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0:06:37

암살자

1. 개요
1.1. 실존 인물
1.1.1. 한국1.1.2. 외국
2. 가상매체의 암살자들
2.1. 암살자 집단2.2. 암살자인 인물들2.3. 양판소에서2.4. 이만희 감독의 영화2.5.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
3. 관련 문서

1. 개요

암살자(暗殺者)는 암살을 하는 사람. 자객이나 살수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어쌔신(assassin), 혹은 스태버(stabber)라고 한다. 공작원, 군인, 살인청부업자 등 남 몰래 누군가를 죽이는 일을 한다면 모두 암살자 이므로, 살인청부업자보다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 암살의 수단으로는 사고사 위장이나 납치등이 있겠지만 대중매체에서는 클리셰를 따라 저격총, 폭탄, 단도와 같은 수단을 활용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닌자와 같은 일본 문화가 퍼지고 나서부터는 어둠에 숨는 인법의 소유자로 나타나는데, 미디어에서 이런 경향은 동, 서양 구분 없이 고루 나타난다. 굳이 닌자가 아니더라도 서양의 어쌔신도 닌자 같은 복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뜻이다. 또 다른 클리셰로는 단검으로 베는 대신 항상 역수로 잡고 찔러 공격하는 것이 있다.

이외에도 잠자는 주연을 급습하려는 타이밍에 꼭 한 명이 깨어나 털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암살자측이 주연이 아닌 이상 맨날 털리고 부하취급 받는다.

실제의 암살에서는 이와달리 암살의 경우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정 국가에서 적대 국가 인물을 특정하여 주도하는 경우에는 미사일로 암살하는 경우도 있다.[1] 이 경우에는 조기 경보기로 암살 대상의 위치를 특정하고, 전투기로 공대지 미사일을 날리는 방법을 쓴다. 방사능 홍차 같은 경우는 누구나 암살 배후를 알지만 너무 커서 건들 수 없기에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사실상 공개 처형에 가까운 특별한 방식의 암살이다.

AOS나 RPG등의 장르에서는 누군가를 급습하지 않아도, 체력이 낮고 공격력이 높으며, 재빠른 이동수단을 가졌다면 실제 암살자가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암살자로 분류한다.

1.1. 실존 인물

암살 문서에서 가져왔으며 '암살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의 의미는 아니다. 목록은 추가 바람
암살자→암살당한 인물

1.1.1. 한국

1.1.2. 외국

2. 가상매체의 암살자들

역사상 암살자 집단인 어쌔신과 관련된 암살자는 어쌔신 문서 참조. 전직도 포함한다.

2.1. 암살자 집단

2.2. 암살자인 인물들

2.3. 양판소에서

양판소에서는 이들이 한 번쯤 등장해주는 것이 클리셰이며, 암살자나 자객이라고 하니까 멋이 없는지 어쌔신이라는 명칭을 자주 쓴다.[31] 어쌔신 길드 같은 거대 조직이 으레 등장하기 마련이고 의뢰받은 암살을 단 한 번도 실패한 적 없다는 식으로 띄워주지만 결국, 이들도 주인공의 대단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제물에 지나지 않는다. 평생 훈련받은 암살 기술로 주인공의 목숨을 노리지만,[32] 손쉽게 간파한 주인공에게 역관광 당해 비명횡사하는 불쌍한 존재들이다. 물론 주인공이 이 조직의 일원이거나 수뇌면 그런거 없다. 그 이전에 필력이 좋지 못한 작가가 쓰면 무슨 삼류 악당도 아니고 하는 짓들 보면 '암살자 맞나?'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암살씬 쓸거면 들키지 않을려고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좀 하자.

