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02:11:25

1. 동음이의어
1.1. 臣1.2. 腎1.3. 蜃1.4. 辛1.5. 新
1.5.1. 접두사 新을 붙여 역명을 붙인 경우
1.5.1.1. 대한민국1.5.1.2. 일본1.5.1.3. 북한, 중국, 대만 등
1.6. SIN1.7. 김환 작가의 한국 만화1.8. 라이트 노벨 언젠가는 대마왕의 용어1.9. 한국의 성씨1.10. 중국왕조
2. 인명
2.1. 실존 인물2.2. 가상 인물2.3. 나루토의 등장 인물

1. 동음이의어

1.1.

  • 신하.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하가 임금에게 자기를 가리키는 말.

1.2.

腎은 콩팥 신 자로 콩팥을 의미한다. 근데 사실 이것은 본디 남성성기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물개성기해구신이라고 부른다. 베드신

1.3.

파일:attachment/01200000029913134399479984577_s.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SekienShinkiro.jpg
중국에서의 묘사 일본에서의 묘사
Shen

동아시아 일대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환상종. 대한민국에서는 그다지 잘 알려지지 않은 환상종이지만, 중국에서는 이나 이무기 비슷한 생김새에다가 참새주식으로 삼는다고 묘사하고, 일본에서는 커다란 조개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묘사한다. 아래 내용으로 봐선 조개의 모습이라는 이야기가 무조건 일본의 것만은 아닌 듯하다.

이 조개는 새가 변한 것이다. 따라서 신(蜃)은 와 관련된 환상종으로 치기도 한다. 해묵은 참새나 제비 등이 9월 한로 때에 바다에 들어가 합(蛤)이 되고, 꿩은 10월 입동 때에 바다에 들어가 신(蜃)이라는 큰 조개가 된다는 것이다. 이 전승은 장끼전서유기에도 있다.

이 조개가 여름 바닷속에서 기운을 토해내면 능히 사람의 을 흐리게 하는데, 그 기운이 흡사 고루거각(高樓巨閣)처럼 보인다고 해서 '신기루(蜃氣樓)'라고 했던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신기루라는 표현이 바로 이 신이 내뿜는 환상인 신기누에서 유래되었다.

조선 왕조 실록에도 이 말을 쓴 사례가 있다.
해변(海邊)에 주둔하였다가 군량은 떨어졌는데 바다에서 조개나 바지라기도 나지 않는다면 이는 왕의 선왕을 잊는 것이니 어찌 원수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큰 조개도 붉은 기운을 토해 내어 신기루(蜃氣樓)를 하늘에 뻗치게 하는 것인데 어찌 나를 따라 정벌할 수 있겠습니까. (선조 40권, 26년(1593 계사 / 명 만력(萬曆) 21년) 7월 14일(병인) 8번째기사/ 유 원외가 군량 확보, 왕의 와신 상담을 요구하는 자문을 보내 오다.)

조개라는 도 본디 이나 참새, 제비 등의 조류가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개충 변화한다는 뜻에서 유래했다는 신빙성이 높지 않은 설이 있다. 이 신화에 따르면, '조개'할 때 '조'는 '새 조(鳥)'이다. 하지만 이러한 전승은 어원론으로서의 가치는 별로 없다. 고로, 신화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보다 더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조개의 어원은 '조개'가 '족 + 애'로 분석되는 말인데, '족'은 두 조각으로 이루어진 '족집게'의 '족'처럼 '조각'의 준말이라는 것이다. 조각을 뜻하는 '족'은 거센소리로 바뀌어서 '쪽'이 되기도 한다.(* 한 조각, 두 조각 < 한 쪽, 두 쪽. * 족집게 < 쪽집게 )

진화한 모습. 이건 뭐 포켓몬스터도 아니고...

동방삼월정에서도 언급되었으며, 동방해혜당신도우 카스미의 모티브이기도 하다.

나루토에서 예토전생으로 등장한 2대 미즈카게가 사용하는 술법도 이 환수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이다.

1.4.

십간

'매울 신'자로, '괴로움'을 의미하기도 한다. 신라면이 이 글자를 쓴 물건의 대표적인 예다. 덕분에 신이라는 한자 중 가장 쓰기 쉬워진 한자

중국어에서 이 글자는 괴롭거나 고생스러움을 표현할 때 쓰이는 단어이다. [1] 맵다는 말로도 쓰이지만 辣(là)가 더 많이 쓰인다..

신씨 성을 가진 사람들 중 드물지 않게 이 글자를 성씨로 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롯데그룹농심그룹 형제가 쓰는 성씨가 바로 이 글자.

십간(十干)의 여덟번째 글자이기도 하다. ex) 신해혁명

중국어로는 탄소가 8개인 화합물을 뜻하기도 한다. ex) 辛烷

독음을 '푸'로도 읽는 것 같다?

1.5.

