대개 "이거 완전 중독될 만큼 멋지니까 (중독되기 싫음) 절대 하지 마"같은 식으로 쓰인다. 그런데 사실 원본 영상에서도 "근데 그만 볼 수가 없잖아!", "서큐버스 같아!"등의 대사가 있어서 이쪽도 자신이 여장페도물에 빠지고 있다는 것에 심한 경악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 패러디: 문명 절대 하지마
우분투 패러디: '우분투'라는 운영체제 절대로 쓰지마
신세기 에반게리온 패러디: '에바'라는 애니 절대로 보지마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 너네 절대로 죠죠라는 애니 보지마
케츠이 패러디: 케츠이라는 게임 절대로 하지마
홈스턱 패러디: 홈스턱이라는 웹코믹 절대 읽지마
케모노 프렌즈 패러디: 케모노 프렌즈라는 애니 절대 보지마
야인시대 패러디: '야인시대'라는 애니 절대 보지 마

일본의 동인 하드코어 테크노 작곡가로 유명한 HARDCORE TANO*C소속 작곡가 USAO가 정말 하드스타일 음악으로 리믹스했다.

일본 후타바 채널에는 비슷한 표현으로 わぁい!가 있다.

여담이지만 위 동영상 중간에 뜨는 그림(영상 썸네일의 그림)에 나오는 두 여성은 괭이갈매기 울 적에우시로미야 로자우시로미야 마리아. 더 정확히 말하면 이 그림도 쓰르라미 울 적에 PS판 중에서 소노자키 시온호조 사토코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의 CG를 패러디한 그림이다.

네이버 웹툰 다이스(DICE) 87화에서 YOOOOOOO!!!가 사용되어 모종의 의심을 사고 있다. 그러나 윤현석 작가가 이 동영상에 나온 것을 패러디했는지는 미지수다. 그리고 보쿠노 피코를 봤는지 또한 미지수다.


원본


자막

그리고 퓨디파이가 이 애니를 봤다. 반응은 그야말로 충공깽이었다.

4. 작품

성인남성이 상대역이 되는 1편은 돈이 없어류의 BL성을 노골적으로 지니고 있지만 이 시리즈는 애초에 남성향으로 기획되었다. 야심차게 준비한 1편이 예상보다 반응이 저조하자 1편이 만족시키지 못했던 이유를 분석해 2편에서는 어린 남자아이들만을 메인에 등장시켰다. 그러자 곧바로 인기가 급등했으며 소비층도 남성으로 거의 한정됐다. 드디어 진정한 의미에서 본격 남성용 BL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나게 되었던 것이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2편과 3편에 대해 여성 오덕들은 오히려 질색을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따라서 세 편 모두 피코의 캐릭터성이나 이야기 방향성 등의 측면에서 같은 시리즈물로 보기에 상당한 위화감이 있다. 1편이 에로게 히로인에게 거시기를 붙인 것 같다면, 2편과 3편은 로리백합물에 거시기를 붙인 꼴이다.

4.1. 나의 피코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My-Pico.jpg

ぼくのぴこ

남자에게 흥미가 생긴 평범한 청년인 타모츠가 단골 카페 주인장의 손자인 피코를 만나면서 생기는 연애담을 그리고 있다. 내추럴하이는 이 작품 이후 좀 더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법한 방향으로 노선을 갈아 탔기에 시리즈 중 유일하게 성인 남성이 등장하는 시리즈다.

스토리가 좀 뜬금없는데 억지로 갈등 관계를 만들려한 티가 팍팍 난다. 관계 중 피코가 타모츠에게 나는 타모츠한테 뭐냐는 말에 타모츠가 곧바로 대답을 못 하자 순간 화가 났는지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가 버린다. 이 때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알몸에 후드티 하나만 들고 있다. 하지만 타모츠가 열심히 찾아내어 뭐라 설득하자 또 바로 화를 풀고 그 자리에서 당장 꼐임을 하는 상당한 병맛 스토리다.

개인차는 있지만 3편-2편-1편 순으로 볼만하다.

4.2. 피코와 치코

파일:external/static.zerochan.net/Boku.no.Pico.full.114204.jpg

'피코와 치코'의 아동용 버전

ぴことちこ

내추럴하이가 노선 변경하여 전편의 타모츠도 등장하지 않고 새로운 인물 치코를 피코의 상대역으로 등장시켰다. 거기에 치코네 집 메이드 누나가 등장한다. 이 누나가 사건의 발단이라면 발단이다.

