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7:34:39

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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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buyeo.go.kr/img_intro_050401_01.gif
부여군
扶餘郡 / Buyeo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624.18㎢
광역시도 충청남도
하위 행정구역 1 15
시간대 UTC+9
인구 67,524명
(2019년 4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08.91명/㎢
군수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8석
자유한국당 3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김기서
파일:자유한국당.png ② 조길연
국회의원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정진석 (자유한국당)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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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ebaekje.co.kr/30761_28378_269.jpg

부여군청사. 주소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 33 (구 동남리 725)

1. 개요2. 역사3. 교통4. 관광
4.1. 특산물
5. 상권6. 생활문화7. 정치8. 하위 행정구역9. 기타10. 출신인물

1. 개요

충청남도 남부에 있는 . 동쪽으로 논산시, 서쪽으로 보령시서천군, 북쪽으로 청양군공주시, 남쪽으로 전라북도 익산시,군산시와 접한다. 백제의 수도였던 사비가 있었기에 백제문화단지,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이 지역에 있다.

공주시(백제 때의 웅진)와 함께 백제문화제를 개회식과 폐막식을 번갈아가면서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에 전 군수 이용우의 노력으로 공주와 합쳐져서 세계대백제전을 진행하게 되었다.

2. 역사

기원전에는 진국, 이후 삼한 중 마한 고포국의 영역이었다가 같은 마한의 백제국으로 복속되었다. 이후 소부리(所夫里), 소우리, 사비 등의 지명으로 불렸다.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 본격적으로 도시가 건설되었다.

538년부터 660년까지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였다. 부여가 도시개발이 안 되는 결정적 이유[1] 백제 성왕 때 국호를 '남부여'로 고치면서 웅진(현 공주시)에서 사비로 천도했다. 660년에 백제가 망해 궁성을 비롯한 많은 문물이 소실되었다.

신라 경덕왕의 전국 지명 한화정책 때 지금까지 사용되는 부여군으로 개칭했고 휘하에 석산현(石山縣, 석성면), 열성현(悅城縣, 청양군 정산면) 2개 속현을 두었다.

고려 때 감무가 설치되었고 조선 때는 부여현으로 재편되는 등 '부여'란 이름을 간직해왔다.

1914년 조선총독부부군면 통폐합에 따라 석성군 일부, 홍산군, 임천군을 통합하여 현재의 부여군 영역이 되었다. 1960년 부여면이 부여읍으로 승격하였다.

일제시대 말기인 1939년에, 일본이 '내선일체' 프로파간다를 퍼뜨리기 위한 일환으로 부여 부소산 일대(지금의 삼충사 위치)에 일본의 메이지신궁과 동급인 신토 '신궁'을 세우려고 했던 적이 있었으나, 완공되기 전에 일본이 패전하고 해방이 되어 부여청년동맹원에 의해 파괴되었다. 이 신궁 건설 여파로 부여 내의 시가지 정비가 대대적으로 이뤄진 영향이 지금도 남아있다. 그 몇해 전 충남도청 이전에 든 비용이 당시 돈으로 16만 원이었는데, 부여신궁의 총 공사비는 24만 원이었다. 더군다나 히로히토 천황이 직접 공사 계획을 발표했다('충청남도 인터넷 신문' 인용). 당시 신궁에 모시려던 이가 임나일본부설에도 나오는 진구 황후 등이었던 점과 부여가 고대 일본과 관계가 깊은 옛 백제의 마지막 도읍이란 점 등을 드는 얘기가 있다. 지금도 있었으면 논란은 될 것이나, 관광지로는 큰 힘이 됐을 텐데. 조선총독부 꼴 나지 않았을까? 부여신궁을 개발하면서 이 일대의 도로나 도시 정비 계획까지 잡혀있었으니 이때 개발이 진척되었더라면 금새 '부여시'가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실제로 시바 료타로의 '한나라(한국) 기행'에서, '일제가 망한건 좋은데, 부여 일대 개발때까지는 버텼어야'한다고 주장하는 한국인의 인터뷰가 소개된다.[2]

1960~1970년대까지 금강 내륙수운이 원활히 돌아갈 때 인근의 강경과 더불어 상당한 발전을 구가하였다. 하지만 철도 및 고속도로로 대표되는 육상 운송수단의 발달하던 무렵 부여에는 꽤 오랫동안 철도는 물론이거니와 고속도로도 없었던 데다 1990년 금강하구둑의 완공으로 금강 내륙수운이 완전히 정지됨에 따라, 부여의 발전 역시 정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군의 인구도 계속하여 감소하는 추세이다.

