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8 15:08:18

E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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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요 수능 전문 인터넷강의
공영 인터넷강의 사설 인터넷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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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메이저 인강은 가나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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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냐[1]
국가대표 고교강의 EBSi

홈페이지

1. 개요2. 강의3. 교재
3.1. 수능 연계 교재
3.1.1. 개편 이전
3.1.1.1. 2011학년도 수능 연계율 70% 실현
3.1.2. 개편 이후3.1.3. 연계정책 비판
3.2. 수능 비연계 교재3.3. 교재 목록
3.3.1. 수능 실전
4. 웹 표준화 노력5. 사건/사고6. 강사 목록7. 트리비아
7.1. 듀냐7.2. 수강생과 강사와의 소통7.3. 탈EBS? 정승제화7.4. 희망수학

1. 개요

EBS가 운영하는 수능 전문 방송, 인터넷 강의 사이트로 2004년 4월 1일에 개설되었다. 이전에는 EBS 사이트를 통해 수능특강 등 수능강좌의 VOD 서비스가 이루어졌지만, 2004년에 이를 전용 사이트로 확대 대편한 것. 세금 먹고 사는 기업이라 모든 강의가 공짜다. 또한 학생 없어서 돈 안된다고 잘 안하는 제2외국어 영역(예: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 전 과목과 직업탐구를 전과목 제공하고 있다. 아예 패러디도 나왔다. 아랍어와 기초베트남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제2외국어와 직탐 과목은 게시판 페이지를 조금만 넘기면 지금은 사회인이 되어 있을 2000년대 수험생들의 훈훈한 수강후기를 볼 수 있다(…).[2]

커리큘럼 구성은 출판도서에 강좌를 맞추는 커리큘럼으로 제공되었으나 최근에는 사설인강의 흐름에 맞춰 강사가 직접 짠 커리큘럼 강좌도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1인 강사가 교재 하나를 강의하는 방식이다보니, 사설 강의처럼 'XX 강사의 커리를 탄다'는 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당 과목을 한 선생님과 가지는 못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EBS도 잘 나가는 스타 강사들을 밀어주다 보니 한 선생님 강좌를 계속 따라갈 수 있는 경우도 있다.[3] 그런데 제2외국어나 직업탐구, 과탐 II과목,[4] 세계사 등의 비인기 과목은 소속 강사가 1명밖에 없어서(…) 한 강사 커리만 쭉 따라가야 하는 안습한 상황도 발생하기도 한다(…).[5]

2. 강의

EBS 고교방송 시절에는 무조건 현직 교사 중에서 강사를 선발했으나[6], 2004년 EBSi 개장 이후에는 사설 학원이나 사설 사이트 소속 강사들도 영입하고 있다. 2004년 개장 당시에는 언어 이석록, 수학 박승동 등의 내로라하는 사설 강사들이 영입되어 화제가 되었었다. 이후로도 여러 사설 강사들이 강의하고 있으며 2016년 기준 대성마이맥[7], 비타에듀[8], 이투스[9], 스카이에듀[10], 메가스터디[11]등 사설 인터넷 강의 업체의 강사들을 많이 영입하고 있다.

2010년까지는 수능 수학 TOP 5로 꼽히는 삽자루도 강의한 적이 있지만, EBS의 행정착오로 자신이 계획한 강좌가 업로드되지 않자 강의를 그만 뒀다. 아예 자신의 동료들인 SJR 기획 소속 강사들의 EBSi 출강까지 막고 있다고 한다. 꽤 깊게 앙금이 남아 있는 듯...

공기업에서 발주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과 더불어 현직 교사들이 강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사이트다.[12] 현직 교사들이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보여주던 매너리즘은 어디 가고 매우 성실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다. 또한 사설 강사들도 무료 강의를 통해 더욱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므로 양질의 강의를 제공한다.[13][14] 교사로서 EBSi 강의를 촬영하던 강사 중 일부는 EBSi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사설 강의 업계에 진출하기도 한다.[15]

EBSi에 출강하는 교사는 대게 일반고에 재직하지만 자사고, 외고, 과학고, 영재학교에 재직하는 교사도 극소수지만 있다.[16]
모든 인터넷 강의 사이트들 중 회원수가 가장 많지만[17], 정작 인터넷 강의 완강률이 13.8%에 불과하다는 안습한 통계가 나왔다. 물론 맛보기로 찔러본 강의가 전부 수강신청으로 처리되는 안습한 시스템과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듣는 탓도 있겠지만[18] 돈내는 강의처럼 '돈 아까워서 듣는다'라는게 없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 그리고 학업의욕이 떨어지는 중하위권 학생들이 많이 찾기 때문이기도 하다... 라고 쓰여있지만, 사실 ebsi의 강사들조차 수능완성같은 문제풀이위주의 강의의 경우 성적에 따라 완강하지 않고 모르는 문제 위주로 인덱스기능을 활용해 보는 방식 등을 추천하기도 한다. 이는 필요하지 않은부분은 굳이 챙겨보지 않음으로써 시간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돈 아까워서 듣는' 다른 사설인강과는 다른 장점이기도 하다.
이 점을 반영했는지, 2016학년도부터 EBS 교재의 문제에 같이 나와있는 문항코드를 입력하면 그 문제에 대한 해설만 들을 수 있게끔 시스템을 갖추었다. 기존에는 수능기출플러스 라는 교재에만 이 시스템이 있었는데 이것을 모든 교재에 적용한 것. 아쉽지만 이걸로는 듀나포인트를 벌 수 없다(…).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09090200020_0.jpg
2008년 국정감사를 통해 EBS의 강사료가 공개되었다. 50분 강의 기준 한 강에 30만원 선이면 일반적인 30강짜리 강좌의 경우 900만원을 받는다는 얘기다. 현재는 더 많이 받을 듯.

메가스터디보다 강사의 질이 떨어진다고 EBS를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메가스터디는 비싼 돈 주고서 특급강사들 강의 보는 것이고 EBSI는 무료로 질 좋은 강의 보는 것이다. 내용이나 실력은 분명히 대한민국에서 수준급이기도 하고 게다가 수능에도 가장 가까이 반영되는 강의이니 심하게 비판하지는 말자.[19] 그리고 EBS측에서 종종 작정하고 사설 1타 강사를 영입하기도 한다. 스카이에듀 이지영이 대표적이다.[20][21]

여름방학때는 고등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강의"를 통해 일선 학교에 직접(!) 내려온다.[22] 각 영역 대표강사인 심주석, 윤연주와 탐구영역 대표강사들이 찾아가며, 방문지 학교 교사들이 마음씨가 착하면 타 학교 학생들이 청강할 수 있도록 해준다.[23] 2004년 여름방학 때는 고득점 N제 공개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평상시의 스튜디오 강의는 다소 딱딱할 수 있지만 공개강의는 실제 현장을 그대로 남아낸 것이기 때문에 당시 반응이 매우 좋았다.[24]

2009년에는 사설 강사들을 대거 영입하였다. 그리고 평소 강사들이 자신들이 만든 교재가 아닌 EBS 교재로 진행하다보니 강사들의 본래의 강의력이 나오질 못한다는 비판도 있었기에 Best of Best(이하 BOB) 라는 이름으로 강사들이 직접 자신이 만든 교재로 강의를 했었다.[25] 여기서 탄생한것이 바로 지금도 명강의라 평가받는 외국어 정지웅의 '전설의 437 구문독해'[26] 평소 EBS 교재로만 진행하던 장희민, 심주석, 최태성과 같은 EBS 인기강사들도 자신들이 만든 교재로 강의를 했었기에 당시 학생들 입장에선 신선하다는 반응이었고, 유료강의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박담,김정호과 같은 사설강사들의 강의도 볼 수 있었기에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다. 당시 수능특강을 비롯한 EBS 교재들은 전체적으로 개념강의보다는 문제풀이에 가까운 교재와 강의였지만[27] BOB 강의들은 상대적으로 개념강의에 가까웠던[28] 강의들이었기에 학생들 입장에선 공부하기에 더 좋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2013년에는 엠베스트유현진과 함께 중학 국어의 1타를 다투던 ebs 중학 소속의 장동준이 ebsi 강사진으로 올라오게 되면서 지금의 EBSi 국어 3대장[29]이 존재하게 되었다. 교재가 아닌 개인 교안 강의가 반응이 좋자 이 트렌드를 반영하여 수능개념이라는 비연계이지만 엄연히 ebsi커리에 들어가는 과정이 생겨났다.[30]

최근 대부분 강의들이 스튜디오로 진행되다보니, 재미가 없다 혹은 집중이 안된다는 비판적이 의견들이 많았다. 따라서 당시 EBS에서도 그런 점들을 보완하고자 당시 EBS의 메인강사였던 장희민과 심주석을 앞세워서 수능특강의 경우 현장강의로 진행했다.[31] 하지만 장희민의 군살녀 사건이 터진 뒤로 현재 EBS에선 '찾아가는 현장강의'를 제외하곤 현장강의를 하지않고 있다. 사실상 현장강의는 EBS에게는 흑역사[32][33] 그런데 2015년부터 현장강의가 제한된 범위내에서 부활했다! 2016 수능특강 심주석의 수학 I A형이 바로 현장강의이다! 심주석의 시선이나 질문을 하는 것을 보면 주변에 학생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드립을 할 때 웃음소리도 들린다. 심주석의 현장강의는 2017로 넘어오면서는 전무했으나 수포자 탈출 특강이 현장강의로 이루어졌다.

