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9 04:41:37

이지영(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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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듀의 수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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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생 1982년 12월 29일 (만 [age(1982-12-29)]세)
직업 사회탐구 강사
학력 진천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윤리교육과 석사 (정치철학 전공, 2013년 졸업)[2]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소속 스카이에듀
출강 학원 대치 이강학원
약력前 EBS 사회탐구영역 대표강사
現 EBS 평가원 연계교재 집필‧교정 및 합숙 검토위원
現 스카이에듀 사회탐구 대표강사
세화여고 교사
前 종로학원 본원 재수종합반 강사
저서 출제자의 눈, 개념완성 시리즈
심기일전[3] 시리즈
4STEP 문제풀이 시리즈
파이널 샤프sharp 모의고사 시리즈
EBS 연계, 비연계 교재 다수 집필, 교정 및 합숙 검토
링크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2020학년도 [[이지영(강사)|{{{#FFFFFF 이지영 }}}]] 현장강의 시간표
09:00 ~ 12:30 14:00 ~ 17:00 18:30 ~ 22:00
사회·문화
윤리와 사상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1. 소개2. 커리큘럼3. 강의 스타일4. 여담5. 논란
5.1. 해설 논란5.2. 2018학년도 4step 문제풀이 교재비 논란
5.2.1. 2019학년도
5.3. 답변 조교의 학습게시판 질의응답 관련 논란5.4. 학습게시판 질의응답 속도 관련 논란5.5. 2019학년도 심기일전 커리큘럼 폐강 논란5.6. 2019학년도 파이널 지연 논란

1. 소개

스카이에듀에서는 명실공히 사탐 1타로 위의 3 과목을 전부 가르치지만, EBSi는 2011년부터 사회·문화 고2, 고3 라인을 가르치다가 2014학년도부터 생활과윤리 수능특강 라인, 2017년도부터 통합사탐을 가르친다. 모든 EBS 수강 후기에 직접 답글을 달아준다! 2012년, 2014년에는 EBS에서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최우수 강사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EBS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2018년 현재, 수능개념까지 촬영하고, 2019 수능대비 수능특강 촬영은 진행 하지 않았다. 건강상의 문제인 듯 하다. 같은 이유로 개념완성 통합사회 강의도 진행을 중단했다.
2020 수능대비부터는 EBS를 진행하지 않는다.
EBS에서 불러주지 않는다고 한다. 2018년에 크게 아파서 인 듯하다. 게다가 EBS 강의는 새벽 6시까지 진행이 된다고..

사범대학 출신임에 따라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윤리와 사회·문화를 가르친 경험도 있다. 스카이에듀 1타 강사로 자리 잡았으니 실력은 확실한 듯. 서울대 입학 후 계속 공부를 하고 조교도 맡는 등의 성격 때문인지 강의 준비는 매우 철저히 해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수험생들이 처음 이지영 강사를 처음 접했을 때, 왜 이런 학력 [4] 으로 강사를 하고 있는 지 의문이 들 정도로 엄청난 학력을 소유하고 있다. 원래 공부 욕심이 많은 타입이다. 그런데 그것과는 별개로 인문사회계열 고학력자들이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길이 많지 않다.

원래 EBS 내에서만 이름이 알려지고 인지도가 부족했으나, 현재는 하단에서 등장하는 스카이에듀의 이현, 대성마이맥의 임정환, 김성묵, 메가스터디의 강상식, 윤성훈, 강라현, 안상종, 이투스의 최진기, 최적을 압도하는 위치에 있다. 물론 최진기의 알바사건으로 인한 은퇴 삽자루의 발키리 영상 참고, 이현의 강사직 사퇴, 대성마이맥의 인지도 하락으로 인한 김성묵의 주춤, 이투스의 상승으로 인한 메가의 둔화로 인한 안상종의 하락세, 다시 메가스터디의 프리패스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회탐구 라인업 밸러스 붕괴 효과 등도 꼽을 수 있으나 수험생의 EBS 강좌 선택 경향이 높아져 EBS에서 얻은 인기가 인지도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EBS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2014년 경부터 상승세를 보이다가, 2014년 말부터 기존 압도적 1타였던 최진기를 밀어냈다. 이 때문에 최진기의 홍보가 '사회 탐구 독보적 1타'에서 'Q&A 게시글 1위'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곧 Q&A 게시글 수 마저도 밀렸다. 2015년 추석 시즌부터 이지영의 Q&A 게시판 질문건수가 폭주하기 시작했다. 하루에 심하면 1천 개가 넘게 질문이 달리기도 했다. 늦게 사태 파악을 한 연구실 측과 이지영 강사 본인이 수능 전까지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약속했으나 결국 약속을 지키진 못했다. 이리하여 'Q&A 게시글 1위'도 밀려버린 최진기의 타이틀이 '대한민국 사회 탐구 NO.1'으로 바뀌어버렸다. 유일한 경쟁 상대였던 최진기의 사회문화 강의 매출과 인지도까지 넘어서자, 스카이에듀는 "기록 경신의 끝은 어디일까요?"라는 자극적인 홍보 문구를 내세우고 있다. 이에 이투스는 조직적인 이지영 디스 및 논란 게시글을 작성하여 검찰 수사까지 받게 된다. 증거자료 글들에는 외모 비하(!!!), 수업 능력 비하, 및 오개념 논란 유포등이 있다.

