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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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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장·단점
2.1. 장점2.2. 단점
3. 중등교육 주입식 교육의 대표 예시4. 중등교육 외 사례5. 여담
5.1. 전파에 큰 공신을 한 대학입학 학력고사
5.1.1. 사회적 피해
6. 용어 남발7. 논쟁
7.1. 주입식 교육은 서비스업에 도움이 되는가?
7.1.1. 도움이 된다는 의견7.1.2.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


Cramming education / Rote memorization / Drill-and-kill strategy

1. 설명

원리에 대해 이해시키기보단 닥치는 대로 암기를 시키는 교육 수단. '선원리후암기'가 아닌 '선암기'에서 그친다는 특징이 있다. 교육 특징이 무논리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사고력과 논리력을 떨어뜨린다는 오점을 낳는다.

2. 장·단점

2.1. 장점

구구단이나 '1+1' 같은 단순한 상식이나 유아교육까지는 주입식 교육이 효율적이다. 진짜 기억해야 하는 상식적인 부분만 추려서 어릴 때 교육한다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개발도상국 등의 서비스업보다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하다가 전환점 이전에는 정부, 교육부, 교사 입장에서는 주입식만큼 한 학생당 통제하기 쉽고 싸게 먹히고 간편하고 관리하기 쉬운 단순하며 최단기간 산업 현장 투입에 맞는 교육 체계도 없다.

단기간에 대비해야 하는 기사 시험이나 자격증 시험 등은 이러한 주입식 교육이 엄청난 효과를 보고 있으며 여전히 유행 중이다.

주입식교육은 창의성에 해를 주지 않는다. 모든 지식 축적의 시작은 이해부터 시작인데 문제는 아무리 지식이 많이 있어봤자 이해가 안되면 제대로 활용 할 수가 없다. 집으로 치면 기둥이 다 빠져 있는거랑 같다고 보면 된다.

주입식 교육의 반대론자들이 크게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어떤 학문이든 기본적인 토대를 완성하고 나서 그 다음에 응용으로 창의적인 것들이 나온다는 것을 간과한다는 것이다. 그 학문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공식 같은 것들을 외워야 하는 과정등도 필요하고 당연히 그 과정에서 주입식 교육 형태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기본적 토대가 완성된 그 다음 단계에서창의적인 것이 나올 수 있는 것인데 그 이전 단계의 이런 교육을 주입식 교육의 폐해만 보고 무조건 부정하는 것이 문제.

과거 미국에서 이런 주입식 교육의 극단적인 반발로 인해 구성주의 교육이 한 때 큰 인기를 구가하게 된다. 교사의 지시에 따라 성실하게 반복연습 하는 것을 교육에서 학생의 역할로 보는 전통적인 교육과 달리 구성주의 교육은 학생의 능동적 역할을 강조한다. 구성주의 교육관에 따르면 학생들은 교사에게 미리 정해진 답을 배우기보다 직접적인 체험 속에서 스스로 자신만의 답을 발견해야 한다. 교사에게도 가르치는 역할보다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상황을 제공하는 역할이 강조되었다.

전통적 교육에 반기를 들고 학생의 능동적 역할에 초점을 둔 구성주의의 문제의식은 옳바른 것이었지만 극단적인 양상으로 흘러 문제가 되었다. 미국 구성주의의 핵심적인 교수법을 문제기반 학습, 질문기반 학습, 순수 발견(pure discovery), 또는 최소지도(minimal guidance)라고 한다. 이런 표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국의 구성주의 교육은 교사의 역할을 지나치게 축소시켰다. 구성주의자들은 학생들은 직접적인 체험 속에서 자신만의 답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체험학습, 발견학습, 토론학습을 너무 많은 경우에 적용했다.

또 구성주의자들은 "연습은 아이들의 영혼에 대한 살해 행위"라며 학생들에게 반복 연습을 시키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답을 알아내야한다며 교사는 심지어 학생들이 내놓는 답에 맞고 틀렸다는 말을 하는 것마저 금기시하였다. 읽기 교육에서는 맞춤법에 맞게 쓰도록연습시키는 대신 자신만의 맞춤법으로 자유롭게 쓰도록 허락되었고 수학 교육에서는 값을 이것저것 대입해보고 찍어서 맞춰보게 한다든지 뭐 이런 방법마저 사용하기도 했다.