피코는 옆 마을 소년인 치코를 만나 놀다가 집에 데려오게 되는데, 밤중에 누나가 바나나자위하는 걸 보게 된다. 그것에 흥미를 느낀 치코에게 피코가 하는 법을 알려주게 된다. 그 이후론 그저 포풍 게임. 심지어는 나중에 그 누나가 얘네 둘끼리 게임하는 걸 보고 본인도 자위를 한다.

4.3. 피코xCoCox치코

파일:external/s1.zerochan.net/Boku.no.Pico.600.970588.jpg

ぴこ×CoCo×ちこ

전편에 이어 새로운 캐릭터 코코가 등장한다. 피코와 치코가 도시로 데이트를 하러 갔는데 지하도에 사는여자아이를 만나서 그대로 따라 그 아이의 집으로 들어가는데 그 날밤 샤워하던 중 알고보니 남자였고 새벽에 깬 치코가 어떤 행위를 하는 코코를 보고 코코하고 꼐임을 한다. 이후 치코가 새벽애 깨고 똑같은 패턴으로 코코와 꼐임을 하고 피코는 그 모습을 지켜보게 하는걸로 1편처럼 억지 갈등관계[7]를 만들고 코코가 모습을 감춘다. 게다가 어떻게 다시 만나서 그 유명한 3인 기차놀이를 한다. 이 때 연출이 정말 충격적인 게, 세 명이 사정하는 장면이 불꽃놀이와 더불어 나온다. 또한 셋의 팬티가 연달아서 탑 위에서 휘날리며 떨어지는 것도 충공깽스럽다. 여담으로 코코는 지하도에 살고 높은 층에서 다이빙을 하는 것부터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자기 말로는 도시에 사는 요정(혹은 정령)이라는데 꼐임 위주인 이 애니에서 판타지적 요소는 거들 뿐이다.

5. 기타

  • 빨간머리 앤과 같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말이 모 sns에서 돈 적이 있는데 위에 나오듯이 이거 감독인 카츠요시가 맡은 건 빨간머리 앤 프리퀄로 앤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안녕, 앤"으로 2008년에 방영되었다. 원작은 100주년을 기념하여 쓰여진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Before Green Gables)"이다. 헷갈리지 말자.
  • 참고로 마치 천하에 다시 없을 눈갱물처럼 서술되어 있지만 이런 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평범한 야애니일 뿐이다. 하지만 올드한 그림체와 내용 때문에 불호가 더 많다. 심지어 그런 취향이 아님에도 평소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이나 한여름 밤의 음몽을 즐겨 봤더니 내성이 생겨서 괜찮았다는 증언도 존재한다. 결국은 취향 나름. 알아서 판단하자.

[1] KOF 시리즈 에로동인지 작가로 유명하다. 유리 혹은 아테나와 친구들이라든지... 물론 시리즈 피코에 관련됐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이성애만 다루는 게 아니라 쇼타x쇼타나 남자x쇼타를 다루기도 하며 의외로 작품 수가 좀 된다.[2] 그 밖에도 장갑기병 보톰스 라스트 숄저 스토리 보드 연출 및 ZZ건담, 건담 시드 등등 건담시리즈 연출 보조 및 스토리 보드 연출을 맡았다.[3] 실제로 이 사람이 이 작품의 감독을 맡았다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은 남성 시청자들이 적지 않다. 어릴적 파이버드(선가드), 다간 등을 봐오면서 꿈을 키워오던 남자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동심파괴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다.[4] 테러더빙이 아니라는 게 더 흠좀무. 쓸데없이 은근 퀄이 높다. 사실 아마추어 성우들이 더빙한거다. 제작 비화 잘 들어보면 피코에게서 일본어와 한국어가 동시에 들리는 게 느껴질 거다.[5] 물론 당연히 검열삭제 부분은 더빙되지 않았다.[6] 딱히 애니가 아니라 동인지나 영화제목 묻는 글에도 자주 나온다.[7] 코코가 높은 곳에 가고 싶다고 하니 피코, 치코가 이런저런 말을 하다가 코코가 갑자기 안녕이라고 하더니 다시 보자고 손을 흔들며 가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