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3:19:50

사루토비 아야메

에도
막부 천도중 나락
도쿠가와
시게시게
롯텐 마이조 소요 공주 도쿠가와
사다사다
도쿠가와
노부노부
우츠로 오보로 무쿠로 히츠기
어정번중 경찰기구장관 견회조
핫토리 젠조 핫토리 젠조의 아버지 사루토비
아야메
와키 카오루 지라이아 마츠다이라
가타쿠리코
사사키
이사부로
이마이
노부메
사사키
이사부로
이마이
노부메
진선조
국장 부장 감찰 보좌 참모 1번대 대장 3번대 대장 10번대 대장
곤도 이사오 히지카타
토시로
야마자키
사가루
사사키
테츠노스케
이토
카모타로
오키타 소고 사이토
시마루
하라다
우노스케
총리대신
도날드 즈란프
파일:external/www.tv-tokyo.co.jp/chara07-1.png
이름 사루토비 아야메(猿飛あやめ)
생일 6월 2일
신장 169cm
체중 52kg
나이 불명
통칭 삿쨩[1], 사루토비[2], 사루토비 씨[3], 삿쨩 씨[4], 스토커[5], 암퇘지[6]
좋아하는 것 낫토, 사카타 긴토키(...)

1. 개요2. 시력3. BDSM4. 인간 관계5. 기타6. 작중행적

1. 개요

은혼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바야시 유우, 오키츠 카즈유키(은혼/성전환편), 한국판은 김선혜. 북미판은 카를리 모지어. 실사판 배우는 나츠나.[7]

사루토비라는 성 때문에 원숭이라고 놀림받아서[8] 친구들이 사짱이라는 별명을 붙여 줬다는 과거가 있는데 그것 때문에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는 더빙판에서 '사루몽 키미요'로 개명당한 캐릭터. 별명은 '삿짱'에서 '사라'로 변경. 만화 자체가 일본어 특유의 이름 말장난이 많이 나오는지라 어쩔수 없는 개명이긴 하지만 원판을 재밌게 봐온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괴리감이 느껴지는 뜬구름없는 이름인데다 일본인들 입장에서 보면 원숭몽키 미요가 된 셈이니 안습. 이렇게 작중에서 대놓고 이름드립 때문에 개명된건 메탈베이블레이드에서 효우마가 동산도령이 된 것과 같은 케이스다.

인물의 모티브는 사나다 10용사의 한 닌자 '사루토비 사스케'.[9]

상당한 실력의 쿠노이치. 하늘색의 긴 머리에(애니판에서는 보라색) 패션도 신경쓰는 미녀. 눈물점 속성 보유.

전직 어정번중 출신 엘리트 닌자. 마츠다이라 가타쿠리코등 막부 인물과 인맥이 이어져 있다.

평상시에는 닌자 카페 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밤에는 막부의 지시로 법의 손이 닿지 않는 인물을 수사해서 처치하거나 증거를 훔치는 시마츠야(始末屋)[10]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엔 항상 헤이케모노가타리의 첫머리를 읊는다. 막부 인물과 인맥이 있어서 긴토키가 막부 측 인물을 처치해달라는 부탁을 하면 곤란해하기도 한다.

정의감이 매우 강하며 '외도로만 끊을 수 있는 외도도 있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사회의 부정을 끊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한다. 금전적 욕구에 휘둘리지도 않아서 그 방면으론 꽤 건실하다.

그런데 임무에 실패하고 도주하던 중 실수로 사카타가(家)에 난입하게 되어 버려 사카타 긴토키와 엮이게 된다. 그걸 빌미로 긴토키를 이용해 먹었는데 성실하게 자신을 도와주는 긴토키를 보고 반해버려서 막장 인생의 서막이 열린다.

긴토키 때문에 M의 길에 완전히 눈떠버려서 이 만화의 대부분의 음담패설을 책임지는 위험인물.[11] 특히나 사디스트 왕자와 함께라면 수위는 몇배로 높아진다.

그래도 나름대로 강하고 자기 일은 곧잘 한다. 작가가 질문 코너에서 공인한 강한 캐릭터. 지금까지 막부 지시로 수행한 임무 대부분은 성공했다. 하지만 긴토키가 시키는 일이나 곤도와 얽힌 일은 자주 말아먹는다.

은혼 자체가 말장난 개그와 음담패설이 많은 만화라서 등장인물들의 대사량이 많은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대사량이 많다. 그나마 만화판은 컷에 글자를 몰아넣을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와닿지가 않는데 애니판에서는 한정된 시간내에 그 많은 대사를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성우 혼자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를 찍는 수준.