간혹 명줄이 질겨서 주인공을 끝까지 괴롭히기 위한 메리 수 같은 암살자도 있다. 이 경우 중 부정적일 경우 너무 자주 만나면 악연이 되고, 긍정적일 경우 하도 얼굴을 자주 보다 보니 은근히 친근감이 쌓여서 라이벌 기믹이 서버리는 경우도 있다. 걔 중에 은근슬쩍 도와주는 경우도 있을 정도. 이렇게 되버리면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이 되고 그러다 우정 플래그를 꽂아버리면 악우로 발전한다. 여기서 함께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서로 힘을 합쳐서 위기를 극복해버리면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아서 나중에 갱생해서 동료가 되거나[33] 충직한 부하가 되기도 한다.[34] 여캐면 열에 일곱, 여덟 정도는 히로인 목록에 들어간다.

2.4. 이만희 감독의 영화


장동휘, 오지명, 박암이 출연하는 영화, 이어령의 단편 소설이 원작으로 당시 시대상 공산당은 나쁘고 토사구팽이나 일삼는다는 결론을 내린다. 게다가 당시 촬영 기술의 부족으로 새벽을 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복원하여 유튜브에서 볼수있게 되었다.

2.5.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Ansatsu-B02-JP-R.jpg
한글판 명칭 암살자
일어판 명칭 アサシン
영어판 명칭 Ansatsu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전사족 1700 1200
어둠 속에서 소리없이 상대를 미행하는 암살 전문의 전사.

지금으로 봤을 땐 도저히 써먹기 힘든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래도 과거에는 레어 카드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릴리스도 필요 없이 소환할 수 있는 데다가 수비력도 50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엑스 레이더의 완벽한 하위 호환.

거기다 이 녀석, 아무리 봐도 닌자인데 정작 이름 때문에 닌자(첩자) 관련 서포트는 받지 못한다. 안습.

영어판 명칭인 Ansatsu는 말 그대로 암살(暗殺)의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로마자 표기로 옮긴 것. 초기 카드에 자주 보이는 일본식 발음 표기의 폐해 중 하나다.

유희왕 ZEXAL에서 드로와가 사용한 지속 마법카드 어쌔신 게이트(OCG화 되지는 않았다.)에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었다.

유희왕 폴스바운드 킹덤에도 나왔는데 바쿠라의 기본 몬스터로 등장한다 공격력이 강력하며 낮은확률로 크리티컬을 떄리는데 그 크리티컬 대미지가 체력이 약한 몬스터들을 한방에 보내버릴정도로 강력하다!

공격명은 미스테리 닌자 슬래시.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 국가 기타 사항
스타터덱: 유희 편 SDY-K016 노멀 한국 한국 최초 수록
Booster.2 -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EX 스타터 박스 - 노멀 일본
EX-R 스타터 박스 EX-16 노멀 일본
Vol.3 - 레어 일본
스타터덱: 유희 편 SDY-016 노멀 미국 미국 최초 수록

