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4 17:19:13

IMDb

이 문서는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평점대별로 역대급 명화/명작/수작/평작/범작/팝콘무비/지뢰밭 등의 주관적이고 가치평가적인 용어는 서술하지 않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아래 토론들로 합의된 편집방침이 적용됩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내용 펼치기 · 접기 ]
||<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1f2023><bgcolor=#ffffff,#1f2023><(>토론 - 평점대별로 역대급 명화/명작/수작/평작/범작/팝콘무비/지뢰밭 등의 주관적이고 가치평가적인 용어는 서술하지 않기
토론 - 합의사항2
토론 - 합의사항3
토론 - 합의사항4
토론 - 합의사항5
토론 - 합의사항6
토론 - 합의사항7
토론 - 합의사항8
토론 - 합의사항9
토론 - 합의사항10
토론 - 합의사항11
토론 - 합의사항12
토론 - 합의사항13
토론 - 합의사항14
토론 - 합의사항15
토론 - 합의사항16
토론 - 합의사항17
토론 - 합의사항18
토론 - 합의사항19
토론 - 합의사항20
토론 - 합의사항21
토론 - 합의사항22
토론 - 합의사항23
토론 - 합의사항24
토론 - 합의사항25
토론 - 합의사항26
토론 - 합의사항27
토론 - 합의사항28
토론 - 합의사항29
토론 - 합의사항30
토론 - 합의사항31
토론 - 합의사항32
토론 - 합의사항33
토론 - 합의사항34
토론 - 합의사항35
토론 - 합의사항36
토론 - 합의사항37
토론 - 합의사항38
토론 - 합의사항39
토론 - 합의사항40
토론 - 합의사항41
토론 - 합의사항42
토론 - 합의사항43
토론 - 합의사항44
토론 - 합의사항45
토론 - 합의사항46
토론 - 합의사항47
토론 - 합의사항48
토론 - 합의사항49
토론 - 합의사항50
||


<colbgcolor=#f6c700><colcolor=#000000>
파일:IMDb 로고.svg
정식 명칭 Internet Movie Database
설립일 1990년 10월 17일 ([age(1990-10-17)]주년)
대표 콜 니덤(Col Needham)[1]
유형 자회사
상장 여부 비상장 기업
모기업 아마존닷컴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트위치 아이콘.svg |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접속량3. 특징4. 평점
4.1. 9점대4.2. 8점대4.3. 7점대4.4. 6점대4.5. 5점대4.6. 4점대4.7. 3점대4.8. 2점대4.9. 1점대
5. IMDb Top 250, IMDb Bottom 100
5.1. Top 250 속 한국 영화5.2. 투표순 기준 한국 영화 Top 25
6. IMDb Top 250 TV7. 관련 문서8. 기타
8.1. 제목 표기 문제

[clearfix]

1. 개요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미국의 영화 정보 모음 사이트이다. 현재 아마존닷컴의 자회사이며, 하위 서비스로 박스오피스 모조가 있다.

콜 니덤(Col Needham)이라는 프로그래머가 영화 《죠스》를 본 뒤에 영화광이 되어서 인터넷 사업 초창기이던 1990년에 사이트를 개설한 것이 시초이다. 1998년 4월 아마존닷컴이 IMDb를 인수하고, 2008년 아마존닷컴이 박스오피스 모조를 인수하면서 IMDb에 합병하였다.

2. 접속량

파일:5561651561.png
전 세계에서 넘사벽트래픽 유저 수를 보유하고 있다.

IMDb의 가장 큰 특징이 전 세계 최대의 영화 사이트라는 것.
파일:4156151.png
시밀러웹에서 집계한 전 세계 영화부문 사이트 접속 순위를 보면 IMDb는 1위이다. 시밀러웹 전체 분야 상세정보를 봐도, IMDb는 무려 54위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100위권 안으로 들어간 영화 사이트이다.

