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08:48:20

이한영 암살 사건

1. 개요2. 암살 과정3. 암살 이후4. 둘러보기

1. 개요

파일:external/s7.postimg.org/201702151435_01.jpg
황장엽 북한 노동당 비서의 귀순이후 북한이 공언해온 보복위협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젯밤 일어난 귀순자 이한영씨의 권총피격 사건이 북한 보복의 신호탄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사회의 대북 경각심이 새롭게 점검돼야 할 시점입니다.
- 사건 다음 날 김종진 KBS 뉴스 9 주말앵커의 오프닝 멘트 중에서.

1997년 2월 15일 밤 9시50분경 북한 최고위층 귀순자 이한영이 권총으로 암살당한 사건.

이한영은 임시 거처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시범현대아파트 418동 1402호에 들어서려는 순간 엘리베이터 앞 14층 복도에서 북한 사회문화부 공작원들에 의해 피습을 당했다. 무기는 대남 간첩들이 주로 사용하는 벨기에제 베이비 브라우닝 권총으로, 실탄 1발이 이마에 관통하였다.

사건을 목격한 대학선배 부인은 밖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 무슨일인가싶어 비디오폰으로 확인한 결과 괴한 2명이 이한영에게 권총을 겨누고 이 중 한 명이 실탄을 발사한 뒤 도망쳤다고 증언했다. 쓰러진 이씨에게 "누가 그랬느냐"고 묻자, 그는 손가락 두 개를 펴보이며 "간첩, 간첩"이라고 말한 뒤 의식을 잃었다. 분당차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뇌사상태에서 산소호흡기에 숨을 의지하다가 10일 후 사망하였다.(KBS, MBC, 동아일보 자료 참고)

파일:external/img.imnews.imbc.com/VN19972047-00_01155223.jpg
파일:external/img.imnews.imbc.com/VN19972047-00_01142415.jpg

이 테러는 당시 대서특필된 황장엽 전 북한 노동장 비서의 망명으로 인한 보복 테러의 일환이었기도 하였다.

이는 당연히 국가안전기획부가 핵심 요인 보호를 소홀히 한 탓이다. 비록 언론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는 등 위험천만한 행위를 하기는 했으나 보호 책임이 있었던 국가에서 제대로 보호를 하지 못한 탓에 사망한 것.[1]

2. 암살 과정

사건에 앞서 이한영은 아내에게 혹시라도 자신이 총에 맞을때를 대비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몇몇 전화번호를 적어주었다고하며, 신변이 노출된 이후로 매우 자주 불안에 떨었다고한다. 이한영의 부탁에 의해 2월말까지 약 2달간 자신의 집 방 한칸을 임시로 내어준 대학선배와 사건발생 보름전쯤하여 두차례 술을 마시면서도 담담하게 "선생님. 저 언제 총에 맞아 죽을지몰라요" 하는 말을 하였다고한다.

이한영은 96년 5월 사업실패로 전세로 살고 있던 분당의 47평짜리 청구아파트를 날린 뒤 짐은 이삿짐 센터에 맡겨놓고 부인과 딸을 강동구 상일동 처가집으로 보낸 뒤, 자신은 친구집과 안가를 전전했다. 그러던중 이한영은 96년 크리스마스 직후에 자신의 한양대 대학선배에게 전화를 걸어 "사업때문에 살고있던 전세 아파트마저 날아가버려 갈곳이 없어 2월말 원룸아파트가 마련될 때까지 신세를 지겠다" 고 말해 대학선배 딸의 공부방을 비워줬는데 실제 집에 들어와서 잔 것은 며칠 안됐다고한다. 그때까지만해도 부인 김종은씨와, 딸 예인이를 처가에 맡기고 별거생활을 하며 돈벌이를 찾고 있었다. 97년초부터 갤러리아 잠실점과 압구정점, 뉴코아 본점, 논현동 나산백화점, 대치동그랜드백화점 등 5곳에서 부인, 동서와 함께 캔디와 초콜릿을 파는 임시매장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사건 전날까지 밸런타인데이 특수로 바빴다. 이한영은 "장사가 잘돼 곧 고정매장을 얻을 수 있겠다" 며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이한영의 아내는 사건 직후 "남편이 방송에 출연하고 책을 펴내 신분을 노출시키고 북한을 자극한 것을 후회했다" 고 전했다. 이한영은 자주 "다시 성형수술을 하고 한국보다 비교적 안전한 미국으로 이주하여 서방으로 탈출한 가족들과 만나 함께 완전히 잠적하고 싶다" 고 말하며 딸의 교육을 위해 여권까지도 준비해놓을 정도였다는것. 이한영의 "불안감" 은 1996년 9월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과, 황장엽 망명 사건으로 더욱 증폭돼 "남편은 북한이 보복을 하면 첫 대상은 내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고 아내 김 씨는 전했다. 이로인해 96년 가을부터는 아예 거처와, 휴대폰번호, 무선호출기(일명: 삐삐) 번호까지 바꾸었고, 사건발생 직전까지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주부대상의 공개강좌에 나설 것을 적극 검토하다가 신분노출을 우려해 계약단계에서 포기하기도 했다고한다.