꽤나 강힌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장편 시리즈에서는 별다른 활약상이 없고 개그성 에만 등장해 평소에 하던 개그만 하는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원작 502화에서부터 시작된 장군암살편에선 사상 처음으로 주역이 됐는데 이때는 코미디만 하던 그간의 모습은 싹 감추고 어정번증 닌자의 위엄을 드러내며 냉철하게 돌변한다. 장군암살편부터는 비중도 챙김은 물론이며, 핫토리 젠조와의 플래그를 꽂는 듯 했으나, 어디까지나 동료로서의 플래그에 불과한 것이었고, 긴토키와의 플래그 라이벌이던 츠쿠요보다도 시리어스함의 비중과, 개그스러운 플래그 모두 일거양득하면서 훨씬 앞섰다.

연하장 에피소드에선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옆에 긴토키를 합성하고는, 긴토키와 결혼한다며 이 사진이 있는 연하장을 사방팔방 뿌렸다. 그리고 타에에게 끔살[12][13]

2. 시력

시력이 매우 나쁘다. 안경을 벗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눈이 안 보여서 엉뚱한 사람을 붙잡고 행패를 부리거나 임무를 잘못 수행하는 것도 허다. 긴사아아아앙!!!그러면 안경을 잃어버리지라도 말아야 하는데 자주 잃어버리거나 실수로 박살낸다. 글렀다.

보통 눈이 안 보이면 아무거나 다 긴토키로 보이는 모양이며 아무나 붙잡고 이상한 고백을 해댄다. 상대가 난 긴토키가 아니라고 해도 듣지 않고 막무가내다(...).

이 안경은 이가에서 특수 제작한 물건이라고 하며 사실 쓴다고 해서 그다지 잘 보이는 것도 아닌 모양이다. 긴토키 흉내를 내는 가구라를 안경을 쓰고 봤는데도 긴토키로 착각했다.

한번 요로즈야 긴짱에 정식 취업하려고 이력서를 보내기도 했는데 긴토키가 거절하기도 했다. 이유는 안경 기믹이 시무라 신파치와 겹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 외에도 긴토키가 자꾸 안경을 지적하니까 긴토키가 안경은 싫어한다고 판단했는지 긴토키 앞에선 안경을 벗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애니 165화에선 독감에 걸려 제 정신이 아닐 때 삿짱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긴토키가 던져준 시무라 신파치데라카도 츠우 다키마쿠라를 눈이 안 좋아서 긴토키가 검열삭제를 위해 자신을 덮친걸로 착각하고 절정에 빠져버렸다(…).[14]

3. BDSM

BDSM 성적 취향자다. 긴토키와 만나기 전부터 꽤 그 분야에서 관심이 깊었던 것 같다. 양초, 밧줄 등 이상한 SM 도구를 소지하고 다니며 남 앞에서 하기를 즐긴다. 이 만화를 막장으로 흘러가게 하는 1급 위험인물.

단 아무 때나 M인 건 아니고 평소에는 아무에게나 자비심이 없는 S성향(시마츠야 모드)을 보인다. 그러나 긴토키만 만나면 막나가는 M성향(메스부타[15] 모드)로 체인지 해서 주변으로 하여금 토가 쏠리게 한다.[16] 가끔 빡돌면 긴토키한테도 설교와 폭언을 해대기도 한다.

원작 만화에서 첫 등장 때에는 섹드립을 날리긴 했지만 M 성향은 없었다. 오히려 미네 후지코처럼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긴토키를 미인계로 조정하려 든 요부 캐릭터였다. 그런데 긴토키에게 반하더니 천천히 M 성향을 드러내는 반면, 애니에서는 첫 등장 때부터 이미 돌이킬 수 없는 M이었다.

SM말고도 다양한 성적 플레이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사다하루긴토키가 영혼이 바뀐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는 심지어 이런 플레이를 받아들이겠다는 위험한 발언을 했다. 다행히 긴토키가 적절한 순간에 츳코미를 걸어 무산되기는 했지만...
파일:attachment/사루토비 아야메/g.jpg

덕분에 모처에서 조사한 일본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음란한 캐릭터 2위에 랭크되었다. 그리고 이 캐릭터를 누른 영광(?)의 1위는... [17]

4. 인간 관계

앞서 말한대로 사카타 긴토키를 좋아하며 계속 스토킹한다.[18] 첫만남 당시(애니 22화) 그녀는 임무수행 중이었지만 장님도 울고갈 저질 시력으로 인해 처참하게 실패하고는 적들에게 쫓기는 처지가 된다. 기와지붕들을 넘어다니며 도망치던중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어느 한 집에 추락하게 된다. 이 집이 바로 요로즈야 사무소이며 그녀가 추락한 곳은 긴토키가 자고있는 방이었다. 더군다나 이때 긴토키는 전날 과음을 해서 필름이 끊겨있던 상황이라 그야말로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 실제로 이날 아침 긴토키의 방문을 연 신파치는 두사람이 한데 뒤엉켜 자는 모습을 보고는 황급히 문을 닫았다.