경쟁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683위로, 도우반575위, 키노포이스크494위, IMDb의 54위에 비하면 굉장히 낮다. 메타크리틱은 아예 2,000위 밖으로 떨어진 상태.

3. 특징

국적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영화의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한국 영화 정보도 많은 편. 영화 말고도 다큐멘터리, TV 드라마, 애니메이션, TV 쇼, 자동차/비디오 작품(OVA), 비디오 게임,[2] 심지어 포르노 정보도 찾을 수 있다. 다만 유튜브 채널처럼 2010년대 들어 늘어난 웹 시리즈에 대한 카테고리는 따로 없어서 거의 대부분이 TV 시리즈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배우, 감독, 제작진, OST, 옥에 티, 수상 내역, 비슷한 장르의 다른 작품, 키워드 검색 등의 다양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3] 제작사나 캐스팅 담당, 박스오피스 등의 고급 정보들은 IMDb Pro라는 유료 사이트로 넘어갔다.

극장판 애니메이션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포함되어 있다. 메타크리틱이나 로튼 토마토에는 없는 작품들마저 IMDb에서는 모조리 정보를 늦게나마 추가하고 게시판을 열어둘 정도. 심지어 이 작품들에 소소하지만 평점이 달려있다는 게 더 기가 막힐 노릇.

영어권 외의 영화 관련 정보에는 잘못 적힌 정보가 가끔 보인다. 가령 오오츠카 아키오의 첫 작품이 《마징가 Z 대 암흑대장군》의 카부토 켄조로 되어있는 등. 한국 관련으로는 임수정 프로필에선 《다찌마와 리》와 《령》에 나왔다는 사고를 터뜨렸다. 이렇게 잘못된 정보는 회원들이 고칠 수 있지만 위키위키와 달리 즉각 반영이 되지 않고 1주일 정도 검토를 한 뒤 수정된다. 그러나 등재 항목이 많은 만큼 검증을 제대로 못하는 듯. 실제로 《Indian Fetish Cult》라는 없는 영화의 정보가 몇 년 동안 올라와 있다가 간신히 삭제되었다. 줄거리를 보나, 출연진을 보나, 심의 등급 같은 기타 요소 등을 보나 대부분이 실현 불가능하다는 게 포인트.

각각의 영화와 영화인 페이지마다 메시지 보드를 만들어 주어서, 그 공간에서 회원들이 토론할 수 있다. 유저가 많아서 그런지 웬만큼 유명한 토론판을 보면 콜로세움이 따로 없다. 정치적 소재라든가 다른 비슷한 영화와의 비교, 고증적 요소, 심지어는 유저가 준 점수가 너무 높다느니 낮다느니 하면서 싸우고 영화뿐만 아니라 배우들 관련해서도 살벌하게 싸운다. 어느 나라에 가나 키보드 워리어들은 넘쳐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심지어 유저 분포를 보면 나이 많고 적음도 따지지 않는다. 국적도 다양해서 세계 전쟁을 보는 것 같다. 읽다보면 나라별 특징이 보이는 것 같아서 영화보다 더 흥미로울 때도 많다. 일례로 람보 토론장에서 누군가가 버마 내란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그렇게 믿는 걸 보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젊은 놈팽이로구나 하는 답변이 올라온다. 물론 뻥일 수도 있지만, 각 영화들의 점수를 누르면 연령층에 따라 어떤 점수를 줬는지가 나오는데, 45세 이상도 제법 많은 것을 보면 사실일지도... 단, 2017년 2월 IMDb 측에서 이러한 메시지 보드 모두를 폐쇄할 것임을 발표하였으며, 20일에 최종적으로 폐쇄되었다. IMDb 측에서 직접 밝힌 폐쇄 사유는 상당수의 사용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더 이상 제공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트롤링이 워낙 심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 세계 엄청난 숫자의 영화, 배우, 감독, 작곡가 등에 대해서 죄다 전용 게시판을 만들어놓은 사이트는 IMDb가 유일하기 때문에 아쉬워하는 의견도 많다.