북한 사회문화부 특수공작 3인조, <순호조> 공작원들인 조장 최순호와 윤동철, 미상 1명이 사건 발생 한 달 전 위조여권으로 중국을 통해 신분세탁 후 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입국 후 고정 간첩들과 접선하여 강원도 번호판 현대 쏘나타 대포차량[2] 을 제공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차량을 타고 서울, 경남 마산, 대구에 소재한 하나은행, 경남은행, 국민은행을 이용해 서울에 위치한 모 심부름센터로 돈을 입금하며 과거 이한영의 구치소 수형번호를 건네줬다. 심부름 센터는 평소 닿아있던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과 경찰관과 법무부 교정본부 교정직 공무원에게 전산조회를 요청해 이한영의 정보를 간첩들에게 건네주고, 간첩들은 서울의 동사무소에도 들려 빚쟁이로 위장해 주민등록등본도 발급받아 간다. 지금과 다르게 당시에는 누구나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을수있었다. 이로인해 북한에서는 간첩들의 활동을통해 남한사람의 신원정보를 많이가지고있었고, 이것을 위조하여 불법적으로 여권을 발급해 입국할수있었다.

96년 12월말 이래로 이한영의 임시거처인 대학선배 부부 자택을 파악한 간첩들은 암살 전날까지 단지를 차량으로 배회하고 아파트 구조를 답사하고 다녔으며, 이 모습은 경비원들과 주민들에게 목격되었다. 아울러 무언가 정보를 캐내기 위한것인지 몇일간 오후 7시 정각에 임시거처로 전화가 매일 왔으며 누구냐고 물어도 아무 말도않고 심지어는 끊지도않고 5분간 수화기를 들고 숨을 쉬고있는 소리가 들렸다고한다. 그리고 사건당일 아침까지 공중전화를 이용하여 대학선배의 집에 한국통신 직원을 사칭해 세대주와 인원 등을 묻고,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고정간첩까지 동원해 여성잡지 <우먼센스> 기자를 사칭하는 등 대학선배 부인 남 모씨에게 이한영의 대략적인 퇴근시간까지 물어본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선배 부인 남 모씨의 증언에의하면 사건 당일 오전에는 아무 말도없는 전화가 몇차례있었다고한다. 암살당일인 오후 8시에는 기자라며 이씨 핸드폰과 무선호출기 번호를 물어 대학선배부인은 아무생각없이 가르쳐줬다고하며, 오후 9시에는 이한영이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고있다고 대학선배 부인에게 전화를하였고, 이에 대학선배부인 남씨는 이한영에게 이런 전화가 왔다는 사실을 말해주었으나 이한영은 "여성지 기자중 아는 사람이 없으니 신경쓰지 말라" 고 말했다. 실제로 우먼센스측은 "이한영에 대한 어떠한 취재도 한 적이 없다" 고 밝혔다.

이한영은 96년말 분당신도시에 친구와 판촉회사인 「J코리아」를 차리고 사건발생 하루전인 14일 서울 갤러리아백화점 지하1층 매장에서 밸런타인데이 행사를 벌였다. 피격당일 이씨는 불안감 속에서도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했다. 오후 7시 이한영은 이 행사 뒤처리문제로 서울 노보텔호텔 커피숍에서 손윗동서 오모씨(33)와 만났다. 이때 오씨가 양식을 먹자고 하자 이씨는 "고향음식인 평양냉면을 먹고 싶다" 고 하여 냉면과 이북식 만두로 저녁식사를 했다. 그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만찬이었다. 이한영은 "소주 한잔 더하자"는 오 모씨의 권유에 "피곤하니 다음에 하자" 며 거절하고 임시거처인 선배 집으로 향하게된다.