그래도 아직 부여읍이 인구 2만선은 유지하고 있고, 규암면도 인구 1만이 넘는 등 군 치고는 그래도 아직 심각하게 몰락한 상황은 아니다. 나머지 면들이 죄다 5000명도 못 넘는다는 점은 함정

3. 교통

교통을 살펴보면, 철도는 없다.[3] 논산역에서 부여읍까지 택시요금은 약 2만원 + a(시외할증), 25~30분 소요. 그냥 논산역에서 논산시외버스터미널로 와서 부여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타자. 자주 있기도 하고, 훨씬 싸다.[4] 그 외에는 부여여객의 일부 농어촌버스가 공주역으로 간다.

고도보존특별법에 따라 시내에 들어오려면 꽤 시간이 걸리며, 유동인구가 많지 않다. 도로는 서천공주고속도로, 4번 국도, 29번 국도, 39번 국도, 40번 국도가 있다.

수도권에서 부여를 방문하려면 서천공주고속도로부여IC를 이용하는 것보다 논산천안고속도로남공주IC40번 국도, 서논산IC4번 국도의 루트를 이용하거나 좀 더 일찍 정안IC에서 빠져나와 금강을 따라가는 백제옛길을 거쳐 부여로 진입하는 것이 가깝다. 다만 후자의 경로는 공주 시내에서 신호를 조금 받아야 한다.

시외버스 이용시 부여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야한다. 상세 사항은 항목 참고.

추후 보령선이 착공된다면 부여를 경유할 가능성이 높다.

부여군 상공으로 항공로가 있어 날아다니는 여객기를 제법 많이 볼 수 있다.

3.1. 농어촌버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 농어촌버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현재 부여여객이 운영 중이다. 농어촌버스 치고 디자인이...

파일:external/www.bybtv.co.kr/1468_1031_3145.jpg
2013년 8월 1일부로 단일요금제를 시행 중이다. 이때 인상된 요금은 성인 1350원, 청소년 1040원, 어린이 880원이다.300원... 군 경계를 벗어나고 1km씩 갈 때마다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2015년 4월, KTX 호남선 공주역이 개통함에 따라 공주역 정거장까지 운행한다.

4. 관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 특산물

대부분 농작물이다. 이들 가운데, 부여8미라는 것이 있다.
  • 수박
  • 멜론 - 부여생산량이 전국 생산량의 30% 정도라 카더라.
  • 방울토마토
  • 오이
  • 양송이버섯 - 전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할 정도라고 한다.
  • - 전국생산량의 12%를 차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윗동네 공주에 묻힌다.(...) 밭이 넓은 건 이쪽.
  • 딸기 - 옆동네 논산에 묻혀서 그렇지 재배는 한다.
  • 표고버섯 - 전국 생산량의 13%를 차지한다고 한다.

모두 굿뜨래 브랜드마크를 달고 팔리며, 굿뜨래는 국내 농촌 브랜드화의 성공 사례로 자주 언급될 만큼 성과가 좋은 편이다.

5. 상권

2000년대 초에 들어서야 롯데리아가 들어올 만큼 열악한 곳이였다. 레스토랑의 경우 브랜드 레스토랑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대부분이 개인이 운영하는 경양식 레스토랑이 대부분전부이였다. 하지만 그런 경양식 레스토랑들도 하나 둘씩 없어지는 추세 2010년대가 되어 한스델리가 시내에 입점하였고 최근에는 라라코스트까지 입점하게 되었다. 시내에서 거리는 멀지만 규암면에 있는 롯데 아울렛엘레나가든, 풀잎채등 뷔페 식 샐러드바가 생겼다.

분식집 같은 경우도 바로 그 집 역시 2000년 초반에 생겼으며, 그 전까지 이름 있는 분식집은 신포우리만두 정도였다. 편의점은 1996~1997년도 경에 들어왔는데, 역시나 브랜드 편의점은 아니었다.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도 역시 2000년 초반에 들어왔다.

