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04:30:24

살인청부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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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명칭3. 상세
3.1. 위험국가에서의 살인청부3.2. 정보기관의 집행자3.3. 장비
4. 현실 사례5. 미디어
5.1. 창작물
6. 관련 문서

1. 설명


타인에게서 의뢰를 받고 살인을 대신 해주는 일을 업으로서 하는 범죄자. 킬러, 히트맨 등으로도 불린다. 명칭에는 문제가 있는데 후술. 당연히 살인죄고 그에 맞게 최소 10년 이상의 징역을 받거나 최대 사형을 선고받는다. 또 살인 청부업자를 쓴 사람도 교사범으로 감방에 간다. 교사범은 기본적으로 실행범과 동일한 기준하에 처벌하도록 되어 있다.

주로 조직폭력배나 전문적으로 이를 다루는 전문업자나 범죄 조직에서 자행한다.

이 직업과의 접촉 자체가 위험하기에 일반인은 실체를 알기가 힘들다. 그 이전에 알려고 해서도 안 되고, 알아서도 안 된다. 미디어를 통해서 멋있게 그려지는 한편, 미디어의 미화 때문에 현실세계에 실존하는 인물들과는 괴리는 매우 크다.

2. 명칭

청부(請負, うけおい)는 일본식 한자어(순일본말인데 한자화한 예). 일본에서 청부란 당사자 일방이 어느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보수(報酬)를 지불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일본 민법 제632조)을 뜻한다. 청부라는 낱말은 우리나라가 일본 민법을 의용하던 일제강점기부터 우리 민법 제정·시행(1960.1.1.) 전까지 쓰였는데 지금도 그 잔재가 남아 있다.[1] 우리나라에서 도급(都給)인(일을 맡기는 것), 수급인(일을 맡는 것)이라 하는 것을 일본에서는 각각 주문자, 청부인이라고 한다. 따라서 청부 계약은 '살인 도급 계약', 청부업자는 '살인 수급업자'로 순화해도 이치에 어긋나지 않는다. 다만 언어의 사회성 때문에 그런 말을 쓰지 않는 것 뿐이다.

3. 상세

한국같이 치안이 좋은 국가에 살면서 의뢰인이 절대권력자도 아니면 '살인청부를 넣어서 누군가를 죽이고 발각되지 않겠다' 는 망상은 버리는 게 좋다.[2] 의미심장하고 무게감 있는 완전범죄를 생각하지만 현실은 형편없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범죄다.

애초에 의뢰를 받아준다는 것 자체가 대부분 사기. 살인죄는 예비음모죄를 인정하는 범죄이고 살인청부업자에게 살인청부업자인걸 알고 접촉하는 행위 자체가 특정인(피살자)에 대한 살인예비로 인정되는데다 가령 상대가 진짜 살인청부업자가 아닌 청부살인 사기꾼이라해도 마찬가지다. 고소하면 사기꾼은 고작 사기죄로 처벌받겠지만 고소인은 무려 살인예비죄로 처벌받는다. 당연하지만 사기꾼보다 살인교사죄가 훨씬 처벌이 큰건 덤. 따라서 살인청부업자에게 돈을 떼먹혔다고 해도 고소를 할 수도 없다. 청부살인 사기꾼들도 이런 부분을 이용해서 사기를 친다. 살인 도급 계약은 민법상 반사회질서의 법률 행위로서 민법 제103조에 따라 (채권 행위부터) 무효로 되고, 이에 기해 지급된 금원은 민법 제746조의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하여 반환 청구가 부정된다. 간단히 말해서 살인을 시키고 돈을 안 주더라도 법적으로는 받아낼 권리가 없고, 그렇다고 살인을 시키고 준 돈을 돌려받을 권리도 없다는 뜻이다. 이렇게 청부살인 사기를 치는 사기범은 의뢰인은 신고를 하지 못 하는데 의외로 제3자가 이를 알아채 신고해갖고 드러나기도하며 이 과정에서 해당 사건외의 또다른 같은종류의 사기행각들이 드러나기도한다.