2. 커리큘럼

1단계 : 출제자의 눈, 개념완성
많은 학생들이 극찬하는 판서 강의
12월 말~3월 모의평가 직전까지 진행되는 강좌로, 이지영의 첫 번째 커리큘럼이다. 교재가 있지만 주 수업은 노트필기로 이루어지며, 2019 수능대비 개념완성부터 교재 구매시 함께 받을 수 있는 핫핑크 컬러의 표지를 가진, 열공노트에 칠판의 판서를 설명을 들으며 옮겨 적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판서의 양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개념완성이라는 말 그대로 기초 개념부터 지엽적인심화까지 전부 커버하기 때문에, 많은 수강생들이 1년 동안 들춰보며, 이지영 본인 역시 이 강좌의 필기 노트를 1년 동안 갖고 다니면서 애착을 갖고 자기만의 개념서로 쓰라고 강조한다. 특히 2019 수능대비 개념완성부터는 이지영이 노트의 줄 수까지 계산해가며 필기를 하고, 1. ① a. ㉠ i) 등 이지영의 필기 위계에 따라 들여쓸 수 있도록 점선이 그어져있어 한 층 더 구조적이다. 이지영은 이 노트 줄 수에 맞게 필기를 준비해오고, 그 필기를 한 글자도 빠짐없이 외워서 판서하는 등 수업준비에 엄청난 노력과 꼼꼼함을 기울인 듯 하다!! (수업 들어보면 실수 없이 줄 수 딱딱 맞추는 것이 놀라울 정도)솔직히 교재 살 필요 없다..판서하는 필기만 노트에 적고 연계교재로 해도 충분히 카바 가능

다만 노트의 종이 재질이 필기에 적합한 재질은 아닌 것 같다는 점이 아쉽다.[5] 또한 노트의 제본상태가 썩 좋지않아 5~6주만에 노트 페이지가 분리되고 헐거워지는 사태가 발생.. 수능까지 노트가 살아남을 수 있을 지 의문이다. 어떤 학생필기덕후들은 이러한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개인이 준비한 노트에 필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또 어떤 학생은 강의를 수강할 때는 열공노트에 대충 필기를 하고, 개인 노트에 복습 겸 예쁘게 옮겨 적기도 한다. 이도 저도 귀찮은 학생들은 열공노트에 처음부터 필기한다. 어느 쪽이든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선택을 하면 될 듯.
-2020 수능부터 노트의 종이 재질이 바뀌었다. 기존의 종이보다 2배 더 두꺼워졌다. 펜이 번지는 일도,뒷장 내용이 비춰지는 일도 발생하지 않는다!

개념완성에서 이지영의 평가원 표현을 활용한 필기와 설명은 여전히 업계 최강이다. 교재에 수록된 주제별 최고난이도 기출문제를 함께 풀고, 선택지 하나하나를 맞게 고치는 특유의 꼼꼼한 수업때문에 때문에 개념완성만 해도 기출문제를 어느 정도 분석할 수있는 효과가 있다![6] 보라색 분필을 들고 칠판을 돌아다니며 빈칸을 뚫고 함께 복습하는 빈칸 복습을 해주고, 수업 시작후 10분간 1주차 부터 해당 주차까지의 내용을 누적 복습해주는 등 복습을 굉장히 강조하는 편. 현강에서는 매주 복습 테스트가 진행되며, 인강생 역시 pdf파일로 다운 받아서 풀어볼 수 있다.

2단계 : 심기일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직전까지 진행되는 커리큘럼. 사회문화는 킬러파트인 도표, 생윤사는 개념완성에서 난이도 상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심화개념을 중심으로진행된다. 만점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강좌인 것이 특징. 연계교재 신유형이나 고난도 기출 변형 문제가 주요 수업 소재이다. 개념에 비해 어려운 수업 내용 때문인지 2017년 까지는 전 타임 마감이던 현강생이 조금 줄어드는 듯 했으나, 2018년 강의에서는 1강 맛보기 현강 영상을 보면 심기일전 강의도 마감으로 보인다.

3단계 : 4step 문제풀이
이지영을 대표하는 강좌. 이지영 그 자체
이지영을 대표하는 강좌로, 여름방학을 포함한 6월 평가원과 9월 평가원 사이의 기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 본인이 가장 애착을 갖는 커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4step문제 풀이의 핵심은 바로 OX선지 파트인데, 최근 평가원 기출문제와 EBS 연계교재의 주요 선지를 모아서 OX 형태로 분석하는 방식. 보통 10주제 내외로 구성되며, 한 주제 마다 약 120개 정도의 OX문제가 들어있다. 수업이 시작되면 10분~12분의 제한 시간을 두고 선지의 OX를 판별하고, 남은 시간 동안 이를 해설하는 것이 주된 수업 내용이다. 다만 OX문제의 난이도는 결코 쉽지 않으며, 개념이 탄탄하지 않으면 의문사 당하기 쉬운 강좌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 본인이 몰랐던 세세한 단점을 잡아낼 수 있다는 평이 많다. 이지영 본인 역시 4step을 수강하면서 부족한 점이 보이면 개념완성을 다시 한 번 들으라고 추천하기도 한다. 보통의 문제 풀이와 달리 선지 한 문장의 단어 하나 하나를 세심하게 분석하기 때문에 기출 분석의 효과도 있다고 평가되며, 교재비 논란에도 불구하고 가장 인기가 많은 강좌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지영 수업을 듣는다면 4step만은 꼭 들으라는 추천이 많다.

4단계 : 파이널 샤프 모의고사
"???: 샤모는 철저히 현강 위주로 진행돼 애들아"
9월 평가원 이후 수능 직전까지 진행되는 수능 대비 마지막 커리큘럼. 총 8-10회 가량의 모의고사가 제공되며, 실전처럼 풀고 남은 시간동안 해설하는 방식이다. 금년 평가원 모의를 반영한 신유형-최고난도를 표방하며, 실제로 대부분의 실전 모의고사가 그렇듯이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문제 난이도도 난이도인데 선지 구성이 변태같다. 보통 사탐 과목 선지가, ㄱ ㄴ ㄷ 보기 중에 고르는 거면 ㄱㄴ, ㄴㄷ, ㄷㄹ, ㄱㄷ, ㄱㄹ 이런 식으로 구성되는데 여기서는 ㄱ, ㄴ, ㄷ, ㄱㄴ, ㄱㄴㄷ 이런 식으로 나와서 모든 보기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어야 풀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수능을 대비하기에는 좋지만, 수험생들 사이에선 너무 어려워도 이지영T이니까 믿고 듣는다라는 말이 많다. 평균 1컷 또한 낮게 형성된다. 2016년에는 교재로 진행되었고, 2017년에는 pdf파일 교본으로 제공되었다. 2018년에는 다시 교재로 진행된다.

3. 강의 스타일

일목요연한 개념 정리와 풍부한 해설, 깔끔한 판서가 강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유인물 등 타 자료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윤리를 전공한 강사답게 학문으로서의 윤리를 소개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윤리학의 용어를 외국어를 곁들여 쉽게 설명해준다.

