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30 22:38:05

와싯


1.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오아시스를 줄여 부르는 말2. 만화가
2.1. 소개2.2. 상세2.3. 해외파스타2.4. 주요 에피소드
2.4.1. 등장 패러디 일람2.4.2. 세랴여고

1.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오아시스를 줄여 부르는 말

대한민국에서 부르는 발음인 오아시스를 그대로 줄여서 와싯. 더 줄이면 '왓'으로 '왓빠' 등의 용법으로 간간히 사용되지만 범용성 있는 말은 아니다. 의외로 인터넷에서 하도 이렇게 부르다보니 실제로 오아시스의 발음을 와싯으로 알았던 사람도 있는 듯 하다(...)

물론 한국 내에서만 쓰는 조어이고, 실제 발음은 전혀 다르다. 본토 발음은 오에이시스니까...

2. 만화가

파일:attachment/와싯/dhktlt.jpg
오너캐.

2.1. 소개

연재 목록

골닷컴미디어다음에서 연재 중인 웹툰 와싯의 파스타툰의 약쟁이 저자. 2014년까지 네이트에서 연재했으나, 2015년 네이트가 스포츠 컨텐츠들의 계약을 대거 포기하며 익뚜, 칼카나마 등과 미디어다음으로 옮겨왔다. 본명 등 자세한 인적사항은 추가바람

솔직히 작가님 이 항목 보고계시다면 작성좀 해주시죠 어쩌면 이미 했을지도 모른다[1]

2.2. 상세

익뚜 - 샤빠 - 칼카나마로 이어지는 축웹툰의 떠오르고 있는 신흥강호.[2]

국내에서도 리그 위상과는 달리 인기가 그렇게 높지 않은 세리에 A를 중점으로 웹툰을 그리고 있다. 참고로 초기에는 세리에 A 리그의 팀들을 소재로 요리탐방과 비슷한 만화를 그리려고 했으나 작가의 역량 부족할줄 아는게 3분 요리으로 포기했다고. 세리에 A와 관련된 소식이나 사건들을 깨알같이 재미있게 다뤄주기때문에 세리에A팬들사이에서는 거의 신급으로 숭배받고 있다.우리는 와싯의 시대에 살고 있다[3] '세리에A는 안보지만 파스타툰은 재미있어서 본다' 혹은 '파스타툰때문에 세리에A에 흥미를 느꼈다'고 말하는 타리그 팬들도 상당수.

닉네임의 기원은 항목 1. 주로 AC 밀란 팬사이트인 밀란당사에 출몰한다고 전해진다. 세리에매니아에는 모습을 드러낸 바 없으나 개그코드는 자주 인용하는 듯. 안정환필리포 인자기를 좋아하며, 작가는 본인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비슷하다 평했다. 작가가 그리는 작품에 그의 빠심이 드러나진 않지만 AC 밀란을 좋아하는것으로 보인다. 앞서말한 밀란당사에 출몰하는것도 그렇고. 실제로 베스트일레븐 토티 특집편에 삽화를 그려주며 편집자가 '와싯씨는 원래 AC 밀란의 팬이라고 하였지만 그래도 역시 토티를 레전드라고 생각하며 이번 만화를 그려주게 됐다'고 말했다. 밀란팬들은 와싯이 밀란당사의 회원인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한다(...)[4]

의외로 근성이 쩐다. 보통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경기가 치뤄진 다음주에 평하는것이 정상이나, 그는 불스원샷을 빨았는지[5] 경기 종료 2시간만에 바로올라온다.[6] 그럼에도 퀄리티는 떨어지지 않는것이 독자들로 하여금 진짜 불스원샷 빨은것 아니냐고 설왕설래가 이뤄지는중...양이 좀 줄은것 같으나 이해해주자 아무래도 하는 방법은 우선 두 팀의 상황을 요약하고 어쩌고저쩌고한 A 팀과 저쩌고어쩌고한 B 팀의 경기 결과는... 까지만 전날 저녁에 그리고 자신은 밤을 새며 챔스를 본 후 경기 끝나자마자 경기 내용을 담은 4~6컷의 내용을 그리고 전송하는 것 같다.

