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15 14:54:17

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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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요 수능 전문 인터넷 강의
공영 인터넷강의 사설 인터넷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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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메이저 인강은 가나다 순서

메가스터디교육 주식회사
MegaStudyEdu Co., Ltd.
파일:메가스터디 로고 (4K).png
설립 2015년 4월 3일[1]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21 (서초동)
대표 손성은
업종 온라인 교육정보 제공업 및 학원사업
기업 분류 중견기업
상장 여부 상장기업
상장 시장 코스닥시장(2015년 ~ 현재)
종목 코드 215200
시가총액 4161억원(2019년 6월 28일)
매출액 3658억 5,226만원(2018년)
영업이익 482억 1,119만원(2018년)
자본금 11억 7,618만원(2018년)
자산 총액 3671억 9,094만원(2018년)
직원 911명(2018년 6월)
관련 웹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2. 창립 및 발전3. 특징
3.1. 인터넷 강의3.2. 메가패스3.3. 재수생 장학금 제도3.4. 초중등 부문3.5. 편입학 부문
4. 고등부 및 N수 부문 강사 (2019년 8월 16일 기준)
4.1. 국어 영역4.2. 수학 영역4.3. 영어 영역4.4. 한국사 영역4.5. 사회탐구 영역4.6. 과학탐구 영역4.7. 대학별고사4.8. 제2외국어/한문 영역
5. 운영중인 학원6. 여담7. 관련 문서

1. 개요

메가스터디 (MegaStudy)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틀어서 대학입시 분야에선 가장 많은 수강생을 보유한 사이트이며, 편입학 분야를 평정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사교육 업체이다.

2015년 4월 1일을 기준일로 분할 전 메가스터디(주)에서 중고등 온오프라인 사업부분을 메가스터디교육(주)로 인적분할하였다.

메가스터디가 진출한 분야는 다음과 같다.
  • 메가스터디교육(주): 초등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엘리하이, 중등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엠베스트, 고등부 온라인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메가스터디 온라인, 고등부 단과 학원을 담당하는 러셀, N수 학원을 담당하는 메가스터디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 메가북스: 메가스터디 및 자사 계열사가 운영하는 학원 및 온라인 강의 교재를 출판 및 판매하고 있다.
  • 아이비김영(주): 일반 대학의 편입학 분야를 담당하는 김영편입과 대학 전공을 담당하는 유니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 메가엠디(주): 의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과 약학대학 편입학 분야를 담당하는 메가엠디, 로스쿨 입학 분야를 담당하는 메가로스쿨과 변호사 시험을 담당하는 메가로이어스, 그리고 경찰 공무원 분야를 담당하는 메가CST를 운영하고 있다.
  • 메가넥스트(주): 취직 분야를 총괄적으로 담당하는 메가HRDUnivM, 공인영어 분야를 담당하는 메가잉글리시를 운영하고 있다.
  • 더조은컴퓨터아트학원: CAD, 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기계 설계, OA, 회계 및 세무, 출판, 아트, 웹 디자인 등을 가르치는 교육 업체이다.
  • 메가랜드(주) :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 실무등으로 가르치는 부동산 교육 업체다.[2]

2. 창립 및 발전

요즘은 대표이사 손주은이 집에서 홈쇼핑이란 걸 처음 보다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뭐 이게 창업의 모티브는 약간 되었을지 모르지만, 사실상 손주은의 자금력과 당시 같은 강남/서초 대일학원(現 강남/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 출강하는 인기 언어영역 강사로 있던 조진만[3]과 인기 과학탐구영역 강사였던 이범의 기획력이 모아져 2000년 7월에 공동 창업한 것이라 보는 게 옳다.[4] 정리하면, 학원강사였던 손주은이 홈쇼핑을 보고 착안해 회사 설립을 추진했고, 같은 강사였던 조진만과 함께 메가스터디를 설립.

메가스터디 창립 당시 초창기 멤버들로 모인 강사들은 손주은과 함께 주로 강남/서초 대일학원에 출강을 하던 강사들로서, 공동 창업을 했던 손주은(사탐)과 조진만(언어)을 비롯해, 해오름-이효상, 무궁-최성진(이상 언어), 현용수, 이범(이상 과탐), 한상범, 김미성, 공명-박장준(이상 수리), 박현자(외국어-영어) 등이 있었다.