또 다른 특징은 왼손잡이라는 것인데, 수업을 들으면 그것이 특징이라는 것을 알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 왼쪽에 서서 사람들에게 등을 지고 판서를 하기 때문이다. 물론 대개의 왼손잡이가 그렇듯 오른손으로 판서를 할 때도 있다. 이는 이지영이 왼손으로 쓰는 판서가 수강생 입장에서 보기 불편할 것이라 여겨 오른손으로 판서하는 것을 연습한 것이다. 여기서 깨알같은 팁은 오른손으로 쓰는 막글씨는 필기를 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고 왼손으로 쓰는 정자체는 필기가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 오른손일 때 필체가 안 좋아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 오른손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한 게 강의 촬영을 시작하고 난 다음부터라는데 그걸 감안하면 정말 잘 쓰는 거다. 지금 당장 종이와 펜을 꺼내 본인이 자주 쓰는 손의 반대 손으로 글씨를 써보자.

말을 할 때는 더듬거리거나 다른 소리를 하지 않고 오목조목 말을 한다. 스카이에듀 강의서는 학생들에겐 반말을 쓰는데, EBSi에서는 존댓말을 써야 해서 그런 지 어색... EBSi 강의에서 잔소리할 때 존댓말이라 진짜 무섭다. 다만 EBSi 라이브 클래스(원격 현장 강의)에서는 반말을 쓰며, 사설 강의에서의 스타일로 수업한다. 그리고 스카이에듀 내에서도 일부 스튜디오 강의를 할 때에는 존댓말을 쓰는 편이다. 수업 중 가끔 개드립을 날리기도 하는데, 별로 재미가 없다. 수강평 후기에 어떤 학생이 '이지영 선생님의 드립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전 '불호'입니다.'라고 올린 적도 있다고... 오히려 썰렁한 반응과 거기에 난처해 하는 이지영 본인의 반응이 더 재미 있다. 이 패턴에 익숙해지면 언제 개드립을 칠까 기다려질 정도로 은근 중독된다.

