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7 12:11:52

대한민국/교육

파일:Semi_protect3.png   이 문서를 편집한 기록이 있어야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1. 개요2. 초/중등 교육3. 고등교육기관4. 문제점
4.1. 단순주입식 학습체계4.2. 지식기반 상업화4.3. 검증체계4.4. 입시 위주 교육4.5. 경쟁체계4.6. 직업연계
5. 관련 문서 및 링크6. 둘러보기

1. 개요

학계에서는 대한민국 교육의 역사라고 할 때 미군정시기의 교수요목기를 그 시작으로 본다. 정부가 수립된 시기가 그 때일 뿐 아니라 사실상 현대의 교육제도가 정비되기 시작한 게 그 시기라서 그렇다. 그 시절부터 대한민국 교육계의 사람들은 교육을 개선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서양의 선진적인 교육제도를 들여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한국의 사정에 맞춰서 이를 개량하는 등 연구가 꾸준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이것들을 모두 입시 위주 교육으로 바꾸어버리는 위엄을 떨쳤고, 이를 어떻게 해보려는 시도는 전부 무위로 돌아가며 사회에 혼란만 가져오게 되었다. 때문에 대한민국의 교육은 아직도 그 제도가 정착되지 못해 매우 혼란한 상황이며, 이로 인한 문제점들이 사회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2. 초/중등 교육

초등학교(6년제)와 중학교(3년제)는 성적에 관계없이 거주지를 기준으로 입학하는 평준화 체제이다. 입학 시험을 실시하는 몇몇 특수 목적 중학교가 존재하지만 비율은 극히 미미하다.

고등학교(3년제)는 대도시나 준 대도시는 전부 고등학교 평준화 제도를 실시중이다. 하지만 완벽하게 평준화 시스템이라고는 볼 수 없는게, 국제고, 외고, 과학고특목고자공고, 자사고 등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영재학교도 존재하며, 특성화고도 있다.

국제고, 외고, 자립형 사립고 등은 평준화 시스템 아래 있는 일반고와는 별도의 입학 시험을 거쳐 학생을 선발하며, 때문에 이들 특목고로 진학하기 위한 치열한 고등학교 입학 경쟁이 일어난다.

3. 고등교육기관

확고한 대학 서열 체계를 가지고 있다.

최고 입시성적을 보이는 의과대학을 정점으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항공과대학교와 같은 명문 대학이 최상위에 위치해 있으며,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수의과대학, 약학대학경찰대학, 사관학교 그리고 전국의 교육대학 등 안정적 직업을 보장해주는 대학들 역시 높은 선호도를 가지고 있다. 수도 서울 소재 사립 대학, 그 다음에 지방 소재의 거점국립대학, 마지막으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몇 개의 사립 대학과 그 다음에 지방 소재 사립 대학과 전문대학 순으로 강력한 서열 질서를 형성하고 있다.

2010년대 들어 대한민국 정부는 UNIST, DGIST, GIST 등 ~ist 시리즈로 수도권 이외 지역에 연구중심 과학분야 대학을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 학부 이후 일반, 전문대학원 과정에서도 이러한 서열 질서가 유효한 경우가 많다.

4. 문제점

4.1. 단순주입식 학습체계

다양한 분야, 과도한 분량의 암기와 숙달을 의무화하에 피교육자에게 요구하면서 문제는 심화되었다.[1] 마치 국민의 필수소양인 것처럼 꾸며 놓은 정부의 태도도 문제지만 정작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주제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움을 필수적으로 여긴다. 다 외우는데 시간도 많이 걸릴테고 매 주기마다 재회하지 않는한 온전히 기억에 영원히 남지 못한다. [2]

어디까지나 지식은 어떻게 이용되는지 기초정의만 알면 나중에 찾아서 쓸 수 있으므로 결론부터는 전부 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외워서 하면 좋겠으나 수 년 동안 안 쓰던 전반적인 지식을 온전히 기억할 수 없는데 인간의 근본적인 한계이므로,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식의 전반은 다시 찾아 쓰는 것이 타당하다.

더군다나 젊다는 이유만으로 암기력이 좋기야 하겠으나 초월할 수는 없는 것도 분명히 인식해야 할 텐데 정작 사회적 통념상 바뀌지 않는다.

