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11 09:34:20

국내축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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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현재4. 성향5. 하위 갤러리
5.1. 메인 갤러리5.2. 마이너 갤러리
6. 기타7. 비판

1. 개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및 대한민국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에 관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홈페이지

약칭 국축갤 혹은 개축갤. 후술하겠지만 이미 안티 국내축구 게시판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2. 역사

2005년 축구갤러리가 해외축구 갤러리와 나뉘면서 생기게 되었다.

사커월드아이러브사커 국내축구게시판에서 활동하던 인물들도 다수 있었고 소풋이라는 커뮤니티에 활동하던 갤러들도 존재했다. 그래서 그런지 연고지 이전 반대주의로 인해 FC서울제주 유나이티드에 대한 반감이 강했었다. 그리고 FC서울 팬들이 갤러리 개설과 함께 떠나고, 대다수의 팀 팬들이 이런 저런 갤러리로 피신해버림으로서 정작 본진인 국내축구 갤러리에서는 자기 팀을 응원하는 갤러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K리그의 지지자들의 모임이라는 특성상 경기장에서 자주 만나 활동하게 되었고 이것이 친목갤이라는 오명을 가지게 되는 한 이유가 되기도 했다. 2008년까지는 양질의 이야기들도 많이 나왔으나 그후로는 친목질이 심해져 신규 인원의 유입을 방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되었지만 "뼈정우의 난"이라 불리는 일련의 사건(실제 고소를 비롯하여 친목종자들을 축출하게된 사건)들로 인해 지금은 거의 없어진 편.

물론 지금은 다 과거의 흔적이며 현재는 갤의 존립이 우려될 정도의 폐허로 전락했다.

3. 현재


2015년 이후로는 그나마 남아있던 고정갤러들 마저 다 떠나고 일부 갤러는 FC 서울 갤러리, 수원삼성블루윙즈 갤러리,전북 현대 모터스 마이너 갤러리로 떠나버리면서 경기가 열리는 날에도 올라오는 글이 적어 한페이지를 채우지 못하기도 할 정도였다. 타 국내축구 관련 커뮤니티가 대폭발한 2015년 스플릿 직전 마지막 라운드에도 올라온 글이 40개가 되지 않는 등 뻘글조차 찾아보기 힘든 갤러리 사막화가 급속 진행 중이다. 이 와중에 사설토토 광고글은 꾸준히 올라오는게 신기할 정도. 진지하게 쓰는 분석글은 리플 하나 없이 묻히고 어그로성 키배 유도 글들만 간간히 흥하는 갤 발전 측면에선 최악의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글들의 주제는 대부분 '왜 K리그가 망했는가?' 이다. 좀 더 세부적으로 말하면 K리그 시도립구단의 폐해를 말하는것에 집중하는 편이다.

4. 성향

축구 관련 사이트 중에서 K리그에 대해서 가장 부정적 견해를 갖고 있는 사이트다.

일단 절대다수의 유저들이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중 유일하게 세금을 받아 먹으면서 운영중인 시도립 프로축구팀의 존재에 대해 불만이 많다. 대부분 시도립구단의 폐지를 원하는 편이다.
일단 이렇게 되면 축구 외적으로 혈세를 낭비하지 않아서 국민에게 좋고, K리그 팀이 줄어들어서 실력없는 선수는 자연스럽게 퇴출, 리그 수준도 올라간다는 견해다.

극단적으로 쓰레기같은 K리그 당장 전면 해체해야라는 주장도 있지만 현실성도 없고 해서 진지하게 옹호받지는 않는다.

또 K리그 선수 수준은 낮으며 유럽 진출한 선수보다 무조건 실력이 부족한것이니 유럽팀 후보 > K리그 주전을 절대적인 공식이라 주장하는 의견이 상당나오고 있으며,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유저들도 굳이 반박하지 않고 넘어가는 편이다. 이 갤러리에는 현재 선수 수준을 논하기 위해 온것이 아니라 K리그의 잘못된점을 이야기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