4. 여담

  • 학창시절 때 집안이 매우 가난한 흙수저였다고 한다. 그 때문에 자살 시도도 했었다고.. 중학교 때 수업시간에 갑자기 일어나서 뛰쳐나갔다고.. 원래 인천에 살다가 IMF로 가세가 기울더니 급기야 수해 크리로 집을 잃게 되었다. 이후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옥동리에 있는, 아궁이에 불 때는 초가집으로 이사 가고, 그곳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 수업중 본인이 푸시는 썰들 중 전설이 아니라 레전드급 썰이 있는데 바로 스토킹썰이다. 여태까지 스토킹을 여러번 겪으셨는데 첫번째는 세화여고 교사로 근무 당시 신림동 스토커 이고 두 번째는 스카이에듀 입사 초기 종로 학원 제자 스토커이다. 유튜브에 스토커썰 영상들이 있으니 직접 보는 것을 추천! 특히 두번째 스토커는 충격 이상이다..... 물론 신림동 스토커도 상당히 무섭다. 이외에도 10년간 설명회에 오시는 아줌마 스토커 등 간단한(?) 스토커 썰이 2개 있다.
  • 고등학교 3학년 때 매우 독하게 공부를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고3 때 잠을 3-4 시간만 잤다.[7] 그래서 본인은 더 이상 자는 것을 죄악으로 여기지만, 학생들이 자신처럼 잠을 지나치게 줄인다고 하면 극구 말린다. 자기 체력에 맞춰 잠을 줄여야 하는데, 사실 자신은 그러지 못해 피곤에 쩔어 있는 경우가 많았고 심지어는 계단을 걸어가다 정줄놓 시전으로 굴러 떨어진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라고.. 지금도 잠 자는 시간을 매우 아까워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2014년까지만 해도 역시 독하다며 찬양하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해설 오류 논란 이후 "아, 잠을 줄이면 대치동 한 타임 더 뛰어서 1억은 더 버니까?"라며 비꼬는 사람들도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앰뷸런스로 세 번 실려 갔는데, 이유로 두 번은 빈혈, 나머지 한 번은 잠을 쫓기 위해 계속해서 며칠 동안 생커피를 씹어 먹다가 위에 구멍이 뚫리는 위천공이 발생해서 그랬다고 한다.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 건 오히려 몸이 풀려서 더 잠이 온다고.. 그 사연을 들은 한 여학생이 냉커피가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또한 항상 필통에 삼지창 포크를 휴대하고 다녔는데, 잠이 오면 그걸로 허벅지를 찔렀다고 한다. 또 샤프 펜슬로 손등을 가 "팍"하고 튀어 나올 때까지 찍기도 했다고 한다.
  • 민증을 만들 때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사무소에서 지문을 찍었는데 이리 저리 막 돌려가면서 찍었는데도 너무 동글동글한 동심원이라 기계가 인식하지 못해서 6시간이나 걸려가며 '3번'이나 왔다 갔다 했다 한다. 한 번 더 전화가 왔으나 고3이라 짜증이 나서 안 갔다고... 그리곤 서울대에 가서 서류를 발급 받기 위해 관악구청에 갔는데 서울대생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빨리 발급하기 위해 지문 인식기에 지문을 댔는데 무려 모든 기계에서 지문인식이 안 됐다고 한다.
  • 원래 은 한국 최초의 여자 야구 해설가였다고 한다. 선생님이 되기로 결심한 것은 학교에서 틀어 준 EBS 강의 중에 국어 영역 이만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였다고.
  • 원래는 해외 유학을 가고 싶어서 자금을 마련하고자 학원 강사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고, 학생을 만나는 것이 성격에 맞아서 몇 년 째 하는 중이다. 하지만 아직도 꿈은 학자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 교사를 하기로 결심했을 때는 시중에 나와있는, 본인이 가르칠 사탐 문제집과, 인터넷 강의를 다 섭렵했다고 한다. 하나를 시작하면 매우 독하게 하는 성격인 듯.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유학을 알아보았으나, 엄청난 학비와 현지 적응 문제 등으로 귀국했다고. 처음 시작한 강사 생활은 초등학생 논술을 가르치는 일이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당시 그 학원장의 눈에 띄여서 곧바로 서울대 준비 최상위권 논술 반으로 옮겨서 가르쳐서 일약 유명해 졌다고.
  • 수능 당일을 위한 구체적인 팁을 TCC로 찍었는데 의사들이 하는 말들과 본인 경험까지 넣어서 그런 지 매우 유용하다.
  • 숫자 계산에 약한 지 가끔씩 도표 문제 등에서 계산을 할 때 꿀꿀한 목소리를 내다 계산에 성공하면 이내 기쁜 미소를 짓는다.
  • 강의할 때 꽃 무늬나 눈 부신 형광 핑크 재킷처럼 화려한 옷을 꽤 자주 입고 나온다. 고양이 귀 머리띠 등의 다양한 헤어 악세사리와 형형색색의 매니큐어, 털 뭉치와 같은 네일 악세사리는 덤. 15년도 초반에는 머리를 노랗게 물들였다가, 파이널 1차 강의가 끝나갈 때 쯤 레드와인으로 물들였다. 16년도 초반 심기일전 강의부터는 다시 금발에 가까운 색으로 염색을 한 상태로 등장한다. 16년도 중후반에는 상부는 노랑, 하부는 핫핑크로 염색해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 머리를 선보였다. 18년도 초반에는 레드를 거쳐 흑발을 공개했다. 물론 위 사진과 같이 무난한 옷도 자주 입는다. 시계는 여성용 순금 롤렉스 데잇져스트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모델을 차고 다닌다.
  • 실물을 본 학생들에 따르면 처음 봤을 땐 인강보다 이뻐서 놀라고 질문하려고 가까이 가면 가부키 급 화장에 한 번 더 놀란다고 한다. 인조 속눈썹이 나비가 파닥이는 것처럼 움직인다고.. 이 이야기는 강의 도중 본인이 인터넷에서 봤다며 언급을 한 바 있다. 그리고 현강 앞 자리에 앉은 학생들을 발언자로 의심.
  • 가족을 소재로 자주 썰을 푼다. 특히 언니들은 실명까지 거론하며 썰을 푸는데 이 언니들 얘기를 듣다보면 아주 괴랄하다. 예를 들면 술에 취한 작은 언니가 쓰레기 봉지를 핸드백으로 착각하고 경찰관을 가격했다가 유치장에 갇혀 아버지가 호적을 파려고 시도했다는 식.. (원래 작은 언니의 핸드백은 또 다른 술 취한 친구가 가져갔다 쓰러져 병원에 있었다고 한다.)
  • 큰 언니는 어머니를 많이 닮았고 본인은 아버지를 닮았다고 한다.
  • 본인은 윤리 강사 중 가장 깡패급 학력을 갖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대 사범대학 학석박...
  • 원래는 철학을 전공하고 싶었다고. 하지만 두 언니가 독신주의자여서 나라도 시집을 가야지..하는 마음으로 사범대학을 갔는데 아직까지 미혼. 망했어요. 심심하면 강의에서 이를 본인 인생의 유일한 흠 쯤으로 얘기한다. 본격 결혼 못 하는 이유 셀프 분석 참고로 실제로 보면 얼굴이 작아서 비율 좋고 예쁘다고 카더라. 강의 도중 더러운 것들(, 쓰레기 등)에 대해 서슴지 않고 말할 때가 있는데, 현강 학생들이 실소를 보내면 미심쩍게 웃으면서 "너희들이 강의를 듣다 보면 왜 이 여자가 아직까지 시집을 못 가고 있는 지 알게 돼"라고 말한다. 외모에 관해서는 "김태희는 인간이 아니야. 김태희가 예쁜 인간이라면 우리는 오크, 트롤이었어야 해"(...)라고 말한 적이 있으며, 사문 현상의 특수성을 설명하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수지처럼 눈 꼬리가 내려간 강아지상을 좋은 인상으로 보고, 이지영처럼(...) 눈꼬리가 치켜 올려진 고양이상을 독해 보인다고 하지"라며 예시를 든 적이 있다.
  • 애인이 생겼는지 왼손 약지에 반지를 꼈지만 지금은 반지를 뺀 상황이다. 아마 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 본인이 미혼인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취향에 대한 몇가지:
  • 파일:attachment/이지영(강사)/lgdeokku.jpg