암살조는 이한영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대기시킨 이후, 조장 최순호와 윤동철이 미리 14층에 올라가 대기하였고, 때가되어 밤 9시45~48분경 시범현대아파트 418동 1402호로 향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무방비상태로 술병과, 딸에게 줄 초콜릿 바구니를 들고 퇴근하던 이한영이 내리는순간 (사건발생의 시간상으로보아) 간첩들은 나타나 이한영에게 "가서 이야기나 잠시 하자, 함께 가자" 등 피차 대화를 어느정도 시도함으로써 납치를 기도한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간첩들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않고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이한영에게 자신들의 신분을 감췄을 개연성이 크다. 아이큐가 150이 넘는 천재였던 이한영 또한 이때 무언가를 감지하고 신변에 위협을 느꼈으나 당황한 기색 때문에 상황판단을 미처 제대로하지못하고 본능적으로 간첩들에게 저항하자 다른 한명은 이한영을 엘리베이터 왼쪽 벽쪽으로 거세게 밀어붙이며 머리 등을 내리쳤을것이다. 이씨는 여기서 당하면 끝장이라는 생각에 격렬히 저항했지만 살상무기를 갖춘 고도로 훈련된 범인들의 상대가 못됐다. 단지 몇초간 실랑이했을 뿐 이한영은 곧 콘크리트 바닥에 내던져져 그 몸부림으로인해 당시 대학선배부인 남씨가 안에있던 임시거처 1402호에 문이 두들겨지는 소리가났다고 남씨는 증언했다. 곧바로 9시52분경 현장에서 소음기를 장착하여 윤동철이 이한영을 뒤에서 잡고, 최순호는 휴대가 편리한 11cm가 약간 넘는 소형 벨기에제 베이비 브라우닝 권총으로 이한영의 이마 부분에 발포하였고 이때 불행하게도 왼쪽 이마를 명중시켰다. 가슴 부분에도 발포되어졌으나 범행당시 두꺼운 공군 이중 파일럿점퍼를 입고있었던 이한영의 가슴에 가로 방향으로 난 5cm 길이의 타박흔으로 미루어볼때, 탄환이 비스듬한 방향에서 발사된 뒤 점퍼 속으로 들어가 솜에 엉키면서 회전반경을 넓혀 전진위력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저 찰과상에 불과했다.

당시 이한영의 대학선배의 부인 남 모씨와, 아울러 같은 층 세대주들은 간첩들에게 저항하는 이한영의 마지막 발악의 소리인 "왜 이래???!!!, 악!!!!!" 등의 소음에 비디오폰을 켜니, 간첩들과 이한영이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과 최순호가 총을 뽑아 쏘는 장면을 목격했으며, 바깥의 소란스러운 소리에 두렵게 떨고있던 대학선배 부인은 인터폰을 통해 경비원에게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부재중이었고 곧바로 다시 연락이닿자 "누군가 싸우고있다" 알렸다.

5분 가량 겁박해 대화를 시도하는것으로 보아 처음부터 이한영을 암살보다는 북한으로 납치하려다가 기회가 여의치 않자 총으로 사살하려고 소음기를 다는 듯 두 손으로 총을 잡았다. 소음기 또한 미리 예비한것으로보아 말을 순순히 따르지않으면 암살해도 좋다는 명령을 받은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암살이 주목적이었다면 간첩들의 목표물인 이한영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즉시 얼굴을 바로 확인한 후 곧바로 가지고있는 총의 방아쇠만 당긴다고 하더라도 10초도 채 걸리지않는다. 즉, 소음기를 현장에서 장착하는 것을 보아 그래도 이한영이 김정일의 처조카이기에 암살까지는 아니더라도 원래는 북한으로 납치하려다가 1차 계획이 틀어지니 2차 살해로 변경한것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잠시후 남씨가 바깥소리가 잠잠해진틈을 타 문을 열고 나갔으며, 호출을받은 경비원도 14층으로 올라오게된다. 남씨가 문앞에 쓰러진 이한영을 발견하고 일으켜 세우려는 순간 이마 부분이 퉁퉁 부은 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 의식을 잃어가는 이한영이 대학선배 부인의 "누가 그랬어?!" 라는 물음에 간첩 두명을 의미하는 두 손가락을 펴들고 희미한 목소리로 대학선배 부인과 경비원에게 '간..첩 간...첩' 이라고 말한 뒤 의식을 잃었다. 당시 이한영은 뭔가 말을 하려 했지만 두개골을 뚫은 실탄이 뇌에 박혀버려 호흡이 가빠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분당 차병원에 후송된 이한영은 1997년 2월25일 밤 9시2분 사건발생 열흘후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두었다. 총알 관통상에 의한 두개골 골절과 중증 뇌좌상으로써 사인은 뇌관 마비였다.