초기 와싯의 약점으로 잡히던 대충 그린 듯한 그림체에서 탈피, 최근엔 선수의 특징을 이렇게 잘잡아내나 할정도로 그림실력이 늘어났다.트레이싱 1주년 특집화를 감상해보자. 그림체의 변화에 본인도 놀란듯.

또한 발군의 패러디력은 그의 최대강점. 최근 유행하는 코드, 이슈, 예전 만화 가릴것없이 모조리 패러디해내는데, 퀄리티 또한 최소 중박일 정도로 엄청나다. 혼두라(외수명 콘트라)의 타이틀 스크린을 합성한적도 있는데 그마저도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했다. 피오렌티나보라돌이로, SSC 나폴리심슨 가족으로[7], 카바니를 카이지로, 안토니오 디 나탈레를 D의 의지로, 즐라탄은 신현준으로 , 델피에로가 혈혈단신으로 유벤투스를 이끌었던 암흑기에는 유벤투스의 사정을 인간극장에 비유할정도로 어느정도 센스가 풍부하다. 요시 그란도시즌 패러디는 아예 한 편 내내 이용되었다.[8] 그리고 2012년 4월 4일편 에선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가 나왔다.공이여 멈추어라 더 말디니WRYYYYYYYYYY는 빠졌다. 기존의 유명 만화인 장도리먼나라 이웃나라도 패러디하는데 평소에 즐겨보던 사람들이 보면 기가 막힐 정도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특히 먹튀를 까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칼카나마의 웹툰에서 표능란 디에고 포를란이 마스코트로 떠올랐다면, 와싯의 파스타툰의 마스코트는 [아]마우리. 아마우리를 소재로한 만화만 여러 번 나올 정도로 많이 나온다.# 본인은 못해도 애정이 있으니까 까는거라고...[9] 아마우리가 유벤투스를 떠난뒤 유벤투스 시절보다는 조금 나은모습을 보이면서 예전처럼 메인요리소재로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잊혀지지않을 정도로는 언급하며 간간히 소스로 써먹는 중.

그리고 은근히 AV를 이용힌 드립에 능하다. 사쿠야 유아소라 아오이, 나루세 코코미 등등 트렌드에 맞춘 AV 배우들을 소재로 써먹기도 하고, 예시 왠지 수많은 사람들이 봤을 것 같은 배경[10]을 써먹기도 했다. AV 표지드립도 가끔 쓴다. 깨알같은 Soft On Pastar

와싯의 까임이 되는 대상들은 '양아들' 취급을 받는데, 아마우리 이후에는 마르코 보리엘로를 둘째 양아들(...)로 삼았으며, 최근에는 니클라스 벤트너마저 셋째 양아들(...)로 입양하셨다고 한다. 삼형제 모두 유벤투스소속 이었던것은 기분탓이다? 우려 먹을수 있는만큼 우려먹겠단다 (..) 그리고 기어이 넷째 아들을 입양했다.(...) ### 기어코 다섯번째 아들로 마트리를, 여섯번째 아들로 타랍을 지정했는데, 귀신같이 다 잘하고있는건 함정아닌 함정이라 하겠다. 그리고 일곱번째 아들로 페르난도 토레스를 지정했다(...)

K리그에서의 응원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으나, 2010년 12월 31일자 파스타툰에서 성남 일화에 대한 팬심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사가 발견된다. 단, 2010년도 클럽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인터 밀란성남 일화를 잡은 것에 관한 이야기라 단순히 한국 팀이 패한 것에 따른 아쉬움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2012년을 맞아 연재주기를 바꿨다. 본인 말로는 火스타 에서 파水타로 전환한거라고(...)