설사 의뢰를 받은 사람이 사기를 치지 않고 실제로 범행을 했다 해도, 한국의 경우 경찰이 살인죄 수사를 시작할 경우 십중팔구 잡혀들어간다. 의도적인 살인만 추리면 2011년 살인범죄 402건이 발생해 389건이 검거됐다. 신문기사. 한국 경찰은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수사만큼은 매우 철저하고 정확하기로 유명하다. 정말로 완전범죄를 원한다면 천운에 기대거나, 아무런 사회활동을 하지 않는 혈혈단신의 무연고자를 아무도 안 사는 외딴 섬이나 시골 산구석으로 유인해서 처리해야 할 것이다. 이쯤되면 살인 행위 자체가 목적이 아닌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

전문적인 청부 살해의 경우는 대부분이 사고사나 자살로 위장한다. 현장에 있는 사물을 이용하거나, 의문사로 위장하거나 교통사고로 위장하는 등의 방법을 쓴다. 즉 영화처럼 불빛이 번쩍이는 도시 한복판에서 저격하거나 다가가 단도로 찌르며 악의는 없다는 둥 멋진 말한마디를 남기는 그런 장면은 영 없다는 것. 설사 정보기관에서 살인을 전문적으로 저지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최대한 사고사로 위장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한다. 설령 직접적인 처벌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하더라도 노골적인 살인을 저지르면 전모가 밝혀지고, 해당 인물을 살해했을 배후가 되는 국가나 절대권력자에게 외교적 불이익이 가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반체제 유명인사들을 암살하지 않는 이유. 사고를 위장해서 죽이는 건 실패 확률이 너무 높고, 성공한다해도 어차피 의심은 받을 것이며, 작정하고 대놓고 죽이면 누가 죽였는지가 뻔히 나온다. 그러다 보니 죽이지 않고 감시, 혹은 연금시키면서 뭐 나오나 계속 보는 것.

그 사고사 위장이라는 것도 1~2명으로는 어렵다. 정보기관의 경우 암살자가 무사히 도망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작전에서는 15~30명을 투입한다. 암살단에 속한 모든 사람은 그 나라에서 가장 똑똑하고 재치 있는 사람들이고[3], 미행이나 증거 인멸에 대해 최소 3년 이상 교육받으며, 위장을 위해 돈을 엄청나게 쓴다. 개인 규모에서 1~2명으로 움직이다가는 증거 인멸에 실패해서 잡혀가기 쉬울 것이고, 정보기관의 암살 작전마냥 15~30명이 우르르 움직인다는 것은 돈벌이라는 면에서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
  • 여기까지 넘어갔다 하더라도, 살인청부업자가 범죄 연관을 빌미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요구하는 등 협박을 당하기 쉽다. 참조 A.
  •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다른 문제로 경찰 검문검색에 걸렸다가 '주인 없는 휴대폰' 같은 것이 발견되어서 잡히기도 한다. 참조 A.
  • 살인청부업자는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의뢰인이 몇 년 지나서 술 먹고 떠벌리다가 신고당해서 잡히기도 한다. 참조 B.

대한민국에 전문적인 살인 청부업자가 존재하는지는 확인된게 없지만, 흥신소 등에서 살인까지 해주는 사례는 분명히 존재한다. 2012년 10월에는 1억 3천만원을 받고 살인을 해준 사람(30)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의뢰인(40)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반대로 말하면 이정도의 돈은 써야한다는 것.

그 밖에 살인 청부업자에 대해 살인에 대해 성공한후 입막음을 위해서, 혹은 실패했더라도 의뢰에 의한 살해시도에 대한 입막음을 위해 의뢰인이 또다른 킬러를 고용해 죽이는 사례도 존재할지도 모른다. 청부살인에 대한 입막음을 위해 또다른 킬러를 고용해 살인 청부업자를 죽인 사건중 세간에 알려진게 있다면 추가바람

해외에서는 몇 가지 어려움이 더 붙는다. 경찰들이 청부 살인 의뢰자들 낚는 함정수사를 위해 살인 청부업자로 위장하거나, 반대로 살인 청부업자나 청부살인 사기꾼을 낚기 위해 경찰이 함정 의뢰를 할 수도 있다.[4] 또는 오히려 의뢰인이 살해당할지도 모른다.

대기업 회장 부인이 거의 자신의 망상으로 판사인 사위가 사위의 사촌여대생과 불륜관계라고 단정짓고, 자신의 일가인 운전사와 운전사의 친구를 이용해 해당 여대생을 살해하게 하는 사건도 있었다. 사모님 청부 살해 사건 참고. 이런 경우가 실제 존재하는 살인 청부업자의 대부분이다. 전문 청부폭력업자들은 끼어들지도 않았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일반인이 범죄를 저질렀으니 증거가 쌓이고 넘치도록 남아서 당사자들은 당연히 잡혔다. 다만 해당 사건의 배후 조사가 쉽지 않아 회장 부인은 사위 쪽 빽과 고참 변호사들을 선임해 납치, 미행 등 빼도박도 못하는 것들을 빼고 살인에 대해서는 무죄를 받을 가능성이 높았고 자칫 청부업자들만 사형수가 될 수 있었지만[5] 청부업자들의 변호사가 실제 사건의 연관성을 알아내어 전모가 밝혀졌다(그 변호사가 이 사건에 대해 쓴 책도 있다). 그야말로 반전을 거듭한 재판이었다. 해당 범인들에게 각각 살인교사 및 살인죄가 적용되어 무기징역이 확정되었고, 판사는 2012년까지 근무하다 사임했다. 많은 범죄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이런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한편, 미국에 Gun for Hire[6]라는 상호로 영업하는 총포사/사격장이 있었는데, 전화번호부에 실린 상호 때문에 가끔씩 "내 남편을 죽이고 싶어요" 같은 전화가 왔다고 한다.