3. 암살 이후

목표를 달성한 간첩들은 계단을 통해 지하주차장으로 다시 내려가 대기시킨 차량을 타고 도주했으며[3], 즉시 고속도로로 남해안 지역으로 주파, 공작잠수함과 접선하여 귀환에 성공해 공화국 영웅 칭호를 받았다.

처음 공안당국은 북한 간첩의 소행으로 추정할 뿐, 범인을 특정하지 못했다. 그러나 1997년 10월에 체포된 사회문화부 공작원 최정남과 강연정에 의해 조장 최순호에 대한 정보를 얻었고, 은행 CCTV를 토대로 만든 경찰청 수배전단에 대비해 성형수술을 받고 재침투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까지 확인했다. 여기에 추가로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야산 장군봉에서 이들이 묻은 공작장비 보관함 드보크도 발굴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1995년 부여무장공비 사태[4]때 체포된 김동식[5]이 CCTV 몽타주를 확인해 "최순호는 가명, 본명은 홍씨 성을 가졌으며 자신의 김정일정치군사대학 1년선배이며, [6] (18기 선배)그 때는 왕문성이라는 1차 가명을 사용했다. 이후 사회문화부 공작원일 때 성씨만 바꿔 2차 가명 이순호를 사용했으며 북한 공작원의 초대소에서 서로 여러 번 만났다."라고 진술했다. 최순호는 이한영 암살이후 다시 성형수술을 받고 남한으로 재침투할 계획이었다고한다.

최순호는 2000년대 초반 대외연락부 과장자리까지 진급했던 것으로 안기부 후신인 국정원이 파악했지만, 이후 거취는 확인되지 않았고 같은 조원이었던 윤동철은 2016년에 조선로동당 정무국 산하 통일전선부 문화교류국장에 취임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사건에 투입됐던 고정간첩들은 경찰청, 안기부, 기무사가 파악한 지하당조직들을 점검해도 나오지 않아 체포에 실패하였다.

사건 직후 북한에서 남한으로 송출되는 무전교신량이 일시적으로 대폭 증가했는데, 투입됐던 고정간첩들에게 흩어지라는 명령과 체포시 대응 요령 등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4. 둘러보기