2010년 3월 2일자로 홈페이지가 완전 개편되었다. 놀랍게도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Safari를 다 지원한다! 물론 ActiveX를 깔아야 배속 조절이 가능하지만 없어도 보는데 무리는 없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Active X를 이용하고[34] 타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실버라이트를 이용한다. 어도비 플래시는? 이 때문에 모든 브라우저와 OS X도 지원한다. 한때 리눅스의 실버라이트 호환 플러그인인 문라이트를 이용해서는 시청이 불가능 했다. 그러나 문라이트가 '프리뷰 4'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폰트도 깨지고 스킨도 깨지긴하지만 시청은 원할하게 가능하다.[35] 프리뷰 또한 기존의 300k, 600k 뿐 아니라 1M단위의 강의 영상이 지원된다. 동영상 파일은 다른 사이트들에서 제공하는 것처럼 특수하게 인코딩한게 아니고 그냥 WMV파일인데 그래서인지 용량이 좀 많이 나간다.

2011년부터 mp4 포맷으로 동영상이 업로드 되기 시작했다.(당연히 DRM 따윈 없다.) 모바일 웹 구축에 맞춰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에서 좀 더 수월하게 강의를 듣게 하기 위해서.[36] 이제 인코딩 필요없다! 아이패드에서 레이나를!!

2013년도 강의가 안되는경우가 있다.
Program: C:\Program files (x86)\internet explorer\iexplore.exe
this application has requested the runtime to terminate it in an unusual way
please contact the application"s support team for more infomation.
라고 뜨는 경우인데 이때는 Olleh TV NOW Player라는 프로그램을 제거하면된다. 쓸모없는 올레

구글 크롬NPAPI 지원 종료와 Windows 10엣지 브라우저 출시에 따라 신규 학습창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HTML5를 사용한 학습창을 사용할 수 있다. 크롬의 경우에는 크롬 웹 스토어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단, 실버라이트 플레이어가 아닌 경우에는 아직 지원하지않는 기능이 일부 있으며 이를 지원하는 새로운 학습창은 개발중이라고 한다. 해당 공지
2019년 기준 새로운 학습창이 개발되어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EBSi 강의는 화질에 고질적인 문제점이 있다. 빨간 분필이 이상하리 만큼 선명하지 않게 나온다는 것. 심지어 다른 사이트의 저화질 강의와 EBSi의 고화질 강의랑 비교해도 분명히 느껴지는 단점이다. 인코딩 문제인지, 카메라 문제인지 원인 불명이라 EBSi 내부에서도 강사들한테 빨간 분필을 되도록 쓰지 말라고 강요할 정도. 물론 선생님들마다 잘 보이는 경우도 물론 있다. 또한 확실히 해상도에서도 사설 인강 업체들보다는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칠판에 분필로 필기한 글자들이 깨져 보이거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것. 이것은 EBSi의 MP4 동영상 파일의 H.264의 프로파일 형식이 High나 Main이 아닌 Baseline을 사용하는 것과 공기업이다보니 서버 증설을 함부로 하지 못하는지 용량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비트레이트를 EBS2보다 못할 정도로 심하게 깎아서 인코딩해버리는것이 원인인듯 하다. 물론 크기가 작고 인코딩이 가볍게 되는 영상이기에 모바일 환경에서 쓰기에는 좋지만 품질에는 손해보는 면이 있는 듯. 그래도 화면이 노트북이나 컴퓨터 보다 작은 PMP, 핸드폰 같은 곳에서는 화질이 쨍쨍하게 나온다.

3. 교재

EBSi에서 발간하는 교재만 서술한다.
참고로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걸 프린터로 인쇄할 생각은 접어두자. 이 많은 페이지를 인쇄하다가는 종이값과 잉크값이 더 많이 나오는 기적을 맛볼 수 있다.

3.1. 수능 연계 교재[37]


EBS 수능 연계 교재
수능특강 수능완성


2015학년도 수능까지는 EBS N제도 연계되었으나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제외되었다. 또한 인터넷수능고교영어듣기[38] 역시 2017학년도 수능부터 연계교재에서 제외되었다.

3.1.1. 개편 이전

2011년부터 고교생들의 사교육 억제정책에 맞추어 수능의 70%는 EBS의 수능 참고서에서 연계하여 출제된다. 원래 수능에서 시중 출판 문제집에서 겹치는 문제는 철저히 뺀다. 이걸 제대로 못하면 뉴스 사회면을 장식하게 된다[문항 저작권 소송이라던가.. 적중 광고라던가..]. 하지만 EBS에 나와있는 문제는 수능에 나올 가능성이 생긴다.

하지만 70% 나온다고 양치기는 하지 말자. 특히 모의고사가 끝날 때마다 언론 및 EBS에서 연계율을 강조해서 심리적으로 불안해진 수험생들이 EBS 교재를 산처럼 쌓아놓고 푸는데, 이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이전의 수능 기출 문제와 개념을 숙지해서 기본적인 실력을 쌓는 것이다. 일단 기본적인 실력이 쌓여야 EBS를 풀어도 뭐가 보이는 법이다.[39] 강사와 선배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니 절대 무시하지 마시라.

언어나 외국어영역의 경우 봤던 지문이나 대충 내용 알고 있는 지문이 나올 경우 수월한 건 사실이지만 지문 안다고 다 맞추는 건 아니다. 게다가 분량이 너무 많아 다 외운다는 건 불가능하며 평가원에서 사용하는 인용방법 중 하나가 "교재에 나왔던 개념을 응용하여 출제. 교육부가 70%를 연계하라고 하자 변별력을 확보하고 싶은 평가원이 생각해 낸 꼼수(…). 물론 이 방식으로 연계한 문제가 너무 많으면 교육부에서 까이긴 한다. 그래도 꾸준히 활용한다(…). 대표적으로 사회탐구 영역같은 경우, 문제에서 연계하는 게 아니라 앞 부분의 요약 정리에서 인용한 후에 연계했다고 둘러댄다. 물론 교과서 보면 다 나와있는 거. 하지만 이는 탐구영역의 경우이고 국어(문학)와 영어는 지문을 연계하는 방법이 대세다.

언어영역이나 외국어영역은 지문의 내용을 숙지하는 방향으로, 수리영역이나 탐구영역은 독특한 발상이나 자료를 숙지하는 방향으로 공부하는 것이 적절하다.

수능의 출제를 맡고 있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다고 하지만 문제의 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사실 평가원은 EBS 교재 감수할 인력 없다고 밝혔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아서 생각해보라.

책이 매년 바뀐다. 만든 후에 개정을 거치는 시중 교재들과는 달리, EBSi에서 출간되는 모든 교재는 학교 선생님들을 통해 매년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 이 때문에 수능에 새로 나온 유형같은게 있으면 교재에 바로바로 반영되는 편이지만, 괜찮은 문항까지 전부 삭제해버리기 때문에 질이 들쑥날쑥하다. 그리고 대체로 안좋다는 평이 많다. 이 정책은 최근엔 바뀌어 수능에 나오지 않은 지문을 다시 실을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특강이나 인터넷수능 시리즈의 경우 집필, 검토 위원이 시중 교재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많은 인원이 투입되지만 이게 몇 달 안에 급조해내는 교재라는 게 문제다. 과거에는 오타와 오류가 하도 많아서 EBS에서 따로 정오표를 돌려야할 지경이었다. 2012년에 와서 오류 잡는 학생에게 상여금을 내준다고 하거나 수능완성 교재가 발간 전 검토를 받는 걸로 보아 그나마 좀 나아진 듯 하다.