허나 한국에서도 2010년대에 들어 밀입국자불체자를 이용한 살인 청부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2003~2011년 사이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지문날인을 하지 않았으며,[7] 때문에 이런 경위로 남아 불체자가 된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를 경우 신원을 확인하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워진다. 일종의 인종적 편견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실제로 한국인에 비해 잡기 어려운데다, 일 저지르고 강제추방형식으로 달아나버리면 사실상 잡을 방법이 없어 위험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일례로 이희진 부모 피살 사건에서 한국인 주범은 3억원을 주고 중국인 공범 3명을 고용했다고 한다. 공범들은 한국 경찰에 붙잡히기 전 모두 출국했다.

범죄자들 사이에서는 일반인보다 살인 청부가 흔한 편이다. 조직폭력배 문서 참조바람.

권력자와 다툰 사람들이 의문사, 의문의 자살을 하는 경우에 대해 미심쩍은 부분이 많으면[8] 살인 청부업자가 관여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생긴다. 실제 밝혀진 사례가 있으면 추가바람.

3.1. 위험국가에서의 살인청부

치안이 나쁜 국가에서는 절대 살인청부업자의 위협에서 안전하지 못하다. 중남미마약 카르텔들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대놓고 희생자들을 참수해서 시체를 길거리에 던져놓는 등의 짓거리를 벌인다. 소말리아 등 치안이 막장이라 처벌이 사실상 이뤄지기 힘들면서 국민소득수준도 낮은 곳에서는 100달러도 안 되는 돈에 사람을 쏠 수도 있는 사람들이 득시글거린다.[9] 청부살인 사기는 선진국에서는 그냥 사기죄로 처벌받고 말지만, 치안이 불안한 국가에서 권력자들을 대상으로 청부살인 사기를 치려 하다가는 돈 떼먹은 괘씸죄 때문에 다른 데서 살인청부를 당하거나 혹은 권력자들의 지시를 받은 지역 갱단이나 정치깡패들한테 살해당하며, 경우에 따라선 이 권력자들이 공권력이나 군부대를 동원해서 죽이기도한다. 권력으로 경찰을 시켜서 죽일 경우 살인, 반군 가담, 마약 등 아무 중범죄나 덮어씌워서 죽인다. 사실 청부살인 사기꾼을 지역 갱단이나 정치깡패, 군경을 동원해서 죽일정도의 권력자들은 굳이 청부살인을 사기꾼일지도 모를 흥신소에 맡기는게 아닌 직접 군경한테 지시하거나 정치깡패나 지역갱단들한테 살인을 시키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는 정치깡패들이나 지역 갱단들을 권력자들이 압박해서 살인을 시킨다. 일종의 사법거래와 비슷하다. 살인을 해주는 대신 과거의 모든 범죄들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때도 권력자의 살인청부 요구를 거부하면 과거의 모든 범죄들을 드러나게 해서 감옥에 쳐넣거나 혹은 저지른적도 없는 범죄 행위를 뒤집어씌워서라도 감옥에 보내고 괘씸죄 때문에 다른 데서 살인청부를 당해 죽기도 하며 심지어 군경을 동원해 죽이기도한다. 특히 과거의 범죄행위의 경우 모두 다 드러날경우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야하거나 혹은 그중 하나만 드러나도 기본적으로 중형을 피할수 없는게 특징이라 권력자들의 살인청부 요구를 거절할수도 없다.

또한 이 치안이 나쁜국가에선 권력자들이 청부업자한테 살인을 의뢰한후 성공시 입막음을 위해, 실패했더라도 청부살인에 대한 입막음을 위해 다른 킬러를 시켜서 죽이거나 혹은 권력으로 군경을 움직이거나 정치깡패, 지역 갱단한테 시켜서 청부업자를 죽이기도 한다는 의혹이 있다.[10]

