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6 22:32:00

박정자 살인 사건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정자 殺害事件

1. 개요2. 일지3. 수사
3.1. 현직 경찰관, 프로파일러들의 수사자료 분석
4. 용의자
4.1. 화물기사4.2. 남편4.3. 다시 화물기사로...
5. 공소시효는 아직도 유효한가?6. 둘러보기

1. 개요

1999년 10월 9일,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박정자씨가 실종되고, 2000년에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 경찰의 초동수사 실패로 인해 이 사건은 현재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다.

아울러 본 문서는 <그것이 알고싶다>의 1039회 방영분을 토대로 작성하였음을 밝힌다.

2. 일지

1999년 10월 9일 저녁 7시 30분, 박정자는 의문의 전화 한통을 받고 집 밖으로 나간다. 당시 집에는 박정자의 딸(당시 11살)이 TV를 시청중이었지만 딸은 그것이 자신이 본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될 줄은 몰랐다. 평소 같았으면 어머니한테 집에 있어달라고 말했겠지만 그날은 TV를 보느라 어머니의 가는 모습만 확인했던 것이다.

그러나 사건 당일 새벽이 다 되어가도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았다. 9시 30분에 딸이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았었고, 다음날 새벽 2시 딸은 어떤 전화 한 통을 받았다고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여보세요 말해도 말 안하고 수화기만 들고 4초...끊기긴했는데. 그 나이에도 직감이 들었어요. 엄마전화같아요 아니면 범인일지도 몰라도."

당시에는 CCTV도 없었고 현재도 어두운 마을 주변이 현재보다 더 어두웠을 테니 사건관련 목격자가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된다.

그 후 실종신고가 접수가 되었으나 수사는 미진하였다. 그러다가 2000년 6월, 실종자의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떨어진 의령에서 박정자의 백골이 발견되었다. 발견된 경위는 당시 인근 지역 주민이 길을 잃은 치매 환자 노모를 찾아 나섰다가 우연히 시체 썩는 냄새를 맡고 신고해서 발견된 것이라고 한다. 백골은 머리와 몸이 분리되어 있었지만 이는 백골화 과정에서도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두개골에는 무언가 둔기로 타격당한 흔적이 강하게 남아있었다고 한다.

이 백골의 신원이 박정자임이 밝혀진 건 당시 유품들중 낡은 주민등록증이 있었기 때문이다. 유품중에서는 오직 휴대전화만 없어진 상태이며 금팔찌와 현금등 나머지는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또한 시체에 남아있던 옷가지 중 브래지어가 위로 약간 올려져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한다.

3. 수사

최초로 접수된 기록은 박씨의 남편이 단순 가출신고로 한 것이었다. 나중에 의문을 느낀 박씨의 친정 쪽에서 사고에 의한 실종 가능성도 열어놓고 조사해달라면서 실종신고를 하였지만, 경찰측에서는 '실종'으로 하면 골치 아파진다며 접수를 꺼리는 눈치였다. 박씨의 친정에서 경남 지방경찰청진주경찰서진정서를 보내서 어떻게 간신히 수사되기에 이른 것이다. 특히 박씨 친정 쪽에서는 '어디서 미남이 와도 함부로 이끌릴 사람이 아니다.', '함부로 그렇게 실종될 사람이 아니다.'라고 사건에 대한 의문을 호소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수사 당국 측에 의해 별 의욕 없이 진행되던 수사는 시신 발견을 끝으로 더이상의 추가조사도 없이 내사종결처리되어 버리고 말았다. 당시 수사자료를 취합해서 정리하는 일을 맡았던 경찰관은 2000년대 중반에 순직하고 박정자씨 살해사건의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들 역시 뿔뿔히 흩어졌다고 한다. 다만 2016년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을 계기로 (방영 시점 당시) 현직 경찰관들이 사건 당시 자료를 훑어보고 되짚어가는 일도 생기긴 했다. 당시 수사는 주로 변사체 발견 이후에 내사종료 전까지 뒷북식으로 진행된 감이 없지 않으며,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진에게 공개된 사건 수사 관련 보존 기록을 살펴보면 아예 무언가를 의도한 것으로 봐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로 수사의 유력한 단서가 될만한 기록들만 빠져있었다는 것이다.