그 결과 미국에서는 공대생도 아닌 초등학교 고학년이 계산기를 쓰거나 손가락을 꼽지 않으면 덧셈 뺄셈도 못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자기 자식이 거스름돈 계산도 못하는 걸 보고 까무라친 학부모들이 구성주의 교육에 대해 반대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소련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게 되니 [1] 미국 내 보수주의자들까지 합세해서 구성주의의 교육은 실패를 토로했다. 더욱이 심지어는 구성주의 교육자들은 소련의 스파이다, 빨갱이다라는 이야기와 미국 정보기관에서 스파이 의혹으로 미행당하는 등 갖은 수모를 겪어야 했다.

구성주의 교육개혁을 주도해온 전미수학교사평의회가 2006년 "기본은 가르쳐야 한다"는 입장으로 선회하여 끝을 맺었다. 물론 어느 정도는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이지만 미국 구성주의 교육의 '최소 지도'는 제도 이전에 이론적으로나 실증적으로 실패한 교육법이다.

즉 기본적인 학문의 토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입식 교육은 필요한 것인데 주입식 교육에 대해서 주입식 교육 = 필요없는 것으로 인식하는것은 매우 비논리적인 행태라는것. 심지어 주입식 교육 =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수이다.[2]


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다룬 것은 다음 글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슬램덩크로 보는 교육
슬램덩크로 보는 교육II

2.2. 단점

원리 이해를 도모해야 하는 개념에 대해서 이 방식을 무분별하게 차용하는 건 문제가 있고, 성인이 돼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단기성 기억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실질적인 지적 수준이 높아지는 방식이 아니다. 즉, 창의성이 없다는 것. 창의성은 지식에서 나오고 지식은 암기로 얻는 만큼 주입식 교육이 필요악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필수 상식을 주입식으로 교육하면 효과적이겠지만, 이를 악용하는 중국이나 북한 같은 나라에서는 사실상 프로파간다에 지나지 않으며, 이렇게 사상이 고정되어온 사람들이 성인이 되면 쉽게 사고방식을 틀지 못하며 국제적으로 소통 불능 문제를 유발한다. 실제로 우리나라도 대표적인 경우가 있는데, 학력고사 세대가 해당 되며 수능 세대간의 세대갈등이 심한 이유가 이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이 대답 말고는 전무하기 때문에 공교육이 장식으로 전락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주입식 교육은 애초에 설명하기 어려운 대상을 빠르게 흡수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감성과 개성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학이나 비판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철학, 흐름을 이해해야 하는 역사, 내용 뿐 아니라 실험을 통해 과학적 방법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한 과학까지 모조리 외워야 할 대상으로 치부하게 되어 거부감만 키워준다. 물론 주입식으로 알아둬야 빠른 부분도 상당히 많이 존재하지만, 본래의 의도와 달리 모조리 주입시키고 문제를 풀어서 가치를 증명하는 방향으로만 가르쳐선 지위향상의 수단과 지적욕, 암기력을 충족하는 대상으로 밖에 남지 않는 것이다.

이 과정이 너무나도 당연히 인식되어 거부감이 팽배하자 교육 과정에 친화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되려 교육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거나 친화력을 살리고 지능을 향상시키는 면모만 따지자면 아이들을 배려하는 유치원 교육이나 환자를 배려하는 심리치료쪽이 훨씬 낫다. 애초에 교육 혐오, 학교 혐오라는 극단적인 형태를 국민 전체가 단순히 학생들의 정신론, 근성론적인 시점으로 열등해서라고 납득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미 전제 자체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감성이 필요한 과목에는 아예 개방적인 교육방식을 채택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학생들의 감성, 인격성장에 크게 관여하고 있는건 학교 교육이 아니라 선생님과 부모님, 멘토와의 상담, 위대한 인물에 대한 존경심, 문화 매체와 경험을 통한 학습과 성공체험이 주가 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계산할 필요가 없지, 그렇죠? 외워, 어쩔 수 없어.