필리핀에서는(2016) 250만원 정도면 된다. 뒤가 켕기는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상당수 개도국에 함부로 방문하면 안 된다.[11] 가령 뒤가 켕기는 구석이 없더라도 이걸보고 뭔가 찔리거나 설마 나도 여기 해당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등 스스로 애매한 생각이 드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스스로 상대방과 영원히 화해가 불가능할만큼 크게 다투거나 갈등을 맺은적이 있거나 상대방한테 원한이나 앙심을 살수있는 행동을 한적이 있다면 그냥 개도국에 방문하지 말도록 하자. 특히 필리핀은 더욱 그러한데 외국인이 필리핀인을 고용해 같은 국가 출신 외국인이나 같은 국가 출신이 아니더라도 원한이 있는 외국인을 살해하는일이 종종 생기는 필리핀이 특히나 대표적이다. 특히 필리핀에서는 대통령이 직접 척살대를 운영한다. 두테르테의 살인 담당기관은 다바오 척살대 (DDS)다. 여기서 일했던 마토바토의 증언에 따르면, DDS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사체를 토막 내 땅에 묻거나 바닷속에 수장했으며, 수장시킬 사체에는 가슴에 구멍을 내 물에 떠오르지 않도록 했다. 한편 멕시코에서는 SNS상에서 멕시코 카르텔에 대해 영어나 스페인어로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이나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멕시코를 방문할 경우 카르텔한테 살해당할수 있다. 멕시코에선 카르텔이 서버까지 점령한 상태라 넷상에서 카르텔에 대해 비판한것만으로도 카르텔의 표적이 되는데다 카르텔에 대해 비판하는 글이나 영상을 올렸다가 살해당했거나 실종후 변사체로 발견된 사례들이 많다. 외국인도 예외가 없다. 다만 영어나 스페인어 이외의 언어로 했을경우 굳이 그걸 번역해가며 표적으로 삼진 않는듯하며 제도권 언론에서 크게 보도된것을 퍼트리는것 정도는 그냥 넘어가는편이다. 제도권 언론에서 크게 보도되었을정도면 이미 여러사람들이 아는데다 그걸 퍼트린것까지 일일이 표적으로 삼았다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는만큼 멕시코 정부 입장에서도 그냥 둘수 없을정도에다 특히 제도권 언론에서 크게 보도된걸 퍼트린 외국인들이 살해당할경우 해당 국가와 멕시코 정부간에 외교마찰이 생기는등 일이 커지게될수있어 그때문에라도 계엄령이 선포되는수가 있으니 그런듯하다.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서는 부자나 권력자들을 상대로 범죄뿐만 아니라 상업, 정치 등 다른 영역조차도 어떤 영역이든 경쟁한다면 언제든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한 번은 국정원 요원이 살인청부업자에게 살해당할 뻔한 적이 있었다. 그 요원은 현지에서 의심받지 않으려고 독신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그 요원이 사업에 너무 재능이 있어서(...) 주변 경쟁업체들이 그를 해치려 들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사업을 정리해 철수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을 여러 차례 하고, 나중엔 밤늦게 사무실을 나서는 요원을 괴한들이 습격해 손, 발, 등, 배 등 6~7곳을 흉기로 마구 찔러 3~4cm 깊이의 상처를 입었다. 괴한들이 경비원을 보고 달아나 목숨은 건졌지만 출혈이 심해 응급수술을 했고 안정을 취해야만 했고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다.

3.2. 정보기관의 집행자

이 경우는 살인청부업자라기보다는 암살자라고 불린다. 정보역량이 뛰어난 국가가 누굴 작정하고 죽이려고 들면 해외에 숨어있어도 안전하지 못하다. 영화에서처럼 소음기 달린 자동권총으로 '노골적인 살인'을 할 수 있는 자들이다.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 북한이 해외에서 조직적인 집행자를 보낸 적이 있다.

모사드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레바논, 튀니지, 몰타, 아랍에미리트, 폴란드에서 암살을 했고 노르웨이에서 암살을 시도했으며 이탈리아, 아르헨티나에서 사람을 납치했다. 모사드의 암살 팀은 10~15명이 움직이면서 망 보기, 암살, 도주경로 확보 등 분업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힘들다.이렇게 분업을 철저하게 한 결과, 엉뚱한 사람을 쏴죽인 적은 50년간 1번밖에 없다

미국 역시 파키스탄에 은신해있던 오사마 빈 라덴을 찾아내 죽였다. (다만, 이는 정보기관의 "집행자"라기보다는 미군 소속의 정예특수부대(DEVGRU)에서 수행했던 임무이다).

정적이나 대중에 대한 협박용으로 대놓고 암살당했다라는 것이 표시나도록 암살하는 경우도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방사능 홍차나 노비초크[12]을 이용한 암살도 본보기 처형이다. 물론 피해국에서 난리치겠지만 무슨 수로 푸틴을 잡아들이겠는가?[13] 2015년엔 푸틴의 정적인 보리스 넴초프가 거리에서 의문의 총살을 당했고[14] 그로 인해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적도 있다.