3.1. 현직 경찰관, 프로파일러들의 수사자료 분석

당시 수사를 맡았던 경찰관 중 하나는 단서가 너무 작은데다 당시에는 CCTV설치도 부족했던 관계로 도저히 수사할 건더기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휴대폰 통화 추적기술이 지금처럼 발달하지는 않았으며, 2016년 현재, 당시의 011018[1]의 아카이브만 남아있다고 한다. 그나마도 발신 기록만 남아있으며 수신 기록의 추적은 지금보다 불완전했다. 다행히도 박정자가 쓰던 휴대폰은 이 두 번호를 서비스하던 회사 핸드폰에 해당되기 때문에 박정자의 발신 기록쪽 자료는 좀 남아있었다.

그러나 문제의 박정자에게 마지막 전화를 걸었던 사람의 전화 번호는 역추적해도 결과가 안나오는 걸로 봐서 011이나 018 이외의 번호를 쓰는 사용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때 전화를 했을 사람은 화물기사 탁씨로 일단 확인되었으며, 당시에 이미 진술이 다 끝났기 때문에 수신내역까지 살펴볼 이유는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곧 반전이 있었으니 그 이전에 한 통의 전화가 더 있었다는것이다. 수사관의 추측에 따르면 걸려온 전화가 두 통인데 한통으로 착각했거나 한통 받고 나가는길에 탁씨 전화를 받았을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프로파일러 김진구는 피해자의 신발이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봐서, 범행은 실내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또한 유기 장소로 미루어봐서 피의자는 시신 유기 장소 주변 사정이나 가는 길을 잘 알았던 사람일 거라고 짐작하고 있다.

진짜 문제는, 아예 용의선상에도 오르지 않았던 어느 사람이 범인일 가능성이 있다. 그나마 남아있던 당시 수사관들도 유력용의자에 대한 수사에 대해서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현직 수사관들이 증언한다. 이에 대해서는 하술한다.

4. 용의자

4.1. 화물기사

당시 박정자의 남편은 인근 화물기사센터에서 화물기사에게 보험을 알선해주고 있었고 박정자는 이들에게 보험설계를 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당시 화물기사중 한명이 박정자에게 흑심을 품고 접근한게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다. 처음에는 아닌 것 같아 보였지만, 당시 근무했던 화물기사중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 어느 정도 특정되었다. 다만 이는 수사 확정은 아님에 주의하도록 하자.

처음 의혹이 제기된 화물기사는 마지막 통화자로 알려진 탁◯◯ 씨였다. 당시 마을에서도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는 소문이 있었다. 사건 이후 태국을 갔다, 일본으로 떠났다는 소문이 있었고 ,이 중 일본에 간적이 있다고 본인은 말한다. 탁씨는 박정자의 보험 고객중 한명이었는데, 보험가입후 증권을 받지 못한 탁씨는 피해자의 남편에게 피해자의 전화번호를 물어봤고 통화를 하여 보험 증권을 받았다고 한다. 탁씨는 피해자를 만나고 난 뒤, 두 시간 동안 돈을 갚기 위해 친구를 만나러 갔지만 만나지 못한 채 돌아와서 피해자 남편과 같은 사무실에서 잠을 잤다고 주장했다. 탁씨는 인터뷰에서 피해자와는 친분이 거의 없으며 피해자보다 피해자의 남편과 더 친분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4.2. 남편

그리고 남편도 용의선상에 올랐었다. 원래 미혼모이었던 박씨와 박씨의 남편 한◯◯씨는 재혼한 사이였으며, 미혼모로서 낳은 박씨의 딸 입장에서 한씨는 새 아버지였다. 문제는 한씨가 소득이 미미하던 한량이라서, 보험설계사로 그럭저럭 소득이 있는 아내와 자주 싸웠다는 것이다.

당시 소문에 따르면, 한씨가 아내 앞으로 보험을 많이 넣은 것에 혐의점이 있어서 조사를 받았다는 증언을 한다. 또한, 박씨 사망후의 한씨 행적도 수상했는데, 딸을 데리고 보험회사로 가서 아내의 사망으로 인한 보험금을 타갔다는 것이다. 당시 아무것도 모를 나이인 딸을 데리고 간 이유는 아내가 보험수령인을 딸로 해놨기 때문에 본인의 동의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당시 박씨의 직장동료도 보험금 찾아갔다고 형사가 얘기해주는 것을 보며 한씨를 안좋게 보았다.