사교육 억제정책에 선봉에 서있다보니 시중 참고서에 비해선 책가격이 저렴하다. 그래도 판매량에 비해선 마진율이 높아 매년 까인다. 그러면 항상 EBS에선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내려오는 교부금이 너무 낮다고 투덜거린다. 사실상 EBS의 주 수익이기 때문에 매년 오르다가 드디어 내린다! 그리고 다시 올랐다!

물론 책을 꼭 사서만 볼 수 있는 건 아니고, 수능 연계교재에 한해서 온라인으로 다운받아 필요한 부분만 집에서 인쇄해서 보고 다닐수도 있다. 2012년 수능 연계교재에서 오타나 오류를 발견해주면 사례금을 주는 경우도 있다.

과거에는 고3 커리큘럼인 수능특강 - 수능특강 10주 완성 - 수능특강 FINAL 모의고사로 이어졌으나[40], 2012년 개편을 거쳐 10주 완성과 파이널 모의고사의 일부를 합쳐 수능완성으로 만들어 수능특강과 이 교재가 수능에 연계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 인터넷수능 및 인터넷수능 하위 교재인 고득점 N제도 풀어야 하니 책이 좋든 나쁘든 일단 이 책부터 푸는게 낫다. 분량을 보게 된다면 이 많은 문제중에 겨우 70%만 겹치게 할 수 있는지 신기하다. 책과 인강만 활용해도 사교육은 필요 없다. 문제는 이 책으로 사교육을 받는다는거 (자세한 내용은 '2011학년도 수능 연계율 70% 공언' 문단을 참고하시길.)

'상위 1%만의 비밀'같이 평가원 감수를 거치치 않은 교재는 수능에 반영되지 않는다. 풀어봤자 신유형이라면서 안드로메다스러운 문제만 나온다. EBS 집필진과 친분이 있는 모 강사에 의하면, 사실 수능특강이나 N제 만들고 버린 문제로 책 내는 거다.

수능특강, 파이널은 전과목을 다 발간해주는데 수능완성과 사과탐 N제 시리즈는 응시자가 많은 과목만 내주다가 2010년 9월 20일 부로 최초로 10주 완성도 모든 과목이 발간되었다.
3.1.1.1. 2011학년도 수능 연계율 70% 실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11학년도 수능과 EBS의 연계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EBS 본사에 들러 EBS를 독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예전에도 EBS에서 80%를 연계해서 내겠다고 뻥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수능 직전에서의 본문도 '2011학년도 대수능은, 6월 9월 평가원 출제 경향을 살펴보았을때, 쉬운 문제에서는 EBS에서 내고, 어려운 문제는 자체 출제하는 방식으로 변별력을 가를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작성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언어영역에서 한 지문, 외국어 14지문이 수능특강 · 인터넷수능과 똑같이 나왔다. 외국어 듣기는 절반 정도가 EBS 교재에서 출제되었다. 원래 수능과 모의평가는 외국어영역에서 독해 7~9지문 정도를 EBS 문제집에서 그대로 출제해왔는데, 올해는 그 비중을 조금 더 올렸다.

수리영역에서는 수포자도 풀 수 있는 난이도가 낮은 3점짜리 문제 하나만 EBS에 있는 문제에서 숫자만 바꿔서 출제했다. 나머지도 연계가 됐다고는 하는데 사실 이미 예전에 평가원에서 냈던 기출과 같은 문제라 큰 의미는 없다.

EBS교재에서 출제된 쉬운 문제가 왕창 쏟아져서 물수능이 되거나 EBS 교재에서의 출제율을 일정 이하로 제한하여 난이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 2011학년도 수능에서는 'EBS교재에서 출제된 어려운 문제'가 상당수 존재하여 이런 우려를 불식시켰다. 앞으로 수험생들에게 EBSi는 필수가 될 듯 하다. 2012 수능부터는 직접 연계의 비중, 즉 EBS 참고서에서 나온 것과 완전히 유사한 문항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이후에는 국정 감사에서 EBS 오류 문항이 지적되어 문제가 되었다!! 다만, EBS 사장은 이 오류 문항들을 수능에서 출제하지 않겠다... 고 했는데 실제 출제 기관은 EBS가 아니다. 이런 문제는 아마 EBS에서 오류 문항을 평가원에 알리는 방식으로 해결 될 것 같다.

다만 자료에 오류가 있는 EBS문항이 평가원에서 출제되었었다. 오류난 부분은 쏙 빼고 출제했다고는 하는데... 답변인즉 오류문항을 걸러서 출제하는게 아니고 오류가 된 내용을 고쳐서 출제한다는것. 결국 오류와 상관없이 자기가 알아서 고쳐서 풀어야 할듯.

그러나 2012년부터 사전검토제를 실시하여 새로 출간되는 교재의 오타나 오류를 발견해주는 사람에게 검토현상금을 적게는 만원부터 많게는 50만원까지 준다고 한다. 오오 EBS 오오

말이 안되겠지만, EBSi의 인터넷 강의도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는다고 한다.[41] 그래서, EBS 장희민 여교사 군대 비하 사건으로 인해 EBSi의 인터넷 강의가 서비스 개시 이래 처음으로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행정 지도(의견 제시) 조치를 한 것이다. 또한, 차석찬 강사가 한국사 강의를 진행하면서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2011년 8월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시정을 권고받기도 하였다.# 이는 EBSi의 인터넷 강의로는 두 번째, 방송사의 인터넷 콘텐츠 전체로 따지면 세 번째로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한 사례다.[42] 하지만, EBS는 그 해 6월에 해당 내용을 여과없이 EBS 플러스 1을 통해 방영했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의견제시를 받은 바도 있다.[43]

EBS-수능 70% 연계는 사교육비를 경감하기 위해서 야심차게 준비한 정책인듯 한데, 정작 입시의 대세는 수능 위주의 정시에서 대학별고사 위주의 수시로 넘어가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만점자 1% 정책으로 수능이 변별력을 잃었다는 평까지 나오고 있어서[44], 부정적인 의견도 제법 있다. 게다가 상당수의 학생들이 EBS 강의를 듣는게 아니라, EBS를 분석하는 사교육 강의를 듣고 있다(…). 처음부터 EBS로 공부하는 학생은 상관없지만, 다른 방법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자신이 공부하는 교재+EBS를 추가적으로 공부하는 방향으로 학습을 해서 부담이 늘어난다고 원성이 가득. 다만 정책 발표 후에 대치동의 소규모 학원들이 울상이라고 하거나, 메가스터디의 주가가 떨어졌다는 것으로 보아 어느정도 효과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3.1.2. 개편 이후

2014 수능 대비 수능특강(2013) 부터 수준별 수능(A형/B형) 을 필두로 여러 가지 사항이 개편되었다. 일단 초반에 욕을 많이 먹었는지 중구난방이었던 디자인도 통일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득점 N제가 EBS N제로 개편되었으며 수능완성도 유형편+실전편으로 개편하여 실전 모의고사 6회분씩을 수록하였다. 수능완성의 비중이 크게 상승하여 상반기 1학기 수능특강/하반기 2학기 수능완성 체제를 굳혔다.

수능특강/고교 영어듣기(2014)부터는 영어 A/B형이 통합되고, 1월 말로 발간 시기가 당겨졌다. 인터넷수능은 3월 말 발매되었고, 연계율이 높았던 인터넷수능 영어 듣기가 사라지는 등 개편이 있었다. 하지만 N제가 5월, 수능완성이 6월에 나와서 간격이 너무 좁다. 그러나 n제는 2016학년도 수능에서 빠지고 2017학년도 수능부턴 인터넷수능도 빠진다.

3.1.3. 연계정책 비판

현 체제에서는 교과서보다도 EBS 교재가 더 중요시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EBS 연계정책이 사실상의 국정 교과서 제작이나 다름없다는 비아냥까지 보내고 있다. 2학년조차 교과서는 사자마자 버리고 수능특강과 교사용 자료로 수업을 나가는 학교의 현실을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다 심지어 몇몇 학생들은 새학기때 대놓고 그래봤자 ebs로 수업하는데 뭣하러 책 가지러 가요 라면서 걍 안가져 가는 학생들도 있다 이걸 수긍하는 교사들도 문제

게다가 2011년 즈음부터 영어 영역의 경우에는 수능의 취지에 역행하는 공부법이 널리 퍼지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원래 영어 공부는 통사론에 입각해 기본적인 문법을 배우고 이를 실제 문장에 적용하는 식이어야 하지만[45], 연계정책으로 인해 아예 EBS 교재 지문을 외워서 문제를 푸려는 학생들이 나타났고, 실제로 암기에 강한 학생들은 이 방식으로 실제 실력에 비해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점수를 받는 데 성공하면서 본격 大 암기 시대가 열리고 말았다(…).[46] 대치동 일부 영어학원에서는 도표와 안내문을 모조리 외우게 하는 일도 있었고, 모 전국구 영어학원에서는 아예 첫 문장과 주제만 달달 암기시키기도 한다.[47] 또한 학교에서는 교과서는 받자마자 분리수거함으로 직행하고, 1년 내내 수능특강수능완성만 해석하다 수능을 보러 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거기에 "EBS 교재로 실력을 키우라"고 주장하는 EBSi에서도 간판강사인 주혜연조차 연계 가능성 높은 문장을 찍어서 총정리해 주는 것이 현실이다.다시 말해, 정부의 의도는 "EBS 공부해라"지만 그 질떨어지는 것으로?, 학생들과 교사, 강사들은 EBS 파고들고, 아니 숭배하고 있는 것. 이는 심각한 주객전도다. EBS 연계정책이 얼마나 실효성이 부족한 정책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영역인 것.