그러나 반드시 프랜차이즈가 들어와 있는 것이 그 도시의 면모를 대변하지는 않는다. 부여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엔 웬만한 업종의 상점, 요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이러한 곳에서 판매되는 재화나 서비스의 질은 프랜차이즈 계열보다 훨씬 좋다. 실제로도 부여군민들은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가지 않는다. 아니 부여사람들 프랜차이즈에 환장하는데 이건 옛날 이야기. 뚜레쥬르,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31, 미스터피자, 굽네치킨, 맘스터치,BHC 등이 부여 시내에 입점해 있다. 그리고 도시에 비해는 매우 적은 수준이지만 인지도 높은 프렌차이즈카페가 속속히 들어오고 있다. 카페베네, 커피베이,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등등. 오랜 전통도시답게 한옥 스타일로 지어졌거나 한옥을 컨셉으로 잡은 커피숍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LG베스트샵, 삼성디지털프라자, 롯데하이마트도 모두 입점 완료. 2016년 11월올리브영도 입점 완료.

이런 소도시지만, 그래도 영화관이 2개나 있는데, 한 곳은 전통시장 쪽에, 다른 한 곳은 궁남사거리 인근 계백로에 위치하고 있다. 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금성시네마는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지하주차장이 있으며, 2관까지 있고 1층은 은행이다. 덕분에 영화를 개봉하면 기간 동안 2개 또는 요상한 시간대에 끼워넣어서 3개나 4개의 작품만을 상영한다. 현재는 만화방과 같이 운영중. 거기 의자 거의 안마의자 수준 스타박스의 경우 잘 정비된 대로변에 위치해 차를 이용해 가기가 좋고, 인근에 학교와 관공서들이 분포해 있다. 술집 같은 경우는 딱히 밀집지역 같은 게 없다. 대부분이 동네 술집. 술자리 게임 같은 거 하기도 힘들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 대학생은 어디에? 일단 읍내로 나가야지... 음식점 같은 경우는 의외로 괜찮은 편. 처음부터 관광도시여서인지 몇몇 유명한 음식점들이 포진해 있다. 다만, 대백제전 이후로 맛이 옛날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았나 하는 감들이 있다.

2013년 9월 8일 규암면에 롯데아울렛이 새로 생겼다. 롯데아울렛을 유치하기 위해 부지 땅값을 무료로 해줬다는 카더라가 있다. 꽤 많은 브랜드가 들어왔으며 뷔페식 샐러드 바 엘레나가든도 입점하였다. 이제 유명 브랜드를 사러 타지로 나가지 않게 된 일반 시민들은 환영이지만, 부여읍 내에서 장사를 하던 사람들은 반대 운동도 벌였었다....만 오픈 5년째인 현재도 매우 성업 중이다.

6. 생활문화

대표적으로는 구드래 돌쌈밥이라는 곳이 있는데 구드래에 위치하고 20년이 넘게 성업 중이다. 돌솥밥에 여러가지 쌈들이 같이 나오는데 반찬들이 대부분 괜찮은 편이다. 전라북도와 가까운 탓에 전라도와 충청도가 혼합해 있는 듯한 음식들이 대부분. 이외에도 구드레 쪽에 역시 장원막국수라는 막국수집이 있는데, 편육을 시키면 나오는 막국수가 아니라 물막국수로, 냉면과 비슷한다. 여름에 가면 자리가 없을 지경. 냉면의 경우는 구드레 입구 쪽에 함흥냉면이 유명하다. 다만 가서 말을 하지 않으면 물 대신 육수를 주기 때문에 물은 따로 달라고 할 것. 부소산 입구 쪽에 있는 고참반점이라는 중국집은 약 6월부터 9월까지만 장사를 하는 곳으로 콩국수와 짜장면, 만두만을 판다. 물론 사람들은 대부분 콩국수를 먹으러 온다.

중국집의 경우는 부여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만다린이라는 중국집이 가장 오래되고 성업 중이며근데 위생이 별로라고 하던데부소산 입구 옆에 위치한 상하이도 가볼만하다. 여기도 위생이 좋지않다 분식집으로는 진미당이라는 집이 있는데 특이한 건 넣지 않은 평범하고 깔끔한 칼국수와 손으로 빚은 만두가 일품이다. 매우 훌륭한 퀄리티의 군만두를 맛볼 수 있다. 짬뽕은 상운반점이다.