그러나, 이런 한 씨조차도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 되어서 이 혐의에 대해서는 죄를 물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또 프로파일러 박지선에 따르면 살해 현장에서 신분증같은 유류품이 없어지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보아 보험금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했다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허술해서 범인일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4.3. 다시 화물기사로...

이어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당시 화물기사였던 10인의 근황을 추적했는데, 그중 5인은 사망이나 신원 불명으로 밝혀졌으며 나머지 생존한 사람 중 4명은 무혐의였으니 유일하게 남은 기사는 강◯◯씨였고 그가 범인일 가능성을 제기한다.

당시 화물기사들도 강씨를 수상하게 여겼는데, 강씨와 박씨가 친하게 지내며 술도 마시고, 노래방도 같이 가던 사이였다고 증언한다. 또한 박씨의 동생도 박씨의 친구가 강씨가 박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했었다고 증언한다. 앞서 말한, 당시 수사에서 아예 용의자로도 고려되지 않은 사람은 바로 강씨였던 것이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진은 수소문 끝에 강씨와 인터뷰했다. 의외로 강씨는 인터뷰에 응해줬는데, 그는 "같이 술먹고 한 적은 있는데 아무 사이 아니다."라고 일축했고 어느 정도로 친했냐는 질문에는 "친하니까 정자야 정자야 하고 하는 거지."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경찰수사를 받은 기억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 당일날 뭐했냐는 질문에는 "잘 기억나진 않지만 동료기사 김◯◯씨와 여주시인가 이천시를 같이 다녀왔다. 김씨가 잠을 못자서 아침에 가자고 해서 김씨의 차를 내가 거기까지 끌고 갔다 끌고 왔다."고 말한다. 단 이는 당시 수사기록상으로는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다.

그러나 당시 동료 기사였던 김씨의 말은 전혀 달랐다. 우선 자기 차는 자기가 몬다며 남에게 운전을 부탁한다는 일은 자신에게 있을 수 없으며, 그날에 대해서는 "여주나 이천에 간 기억은 없다. 오히려 그때 나는 서울에 농산물을 싣고 올라갔다."라고 증언해서 강씨의 증언이 앞뒤가 맞지 않음을 뒷받침했다.

그리고 인터뷰 내용을 분석한 박지선 프로파일러도 범인의 대화를 분석한 결과, 척 봐도 헛점이 너무 많다면서, 번복되는 점이 여러 군데 있으며, 시종일관 피해자에 대해서 친숙한 호칭을 사용하면서도, 어떤 사이였냐는 질문에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고 대답을 하다가도 나중에는 술도 먹고 밥도 사주는 사이라며 이야기가 오락가락하고 있다.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강씨의 발언 중 "시신에 목걸이 지갑 팔찌 다 있다고 하는구먼, 휴대전화는 싸우다가 날아간 거겠지"라는 발언에 대해서는 단 한 번의 조사도 안 받았고 장례식도 안 간다는 분이 어째서 16년 전의 일을 그렇게 잘 아는지 놀라울 정도로 자세히 기억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강한 의혹을 제기한다.

혐의를 강화시키는 다른 사실로서, 강◯◯기사는 차량 문제로 시비가 있던 어떤 운전자를 대상으로 망치로 그 운전자의 뒷통수를 치고 달아난 사실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박정자 씨가 둔기로 맞아 죽었던 것을 충분히 연상케하는 과거이다.

5. 공소시효는 아직도 유효한가?

이 사건은 이미 종결된지가 17년이 넘기에 원론적으로는 공소시효가 끝났어야 한다. 그러나 태완이법이 통과가 되어서 이 사건도 태완이법 혜택을 볼 수 있는 케이스가 되나 싶었는데, 시신 발견 시기가 공소시효 무효의 기준이 되는 시기보다 단 두 달이 빨라서 적용이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여전히 영영 해결은 못하느냐? 성폭력 범죄로 인한 살인사건은 공소시효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수사 재개 및 범인 기소의 여지는 남아있다. 그러나 그쪽 방향으로 보기에는 시신에서 발견된 생체적 증거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당시 백골 사진을 분석한 서울대 법의학자에 따르면 옷을 봤을 때 옷이 위로 돌돌 말려 올라간 건 동물이 개입된 움직임으로서는 가능성이 낮으며, 브래지어가 상의 쪽으로 조금 올라간 상태를 감안하면 성폭행의 가능성이 꽤 있다는 것이다.