2015년 이후로는 평가원이 대놓고 소재연계/주제연계만 함으로써 위에서 말한 것들이 얼마나 쓸모없고 잘못된 건지가 증명되었다. 그런데 애초에 소재연계/주제연계 고려해서 EBS 분석하는거다. 문장 암기같은건 사라져도 EBS지문 분석질은 안사라질것... 과연 이제 EBSi강사들이 전처럼 EBSi에 의존시키도록 하는 정책을 펼칠지 아닐지가 기대된다.

또한 연계라고 하면서 연계가 되지 않는 과목들도 비판을 받고있는데[48] 이에 해당하는것이 수학/과탐,사탐. 과탐, 사탐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수능에서 나온 것만 수십년째 나오기 때문에 시중 문제집을 풀어도 되고 EBS 연계 교재를 풀어도 무방하지만 문제는 수학이다. 애초에 수학 자체가 사고력 시험이기 때문에 연계를 바라면 안된다. 그럼에도 연계교재라고 하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49]문제들이 다수 발견되어서 수험생들 중에서 수학만큼은 그냥 교과서 or 개념서 +기출문제집을 한다고. [50] 앞 주석의 내용을 볼 때, EBSi 수학을 사설 수준으로 발전시키려면 커리 자체를 깨고 강사의 독자 문제 연구를 허용해야 할 판.

그나마 2017학년도 수학 연계교재는 문제가 좋다고 호평을 받는다. 특히 수능완성 나형 미적분1. 풀이도 깔끔하고 생각도 많이 해야하는 전형적인 수학 21번 스타일의 문제들이 무더기로 나올뿐만 아니라 이과스러운 문제 (이과쪽 기출경향이) 많이 나온다고..그만큼 미적분1 문제는 퀄리티가 좋았다는 것.
그러다가 2018 수학 연계교재는 다시 망했다

2017년 상반기즈음 까지 지금까지의 연계교재를 모두 pdf로 배포해왔으나 어느날 갑자기 작년 분량 까지만 배포를 유지하고 그 이전 분량은 한줄의 공지도 없이 배포를 중단해버렸다. 이에 대해 항의하면 저작권 문제라는 답변이 날라왔는데 이런 답변이 우습게도 저작권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것. 아니나 다를까 배포가 중단된 ebs 교재는 전부 온라인 서점에 ebook으로 판매가 개시되었다(...) 말그대로 자기들이 장사해먹으려고 내린 것. 종이책에 비해 저렴하긴 하지만 기존에 제공되던 혜택을 기습적으로 중단하고 유료화 하는 것은 공기업이 맞는지 햇갈리게 만든다. 연계교재를 PDF로 공급할 의무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미 연계교재를 판매하고 수익이 남아 EBS의 다른 프로그램 제작에 투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기업이 정부 정책 덕분에 특권적 지위를 누려 충분한 수익을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수익을 위해 이용자의 편의를 저해하는 것은 얼마든지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다. 게다가 교과과정이 자주 바뀌어 별 효용이 없다는 반론이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다. 필요한 공부량에 비해 문제가 고질적으로 부족했던 국어 문법이나 탐구과목의 경우 과거 ebs 교재는 매우 좋은 공부거리이며 특히 비인기 탐구과목에서 매년 개편되는 유일한 문제집이라 빛과 같은 존재다.

3.2. 수능 비연계 교재

  • EBS 고등 예비과정: 말 그대로 고등학교 과정을 미리 준비하는 교재다. 장동준의 고등예비과정은 예비고1의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국영수만 발간한다....는 통합사회, 통합과학도 발간된다.
  • 수학의 왕도: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수학 기본서이다. 2017년에 발간 되었다.
  • EBS 올림포스, 뉴탐스런, 탐스런, 개념완성: 고1, 2를 위한 기본 개념 교재. 올림포스는 국영수, 뉴탐스런,탐스런은 탐구 영역이다. (2015개정교육과정 이후로 뉴탐스런은 개념완성으로 바뀌었다.)
  • 올림포스,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위의 올림포스, 뉴탐스런과 연계되며, 내신 대비를 위한 문제집이다. 올림포스는 수학 전 영역, 뉴탐스런은 통합 과학과 과탐Ⅰ과목, 통합 사회가 발간된다. 2012년부터 세계사 등의 비인기 과목은 교재가 발간되지 않은 탓에 교재 없이 강의가 진행되는 불편함이 있다.
  • 수능개념: EBSi 강사들이 직접 만드는 강의 교재로 진행되는 강좌. 비연계 교재이지만 강사에 따라 가장 중요하게 보기도 한다.[51] 개념이 중요한 사회탐구의 경우는 연계교재보다 중요하다.
  • 인터넷수능 3(4)점 공략: 비연계교재이나 본인이 최상위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하는 강좌 라고는 소개하나, ebsi교재가 그렇듯이 문제의 퀄리티가 조잡하기 때문에 차라리 그 시간에 기출을 보는 게 낫다. 국영수만 발간된다.
  • EBS N제: 국어는 270, 수학은 210, 영어는 200, 탐구는 300문제가 수록되고 탐구는 추가로 실전모의고사 3회분이 수록된다.[52]
  • 천제의 약속: 1000문제 이상이 실려있으며 국어, 영어만 발간된다.
  • 수능열기: 예비 고3을 위한 수능 기초 교재. EBS 수능 커리큘럼의 시작이며, EBS 연계 점검 및 수능 중심 개념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국영수만 발간된다.
  • 수능길잡이: 고1, 고2를 위한 교재. 수능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교재다. 국영수만 발간된다.
  • EBS 알짜 시리즈: 고교생 전체를 위한 국어 참고서 시리즈. 문법, 고전문학, 수능 필수 용어 사전, 현대시, 현대소설 등이 있다.
  • 수능특강 Light: 고1, 2를 위한 수능특강의 단축판. 국어, 영어독해/듣기가 있다.
  • 수능의 감: 2017학년도부터 발간되는 새로운 교재. 내신과 수능의 차이점을 짚어주고, 수능형 문제를 적응시켜주는 역할이다. 국영수만 발간된다.
  • 수능연계교재의 VOCA: 2017학년도부터 발간되며, 수능연계교재들에 들어간 단어들을 넣은 평범한 단어집이다. 1800단어(탁상형 버전은 1200단어)가 수록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1200단어 휴대용 암기 카드가 제공된다.
  • 파이널 프러포즈: 부제는 30일의 기적. 수능에 나오는 유형과 공부법을 단시간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2017학년도 수능 교재로, 수능개념과 같이 저자직강이 가능한 교재이지만 대조적으로 풀컬러이고[53] 디자인도 꽤나 신경쓴 듯 하다. 강사진은 국어(윤혜정), 영어(이아영), 수학 나형(심주석), 한국사(최태성)이며 아쉽게도 수학 가형은 없다.

<실전모의고사>
  •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국영수는 7회, 탐구/한국사는 9회분의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다. 탐구는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한국지리, 과탐 Ⅰ과목만 발간된다.
  • EBS 수능 만점 마무리: 봉투 모의고사로 국어, 수학, 영어는 3회분,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화학 Ⅰ, 생명 과학 Ⅰ 은 5회분이 들어있다.

<기출>
  • 기출의 미래 :국.영.수 : 최근 5년간의 평가원 기출 문제[54] 탐구 : 최근 3개년 평가원, 교육청 기출문제. 세계사,동아시아사,세계지리,경제,법과 정치,윤리와 사상,물화생지2는 발간되지 않는다.
  • 수능의 7대 함정: 2017 수능부터 출간되는 새로운 교재로, 5월에 발매된다. 수능, 모평 등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함정에 빠지기 쉬운 7가지 패턴을 제시한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화학1, 생명과학1만 발간한다. 사실 사는 것이 함정이라고 한다.