Contribute Zone을 통하면 IMDb 영화에 없는 정보나 부정확한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 정확히는 추가/수정 '신청'이고 IMDb 사측에서 검토한 뒤에 며칠 후 수정해준다. 이 조치에 대해 불만을 가진 유저 일부가 TMDB라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거기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Parent Guide 항목에서 영화 내용의 선정성, 폭력성, 언어, 약물, 공포의 표현정도를 None, Mild, Moderate, Severe 총 4단계로 직접 평가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이유도 직접 적을 수 있다. 또한 여러 나라의 영화등급도 확인할 수 있다.

4. 평점

이 사이트에 달려있는 영화 평점은 유저 평점으로, 비평가들의 평점에 비해 대중적인 취향이 많이 반영되는 편이다. 평점 최상위 작품 목록인 Top 250 최소 점수는 8.0 정도이며,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

평점 투표 참여 인원이 많기 때문에 적은 표본에 홍보 알바가 난무하고 재미삼아 1점/10점을 던져대는 네이버 영화 평점보다는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도 있다. 오래되고 인기 있는 영화는 IMDb에서 평점을 준 유저 가 수만에서 수십만에 달한다. 영화 쇼생크 탈출은 평점을 단 유저가 200만 명이다. 다만 결국 쉬운 회원가입 방식의 한계상 어뷰징이 쉬운 구조라서 마음만 먹으면 조작이 어려운 건 아니고, 실제로 작품성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작품 외적인 문제 때문에 평점 테러를 받는 일도 일어나며, 개인 혹은 집단이 평점을 조작하더라도 눈치채기는 쉽지 않다.#

단점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평론가들 대부분이 인정하는 걸작 영화라도 대중이 싫어할만한 요소가 있으면 IMDb에서는 점수는 전문가 평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IMDb의 최상위권 목록에 있으려면 오락성이 거의 필수고 어느 정도 대중성을 가진 영화여야만 한다. 또한 영미권에 주로 알려진 영화들 위주라서 그 외 지역의 영화는 많지 않은 편이다. 실사영화 이외 매체인 작품들이나 저예산 작품들, 전연령 대상 작품, 해외 작품들도 과소평가되는 경우가 자주 있고 평점 평균제의 문제로 작품에 대한 감상을 수치화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이들의 평가는 포함되지 못한다는 한계도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평점을 매길 수 있으며, 심지어 에피소드 하나하나마다 항목이 개설되어 평점을 매기고 항목 전용 게시판을 이용하는 게 가능하다. 단 2015년까지는 상위나 하위 순위에 올라가지 못했으나 2015년부터 IMDB Top 250 TV가 신설되어 그쪽에 따로 순위가 매겨진다. 일부 데이터베이스 내용은 수학 분야에서 각종 분석, 예측의 좋은 샘플이 되고 있다. 그러나 게임이나 단편작, 단편 다큐멘터리는 IMDb 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위와 같은 원인 및 유저 평점이라는 한계 때문에 전문성이나 공신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어느 정도 공신력 있는 평점을 보고 싶다면 IMDB의 Critic 메뉴 및 메타크리틱이나 로튼 토마토 같은 전문가 리뷰 사이트를 참고하는 것이 더 낫다.

패러디 영화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This Is Spinal Tap)》의 페이지를 보면, 다른 영화들과 달리 10점 만점이 아니라 11점 만점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11점을 실제로 줄 수는 없고, 그냥 영화 내용에 관련된 이스터 에그이다.

4.1. 9점대

영화는 《쇼생크 탈출》(유저 9.3, IMDb Top 250 평점 9.2), 《대부》(9.2, IMDb Top 250 9.2), 《대부 2》(유저 9.0, IMDb Top 250 9.0), 《다크 나이트》(유저 9.0, IMDb Top 250 9.0) 네 작품이 있다.