6. 둘러보기

문서가 있는 대한민국의 살인 사건 목록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고려~대한제국 살인사건
저고여 피살 사건? N (1225년) · 임오화변 (1762년) · 민승호 암살 사건? (1874년) · 치하포 사건 (1896년) · 산청군 압동 살인사건? (1902년)
일제 강점기 살인사건
제암리 학살사건? M (1919년) · 백백교 사건M (1920년~1941년) · 이판능 사건M (1921년) · 주문학 살인사건 (1921년) · 김립 피살 사건 (1922년) · 진남포 소아 참살 사건? (1924년) · 빈주 사건M (1925년) · 고무신 살인사건 (1926년) · 전주 소학생 유괴 살인사건W K ? (1926년) · 불륜처 변사사건 (1927년) · 머슴 살인사건 (1928년) · 이관규 사건S (1929년)· 청양 소년 살인사건? (1930년) · 부산 마리아 참살사건? (1931년) · 이승만 살인사건? (1932년) · 평남 모친 살해 사건 (1932년) · 사천 복수극 사건 (1932년) · 경성 죽첨정 단두 유아 사건 (1933년) · 옥관빈 피살사건 (1933년) · 신의주 비행장 여성 시체 사건 (1933년) · 순안 유부녀 알몸 살인 사건 (1936년) · 강원도 유부녀 독살범 사건S (1939년)
광복~1979년 살인사건
여운형 암살사건 (1947년) · 백범 김구 암살사건? (1949년) · 열차내 강간 살인 사건W ?(1953년) · 불륜처 타살사건N (1954년) · 장기 훈수 살인 사건 (1960년) · 최영오 일병 살인 사건N (1962년) · 창신동 치정 살인 사건 (1962년) · 고재봉 살인 사건M N (1963년) · 수원 지지대고개 살인 사건 (1963년) · 춘천호 여인 토막 살인사건 (1965년) · 평창동 불륜처 살해 사건 (1965년) · 김근하 유괴 살인 사건K ? (1967년) · 이천 여교사 알몸 피살 사건? (1968년) · 육군 하사 수류탄 투척 사건M N (1968년) · 종암동 여관방 유부녀 살인 사건W (1968년) · 정인숙 살해사건? (1970년) · 양구 다방 인질극 사건 (1970년) · 공덕동 유부녀 반나체 피살 사건 (1971년) · 춘천 강간살인 조작사건W ? (1972년) · 육영수 암살 사건 (1974년) · 인천 일가족 살인사건 (1974년) · 김대두 사건S (1975년) · 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S ? (1975년) · 이팔국 아내 살인 사건 (1975년) · 백화양조 여고생 살인 사건Y (1978년) · 금당 골동품상 부부 납치 살해사건M K (1979년) · 10.26 사건N (1979년)
1980년대 살인사건
이윤상 유괴 살인 사건K (1980년) · 주남마을 총격사건M N (1980년) · 우순경 사건N M (1982년) · 죽음을 연출한 사진 (1982년) · 청산가리 우유 독살 사건I (1983년) · 공주 연쇄살인 사건S (1983년~1987년) · 서진 룸살롱 집단 살인 사건 (1986년) · 김선자 연쇄 독살사건S (1986년~1987년) ·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S W ? (1986년~1991년) · 수원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W ? (1987년) ·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 (1988년) · 원혜준 유괴 살인 사건K (1988년) · 심영구 사건S (1989년) · 서울 노량진 살인 사건 (1989년)
{{{#!folding 1990년대 살인사건 1990년 부산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 · 곽재은 유괴 살인 사건K · 부산 새마을금고 권총 강도 살인 사건 · 지춘길 사건S · 유명 공인회계사 피살사건 · 이완희 유괴 살인 사건K ·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사건S
1991년 청주 여공 강간 살인사건W ·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 사건K M ? · 이형호 유괴 살인 사건K ? · 김부남 사건 · 정선 음주운전 뺑소니 살인 사건 · 이득화 유괴 살인 사건 · 거성관 방화 사건M A · 여의도광장 차량질주 사건 · 대천 영유아 연쇄유괴살인 사건S K ? (~1994년)
1992년 김보은 양 사건 · 김순경 살인 누명 사건 · 주한미군 윤금이씨 살해사건W F
1993년 지존파 사건S
1994년 박한상 존속살해 사건 · 부산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 · 배병수 살해 사건 · 뉴월드 호텔 앞 살인사건 · 청주 처제 살인사건W · 온보현 사건W (~1995년)
1995년 치과의사 모녀살인사건?
1996년 막가파 사건 · 대구 양궁선수 살인사건 · 페스카마호 선상 살인 사건F · 잠실파출소 경관 피살사건 · 안두희 폭행치사 사건
