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6 11:26:31

대전 세 모녀 인질극 사건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일:d6cfbee9c23a698d4f9e640ad2ae9512.jpg
당시 뉴스
1. 개요2. 사건개요
2.1. 피해자 유가족이 직접 밝힌 자세한 사건내용 전문
3. 범행 동기 및 인명피해 4. 문제점5. 재판 과정6. 경찰 징계7. 유가족에 대한 피해보상8. 둘러보기

1. 개요

2001년 8월 1일 오전 6시 30분 범인 안병태(29)가 대전광역시 대덕구 평촌동의 한 음식점에 침입하여 세 모녀를 상대로 돈을 노리고 발생한 인질극 사건.

2. 사건개요

2001년 8월 1일 범인 안병태는 오전 6시 30분께 범행에 사용할 흉기를 가지고 이 식당에 침입, 안에서 자던 송 모씨 모녀를 위협,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려 하였다.

식당주인(피해자)과 통화가 제대로 안되던 가족들은 걱정되는 마음에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출동한 인근 지구대 경찰과 가족들이 함께 식당에서 인질범과 피해자 모녀들을 확인한 경찰은 대전북부경찰서[1]에 지원요청을 하였고 경찰특공대나 특수부대 지원요청은 하지 않았다.

당시 범인은 흉기로 인질인 세 모녀를 위협하며 2층에서 경찰과 약 1시간동안 대치하면서 경찰 에게 모녀 중 아이들은 풀어주고 아이들의 엄마는 데리고 금산의 어머니 산소에 갈테니 기름을 채운 오토매틱 차량을 요구하였고, 경찰 은 범인이 인질을 데리고 내려와 차량에 타는 순간 기습하여 체포할 작전이였다.

그리고 범인이 두 아이들을 앞에 내세운 채 뒤에서는 흉기로 아이들의 엄마의 목을 겨누고 있었다.

참고로 범인은 당시 흉기를 놓치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시 뉴스에 방송된 화면을 보면 범인은 붕대 같은 것으로 손목까지 감싼 상태였다.

범인이 인질을 데리고 내려와 차량에 탑승하려는 순간 뒤에 잠복하고 있던 형사가 각목으로 범인을 가격하였지만 어깨에 빗맞듯이 맞아 제대로된 진압이 안 되었고 흥분한 범인은 흉기를 마구 휘둘렀고 결국 범인은 제압이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도 자해를 하였고 인질로 잡힌 세 모녀와 형사들이 사상을 입었다.