문서가 있는 대한민국의 살인 사건 목록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고려~대한제국 살인사건
저고여 피살 사건? N (1225년) · 임오화변 (1762년) · 민승호 암살 사건? (1874년) · 치하포 사건 (1896년) · 산청군 압동 살인사건? (1902년)
일제 강점기 살인사건
제암리 학살사건? M (1919년) · 백백교 사건M (1920년~1941년) · 이판능 사건M (1921년) · 주문학 살인사건 (1921년) · 김립 피살 사건 (1922년) · 진남포 소아 참살 사건? (1924년) · 빈주 사건M (1925년) · 고무신 살인사건 (1926년) · 전주 소학생 유괴 살인사건W K ? (1926년) · 불륜처 변사사건 (1927년) · 머슴 살인사건 (1928년) · 이관규 사건S (1929년)· 청양 소년 살인사건? (1930년) · 부산 마리아 참살사건? (1931년) · 이승만 살인사건? (1932년) · 평남 모친 살해 사건 (1932년) · 사천 복수극 사건 (1932년) · 경성 죽첨정 단두 유아 사건 (1933년) · 옥관빈 피살사건 (1933년) · 신의주 비행장 여성 시체 사건 (1933년) · 순안 유부녀 알몸 살인 사건 (1936년) · 강원도 유부녀 독살범 사건S (1939년)
광복~1979년 살인사건
여운형 암살사건 (1947년) · 백범 김구 암살사건? (1949년) · 열차내 강간 살인 사건W ?(1953년) · 불륜처 타살사건N (1954년) · 장기 훈수 살인 사건 (1960년) · 최영오 일병 살인 사건N (1962년) · 창신동 치정 살인 사건 (1962년) · 고재봉 살인 사건M N (1963년) · 수원 지지대고개 살인 사건 (1963년) · 춘천호 여인 토막 살인사건 (1965년) · 평창동 불륜처 살해 사건 (1965년) · 김근하 유괴 살인 사건K ? (1967년) · 이천 여교사 알몸 피살 사건? (1968년) · 육군 하사 수류탄 투척 사건M N (1968년) · 종암동 여관방 유부녀 살인 사건W (1968년) · 정인숙 살해사건? (1970년) · 양구 다방 인질극 사건 (1970년) · 공덕동 유부녀 반나체 피살 사건 (1971년) · 춘천 강간살인 조작사건W ? (1972년) · 육영수 암살 사건 (1974년) · 인천 일가족 살인사건 (1974년) · 김대두 사건S (1975년) · 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S ? (1975년) · 이팔국 아내 살인 사건 (1975년) · 백화양조 여고생 살인 사건Y (1978년) · 금당 골동품상 부부 납치 살해사건M K (1979년) · 10.26 사건N (1979년)
1980년대 살인사건
이윤상 유괴 살인 사건K (1980년) · 주남마을 총격사건M N (1980년) · 우순경 사건N M (1982년) · 죽음을 연출한 사진 (1982년) · 청산가리 우유 독살 사건I (1983년) · 공주 연쇄살인 사건S (1983년~1987년) · 서진 룸살롱 집단 살인 사건 (1986년) · 김선자 연쇄 독살사건S (1986년~1987년) ·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S W ? (1986년~1991년) · 수원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W ? (1987년) ·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 (1988년) · 원혜준 유괴 살인 사건K (1988년) · 심영구 사건S (1989년) · 서울 노량진 살인 사건 (1989년)
{{{#!folding 1990년대 살인사건 1990년 부산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 · 곽재은 유괴 살인 사건K · 부산 새마을금고 권총 강도 살인 사건 · 지춘길 사건S · 유명 공인회계사 피살사건 · 이완희 유괴 살인 사건K ·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사건S
1991년 청주 여공 강간 살인사건W ·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 사건K M ? · 이형호 유괴 살인 사건K ? · 김부남 사건 · 정선 음주운전 뺑소니 살인 사건 · 이득화 유괴 살인 사건 · 거성관 방화 사건M A · 여의도광장 차량질주 사건 · 대천 영유아 연쇄유괴살인 사건S K ? (~1994년)
1992년 김보은 양 사건 · 김순경 살인 누명 사건 · 주한미군 윤금이씨 살해사건W F
1993년 지존파 사건S
1994년 박한상 존속살해 사건 · 부산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 · 배병수 살해 사건 · 뉴월드 호텔 앞 살인사건 · 청주 처제 살인사건W · 온보현 사건W (~1995년)
1995년 치과의사 모녀살인사건?
1996년 막가파 사건 · 대구 양궁선수 살인사건 · 페스카마호 선상 살인 사건F · 잠실파출소 경관 피살사건 · 안두희 폭행치사 사건
1997년 대구 동구 연쇄살인 사건S ·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 살인 사건K · 관덕정 살인사건? · 서귀포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 · 이한영 암살 사건? · 이태원 살인 사건F ·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 사건Y
1998년 송파 7인조 떼강도 사건G · 노원 가정주부 살인 사건G · 울산 살충제 요구르트 사건? ·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 대전 갈마동 월평산 여중생 살인사건 · 영훈이 남매 사건 · 황영동 사건
1999년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 대구 어린이 황산 테러 사건? · 박정자 살인 사건? · 삼척 신혼부부 살인 사건 · 영웅파 사건 · 제주 변호사 피살 사건? · 정두영 사건S (~2000년)
}}} ||
{{{#!folding 2000년대 살인사건 2000년 서울 종로구 여중생 살인사건Y · 김해선 사건S W · 부산 미용사 살인사건W ? ·안산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S F · 무기수 김신혜 사건? · 이은석 존속살해 사건 · 인천 계양구 놀이터 살인 사건? ·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 만봉천 예비간호사 살인 사건? · 엄여인 보험 살인사건S I (~2005년)