3.3. 장비

대한민국 내에서 총으로 누구를 암살한 후 들키지 않는다는 것은 아주 어렵다. 총포소지허가증으로 등록한 정식 총기는 총번, 강선흔 때문에 잡힐 여지가 매우 높다.
  • 초연반응: 총기 발사과정에서 나온 연기가 총기발사현장, 사수의 몸에 묻는 것.
  • 총번: 범죄자들은 쇠줄로 갈아버린다.
  • 강선흔: 총알이 총열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강선에 긁힌 흔적. 쉽게 비유하면 '총의 지문'이다. 그 때문에 강선흔이 같으면 같은 총에서 발사된 것임이 확정된다. 그래서 야쿠자들은 아예 강선을 갈아버리거나(물론 명중률이 떨어진다) 쓴 총을 버린다.

폭탄으로 누구를 암살한다는 것도 어렵다. 산성이나 염기성 용액은 효율성이 좋지 못한 편. 질산암모늄+중유를 섞은 비료폭탄, 구입에 제한이 없는 문방구 폭죽이나 휘발유[15], 라이터기름(화이트가솔린), 부탄가스, 산소캔과 초등학생도 다룰 수 있는 수준의 전기회로를 이용하여 폭발물을 제작할 수는 있겠으나 CCTV 망을 피해서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차량에 폭탄을 설치하여(주로 자동차 시동을 걸면 터지는)암살하는 것이 클리셰로 등장하는데, 군부대 폭발물처리부대(EOD)에 의하면 일반 차량에 폭탄을 설치하는것은 폭발물 전문가들도 꽤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결정적으로 요즘은 대다수의 차량들이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있어서, 폭탄으로 살인을 하기 위해서는 블랙박스도 모조리 망가뜨리든가, 아예 블랙박스에 찍히는 걸 감수하고 오토바이로 달리는 차량에 접근해 자석식 폭탄을 부착하는 등의 수법을 동원하는데 이는 정보기관 외에는 힘들다. 게다가 상술된 일반인이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사제폭탄의 위력으로는 일반 차량 하부바닥을 부수고 운전석까지 폭발력을 미치게 할 수 없을 뿐더러, 엔진룸에 설치한다해도 엔진룸 열어보면 정말 설치할 자리가 마땅치 않다.(...) 부품이 그득한 엔진룸의 빈틈에 밀어넣어서 운전석까지 위력이 미치는 살상력까지 갖출 정도의 위력을 내려면 컴포지트 계열 플라스틱 폭탄이 아닌 이상 어렵다.

그리고 총기나 폭탄 등의 밀수, 폭탄 원재료의 구입, 자체 제작 등은 북한 때문에 국가에서 매우 철저히 감시하고 있어 사실상 어렵다. 영화 속에서는 냉동참치 뱃속에 총기를 숨겨오는 방법으로 밀수입을 하여 총기가 유통(?)되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이런식으로 밀수 자체가 요즘은 불가능하다. 거기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총기, 폭발물을 이용한 범죄가 일어났다면 군대나 경찰특공대가 출동해서 샅샅이 뒤지는 경우가 많다.

4. 현실 사례

5. 미디어

픽션에서는 캐릭터 자체가 멋지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으로 나올 때는 원칙을 지키는 나름대로의 장인정신이 강조되거나[16], 혹은 알고 보면 살인이 어울리지 않는 순박한 사람이라든가, 심지어 악역으로 나올 때조차도 멋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살인기계"로 그려내서 도리어 초인적인 분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대항하는 사람은 반드시 살아날 수가 없다.

멋과 연출을 위해 일본도나 튜닝이 된 을 쓰기도 하는데, 이것이 독특한 아이템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고르고13의 주인공인 듀크 토고는 언제나 M16 소총 계열 소총을 사용하고, 히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에이전트 47은 실버볼러라는 M1911를 커스텀한 권총을 쌍권총으로 사용한다. 덧붙여 살인 청부업자보다는 (고민)해결사에 가까운 사에바 료의 애총은 콜트 파이슨. 물론 실제 살인 청부업자들은 '강선흔' 때문에 같은 총을 여러번 쓰기 어렵다.

전국적으로 CCTV 망이 깔리기 전 폭발물을 이용해 원격 폭발시키는 등의 형식으로 추적을 피하는 살인 청부업자를 다룬 소설 파이로 매니악이 있다.

영화에서는 살인을 하고 돈만 주면 다 해결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안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살인 청부업자들을 미화시키는 영화들의 경우 대부분 대부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다.