    • 심각한 야구 덕후이다. 야구덕후가 된 계기는 초등학교 4학년시절 체육 이론시험때 야구이론 시험이 나왔는데 문제가 "공수교체는 언제 이루어지는가?"이런 문제 였는데 3OUT이나, 쓰리아웃이라고 쓰면 되는데 "타자가 3번 아웃 됐을때" 라고 적어서 틀려서[8] 만점을 받지 못해서 화가나서 KBO 야구 규정집을 사서 다 외웠다고 한다.. ㄷㄷ 그 이후로 TV에서 야구를 봤는데 그 후로 야구에 푹 빠졌다고 한다. LG 트윈스 팬. 경쟁사 E사의 남자 수학 강사님도 LG 팬이지 말입니다. 방송에 자신의 응원 모습이 찍히기도 했다. 현강에서 쉬는 시간에 칠판에 7G, DTD를 써 가며 셀프 디스를 하다가 야갤 아님 쥐갤을 하는 게 분명하다. 깜빡 잊었는 지 지우지 않고 수업에 들어가다 인강 찍던 카메라에 잡힌 일도.. 2014년에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원격 강의를 하는 프로그램, EBSi '라이브 클래스' 도중에는 한 학생으로부터 LG 트윈스의 패배 소식을 듣고 책상을 크게 쳤던 적도 있었다. 한 번은 승부 조작(...)에 대해 설명하다 본인이 '서울 팀'을 응원한다고 밝혔는데, 남학생들이 "LG.. LG 맞지?", "LG 팬이래"라고 웅성대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잘 마신다고 한다. 주량이 굉장하다. 대학생 때 1시간만에 소주 7병을 마셨다고 한다. 이유는 싫은 남자 선배가 같은 자리에 앉혀서. 심지어 대학교 때는 막걸리 2병 마시고 시험 보러 들어간 적도 있다고 한다(…). 더 흠좀무한 사실은 저 시험에서 A+을 맞은 건 물론이요, 본인 답안지를 교수님이 복사해서 이 답안지는 꼭 여러분과 나눠서 보고 싶다며 반 전체에게 돌리기까지 했다.
  • 총기류의 이름을 외우고 모형 총을 전시하기도 하고 심지어 차의 제원까지 외우고 빨강 페라리와 갈색 포르쉐를 끌고 다닌다. 대치동 이강학원 건물에서 연두색 람보르기니를 타는 것도 목격된 바 있다. 첫 차는 아우디 스포츠카, 2009년 강북 종로 학원에 출강 당시 아우디 TT로 출퇴근을 했다. 2016년 6월 경기도 모 학교에 온 적이 있는데 그때 노란색 맥라렌 650S를 끌고 왔다! 엔진 소리가 죽여줬다.
  • FPS게임(카운터스트라이크)에 심취한 바 있다. 클랜 활동도 열심히 했다고.
  • 전부 종합해보면 남성적인 취향(총덕, 차덕, 야덕에 축덕)에 AAA급 스펙(서울대 학-석-박에 억대 연봉은 우스운 1타 강사)이 합쳐져 남성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데다가 솔직히 너 같으면 주눅 안 들겠냐... 오는 남자도 여성적인 사람들이라 본인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듯. 지못미(...)
  • 워낙 우월한 스펙에다 비율, 체형, 외모, 패션 센스도 꽤 괜찮은 편이라서 여고생들 사이에서는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앞에 언급된 것처럼 "자신이 너무 잘나서가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고 한다(...) 즉, 남자들이 우월한 스펙을 가진 사람이라서 다가가기 부담스러워 기가 죽었거나 아니면 본인 눈이 높은 게 아니냐는 것[9].
  • 2014년 8월 말에 공중파에 온 에어 되는 SK텔레콤 광고[10]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거절했다고. 이 뿐만 아니라 한 달에 두 세 번 씩 케이블 채널 등 여러 방송에서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심지어 짝(SBS)에서도 섭외가 들어왔었다. 하지만 "내가 그런 데 나가서 혼자 도시락 먹을 순 없잖아!"라고 제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CF 등 교육과 무관한 방송을 거절한 것에 대해서, 학생들 공부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인데 강의 및 공부와 상관없이 외적인 것으로 굳이 유명해질 필요도 없고, 교육적인 것과 무관한 프로그램은 한 번도 출연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밝혔다.
  • 수능 갤러리인강 갤러리, 오르비스 옵티무스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름을 'ez0'(...)이라고 쓰는 불문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17학년도 도표 특강에서, 자신이 # 모양 문제 풀이를 최초로 도입했고, 나머지 강사들이 이를 따라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2015년 ebsi 수능특강 강의에서 밝히길, 연안 이씨라고 한다.
  • 파일:YADNJBS.png 2010년 경 스카이에듀 CF 캡쳐
    초창기와 현재를 비교하면 외모가 전혀 딴판이다. 또 2015년 기준으로 프로필 사진과 인강에서의 모습도 전혀 딴판. 이 점을 본인도 아는 지 현강에서 학생들에게 프로필 사진을 다시 찍을 지 물어봤고, 학생들이 너무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해서 당황하셨다. 프로필 사진이 그나마 가장 참하고 얌전하게 나와서 지금까지 사용해왔다고 한다. 너무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 의혹이 일기도 했는데, 본인은 부인했다. 본인의 주장에 의하면, 환골탈태 급 메이크업을 한다고(...) 실제로 눈썹이나 눈 화장이 과거와 많이 다르다. 또 현강에서 질문할 때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메이크업 두께와 인조 속눈썹 등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본인이 직접 현강에서 언급하기로는 인터넷 강의 강사로서 카메라 빨을 잘 받으려면 화장을 강하게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연예인들의 방송 용 화장이 두꺼운 이유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눈이 달라진 이유는 성형 수술이 아니라 쌍커풀 테이프를 붙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강에서 직접 올리브영 쌍테라고 언급했다. 너무 바빠서 수술대에 누워 있을 시간도 없다고.
    • 결국 프로필 사진을 바꾸었다. 과거 프로필 사진이 얌전해서 썼다는 본인의 말을 증명하듯 과거 사진에 비하면 모 백화점 회장님이 생각날 정도로 강해 보인다.
  • 고3 시절에 공부를 너무 독하게 한 까닭에 (본인 말에 의하면) 질병이 생겼는데, 공부 중독이라는 병에 걸렸다고 한다(...). 집에서 청소 등을 할 때 인강을 들으면서 청소를 한다고. 국사 강의를 완강하였으며 최근에는 화학 강의를 듣는다고 한다. 공룡과 석유의 관계 이야기를 하는 걸 보아 분명히 지칭하는 강사는 같은 사이트 화학 강사(박상현)임에 틀림 없다. 화학 강사가 강의를 정말 재미 있게 하는데, 본인과는 다르게 정말 재미 있어서 부럽다고. 이젠 사과탐 강의 전부 완강하고 수학 강의 듣는다는데...
  • 심장 용량이 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적다고 한다. 남들이 100이라 치면 본인은 80 정도라 했다. 학교 다닐 때 졸도를 여러번 했다고 한다. 여하튼 따라서 원래는 남들 앞에는 절대 못 서는 체질이라고 한다. 근데 그걸 극복했다(...) 이 사실 자체도 강사가 된 지 꽤 시간이 지난 다음에 알게 됐다고 한다. 사실 그 둘은 과학적으로 별 상관관계가 없다.
  • 수업 시간에 고양이를 데리고 왔는데 자기가 직접 키운다. 강아지도 있다. 이름은 제리.
  • 목소리가 굉장히 허스키하다. 항상 가성으로 얘기를 하다가도 중간중간 본인의 원래 목소리가 나올때는 허스키 그 자체, 본인도 목소리를 의식하고 항상 가성으로 말을한다.
  • 2018학년도 사회·문화 4step 문제풀이 OT에서 밝히길, 개강 2주 전 교재의 오탈자를 검수[11]하던 중 갑자기 배가 아프길래 진통제를 먹으며 버텼는데 맹장이 터지고 복막염인 상태로 3일 동안 방치하며 교재를 검수하다가 집에서 쓰러져 자칫하면 패혈증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말했다. 가사 도우미 분 덕에 병원에 갈 수 있었고 수술 이후에는 원래 7일간 입원해야 했지만 병원장 특별 허가를 받아 집에서 계속 교재를 검토했다고 한다.
  • 초년 강사 시절(20대), 여 강사가 드물던 학원가에서 텃세를 심하게 당했다고 한다. '요즘은 개나소나 강의하네'는 기본이고, 점심에 어떤 남자 강사는 풋고추를 씹어먹으면서 성희롱 발언까지 했다고. 엉덩이를 만지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강사가 정장을 입어야지 무슨 큰 머리띠냐 별소리를 다 들어서 오기가 생겨서 그다음엔 더 크고 화려한 장식을 하고 가곤 했다고. 이런 경험 탓에 지금도 어린 여자 강사들한테서 상담 요청이 자주 온다고 한다.
  • 서울대학교 학부 재학시절 Skylife Edutv 인터넷강사로 데뷔하여 수학을 가르친적이 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htercool&logNo=221367362777&navType=tl
  • 현재 이지영 강사의 팬계정인 이른바 지영스타그램이 존재한다. 이 팬계정의 특이점은 실질적 수강대상인 고3이나 N수생이 아닌 고등학교 2학년생이 운영한다는 것이다. 수강생이 아닌 상태에서 4step 교재비 옹호글을 올려 비난을 받았던 적이 있다. 팬계정이라 그런지 악개적 성향이 강하다. 계정 아이디는 jiyoung_stagram. 작성일 기준 팔로워 1000명을 넘어섰다. 이후 많은 강사 팬계정이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 2019년 1월 26일 생활과 윤리 수업 도중 이강학원입시센터에 화재가 발생해 수업이 중단되었다. 이지영 강사의 말로는 테라스에 있던 복사기에 불이 나 종이에 옮겨붙었다고 한다. 또한 이강학원에서는 큰 화재가 아니니 학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수업을 계속 진행해달라했지만 이지영 강사의 판단으로 대피를 결심했다고...실제로 마지막 학생이 나갈때쯤엔 교실에 연기가 가득 찼다고 한다. 소방차도 7~10대가 온걸로 알려진다.