그녀는 쫓기고 있단 처지를 숨겨야했기에 책임지라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속아넘어간 긴토키는 선뜻 책임지겠다며 그녀가 해달라는 일들을 순순히 해주었다. 그러다 진실을 알게 되지만 이에 연연하지 않고 위기에 처한[19] 그녀를 구해주었고, 이때부터 그에게 첫눈에 반해 그의 스토커가 되어 아예 M으로 각성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긴토키의 눈에는 정신나간 여자로밖에 보이지 않았기에 스토킹을 볼때마다 폭력부터 날렸고 폭언도 서슴치 않는다. 긴토키가 삿짱에게 행하는 과격한 폭언과 폭력을 보면 애초에 여성으로 여기는 지부터가 의문이지만, 장군암살편에서 '친구'라고 말하는걸 봐서는 미운정이라는게 생긴 모양이다.

긴토키를 스토킹하고 있으며 항상 긴토키 옆을 추적하고 있는 것 같다. 긴토키가 인원이 부족해서 부르면 튀어온다. 이미 소환수의 영역이로다. 긴토키도 이미 생활화 된 것 같다. 똑같은 스토커 곤도와의 차이는 무장경찰의 국장인 곤도가 아무때나 튀어나온다면, 닌자 조직의 엘리트인 삿짱은 부르기 전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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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편에서는 평소와 같이 애정공세를 펼치고, 이를 귀찮게 여긴 긴토키는 사다하루에게 처리하라고 한다. 사다하루에게 물려 안경이 깨져버리자 난감해진 긴토키가 대체할 안경을 사준다. 눈이 나쁜 사짱에게 특화된 평소 안경과 달리 대충 고른 뱅뱅이 안경이지만 긴토키가 사준 거라며 소중히 여긴다. 하루종일 안경과 데이트를 하며 심지어는 러브호텔까지 같이 간다. 안경을 바꾸라는 젠조의 충고도 무시한채 임무수행을 하지만 도수가 전혀 맞지않는 안경으로 잘될 리가 없다. 임무는 줄줄이 실패하고 결국 멸살 집행인에게 노려져서 다치는 등 삿짱의 마음이 진심인 건 확실한 듯.

칸시치로 사건 이후로 시무라 타에와 긴토키 사이에 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계속 질투같은 반응을 보인다. 이 때 타에와 긴토키 사이에 애가 있는 걸로 오해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흥분했다고도 한다. 그래서 가끔씩 타에네 집에 몰래 잠입해서 동향을 훔쳐보고 있으며 혹시나 틈이 생기면 암살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반면 긴토키 이외에 남자들에겐 냉혹하기 때문에 신파치는 물론이고 핫토리 젠조와도 악연. 긴토키와 함께 젠조의 치질을 더욱 악화시키는 인물이다. 젠조의 아버지가 사짱의 인법 스승이라 어린 시절부터 알던 사이였다. 그때부터 이미 젠조를 괴롭히고 있었던 듯. 심심하면 갈군다.[20] 젠조에겐 도S로 변하는 수준이다. 이후 어정번중에서 같이 일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완전히 떨어져서 활동 중이다.
그런데 이건 표면적인 모습이고, 속으로는 그를 어정번중 리더로 깊게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떨어져 지내면서도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모든 걸 짊어지고 자기자신을 희생시키는 젠조의 속내를 잘 아는 몇 안되는 사람.
이런 두사람의 유대감이 잘 부각되는 편이 바로 장군암살편. 심각한 부상을 입은 젠조를 부축한채로 돌아다녔으며 젠조도 이런 그녀의 모습이 썩 나쁘진 않았는지 "자기 타입은 아니지만 너의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카구라는 긴토키와 한지붕 아래 동거하는 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질투의 대상. 꾀병편에서 "저 계집애 나의 긴토키씨랑 뭘 속닥거리고 있어!"라며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하지만 질투 할뿐 연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철없는 어린아이로만 여기고 있다. 제아무리 삿짱이라도 14살밖에 안된 여자애가 서른이 다되어가는 남자를 이성으로 볼거라는 막장 상상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개그를 할때는 함께 망가지며 발렌타인편(애니 204화)에서는 츠쿠요와 함께 초콜릿 사는걸 도와주기까지 했다.