창업 첫해인 2000년 후반기에는 손주은을 비롯한 메가스터디 초창기 멤버 강사들의 오프라인 학원 강의의 보충수업격으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다. 손주은의 '손선생 통합사회' 강의를 예로 들어 본다면, 그가 일부 타임에 빠지고 안 나온다거나, 그가 풀타임으로 강의하지 않고 일부 과목을 타 강사가 가르치는 강의들의 경우, 보충자료를 메가스터디 웹사이트에 가입하여 수강생 인증절차를 거치고서 GVA 형식의 파일을 다운받게끔 하거나 어떤 경우 아예 CD를 제작하여 강의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부록으로 배포하기도 하는 등 보충수업 및 복습 등에 활용하게끔 서비스 하였다.

이 베타서비스로 시작한 GVA 형식의 강의서비스는 메가스터디가 본격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시작하면서 초창기 강의 서비스 형태로서 활약하게 된다. GVA 파일의 제작 방식은 크게 두 가지 였는데, 메가스터디 본사내 스튜디오에서 강사가 직접 전자칠판을 이용한 실시간 녹음으로 제작되거나, 현장 강의의 필기를 회사 직원이 실시간으로 기록을 하고, 현장강의의 육성도 녹음한 것을 컴퓨터로 편집하여 제작하는 것이었다. GVA의 강의 품질은 지금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들과 비교하기가 어려울 만큼 약간은 조잡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입시교육시장에서의 최초의 온라인 강의 서비스로 기록되는 만큼 당시로서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참신한 온라인 강의 형태였다고 할 수 있겠다.

GVA 서비스의 품질 개선의 요구에 따라 2001년 봄부터 당시 강남/서초 대일학원(現 강남/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서 현장강의를 하는 것을 녹화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본격적인 실시간 온라인 동영상 강의 서비스의 형태가 최초로 시작되었고, 여름부터는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의 온라인 강의 형태와 같은 모습으로 점차 발전하게 된다.

3. 특징

  • 대한민국 사교육의 메카'라 불리는 강남 대치동 쪽에서 이미 오프라인 강좌로 인지도와 명성을 충분히 다진데다, 사교육 분야에서 가장 먼저 온라인 강좌를 상용화시킨 업체이기에 그런지, 온라인 강좌가 보편화된 오늘날의 입시교육 분야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0년도 들어 이투스와 스카이에듀의 급성장으로 상당히 고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강사 유출 및 위 두 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점차 지분을 빼앗기더니 2015년 전 사이트 통합 수학 1타였던 신승범이투스로 이적하면서 순위가 바뀌었다. 그러나 그 자리에 현우진이 영입되면서 재역전에 성공, 덕분에 별도의 T패스 판매 없이도 승승장구하게 되었다.
  •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주식의 경우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2위[5]에 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명박정부 취임 후 EBSi 육성정책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고 대성마이맥, 이투스 등 다른 업체가 성장하면서 38만원이었던 주가가 12만원이 되면서 10위권 바깥으로 밀려나더니 2016년 1월 1일자로 정확하게 4만원을 찍었다.
  • 2007년 11월에는 의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전문 학원을 인수해 메가로스쿨, 메가MD를 만들어 로스쿨 지망생들과 의사/치과 의사/약사 지망생들에게도 손을 뻗쳤다. 그 유명한 대성학원도 현재 메가스터디를 견제하기 위해 대성마이맥을 만들었지만, 메가스터디뿐만 아니라 이투스 등 여러 업체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쉽지 않다. 그 외에 메가스터디의 초등학교/중학교 버전인 엘리하이/엠베스트도 있으며, 편입 시장에서는 김영편입을 인수하고도 메가UT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 전문 사이트인 메가 English, 직업인 교육 메가HRD에 이어 경찰공무원 전문학원 메가CST까지 차렸으며, 심지어 재수학원 대상 급식업체도 차렸다. 여러모로 기업의 행보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 시장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 그래도 이쯤되면 사교육 분야의 재벌.
  • 교재는 매점에서 수강증이 있는 사람에게만 판매한다. 돌려보기를 방지하기 위한 이유라지만 학생들은 제본해서 잘 보고있는 듯하다. 제본한 교재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일도 비일비재. 걸리면 메가스터디에서 소송을 걸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동시접속 또는 불법 녹화프로그램 적발시에는 1차 경고를 주고 2차로 아이디를 정지시키기도 한다.