新은 '새 신' 자로, 새로운 것에 붙이는 접두사이다. 특히 철도에서는 역명을 붙일 때 해당 지역의 지역명이 이미 역명으로 사용 중일 때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접두사 新(신)을 붙여서 역명을 짓는다. 신안산선, 신분당선, 신광양항선, 신케이세이선, 신메이선[2]과 같이 철도 노선에 붙이기도 한다. 신칸센(新幹線)도 新을 쓴다. 새로운(新) 간선(幹線)[3]이라는 뜻. 철도의 역명뿐만 아니라 터미널 명, 공항 명에도 이용된다. 예를 들면 신치토세 공항이 있다. 마을과 가까운 곳에 새로운 마을을 만들 때 마을 이름에 新을 붙여서 이름을 짓기도 한다. 예를 들면 현재는 폐지된 신난요시(新南陽市 )가 있다.[4]

1.5.1. 접두사 新을 붙여 역명을 붙인 경우


1.5.1.1. 대한민국
1.5.1.2. 일본
위 목록 이 외의 역명에 신이 들어가는 것은 관련이 없다.
1.5.1.3. 북한, 중국, 대만 등

1.6. SIN

해당 문서 참고.

1.7. 김환 작가의 한국 만화

장르는 무협 판타지(?). 제목은 신(SIN)이다.

여태껏 작품들을 연재하면서 쌓은 내공으로 화려한 비주얼과 뛰어난 그림을 보여주지만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다. 대천사의 환생인 주인공 A와 대마왕의 환생인 주인공 B가 고작 잡귀 한 마리한테 쩔쩔매는 스토리를 보면 어이가 없어 정신이 가출할 정도.[7] 더 큰 문제는 스토리 작가를 따로 구해서 활동하는데도 평판이 좋지 못하다는 것으로, 연출 면에서도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등 평가가 매우 짜다. 덧붙여 주인공들의 이름이 작가의 다른 작품과 똑같다.

1.8. 라이트 노벨 언젠가는 대마왕의 용어

신(언젠가는 대마왕) 문서 참고.

1.9. 한국의 성씨

신(성씨) 문서 참고.

1.10. 중국왕조

신나라 문서 참고.

2. 인명

한중일에서 쓰이는 이름. 일본은 주로 남자 이름으로 쓰이고 한국의 경우엔 어느정도 중성적인 이름이다.

한자는 信, 伸, 新, 申 등이 대부분. 여기에 중국/일본에선 心 등의 한자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름이 신인 경우를 기재하며, 종족이 신인 경우에는 신(종교)에 기재한다.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2.3. 나루토의 등장 인물

성우는 콘도 타카시 / 이호산[9][10]

사이가 형이라 부르는 인물로 피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름은 캐릭터 데이터북인 자의 서에서 밝혀진 것. 취미는 사이가 그린 그림 감상. 뿌리의 일원으로 길러진 고아들 중 하나로 페어가 된 사이와는 친형제처럼 친한 사이였다고 한다.

병으로 죽었지만 야쿠시 카부토의 예토전생으로 부활했다. 데이다라, 사소리, 츄키치와 함께 행동하다가 사이와 대면했으나, 생전에 사이가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어했던 그림을 보고 만족감을 느끼면서 영혼의 결박이 풀린다. 이후 사이에게 고맙다, 너의 이름을 불러주는 동료를 소중히 여기라 말하며 웃으면서 성불.

덧붙여 카부토의 예토전생 대상이 되었다는 시점에서 상당히 강력한 닌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 많은 닌자 연합군 내에서 그렇게 강한 전력도 아닌 사이의 정신 공격을 노린 것도 아닐 테니 말이다.

사이가 결혼해 아들 야마나카 이노진을 낳아 삼촌이 되었다. 팬들은 살아있어다면 휴우가 네지, 우치하 이타치처럼 조카를 엄청 예뻐할 거라면서 안타까워한다.

외전에서 등장한 우치하 신은 이 사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별개의 인물이다.


[1] 辛苦了。고생했어.[2] 신메이선은 新이 아닌 深메이선이다.[3] 도로, 수로, 전신, 철도 따위에서 줄기가 되는 주요한 선. - 표준국어대사전[4] 다만 신난요시 같은 경우는 시로 승격될 때 이미 존재하고 있던 야마가타현 난요시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新자를 붙인 케이스.[5] 신안산선 공사기간에 쓸 가칭역명. 즉 완공시점에서는 다른 역명으로 바뀔 수 있다.[6] 역명이 지역명으로까지 발전된 사례.[7] 물론 능력 자체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지만 이 잡귀가 사람 한 명(사실 이 사람도 죽어 마땅한 개쌍년)을 숙주로 잡고 있어서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었다. 근데 이 무능한 두 주인공이 할 줄 아는 건 자기들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고 차력쇼 씨알도 안 먹힐 협박을 하는 것 뿐. 자기가 인질을 잡고 있는 이상 직접 건드리지 못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잡귀가 "니들은 그렇게 대단한 존재면서 할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냐?"고 조롱하기까지 한다. 결국 숙주를 어찌어찌 설득해서 잡귀의 속박을 풀고 퇴치하는 데는 성공하지만 이 만화의 주인공은 선인도 아닌 악인 한 명을 구하기 위해 잡귀 한 마리한테 온갖 조롱과 굴욕은 다 듣는 무능한 놈들이라는 딱지가 붙어버렸다.[스포일러] V시네마에서 다시 단 쿠로토로 돌아왔다[9] 후에 성인이 된 나루토를 맡는다.[10] 한일 성우 둘 다 호즈키 스이게츠와 중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