도쿠가와 시게시게와의 관계는 장군암살편에서 상세하게 드러나는데 어린시절 젠조와 함께 처음 만났고 이후 그를 지키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여담이지만 사실 이 두사람은 이미 그전에도 한번 얽힌 바 있다. 애니 83화에서 카타쿠리코가 시게시게를 데리고 룸살롱에 온적이 있었는데 이때 쇼군을 접대하러 온 접대부중 한명이 사루토비였다. 하지만 술자리를 하는 내내 두사람은 일절 아는체를 하지 않았다. 고증오류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이때의 은혼은 아직 메인 세계관도 다 공개되지 않은 때라 노렸을수도 있다.

선대 쇼군인 도쿠가와 사다사다어정번중을 해체하자 마츠다이라 카타쿠리코가 어정번중을 거두어서 그들을 돌봐주고 뒤를 봐줬기 때문에 초기부터 마츠다이라와는 연이 닿는 사이였다.

곤도 이사오와는 완벽한 악연. 둘이 같은 스토커라 자주 만나긴 하는데 이상하게 평소엔 잘하는 애가 곤도랑 얽히면 다 말아먹는다. 곤도만 불쌍하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선 둘이 커플로 오해받기도 한다.

츠쿠요하곤 원래는 긴토키를 사이에 둔 연적이라 관계가 안 좋았지만 발렌타인 초콜릿 편을 기점으로 뜻이 맞았는지 상당히 친해졌다. 밤기술을 가르쳐달라고 조르러 올 정도. 10살때부터 요시와라의 경비만 서온 츠쿠요가 밤기술을 알리는 없겠지만, 어쨌든 물들어서 둘이 사이좋게 망가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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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별 왕자 오키타 소고와 같이 출연할 경우 만화의 연재 기반이 흔들릴 정도로 엄청난 사태가 벌어진다. 순식간에 성인 만화가 되어버린다. 사루토비는 긴토키에게만 M이고 다른 남자들은 아오안이기 때문에 엮일 일은 없다시피하지만,[21] 예외적으로 성전환편에서는 훌륭한 크로스오버를 선보였다.

하세가와 다이조와도 같은 M (하세가와는 MADAO의 M)이라는 이유로 자주 얽힌다. 다이조 앞에선 완벽한 S다. 그를 쓰레기 이하의 뭔가로 취급한다.

첩자5의 와키 카오루와 닌자 학교 동창이라고 한다. 신경전을 벌이는 사이. 시즌1의 에피소드에선 서로 머리를 쥐어뜯는 등 화려한 개싸움을 펼치기도 하였다.

5. 기타

작가인 소라치 히데아키가 인터뷰에서 의외로 다루기 힘든 캐릭터라고 밝혔다. 그래서인지 나올 때마다 막장성과 더불어 폭주하는 씬만 더 늘어나는 느낌이다.

얼굴도 예쁘고[22] 몸매는 은혼 여자 캐릭터를 전부 통틀어 견줘봐도 결코 꿀리지 않을 ㅎㄷ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막장이라 그런가 인기투표 때마다 순위가 낮다. OP, ED 등에서도 항상 망가진다. 6기 OP에서는 긴토키가 투척한 동야호에 두개골이 관통당하고, 7기 OP에서는 급기야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집어던져 버린다.[23]

낫토를 좋아해서 인법에 대부분 낫토를 사용한다. 낫토 끈끈이에 낫토향 연막탄에 낫토 던지기에... 낫토 SM 플레이에...도대체 어디에 보관하는 것일까. 본인도 맛있다고 자주 먹으며 그래서 그런지 긴토키는 자주 삿짱보고 낫토 냄새 난다고 한다.

카구라나 오키타에게 자주 '암퇘지'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듣지만 본인도 마음에 들었는지 스스로를 암퇘지라 칭할 때가 많다.

몽키 헌터에서는 쌍검 유저였다. 게임에서도 SM 플레이를 했다. 처음엔 막부 지시로 게이머 성인을 추적하기 위해 게임을 한 거라고 밝혔는데 나중에 실은 가슴의 어느 부분이 드라이버로 개조되어서 추적했던 거임이 밝혀졌다. 그래도 여기서는 다 체념하고 드라이버로서의 삶에 적응하려는 다른 인물들을 설득하여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는 꽤 멋진 모습도 보여줬다.