TV 시리즈는 영화에 비해 9점대가 더 많은 편이다.[4] 특히 《살아있는 지구》 시리즈가 무려 9.6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뒤를 《코스모스》(1980년, 2014년 둘 다 9.3점)가 이어가는 등, 9점대에서는 전반적으로 다큐멘터리가 강세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드라마로는《밴드 오브 브라더스》, 《브레이킹 배드》등이 모두 9.4점으로 선두에 있으며 《체르노빌》,《더 와이어》등등이 9.3점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그 외 《왕좌의 게임》,《소프라노스》 등이 9.2점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이 외에 애니메이션으로는 《릭 앤 모티》(9.2점), 《아바타 아앙의 전설》(9.2점), 《아케인: 리그 오브 레전드》 (9.2점),《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9.1점) 등이 있다.[5]

4.2. 8점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시상한 영화들인《어느날 밤에 생긴 일》, 《카사블랑카》, 《이브의 모든 것》, 《아라비아의 로렌스》, 《패튼 대전차 군단》, 《간디》, 《포레스트 검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아티스트》, 《기생충》등이 위치하고 있다. 헐리우드 SF영화 대명사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는 첫번째 작품이 8.6점을 마크하고 있다.

TV 시리즈에는 영화 순위와 다르게 TV는 최소한 8.6점(IMDb Top 250 환산 레이팅 8.4)은 받아야 Top 순위권에 오르기 때문에 8점대에서도 상위권은 대략 150위 위로 촘촘하게 포진해있다. 드라마로는 《더 오피스》, 《프렌즈》, 《고담》, 《나르코스》 등이 모두 8.8점으로 선두에 있으며, 토크쇼로는 이례적이게 시사 코미디쇼 라스트 위크 투나잇 with 존 올리버(8.9점)가 높은 순위에 위치해 있다.

이 외에 애니메이션으로는 《데스노트》(9.0점) , 《진격의 거인》(9.0점), 《헌터×헌터》(9.0점), 《카우보이 비밥》(8.9점), 《슈타인즈 게이트》(8.8점), 《원펀맨》(8.7점), 《보잭 홀스맨》(8.7점),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추억편》(8.6점), 《모브사이코 100》(8.5점), 《신세기 에반게리온》(8.5점) 등이 있다.

4.3. 7점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바운티호의 반란》 (1935년도판), 《햄릿》, 《지상에서 영원으로》, 《마이 페어 레이디》, 《프렌치 커넥션》, 《불의 전차》, 《타이타닉》, 《허트 로커》, 《아르고》 등을 포함한 작품들이 위치하고 있다.

4.4. 6점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브로드웨이 멜로디》, 《위대한 지그펠트》, 《80일간의 세계일주》, 《톰 존스》 등을 포함한 작품들이 위치하고 있다.

《클루리스》(1995), Walking and Talking (1996), Afterglow (1997), 《패어런트 트랩》 (1998), 《비상근무》(1999), 《갱스터 넘버 원》(2000), 《하이스트》(2001), 《나의 그리스식 웨딩》 (2002), 《프리키 프라이데이》 (2003), 《헬보이 (2004),《나인 라이브즈》(2005), 《헷지》(2006), Les témoins (2007), Appaloosa (2008), Life During Wartime (2009), 《마셰티》 (2010), 《병사는 만들어진다》(2011), 《러브, 비하인드》(2012),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2013), 《1월의 두 얼굴》 (201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012) 등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은 작품들도 영역에 위치하고 있다.

IMDb에 있는 영화 평점대 중 가장 많은 영화가 위치한 점수 영역대라고 한다. 대략 전체 영화의 40% 가량이 6점대라고 한다.