석성면에는 나경버섯농가가 있는데 버섯전골 등을 판매한다.99% 예약제이며 현지인보다는 외지인이 조금 많이 오는 듯 담백하고 맛있으며 비건도 잘 오는 듯

지역 특성상 바로 아래 전라북도 익산과 붙어 있어서 그런지 익산 쪽에서 유입되어 오던 사람들이 있다. 먼 과거 부여와 익산이 백제 중후기의 핵심 지역인 데다, 가까운 과거 경제 발전기에는 충남에서 가장 발전한 동네였던 강경과 맞붙어 있어서 전북에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어있다. 실제로도 충청도 사투리에 약간의 전북 사투리가 섞여서, 구분하기 어려운 사투리를 쓰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충청도 토박이가 전북 사투리 그러나 전라도 특유의 사투리인 '거시기'의 사용은 드물고 '시방'을 자주 쓴다. 이는 논산서천 등지도 똑같다. (논산시 일부는 원래 전라북도에 속해있다가 충청남도로 부속되었다.)

1967년에는 농민 올림픽이라는 행사가 이 곳에서 열린 적이 있었다. 올림픽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그냥 충남 지역의 16개 면에서 온 농민들이 선수로 참가해 심플하게 하루 만에 끝낸 행사였다. 농촌의 번영을 위한 취지로 열렸으며 종목으로는 손수레 빨리 끌기, 쟁기질 빨리 하기, 감자 빨리 까기, 경운기 빨리 몰기 등 농촌 생활을 스포츠화한 종목들이 있었다. 우승 상품으로는 비료가 주어졌으며 대회가 폐막된 후에는 참가상격으로 술과 음식을 나눠주며 잔치를 벌였다고 한다. 그러나 농민 올림픽은 1회성으로 끝나고 말았다.

축구팀은 부여 FC가 새로 K3리그 2016 시즌부터 참가한다.

7. 정치

19대 대선 부여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3,492
(31.37%)
13,761
(32.00%)
11,022
(25.63%)
1,881
(4.37%)
2,382
(5.53%)
- 269
(▼0.63)
7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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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부여읍 32.81%32.70%23.20%4.60%5.91%△0.11 70.34
규암면 29.69%33.66%25.56%4.35%5.84%▼3.9765.60
은산면 23.20%40.82%26.80%3.43%4.35%▼17.6266.50
외산면[5] 28.46%33.27%29.28%4.12%3.06%▼4.81 73.63
내산면 23.20%39.10%29.00%3.37%4.12%▼15.90 72.40
구룡면 30.16%31.64%29.45%3.04%4.03%▼1.4866.36
홍산면 26.94%35.71%27.71%3.89%4.65%▼8.77 70.32
옥산면 24.42%35.85%29.41%3.44%4.44%▼11.4369.91
남면 29.04%32.82%30.41%3.35%3.35%▼3.7867.70
충화면 26.03%40.77%26.17%2.75%3.86%▼14.7469.18
양화면 26.06%37.60%27.68%3.16%3.88%▼11.5469.04
임천면 25.17%36.76%29.11%3.71%4.22%▼11.5967.28
장암면 26.77%35.23%29.67%2.78%4.47%▼8.4664.77
세도면 31.44%30.23%29.97%3.13%4.33%△1.2164.72
석성면 30.69%34.71%25.69%3.23%4.42%▼4.0267.10
초촌면 29.36%34.22%25.80%3.49%5.01%▼4.8667.2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1.42%19.91%34.51%4.42%4.42%▼3.09
관외사전투표 45.99%14.69%20.41%8.10%10.06%△25.58
재외투표 58.05%10.34%18.39%4.60%8.62%△39.6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공주·부여·청양[6] 34.35%30.20%24.56%4.34%5.61%△4.1571.5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7] 32.81%32.70%23.20%4.60%5.91%△0.11 70.34
면 지역[8] 27.79%35.11%27.75%3.57%4.51%▼7.3267.45
}}}}}}||
7회 지선 부여군 개표 결과
충청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0,572
(53.21%)
17,063
(44.14%)
+ 3,509
(△9.08)
66.64%
부여읍 56.69% 41.69% △15.00 65.14
규암면 54.67% 43.36% △11.32 60.66
은산면 46.38% 51.32% ▼4.94 63.59
외산면[9] 49.00% 47.56% △1.44 72.91
내산면 45.19% 51.45% ▼6.26 69.58
구룡면 55.95% 41.14% △14.81 64.32
홍산면 47.94% 48.46% ▼0.52 68.97
옥산면 48.97% 46.69% △2.28 66.11
남면 47.57% 49.38% ▼1.81 64.01
충화면 39.97% 56.78% ▼16.81 66.08
양화면 42.37% 52.54% ▼10.16 67.76
임천면 45.41% 48.70% ▼3.29 63.89
장암면 41.43% 54.52% ▼13.09 59.73
세도면 47.14% 49.44% ▼2.30 63.35
석성면 52.50% 45.46% △7.04 60.63
초촌면 51.73% 45.51% △6.21 58.95
후보 양승조 이인제 격차
거소·선상투표 40.32% 53.76% ▼13.44
관외사전투표 69.58% 28.10% △41.48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공주·부여·청양[10] 54.45% 42.87% △11.57 58.70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읍 지역[11] 56.69% 41.69% △15.00 65.14
면 지역[12] 48.97% 47.86% △1.11 63.79
부여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정현 이용우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0,971
(53.88%)
17,944
(46.11%)
+ 3,027
(△7.78)
66.64%

