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8 15:47:51

자칭 신

1. 개요2. 사례
2.1. 가상 인물2.2. 실존 인물
3. 타칭 신
3.1. 사례
4. 관련 문서

1. 개요

自稱 神

스스로 신(神)이라 칭하는 것. 칭신(稱神)이라 표기하기도 한다. 영어로는 Theomania, A God Am I, God wannabe라고 한다. 창작물이 아니라 현실의 경우, 자신이 마치 신이라도 되는 듯이 자만심이 가득하고 자신은 완전무결한 존재라는 믿음에 사로잡힌 조작범을 지칭하는 표현인 "God complex"라는 표현도 있다.

신세계의 신도 이 분류에 넣을 수 있겠지만, 그쪽은 어디까지나 신세계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쪽이 더 널리 사용된다.

주로 찌질함이 극에 달한 최종 보스페이크 최종 보스나 조금 대단하지만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캐릭터가 자뻑 용도로 즐겨 사용하지만, 이쪽도 최강의 사망 플래그(★)다. 신은 신인데 ㅂ신이라는 뜻이었는지 졸지에 병신인증이 되기 일쑤고 게다가 마지막에 추잡하게 끔살당하는 경우도 잦다. 운 좋게 패배 플래그(☆)가 되는 경우나, 찌질한 이미지를 벗고 영웅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창작물 내에서 정말로 가장 강한 적인 경우도 있다. 다만 큰 약점이 존재하거나 불살하는 게 아닌 등 패널티는 주어지는 편. 또한 자칭 신이라는 요소기에 종교적 요소와 관련 지어지면 진정한 신이 존재해서 그로부터 발리는 경우도 꽤 있다.

다만 자칭 신 중에는 불사신들이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망 플래그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애당초 언젠가 죽을 필멸자 주제에 신을 자칭할 리도 없다.

비슷한 거로 '자칭 왕'도 있긴 한데 자칭 왕은 별로 많이 쓰이진 않는다. 자칭왕 캐릭터를 예로 들자면 니노마에 쥬이치 정도.

스케일이 코스믹 호러급으로 커지면 진짜 신이 자칭 신을 하는 경우도 있다.

마왕을 위한 지침서에서는 아예 정 자칭 신을 하고 싶을 경우 자기가 아닌 밑의 엄청 유능한 부하 하나를 꼭두각시로 내세워서 그 녀석을 자칭 신으로 만드는 게 좋다는 적절한 충고까지 한다.

2. 사례

범례
사망 플래그(★)
패배 플래그(☆)

2.1. 가상 인물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신적 존재가 아님에도 스스로를 신으로 자칭한 인물들만 기재할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2.2. 실존 인물

3. 타칭 신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타인이 신으로 인정하는 부류도 있다. 상대가 너무 강해 신급이라 인정하는 경우도 있고, 정신조작의 영향으로 신으로 떠받들게 되는 경우도 있다.