4.5. 5점대

5점대 작품들 중에도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2001년 작품인 《스파이 키드》, 2002년 작품인 The Wild Thornberrys Movie, 《스튜어트 리틀 2》, 2003년 작품인 《오픈 워터》, 2004년 작품인 King of the Corner, 2006년 작품인 The Last Winter, 2007년 작품인 Joshua, 2011년 작품인 The Innkeepers, Damsels in Distress, Livide, Rampart, 2012년 작품인 The Do-Deca-Pentathlon, Wish You Were Here, 2013년 작품인 Magic Magic, C.O.G., Canopy, We Are What We Are, Feuchtgebiete, Willow Creek, 2014년 작품인 Happy Christmas 등이 대표적인 경우다.

4.6. 4점대

4점대 이하에서도 How She Move (2007), Hava Nagila: The Movie (2012)처럼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IMDB에선 호불호가 갈리거나, 다른 외부적인 원인이 발생하면 5점대 미만으로 평점이 깎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4.7. 3점대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큐티스도 넷플릭스의 선정적 홍보로 문제가 발생해[6] imdb에서는 3점대에 머물고 있다. 넷플릭스, 프랑스 영화 포스터의 어린이 성상품화 지적에 사과발표, 넷플릭스 영화 ‘큐티스’ 아동 성상품화 논란…구독 취소 청원 등장

4.8. 2점대

Hannah Montana & Miley Cyrus: Best of Both Worlds Concert (2008)는 특히극단적인 케이스로 평론가들 반응은 괜찮은 편이었으나 IMDB 관객 평은 가수 영화라는 특성 상 평점 테러를 당하며 2점대가 되기도 했다.

4.9. 1점대

Justin Bieber: Never Say Never (2011)도 평점 테러의 피해자 중 하나로, 로튼토마토에선 평론가 반응과 대중 반응 둘 다 괜찮게 나오고, 현실에서도 흥행에 성공했으나 인터넷 사이트 중 IMDB에선 위에 언급한 가수영화처럼 평점 테러가 발생해 1점대가 되었다.

또한 저예산 작품인데 무작정 놀림거리가 돼서 비난받는 경우도 있고, 호러 장르처럼 마니악한 장르가 평론가 및 대중에게 이해 못 받고 안 좋은 평가를 받더라도 해당 장르를 아는 마니아들에게는 호평을 받는 작품들도 있다.

5. IMDb Top 250, IMDb Bottom 100

랭킹 시스템으로 8점대 이상 유명영화 순위인 IMDb Top 250과 1~3점대 유명작 영화 순위인 Bottom 100이 존재하고 Top 250의 경우 고전부터 현대 영화까지 또 작가주의 영화부터 대중적인 영화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순위권에 있으니 영화에 관심 있으면 볼 만하다. Top 250 링크, Top 250 실시간 변동현황

위에도 나와 있다시피 Top 250의 최소 기준은 8.0이고, Bottom 100의 최대 기준은 2014년 기준으로 2.6점대였다 이후 대중적인 유명작 위주로 기준이 바뀌었다. 몇몇 영화의 각 게시판마다 "왜 이 영화가 Top 250 들어있는지 모르겠는데?" 혹은 "이 영화는 무조건 Top 250 들어야 되는데 너무 저평가되었다" 등 논란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다. Top 250은 IMDb에서 만든 공식에 의해 기계적으로 만들어지는 리스트이기 때문에 특정 개인이 납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Top 250 링크의 하단에는 사용되는 공식을 표기하고 있다.

2017년 들어서 8.0 점수 작품의 Top 250 대거 퇴출이 진행 중이다. 8.0 작품들이 원래 60개가 넘게 있었는데 2016년 말부터 8.1점 작품들이 늘어나면서 8.0 작품들의 대거 숙청이 진행되어 2017년 2월 현재 대략 20개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앞으로 8.0점은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이고, 8.1점도 위태위태하다고 봐야할 듯. 안정권은 8.2점은 되어야 한다.