더욱이 주입식 교육의 형태를 유지한 채로 더 발전하기 위해선 학생들이 지식을 더 편리하고 말끔히 흡수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친화력있게 발전하거나, 혹은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배려하는 형태로 지식을 받기 편하게 다양한 시도를 접목시키는 것이 당연하다. 애초에 지금보다 더 효율적인 암기과정은 지천에 깔려있으며, 당장 검정고시 학원과 스타강사, 쪽집게 학원에서 그 압도적인 효율성을 증명되고 있다. 여기에 심리학적인 형태로도 접목시킬 수 있는 방식은 수도 없이 많다.

3. 중등교육 주입식 교육의 대표 예시

(많은 예시 추가바람)
  • 국어
    • 음절의 끝소리 규칙: 그녀다리만보여,가느다란물방울, 가느다란명박이
  • 수학
  • 영어
    • 영단어: 사람들이 대한민국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읽어서 외워버린다. 이는 영어가 한글처럼 '표기=발음'[3]을 따른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예를 들어, judge[젇지]는 주드제라고 읽는다든지, period[픠얼위어드]를 페리오드라고 읽는다든지 등. 제발 발음기호 참고하면서 외우자.
    • 영문법: 고추보집물(...)
  • 사회
    • 추가바람.
  • 과학
    • 무지개 색 스펙트럼: 빨주노초파남보
    • 운동방정식: F=ma F=ma [4]
    • 원소 이름: 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황염아칼칼
    • 금속의 반응성: 칼카나마알아철니주납수구수은백금
  • 역사 (이 분야의 끝판왕)
    • 조선시대 왕명 이름 외우기: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종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

4. 중등교육 외 사례

  • 군대: 정규교육기관 말고도 주입식 교육이 행해지는 기관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군대훈련소. 장교, 부사관, 과정을 밟는 신참 군인들이 받는 기초군사훈련도 엄밀히 말하면 주입식 교육의 정의에 부합한다.
  • 학부 1학년생: 대학교학부과정(사관학교 포함)에서도 저학년 수업의 경우 주입식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저학년 때 기초/교양지식을 쌓아놔야 고학년 때 심화적인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 이 경우는 주입식 교육이긴 하지만 (원론적으로는) 상위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입학 등을 목표로 하지 않으므로 입시 위주 교육은 아니다. 다만 이쪽은 학부생들이 졸업 후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기 때문에 취업학원, 공무원사관학교 등으로 전락했다는 비판도 있다.
  • 홍콩의 대입시험: 매번 모든 과목에 예측 불허의 주제를 내놓고, 정답지 공개를 금지하여 모범답안 참조가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예측이 불가능하니까 일단 머리에 지식을 우겨넣어 상황에 맞게 꺼내서 쓰도록 하는 것이다. 시험은 쳐야 하는데, 아무리 봐도 모르니까 무턱대고 책과 문제집을 통째로 외워버리려 드는 모습은, 실제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목격할 수 있는 것이다. 홍콩에는 대학의 수가 별로 없어서 입시가 한국 대입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치열하기 때문에, 홍콩의 주입식 교육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5. 여담

5.1. 전파에 큰 공신을 한 대학입학 학력고사

조선시대부터 주입식 교육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역대 가장 많은 표본을 쓸어모아 유행시킨 데대학입학 학력고사가 있다. 사실상 학력고사가 자격고사 형식을 취했기 때문에 암기의 효율이 극대화될 수 있는 주입식 교육 방식이 차용되었던 것이다. 수능 이전(1994년학년도) 세대까지 대입 국가시험의 유형이었으나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데엔 효율적이라는 점이 있었다.

5.1.1. 사회적 피해

원리 이해 없이 그저 무논리에 의해 교육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당시 70-80년대 학창시절 사람들이 현재에 이르러 논리적이지 못해 문제점이 간간이 보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보통 토론 문화의 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감정에 의해서만 상황을 판단하려하고 언쟁만 일어났다하면 이성을 못 차리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문제점을 감지하고 이후 대입 시험은 적성검사 형식인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당시 세대의 선생님들이 아직도 이러한 방식으로 상당하게 가르치고 계셔서 아예 주입식 교육의 자취가 사라졌다고는 말할 수 없다.

