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09 06:49:40

이브의 모든 것

1. 영화2. 드라마

1. 영화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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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작품상
제22회
(1950년)
제23회
(1951년)
제24회
(1952년)
모두가 왕의 백성들 이브의 모든 것 파리의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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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All about Eve, 1950년 제작되었다. 조지프 L. 맹키위츠 감독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14개 부문[1]에 후보로 올라 최다 부문 후보였던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2] 명대사로는 "Fasten your seatbelts. It's going to be a bumpy night"로도 유명하다.

마고 채닝 역을 맡은 베티 데이비스의 연기가 매우 뛰어난데 이는 당시 마고 채닝의 처지와 베티 데이비스의 당시 처지가 똑같았기 때문(...). 아이러니한건 데이비스가 보여준 명연은 《베이비 제인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에서 똑같이 되풀이된다.

베티 데이비스의 연기가 매우 뛰어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이 가장 유력시 되었으나 《선셋 대로》의 글로리아 스완슨이 유력한 후보로 뜨고 결정적으로 타이틀롤인 앤 백스터가 여우주연상 후보에 공동 지명되면서 표가 분산되어 주디 홀리데이가 뜬금포로 수상했다. 백스터 본인은 조연상 후보 지명을 원했지만 타이틀롤인데 조연상 후보에 올릴 순 없었다.

베티 데이비스 외에도 이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 연기가 다 뛰어나다. 괜히 아카데미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게 아니다.

특히 이 영화의 마지막 엔딩씬은 이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등에 영향을 주었다.

메릴린 먼로의 신인 시절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한국에도 블루레이로 정발되었으나 정작 서플은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보고 싶으면 죽어라 영어 공부해야한다.

2. 드라마


[1] 작품상, 남우조연상, 의상상, 감독상, 각본상, 음향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각 2명), 미술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2] 이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영화는 타이타닉라라랜드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