좀 더 현실성을 강조한 작품에서는 사고사로 위장하는 것 역시 다룬다. 히트맨 시리즈에서 높은 등급을 받으려면 조심해야 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 이런 면모가 잘 드러나는 작품은 원한 해결 사무소. 모자에 선글라스, 마스크로 위장하고 팔꿈치로 툭 밀어서 차에 치여 죽게 한다.더 전문적이고 고도의 방법을 쓰는 예로는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RED 초반부에 CIA 요원이 목표물을 자살로 위장하여 살해하는 장면이 있다. 자살로 이어지는 경위까지 스토리를 설정하고, 경찰이 설정한 대로 추정하도록 지문을 비롯한 증거들을 교묘하게 집안 곳곳에 남겨둔 다음, 밧줄에 매달려 있던 목표가 아슬아슬하게 밟고 서있던 의자를 걷어차 그대로 교살시킨다.

매체에서는 살인에 성공하면 입막음을 위해 살인 청부업자가 살해당하는 위험에 처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GTA 시리즈에서도 이따금 나타난다. 엠블럼 TAKE2에서도 대규모 야쿠자 조직의 두목을 죽인 킬러들에게 보수를 주겠다 해놓고 정리해 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고르고 13이 괜히 자기 신분을 숨기려고 그렇게 노력한 게 아니다. 또한 소프라노스에서도 마피아가 소규모 갱스터들에게 살인을 하청해놓고, 나중에 그들을 한적한 곳에서 죽여버리는 묘사가 나온다. 다만 소프라노스의 경우 한 번은 히트맨들이 살인에 실패하였고, 나머지 한 번은 상황이 바뀌어서[17] 그렇게 한 경우. 그밖엔 청부살인에 실패를 했어도 어쨋거나 의뢰를 받고 살인을 시도한것에 대해 입막음을 위해 킬러를 죽이려 하는경우도 있다. 영화 황해(영화)가 그 예.

악덕 대기업이 등장하는 매체에서는 기업에서 프리랜서를 고용하기도 하지만, 가끔 높으신 분들이 기업에 속한 사원들(그러니까 비서나 실장 직함 붙이고 나와서 온갖 더러운 짓 하는 양반들)을 동원하는 모습도 나온다.[18]

한중 밀입국을 다룬 영화로는 해무가 있다. 불법체류를 이용한 살인청부업자를 다루어 흥행한 영화로 신세계(연변거지들), 아저씨(람로완)가 있다.