3.1. 인터넷 강의

  • PMP 강의엔 재생 한도가 있었는데 2010학년도부터 무제한 재생으로 변경됐다. 그리고 2010년 초까지는 PMP 강의의 질이 좀 안 좋았지만 3월부터 고화질 강의를 지원해 판서 글씨도 잘 보인다.
  • DMB 기능이 있는 PMP의 경우, 메가스터디 강의를 다운받으면 모든 강의를 수강하고 파일을 제거할 때까지 DMB 기능이 제한된다. 공부를 위해서만 PMP를 살거라면 DMB 기능이 제거된 값싼 학습용 PMP를 사는 걸 추천한다.[6] [7]
  • 예전에 매우 짜증나는 점이,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로그인조차 안 되었다. 로그인 컨트롤이 액티브X로 만들어져 있었다. 구글 크롬에서는 좌클릭을 하면 '오른쪽 버튼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가 뜬다. 만약 오른쪽 버튼을 눌렀다면 메세지 이후에 옵션창이 뜨는 게 또 아이러니. 하지만 2012년 현재 크롬으로 로그인 된다. 다만 메가스터디의 동영상 플레이어인 아쿠아 플레이어나 PMP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전부 다 액티브X를 사용하는 관계로 로그인 된다고 봐도 무방. 2013년 7월 11일 목요일부터 아쿠아 플레이어가 크롬, 오페라, 사파리에서 재생 가능해졌다. 별도의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정상적으로 재생된다. 2015년 9월 1일부로 플러그인 지원이 중단되어 아쿠아 플레이어가 재생이 되지 않으나 엣지는 영상 재생에 문제가 없다. 2018년 현재는 크롬으로 영상재생까지 된다.
  • 메가스터디 강의를 듣기 위해서 태블릿을 산다면, 아이패드, 특히 아이패드 미니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이는 강의 동영상 비율이 대성마이맥, EBSi의 16:9 비율이 아닌 21:9 시네마스코프 비율이기 때문. 19:9 비율의 갤럭시 S10 5G에서도 필러박스가 아닌 레터박스가 뜨는데 4:3 비율인 아이패드에서는 이게 훨씬 더 심하다. 즉, 화면 크기에 비해 영상이 작게 나온다는 말. 거기다 아이패드 미니는 크기도 작기에 스마트폰으로 듣는 것이랑 다를 바가 없어진다. 되도록 갤럭시 탭 S5e, 갤럭시 탭 S6같은 16:10 태블릿을 사자. 이쪽도 레터박스가 큰 편이지만, 아이패드보다는 작은데다가 동영상도 더 크게 보인다. 물론 12.9인치 아이패드같은 경우에는 레터박스 그런거 상관없이 크기가 큰 덕분에 10.5인치/16:10 비율의 태블릿이랑 비슷하거나 더 크게 보이겠지만, 고작 인강 들으려고 와이파이 64GB 모델이 127만원, 256GB 모델이 147만원이나 되는 미친 가격을 지불할 수 있겠는가?
  • 혹시 메가스터디 동영상 재생 도중 오류가 발생했는데, 전화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온라인 상담은 답변이 등록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거의 하루 정도 걸린다.[8]) 메가스터디 고객센터 페이지 내의 아쿠아 플레이어 재설치와 DRM 재설치를 한번씩 해보자. 어지간한 오류는 이걸로 다 해결 가능하다.
  • 메가스터디의 특징이라면 일부 강좌는 맛보기가 3강이나 제공되는 점이 있다. 다른 인강 사이트는 맛보기가 1강밖에 제공되지 않는데 메가스터디는 그렇다.
  • 주로 스튜디오 강좌를 제공하는 대성마이맥과 달리 메가스터디는 거의 모든 강사가 강좌를 현장 강의로 제공한다. 모든 강좌를 스튜디오로 제공하는 강사는 강민웅 정도밖에 없다.
  • 대개의 인강 사이트들이 주기적으로 판매하는 한 강사의 강의를 수능날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한 프리패스 상품을 메가스터디도 판매...는 하는데, 이게 굉장히 까다로웠다.