2013년 4월 17일자를 보면 야구는 한화 이글스 팬인듯.#망란+6885899??? 또한 해당 컷에 AS 바리에도 팬심이 있는 듯한 대사도 있다. 바리 특집편

2013년 5월 29일자 파스타툰에서 오피셜로 결혼을 발표하였다. ㅎㄷㄷ.....

2014년 2월 12일 이후로 네이트에 그와 칼카나마의 웹툰이 올라오지 않아 궁금해 하는 사람들약 먹으러 갔다거나이 많은데, 네이트와의 재계약 실패[11]로 골닷컴에서만 연재하고 있다. 스포츠 웹툰계 투톱을 차버리는 네이트 그의 웹툰이 보고 싶다면 골닷컴으로 가도록 하자.

2014년 5월 7일부로 네이트와의 계약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네이트에서도 연재가 재개되었다. 파스타툰보다 더 먼저 연재를 중단했었던 해외파스타까지 연재를 재개. 여전한 센스를 보여주며 건재함을 알리고 있다.

2014년 8월 20일자에는 득남을 선언하였다.
근데 그 다음날이 해외파스타 마감일... 그 다음날은 파스타툰 마감 D-Day -1.... 그 다음날은 예비군이다... 그저 한숨만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오아시스의 팬이다. 오아시스 짤방 패러디는 기본이고 만화의 제목을 오아시스의 노래에서 따올 때도 있다. 오아시스 짤방같은 경우는 패러디 활용도가 매우 높아서 다른 작가들도 사용한다.

필리포 인자기와 안정환이 최애 선수이며, 즐라탄이 본인과 닮은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

IZ*ONE 보다가 아내에게 등짝 스매싱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아내에게 IZ*ONE CHU를 보여주는 진성 WIZ*ONE이다.

적극적 추가바람(...)[12]

2.3. 해외파스타

와싯의 파스타툰 말고도 해외파스타[13]도 연재 중인데 본편보다는 조금 심심하다는 평이 많으나 이 쪽 역시 포텐 터진 이후로는 꽤 퀄리티가 올라간 상황. 국대망가 대왕이라든가 해외파라서 쉴드라든가 그딴 건 전혀 없어 2012 시즌 현재 아스날에서 제대로 죽을 쑤고 있는 박주영의 경우 2011 말부터 연재될때 마다 까이고, 아에 한 화 특집으로 통째로 까이기도 했다.(...) 이 때문에 골수 박주영빠들로 인해 댓글란이 한 때 험악해지기도.

일부 선수들에 대해서는 본래 얼굴보다 캐릭터화를 시켜버렸는데, 구자철은 "한라봉"으로, 지동원은 "참치"로, 기성용은 "식빵" 등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여담으로 기성용의 트위터 사건 이후, 와싯은 그를 해외파스타에서 아예 지워버렸었다. 근데 아예 지우긴 좀 그랬는지 시간이 좀 지난 뒤 처음에는 아이오딘화 칼륨으로 나오다가 그 다음에는 머리를 식빵으로 대체해 버린 캐릭터로 다시 나오고 있다.

2014년 7월 14일자 해외파스타툰에선 홍명보 감독의 사퇴 기자회견에서 엔트으리에 대한 변명으로 꺼낸 B급 발언에 대한 매우 깊은 빡침으로 제목부터 'B' the reds....로 짓고 한 화 내내 해외파들을 풍자하고있다. 월드컵 전이나 후나 부진했던 선수나 팀을 풍자하는 만화라 특별한게 없어보여 그의 빡침을잘 느낄수 없지만 마지막 4컷을 보면.....직접보자

다음으로 넘어간 이후론 A매치 데이때나 아시안컵같은 대회때에만 연재하는것 같다.

2.4. 주요 에피소드

2012년 1월 18일 연재분에선 폭력성과 웹툰의 관계를 빗대면서 웹툰을 까대는 언론을 까버렸다.