3.3. 교재 목록

3.3.1. 수능 실전

교재명 국어 영역 수학 영역 영어 영역 한국사 영역 사회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
수능열기 국어 가형, 나형 영어 X X X X X
수능기출플러스 화법·작문, 문법, 문학, 독서 가형, 나형 듣기, 독해 X 한국지리, 윤리와 사상, 사회·문화,
법과 정치, 생활과 윤리
물리I, 화학I, 생명과학I, 지구과학I X X
천제의 약속 국어 X 영어 X X X X X
수능연계교재의 보카 X X 보카1200, 보카1800 X X X X X
수능특강 화법·작문·문법, 문학, 독서 수학II·미적분I, 미적분II,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영어, 영어듣기, 영어독해연습 한국사 (전과목) (전과목) (전과목) (전과목)
인터넷수능 3(4)점 공략 문법다지기, 문학·독서 수학II·미적분I, 미적분II·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어휘특강, 영문법특강, 빈칸추론 X X X X X
N제 국어 가형, 나형 영어 X (전과목) (전과목) X X
수능의 7대 함정 국어 가형, 나형 영어 X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화학I, 생명과학I X X
파이널 프러포즈 국어 나형 영어 한국사 X X X X
수능완성 국어 가형, 나형 영어 X (전과목) (전과목) (전과목) (전과목)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국어 가형, 나형 영어 한국사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 물리I, 화학I, 생명과학I, 지구과학I X X
만점마무리 봉투형 모의고사 국어 가형, 나형 영어 X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화학I, 생명과학I X X
출제예감 국어 가형, 나형 영어 X (전과목) (전과목) X X

4. 웹 표준화 노력

EBSi는 2017년 현재 모든 정부 사이트를 통틀어 가장 HTML5를 이용해 웹 표준을 지키려는 노력을 가장 잘 보이는 사이트[55]이며, 그와 동시에 모든 인강 사이트들 중 유일하게 웹 표준화 작업이 진행된 사이트이다. 아무래도 DRM이 따로 필요 없다보니 실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액티브 X + 실버라이트 체제에서 PC플레이어 (플랫폼 종속적) + HTML5 체제로 전환하여 어느 플랫폼에서라도 동일한 화질의 인강을 제공한다. 단, HTML5의 경우에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 기능도 있다. (전체화면에서의 자막 기능 등)

문제은행 서비스도 현재 HTML5를 이용한 베타 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다.

대부분의 서비스를 HTML5로 전환 완료/ 전환 예정이며 그중엔 무려 수식편집 기능까지 있다! 안드로이드에서 수식을 쓰다니!!

IE브라우저 외에도 구글 크롬에도 HTML5는 당연히 지원하고 심지어 구글 크롬 웹스토어를 이용해 동영상 재생까지 지원한다. 심지어 엣지브라우저도 지원한다고 한다.

현재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는 52버전 이후 실버라이트 지원이 중단되었는데, 윈도우 계열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 EBSi 학습창을 접속하면 실버라이트 사용 페이지로 들어가지기 때문에 강의가 실행되지 않는다. 이는 약간의 편법으로 우회할 수 있는데 학습창을 켠 다음 주소창의 http://www.ebsi.co.kr/ebs/lms/player/retrieveLmsPlayer.ebs를 http://www.ebsi.co.kr/ebs/lms/player/retrieveLmsPlayerHtml5.ebs로 바꾸면 HTML5 이용 학습창이 실행된다.

5. 사건/사고

가장 많은 수험생이 찾는 사이트이자 공영방송사가 운영하는 곳이다 보니[56] 사설 강의였다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을 강사들의 말실수나 언행들이 큰 논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초창기에는 사후 심의 정도가 있긴 했어도 강사가 시간 맞춰 자유롭게 강의하는 방식이었으나, 노무현 정권 말기 한 탐구 영역 강사가 강의 중 참여정부를 신랄하게 디스하는 사건이 발생, 심의가 더 빡빡해지게 되었다. 그 후로는 한 국어 강사가 "여러분 공부량 줄이려고 요절한 이육사에게 감사해하라"는 황당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해당 사건이 일어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EBS를 뒤집어놓은 핵폭탄 사건이 발생했고,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는 강의 계획서로도 모자라 아예 강의 대본을 사전 심의 후 촬영에 들어간다고 한다(…). 2015년 이다지 강사의 여성 인권 발언(2016 수능개념 이미지의 세계사 개념다지기)에 대해 일부 진영에서 이의를 제기했지만 당사자가 징계를 받을 수준의 큰 논란이 되진 않았다. 2018년 11월에는 권용기 강사의 동아시아사 강좌(2019 파이널 체크포인트 동아시아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비하 소지가 있는 발언(암기법 두문자로 서강대-전연이-귀하당)을 한 것이 밝혀져 EBS측에서 강좌 삭제 및 사과 공지를 하였고, 당사자에 대한 징계 절차 돌입에 나섰다.

EBSi 자체와는 관련이 없지만 EBSi 강사로 활동하던 한 사설 사이트 국어 스타강사가 유료 강의 오리엔테이션 중 EBS에서는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말을 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해당 강사의 해명에 의하면 유료사이트와 EBSi의 차이점으로 강의 외적인 부분[57]을 설명한 것인데, 악의적으로 편집된 동영상이 유포되어 와전된 것이라고 한다.

2016년 4월 1일 만우절 기념인지 놀랍게도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과연 좋은건가...?

6. 강사 목록

7. 트리비아

  • 탐구영역에서는 1인 1과목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59][60] 다만, 학년을 달리해서는 여러과목을 할 수는 있다. 2015년부터 세계사 등 선택률이 낮은 과목은 강사가 1명뿐이라[61][62] 자신과 맞지 않는[63] 강의방식의 강사의 커리를 따라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고 있다. 아마도 2015년부터 ebsi예산이 줄어들어 강좌 수가 줄어든 것이 그 원인인 듯 하다.# 이를 반영해서인지 2018 수능부터 다시 1과목 2강사 체제로 돌아왔다. (과탐2과목은 여전히 1인이다.)
  • 강사에 따라 수능특강 전 수능개념 개인교재에 전개념을 담는 경우랑 아닌경우가 나눠지는데 후자의 경우(개념교재에 전개념을 담지 않는 경우) 기초를 쌓는데는 나쁘지 않을지 몰라도 강의를 듣는 시간이 엄청나고 취사선택이 거의 불가능하다. 전자의 경우(개념교재에 전개념을 담는 경우)는 진입장벽은 전자에 비해 조금 높겠다만 개념강의만 잘 소화해도 강의에 의존할 이유가 없다.[64] 선택률이 낮은 과목일 경우 후자의 강사들이 많으며[65] 그로 인해 아주 노베이스로 그런과목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ebsi를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상기의 비인기과목 1인강사 체제 비판의 요지 역시 그 맥락이다!
  • 이과 과목이 문과에 비해 빈약하다. 예를들면 수능특강, 수능완성 강사가 주로 강의하는 또 다른 강좌인 '약점공략 특강'[66] 과 같은 강좌에서는 사회탐구는 전과목이 있으나, (심지어 응시자 수가 가장 낮은 경제, 세계사조차도) 과학탐구의 경우에는 1과목은 있지만, 2과목은 배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자주 있었다. 이전의 천제의 약속, 파이널 프로포즈만 해도, 이과 수학인 수학 가형(B형)이 없다... 그리고 현재 사회탐구는 2017년 이후로 전 과목이 1과목 최소 2강사를 유지하고 있지만, 과학탐구는 2과목은 여전히 1인 1과목이다. 이전에 국어 영억이 A형과 B형으로 나뉘었을 시기에도, A형 강좌를 맡았던 교사(강사)들이 수강생들에게 B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의력에서 비판을 받은 적이 있었다. A형은 주로 이과생들이 응시했다는 점을 보면...
  • 명색이 지상파 방송사이지만, 어찌 오디오 클리핑이 심한 강의 촬영분이 일부 있다(...). 그래도 공단기 인강에 비하면 음향 품질은 양반 오디오 엔지니어링 차원의 관리 감독이 더 필요한 부분.
  • 점점 정승제화 되어가고 있다 그렇게 ebs 강의에 혁명이 시작되었다...

7.1. 듀냐

자판을 한글로 맞추어 놓고 EBSi를 입력했을 때 나오는 오타.[67] 그런식의 키워드가 그렇듯이 네이버는 친절히 EBSi까지 유도해준다.