4.2. 지식기반 상업화

과도한 정보의 상업화가 문제되었다. 정보의 저작권을 인정하고 필요시 구매하는것은 두말할것도 없고 타당하다. 그러나 저작권이 소멸된 정보들은 정작 어떻게 써야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나타낸 2차 저작물로 시중에 쉽게 판매되고, 시험으로 정해져버려서 검증방식이 그것밖에 없는 것이 문제이면서 필수와 선택과목들은 2차저작물을 팔기 매우 중요한 기반이면서 거의 없으면 학습에 불리한 현질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역시나 피교육자가 능력만 된다면 여건이 되는데로 다양한 2차저작물을 양껏 구매할 수 있게된다. 지식을 전수해줄 목적으로 문서화 하거나 직접 가르쳐주는것도 복잡한 자료일 수록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난다. [3]
  • 공교육기관
    보충수업 - 사교육을 배제하고자 저렴한 가격에 정규수업외 학교를 운영한다.
    모의고사 - 그나마도 수학능력시험이 어떻게 나타날지 보여주는건데 마이너버전이므로 이것 때문에 심각해질 필요는 없다.
  • 사교육업체
    교과서 - 학교에 보급한다. 마음에 안든다해도 안사게 되면 여러므로 불리해진다. [4]
    참고서, 문제집 - 없으면 망했어요. 다만 가성비를 못 뽑아도 망했어요. 업체도 선택이다 사행성이라 여기는 편이낫다.
    문제 족보 - 없다고 망하진 않는다. 나름 분석한 기출문제를 학원에서 내겠는데 업체가 만든걸 쓴다는건 (...).

4.3. 검증체계

4.4. 입시 위주 교육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굉장히 높으며, 한 때는 이를 장점으로 여기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의 원인 중 하나로 꼽는 시선도 많았다. 그러나 현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대한민국의 교육열이란 것이 '인성교육', '전인적 인간이 되기 위한 성장'에 방점을 둔 교육이 아니라 오직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입시 위주 교육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인 교육은 이미 유토리 교육으로 일본에서 시행한 바 싹 말아먹은 적이 있다. 일본 교육부에서도 실패를 인정한 바가 있다.

고등학교는 자체의 목적성이 크게 상실되고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대학교 역시 취업 양성 기관, 스펙용으로 전락한 지 오래. 청소년기만큼은 전인적 인간이 되기 위해 토론수업과 협동, 건전한 운동 등을 병행해야 하는데 이를 도외시하고 오직 상위 학교를 가기 위한 무한 경쟁과 사교육이 계속되는데 이는 정말 무시무시한 문제점들을 낳고 말았다. 또한 야간 자율 학습을 폐지한다고 해도 일부 문 제있는 학부모 항의로 인해 학교 측에서 계속하는 경우도 있는 등 한국 교육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가 이상 남보다 앞서가기 위한 무한 경쟁은 선행 학습으로 이어지고 이는 공교육을 파괴하게 되었다. 학부모들은 높은 사교육 비용을 부담하느라 가계의 복지와 행복도가 심각히 파괴되고 있다. 심지어 사교육이 너무 활성화됨에 따라 공교육은 그야말로 쓰레기가 되었고 덕분에 학교는 잠자러 가거나 친구나 만나러 가는 곳으로 전락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늘렸지만 폐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숙명여자고등학교 쌍둥이 시험지 유출 사건 같은 내신 비리, 의미없는 자소설 작성, 등급제로 인한 일부 폐강[5] 또한 더 심각한 문제점은 이런 교육열로 공부시키고, 학생들 역시 이런 경쟁을 뚫고 입학한 대학을 졸업하여도 정작 취업이 잘 안된다는데에 있다. 2016년 들어서는 대학진학률이 70% 밑으로 떨어졌다. "대학 졸업장 있어봐야…" 진학률 60%대로 `뚝`.

사실 이 문제는 대한민국의 대학 개수가 인구에 비해 무리하게 많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실제적으로 상당수의 대학들이 사실상 대학 그리고 연구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못하는데 인사채용을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대학을 나왔으니 고급인력이지 할리는 만무하다. 이는 아래의 내용과 연결된다.

졸업생 수의 수요와 공급이 심각한 미스매치를 이루게되었다.(윗문단 참조) 이같은 잘못된 교육열과 한국의 교육환경이 최악의 청소년 행복도와 잘못된 사교육 시장을 낳았다. 또 이렇게 과도하게 투자되는 사교육비는 결국 자녀 양육비 상승 및 저출산의 원인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4.5. 경쟁체계

혼자서 일을 하게 될리가 없다. 고도의 문명화에 따른 합작으로 더욱 발전되는것이다.

4.6. 직업연계

직업연계 부족의 문제가 있다. 기초교육을 모두 배워서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일은 고작 기초교육계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관련직종의 전문지식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대학에 가서 시작한다면 조건부로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문제로 대략 6년 짧게는 전문대졸로 4년이 걸린다. 처음부터 이 문제가 야기될것을 인지하여 독학으로 학습을 병행하거나, 처음부터 망했어요각을 인식하고 독학만 할 수도 있다. 차이가 아주 크게 나타나는데 1~2년이면 대개 기초는 충준히 갈고닦을 긴시간이고 그 다음부터는 현업기준에 맞추어 학습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동안 몇 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차이가 크다는 얘기다.