3.1. 사례

4. 관련 문서



[1] 아군이 된 이후엔 ("신(新) 단 쿠로토"로 개명했다가 이후) 아예 "단 쿠로토 신(神)"으로 본인 이름을 개명했다. 심지어 명대사(?)마저도 는 신이다!!!!부웨에에에다(...)[2] 불노불사 힘을 넣고 신아라고 하면서 친아우와 주인공까지 배신하지만....주인공이 비웃으며 나도 그 힘을 얻으려다가 포기한 이유를 모르냐? 비웃음을 듣는다... 신인 나에게 뭐라고 하냐고 하던 에이단은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드래곤 무리에 놀라는데 드래곤 브레스에 맞고 그야말로 타버린다...이 세계관에서 그 금지된 불노불사 힘을 막는 게 드래곤인데 그것도 여기 드레곤은 무지무지 쎄다. 즉...불노불사와 힘을 가졌으나 그 드래곤을 넘지 못하는 힘이라 그야말로 찢겨지고 불태워진다. 물론 되살아나지만, 드래곤이 하나도 아닌 7마리나 되는 먼치킨들이며 어딜 가도 그 힘을 가진 자가 있는 곳을 알기에 어디라도 언제라도 재생되면 즉각 가서 또 브레스로 불태워버리니 신이라고 의기양양하던 에이단은 고통 속에 "신인 내가 왜!?"라고 절규한다. 거기에 주인공의 확인 사살. "드래곤은 엄청나게 오래 살지만 그들이 늙어죽어도 후손에게 모든 기억을 물려주고 후손도 그 힘을 그대로 이어가진다. 당연히 후손 드래곤들도 에이단이 어디에 숨어서 즉시 알아차리고 오고... 네놈은 평생 영원히 드래곤들에게 불태워지고 찢어지는 고통을 겪으며 살아야 한다." 에이단은 울부짖으면서 차라리 날 죽여줘! 라고 절규하지만 주인공의 싸늘한 이미 늦었어...다시는 원래대로 돌아가지 못해. 그 힘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친아우까지 속이며 세상을 지배하려느니 신이라고 뻐기던 네놈의 자업자득이다.라는 말을 하며 놔두고 에이단의 친아우를 데리고 떠난다... 그리고 드래곤들에게 에이단은 계속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는 서술.[3] 영화판 아스가르드인은 진짜 신이 아닌 강한 힘을 지닌 외계인이다.[4] 일명 GOD(갓). 사감은 절대적인 존재라 대들면 죽는다고 한다.[5] 레프족 지배층은 스스로를 신격화하여 왕은 신왕 귀족은 신이라고 칭한다.[6] 자칭 신은 신인데 그냥 신도 아닌 파괴신을 자처한다.[7] 그냥 신도 아닌 파괴신을 자처한다.[8] 이후 진짜 신이 되어버린다... 흠좀무...[9] 그 정체는 천사와 신을 자칭한 다른 별에서 온 인간들. 각종 만행과 악행을 저지른다.[10] 나는 이 발톱으로 찰흙을 빚듯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원한다면 부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나를 둘러싼 것은 강철의 제국이요, 내 옥좌로부터 권능의 빛줄기가 지구의 대기를 가로지르노라. 나의 변덕은 번갯불이 되어 인간의 무더기를 무너뜨릴지어다. 그들은 혼돈 속에서 도망치고 발버둥치며, 이 지긋지긋한 무질서를 끝내달라 간청하겠지. 이 모습에 흠뻑 빠졌다. 신... 이 칭호야말로 내게 어울리는구나. - 음성 로그 "Humanity"[11] 얘도 이스루기 미오처럼 초인적인 능력 같은 건 없다. 하지만 엄청난 게임실력 덕에 스스로를 게임세계의 신인 함락신이라 칭하고 있다.[12] 안녕, 절망선생 23권 224화 "그 신이 방금 태어났다는 것은 한눈에 알았다" 편.[13] 마령검과의 대화에서 자신은 옛날의 내가 아니다,신에 한 걸음 더 가까워져 있다고 잘난척 했다가 비웃음만 들었다.게다가 이놈의 최종목표는 무림정벌 후 온 무림까지 굴복시킨 후에 최강자가 됨과 동시에 자칭 신에 등극하는 것.이 정도면 대놓고 훌륭한 사망플래그를 잔뜩 세워놓은 셈.[14] 엄밀히 말하자면 에넬만 그런 것이 아니라 스카이피아의 지도자는 대대로 스스로를 신으로 칭하였다. 다만 에넬은 자신이 신 그 자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간폴이 말하기를 신이란 그저 지배자를 나타내는 호칭일 뿐이라고 일갈한다.[15] 사실 자칭 신인 동시에 타칭 신. 그의 동료들은 Z-one을 '운명의 신'이라고 칭했다. 그리고 자칭 신 역시 정확히 말하면 팀 5D's에게 있어서의 '신'이다. Z-one은 역사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 능력을 이용해 지금껏 팀 5D's의 운명을 조종해 왔기 때문. 한편 사용하는 덱세피로트의 나무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데, 세피로트의 나무를 완성시키는 자는 신과 같은 힘을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그런데 Z-one의 덱에는 세피로트의 나무의 모든 요소가 들어가 있으며, 자신이 사용하는 시계신을 "무와 무한의 공간 사이에서 태어난 10개의 신을 카드로 만든 것"이며 "모든 생명체를 지배하는 존재"라고 불렀다. 따라서 정말로 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ZONE의 정체가 그렇고 그렇지라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신의 힘을 손에 넣은 건지는 의문. Z-one 항목 참조.[16] 본래 No.였기 때문에 아스트랄 세계의 힘을 갖고 있었는데 5기인 101화에서 바리안 세계의 힘을 추가로 얻게 되어, 인간 세계만 제외하면 작중 등장한 모든 세계의 힘을 손에 넣었다. 이후 110화에서 넘버즈의 오리지널이자 자신의 오리지널인 아스트랄쓰러뜨리려는 집념으로 그 부작용까지 극복해, 카오스의 힘을 완전히 손에 넣고 스스로를 신이라 칭한다.[17] 메라그도르베의 듀얼에서 자신이 바리안 세계의 신인 돈 사우전드와 융합했기 때문에 칠황 따위가 아니라 신이라며 드립을 쳤다.[18] 아르케에서 안타리아로 넘어오면서 신체능력이 좀 변했을 뿐인데 자기들을 '스스로 신이라고 칭하면서' 신 행세를 하기 시작했다. 신 전원이 때와 장소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수가 이 선민사상 때문에 인간에게 사망했다. 가장 대표적인게 창세기전2때 주신 전원이 흑태자에게 썰린거고...[19] 뭐 일단은 안타리아의 인류를 창조한 창조주이니만큼 신이라고 못할 것은 없을지도.[20] 인게임에서 메딕이 주문서를 획득할경우 메딕이 나는 신이다! 등 대사를 외친다.근데 설정,작중행적으로 보면 진짜 신급인 의료기술을 가지고있는지라..[21] 스스로를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말하기는 했으나 그 실체는 악마에 가깝다.[22] 이쪽은 영화에서 왜곡당한 사례. 실제 인물은 성경에도 나올 정도로 대인배였다고 한다.[23] 빵상아줌마가 출연한 바로 그 프로그램.[24] 완전 허투는 아닌지, 검단에 투자했는데 이게 신도시 땅으로 나오자 의외의 한 수였다는 얘기도 잠깐 나돌았다.[25] 그런데 백괴사전에서는 풍자를 하고 재미없는 유머를 써 놓는 데에 집중하다 보니 사실과 무관하게 서술한 경우가 많은데, 유독 백괴사전에서만 자칭 신 이병권을 다룬 문서가 해당 위키 내 다른 문서에 비해 비교적 정상적(?)이다. 그래서 나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병권이라는 사람이 대체 뭔 소리들을 해왔는지 요점 정도는 파악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러므로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하다면 백괴사전의 해당 문서 참고하는 것도 좋다.[26] 베로니카 두다로바의 친아버지이며 베로니카보다는 약하지만 타인들이 신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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