부여군 부여군-청양군 공주시-
부여군-청양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종필/6선
신민주공화당
김종필/7선
민주자유당
김종필/8선
자유민주연합
김학원/재선
자유민주연합
김학원/3선
자유민주연합
이진삼/초선
자유선진당
김근태/초선[13]
새누리당
정진석/4선
새누리당
이완구/3선[14]
새누리당


과거 90년대 후반까지는 JP라고 불리는 김종필을 위시한 지역정당 텃밭으로 유명했다. 심지어 JP가 총재로 있던 자유민주연합의 최후의 보루라고 불린 적도 있다. 한땐 JP가 이곳에서 81%의 득표율을 기록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JP가 17대 총선에서 국회입성에 실패해 은퇴한 이후[15] 지금은 그 영향력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2010년 지방선거로 군수가 교체되기 전까지 8년간 한나라당이 집권하기도 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는 지역정당 계보를 이어받은 이회창의 자유선진당에서 출마한 경례를 딱했으면 딱! 못해? 이진삼이 당선되었다. 그러나 19대 총선에서는 자유선진당 공천에서 떨어졌고, 새누리당 김근태 후보가 당선되나 얼마 못 가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가 된다. 그리고 2013년에 실시된 재보선에 전직 충남지사 이완구가 출마해 화제가 되었고 80%에 가까운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제대로 뒤통수 2016년 20대 국회 선거구 조정 당시 적정 인구(14만)에 도달하지 못하여 이웃 선거구인 공주시와 통합되었다. 그리고 20대 총선에선 공주 출신인 정진석이 당선되었다.

19대 대선 때는 문재인이 부여읍과 세도면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홍준표에게 졌지만, 부여읍의 인구와 관외투표에서의 몰표로 인해 겨우 0.63%, 269표 차이로 졌다. 이전엔 2:1, 5:3차이였다는 걸 생각하면 최순실 게이트의 여파가 엄청 심한 셈, 따라서 부여군도 향후 선거 때 경합지역이 될 확률이 높아졌고, 결국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최초의 부여 군수가 탄생했다.

사실 민주당 후보였던 박정현이 부여 군수로 당선된것은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20대 총선에서 정진석에게 낙선했지만 나름 유의미한 득표를 얻었던 박수현이 부여에 직접 내려가서 물심양면으로 박정현을 돕는 동시에 부여 노인들을 상대로 맞춤형 유세를 펼친것이 큰 효과를 봤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현직 군수였던 이용우와 충남도의원이었던 강용일 예비후보가 군수 후보 경선때 고소드립까지 남발해가며 심각할 정도의 네거티브를 주고받은 탓에 군민들은 이들의 경선 싸움을 한심하게 여겼고, 이용우가 경선에서 이기긴 했지만 결국 경선 당시 강용일 충남도의원과 주고받았던 네거티브 싸움은 본선때 낙선 요인으로 작용했다.

8. 하위 행정구역

부여군/행정 문서 참조.