4월 25일 연재분에는 고우영화백을 기리는 뜻으로 고우영화백의 스타일로 연재하였다.진짜 약빠는거 아니야?

4월 24일부터 골닷컴에서 피스컵툰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14] 1화는 FC 흐로닝언피스컵에 마지막으로 참여하였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2화는 함부르크 SV를, 3화는 선덜랜드 AFC를 소개하였다. 흐로닝언 소개가 씹힌 건 기분탓이다.
특히 4화와 5화의 패러디는 그야말로 ㅎㄷㄷ한 수준으로 4화는 내가 펩시 광고를 만든다면 말이죠를 피스컵 버전으로 맛깔나게 표현했고, 5화는 동쪽 어느 열도의 오덕스러운 게임을 패러디하였는데 석현준, 지동원, 손흥민모에화를 해버렸다! 골닷컴

8월 15일 연재분에서는 수페르코파 결승전을 스타리그에 비유해서 내보냈다. 특히 올드게이머들의 이야기나 고대적부터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스갤에서 나온 온갖 드립들을(도벙격문, 홍조가, 전 전설로 남고 싶었십습셒습... 등) 방출하면서[15] 축구팬들은 물론 스덕들에게도 찬사를 받았다.

10월 17일 벤트너를 가지고 요츠바랑을 패러디 했다. 이쯤되면 레알 약빠는듯. 이 화 이후로 벤트너는 항상 요츠바 사이즈로 등장한다.

여담이지만 만화를 그리기 위해 세리에A를 보면서 프로토도 하는 것 같다(...) 파스타툰을 보다 보면 이따금 프로토 관련 언급이 나온다.

11월 14일 파스타툰에서 호성드립이 등장(...) 댓글란은 당연히 아수라장(...)[16] 그나마 다음 화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

2013년 2월 FC 바르셀로나AC 밀란의 챔피언스리그 전을 세일러 문에 비유하였다. 달의 요정 서얼리문 시각을 포기한다

이것저것 웹툰에 나오는 패러디나 제목,만화에 나오는 글귀등을 보아서 오아시스(밴드)의 팬인것 같다.

그리고 밀란으로 왔다. 이제 분량걱정은 없다.[17] 그리고 최근 골을 넣기 시작한 보리엘로는 아들을 그만두었다.


2013년 6월 11일자 파스타툰. # 이 정도 수준이면 쌍벽이 아닌 원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013년 7월에 들어서는 야겜 패러디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7월 1일에는 이 게임을, 7월 3일에는 이 게임을 패러디 했다. 이러다가 이 게임도 패러디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있었는데 실제로 패러디해냈다.

7월 17일에는 PSG의 영입을 또다른 PSG에 비유했다. 두번째 만화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로 알려진 6단이소설을 아주 적절하게 패러디[18]했다. 그리고 마지막 짤은 오릭스 4번타자의 롯데시절 분노의 짤방(MBC 스포츠 뉴스 끝화면)을 패러디했다.

8월 7일에는 혼다와 갈리아니의 에피소드를 이토 준지토미에 시리즈로 패러디했다! 뭐야 몰라 무서워

2013년 8월 21일에는 수페르코파 이탈리아 경기를 슈퍼스타 K등의 가요 오디션 심사위원들로 드립을 쳤다.

2013년 8월 28일에는 위기탈출 넘버원을 패러디하였다.

9월 4일에는 돌아온 밀란의 전설에게 부활할 수 없다면 내 아들이 되어라라는 드립을 쳤다.(...)[19]

10월에는 80년대 로봇대사전 분위기로 패러디를 시도했다. 특유의 옛스런 발음 등을 잘 살린 수작. 보러가기

11월 20일에는 평소 자주 패러디했던 슬램덩크의 스토리에 아들들을 집어넣어 레전드급 만화를 만들어냈다. AC 밀란알레산드로 마트리를 아들로 받아들였으며 진짜 아빠가 된다는 소식도같이 전했다.