2001년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W · 산골 소녀 영자 사건 · 부천 탈영장교 살인사건 · 염순덕 상사 피살사건N ? · 서울 성동구 여아 토막 살인 사건K W · 친동생 도끼 살인사건Y · 영동 여고생 살인 사건? · 부산 배산 여대생 피살사건? · 용인 교수부인 살인 사건 · 부산 온천동 커피숍 여주인 피살사건? · 속초시 콘도살인 암매장사건? · 제7호 태창호 사건 · 부산 고교생 교실 살해사건Y · 대전 세 모녀 인질극 사건 · 홍성열 살인사건 · 울산 단란주점 살인 사건? · 잠실 아파트 일가족 살인사건 · 대전 국민은행 강도살인 사건G ? · 대구 총포사 살인 사건?
2002년 부산 괘법동 태양다방 종업원 살인사건? · 아산 갱티고개 살인사건 · 여대생 청부 살인 사건 · 용인 연쇄살인 사건S · 춘천 후평동 택시기사 살인 사건? · 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인 사건? · 제천 독신녀 토막 살인 사건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M A · 의성 뺑소니 청부살인 사건I ·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 · 포천 여중생 살인 사건? · 김지연 군 살인 사건F · 인제 광치령 토막 살인 사건? · 울산 우정동 청산가리 살인 사건? · 인천 작전동 이발소 여주인 살인사건? · 둘째딸 독극물 살인 사건S · 인제대교 추락 사망 사건W ? ·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 동작대교 유아 투기 살인사건 · 부산 대교동 여관 살인사건? · 유영철 사건S (~2004년)
2004년 광주 여대생 테이프 살인 사건? · 이학만 사건 · 화성 여대생 살인 사건W ? · 서천 카센터 살인사건A ? · 마산 대학교수 살인사건 · 대구 송현동 여고생 강간 살인사건W K · 서울 향수업체 살인사건? · 대구 달성공원 독극물 요구르트 사건? · 반포동 빌라 지하방 살인사건 · 석촌동 연쇄살인 사건S(1995년~2004년) · 평택 영아 청부납치 모친 살해사건K · 대구 노래방 여주인 살인사건 (~2009년) · 정남규 사건S (~2006년)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2008년)
2005년 강릉 노파 쪽지문 살인 사건? · 개성중학교 폭행치사 사건Y · 서초동 오피스텔 살인사건W · 울산 무거동 야산 토막살인사건? · 김용원 연쇄살인 사건S · 대한송유관공사 살인 사건W · 돈암동 살인사건? · 스튜어디스 납치 살해사건K G ·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사건? · 2005년 천안 연쇄살인 사건S · 대전 문화동 일가족 살인사건A I · 광주 주유소장 살인 사건? ·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 · 돌산도 컨테이너실 살인사건? · 신정동 연쇄폭행살인사건? (~2006년)
2006년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 사건S W K G ·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W ·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사건? · 대전 송촌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 무안 저수지 살인 사건? · 2006년 천안 연쇄살인 사건S · 울산 초등생 방화 살인 사건A ? · 인천 십정동 부부 살해사건? · 제주 소주방 여주인 피살사건? · 영등포 노들길 살인 사건W ? · 부산 해양대학교 맨홀 변사 사건? · 군포 안양 연쇄살인 사건S · 천안 토막 살인 사건?
2007년 대전 백합다방 종업원 살인사건S · 인천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 · 보성 어부 살인 사건S W · 수원역 노숙 소녀 살인 사건? · 모텔 정화조 살인 사건? · 드들강 임산부 살인사건I · 춘천 남산면 식당 주인 피살 사건? · 안산역 토막시체 유기사건F · 안양 초등생 유괴 살인 사건W K · 안양 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G · 양지승 어린이 살인 사건W · 성민이 사건 · 화천 할머니 피살 사건
2008년 대구 초등생 납치 살인 사건K ? · 부산 청테이프 살인 사건? · 센트럴 시티 살인사건? · 양주 여중생 살인 사건W F · 이호성 살인 사건 · 광주 대인동 살인사건? · 부여 노파 살인 사건? · 흥해 토막 살인사건? · 수원 신대저수지 토막 살인 사건? · 의정부 여중생 살인사건W ? · 홍제동 묻지마 살인사건 · 인천 병방동 60대 여성 엽기 살해사건? · 2008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2009년 강호순 사건S W (2004년~2009년) · 부천 여고생 집단성폭행 사망 사건W A Y · 초등학생 공기총 살해 사건 · 익산 모친 성폭행 살해 사건W · 17억 보험 친구 집단 살인 사건I · 제주 보육교사 피살사건? · 청주 비닐봉지 살인 사건W ? · 경산 임산부 스토킹 살인사건 · 순창 손목없는 백골 사체 사건? · 정읍 화물차 사무실 살인사건? · 영암 연쇄살인 사건S
}}} ||
{{{#!folding 2010년대 살인사건 2010년 김길태 사건W ·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 부산 시신 없는 살인 사건 · 성남 지적장애 소녀 살해 암매장 사건W Y · 하왕십리동 방화 살인 사건A Y · 산낙지 보험 사망 사건I ? · 함안 방앗간 노파 살인 사건? · 홍은동 여중생 살해 시신 유기 사건Y · 잠원동 묻지마 살인사건 · 화성 여고생 살인 사건F · 부산 부전동 모텔 여주인 살인사건? ·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 울산 부곡동 살인 사건?
2011년 가방모찌 살인 사건 · 경찰 간부 모친 보험 사망 사건I · 구의동 고3 존속살인 사건Y · 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 · 박근혜 5촌 살인사건N ? · 부천 여월동 살인 사건? · 안산 리어카 토막 살인 사건? · 유명 블로거 살인 사건 · 일산 여중생 자매 백골 시신 사건 · 필리핀 관광객 연쇄 표적납치 살인사건S K · 포천 농약 살인 사건S I (~2014년)
2012년 보성 형제교회 유아 사망 사건 · 서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Y · 수원 토막 살인 사건W F · 용인 50대 부부 피습 사건 · 강릉 보복살인 사건 · 수원 장안구 흉기난동 살인사건W · 수원 묻지마 살인 사건 · 울산 자매 살인 사건 · 제주 여성 피살 사건W · 중곡동 주부 살인 사건