5.1. 창작물

6. 관련 문서



[1] 하청이라는 단어가 남아있다. 원래 법률용어로는 현재 청부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도급계약으로 지칭하므로, 도급인 - 수급인이어야 하며 수급인이 다시 도급계약을 한 경우 수급인 - 하수급인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하수급인을 하청업체라고 부르는 것이 통상적이다. 왜냐하면 과거 청부라는 말이 사용되었던 1060. 1. 1. 이전까지는 하수급인도 하청부인이었기 때문.[2] 설령 절대권력자라 할지라도 완전히 안전하지는 않다. 물론 걸리는 것과 정상적인 처벌 여부는 별개지만.물론 여기서 말하는 절대권력자는 고작 중견기업 오너 따위가 아니라 러시아 대통령이나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등 세계 최강의 권력자들을 말하는 거다..[3] 정보기관은 그 나라에서 최고 아니면 그에 준하는 엘리트들만 고용한다. 당장 한국의 국가정보원 정직원 채용시험이 일반 7급 공무원은 물론 감사직, 경찰간부시험보다도 인식이 훨씬 높고 행정고시 바로 다음급으로 취급받는 걸 보면 알 것이다.[4] 국내에서는 형사소송법상 불가능하다. 수사기관이 사술이나 계략 등을 써서 범의(범죄의도)를 유발케 해 범죄인을 검거하는 이른바 '함정수사'로 잡은 범인은 무죄가 나온다. 독수독과이론 참조.(엄밀히 말해서 이 경우는 판례에 따르면 공소기각이 나온다. 그리고 본문 정도의 함정 수사는 기회제공형으로 볼 수 있고 이 경우는 위법한 수사로 보지 않는다.)[5] 실제로 계획성 등 여러 면에서 불리한 요소들 뿐인데다 범행 수법도 매우 잔인했기에 2000년대 초 양형 기준으로는 사형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다.[6] 용병, 또는 살인 청부업자를 가리키는 은어. 직역하면 고용할 수 있는 총잡이, 일거리 찾는 총잡이.[7] 밀입국자는 아예 없을 수밖에 없다.[8] 생전에 자살할만한 성격이 아니엇거나 혹은 유서가 자필이 아닌 컴퓨터로 쓴경우도 해당하며 심지어 투신자살을 예로들면 투신자살치곤 시체 훼손수준이 덜하다거나 투신한 위치를 봤을때 시체가 발견된 지점이 도저히 인간의 점프력으론 닿을수 없을만한 거리일때도 자살을 위장한 타살설이 나오곤한다.[9] 체포된 소말리아 해적들중 교도관이나 군경출신인 해적에 의하면 소말리아에서 군경이나 교도관들 월급이 한화로 5만원정도라고 한다. 소말리아에서 100달러면 군경들이나 교도관들 2달치 월급보다 많은돈인데 이마저도 이 나라에선 한달에 5만원도 못버는사람이 수두룩하니 100달러도 안되는돈으로도 청부살인이 가능한 것.[10] 사례 있으면 추가바람[11] 남들한테 원한을 살만한 짓을 한적이 있거나 남들로 하여금 자신한테 앙심을 품을만한 짓을 한적이 있다거나 혹은 스스로 적을 많이 만들었을 경우및 SNS등 온라인 상에서 영어나 스페인어로 멕시코 카르텔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이나 동영상을 올린경우등을 예로 들수있다. 후술하겠지만 멕시코는 카르텔이 서버까지 점검하고있어 카르텔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이나 동영상만 올려도 카르텔의 표적이 된다. 다만 제도권 언론에서 크게 보도된것을 퍼트린것정도는 제도권 언론에서 크게 보도된만큼이나 이미 많은사람들이 알고 또 널리 알려졌기에 카르텔도 그냥 넘어가는편이며 영어나 스페인어 이외의 언어로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이나 동영상을 올린것까지 일일이 번역해내서 표적으로 삼진 않는듯하다.[12] Novichok. 러시아의 화학무기. 살상력이 VX의 8배나 되며 전세계에서 러시아만이 보유하고 있다.[13] 이론적으로는 궐석재판을 열어 푸틴을 기소할 수는 있지만, 어차피 처벌은 안된다.[14] 공식 사인은 교통사고다. 그저 총성이 들렸고 피해자 가슴에 구멍이 있고 경찰들이 사건현상을 물청소한 교통사고일 뿐이다. 경찰들이 물청소를 했다는 점에서 의도적인 살인으로 보일수밖에 없다.[15] 방화나 기타 테러의 우려로 인하여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구입할때, 페트병이나 말통의 경우 대다수의 주유소에서 판매하지 않는다.[16] 근데 이건 생각해보면 당연한 거다. 일단 맡은 바 의뢰는 확실하게 해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평판이 땅에 떨어져서 누구도 일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 안 그래도 범죄 쪽은 약속 안 지키고 불안하기로 유명한데, 툭하면 계약 조건 바꾸고 한다면 역시 누구도 의뢰를 하지 않을 것이고.[17] 소프라노 패밀리와 암살 대상과의 악화되었던 관계가 회복되었다.[18] 물론 실제로 이런 방법을 사용할 리는 없다. 그들이 도덕적이라서가 아니라 돈으로 입을 막거나 변호사를 고용해서 꼬투리를 잡아 고소, 고발을 하는 쪽이 훨씬 싸고 편하기 때문.[19] 가즈 나이트들의 임무 중에는 누군가를 살해하는 것도 있지만, 임무가 아닌 대가를 받고 사람을 죽이거나 의뢰를 처리해 주는 행동은 리콜렉션에서 지크 스나이퍼만이 행한다.[20] 말이 살인청부업자지 사실상 연쇄살인마나 다를게 없으며 의뢰인마저도 아무 이유 없이 죽여버린다.[21] 천진반과 차오즈는 오공과의 대결 이후 마음을 고쳐먹고 정의의 무도가가 된다.