귀여운 어감때문인지 위키백과에도 넘겨주기 문서로 올라와있다. '듀냐'를 치면 'ebsi'로 유도되는 방식
넷상에서 실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공부 관련 커뮤니티에서 '듄'이나 '듀냐'라고 이야기해도 똑바로 알아듣는다.

파일:attachment/듀냐/EBSi_1.jpg
EBSi도 스스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쵸재깅과 비슷한 상황인듯. 홈페이지 개편으로 생긴 학생 커뮤니티 이름이 듀냐공감이라든가 결국엔 듀냐 포인트라는 것도 생겨버렸다.

또한 수험생들끼리 모여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나눌수 있는 듀냐공감이라는 사이트가 생겼는데 물론 대부분 정상적인 게시글이 올라오지만 가끔 몇몇 관종들이 어그로를 끌어 키배를 뜨는 케이스가 있다. 예를 들어 이과가 문과를 비하한다던가 문과가 이과인척 하며 문과수학도 무시할께 못되네요.[68] 어떤때는 어떤 현역 고3남자가 성욕때문에 고민이네요 라는 글을 여자가 저도 그래요. ㅠㅠ 라며 공감했는데 어떤 남자가 여자도 성욕 느낌? 이라는 망언으로 남자vs여자 키배도 벌어지는등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특히 몇몇 유저들은 아예 도배및 키배로 유명해졌는데 심지어 자신의 이름을 다른 유저들의이름은 베껴서 은신? 하기까지 해서 신고도 못하게 되었다.
결국 ebs측에서는 신고정책을 강화하고 게시글은 엄격히 관리하겠다고.[69]

현제 ebs측의 의도대로 서로 소통한다라는 목적은 달성했으나 문제는 너무 과하다는것이 문제점 아마 수험생의 신분에서 외로워서 자꾸 듀나공감에 들어 오게 되어서 못끊겠다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물론 SF소설가이자 영화평론가인 듀나와는 관계없다. 그런데 ebs교재에 듀나 볼펜이라는 드립이 등장했다(…). 필기의 종결자, 듀나 볼펜
KSP라는 게임에 나오는 가상의 행성 듀나와도 다르다.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과도 무관하다. 단, EBS의 오타는 듄.
여담으로, 세벌식으로 하면 ㅕㅜㄴㅁ이다.

7.2. 수강생과 강사와의 소통

학생들과 강사의 소통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활발한 편이다. 특히 강의 업로드와 맞춰 강의를 듣고 수강후기를 올리면 정말 강사와 친해질 수 있다. 일부 강사는 지난 강의에는 답을 잘 안달아주거나 학생이 공부에 집중하도록 일부러 필요한 글에만 답을 달아주기도 하고[70] 어떤 강사는 지난 강의, 심지어 작년, 재작년 강의에도 달아주기도 한다.[71] 또한 수강후기를 잘 쓰면 훈장 모양의 베스트 수강후기를 받을 수 있는데,이 훈장을 많이 받으면 선물[72]을 주는 이벤트도 자주 열리니 도전해봐도 좋다. 물론 너무 수강후기를 과도하게 올리면 도배충으로 몰리거나, 자기공부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남용은 금물!

특히 여학생비율이 높은 강사의 경우[73]나 강사가 학생들을 잘 챙겨주는 경우는 해당 게시판의 열활자끼리 친목을 하기도 한다.[74] 수능이 끝나고 학생들과 강사 주도로 정모[75]를 열기도 하는 등, 사이버상의 다른 공간에 비해 사제관계가 끈끈한 편이다.[76]

현직 교사가 강사로 있는 경우, 그 학교 학생들이 수강후기에 장난쳐대기도 하는 듯.

이렇듯 수강후기 게시판을 통해 가상 팬미팅(?)이 이루어지고 오프라인에서도 정모를 통해 ebs투어 등의 팬미팅이 이루어지고 있다.

참고로 ebsi차원에서 공개 팬미팅을 주선해 준 적도 몇번 있다. 특히 2012년에 사회탐구 강사들이 학생들과 만나 공연도 하고,공부법도 전수해주는 '사회탐구 talk 콘서트'는 대놓고 EBSi에서 오프라인 팬미팅을 밀어주었다. 여기서 공연, 후기, 장기자랑 등등을 포함한 영상 모두를 볼 수 있다. 실제로 반응이 뜨겁기도 했고[77]... 당시 고2이던 학생들 역시 깊이 관심을 가지며 자신들도 그런 기회를 가질까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그런 자리는 다시 마련되지 않았다. 그 이후에도 요원해보인다. 애초에 저 영상 속 선생님들중 안계신분들도 많고[78]... 저 영상속 고3들이 2016년 기준으로 군필자이거나 대4라는것부터가...

2014년 이후에는 이전과 다르게 수강후기에서 공부 이외의 친목질을 하는 모습은 거의 없어졌으며, 수능 후 정모 등도 이전과 다르게 행해지지 않는 듯 하다.[79]

7.3. 탈EBS? 정승제화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운영하는 수능 전문 방송인 만큼, 격식있고, 사설 인강처럼 강의 중에 욕설을 하는 행동과 같은 품위가 손상되는 행동이 불가능했지만, 정승제 강사를 시작으로, 예전과 다른 자유롭고, 듣는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80] 주로 정승제이미지가 탈EBS를 주도(?)하고 있다.
아래는 예시.

시초라고 볼 수 있는 영상. Stay with me 배경음악은 누리꾼이 아닌 실제 EBSi에서 편집한 것이다. 물론 필터링된 소리는 여기서 볼 수 있다. [81]


엄청난 이미지 강사의 OT.

https://youtu.be/muHQUq1AcU8 [82]
엄청난 카메라 무빙과 함께하는 정승제 강사의 호랑나비. 하지만 결국엔...

https://youtu.be/NoYplG1ufH0
품위손상으로 인해 중대발표를 하게되었다. 아래는 전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만 8년째 재직중인,
수학영역의 정승제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중대 발표를 해드릴 것이 있어서 이렇게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저는 그동안 EBS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열심히 가르친다고 가르쳤으나,
최근 19강, 20강의 오프닝 화면에서 세련되고 근엄하고 조용해야할 한국교육방송공사의,
EBS 수능강의 프로그램에서 아주 경박스러운 행동으로 오프닝 곡을 시작했기에,
더군다나, 20강에서는 호랑나비라는 노래를 가지고 이 주체할 수 없는 그 마음을 뒤로 한채,
여러분에게 보지못할, 눈 뜨고 보지못할. 제가 뒤늦게 모자이크 처리해주실 것을 부탁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뜻대로 되지 못한 점, 잠시나마 여러분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던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선곡을 이제 EBS에 맞게, 조용하고, 원래 저의 성격에 맞는(?),
고상하고 엘레강스한 노래로 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그래서 오늘 첫 곡. 21강의 배경곡은 모차르트의,
제가 항상 아침에 모닝커피와 함께 듣는 음악,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 제 1악장 다장조의 노래를 들으시겠습니다.||
물론 영상에서는 재밌게 넘어가신다. 재미로 볼 것.


실제 두 분이서 한 강의에 같이 나오셨다. E비에스인가, E투스인가
아니 둘이 그렇게 막 서있으시고 중대발표라하믄...............놀랐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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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희망수학

EBS 희망수학

EBS도 수포자 문제를 한국 교육의 중대한 문제로 인식하여, 수포자들을 위한 특강 및 교재들을 마련하고 있다. EBSi 사이트에서 무료로 수강 가능. 단, 교재는 별매.
  • 50일 수학 :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를 거쳐 고1 수학까지 망라한 기초 수학 정복용 교재. 고1 수학은 다음 단계의 과목의 기초가 되는 일부만 커버한다. 집합, 확률, 통계는 빠져있다. 아예 타깃 자체를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수학에 손 놓은 수포자들(...). 정승제 강사 강의분이 가장 인기가 많다. 고교생, 수능 수험생 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이 수학 기초 다지기용으로도 쓸만하다.
  • 올림포스 닥터링 : 철저하게 수포자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한 고등학교 수학 교재 시리즈. 단순 개념 설명 차원을 넘어서서 해당 단원에 필요한 중학교 수학, 고1 수학(고2 이상 과목의 경우) 관련 개념들도 곁들여있다.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비교적 있는 응용, 실전문제 위주보다는 개념 확인용의 쉬운 문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올림포스 시리즈의 수포자용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2009 교육과정 버전으로는 수학1과 수학2만 있으며, 2015 교육과정 버전으로는 수학(고1), 수학1, 수학2, 미적분, 확률과 통계가 있다.
  • 수학의 왕도 : EBS가 40여명의 편찬진과 2년 간의 제작 기간을 동원하여 발간한 수학 기본서 시리즈. 수포자도 염두에 두고 편찬했다고 한다. 2015 교육과정 버전만 있으며 수학(상/하), 수학1, 수학2, 미적분, 확률과 통계가 있다.
  • 징검다리 수학 : 예비 고1용 교재로서, 중학교 수학이 총정리되어 있다. 초등 고학년 ~ 고1 수학을 선별적으로 종합한 '50일 수학'과는 구성에 다소 차이가 있다. '50일 수학'과 달리 수포자 전용 교재는 아니고, 고입 고사, 고등학교 신입생 배치고사, 고1 첫 모의고사 대비용으로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교재다.