3.2. 메가패스

2015년 6월 15일부로 메가스터디도 스카이에듀와 이투스에 이어 전강좌 프리패스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이투스와 스카이에듀보다 더 싼 가격인 29만에 교재 무료쿠폰 5장까지.. 타 회사가 뭘 하든지 신경도 안 쓰던 메가도 강사 유출에는 손 쓸 도리가 없는듯...

다른 패스들과 비교하면 비싸지만 진학실적에 따라 100%~300% 환급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3.3. 재수생 장학금 제도

일명 팀플 장학금. 메가스터디 재수학원에서, 전년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된 점수[9]를 기준으로 그 이하에서는 3개 대학을 선정하는데, 기준 점수를 넘거나 선정한 3개 대학에 입학하면 주는 장학금이다.

받기 어렵다. 출석률은 100%을 달성해야 하는데다(지각도 결석계산에 포함이다. 게다가 한 번이라도 무단으로 결석했다간 장학금의 30%를 깎고, 2번 무단결석할 경우 더 큰 폭으로 깎는다. 단, 기숙학원은 별일이 없는 한 거의 다 100% 출석이다.) 수능 끝나고 정하는 것도 어려운 지원대학 결정은 7월달에 임시로 정하고, 9월달에 최종적으로 정해야 하며 성적 향상 기준은 전년도 수능 성적에 따라 백분위 점수로 정해준다. 이 세 개의 퀘스트를 해결할 경우 400만원(서울대학교/의/치/한 - 1년치)을 준다. 그나마도 대학별로 차등 지급한다고 한다.[10] 대성학원을 견제하기 위해 재수생을 끌어오려는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있다.[11]

2012년 수능 후 메가스터디 측에서 장학금으로 86억원어치가 빠져나가는 일이 벌어지자 다음 해부턴 종래 목표 백분위만 달성해도 주던 4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장학금을 차감하였다. 나머지 100만원은 원하는 대학과 학과까지 스나이핑해야 준다.
2013년에 수능이 A/B형 선택형 수능이 되면서 장학금 제도가 바뀌었다. 선택형 수능이 1회용이었으니 이 제도도 1회용이겠지만 기존의 제도는 각 대학의 과별로 1구간에는 어느 대학의 무슨 과, 다른 대학의 무슨 과가 있고, 2구간에는 어떤 대학의 무슨 과... 이런 식으로 작성된 테이블을 기준으로 해서 전년도 언수외 백분위 합을 기준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구간 혹은 그 이상의 구간에 해당하는 대학의 과에 들어가면 그에 따라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반면 바뀐 제도에서는 전년도 언수외 백분위 합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장학금 지급 요건이 성적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뀌었다. 예를 들자면, 전년도 수능의 언수외 백분위 합이 249점일 경우 283점 이상을 받아내면 100만원, 286점 이상을 받아내면 200만원, 288점 이상을 받는다면 300만원을 받는 방식이다. 원하는 대학의 과를 스나이핑하면 100만원을 추가지급하는 제도는 유지했다.

3.4. 초중등 부문

이투스가 중등 부문에 진출해 이투스 ME'를 개설하자 이에 위협을 느낀 듯, 메가스터디는 엠베스트를 내세워 진짜 1위, 진정한 전국 1위 등의 수식어를 써가며 이투스를 공격하고 있다. 기존에 중등 부문 업계 2위인 비상교육(수박씨닷컴)과는 경쟁조차 하지 않던 상황이었는데, 고등 부문에서 매출을 뺏어간 이투스가 진출하자 바로 대응 광고를 개설했다.

고등 부문에서 메가스터디 vs 스카이에듀 vs 이투스로 시작된 1위 대결이 초중등 부문으로 확대되었다.

그러나 이투스미는 2017년을 끝으로 서비스 종료되었고 스카이특목은 특목고 대비만을 담당하기 때문에 현재 이러한 치킨게임은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되었다.

3.5. 편입학 부문

고등부 및 N수 부문 외에도 메가스터디에게 떼돈을 안겨주는 분야가 편입학 부문이다. 메가스터디는 김영편입으로 유명한 편입학 분야 1위 교육 업체인 아이비김영(주)를 갖고 있다. 이외에도 의대, 약대, 로스쿨, 공무원을 대비하는 교육 업체인 메가엠디(메가 UT와 통합)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영편입 문서 참조.