2.1. 피해자 유가족이 직접 밝힌 자세한 사건내용 전문

1일 오전 7시 30분쯤 평상시처럼 피해자인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조카들이 학원에 갔는지 여부를 물었다.
그러나 언니는 다급한 목소리로 ″오늘 못 간다. 애들 피곤해서 못 간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다. 별 생각 없이 출근을 했다.
이후 오전 9시30분쯤 엄마로부터 전화가 왔다.″식당 문이 닫혔는데 이상하니 어찌 된 영문인지 네가 전화를 해봐라″고 말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로 식당전화로 전화를 했더니 받지를 않았고, 언니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한참이나 벨이 울린 후에야
전화를 받았는데 역시 목소리가 떨렸다.″애들 학원 못 간다. 내가 휴가 다녀와서 전화할게. 끊자″고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엄마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식당으로 가 보라고 하고, 다시 언니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또 한참 울린 후에야 전화를 받는데, 아까보다 더 격앙된 목소리로 ″애들은 못간다.
밑에서 차가 ′빵빵′ 거린다″고 흐느꼈다.엄마가 황급히 경찰에 신고를 했다.
신고 받고 온 경찰 2명과 주방장이 함께 2층으로 올라 가 봤더니, 인질극은 벌어지고 있었고
주방장은 흥분해서 ″납치극이다.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외쳤다.
나는 엄마와 목사님, 형사 한 명과 함께 아이들만이라도 풀어달라고 좀 사정해봐야겠다고 현장에 올라갔다.
범인은 작은 조카의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낀 채 칼을 들이대고 ″저리 가″라고 소리쳤고
언니도 엄마에게 ″엄마 내려가 있어요. 애들 놔두세요″ 라고 새파랗게 질려 애원했다.
경찰은 범인의 요구대로 금산으로 이동하기 위해 범인을 나오도록 했다.
옥상 계단을 통해 범인이 언니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작은 애는 언니의 등에, 큰애는 언니의 뒤에 붙어서 내려 오는 모습이 보였다.
이때 갑자기 형사들이 주변에 있던 각목과 쇠파이프 등을 하나씩 들고 점점 그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범인 쪽으로 다가가며 둘러섰다.
이런 위급한 상황에 총이나 가스총은 어디다 두고 각목이 왠 말인가.
게다가 한 형사가 ″너 찌를 수 있어. 찌르려면 찔러 봐, 임마! 찌르지도 못하면서 뭐하냐, 임마!″
이런 위상을 했다. 범인의 화를 돋우는 순간 ‘탁’하는 소리와 함께 언니와 아이들의 비명소리...
경찰은 당황한 듯 범인의 머리를 각목으로 살짝 내리쳤다. 이후 상황은 뻔했다.
언니의 목에서는 이미 피가 솟구쳐 흐르고 있었다. 형사들은 그 범인을 둘러싸고 뒤엉켜 있었고, 언니를 둘러싼 조카애들, 저 그리고 가족들만이 땅을 치고 울었다.
사건이 끝난 후 바로 진술이 필요하니 경찰서로 와달라는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도착하고 보니 몇몇 경찰들이 좀 전의 상황을 VTR로 보고 있었고 그 상황에서 한 경찰관이 ″상황종료″이라고 외치자 다 같이 박수쳤다.
경찰서 안에서 나온 이야기를 종합하면 ″"잘 했어″ ″우리 쪽 누구 다친 사람 없나″″예 3명 부상입니다″ ″저는 조금 있다 병원에 가면 되고
둘은 이미 병원에 있습니다. 조금 다친 것 같습니다″ ″허허 큰일이군, 그 병원 수술은 잘 하나″ 등이다.
이어 경찰서장은 유유히 밖으로 나갔다.
한쪽 옆에 서 있던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인질의 생사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었다.
대명천지에 안타깝고 한심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해당기사

3. 범행 동기 및 인명피해

범인 안씨는 자신을 배반하고 도망간 애인을 찾으러가기 위해 돈이 필요하였고 그로 인해 식당에 침입하여 인질극을 벌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진압과정에서 흥분한 범인이 휘두른 흉기로 인하여 형사 3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인질이었던 세 모녀 중 2살배기 아기가 오른팔이 뼈까지 드러나는 중상을 입었다. 아이의 엄마 송씨는 흉기에 목을 찔려 중태에 빠져 안타깝게도 결국 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소지한 흉기로 자해를 한 범인도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

4. 문제점

인질극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흥분한 인질범을 진정시켜서 인질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한다. 하지만 당시 경찰은 대치과정에서 흥분한 범인을 안정시키진 못할망정, 당시 피해자 유가족들도 같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흉기를 들고있는 범인 에게 욕설까지 내뱉으며 너 찌를 수 있어? 해봐 해봐 라며 오히려 범인을 자극하는 발언을 하였다. 또한, 경찰특공대 나 지방경찰청의 특공대 지원요청도 없이 경험도 풍부하지 않은 자신들만의 힘으로 해결을 하겠다는 과욕이 앞서 가스총도 아닌 각목 하나로 극도의 흥분상태인 인질범을 제압하려 했다는 것이다. 경찰특공대 지원요청을 하여 저격수같은 전문 진압요원이 출동했었더라면 인명피해 없이 단시간에 상황이 종료됐을거라는 아쉬움도 있다.