이밖에도 EBS에는 수포자를 위한 기초 수학 특강이 여럿 있다.

[1] 키보드 설정을 두벌식(한글) 자판으로 해놓고 ebsi를 쳐보면 이게 나온다. 최근에는 사이트 측도 이를 인지했는지 아예 대놓고 신나게 사용하고 있다. ebsi 홈페이지에서는 듀냐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 문제집 몇개에도 듀나라는 어휘가 슬쩍 들어가있다 게다가 '듀냐공감' 이라는 사이트까지 있다! 대문자로 치는 사람은 뜌냐로 나온다.[2] 지금은 없는 듯 하다.[3] 수학 나형의 심주석, 영어 영역의 이아영, 한국사의 최태성 등.[4] 특히 지구과학2. 이쪽은 2016 수능개념부터 7030 파이널까지 모두 송원희가 독점했다(…). 박병철도 병행하긴한다[5] 2015 수능까지는 탐구과목에 모두 1과목 2강사 체제라 선택권을 보장해주었고 비교해서 고르는것도 가능했다.(!!) 그런데 2016 수능부터는 인기선택과목만 선택권을 줘서 세계사 등을 선택하는 학생들은 원치 않는 강사를 고를 수밖에 없는 안습함이 있기도 하였으나, 2017부터 다시 이전의 1과목 2강사 체제로 돌아왔다! 과학2는 여전히 1인이지만.[6] 이 시절 EBS 강사로 선발된 대표적인 교사가 최태성 선생님이다. 그리고 동아시아사의 최경석 선생님.[7] 민시영, 강희재, 김경한, 박정호, 오렌지, 권용기, 배인영[8] 박기웅, 양진석[9] 정승제, 이미지, 최적, 김성묵, 강원우[10] 이지영, 최선묵, 손광균[11] 장풍, 한성헌, 고아름[12] 현직, 특히 공무원 공립학교 교사가 사설 인강에 출강하는 것은 투잡으로 징계대상이다. 이다지, 이남승 같은 경우는 교사 지위를 그만 둔 경우이기 때문에 해당대상이 아니다. 사설 인강은 학원 강사만 출강가능하다. 쉽게 말해 학원 강사는 공교육과 사교육 둘다 할 수 있지만(사설 인강도 사교육이다.) 학교 교사는 공교육만 할 수 있다.[13] 단, 일각에서는 EBSi에서 강의하는 사설 업체 소속 강사들이 유료 사이트 수강생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EBS에서는 성의 없이 강의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 이와 관련된 한 국어 스타강사의 발언이 논란이 된 적이 있다.[14] 이런 케이스로 스카이에듀 이지영이 있다. 스카이에듀 데뷔 당시에는 인지도가 바닥이었는데 EBSi 연계교재를 강의하며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고 이로 인해 스카이에듀 1타자리에 오른데다 2015년엔 최진기를 제치고 사회탐구 전 사이트 통합 1타에 오르게 된다.[15] 기상호, 정현경, 이다지, 이남승, 박승동, 전성오, 박광일, 이지영, 오찬세, 이기상, 이지민, 고아름, 김경한, 최태성이 대표적이다. 이 중 정현경, 이다지, 이남승처럼 ebsi를 그만둔 경우가 있고 이지영 등 처럼 병행하는 강사도 있다. EBSi 국어의 투톱인 윤혜정장동준 도 사설 강의 업계에서 콜이 들어왔으나 공교육에 남아 공교육 교사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 두 사람마저 가면 Ebsi 국어는 무너질듯[16] 장동준(국어), 심주석(수학), 김창재(수학), 김소연(수학), 손은정(화학)[17] 사설인강 듣는 학생들도 필요할 땐 ebs를 듣는 편이기 때문이다.[18] 현재는 개선되어서 듣기전에 수강신청 할거냐고 물어본다.[19] 단 실질적으로 수능에 반영되는 것은 EBS 교재이지 EBSi 강의가 아니다. 단지 EBS에서 가르쳐준 것하고 수능하고 크게 이견이 생긴다면 "니네가 반영한다는 EBS 선생이 이렇대잖아!!" 하고 민원을 넣어볼 수는 있겠다.(...)[20] 사실 이지영은 대치동 대형학원가에서 점차 세력을 확장해나가던 신인이었고, EBSi 강의가 촉매로서 작용하여 사회탐구 1타강사로 올라선 케이스이다. 그러나 이미 스카이에듀를 넘어서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3과목의 이견이 없는 1타 강사의 영역에 자리잡은 지금도 ebsi 강의를 하고 있으니 확실히 ebsi에서 공을 많이 들였을 법하다.[21] 그리고 원래 이지영의 학창시절이 매우 궁핍하였어서, 그녀 본인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ebs 선생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 적도 있다는 것 역시 이유로서 작용했을 법하다. 사설 인강업체인 스카이에듀보다는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ebsi가 훨씬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스카이에듀에서는 4만원짜리 교재를 팔며 돈을 갈퀴로 긁어모으고 있다[22] 2012년에는 사회탐구 톡 콘서트 라는 행사를 ebs 본사에서 열어 고3들이 직접 오는 행사를 기획하였다. 그 내용은 하단 수강생과 강사의 소통 참고.[23]여고에서 진행한 현장강의에 타 학교 남학생이 청강한 적이 있으며 해당 학생은 화면에도 잡혔다.(…)[24] 특히 현재 메가스터디 수학 대표강사인 박승동이 당시 수학1 공개강의를 맡았었는데, 지루함의 대명사라는 일반적인 평과는 달리 당시 개그맨 뺨칠 정도의 포스를 보인 바 있다.[25] 그 이전에도 강사들이 자신들이 만든 교재로 강의를 한 적은 많이 있었다. 하지만 책으로 판매가 안됐고 학생들이 직접 교재 파일을 출력해야 했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강사들이 직접 만든 교재를 EBS에서 교재로 제작하고, 판매를 한건 BOB가 처음이었다.[26] EBS 437 혹은 437 4.0 이라고도 불린다.[27] 요즘은 강의수가 많이 늘어났지만 당시에는 국사의 경우 강의가 20강 수준이었다. 요즘 대부분 국사 유료강의가 30강~40강인걸 생각해보면 말도 안될만큼 적은 분량.[28] 물론 여름방학 시즌에 개강한 강의라서 전체적으로 문제풀이, 파이널 형식의 강의도 많았다.[29] 윤혜정, 장동준, 김철회[30] 최태성, 윤혜정, 장동준은 이 개념강의를 연계교재 강의보다 더욱 중요하게 다룬다고 밝힌 바 있다.[31] 학원 강사는 출강하는 학원에서, 학교 교사는 근무하는 학교에서 진행하였다.[32] 장희민은 2008년부터 수능특강을 담당하면서 EBS의 언어 메인강사의 역할을 하고 있었고, 2년간 별다른 사건,사고도 일으키지 않았다. 하지만 현장강의를 시작하면서 강사 인생을 마감했고, EBS에선 현장강의를 하고나서 자신들의 메인 강사를 잃게되었으니 그 이후로 현장강의를 금지하고 있는듯 하다.[33] 여담으로 이 장희민 강사의 대타로 올라온 게 윤혜정.[34] Active X 설치하기를 꺼리는 수강자들을 위해(?) OLD 버전도 제공한다.[35] 우분투 12.04 LTS 64비트에서 테스트[36]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강의를 스트리밍하는 것을 보면, mp4 파일을 바로 불러온다.[37] 2019학년도 수능 기준.[38] 2017학년도부터는 수능특강에 '영어듣기'가 따로 출시된다.수능특강 영어듣기는 고교영어듣기의 다른이름이라고 한다.[39] EBS 강사 중에 최태성도 수능특강, 수능완성은 기출문제 다 보고나서 나중에 풀라고 한다.[40] 다들 10주 완성, 파이널이라 하지만 원래 '수능특강 - XX' 시리즈다.[41] 그 이유는 방송법 제32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에 의해 방송사업자가 전기통신회선을 통해 일정한 편성계획에 따라 유통시키는 정보이므로 EBSi의 인터넷 강의는 방송과 유사한 정보로 간주된다. ("똑같은 내용을 인터넷으로 공급하는데 IPTV로 공급하면 심의대상이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리면 심의대상이 아니냐?"는 주장때문.) 다만, 경쟁사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강의들은 방송사업자가 제공하는 정보가 아니므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다.[42] 참고로, 두 번째 사례는 OCN의 야차 무삭제 독점 영상이다.#[43] EBS 고교 강의는 중학 프로그램과 달리 EBS플러스1에 방송되기 전 ebsi 홈페이지에 먼저 올린다.[44] 결국 2014년도 수능부터 이 정책이 폐지되었다. 