원작 318~321편에서 자신이 중심인 에피소드가 나왔다. 출연은 은근히 많았지만 에피소드의 중심이 된 것은 오랜만인듯.[24][25]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서 안경류 인법 궁극 오의를 터득하게 되며 파워업을 하게 된다... 근데 이건 그냥 안경전부 아냐??덕분에 눈에서 빔속성도 획득

금혼편(추가바람)에서 기억을 되찾는 계기가 긴토키의 긴타마 냄새. 기억을 되찾으면서 맹렬하게 토한다(...). 어째 점점 히로인에서 멀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은혼이기에 오히려 더 가능할지도 모른다!

사다하루 가출 에피소드에선 헨젤과 그레텔사다하루를 보살펴주려는 모습을 보인 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 장면에서 털가죽을 벗기려고 칼을 갈면서 섬뜩한얀데레웃음을 보여줬다.

상술했듯 긴토키를 항상 스토킹하는데 (코믹스)418화에선 이에 질린 긴토키가 애들이랑 짜고서 사루토비한테 충격을[26]줘서 떨어뜨려버리려고 했지만... 그날 저녁 긴토키가 썼던 가슴털가발을 쓴채로 세면대 안에서 등장. 그리고 긴토키의 사정없는 v자 손가락과 비명소리

파일:atjJlTW.png
은혼/성전환편에서의 모습
439화에서는 TS 되어 남자가 되었는데 외모가 이토 카모타로를 닮았다. 여자일 때도 남자 쌈싸먹는 능력이었는데, 남자가 되고 나니 이건 뭐... 변태력도 여전하다. 다만 원래보다 더 변태같다(...)성우인 오키츠 카즈유키의 미칠듯한 변태 연기 덕도 있었지만.

극장판 은혼 완결편 요로즈야여 영원하라에서는 5년 후의 미래라는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외견이 거의 변하지 않았다. 긴토키가 돌아올거라고 믿었고 그가 돌아올 때를 위해서 같은 외모를 해야한다고 열심히 관리했기 때문이다. 피부는 조금 삭았다고 한다. 그래도 TV판보다 무척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불치병 백저에 걸려 몸도 마음도 꺾여가던 타에의 멱살을 잡으며 울부짖으며 슬퍼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진심된 눈물을 보이는 것이 이 작품이 최초이자 유일하다고 봐도 좋을 정도. 성우 코바야시 유우의 열연이 빛나는 장면이다.

마지막 씬에서는 사라지더라도 긴토키와 키스를 하고 사라지려 하지만 몸과 머리가 따로 사라져 버려(...) 실패했다.

6. 작중행적

단행본 5권, 횟수로는 40화에서 첫등장. 임무 도중 안경 때문에 실수를 저질러 도주하던 도중 안경 때문에 발을 헛디뎌 천장을 뚫고 가만히 잠을 자던 긴토키씨 위에 떨어진 채로 아침을 맞은 뒤 술김에 그렇고 저런 짓을 한 것마냥 속여서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자는 핑계로 긴토키씨를 자신의 실패한 임무 뒤처리에 끌여들였다. 하지만 역시 안경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되고 위기를 맞게 되는데 긴토키씨의 도움으로 표적을 해치우는데 성공. 이때 긴토키씨 또한 어리석은 생물이라며 쉽게 이용해먹은 것인양 말은 했지만, 역시 이 시점에서 긴토키씨에게 확실히 반해버린 듯.

연옥관 키도마루 편의 에필로그에서 오키타가 저지른 사건을 뒷수습하기 위해 마츠다이라와 곤도가 텐도슈를 만나러 가는 험난한 여정에 마츠다이라의 릴리프로 등장. 하지만 역시 안경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되고, 마침 지나가던 긴토키씨의 얼굴을 보고 암퇘지가 되어 도리어 마츠다이라의 차량을 폭발시킨다.

에얼리언 습격과 바다돌이 편의 에필로그에서 카구라의 후임으로 요로즈야에 고용되고자 하는 모습으로 등장. 오토세에게 이력서를 맡겼는데 이력서라기보다는 맞선 프로필이었다. 카구라의 빈자리를 만화의 주역 히로인이 되고자 타에, 캐서린과 치열하게 다투었다. 하지만 역시 안경 때문에 신파치와 겹친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긴토키씨로 인해 스스로 안경을 깨부수고는 긴토키씨는 S이고 자신은 M이니 짝이 잘 맞지 않느냐고 어필해보지만, 시력 때문에 긴토키씨가 아닌 하세가와씨를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도 M이라는 마다오의 성적 취향만 쓸데없이 밝혀내는데 그치고 말았다.