1997년 대구 동구 연쇄살인 사건S ·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 살인 사건K · 관덕정 살인사건? · 서귀포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 · 이한영 암살 사건? · 이태원 살인 사건F ·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 사건Y
1998년 송파 7인조 떼강도 사건G · 노원 가정주부 살인 사건G · 울산 살충제 요구르트 사건? ·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 대전 갈마동 월평산 여중생 살인사건 · 영훈이 남매 사건 · 황영동 사건
1999년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 대구 어린이 황산 테러 사건? · 박정자 살인 사건? · 삼척 신혼부부 살인 사건 · 영웅파 사건 · 제주 변호사 피살 사건? · 정두영 사건S (~2000년)
}}} ||
{{{#!folding 2000년대 살인사건 2000년 서울 종로구 여중생 살인사건Y · 김해선 사건S W · 부산 미용사 살인사건W ? ·안산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S F · 무기수 김신혜 사건? · 이은석 존속살해 사건 · 인천 계양구 놀이터 살인 사건? ·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 만봉천 예비간호사 살인 사건? · 엄여인 보험 살인사건S I (~2005년)
2001년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W · 산골 소녀 영자 사건 · 부천 탈영장교 살인사건 · 염순덕 상사 피살사건N ? · 서울 성동구 여아 토막 살인 사건K W · 친동생 도끼 살인사건Y · 영동 여고생 살인 사건? · 부산 배산 여대생 피살사건? · 용인 교수부인 살인 사건 · 부산 온천동 커피숍 여주인 피살사건? · 속초시 콘도살인 암매장사건? · 제7호 태창호 사건 · 부산 고교생 교실 살해사건Y · 대전 세 모녀 인질극 사건 · 홍성열 살인사건 · 울산 단란주점 살인 사건? · 잠실 아파트 일가족 살인사건 · 대전 국민은행 강도살인 사건G ? · 대구 총포사 살인 사건?
2002년 부산 괘법동 태양다방 종업원 살인사건? · 아산 갱티고개 살인사건 · 여대생 청부 살인 사건 · 용인 연쇄살인 사건S · 춘천 후평동 택시기사 살인 사건? · 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인 사건? · 제천 독신녀 토막 살인 사건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M A · 의성 뺑소니 청부살인 사건I ·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 · 포천 여중생 살인 사건? · 김지연 군 살인 사건F · 인제 광치령 토막 살인 사건? · 울산 우정동 청산가리 살인 사건? · 인천 작전동 이발소 여주인 살인사건? · 둘째딸 독극물 살인 사건S · 인제대교 추락 사망 사건W ? ·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 동작대교 유아 투기 살인사건 · 부산 대교동 여관 살인사건? · 유영철 사건S (~2004년)
2004년 광주 여대생 테이프 살인 사건? · 이학만 사건 · 화성 여대생 살인 사건W ? · 서천 카센터 살인사건A ? · 마산 대학교수 살인사건 · 대구 송현동 여고생 강간 살인사건W K · 서울 향수업체 살인사건? · 대구 달성공원 독극물 요구르트 사건? · 반포동 빌라 지하방 살인사건 · 석촌동 연쇄살인 사건S(1995년~2004년) · 평택 영아 청부납치 모친 살해사건K · 대구 노래방 여주인 살인사건 (~2009년) · 정남규 사건S (~2006년)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2008년)
2005년 강릉 노파 쪽지문 살인 사건? · 개성중학교 폭행치사 사건Y · 서초동 오피스텔 살인사건W · 울산 무거동 야산 토막살인사건? · 김용원 연쇄살인 사건S · 대한송유관공사 살인 사건W · 돈암동 살인사건? · 스튜어디스 납치 살해사건K G ·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사건? · 2005년 천안 연쇄살인 사건S · 대전 문화동 일가족 살인사건A I · 광주 주유소장 살인 사건? ·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 · 돌산도 컨테이너실 살인사건? · 신정동 연쇄폭행살인사건? (~2006년)
2006년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 사건S W K G ·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W ·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사건? · 대전 송촌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 무안 저수지 살인 사건? · 2006년 천안 연쇄살인 사건S · 울산 초등생 방화 살인 사건A ? · 인천 십정동 부부 살해사건? · 제주 소주방 여주인 피살사건? · 영등포 노들길 살인 사건W ? · 부산 해양대학교 맨홀 변사 사건? · 군포 안양 연쇄살인 사건S · 천안 토막 살인 사건?