이미 거의 성공한 사례가 없어서 무의미한 정책이었지만... 애시당초 단 두번의 시험으로 60만명 이상의 수험생의 변별력을 완전히 확보하는게 가능할리가 없다. 그러나 2015년을 보면 오히려 변별력은 더 상실했다...[45]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식 교육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이 공부법도 인정하지 않겠지만, 적어도 수능이 지향하는 평가 방식에는 알맞은 공부법이다.[46] 실제로 50~60점을 맞는 학생이 연계 암기로 97점까지 찍은 사례도 있다. 문법적인 실력/해석력도 확실히 떨어짐에도 불구하고[47] 물론 해당 학원에서는 "비연계 커리큘럼으로 실력을 키우면서 EBS는 지문을 익숙해지게만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지만,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48] 사실 연계가 안되기 보다는 걍 탐구과목 자체가 문제가 반복되어 연계가 필요없는데 연계 타이틀을 달고 다른 문제집 보다 우위를 독점한다는게 비판점이다. 또한 과탐 역시 살짝 수능형에서 벗어난 더러운 문제가 보인다.[49] 문제가 쓸데없이 복잡하거나 풀이과정이 더러운 문제가 대부분인데 이는 기출문제를 따와 자기들 멋대로 임의로 바꾸며 수능출제원리를 무시한 문제가 나온다 예시로 기하와 벡터 이차곡선 파트는 이차곡선의 정의를 이용해야 하는데 단순한 길이만 구하는 경우 개념공부라곤 말그대로 교과서에서 그림만 압축해서 보여주는 정도이기 떄문에 수학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단순한 암기과목으로 바꿔버린다 이 떄문에 EBS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만큼은 안풀고 개념서 + 기출만 돌리는 학생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학교 수업을 EBS 교재로 하는데 정작 학교 선생님들도 문제 풀다가 더럽다고 대차게 깐다. EBS 교재를 푼다고 망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EBS 교재를 안푼다고 수능이 망하지는 않는다.[50] 실제로 수학 과목 수강후기를 보면 수포자 직전까지 간 학생이 성적을 올렸다고 하거나 게시판 내에서 잘 한다는 학생들의 글을 보여주는데, 2~3등급인 경우가 많다. 물론 대부분 이 학생들은 4~6등급까지 떨어져 본 학생들이라 이 성적이 나온 것은 훌륭하다 할 수 있으나, 그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맞춰야 할 신유형이나 고난도 4점 문제를 대비하는 것에는 연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것도 보여준다.[51] 최태성, 윤혜정, 박봄 등[52] 여담으로 비연계인 탓에 한때 최태성 강사가 기출이랑 연계교재에만 집중해라. N제도 보지 마라 라고 디스한 적 있다(…).[53] 수능개념은 ebs자체체작이라 흑백이다. 권용기 강사도 본인의 개념교재가 칼라가 아닌걸 아쉬워했다.[54] 6월 9월 모의평가, 대수능[55] 단, EBS 전체 사이트에서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당장 중학프리미엄은 DRM 때문에 표준화가 진행되어 있지 않다.[56] 때문에 강의 내용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킬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원회의 사후 심의를 받게 된다. 한편, 경쟁 사이트들의 강의 내용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킬 경우에는 통신심의소위원회에서 사후 심의를 받게 된다.[57] 숙제 시스템, 보충 커리큘럼 등[58] 고2 개정 물리, 화학[59] 이 말이 무슨 말이나면 같은 학년 강좌에서는 2과목 이상 강의할 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사설 인강에서는 자신이 맡은 과목을 다 가르칠 수 있지만 EBSi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 학년을 달리 해서는 가능하지만, EBSi강의의 주 수강 목적이 고3 과정임을 생각하면.....[60] 2017 수능특강 강의에서는 생명과학 영역의 변춘수 선생님이 생명과학I과 생명과학II를 모두 강의하셨다. 다만 2018 수능특강에서도 최적이 법과 정치와 사회 문화를 둘다 강의하시게 된 것으로 보아 비슷한 계열이면 같은 과목으로 치는 듯 하다.[61] 대표적으로 세계사-류성완, 세계지리-민병권, 지구과학2-송원희, 물리2-장인수 등[62] 교재마다 1명씩만 배치할 뿐 과목내에도 교재에 따라 다른 강사를 배치하기도 한다. 2016 동아시아사의 경우 개념,특강,완성은 최경석이 강의했지만 N제,파이널은 권용기가 강의했었다. 물론 후자보다 전자의 수강률과 중요성이 압도적으로 높기에 수강생들의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다.[63] 구 한국근현대사만 해도 최태성, 권용기 두 분의 수업방식이 상당히 달라 수험생들의 선택 경향이 달랐다.[64] 권용기, 박봄 이분은 특히 개념만 완강하고 특강, 완성은 필요한거만 들으라고 하시는 분[65] 특히 물리2와 지구과학2는 그 정도가 심하다. 반면 사회탐구 영역은 보통 수능개념만으로도 모든 개념을 뗄 수 있는 편.[66] 연계교재에 강조하던 주요 개념을 정리하거나, 어려운 내용을 좀 더 심도 있게 가르치는 강좌다.[67] 한글 자판 두벌식 표준. 영어 자판 쿼티[68] 근데 자기가 사탐 과목에 인강후기를 올려 문과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됬다 이름 가운데가 가려졌지만[69] 다만 몇몇 어그로 꾼들은 이 신고정책으로도 어그로를 끄는데 이 규칙이란 신고 5개를 먹으면 자동으로 임시삭제된다는 점인데 부계정을 5개를 돌려 죄없는 게시물을 삭제하기도 한다.[70] 대표적으로 국어의 윤혜정 이 분은 뒷분글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글이 쏟아져 나와서 그런다 취소선의 이유도 있긴 하지만 강사 본인이 강의에서 직접 언급하였다. 학생이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답을 안 달아주기도 한다고.[71] 권용기, 박봄(강사)최태성의 경우는 개정고급한국사강의가 3년이 넘어도 꾸준히 댓을 단다[72] 독서대, 다음교재, 아이스크림 등등[73] 사실 대부분이 해당하긴 하지만[74] 대표적으로 사회문화의 박봄 강사의 경우, 학생들끼리 '봄봄반'이라 부르며 수능 후에도 정모 등을 통해 친해지는 모습도 보이는 대표적인 곳이다.[75] 주로 ebs본사에서 이루어지며 스튜디오 탐방을 한다.[76] 사실 위에서 자꾸 예를 든 강사는 수능 후에도 라디오처럼 사연 공모나 개인 이야기를 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6년 드디어 박봄 선생님 항목이 생겼다!!! 봄봄반 위키니트가 있다면 항목을 풍성히 추가바람.[77] 어느정도였냐면, 장소가 서울 도곡동의 EBS 스페이스 공감이었는데, ㅎㄷㄷ한 곳에서 온 학생이 정말 많았다. 대전에서 민병권 강사 보러 온 여학생, 충남 아산에서 KTX타고 올라와서 화려한 댄스 실력을 보여준 여학생, 전주에서 온 권용기 강사 팬이던 학생 등등...참고로 당시가 2012년 8월 5일로 수능 100일도 안남은 시점이었다![78] 분위기를 주도하다시피 했던 권용기강사도 2016에 없었으나 2017년에 돌아왔다![79] 간혹 그런 것을 해보자는 글이 올라오면 선생님 본인부터가 답변을 길게 하여 회피한다.[80] 물론 욕설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강의 중 욕설은 학생들을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좋은 효과가 있지만, 사설 인강에서도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의견도 많다.[81] 편집될만하다.[82] EBS의 몇 안되는 무~빙영상+CG처리를 한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