닌자전대 고닌자 편에서 붙잡힌 엘리자베스를 구출하려는 가츠라를 위해 닌자대를 결성하고자 닌자카페에 알바중인 사쨩을 요로즈야가 찾아가는 것으로 등장. 사쨩은 긴토키씨의 권유에도 자신은 어정번중 출신이기에 막부를 거스르는 짓은 할 수 없다며 단칼에 거절하였다. 하지만 역시 긴토키씨가 안경을 빼앗아 깨부수었기 때문에 실수를 저지르고 닌자 카페에서 해고된다. 이러한 긴토키씨의 괴롭힘에 얼굴을 붉히며 기뻐하는 사쨩의 암퇘지 모습은 덤. 카페에서 해고된 덕분에 요로즈야와 가츠라에게 합류하여 그들을 닌자로 훈련시키는데, 미션 타겟으로 사온 잡지가 M소녀 구락부여서 자신이 마조라는 사실을 재확인시켜주었다. 이후 엘리자베스 구출을 위해 목적지로 잠입하면서 최강의 닌자 첩자 파이브와 대척, 와키 카오루에 맞서면서 여자 특유의 신경전을 벌이다가 그녀의 꽃향기 독에 마비된 긴토키씨에게 낫토를 뿌려 그 구리구리함으로 마비를 풀어주었다. 덕분에 긴토키씨&사쨩의 페어가 핫토리 젠조&와키 카오루 페어를 쓰러뜨리고 고닌자의 5:0 전승 달성.

애딸린 늑대 편에서 붕어빵인 아기를 데리고 나온 긴토키씨를 우연히 마주친 타에 앞에 등장. 이것을 보고 타에와 긴토키씨가 씀풍씀풍 애를 낳는 사이라고 착각하고는 크게 상처받는 듯했지만, 이내 애 낳은 여편네는 여자 취급도 못 받게 될테니 긴토키씨는 자신의 것이라며 도리어 기뻐하였다.

88화 킬러 모드&암퇘지 모드 편에서 임무를 위해 간호사로 병원에 잠입하는 모습으로 등장. 마침 긴토키씨와 핫토리가 입원해있었는데 아사쿠라 미나미 흉내를 내며 긴토키씨에 어필하려 애쓰고 핫토리에게는 치질 항문에 치쿠와 어묵과 양초를 쳐박아준다. 긴토키씨만 보면 암퇘지가 되어버리고 마는 자신의 한심함에 자책하며 그때문에 긴토키씨마저 미션 타겟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자 킬러 모드를 발동시키고 마침 긴토키씨와 핫토리의 장기를 빼돌리려던 타겟을 훌륭하게 타도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역시 안경 때문에 긴토키씨는 천장에 매달아놓고 정작 자신이 껴안은 것은 핫토리 젠조의 치질 궁둥짝이었다.

홍앵 편의 에필로그에서 부상을 입고 시무라 가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긴토키를 스토킹하기 위해 고토칸 도장에 잠입한 모습으로 등장. 딴에는 긴토키씨를 위한답시고 간호사 코스프레를 한 모양이지만, 고릴라 때문에 철의 요새로 거듭난 고토칸 도장이었기 때문에 죽창 함정에 빠져 꼼짝달싹 못하는 상황에 빠져있었다. 심지어 역시 안경 때문에 눈만 안 보이는게 아니고 귀까지 밥통이 됐는지 지나가던 야마자키를 긴토키씨라고 착각해서 혼자 M 플레이로 놀아나느라 야마자키의 울화통이 터지게 만들었다. 곤도 고릴과 함께 사이좋게 함정에서 빠져나온 뒤로 서로의 스토킹과 연심의 자질을 논하는 기믹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103화 겨울 축제 편에서 요로즈야가 만들고 있는 눈 조각이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라는 것을 멋지게 간파하는 통찰력을 발휘하며 등장. 상당히 미화된 긴토키씨 눈 조각상을 만들어 그 위에 자신이 착 안기는 구도를 노렸고, 긴토키씨도 자신의 눈 조각상의 미화도를 두고 반대로 이 정도의 미화도인 점이 반대로 리얼하다며 상당히 만족해하는 눈치였다.