2007년 대전 백합다방 종업원 살인사건S · 인천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 · 보성 어부 살인 사건S W · 수원역 노숙 소녀 살인 사건? · 모텔 정화조 살인 사건? · 드들강 임산부 살인사건I · 춘천 남산면 식당 주인 피살 사건? · 안산역 토막시체 유기사건F · 안양 초등생 유괴 살인 사건W K · 안양 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G · 양지승 어린이 살인 사건W · 성민이 사건 · 화천 할머니 피살 사건
2008년 대구 초등생 납치 살인 사건K ? · 부산 청테이프 살인 사건? · 센트럴 시티 살인사건? · 양주 여중생 살인 사건W F · 이호성 살인 사건 · 광주 대인동 살인사건? · 부여 노파 살인 사건? · 흥해 토막 살인사건? · 수원 신대저수지 토막 살인 사건? · 의정부 여중생 살인사건W ? · 홍제동 묻지마 살인사건 · 인천 병방동 60대 여성 엽기 살해사건? · 2008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2009년 강호순 사건S W (2004년~2009년) · 부천 여고생 집단성폭행 사망 사건W A Y · 초등학생 공기총 살해 사건 · 익산 모친 성폭행 살해 사건W · 17억 보험 친구 집단 살인 사건I · 제주 보육교사 피살사건? · 청주 비닐봉지 살인 사건W ? · 경산 임산부 스토킹 살인사건 · 순창 손목없는 백골 사체 사건? · 정읍 화물차 사무실 살인사건? · 영암 연쇄살인 사건S
}}} ||
{{{#!folding 2010년대 살인사건 2010년 김길태 사건W ·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 부산 시신 없는 살인 사건 · 성남 지적장애 소녀 살해 암매장 사건W Y · 하왕십리동 방화 살인 사건A Y · 산낙지 보험 사망 사건I ? · 함안 방앗간 노파 살인 사건? · 홍은동 여중생 살해 시신 유기 사건Y · 잠원동 묻지마 살인사건 · 화성 여고생 살인 사건F · 부산 부전동 모텔 여주인 살인사건? ·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 울산 부곡동 살인 사건?
2011년 가방모찌 살인 사건 · 경찰 간부 모친 보험 사망 사건I · 구의동 고3 존속살인 사건Y · 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 · 박근혜 5촌 살인사건N ? · 부천 여월동 살인 사건? · 안산 리어카 토막 살인 사건? · 유명 블로거 살인 사건 · 일산 여중생 자매 백골 시신 사건 · 필리핀 관광객 연쇄 표적납치 살인사건S K · 포천 농약 살인 사건S I (~2014년)
2012년 보성 형제교회 유아 사망 사건 · 서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Y · 수원 토막 살인 사건W F · 용인 50대 부부 피습 사건 · 강릉 보복살인 사건 · 수원 장안구 흉기난동 살인사건W · 수원 묻지마 살인 사건 · 울산 자매 살인 사건 · 제주 여성 피살 사건W · 중곡동 주부 살인 사건
2013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살인 사건 ·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 사건N · 군산 정화조 백골 사건 · 용인 10대 엽기 살인사건W Y · 보은 콩나물밥 독극물 사건? · 인천 과외 제자 살인 사건 · 정치, 사회 갤러리 피살사건 · 인천 모자 살인 사건 · 2013년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살인사건Y · 구례 편의점 여주인 살인사건G ·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망사건 · 2013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2014년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N · 굴삭기 암매장 사건 ·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W Y · 대구 중년부부 살인 사건 · 부산 영아 투기 살인사건 · 포항 단란주점 여주인 살인사건W ·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F · 트랜스젠더 살인사건 ·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 사건 · 안산 남성 변사 사건? · 전북대병원 로비 여중생 살인사건 · 포천 빌라 고무통 살인사건 · 캄보디아인 만삭 아내 사망 사건I ? · 2014년 울산 계모 살인 사건 · 양양 일가족 방화 살인 사건A · 진돗개교 3세 아동 살인 사건 (~2017년)