5. 논란

2016 수능 윤사 오개념 논란(하단 상세 서술), 대치동 강의실 사용 및 이익 분배율 관련 논쟁, 대치동 주차 논란(이강학원 및 레몬테이블 건물 입구 주차 논란), 비싼 교재비, 스카이에듀 답변 서비스 지연, 2019 심기일전 폐강 논란 등 다수의 논란이 존재한다.

5.1. 해설 논란

1. 2014학년도 9월 모의고사 사회·문화 해설 관련 : 당시에 주목받지 못했지만, 2014년 9월 3일 실시된 모의 고사의 해설 강의에서 사회·문화 과목 해설에 오류가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으나 오류가 아니라는 반박도 있다. 대성 마이맥 김종배 강사 등은 실험법으로 해석하는 게 맞다고 영상을 찍기도 했다. 문제의 답을 찾는 데 큰 지장이 없는 문제였다. 주로 강사들 간의 의견 충돌이 있는 경우에 논란이 증폭되어 왔다. 이는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이 공식 해설지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2. 2016학년도 9월 모의고사 생활과 윤리 해설 관련: 논란의 중심은 2016학년도 9월 모의고사 생활과윤리 10번 문항으로, 자신도 이지영 강의를 들었다고 말하는 오르비에서 활동하는 어떤 수험생이 문항을 상세하게 분석하면서 해설 오류 사태가 드러났다. 물론 수험생 혼자 분석했다기보다, 문제 제기를 한 사람도 다른 모 강사의 해설 강의를 듣고서 의문이 생겨 상세하게 분석했다고. 정답 선택에는 문제가 없으나 선지 해설에서 2015년 생활과 윤리 전체 1타로 불리는 이지영을 비롯해 이투스의 최진기, 메가스터디의 안상종, 이투스의 김성묵 등 저명한 강사들의 해설에 오류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게다가 이를 저격했다고 알려진 대성마이맥의 임정환 강사 역시 명확하지 않은 해설로 확인. 물론 이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각 강사들의 확실한 입장 표명은 없다. 이후 현자의 돌은 메가스터디에서 생활과 윤리 분석서를 출간하는 등 생활과 윤리 집필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의고사 및 오엑스 총정리 집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3. 2016학년도 대수능 윤리와 사상 오개념 논란: 이는 EBS 연계교재 수능완성의 정오표 사건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사건이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윤리와사상 과목에서 19번 문항인 증산교의 유불도 통합과 관련한 논란이 일었다. 실제 해당 문제는 정답률이 높고, 더 선명한 정답 선지가 존재했던 것으로 보이나, 일부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원불교불교의 재해석이고, 증산교는 무속도가의 조화이다.”라고 가르친 부분을 문제 삼아 논란을 제기했다. 이 부분은 실제 2016 수능 대비 EBS 수능완성 교재 자체의 오류 부분과 일치한다. EBS 수능완성에서 실제 원불교가 유불도 합일이라는 표현을 틀리다고 출제했고, 아마 이지영도 수능에 가장 많이 연계되는 EBS 수능완성의 해석대로 가르치려다 보니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 실제 2016 이지영 윤리와사상 강의를 확인해본 결과, EBS 수능완성이 발간되기전 커리큘럼인 ‘개념 완성’과 ‘심화 (심기일전)’ 강좌에서는 증산교는 유불도 통합이라고 가르친 것으로 확인된다. 아래 사진은 증산교 질문과 관련하여 이지영 강사가 직접 답한것이다.