2020년 2월 기준으로 Top 3는 《쇼생크 탈출》(9.2), 《대부》(9.2), 《대부 2》(9.0). 의외라면 4위가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인 《다크 나이트》라는 점. 그리고 5위에 있는 건 《12인의 성난 사람들》. 애니메이션 중에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8.5점으로 가장 높다. 영미권에서 알려진 영화 위주라서 한국 영화를 찾기는 쉽지 않았지만, 2020년 11월 기준으로 30위에 《기생충》이 올라왔다.

유명작 한정으로 기준이 바뀐 후 한국 영화 중에서 IMDb Bottom 100에 포함된 영화도 한 편 있다. 심형래D-WAR로, 2022년 기준 82위가 됐다.

5.1. Top 250 속 한국 영화

2020년 2월 12일 Top 250 평점 기준[7] 박찬욱의 《올드보이》(70위, 8.4점, 479,924표)와 아가씨 (227위, 8.0점, 91,068표), 봉준호의 《기생충》(21위, 8.6점, 216,718표), 《살인의 추억》(186위, 8.1점, 112,662표)이 올라가 있다.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도 들어와 있었지만 2016년 들어 새로운 영화들이 올라오면서 내려가 사라졌다.

5.2. 투표순 기준 한국 영화 Top 25

IMDb 이용자들은 어떤 한국 영화를 많이 봤을까를 간접 체험이 가능하다. 봉준호 6작품, 박찬욱 5작품, 김지운 4작품, 김기덕 2작품, 그밖에 5작품으로 추정해 보건데 영미권에선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높게 평가하는 듯하다. 주연 배우로는 최민식 3작품, 송강호 7작품, 이병헌 3작품, 원빈 3작품 등이다. 링크로 들어가면 평점과 득표수를 볼 수있다.

2022년 1월 11일 기준.
순위 제목 연도 감독 평점
1 <colbgcolor=white,black>기생충 <colbgcolor=white,black> 2019 <colbgcolor=white,black> 봉준호 <colbgcolor=white,black> 8.6
2 올드보이 2003 박찬욱 8.4
3 설국열차 2013 봉준호 7.1
4 부산행 2016 연상호 7.6
5 살인의 추억 2003 봉준호 8.1
6 아가씨 2016 박찬욱 8.1
7 악마를 보았다 2010 김지운 7.8
8 괴물 2006 봉준호 7.1
9 옥자 2017 봉준호 7.3
10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2003 김기덕 8.0
11. 《친절한 금자씨》(2005)》 박찬욱 7.6점
12. 《아저씨》(2010) 이정범 7.8점
13. 《복수는 나의 것》(2002) 박찬욱 7.6점
14. 《추격자》(2008) 나홍진 7.8점
15. 《곡성》(2016) 나홍진 7.5점
16. 《장화, 홍련》(2003) 김지운 7.2점
17. 《마더》(2009) 봉준호 7.8점
18. 《버닝》(2018) 이창동 7.5점
19. 《빈 집》(2004) 김기덕 8.0점
20. 《엽기적인 그녀》(2001) 곽재용 8.0점
21. 《박쥐》(2009) 박찬욱 7.1점
22. 《달콤한 인생》(2005) 김지운 7.5점
23. 《태극기 휘날리며》(2004) 강제규 8.0점
24.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김지운 7.3점
25. 《#살아있다》(2020) 조일형 6.3점

6. IMDb Top 250 TV

IMDb Top 250 TV 문서 참조.

랭킹 시스템으로 최고의 TV프로그램 순위 250개를 나타낸 지표.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이 있다.