2013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살인 사건 ·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 사건N · 군산 정화조 백골 사건 · 용인 10대 엽기 살인사건W Y · 보은 콩나물밥 독극물 사건? · 인천 과외 제자 살인 사건 · 정치, 사회 갤러리 피살사건 · 인천 모자 살인 사건 · 2013년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살인사건Y · 구례 편의점 여주인 살인사건G ·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망사건 · 2013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2014년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N · 굴삭기 암매장 사건 ·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W Y · 대구 중년부부 살인 사건 · 부산 영아 투기 살인사건 · 포항 단란주점 여주인 살인사건W ·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F · 트랜스젠더 살인사건 ·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 사건 · 안산 남성 변사 사건? · 전북대병원 로비 여중생 살인사건 · 포천 빌라 고무통 살인사건 · 캄보디아인 만삭 아내 사망 사건I ? · 2014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 양양 일가족 방화 살인 사건A · 진돗개교 3세 아동 살인 사건 (~2017년)
2015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사건 · 금호강 살인 사건I · 김포 20대 주부 피살사건 · 수원역 여대생 납치 살인 사건K · 시화호 토막 살인 사건F · 아산 트렁크 살인사건K · 수원역 PC방 묻지마 살인사건 · 공릉동 살인사건N · 서초동 세모녀 일가족 살인사건 · 안산 인질극 사건W · 울진 백골 유기사건? · 여자친구 시멘트 암매장 살인 사건 ·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 · 울산 모텔 살인사건 · 천안 피해망상 이웃살해 사건 · 무학산 살인사건 ·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 화성시 총기 난사 사건 · 대구 주부 살인사건 · 제주 한경면 야산 살인사건W G ·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건 · 봉천동 성매매 여중생 살인사건 ·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건N
2016년 화성 공장 정화조 백골 시신 사건? · 마포 가방 시신 사건 ·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사건 · 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 · 홍성군 영아 폭행치사 사건 · 경남 고성 초등학생 암매장 살인 사건 ·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 사건 · 광주 남매 존속살인 사건 · 조성호 살인사건 · 하남시 층간소음 살인사건 · 시흥 딸 살인사건 · 제주 성당 묻지마 살인 사건F ·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 증평 할머니 살인사건 ·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 · 김포 아동 폭행 살인사건 · 남편 니코틴 살인사건I · 완도 아령 살인 사건?
2017년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K Y · 신혼여행 니코틴 살인사건I · 한겨레 동료기자 폭행치사 사건N · 양산 아파트 밧줄 절단 살인 사건 · 충주 인터넷 설치기사 살인사건 · 부산 영아 시신 냉장고 유기 사건 · 창원 골프연습장 납치 살인사건K · 왁싱샵 살인 사건W G · 어금니 아빠 살인사건W K ·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피살사건 ·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 전주 5세 여아 살해 사건 · 속초 영랑동 백골 사건?
2018년 종로 여관 방화 사건M A ·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K · 강서구 6세 여아 살인사건 · 떡볶이 배달청년 살인사건 · 군산 유흥주점 방화 사건M A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사건 · 변경석 살인 및 사체유기 사건 · 옥천 일가족 살해사건 · 공군 상사 아동학대 사건N · 제주도 여교사 금품갈취 및 폭행치사 사건 · 울산 천곡동 살인사건 · 구리시 강변북로 음주 사망 사건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 서울 강서구 아파트 살인사건 · 부산 사하구 일가족 살인사건 · 거제 신오교 살인사건 · 춘천 예비신부 살인사건 ·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Y · 안산 원곡공원 영아 시신 유기 사건? ·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의사 살인 사건 · 김제 목검 폭행 사건
2019년 이희진 부모 살해사건 · 군산 아내 살인 사건 ·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살인 사건M A · 광주 의붓딸 살인사건 · 정치인 아내 살인사건N ·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 · 고유정 전 남편 살해 사건 · 순천 아파트 강간 살인사건W · 오산 야산 백골시신 사건Y · 오산 모텔 살인사건 · 군포 존속살해 사건 · 인천 영아 사망 사건 · 광주 10대 집단 폭행 살인 사건Y · 한강 몸통시신 사건
}}} ||
{{{#!folding 2020년대 살인사건 2020년 광진구 클럽 살인사건
}}} ||
M: 대량살인, S: 연쇄살인, N: 국가행정조직 연루, W: 성범죄 결합 살인, K: 납치 후 살인, A: 방화 결합 살인, G: 강도살인, I: 보험 관련 살인, Y: 청소년 범죄, F: 외국인 범죄, ?: 미제 사건 }}}}}}}}}