파일:증산교.png

이 사건 이후 상당수 수험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가르쳤다는 다수의 논란과 함께 상당한 비판을 받았으나, 모 사이트의 문제 제기 게시 글은 현재 대부분 다 지워졌다. 물론 위에 서술한 대로 EBS를 참고하고 가르친 것이라면 본인 입장에서는 억울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시 수험생들의 문제 제기에 대처하는 연구실의 태도가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외에도 다른 오개념을 가르쳤다는 의혹이 늘어나자 네이버 지식인에서는 "이지영샘 강의 오개념 잡기 좋나요?" 등의 질문이 올라오고 그 후 1시간 이내에 답글이 달리는 이런 게시글이 비공개 질문자와 비공개 답변자로 2월 17일에만 3개가 올라왔다. 이처럼 지식인과 블로그 등에서 '오개념'과 '이지영'을 동시에 제목으로 단 게시글들이 늘어나자, 오개념 의혹을 제시하는 글에 앞서 검색창을 장악하려는 것 아니냐는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역시 스카이에듀 측의 바이럴이 아닌가 추측된다.
실제로 EBS 연계교재에는 오류가 정말 많고 11월 초까지 정오표가 올라오기도 한다

5.2. 2018학년도 4step 문제풀이 교재비 논란

2017년 7월 있었던 이지영T 4step 문제풀이 강좌의 교재의 가격 논란. 스카이에듀 수강평 게시판에서 다수의 학생들이 본 교재에 대한 스카이에듀와 이지영T 연구실의 가격 책정에 대해서 비난하였다. 작년에 비해 9,000원 상승한 이지영의 4step 책값에 관한 논쟁이 교재 입고일부터 심각한 논란이 있었으나 이에 대해 이지영T의 피드백이 없었다. 학생들은 사회탐구 과목 2개를 수강하면 34,000원의 2배인 68,000원에 배송비를 추가로 지불하여 총 70,500원을 결제해야 하는 상황이라 1년 동안 이지영T 커리큘럼을 믿고 따라온 대다수의 학생들이 실망을 하였고 프리패스 구조상 교재비가 더욱 비싸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게시판에는 교재비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가장 많으나 사회탐구 평균 교재비에 대해 잘 모르는 이과생들과(과학탐구 교재와 본 교재 가격이 비슷하다며 비싸지 않다고 하는데 과학탐구는 기출보다 자작문제가 많고 구성이 많아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지영T의 지지자들이 교재비에 긍정적 의견을 보내고 있다. 교재를 사지 않고 강의에 띄워 주는 선지를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하는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지영이 OT에서 가장 자부심을 드러낸 플래너는 교재를 사면 1권당 1개가 지급되므로 2과목을 모두 수강하는 학생 한 명이 플래너 2개를 갖게 되는 쓸모없는 상황을 자아 내고 있다.

스카이에듀에서는 플래너 값이 책값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하지만 그러기엔 작년에 비해 턱없이 올라간 34,000원을 이해할 방법이 없다는 게 현 상황이다. 충격적인 건 교재가 너무 비싸 환불 신청하면 플래너 값 6,000원을 제외한 가격(28,000원)으로 환불해 줬다는 것이다.

7월 25일 강사 본인 또는 스카이에듀 측의 피드백이 전무한 상태로 교재값이 원가 40,000원에서 34,000원으로 할인되었다는 표시링크가 되어있다. 피드백을 기다리던 수강생들은 피드백 대신 얻게된 결과에 분노를 수강후기에 표출하는 중.

5.2.1. 2019학년도

이번에는 34,000원에서 36,000원이 되었다.
심지어 커넥츠북 포인트 할인도 안된다!!!

하지만 이는 이전보다 늘어난 선지(내용)의 양이라고 생각하면 납득 가능하다지만 비싸긴 비싸다.
다만 아래 후술할 강사의 건강악화로 인한 폐강이라는 더 큰 사태때문에 다소 묻힌 경향이 있다.

5.3. 답변 조교의 학습게시판 질의응답 관련 논란

한 학생이 질문게시판에 올린 게시글에 대한 답변 조교의 부적절한 언행이 논란이 되었다. 해당 글을 올린 학생은 사회문화 파이널 문제에 오류가 있다고 올린 글에 답변 조교가 인정하지 않는다며 답변 내용을 캡쳐하여 수만휘에 올렸다. 캡쳐 사진에서 답변 조교는 제목에 오류를 명시한 것에 대해 불쾌함을 표시하며 질문한 학생을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게시물에는 이를 비판하는 덧글이 이어졌다. 이에 답변팀장은 반박 글삭제됨#을 올렸다.

처음부터 질문 제목에 오류임을 단정짓는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에 학생의 잘못이라는 게 답변 팀장의 주장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답변의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상당히 과민한 반응이다. '떡~하니 써놓으시면 어떡할까요?', '그럼 그 문제들이 다 오류겠네요?'와 같은 굉장히 기분 나쁜 말투를 첫 답변에서부터 사용할 만한 상황이었는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 이지영은 이 문서 가르치는 모든 과목에서 1회 이상의 오개념을 가르쳤고 제대로 해명하지 않은 바 있다. 논란이 된 후에 해설 강의의 해당 부분을 몰래 바꿔친 전례가 있다. 이미 '이것도 오개념인가?'라는 의심이 들 배경이 있었던 셈이다. 게다가 마지막 답변에는 하는 거 보아하니, 내년에 또 마주하겠네요. 화이팅! :)이라는 말을 덧붙여서 쓸데없는 어그로를 끌었다(...)

수만휘에 올린 반박 글의 덧글에서는 추가로 정중하게 질문하지 않은 것 역시 문제라고 주장했는데, 최초의 질문의 내용을 보면 그렇게 버릇 없는 말투를 쓴 것도 아니다. 오히려 조교의 답변 팀장 쪽의 말투가 비꼬는 말투가 더 문제이다.

또, 자꾸 해당 수강생이 갑질을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최초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굉장히 냉소적이었고 그에 화가 난 수강생이 두번 째 질문부터 말투가 공격적이게 되었을 뿐이다. 사실, 갑을 관계를 엄밀히 따지면 학생이 갑이 맞다. 돈을 낸 쪽은 수강생이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은 이지영 강사이기 때문. 답변 팀장은 이지영 강사를 보조하기 위해 따로 고용된 인물이므로 학생이 갑, 답변 팀장이 을인 것이 맞다. 그렇다고 갑질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답변 팀장의 주장의 문제점은 갑질이 아닌 것을 갑질이라고 매도하는 것이다.