4. 고등부 및 N수 부문 강사 (2019년 8월 1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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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의 수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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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과목 1타 강사는 국어 김동욱[12], 수학 현우진, 영어 조정식, 역사 이다지, 지리 이기상, 윤리 김종익, 물리 김성재, 화학 고석용, 생명과학 한종철, 지구과학 엄영대. 한때 이근갑[13], 신승범[14], 로즈리 등이 메가스터디 1타로 유명했으나 로즈리는 은퇴했고 2명은 타사 소속이다.

손주은은 메가스터디의 실질적인 주인이지만, 수업은 하지 않는다. 강사 시절에는 욕쟁이 강사로 유명했다.[15] 각 영역에서 1등에게 강사 사진 1순위를 주는 원칙과는 달리 다른 사탐 강사들 맨 앞에 있기도 했었다. 자기가 1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후에 이 전통 아닌 전통이 깨져서 1등 강사가 사진 1순위를 먹었고 수업을 하지 않는 지금은 당연히 사진이 걸려있지 않다.

거의 모든 과목에서 우수한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어, 수학, 역사[16], 지리 과목의 인기는 압도적. 과탐이 부실하다는 평이 있다고는 하나 특출난 1타가 없는 것이지 타 사이트에 비해서 전혀 뒤떨어지진 않는다. 특히 물리와 지구과학을 제외하고,이건 대성이랑 똑같다. 화학이랑 생명과학은 인강계에서 점유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애당초 화학은 박상현이 대마왕 사건으로 추락한 이후, 특출난 1타가 존재하지 않고 일정비율로 균등하게 분포한다.

4.1. 국어 영역

메가스터디 국어 영역 강사 {{{#!folding [ 펼치기 · 접기 ]<tablewidth=100%>담당 영역강사
대학수학능력시험유대종 김동욱 이원준
최인호 엄선경 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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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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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경 박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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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급수자격검정 양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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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수학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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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정치 김용택 이용재 전재홍
경제 우영호
통합사회 곽주현 이다지 서호성 김용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종훈 곽주현
TESAT 서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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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과학탐구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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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물리학 김성재 강민웅
화학 고석용 정우정 백봉용
남궁원
생명과학 한종철 박지향 김희석
지구과학 엄영대 장풍 박선
최석영
통합과학 장풍 고석용 김희석
남궁원 김성재
과학탐구실험 최은정
}}} ||

4.7. 대학별고사

  • 언어논·구술
    • 최인호 - 메가스터디 자체 1타
    • 박기호
    • 금현윤
    • 장진석
  • 수리논·구술
    • 김종두 - 메가스터디 자체 1타
    • 배기은[17]
    • 박승동
    • 전현정
  • 과학논·구술
    • 최우택
  • 적성고사
    • 현민적성(강현민, 홍일호, 신비, 김기찬)
  • 자기소개서
    • 김채영
  • 경찰대·사관학교
    • 곽동령
    • 정병권

4.8. 제2외국어/한문 영역

EBSi를 제외하면 이 영역 9과목이 전부 개설된 유일한 업체이다.
  • 이윤석(아랍어)
  • 이선옥(일본어)
  • 박수진(중국어)
  • 박용주(스페인어)
  • 홍빛나(베트남어)
  • 민병필(독일어)
  • 이욱재(프랑스어)
  • 양훈식(한문) - 한자급수검정시험 병행
  • 성종환(러시아어)