대학을 가더라도 문제가 해결되는건 결코 아니다. 고기 잡아주기 보다는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라는게 주입식교육으로 해서 될게 아니란 말이다. 현실적으로 방법은 다양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탓에 안쓰는 방법도 있다 (...). 간과하면 안될 생각이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대부분 기업체는 자선봉사를 못해준다. 해주면 양반인셈이고 인턴이나 수습기간으로 보통 그렇다. 신입도 아니고 초급수준의 사람이 스스로 기업을 운영한다면 수익를 보통의 경우 못 내는데 수년간 해온 기업체라고 그게 되는게 결코 아니다.

청년실업문제가 극한으로 치솟고 있는데 이미 오래전부터 현실을 직시하고 계획대로 간사람들은 단순노동이나 군인이 되는것을 제외하고도 알아서 잘 한다.

무엇이든 책에 실린내용이 정답이 아닌것이 현실이다. 항상 최신동향을 자주 살펴야 하는 이유다.

5. 관련 문서 및 링크

6. 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1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역사 ]
일반 한국사 관련 정보 · 한국 역대 국가명 · 한반도의 지도자 목록 · 깃발 · 틀:한국의 역사 · 대한민국의 역사
기타 통일 한국 · 간도 · 간도회복 · 대한제국 황실 복원론 · 한국의 역사왜곡 · 환국 · 환단고기
}}}}}}
[ 지리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지명 ||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주요 섬 및 암초 서해 5도 · 독도 · 울릉도 · 격렬비열도 · 이어도 · 가거초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인구 밀도 순위 · 면적 순위) · 행정구역 개편
옛 행정구역 9주 5소경 · 10도 · 5도 양계 · 팔도 · 23부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부울경 · 대경권
교통 한국의 교통 · 대한민국의 공항 목록 · 한국의 철도 환경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파충류 · 담수어류 · 양서류 · 견종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 군사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대한민국 국군 · 국방부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 핵무장 ||
병역 병역의무
[ 정치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민주당계 정당 · 보수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국회의원 · 국회의장) · 사법부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지방선거
외교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남북한관계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MIKTA · 국제정세/동아시아 · 이웃나라/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친한
[ 경제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경제 · 소득 · 자원 · 예산 ||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대한민국 세계 1위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부정적 전망 ·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4050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 사회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사회 · 인구 · 세대 · 한국인의 이민 · 다문화주의 · 검은 머리 외국인 · 재한 외국인 · TCK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 자살률 ||
교육 틀:교육 관련 문서 · 한국의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재외동포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한국계 중국인 · 한국계 일본인 · 한국계 미국인 · 화교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증산도 · 대순진리회 · 대종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사건 · 사고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사회/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분쟁 · 성소수자 · 자국혐오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병폐
[ 문화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문화 · 한국의 관광 · 한류 · 문화 규제와 탄압 · 콘텐츠 · 한국의 성씨 ·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사회생활 · 문화재 · 한국 신화 · 요괴 · 무당 ||
언어 · 문자 한국어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한국 건축 · 한옥 · 온돌 · 홍살문 · 한옥/장단점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한국 갑옷 · 한국의 무기 · 한선
음식 한국 요리 · 한정식 · 전통주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한국의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문예 · 출판 문예 관련 정보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한국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한국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목록 · 한국 만화 · 웹툰 · 한국 애니메이션
게임 한국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한국 음악 · K-POP · 한국 아이돌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한국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한국 드라마 · 한국의 방송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한국기원설
}}}||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대한민국 문서의 r342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순전히 1인분 기준으로 한다.[2] 따지고 보면 물리적으로 정보를 보존하는 것이 사람의 뇌로 기억하 는것 보다 검증되고 우월할 뿐 그렇다고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게 아니다.[3]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으로 전문 지식을 자문하면 프로들 조차도 전혀 엉뚱한 답을 해주는것이 일상이다.[4] 딱 기본형이다 알파고수준의 학습 능력은 과장한것이고 교실에 틀어박힌채 눈으로 대충보고 이 자료가 어디에 어떻게 다양하게 쓰일지 알면 됬고, 모르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마저도 필수 과목이 아닌 것들은 열정적인 사람 이외에게는 파티션으로 전락한다.[5] 물리Ⅱ는 아예 개설되지 않거나 개설된다 하더라도 40명 정도이다. 40명이면 1등급이 고작 1명이 된다. 수능보단 내신 절대평가가 필요한 이유가 이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