7. 관련 문서


8. 기타

  • 트리비아 정보가 풍부한 편인데, 흥미로운 내용이 많지만 대부분 전혀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다. 위키처럼 수정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가 퍼지기도 쉬운 편. 영화와 관련된 출처 불명의 루머는 IMDB 트리비아 게시판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실제로 맞는 내용 및 관련 서적이나 뉴스 등으로 보도된 내용이 트리비아 지식에도 올린 경우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상당수는 맞는 내용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정보 루트가 있을 경우 해당 루트를 참고하는 것이 더 정확한 편이고, 참가자가 많은 항목일 경우 빠르게는 안 되어도 지속적으로 수정되는 편.
  • 등급이나 개봉일 등 구체적 정보는 PC로만 확인할 수 있고, 모바일 사이트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 영화 속의 총기를 다루는 IMFDB와 차량을 다루는 IMCDB, 비행기를 다루는 IMPDB라는 전문 아류 사이트도 있다.
  • 2020년 경부터 코로나 19로 인한 OTT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의 증가, MyAnimeList 등 애니메이션 평점 사이트의 신뢰도 붕괴로 IMDB에 애니메이션 리뷰 점수를 올리는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이면 10점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순위의 상위권에 일본 애니메이션이 크게 늘어났고 많은 명작 TV 시리즈들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순위가 밀려나고 있는 상황이라 네티즌들이 최신작만 접한 네티즌들과 과거 작품들도 관심을 가지는 네티즌들 간의 시각차가 나타났다.

8.1. 제목 표기 문제

한국 IP로 접속했을 경우 일부 외국 영화의 제목으로 국내 개봉명의 로마자 표기가 노출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Haeri Poteowa jugeumui seongmul - 2bu'로 표기된다던가 대부를 'Daeboo'라고 하는 등. 타 국가에서 접속했을 때도 해당 국가에서의 개봉명으로 표기되는 건 마찬가지. 오히려 한국은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수가 상당히 적은 편이며 한글로 제목이 표기된 작품들의 수는 한정된 상태다.

이러한 현상을 막으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로그인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
  2. Account Settings - Preferences/Content settings - site preferences
  3. Title pages의 국적과 언어를 영어권으로 변경

하지만 영어권으로 변경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페이지들도 있다. 신세계 같은 경우에는 'New World'라는 공식 영어 제목이 있음에도 미국으로 국가를 설정하면 정식 개봉 제목 정보가 없어서 한동안 'Sinsegye'로 표기되었다.[8] 아예 다른 제목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웰컴 투 동막골넷플릭스나 DVD 시장에 'Welcome to Dongmakgol'로 출시되었지만 영국에서 'Battle Ground 625'라는 제목으로 출시되며 이 제목이 표제로 나온다.

파일:은혼 더 파이널 IMDb 한글 지원.png
2021년 9월 16일(미국시간)부터 IMDb에서 한글을 정식으로 지원한다! 한글 제목을 IMDb의 각 영화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IMDb에서 심의 이후 반영하여 한글로 볼 수 있다. 처음으로 IMDb에서 한글을 지원하는 영화가 은혼 더 파이널인 게 특이하다. 기생충마저도 2021년 9월 17일(미국시간) 기준 Parasite로 검색해야 나오는데.. 물론 IMDb 검색엔진은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영어로 검색해야 한다. 아직 국가별 제목표기에는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1] need-ham이 아니라 nee-duhm으로 발음한다.[2] 한때 비디오 게임 카테고리가 따로 있던 적도 있었다.[3] 참고로 아직 프로덕션 단계의 정보는 누구나 편집 가능하다 보니 부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4] 영화의 최소 편입 기준이 8.2점(IMDb Top 250 환산 레이팅 8.0)인 반면, TV는 최소한 8.6점(IMDb Top 250 환산 레이팅 8.4)은 받아야 편입되는 수준이다.[5] 릭 앤 모티는 에미상을 받은 애니메이션이다.[6] 넷플릭스 측은 성 상품화 영화는 아니라 부인했으나 홍보가 부적절했던 점에 대해선 인정하며 사과했다[7] 실제 IMDB의 등록된 평점과 이 평점을 Top 250 공식에 넣어서 산출된 Top 250 평점은 다르다.[8] 2021년 기준 수정.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