점점 패러디가 소위 덕후들만 알만한 패러디가 늘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 아니다. 샤다라빠의 골닷컴툰[20]처럼 웬만한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할 드립으로 자멸하는 최악의 경우가 생길 수도 있긴 한데... 워낙 패러디 범위가 넓어서 아직은 시기상조이기도 하다. 10대에서 20대 후반까지는 아직까지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의 패러디가 많은지라 큰 문제는 없다. 그보다 이 많은 패러디를 어디서 구하는거야

2014년 6월 18일자 파스타툰에선 같은 동네 다른 스포츠의 병맛만화를 패러디를 했다.

2014년 9월 3일, EPL 소속이었기에 그 동안 입맛만 다시던 토레스를 막내아들로 입양하였다(...) 그러나 AC밀란에서도 부진끝에 AT 마드리드로 임대이적 되자 얼마 써보지 못해서 그런지 토레스가 이적한 2015년 1월 5일자 파스타툰에서 생수라는 역작을 만들어냈다. 이 에피소드부터 미디어다음으로 연재처를 옮기게 되었다.

동료 작가 샤다라빠나 칼카나마만큼 명료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지만 와싯 역시 현 집권세력에 대해 비판적인 스탠스를 유지해 왔는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드러나기 시작한 이후로는 병신년이 지나가고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박근혜 풍자 콘텐츠를 집어넣어 그의 분노를 여과 없이 표현하고 있다.

2018년 들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로 이적하는 역대급 딜이 벌어지자 호날두 특집을 그렸다. 와싯의 역대 아들 중 가장 축구를 잘 하는 아들이 될 거라고 추정(...)된다.

2.4.1. 등장 패러디 일람

위키 작성에 의욕이 넘치시는 위키러라면, 파스타툰 항목을 만들고 그동안 매화마다 패러디된 목록을 다 정리하는것도 하나의 과업(...)이 될수 있다.해본사람曰 사람이 할 게 못된다. 그만한 가치가 있을정도로 깨알같은 패러디가 매화 넘쳐난다. 2013년 이후 점점 덕계 패러디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띈다.

그리고 그 과업이 시작되었다(...)
자세한건 파스타툰/패러디/01~50화, 파스타툰/패러디/51~100화, 파스타툰/패러디/101~150화, 파스타툰/패러디/151~200화 파스타툰/패러디/201~250화 항목을 참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4.2. 세랴여고

2014년 4월 2일 나온 시즌1부터 팀들을 모에화해 현실에 맞춰 설정을 짠 뒤 만화를 내고 있으며 2018년 12월 시점에서 시즌12까지 나왔다. 시즌2부터 캐릭터 디자인이 정립된 상태로 세랴여고 편이 아닌 날들에도 가끔씩 팀들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따로 시리즈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본인에 의하면 세랴여고를 그릴 때는 댓글이 몇 배로 많아진다고... 나름 초반에는 극화체에 가까웠는데 점차 모에체에 가까워지고 있다.
각 캐릭터들의 외형(머리 모양)은 팀 엠블럼에 착안하여 만들었다고 작가가 밝혔다. 유벤투스는 세 갈래로 난 검은색 머리에 금색 머리띠, 나폴리는 파란색 머리, 라치오는 하늘색 머리에 노란색 리본, AS로마는 주황색 머리에 유벤투스한테 맨날 밀리는 2등 캐릭터[21], AC 밀란과 인터밀란은 같은 밀라노라 그런지 머리 색깔만 다른 똑같은 머리다.[22] 페스카라는 하늘색 돌고래 모양 머리(...)를 하고 나온다. 엠블럼을 기본으로 한 머리를 하고 나오기 때문에 이름을 가리고 봐도 어느 팀을 표현한 건지 알아챌 수 있을 정도이다. 근데 왜인지는 모르게 어느 순간부터 삼프도리아는 매번 죽은 눈을 하고 나온다.
엠블럼을 교체한다는 유벤투스는 와싯에 의해 기형적인 몰골로 재탄생할 뻔했다.(...) 기벤투스
17-18시즌, 두 승격팀의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는데, 베네벤토 칼초의 마녀 엠블럼을 본딴 캐릭터가 너무 잘 뽑혀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연패만 하다가 강등당해서 1년만에 퇴장당했다. 그리고 독자들은 벤또의 승격을 기원하게 된다