6. 용어 남발

주입식 교육은 말 그대로 논리나 원리 이해의 설명 과정 없이 어떠한 명제 자체를 통째로 암기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위 '한국의 교육 현실'을 비난하고자 할 때 쓰이는 모든 만악의 근원 쯤으로 여겨지고 있다.(논리학에서는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를 범한 경우이다.) 심한 경우엔 아예 입시 위주 교육과 동일선상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생긴다. 입시 위주 교육은 대학 입학, 학력 등 교육 목적을 단 한 가지로 한정해버리는 상황이다. 인과론적으로도 주입식 교육이 입시 위주 교육을 조장할 수는 없다. 위에서 밝혔듯 입시 위주 교육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주입식 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7. 논쟁

7.1. 주입식 교육은 서비스업에 도움이 되는가?

7.1.1. 도움이 된다는 의견

  • 서비스 대기업 (호텔,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 등)의 실무자에게는 방대한 서비스 규범을 갖추고 신입사원들에게 이 규범을 암기할 것을 요구한다. 서비스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초중고에서 배우는 내용 자체[5]는 도움이 안되지만 주입식 교육방식 및 주입식 교육에서 높은 점수를 맞기 위해 필요한 암기력과 집중력, 성실성은 기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6]
  • IT, 4차 산업혁명 서비스업: 기업 외의 수단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을 이용해 밥벌이를 하려면 로봇을 직접 만들어서 팔 수 있든지, 선형대수학을 이해하고 영어로 된 딥러닝 관련 논문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것을 해낼 수 없는 사람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와도 돈을 벌 수 없다. 소수는 자기가 알아서 영어, 선형대수학, 프로그래밍, 로봇에 대해 배워서 직업활동을 하는 데 성공하겠지만, 주입식 교육을 안 하면 나머지는 '인공지능이 중요하다, 앞으로 새로운 시대가 올 거라고 전망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술자리에서 평론은 할 수 있지만 컴퓨터한테 뒤쳐져서 기술적 실업이나 당하는 니트족만 무더기로 쏟아내는 교육이 되어버린다. 그렇게 되면 기본소득제를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인공지능 전문가, 로봇 전문가'에게 기생하기를 원하는 삶밖에 남지 않는다.[7]
  • 전략컨설팅, 금융: 외국계의 경우 국내에서 몇 대학 말고는 면접에도 부르지 않는 곳이 많다.
  • 의사, 로펌

7.1.2.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

사무 용어나 routine work의 방법을 익히는 것까지는 주입식 교육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서 새로운 것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 새로운 기술에 적응해야 하는 경우, 또는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에 매뉴얼을 넘어서서 대응해야 하는 경우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그 매뉴얼을 작성하는 사람은 주입식 교육 이상의 창의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마케팅/광고/문화콘텐츠/제품 발명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서 돈을 벌어들이는 산업에서 중요하다. 그래서 외국의 컨설팅 업체에게 로컬 펌들이 많이 밀리고 있는 형편이고, 국내 광고대행사들이 외국의 광고를 많이 따오지도 못하고 있다.

변호사업은 전문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에 부딪힐 가능성이 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있다. 1998년 법정에 OHP와 프레젠테이션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대의 흐름에 대응하지 못 하고 구두로만 변론하려고 한 변호사는 패소하고 말았다.

앨빈 토플러는 2001년경 이런 태도로 인한 기술적 실업에 대해 경고하면서 업종에 관계없이 평생학습이 중요시된다는 제안을 한국 정부에 한 적이 있다. 탈학교론 문서 참조바람.
[1] 우주 궤도에 무언가를 띄웠다라는 뜻은 곧 소련이 원하는 위치에서 미국 본토를 (핵)공격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인공위성을 쏠 수 있는 계기가 전통적 주입식 본질주의 교육이다.[2] 미국과 한국의 폐해를 보면 주입식 교육으로 기본을 다져 주고 구성주의 교육으로 응용력을 키워 주는 것이 가장 좋을지도 모른다.[3]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사이시옷이나 음운의 변동 현상이 있다. 인지를 못할 뿐.[4] 그냥 일반 공식인데 왜 포함되는지 의문일 수도 있겠으나 대개 이 공식이 어떤 뉴턴 법칙에서 파생된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고, 심한 경우엔 F, m, a의 단위조차 모른다. 더 심한 경우엔 이 변량들이 각각 힘(N), 질량(kg), 가속도(m/s2)을 의미하는 것도 모른다.[5]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6] 제조업을 잘 한다고 서비스업을 저절로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7] 기술적 특이점이 온 다음의 상황에 대해서는 때가 가까워지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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