이렇게 국내축구 갤러리 이름 아래에서 국내축구를 까는 모습이 나오는 이유는 디시의 속성상 대부분 다른 커뮤니티에서 쫓겨난 난민들의 집합소 처럼 변했기 때문이다. 알싸 및 다른 축구 커뮤니티에선 국내축구에 대한 비판 자체가 금기되다시피 하다 보니 자연스레 국내축구에 부정적인 팬들이 글쓰기가 자유로운 국축갤로 모여들게 되었고, 이런 분위기에 처음에는 국내축구에 호의적인 다수의 기존 갤러들이 맞서서 대립을 세웠으나, 줄어드는 K리그 인기와 계속되는 키배에 지친 갤러들이 국축갤을 떠나 다른 커뮤니티로 떠나버려서 부정적인 팬들만 남아버린 것. 이 때문에 다른 축구 커뮤니티와는 당연히 적대적이며 오히려 같은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적대적인 관계일 것 같은 야갤보다 적개심이 더 크다. 아니 오히려 국내 프로야구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고 있다.

갤러리 유저 성향을 분류하면 대충 이렇다.
  • 1. 적극적으로 국내축구와 K리그를 까는 유저: 고정닉을 가진 몇몇 갤러들의 경우 극렬 국까 성향이며 심지어 연고무용론에 근거한 글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특히 서포터스 문화에 대한 반감도 대단해서 서포터 해체 같은 극단적인 주장도 서슴치 않는다. 리그해체를 주장하거나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이길때 조차도 되려 한국축구는 희망을 잃었다 라는 소리를 뱉는다.(월드컵에서도 완전히 망해야 대수술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논리)
  • 2. 부분적으로 K리그에 대해 비판하는 유저: 1에서 극단성만 빠진 유저들이다. K리그를 망한 리그로 규정하고 잘못된 시작, 잘못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현실성 없는 리그해체보다 해외에서도 사례가 있는 재출범을 이야기한다. 시도립구단을 주로 비판한다. 정말 애정이 없으면 갤에 오지도 않았겠지만, 이들은 다들 한때 경기장도 중계도 지켜보면서 팬질을 해본 사람들이다.
  • 3. 그냥 축구 이야기만 하는 유저: 위의 두 부류에 신경쓰지 않고 꿋꿋하게 축구이야기만 하는 부류. K리그 루머나 이런 글을 올린다. 그러나 대부분의 갤 유저들은 승패나 순위에 별 관심이 없어서 호응을 안해준다. 기존 강팀들이 하위권으로 쳐질때만 순위를 이야기 하기 때문에 보통의 축구글은 관심밖이다.

2번이 많긴하나 그들도 1번의 주장에 너무 극단적이라면서 반박하거나 하지않고 내버려두고있다. 게시판이 활성화 되는 날은 국가대표팀이 지는날(근데 이건 타 커뮤니티도 공통), K리그에서 세금을 받는 구단을 정당화 하거나 창단을 또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된 경우, K리그 옹호 사이트의 잘못된 주장을 캡쳐해올 때 등이다. 즉 K리그와 한국축구에 안좋은 소식이 들려올 경우에 매우 신나하면서 게시판이 활기를 띤다. 쉽게 생각해서 종교 갤러리반기독교 성향이듯이 이곳도 안티 K리그 성향을 보이는 것이다. 이전에는 그나마 K리그만 까고 축구국가대표팀에 대한 까임은 덜했으나 2015년 이후로는 국대에 대해서마저 가차없이 비난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5. 하위 갤러리

5.1. 메인 갤러리

5.2. 마이너 갤러리

5.2.1. K리그 클래식 & K리그 챌린지

5.2.2. K3 리그

5.2.3. 스포츠 스타

6. 기타

  • 과거 베이징리라는 수원빠가 주최하는 친목 축구대회도 열렸었다. 총 2회에 걸쳐서 열렸었고 그 이후로는 열리지 않는듯. 상금같은건 걸려있지 않고 그냥 주최자 이름만 딴 대회. 친목질중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 국축갤 출신의 유명인사로는 샤다라빠가 있었다. 예전에 국축갤에서 고정닉으로 활동했던 칼럼리스트 김현회도 있었다. 지금은 국축갤 당시 활동을 본인의 흑역사로 치부하는듯.

7. 비판

  • 2012년부터 대다수의 고정닉, 고정닉화된 유동닉들이 악성 국까일빠짓을 하며 극성을 부리고 있다.
  • 심심찮게 "K리그 루머" 관련한 찌라시성 글이 자주 보이는데, 99% 아니 100%는 자기들의 망상을 글로 싸지른 것에 불과하므로 볼 필요도 없고, 관심 가질 필요도 없다. 차라리 네이버 스포츠란 새로고침 연타하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