[1] 애시당초 중요 인물이 아니었다면 지금까지 생활비 주고 보호해줄 이유가 없었다. 보통의 탈북자들은 정착금만 받고 바로 일반 사람들처럼 살지, 이한영처럼 계속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 한다.[2] 아파트 주민의 강원도 번호판 쏘나타 뒷자리 38로 끝났다는 증언으로 차량 추적을 하였는데 대포차로 드러났다. 2016년 채널 a에 출연한 김정봉에 의해서 대포차였다고 공식 확인함 김정봉, 1957년생으로, 국가정보원에서 1979년(당시엔 중앙정보부)부터 2007년까지 근무했다. 노무현 정권때는 NSC 정보관리실장으로 일하기도 했다.[3] 같은 시각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있던 주민들이 최순호와 윤동철이 내려오는 광경을 목격, 주민을 의식이라도 한 듯 안정적인 걸음으로 걸었다고 한다. 차량에 탑승하는 것도 목격하였는데 운전자는 최순호와 윤동철을 제외한 미상 1명, 주민이 차량에 한동안 내리지 않고 자신들을 보고 있다는 것도 의식해 차종과 번호를 노출 안 하려고 대기하다가 주민이 하차해 집으로 올라가서야 출발했다.[4] 전향한 고정간첩 봉화1호가 안기부 명령으로 북한 복귀 무전을 쳐서 사회문화부 간첩들을 봉화1호가 주지스님으로 있던 사찰로 유인하였다. 봉화 1호는 이것뿐만 아니라, 민간에게 알려진 것과 달리 1983년 부산다대포 간첩사건 때도 유인역할을 맡아 간첩들의 접선 장소인 공중화장실에서 대기하고 있던 우리 북파공작원들이 가죽뭉둥이로 간첩들을 때려 생포했다. 원래 침투한 간첩과 고정간첩이 목적이 아니라 반잠수정 온전한 확보가 목적이었지만 여의치 않아 격침됨. 다만 총격전 도중 장진희 경사 등 2명이 순직했다.[5] 1992년에 발각된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을 구축한 1917년생 조선로동당 서열 22위 제주도 출신 할머니 고정간첩 이선실을 1990년 인천 강화도를 통해 북한으로 해상 복귀시켜 공화국영웅 칭호를 받았다. 1995년 부여사건은 김동식에게는 2차 침투였던 셈.[6] 현재 김정일정치군사대학, 1992년까지 금성정치군사대학 금성은 김일성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