문제점 을 지적한 당시 뉴스보도
문제점 을 지적한 당시 인터넷기사

5. 재판 과정

2001년 12월 29일 1심에서 안병태는 사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술에 취해 정신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과거에도 집행유예 기간에 강도강간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고 두 딸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한 점이 인정돼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선고이유를 설명했다.[2]

2002년 4월 19일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어린 아이를 업고 있는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한 것은 동정의 여지가 전혀 없지만 피고인의 성장 환경이 좋지 못한 점을 인정해 목숨만은 유지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6. 경찰 징계

피해자 유가족은 당시 경찰 의 무리한 대응으로 인해 피해자가 숨졌다며 충남지방경찰청에 징계 를 요구하였다.
그리고 2001년 9월 11일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들의 징계내용이 발표되었다.
  • 진압 소홀 등의 책임을 물어 관할 경찰서인 양우석(楊祐錫) 대전북부경찰서장(총경), 현장 책임자인 황 모 경감(현장조치 소홀)에게 각 감봉 1개월
  • 상황실 근무자(2명, 지연보고), 형사계 직원(1명, 부적절한 언어 사용), 5분대기조 대장(1명, 출동태세 미흡) 등 4명은 계고 처분
누가 보더라도 제 식구 챙기기에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는 걸 알 수 있다.[3]

7. 유가족에 대한 피해보상

당시 유가족은 국가를 상대로 각각 1억1천800여만 원 및 이자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고 일부 승소하였다.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원고들에게 각각 7천100여만원과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라"고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사건 당시 진압장비도 없는 경찰관들이 투입돼 인질범에게 욕설을 하는 등 화를 돋우고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원시적인 방법으로 진압을 실시, 송씨가 인질범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게 했다"며 "국가는 경찰관들의 위법한 직무집행으로 인해 원고들이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어 "그러나 인질극 진압과정에서 경찰관들도 인질범의 흉기에 찔려 다치는 등 모두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진압작전을 수행한 점 등을 고려해 피고의 책임을 80%로 제한한다"고 덧붙였다.[4]