[1] 한 에피소드에서는 직접 꺼무위키나무위키를 언급하기도 했었다.[2] 2018년 현재 기준으로는 이미 축구웹툰계의 신계에 올라와 있다.[3] 골닷컴의 파스타툰 리플란에 자주 올라오는 리플(...)[4] 단 와싯은 작중에서 AC 밀란을 편애하지는 않는다.오히려 더 깐다[5] 4월 4일자 웹툰 참고[6] 4월 4일자 웹툰을 살펴보면 AC 밀란 vs FC 바르셀로나 2차전이 끝난 시간인 6시에서 2시간 후인 8시에 기사전송이 되어 골닷컴에 업로드 되었다.[7] 이렇게 그려지기 때문에 파스타툰에서는 곤살로 이과인의 심슨버전을 볼 수 있다. 허나 라파 베니테즈 감독 퇴임 후에는 이 이미지가 레알 마드리드로 옮겨졌으나 지네딘 지단이 베니테즈를 밀어내고 감독이 되면서 사라졌다.[8] 작가가 야갤을 눈팅하는 듯하다. '하나둘 셋이야!', '그만두시죠!' 용례도 나왔으니...사실 이 드립을 친건 샤빠가 먼저긴 하다.근데 샤빠는 하나둘셋이야 그만두시죠 용례는 안 썼는데???[9] 가끔 본인도 자신을 "아마우리 아빠"로 소개한다.(...)[10] 프레스티지에서 촬영할 때 자주 쓰는 수영장, 19호 배경 등등[11] 2월 5일 연재분 끝에 써놓은 모종의 이유[12] 본인의 정보를 많이 숨기는편이다.트위터도 안 하고 방송에도 나오지 않고...[13] 해외파 스타다. 해외 파스타로도 읽을 수 있는 언어유희.[14] 네이버는 5월 23일부터 업데이트 시작[15] 평소에 스갤질 꽤 해야 칠만한 드립들을 구사한 바 있다.[16] 소란이 일어났음을 전해들었는지 나중에 이호성 얼굴은 삭제됐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이전투구는 어쩔...[17] 그러나 현재 와싯은 발로텔리를 실패한 아들 취급(...) 왜냐하면 밀란이적이후에는 인테르나 맨시티시절처럼 딱히 기행으로 화제가 되지도 않고(되려 철들었다는 소리까지...) 기존의 아들들처럼 처참한 플레이를 하지도 않기때문에 이렇다할 소재거리가 되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14-15시즌 리버풀로 이적하여 익뚜가 다시 열심히 쓰고 있다.[18] 파일:attachment/6wrdnvl.jpg 정말 약드립이 아깝지 않다[19] 밀란팬들에게는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카카는 와싯의 아들이 되지 않았다. 전성기시절의 화려한 모습에는 미치지못하지만 이번시즌 밀란의 처참한 상황에서 그나마 활약해주는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 골닷컴툰만 빼놓고 보면 한창 까일 때도 퀄은 괜찮았다.[21] 심지어는 유벤투스가 부진하면서 잠깐 뒤로 밀려났을 때에도 2등을 차지했다(...)[22] 여기에 인테르는 항상 목도리를 두르고 나오는데, 세랴여고가 첫 선을 보인 때의 인테르 감독이었던 만치니 감독이 매 경기마다 두르고 나온 목도리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