9. 기타

  • 한창 행정구역 통합 미끼가 유행할 때 부여군에서 공주시에 '백제시'로 통합하자는 제안을 했지만 공주에서 시크하게 '즐' 날리는 바람에 시도도 못해보고 무산된 적이 있다. 여러모로 공주 손해인 데다가, 부여에서 공주는 의외로 멀다. 차라리 논산이 가까운데, 문제는 논산은 차라리 전라도에 편입되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강경은....
  • 해당군의 일부 몰지각한 지역 주민들이[16] 마을 통행료를 요구하며 장의차를 막는(...) 기행노상강도을 보여 원성을 사고있다. # 일부가 아니라 부여군의 다른 지역에서도 유골함도 못묻게 막고 돈을 요구하는 일이 있어 사람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 한편 이 J리의 당시 이장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태양광발전소 부지 진입 도로를 틀어막고 최대 1억의 뒷돈을 요구하여, 해당 업자가 결국 사업을 접은 일이 뒤늦게 밝혀졌다. 기사 2017년 10월 J리의 이장이 물러나고 새 이장이 선출되었는데, 새 이장은 전 이장단이 불법으로 받은 통행료 내역을 공개하라며 대자보를 붙인 귀농 부부를 J리에서 제명한 뒤 마을회관 등의 출입금지 조치를 하는 이른바 작은 사회의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기사 장의차 통행료 요구 사건 문서 참조.
  • 창천의 백제와 후속작 대해의 백제에서는 동아시아를 완전히 제패하고 이후 알려진 문명세계를 정복하기 시작하는 제국이자 대백제국의 2개의 도읍지(나머지 하나는 "한성" 지금의 서울특별시)중 하나로 나오면서 주인공 의자왕 (백제국왕겸 초원의 대칸으로 나옴)덕분에 원래 도읍이다 보니 정쟁의 중심이며 이후 왕비 은고와 왕자들을 남방으로 내쳐 숙청하고 외척 진구도 아프리카로 보내는등 유혈사태가 벌어지기도하나 신라를 멸하고 일본을 몇개의 귀족령을 제외하면 직할령으로 삼고 당나라를 멸하고 강남지역을 직할령화 하면서 돌궐의 대칸이되고 고구려를 동생국 또는 아래로 두었으면서 금 은화도 생산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큰 도서관(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있었으나 프톨레마이오스왕조 말기 로마제국후기의 혼란기와 이슬람제국의 점령등으로 파괴되고 복구하다 서서히 입지가 좁아지고 작중 시기에서는 완전히 사라진다)을 두고 주변국으로 인재를 받아들이면서 원래역사보다 더욱 커진 번영하는 거대도시가 된다

10. 출신인물



[1] 이건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시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거냐 나쁜 거냐[2] 물론, 친일파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만큼 당시 부여가 개발되지 못한 것을 한탄하면서 나온 대화.[3] 하지만 박정희 정권 시절인 1960년대에 충남선 건설 계획으로 논산에서 부여까지 연결될 예정이었던 철도 부설 계획이 존재했었다.[4] 2019년 1월 현재 2500원[5] 김종필 전 총재의 고향[6] 지역구 국회의원 : 정진석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4선)[7] 부여읍[8] 규암면, 은산면, 외산면, 내산면, 구룡면, 홍산면, 옥산면, 남면, 충화면, 양화면, 임천면, 장암면, 세도면, 석성면, 초촌면[9] 김종필 전 총재의 고향[10] 지역구 국회의원 : 정진석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4선)[11] 부여읍[12] 규암면, 은산면, 외산면, 내산면, 구룡면, 홍산면, 옥산면, 남면, 충화면, 양화면, 임천면, 장암면, 세도면, 석성면, 초촌면[13] 13.2.28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14] 13.4.24 재보궐선거[15] 이 때 김종필은 지역구 선거구가 아니라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였는데, 비례대표 1번으로 나왔음에도 정당 득표율 3%도 못 받은 채 낙선하고 만다.(...) 그리고 이런 쪽팔린 결과에 충격받은 김종필은 그대로 정계 은퇴한다. 여담으로 이 때 김종필이 당선되었다면 9선으로 동률이었던 YS를 제치고 한국 국회 역사상 최다선인 10선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낙선하면서 망했어요.[16] 옥산면 J리라고 알려졌는데 옥산면에 J로 시작하는 장소는 중양리 말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