8. 둘러보기

문서가 있는 대한민국의 살인 사건 목록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고려~대한제국 살인사건
저고여 피살 사건? N (1225년) · 임오화변 (1762년) · 민승호 암살 사건? (1874년) · 치하포 사건 (1896년) · 산청군 압동 살인사건? (1902년)
일제 강점기 살인사건
제암리 학살사건? M (1919년) · 백백교 사건M (1920년~1941년) · 이판능 사건M (1921년) · 주문학 살인사건 (1921년) · 김립 피살 사건 (1922년) · 진남포 소아 참살 사건? (1924년) · 빈주 사건M (1925년) · 고무신 살인사건 (1926년) · 전주 소학생 유괴 살인사건W K ? (1926년) · 불륜처 변사사건 (1927년) · 머슴 살인사건 (1928년) · 이관규 사건S (1929년)· 청양 소년 살인사건? (1930년) · 부산 마리아 참살사건? (1931년) · 이승만 살인사건? (1932년) · 평남 모친 살해 사건 (1932년) · 사천 복수극 사건 (1932년) · 경성 죽첨정 단두 유아 사건 (1933년) · 옥관빈 피살사건 (1933년) · 신의주 비행장 여성 시체 사건 (1933년) · 순안 유부녀 알몸 살인 사건 (1936년) · 강원도 유부녀 독살범 사건S (1939년)
광복~1979년 살인사건
여운형 암살사건 (1947년) · 백범 김구 암살사건? (1949년) · 열차내 강간 살인 사건W ?(1953년) · 불륜처 타살사건N (1954년) · 장기 훈수 살인 사건 (1960년) · 최영오 일병 살인 사건N (1962년) · 창신동 치정 살인 사건 (1962년) · 고재봉 살인 사건M N (1963년) · 수원 지지대고개 살인 사건 (1963년) · 춘천호 여인 토막 살인사건 (1965년) · 평창동 불륜처 살해 사건 (1965년) · 김근하 유괴 살인 사건K ? (1967년) · 이천 여교사 알몸 피살 사건? (1968년) · 육군 하사 수류탄 투척 사건M N (1968년) · 종암동 여관방 유부녀 살인 사건W (1968년) · 정인숙 살해사건? (1970년) · 양구 다방 인질극 사건 (1970년) · 공덕동 유부녀 반나체 피살 사건 (1971년) · 춘천 강간살인 조작사건W ? (1972년) · 육영수 암살 사건 (1974년) · 인천 일가족 살인사건 (1974년) · 김대두 사건S (1975년) · 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S ? (1975년) · 이팔국 아내 살인 사건 (1975년) · 백화양조 여고생 살인 사건Y (1978년) · 금당 골동품상 부부 납치 살해사건M K (1979년) · 10.26 사건N (1979년)
1980년대 살인사건
이윤상 유괴 살인 사건K (1980년) · 주남마을 총격사건M N (1980년) · 우순경 사건N M (1982년) · 죽음을 연출한 사진 (1982년) · 청산가리 우유 독살 사건I (1983년) · 공주 연쇄살인 사건S (1983년~1987년) · 서진 룸살롱 집단 살인 사건 (1986년) · 김선자 연쇄 독살사건S (1986년~1987년) ·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S W ? (1986년~1991년) · 수원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W ? (1987년) ·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 (1988년) · 원혜준 유괴 살인 사건K (1988년) · 심영구 사건S (1989년) · 서울 노량진 살인 사건 (1989년)
{{{#!folding 1990년대 살인사건 1990년 부산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 · 곽재은 유괴 살인 사건K · 부산 새마을금고 권총 강도 살인 사건 · 지춘길 사건S · 유명 공인회계사 피살사건 · 이완희 유괴 살인 사건K ·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사건S
1991년 청주 여공 강간 살인사건W ·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 사건K M ? · 이형호 유괴 살인 사건K ? · 김부남 사건 · 정선 음주운전 뺑소니 살인 사건 · 이득화 유괴 살인 사건 · 거성관 방화 사건M A · 여의도광장 차량질주 사건 · 대천 영유아 연쇄유괴살인 사건S K ? (~1994년)
1992년 김보은 양 사건 · 김순경 살인 누명 사건 · 주한미군 윤금이씨 살해사건W F
1993년 지존파 사건S
1994년 박한상 존속살해 사건 · 부산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 · 배병수 살해 사건 · 뉴월드 호텔 앞 살인사건 · 청주 처제 살인사건W · 온보현 사건W (~1995년)
1995년 치과의사 모녀살인사건?
1996년 막가파 사건 · 대구 양궁선수 살인사건 · 페스카마호 선상 살인 사건F · 잠실파출소 경관 피살사건 · 안두희 폭행치사 사건