5. 운영중인 학원

5.1. 메가스터디학원

5.2. 메가스터디 러셀

6. 여담

  • 전국적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정작 교육특구라는 강남구에서는 대치동 학원가와의 경쟁으로 언수외 상품이 잘 나가지 않는다. 대부분의 메가 강사들이 대치동에 출강을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강의를 듣고싶다면 인강보다는 확실하게 분위기가 잡혀있는 현장강의를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기도 하고.
  • 위와 같은 이유때문에 상위권보다는 중하위권 학생들, 대치동/목동 학생보다는 지방 학생들의 수가 많아 이들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대부분이다. 물론 김기훈, 현우진을 비롯해 상위권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하는 강사도 많이 있다.
  • 희한하게 1타 강사에 대한 매출비가 높다. 타 사이트에 비교해봐도 유독 두드러지는 현상이라 한다. "메가스터디 1타"만 보고 스타일이 맞는지 안맞는지도 비교도 안해보고 지르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일례로 과거 메가스터디 생물 1타인 '박선오'의 경우 과거 메가스터디 1타 였던 '백호'(현 이투스)가 비타에듀로 이적하자 강의 스타일이 몇달만에 싹 바뀔리도 없는데 순식간에 매출이 몇배씩 급상승했다는 비화가 있다. 물론 그 1타 자리도 다시 박지향에게 밀렸다. 안습[18]
  • 현장 단과 강좌의 마감은 빠른 편. 하지만 대성학원이나 종로학원 같은 기성 재수학원, 사교육의 성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있기 때문에 메가스터디가 대한민국 오프라인 학원계까지 정복하는건 아직 멀어보인다. 말하는 거 들어보면 한참전에 넘었는데
  • 재수종합반에서는 한 반에 대략 55명 정도로 꽉꽉 채우는데, 담임강사의 월급이 천만원이라는것이 밝혀졌다.[19] 물론 이 강사들은 주말에 다른 학원에서 특강도 하고 저녁에 특강도 하며, 이럴 경우 연봉은 가볍게 억 단위를 넘긴다. 엄청나게 돈을 끌어 모으는 셈이다. "사회적 인식은 중소기업 사원보다 못하다."[20]
  • 뱀발이지만 메가스터디 학원에서 수업하는 강사들이 손주은 대표이사를 가지고 농담따먹기를 자주 한다. 특히나 2010년 이전에는 김기훈이 자주 농담을 했는데, 그 이후로는 줄어들었다고 한다.
  • 알바를 많이 쓴다는 말도 돌고 삽자루한테 걸려서 메인에 사과문 건적도 있다. 하여간 욕도 많이 먹는 기업.
  • 2010년 여름방학에, 강의를 35만원 이상 구매 시 PMP를 무료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전했다. 돈가스터디답지 않은 행보인데, 아무래도 위기를 느낀 듯 하다. 그런데 사실 돈이 썩어넘쳐서 사회적으로 괜찮은 일들을 많이 하고는 있다. 가령 재수생 장학금이라든가 하는..
  • 재수학원 중에는 드물게 입학식이 존재한다. 이곳 재수학원은 4학년을 위한 고등학교인가?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입학식과 달리 어느 한 곳에서 입학식을 진행하면서 이를 모든 학원과 학부모에게 생중계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1]
  • 한때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를 넘볼정도로 승승장구하던 메가스터디는 2010년부터 EBS와 수능을 연계하겠다고 발표한 정부의 정책이후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고 하며, 이후 손주은 대표가 메가스터디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관련 기사
  • EBSi 출강 강사가 지금까지 한명도 없었으나[22] 2015년 12월부터 장풍이 EBSi 고등과학으로 출강하면서 메가스터디 첫 EBSi 출강 강사가 되었다.
  • 컴퓨터로 인강을 들을때 듣다가 나무위키에 들어오면 녹화 프로그램이 발견되었다라고 하면서 인강이 강제로 종료된 이게 아쿠아 플레이어가 크롬에서 인식이 되지 않아서라고... 비슷한 예로 성지닷컴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 이제 구글 크롬에서도 강의 시청이 된다. 해당 창에서 aqua플레이서 사용 허용을 누르면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2013년 우정파괴 광고를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에 달았아 큰 비판을 받았으며 한국 교육 전반의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열띤 토론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관련 기사
  • 2014년에도 논란거리 광고를 또 만들어 버스에 부착했다. 버스 외벽에 제품이나 회사 이름도 없이 '수능수학 만점자 전국확대 결사반대! - 대치동 고등학생/학부모 연합'이라 되어있는 광고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에 대해 '천박하다', '풍자가 아닐까?'라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같은 시기 지방 광역시들의 시내버스에는 같은 양식의 '수능수학 만점자 대치동 독점 반대! - ○○[23] 고등학생/학부모 연합'이란 광고가 붙었다. 인터넷에서 크나큰 얘깃거리로 부상한 끝에 언론사들이 떡밥을 물었는데, 취재 결과 현우진 영입 기념으로 메가스터디에서 제작한 티저 광고로 밝혀졌다. 이후 서울시의 명령으로 광고는 모두 탈거되었다. 관련 기사
  • 부작용 아닌 부작용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난이도를 급상승시키는 원인 중 하나라는 주장이 있다. 소수의 강남학생들에게만 뿌려지던 교과서의 출제영역, 문제풀이 스킬 등이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뿌려지면서 평가원과 메가스터디(+기타 인강회사)의 쫓고 쫓기는 싸움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국사 같은 경우 고전적으로 많이 시험이 출제되던 영역들은 메가스터디 인강 강사들에 의해서 전부 까발려졌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고전적 출제영역에서 탈피하고 있다. 평가원에서 문제 출제하는 교수&선생님들께서 괜히 국사 교과서 내부의 안 보이는 주석하나, 신경 안쓰던 1줄 1문장 1단어로 파고드는 게 아니다.
  • 2019년 6월 12일 수요일 외부 해킹에 의해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되었다. 관련기사