127화 캬바쿠레편에서 오랜만에 등장. 하필이면 VIP가 방문하기로 예약된 날에 독감으로 캬바쿠레걸들이 오타에를 빼고 전멸하자 점장이 긴토키씨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긴토키씨가 문득 천장으로 목도를 휙 날리자 그에 직격당해 바닥으로 툭 떨어진 것은 사쨩이었다. 등장은 뜸했지만 여전히 긴토키씨를 스토킹하고 있었던 듯. 다짜고짜 캬바쿠레걸이 되라는 긴토키씨의 요구에 자기를 방치해놓고 포주 노릇하는 거냐며 화를...내지는 않고 즐거워하며 자신의 취향을 꿰고 있다며 옷을 훌렁 벗어던졌다. 은혼 세계관에서는 캬바쿠레걸들이 보통 기모노를 입고 있는데 바로 그 기모노나 홀복도 아니고 SM 플레이용 라텍스 본디지 복장이었지만, 점장이 예쁘니까 넘어가기로 하겠다며 일단 외모를 인정. 장군이 도착한 뒤 장군을 위해 왕게임을 하게 되자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한마리 짐승마냥 당첨 제비를 뽑아 왕이 되려 날뛰었다. 결국 왕이 된 뒤 자신의 소망은 단 한가지 '긴토키씨와 쎾...'이라고 말하다가 타에의 응징을 받고는 정신을 차렸는지 장군을 위해 트렁크 팬티를 사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런데 벌칙 수행자가 이번에도 장군이라서 ...[27]

눈좀 편에서 좀비사태의 조사를 위해 가부키쵸에 잠입하였다가 빠징코 오락실에 고립된 요로즈야 일행과 마주친 것으로 등장. 하지만 역시 안경 때문에 뜬금없이 특촬물 보스 차림새의 서구적 존재감을 지닌 오락실 점장과 멜로 드라마를 찍어놓고는 긴토키씨와 사랑을 나눈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이미 구제불능의 막장 아저씨라 눈좀 바이러스에 면역력을 지닌 긴토키씨가 백신을 쏘아올린 덕분에 원래대로 되돌아오긴 했지만, 보스급 좀비 오타에 덕분에 밀리고 밀려 결국 사쨩도 눈좀이 되어 눈썹 사이가 붙어버렸다.

불결한 바벨탑 건설 저지를 위한 미팅 편에서 신파치가 타에를 통해 큐베에게 미팅 참여를 권하는 것을 몰래 훔쳐듣는 모습으로 등장. 초대도 받지 않았으면서 곤도와 함께 사이좋게 엔트리 멤버마냥 들러붙었다. 미팅을 계기로 단숨에 사카타 가문 호적에 파고들 생각이었는지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껴안고서 자신은 스토커가 아닌 요정이라 주장하고 있었다. 엎드려 절받기였기는 하지만 그래도 끝내 긴토키씨에게 예쁘다는 말을 듣기는 했으니 다행인 듯. 이후 큐베의 성전환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긴토키씨의 속은 모르고 애꾸눈을 노리고 있다는 말에 자신의 눈을 찍어버리고는 피가 줄줄 흐르는 외눈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했다.

드라이버와 몽키 헌터편에서 오랜만에 등장. 사건의 원흉인 외계인을 잡기 위해 온라인 게임에 잠입한 요로즈야가 단서를 찾기 위해 전설의 헌터 M을 찾아 나선 끝에 발견한 것은 고목에 묶여 매달린채로 불길에 그을려지고 있던 소녀였는데, 구속에서 풀어주자 쓸데없는 짓거리라며 도리어 화를 냄으로써 플레이어의 정체가 사쨩이자 M(마조)라는 것이 드러났다. 일단은 막부의 의뢰로 자신도 외계인을 쫓고 있었다고. 다만, 결국 외계인 추적을 포기하고 트럭 드라이버로 살고 있던 긴토키씨 앞에 바바리녀 차림으로 나타나 '나도 가슴...'이라 말하려던 것을 보아 사쨩도 뭔가를 당하기는 당한 피해자인 모양 듯.

246화에서 간만에 등장. 독감 바이러스 창궐로 신파치 이외엔 전멸인 상황에서 역시 독감에 걸린 채로 스토킹을 계속 하고 있었던 모양인 듯 곤도와 함께 슬쩍 신파치에게 간호를 부탁하며 고개를 디밀었다. 이번엔 웬일인지 긴토키씨가 먼저 남들의 이목도 관계없이 사쨩 위에 올라타 껴안자 부끄러워하면서도 흥분에 젖어 암퇘지처럼 기뻐하는데, 물론 역시나 안경 때문에 긴토키씨의 함정인 것도 모르고 츠우 베개를 긴토키씨인 것마냥 꼭 껴안고 데굴데굴 바깥으로 굴러나가버렸다.