1997년 대구 동구 연쇄살인 사건S ·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 살인 사건K · 관덕정 살인사건? · 서귀포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 · 이한영 암살 사건? · 이태원 살인 사건F ·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 사건Y
1998년 송파 7인조 떼강도 사건G · 노원 가정주부 살인 사건G · 울산 살충제 요구르트 사건? ·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 대전 갈마동 월평산 여중생 살인사건 · 영훈이 남매 사건 · 황영동 사건
1999년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 대구 어린이 황산 테러 사건? · 박정자 살인 사건? · 삼척 신혼부부 살인 사건 · 영웅파 사건 · 제주 변호사 피살 사건? · 정두영 사건S (~2000년)
}}} ||
{{{#!folding 2000년대 살인사건 2000년 서울 종로구 여중생 살인사건Y · 김해선 사건S W · 부산 미용사 살인사건W ? ·안산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S F · 무기수 김신혜 사건? · 이은석 존속살해 사건 · 인천 계양구 놀이터 살인 사건? ·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 만봉천 예비간호사 살인 사건? · 엄여인 보험 살인사건S I (~2005년)
2001년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W · 산골 소녀 영자 사건 · 부천 탈영장교 살인사건 · 염순덕 상사 피살사건N ? · 서울 성동구 여아 토막 살인 사건K W · 친동생 도끼 살인사건Y · 영동 여고생 살인 사건? · 부산 배산 여대생 피살사건? · 용인 교수부인 살인 사건 · 부산 온천동 커피숍 여주인 피살사건? · 속초시 콘도살인 암매장사건? · 제7호 태창호 사건 · 부산 고교생 교실 살해사건Y · 대전 세 모녀 인질극 사건 · 홍성열 살인사건 · 울산 단란주점 살인 사건? · 잠실 아파트 일가족 살인사건 · 대전 국민은행 강도살인 사건G ? · 대구 총포사 살인 사건?
2002년 부산 괘법동 태양다방 종업원 살인사건? · 아산 갱티고개 살인사건 · 여대생 청부 살인 사건 · 용인 연쇄살인 사건S · 춘천 후평동 택시기사 살인 사건? · 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인 사건? · 제천 독신녀 토막 살인 사건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M A · 의성 뺑소니 청부살인 사건I ·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 · 포천 여중생 살인 사건? · 김지연 군 살인 사건F · 인제 광치령 토막 살인 사건? · 울산 우정동 청산가리 살인 사건? · 인천 작전동 이발소 여주인 살인사건? · 둘째딸 독극물 살인 사건S · 인제대교 추락 사망 사건W ? ·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 동작대교 유아 투기 살인사건 · 부산 대교동 여관 살인사건? · 유영철 사건S (~2004년)
2004년 광주 여대생 테이프 살인 사건? · 이학만 사건 · 화성 여대생 살인 사건W ? · 서천 카센터 살인사건A ? · 마산 대학교수 살인사건 · 대구 송현동 여고생 강간 살인사건W K · 서울 향수업체 살인사건? · 대구 달성공원 독극물 요구르트 사건? · 반포동 빌라 지하방 살인사건 · 석촌동 연쇄살인 사건S(1995년~2004년) · 평택 영아 청부납치 모친 살해사건K · 대구 노래방 여주인 살인사건 (~2009년) · 정남규 사건S (~2006년)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2008년)
2005년 강릉 노파 쪽지문 살인 사건? · 개성중학교 폭행치사 사건Y · 서초동 오피스텔 살인사건W · 울산 무거동 야산 토막살인사건? · 김용원 연쇄살인 사건S · 대한송유관공사 살인 사건W · 돈암동 살인사건? · 스튜어디스 납치 살해사건K G ·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사건? · 2005년 천안 연쇄살인 사건S · 대전 문화동 일가족 살인사건A I · 광주 주유소장 살인 사건? ·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 · 돌산도 컨테이너실 살인사건? · 신정동 연쇄폭행살인사건? (~2006년)
2006년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 사건S W K G ·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W ·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사건? · 대전 송촌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 무안 저수지 살인 사건? · 2006년 천안 연쇄살인 사건S · 울산 초등생 방화 살인 사건A ? · 인천 십정동 부부 살해사건? · 제주 소주방 여주인 피살사건? · 영등포 노들길 살인 사건W ? · 부산 해양대학교 맨홀 변사 사건? · 군포 안양 연쇄살인 사건S · 천안 토막 살인 사건?