3. 관련 문서




[1]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레바논 헤즈볼라 쪽 인물을 암살할 때 쓰는 방법이다. 이러다보니 팔레스타인과 헤즈볼라 주요인물들은 암살을 우려해서 대개 비디오를 통해 연설하지 웬만하면 공개석상에서 연설 안한다.[2] 정확히는 청부살인을 대행한 승려 종참.[3] 슈라라 군단이 처음 등장할때 슈라라가 도로로를 설명하며 과거 자신과 몇차례 임무를 수행한적이 있다고 언급. 애초에 슈라라 군단 자체가 케론군 특수부대, 실험 부대 출신을 모아만든 집단이기 때문.[4] 말이 암살이지 그냥 찍히면 죽이는 듯.(...)[5] 이쪽은 현상금 사냥꾼이다. (대사 중 "살려서 잡아가려 했건만!" 이라는 대사로 보아 타깃을 반드시 죽이진 않는 듯.)[6] 후술할 플레이어블 캐릭터 어쎄신이 이 조직 소속이다.[7] 무츠키 가문을 섬기는 암살자 가문. 때문에 역사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한다.[8] 악령 요원은 유령 요원이 가지고 있는 사이오닉 능력을 테라진을 이용해 강화한 암살자다.[9] 엄밀히 따지자면 나이트레이드가 하는 일은 살인청부업자에 해당하지만, 반란군을 위해 일하는 암살 부대이기도 하므로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10] 전문화 선택에 따라 단검과 독극물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암살자, 암흑과 그림자를 이용하는 닌자, 권총과 칼을 쓰는 무법자로 활약할 수 있다.[11] 처음부터 암살자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지만, 초반부에는 성장이 제대로 안 되어 얼빠진 모습만 계속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러면서 전투 역량은 꾸준히 성장했고 11화에서 비록 미수로 그치긴 했지만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추어 배우 오와다 신야를 저격하여 마침내 제대로 암살자라고 부를 만한 실력을 갖추었다.[12] 게임 내에서 싸우게 되는 보스들은 모두 암살자다. 참고로, 괴인이 만들어서인지 포스는 떨어지더라도 목록 중에서 가장 막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편에서는 암살자와 암살자의 거대 로봇 전투가 벌어졌다.[13] 하지만 명색이 암살자라는 놈이 은하계에서 대놓고 공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흠좀무.[14] 현실이 아닌 게임 속 메인 직업.[15] 암살하는 모습이 작중에 안 나와서 그렇지 페어리 테일의 전속 암살자이다.[16] 카타리나와 카시오페아의 아버지.[17] 초창기엔 암살자였지만 지금은....[18] 정확히 말하자면 암살단이다.[19] 살인기술은 언제나 유도.[20] 일단 기본적으로 북두신권은 '암살권'이다.[21] 모든 것이 상세불명인 전범으로 십이대전 세계관에서는 전설의 암살자라는 언급이 있었다.[22] 과거에는 암살자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23] 이 항목의 암살자 캐릭터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온, 가장 현실적인 암살자 캐릭터다. 자칼의 날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실제 역사에 따라 암살 자체는 실패했지만 그 뒤 거의 모든 암살자 캐릭터의 조형에 영향을 미쳤다. 멀리 갈 것도 없이 고르고 13이 여기에 든다.[24] 아무래도 캐릭터 특성 상 시스템 조작이 가능해서 테러단체에서 클로저 요원 암살 병기로 이용당했다. 즉 전형적인 살인 로봇인 셈이었던 것.[스포일러] 이때 트레이너가 이를 제지하고 늑대개팀에 영입 되었으나 홍시영이 감정 억제 장치를 장착해 그녀를 진짜 무감정한 로봇으로 만들고 명령권자 "교관"을 트레이너에서 자신으로 바꾸고 자신의 뜻을 무조건 따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중후반에는 캐롤리엘이 감정 억제 장치를 제거한 후 자아를 되찾고 암살자로 지냈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며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진정으로 싸우게 되지만 유하나가 칼바크턱스가 만든 명령권자 칩을 장착해 다시한 번 구속을 당하나 에러 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과열되면서 파괴 된 후 다시 한 번 자유로워지게 되었다. 그리고 군수공장에서 그 데이터를 토대로 그 누구도 간섭 못하도록 칼바크 턱스가 이를 못박아버리는 장치를 그녀에게 장착시켜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준다. 그 후엔 자아를 완전히 되찾아 평화를 지키고자 한 명의 전사로서 목숨을 걸고 싸우게 된다.[26] 암살자 가문의 후계자이다.[27] 설정만 암살자고 현실은 자폭 매니아(...).[28] 'meet the sniper'에서 자신이 암살자라고 주장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살인청부업자지만, 역시 암살자에 포함된다.[29] You Better Watch Out... 미션에 나오는 이름 없는 암살자.[30] 메인 스토리에서도 암살이 자주 등장하며, 서브 미션에도 암살이 있다.[31] 물론 정형화된 틀에 질리거나 환멸을 느낀 일부 작가들의 경우는 그딴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앞서 말한 명칭들을 쓴다. 어차피 담당자가 터치 안 한다면 뭘 쓰던 자유다.[32] 물론 주인공의 목숨만 노리진 않고 주변 가까운 지인을 노리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 해당 암살자의 사악함과 교활함을 부각시킬 수 있다.[33] "목숨을 빚 졌군.", "이 은혜는 꼭 갚겠다.", "(도와주고나서)이걸로 빚은 갚았다."[34] "이 한 (목숨/몸)을 (당신/○○님)께 바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