7. 관련 문서


[1] 메가스터디(주)에서 중고등 온오프라인 사업부분이 인적분할되었다. 2000년 7월 12일 설립되어 현재 존재하는 사설 인강 사이트 중 가장 오래된 업체 / 이투스가 1998년 4월 8일 설립이나 청솔학원 존속법인 설립년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이게 더 오래되었다.[2] 여담으로 최근에 서장훈이 광고모델로 나와 홍보중인데 MBC 스포츠 시그널을 광고 BGM으로 썼다.[3] 메가스터디 조진만 추모페이지[4] 특히 조진만의 경우 자신의 본업인 언어영역 강사 이외에도 메가스터디 창립 초창기부터 부사장의 직책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001년 11월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의 작고 이후에 그의 동생인 조진표가 대신 부사장의 직책을 이어가도록 회사 측에서 배려했을 정도니 조진만이 손주은 못지않게 메가스터디의 창립에 얼마나 많은 공헌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메가스터디라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게 한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공동 창업주이자 현재 대표이사인 손주은의 스포트라이트는 당연하나, 그의 단독 기획 및 창업으로까지 비춰지는 부분은 다소 아쉽기도 하다.[5] 2009년의 일인데, NHN유가증권시장으로 떠나가면서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CJ오쇼핑의 순서로 시가총액 순위가 배열되었던 적이 있다.[6] 물론 PMP 강의제한, DMB 제한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풀 수 있다. 방법은 알아서들 찾으시길.....[7] PMP서비스가 점차 줄어들어, 마지막으로 지원하던 업체가 시장에서 철수함에 따라서 PMP 지원 불가 공지가 올라옴[8] 9시 출근 6시 퇴근이다.[9] 상위권으로 갈수록 요구되는 점수 상승폭이 줄어들지만 그만큼 올리기가 힘들다.[10] 그리고 이건 1년동안 계속 학원을 다니며 낸 수강비보다 월등히 적다. 교과서 등을 사면 그보다 더 내야한다.[11] 사실 이 제도는 처음 시행된 연도부터 계속적으로 받기 쉽게 개정되어 가고 있다.[12] 유대종의 스카이에듀로 이적으로 인한 자동 상승.[13] 6월 모평 유출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출소한 후 개인사이트를 런칭함.[14] 현 이투스[15] 떠드는 학생은 그 특유의 구수한 욕 한 바가지와 함께 강의실 밖으로 추방한다. 모 년도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애를 팬 적도 있다.[16] 단, 한국사의 경우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설민석, 최태성이 있는 이투스와 걸출한 입담과 재미를 자랑하는 권용기가 앞서 나가고 있다.[17] 프린키피아 팀의 맴버다.[18]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강사들의 컴플렉스' 유머를 보면 박선오의 컴플렉스는 "백호가 메가스터디 있던 시절"이라고...[19] 직접 확인한 사실이다.[20] 기숙학원의 경우는 담임강사 외에도 입시전문담임, 생활지도를 담임(사감)이 따로 있기 때문에 많이 다르다.[21] 다만, 기숙학원 같은 경우에는 학원별로 진행하고, 모든 학원생이 참여한다. 물론 이 경우에도 학부모에게 생중계를 한다.[22] 있긴 있었다. 다만 되게 옛날에 출강했던 강사진이지만[23] 해당 대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