2007년 대전 백합다방 종업원 살인사건S · 인천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 · 보성 어부 살인 사건S W · 수원역 노숙 소녀 살인 사건? · 모텔 정화조 살인 사건? · 드들강 임산부 살인사건I · 춘천 남산면 식당 주인 피살 사건? · 안산역 토막시체 유기사건F · 안양 초등생 유괴 살인 사건W K · 안양 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G · 양지승 어린이 살인 사건W · 성민이 사건 · 화천 할머니 피살 사건
2008년 대구 초등생 납치 살인 사건K ? · 부산 청테이프 살인 사건? · 센트럴 시티 살인사건? · 양주 여중생 살인 사건W F · 이호성 살인 사건 · 광주 대인동 살인사건? · 부여 노파 살인 사건? · 흥해 토막 살인사건? · 수원 신대저수지 토막 살인 사건? · 의정부 여중생 살인사건W ? · 홍제동 묻지마 살인사건 · 인천 병방동 60대 여성 엽기 살해사건? · 2008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2009년 강호순 사건S W (2004년~2009년) · 부천 여고생 집단성폭행 사망 사건W A Y · 초등학생 공기총 살해 사건 · 익산 모친 성폭행 살해 사건W · 17억 보험 친구 집단 살인 사건I · 제주 보육교사 피살사건? · 청주 비닐봉지 살인 사건W ? · 경산 임산부 스토킹 살인사건 · 순창 손목없는 백골 사체 사건? · 정읍 화물차 사무실 살인사건? · 영암 연쇄살인 사건S
}}} ||
{{{#!folding 2010년대 살인사건 2010년 김길태 사건W ·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 부산 시신 없는 살인 사건 · 성남 지적장애 소녀 살해 암매장 사건W Y · 하왕십리동 방화 살인 사건A Y · 산낙지 보험 사망 사건I ? · 함안 방앗간 노파 살인 사건? · 홍은동 여중생 살해 시신 유기 사건Y · 잠원동 묻지마 살인사건 · 화성 여고생 살인 사건F · 부산 부전동 모텔 여주인 살인사건? ·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 울산 부곡동 살인 사건?
2011년 가방모찌 살인 사건 · 경찰 간부 모친 보험 사망 사건I · 구의동 고3 존속살인 사건Y · 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 · 박근혜 5촌 살인사건N ? · 부천 여월동 살인 사건? · 안산 리어카 토막 살인 사건? · 유명 블로거 살인 사건 · 일산 여중생 자매 백골 시신 사건 · 필리핀 관광객 연쇄 표적납치 살인사건S K · 포천 농약 살인 사건S I (~2014년)
2012년 보성 형제교회 유아 사망 사건 · 서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Y · 수원 토막 살인 사건W F · 용인 50대 부부 피습 사건 · 강릉 보복살인 사건 · 수원 장안구 흉기난동 살인사건W · 수원 묻지마 살인 사건 · 울산 자매 살인 사건 · 제주 여성 피살 사건W · 중곡동 주부 살인 사건
2013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살인 사건 ·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 사건N · 군산 정화조 백골 사건 · 용인 10대 엽기 살인사건W Y · 보은 콩나물밥 독극물 사건? · 인천 과외 제자 살인 사건 · 정치, 사회 갤러리 피살사건 · 인천 모자 살인 사건 · 2013년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살인사건Y · 구례 편의점 여주인 살인사건G ·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망사건 · 2013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2014년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N · 굴삭기 암매장 사건 ·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W Y · 대구 중년부부 살인 사건 · 부산 영아 투기 살인사건 · 포항 단란주점 여주인 살인사건W ·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F · 트랜스젠더 살인사건 ·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 사건 · 안산 남성 변사 사건? · 전북대병원 로비 여중생 살인사건 · 포천 빌라 고무통 살인사건 · 캄보디아인 만삭 아내 사망 사건I ? · 2014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 양양 일가족 방화 살인 사건A · 진돗개교 3세 아동 살인 사건 (~2017년)