[1] 긴토키, 카구라[2] 젠조, 츠쿠요, 어정번증 닌자들[3] 타에[4] 신파치[5] 곤도와 엮일때[6] 자신이 스스로 암퇘지라고 말하고 다닌다. 물론 긴토키 한정.[7] 란마 1/2 실사드라마판에서 여자 란마를 맡았던 배우.[8] 사루 = 원숭이[9] 일반적으로 알려진 건 가공의 인물. 실존인물이란 설도 있으나 사실인지는 애매하다. 현재 대세는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창작된 인물이란 설. 참고로 남자. 여담으로 성우 코바야시 유우무사시 건도에서 이 역을 맡은 적이 있다.[10] 일종의 청부업자. 정발판에선 '킬러'라 번역했는데 사짱이 사람 죽이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좀 애매하다.[11] 일례로 애니에서 금구슬을 주으면서 성우들이 '킨타마'를 계속 반복해서 말해야 하는 씬이 있었는데 신파치와 가구라의 경우 그래도 삐- 음으로 가려져 있었으나 어쩐지 삿짱의 대사에는 아무런 효과음도 달려있지 않았다![12] 타에가 상중에 연하장을 드린다며 고릴라와 암퇘지를 영면에 들게 하였다고 적어놨다. 그런데 곤도는 그렇다 치더라도 사루토비는 왜??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하필 사루토비가 그 문제의 연하장에 오타에, 먼저 가서 미안해.라고 써놓는 바람에(...)[13] 이후 네크로곤도에서 발견되는데 복장이며 화면 구도며 영락없이 모노노케 히메 패러디...[14] 이때 삿짱의 무지막지한 암퇘지 모드 비명은 순전히 담당 성우 코바야시 유우의 애드립이였다고 한다...[15] 암퇘지(...)[16] 이렇게 성향 변환이 가능한 사람을 BDSM 전문용어로 스위치라고 한다.[17] 그 1위의 성우분이 바로 다름아닌 삿짱과 사이가 안 좋은 쿠노이치인 와키 카오루를 맡았다. 방영 당시에는 그 작품이 방영을 하지 않았을 때이니 노린 것도 아니다. 참고로 3위는 침략! 오징어 소녀나가츠키 사나에.[18] 러브플러스를 패러디한 에피소드에서 긴토키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9] 또 그놈의 시력 때문에 적한테 당할 위기에 처해있었다.[20] 다른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하던 와중에도 일부로 빼뜨린다던가 저택을 박살낸다던가 항문에 뭔갈 꽂는다던가[21] 애초에 마조히스트라고 아무한테나 맞거나 멸시 당하는데 흥분하는건 아니다.[22] 안경을 벗어도 미인인데다 안경을 써도 미인이다. 애니 67화에서 간호사로 잠입했을 때의 삿쨩은 그야말로 전설 파일:AUnFwJZ.gif 파일:R8MbHfL.gif[23] 5기, 8기 OP엔 멋지게 나왔지만 속으면 안됩니다.[24] 헌데 이 에피소드는 개그가 반이라서 장편이라고 하기도 뭐한지라... 유일하게 장편에서 제외된 히로인이 돼버렸다 맨날 스토킹하는데 긴토키가 싸울때만 사라지는듯[25] 단 작가가 2007년도에 한 인터뷰에서 닌자 중심의 에피소드가 나올것이라고 이야기 한적이있다. 이 때 예고했던 에피소드중 하나가 사천왕편. 그리고 502화부터 진행되는 장편 에피소드에서 닌자가 주축으로 나옴에 따라 이는 사실이 되었다.[26] 신파치는 엄청난 가슴털, 카구라는 뽑으면 피가 나는(!) 실제로 움직이는 꼬리, 긴토키는 대머리에 신파치가 깎던 가슴털을 머리에, 카구라가 뽑은 꼬리를 xxx에 넣으려는 모습.[27] 사실 원래 막부에 고용된 닌자였기도 하고 심지어 뒤에 밝혀진 바로는 사쨩과 핫토리는 어릴적부터 장군과 동문수학하며 여러 고난을 함께 한 소꿉친구나 다를 바 없는 관계였지만, 개그 에피소드라 그런 것인지 일부러 사쨩이 독하게 모른척 해준 것인지 그냥 설정구멍인지 여기서는 안면몰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