2015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사건 · 금호강 살인 사건I · 김포 20대 주부 피살사건 · 수원역 여대생 납치 살인 사건K · 시화호 토막 살인 사건F · 아산 트렁크 살인사건K · 수원역 PC방 묻지마 살인사건 · 공릉동 살인사건N · 서초동 세모녀 일가족 살인사건 · 안산 인질극 사건W · 울진 백골 유기사건? · 여자친구 시멘트 암매장 살인 사건 ·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 · 울산 모텔 살인사건 · 천안 피해망상 이웃살해 사건 · 무학산 살인사건 ·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 화성시 총기 난사 사건 · 대구 주부 살인사건 · 제주 한경면 야산 살인사건W G ·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건 · 봉천동 성매매 여중생 살인사건 ·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건N
2016년 화성 공장 정화조 백골 시신 사건? · 마포 가방 시신 사건 ·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사건 · 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 · 홍성군 영아 폭행치사 사건 · 경남 고성 초등학생 암매장 살인 사건 ·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 사건 · 광주 남매 존속살인 사건 · 조성호 살인사건 · 하남시 층간소음 살인사건 · 시흥 딸 살인사건 · 제주 성당 묻지마 살인 사건F ·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 증평 할머니 살인사건 ·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 · 김포 아동 폭행 살인사건 · 남편 니코틴 살인사건I · 완도 아령 살인 사건?
2017년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K Y · 신혼여행 니코틴 살인사건I · 한겨레 동료기자 폭행치사 사건N · 양산 아파트 밧줄 절단 살인 사건 · 충주 인터넷 설치기사 살인사건 · 부산 영아 시신 냉장고 유기 사건 · 창원 골프연습장 납치 살인사건K · 왁싱샵 살인 사건W G · 어금니 아빠 살인사건W K ·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피살사건 ·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 전주 5세 여아 살해 사건 · 속초 영랑동 백골 사건?
2018년 종로 여관 방화 사건M A ·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K · 강서구 6세 여아 살인사건 · 떡볶이 배달청년 살인사건 · 군산 유흥주점 방화 사건M A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사건 · 변경석 살인 및 사체유기 사건 · 옥천 일가족 살해사건 · 공군 상사 아동학대 사건N · 제주도 여교사 금품갈취 및 폭행치사 사건 · 울산 천곡동 살인사건 · 구리시 강변북로 음주 사망 사건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 서울 강서구 아파트 살인사건 · 부산 사하구 일가족 살인사건 · 거제 신오교 살인사건 · 춘천 예비신부 살인사건 ·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Y · 안산 원곡공원 영아 시신 유기 사건? ·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의사 살인 사건 · 김제 목검 폭행 사건
2019년 이희진 부모 살해사건 · 군산 아내 살인 사건 ·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살인 사건M A · 광주 의붓딸 살인사건 · 정치인 아내 살인사건N ·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 · 고유정 전 남편 살해 사건 · 순천 아파트 강간 살인사건W · 오산 야산 백골시신 사건Y · 오산 모텔 살인사건 · 군포 존속살해 사건 · 인천 영아 사망 사건 · 광주 10대 집단 폭행 살인 사건Y · 한강 몸통시신 사건
}}} ||
{{{#!folding 2020년대 살인사건 2020년 광진구 클럽 살인사건
}}} ||
M: 대량살인, S: 연쇄살인, N: 국가행정조직 연루, W: 성범죄 결합 살인, K: 납치 후 살인, A: 방화 결합 살인, G: 강도살인, I: 보험 관련 살인, Y: 청소년 범죄, F: 외국인 범죄, ?: 미제 사건 }}}}}}}}}


[1] KT 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