[22] 사형집행부(Executive Executioner)라는 이름의 자회사를 차려놓고 활동하는 프리랜서.[23] 돈만 주면 납치, 교화, 살인 모두 가능(...)[24] 200달러를 주면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1000달러면 누구 한 명 죽여줄 수 있다고 한다.[25] 암살자로 번역되어 있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지만 나이트레이드의 본업은 보수를 받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 청부업자이다. 하지만 의뢰가 없어도 반란군을 위해 일하는 암살부대이기도 하니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26] 정확히 말하면 암살 외에도 학원도시에서 벌어지는 구린 일들은 전부 이들이 관련되어 있다.[27] 원래는 삼합회의 살인청부업자였지만 어느 한국 조직에 인신매매로 잡혀있던 마키무라 마코토가 자신을 구하러 온 줄 알고 리웬하이의 손을 잡으며 연신 고맙다는 말만 하였다. 그 모습에 리는 죽은 자신의 딸이 떠올라서 살인청부업자 일을 그만두고 마코토와 함께 안마사를 운영한다.[28] 동성회 내에선 전설의 히트맨으로 유명하다.[29] 단 원한이 있는 살인만 해주며 원한이 없는 살인은 해주지 않는데다 작중 재산을 차지할 목적으로 자신의 과거 스토커를 상대로 불륜까지 저질러가며 마음을 움직여 남편을 살해하게 시킨 여성이 처음엔 원한해결사한테 남편을 살해한 자를 죽여달라고 하다가 원한해결사는 해당 스토커가 살해범인을 알게되어 암살준비를 하던중 마침 의뢰인이 해당 스토커와 몰래 접촉한걸 뒤에서 보게된후 의뢰인을 따로 불러내선 남편 살해범과 접촉하다니 대체 무슨생각이냐고 묻자 사실 남편의 재산을 차지하기위해 자신의 과거 스토커를 시켜 남편을 죽였고 해당 스토커도 입막음을 위해 죽일계획이엇음을 털어놨는데 이 의뢰인이 입막음을 위해 원한해결사한테 돈을 더 주며 남편을 죽여준 스토커를 죽여달라고 했으나 원한해결사는 자신은 원한해결사일뿐 킬러가 아니라며 원한없는 살인은 돈을 더준다고해도 안해준다고 딱 잘라말한다.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원한 해결 사무소한테 있어서 자칫 전원 체포당할수도 있는 위기에까지 올뻔했던 에피소드로 원한해결사한테 입막음을 위해 살인을 부탁한 여성이 남편피살에 대해 수사에 비협조적인것을 수상히 여긴 형사들이 여성을 몰래 감시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과거 스토커를 시켜서 남편을 죽였다는걸 도청을 통해 알게된 형사들은 둘 모두 체포하려 하였으나 스토커가 자신을 이용한뒤 제거하려 했다는걸 알게되 여성을 칼로 살해하다 형사들이 쏜 총에 즉사했고 칼로 난도질당한 여성은 형사들한테 유언으로 원한해결사에 대해 자세히 말하려다 말을 다 잇지 못하고 죽었다. 그러나 형사들은 원한해결사라는 말 한마디에 돈받고 원한을 해결해주는 조직이나 혹은 그런 비슷한 성격인 청부업자들이 있다는걸 대충 짐작하는 모습을 보였다.[30] 처리 대상이 홍세의 무리플레임헤이즈이므로 '살인' 청부업자인지는 애매하지만 어쨌든 작중에서 살인 청부업자로 통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보수로 검(劍)을 받는다.[31] 본업은 한의원의 침술사이지만 밤이 되면 활동한다. 그래서 의료용으로 쓰이는 금침과 바늘들을 무기로 사용한다. 또한 접골치료도 하는 설정이 있어서 빼를 부러뜨려 상대를 즉사 시키는 기술도 가지고 있다.[32] 아주 오랫동안 살인 청부 일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가 자기 아들인 스티브 폭스의 살인치료까지 의뢰받았었다.[33] 니나 윌리엄스의 친동생이지만 언니랑은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난 사이. 자매 싸움에 서로 총은 물론 바주카포까지 쏴대는 무서운 자매다. 사실 이 자매는 서로 맨몸격투를 벌이는것 만으로도 화장실안에서 싸웠는데 화장실 입구 앞의 벽에 달린 큰 거울이 깨지는등 주변에 지각변동을 일으킬정도에다 공중에 띄운 오토바이 헬멧을 둘이 동시에 발로 찼더니 헬멧이 산산조각이 날정도인등 사실상 신체 자체가 킬링머신이다. 게다가 스토리상 철권 세계관에서 최강급 여자들이며 둘다 큰 폭발속에서도 멀쩡히 살아나올정도에 사실 이 자매들의 육탄공격이 웬만한 총탄이나 바주카포보다 더 강하다고 볼수있다.[34] 용병이 되기 전에도 살인 청부업자였다. 무기 중 '살인 청부업자의 사건제조기'라는 아이템도 있다.[35] 1999년에 사이쿄에서 만든 격투게임의 캐릭터로 설정나이는 무려 15세. 중국 마피아의 왕 타이젠에게 살인기술을 연마하고 현재 조직을 탈주하고 목숨이 노려지고 있는 상태.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작은 체구로 재빠르게 움직이며 대부분 목을 분질러 뜨리는 기술을 사용한다.[36] 이쪽은 오필리아의 언급으로 살인 청부업자라고 했을 뿐 아직까지는 본인이 살인 청부업자라고 말한 적은 없다.[37] 확실하게 확인된 설정은 아니지만, 이 소재를 설정에 반영한 2차 동인지가 꽤나 많기에 서술한다. 뭐 어때 동방프로젝트는 동인지가 원작보다 더 비중이 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