2015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사건 · 금호강 살인 사건I · 김포 20대 주부 피살사건 · 수원역 여대생 납치 살인 사건K · 시화호 토막 살인 사건F · 아산 트렁크 살인사건K · 수원역 PC방 묻지마 살인사건 · 공릉동 살인사건N · 서초동 세모녀 일가족 살인사건 · 안산 인질극 사건W · 울진 백골 유기사건? · 여자친구 시멘트 암매장 살인 사건 ·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 · 울산 모텔 살인사건 · 천안 피해망상 이웃살해 사건 · 무학산 살인사건 ·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 화성시 총기 난사 사건 · 대구 주부 살인사건 · 제주 한경면 야산 살인사건W G ·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건 · 봉천동 성매매 여중생 살인사건 ·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건N
2016년 화성 공장 정화조 백골 시신 사건? · 마포 가방 시신 사건 ·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사건 · 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 · 홍성군 영아 폭행치사 사건 · 경남 고성 초등학생 암매장 살인 사건 ·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 사건 · 광주 남매 존속살인 사건 · 조성호 살인사건 · 하남시 층간소음 살인사건 · 시흥 딸 살인사건 · 제주 성당 묻지마 살인 사건F ·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 증평 할머니 살인사건 ·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 · 김포 아동 폭행 살인사건 · 남편 니코틴 살인사건I · 완도 아령 살인 사건?
2017년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K Y · 신혼여행 니코틴 살인사건I · 한겨레 동료기자 폭행치사 사건N · 양산 아파트 밧줄 절단 살인 사건 · 충주 인터넷 설치기사 살인사건 · 부산 영아 시신 냉장고 유기 사건 · 창원 골프연습장 납치 살인사건K · 왁싱샵 살인 사건W G · 어금니 아빠 살인사건W K ·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피살사건 ·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 전주 5세 여아 살해 사건 · 속초 영랑동 백골 사건?
2018년 종로 여관 방화 사건M A ·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K · 강서구 6세 여아 살인사건 · 떡볶이 배달청년 살인사건 · 군산 유흥주점 방화 사건M A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사건 · 변경석 살인 및 사체유기 사건 · 옥천 일가족 살해사건 · 공군 상사 아동학대 사건N · 제주도 여교사 금품갈취 및 폭행치사 사건 · 울산 천곡동 살인사건 · 구리시 강변북로 음주 사망 사건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 서울 강서구 아파트 살인사건 · 부산 사하구 일가족 살인사건 · 거제 신오교 살인사건 · 춘천 예비신부 살인사건 ·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Y · 안산 원곡공원 영아 시신 유기 사건? ·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의사 살인 사건 · 김제 목검 폭행 사건
2019년 이희진 부모 살해사건 · 군산 아내 살인 사건 ·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살인 사건M A · 광주 의붓딸 살인사건 · 정치인 아내 살인사건N ·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 · 고유정 전 남편 살해 사건 · 순천 아파트 강간 살인사건W · 오산 야산 백골시신 사건Y · 오산 모텔 살인사건 · 군포 존속살해 사건 · 인천 영아 사망 사건 · 광주 10대 집단 폭행 살인 사건Y · 한강 몸통시신 사건
}}} ||
{{{#!folding 2020년대 살인사건 2020년 광진구 클럽 살인사건
}}} ||
M: 대량살인, S: 연쇄살인, N: 국가행정조직 연루, W: 성범죄 결합 살인, K: 납치 후 살인, A: 방화 결합 살인, G: 강도살인, I: 보험 관련 살인, Y: 청소년 범죄, F: 외국인 범죄, ?: 미제 사건 }}}}}}}}}

[1] 현재 대전대덕경찰서[2] 수사과정에서 20대 여자를 살해한 후 자신의 자취방에 사체를 유기한 추가범행까지 드러났다. 해당기사[3] 당시 유가족은 물론 시민들도 징계내용에 크게 분노하였다. 당시 인터뷰기사[4] 당시 석연찮은 판결문내용을 본 유가족은 항소할 것을 밝혔다. 당시 인터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