물론 조교가 잘못한 것이지 이지영 강사 본인이 잘못된 언행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조교는 이지영에게 고용돼 내부 원칙에 따라 일하는 사람이다. 사전 교육이나 사후 대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 부분이다.

요약하자면, 답변 팀장이 먼저 과민 반응을 보였고 그에 화가 난 해당 수강생의 대응을 보고 자신이 갑질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더 일을 키운 셈이다(...).

5.4. 학습게시판 질의응답 속도 관련 논란

스카이이듀 질문게시판 질의응답을 너무 늦게 한다는 문제도 있다. 너무 띄엄띄엄 답변을 해주거나 한 달 전 것도 답변을 안해주는등 단순 내용이해 질문이어도 답변이 안된 것이 너무 많다는 문제점도 있다. 몇번이나 재질문 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이나 제발 답변좀 달아달라고 질문하는 사람이 학습질문 게시판을 조금만 봐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루하루가 급한게 학생들인데 한달씩이나 답변을 못받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면, 개선이 꼭 필요하다는것은 확실하다. 본인과 비슷하게 압도적 인기의 탐구강사가 비슷한 질문 개수에도 불구하고 빠르면 당일, 늦어도 하루이틀이면 답변이 완료되는걸 봐서 QnA 게시판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것 같다.

파일:safdadfadf.png

스카이에듀 이지영 학습 질문/답변 페이지에 들어가서 '답변'이 들어간 글을 검색해보면 나오는 글들이다. 한달전에 답변을 못받은 학생도 있고 며칠, 몇 주는 기본으로 답변이 안오는 사람도 많다.

2020 수능부터는 QnA가 취약하다는 피드백을 받아들여 너의지영TV 라는 이름으로 QnA 게시판에 비중이 컸던 복습테스트의 해설 강의를 유튜브와 스카이에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실시간 방송을 보지 못하는 학생들은 스카이에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5. 2019학년도 심기일전 커리큘럼 폐강 논란


파일:qwwfdqwd.png
2018년 4월 30일, 이지영 게시판의 공지사항에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 해당 내용은 강사 본인의 건강 악화로 인해 수업 진행이 어렵다는 내용이었다.[12] 현강생으로부터 시작된 소문과 각종 사이트에 따르면 패혈증[13] 이라고 하나,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이에 따라 현강과 인강 모두 수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기한 없는 휴강을 단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이로 인해 생윤, 윤사, 사문 세 과목 모두 심기일전 커리큘럼을 폐강했으며, 다음 커리큘럼인 4STEP과 샤프 모의고사 역시 진행이 불투명하다는 것. 게다가 스카이에듀 측에서는 강사 본인과 합의가 안됐다는 명분으로 심기일전 책 환불조치얼마 쓰지도 못했는데도, 정확한 복귀 일정 공지도 없이 고작 작년 교재를 파일로 올려준게 다여서, 학습 질문 게시판에 이에 대한 각종 비난과 환불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게다가 강의가 중단된 시기가 수능 200일이 채 안 남은데데가[14] 6평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 또한 생윤의 경우 핵심 이론들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어서, 학생들은 더더욱 절망에 빠졌다.[15] 현재 스카이에듀 이지영 학습 질문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쾌유 기원 글 반, 환불요청과 스카이에듀 비난글이 반이다.

파일:이지영 쌤 자필 편지.jpg
2019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고사가 종료된 후 2018년 6월 8일 14시 경, 자필 편지가 공지에 올라왔다. 개략적인 내용은 건강악화로 인한 강의폐쇄에 대한 사과의와 더불어 7월 여름방학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심기일전 강의가 진행될 것이며, 이후 포스텝 강의 역시 정상적으로 개강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2019 수능대비 4STEP 개강, 이지영 복귀와 근황'

드디어 2018년 7월 15일 2019 수능대비 윤리와 사상 4STEP 커리로 복귀를 알렸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간단한 OT를 하며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근황 내용은 이렇다.

2017년, 2018 수능대비 4STEP을 개강 하기 1주일 전 배가 아파 진통제로 버텼으나 버텨지지가 않아서 집에서 쓰려졌다고 한다. 쓰러진 이지영을 본 이지영 집 청소 아주머니가 신고를 하여 아산병원으로 이송된다. 상태는 최악이었다. 맹장이 터졌으나 터진채로 5일간 방치하여 온몸에 독소가 퍼진 상황이었다[16][17]. 그래서 의사는 20일 이상 입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하였으나 병원장 특별허가로 4STEP개강을 위해 10일만에 퇴원을 한 후 4STEP을 개강했다고 한다.

그 후 2019 출제자의 눈 개념완성 커리큘럼과 심기일전이 진행되었다. 심기일전 강의를 3주간 진행하고 찾아온 5주간의 휴식시간[18], 이지영은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떠났다. 하지만 심각한 고열로 인해 이지영은 조기귀국을 했고, 한국에서도 몸 상태가 심각해져 간단한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길 정도에 다다른다. 이로 인해 심기일전 커리큘럼이 중단되게된다.

그 후 이지영은 요양을 목적으로 제주도로 떠나고,[19] 의사는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도 걱정이라고 하였지만 예상과 달리 몸상태가 빨리 호전되어 복귀편지를 쓰고 4STEP 강좌로 복귀를 했다.

이 일 이후로는 스케줄을 줄였고,3시간이던 수면 시간을 무려(?) 2배인 6시간으로 늘렸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한다.

5.6. 2019학년도 파이널 지연 논란

사실상 이지영 강사의 첫 실시간 피드백을 이끌어낸 사건

2019학년도 수능이 35일 남은 10월 9일, 파이널인 샤프모의고사 1차 개강일이 10월 10일에서 10월 16일로 연기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10월 16일로 개강을 지연시킬 만큼의 타당한 이유를 밝히지 않아 이지영 커리를 타던 많은 수험생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수강후기 게시판, 수강문의 게시판, 수만휘를 비롯한 수험생 커뮤니티 등에서 이에 대한 불만글이 많이 올라오는 등 이지영에 대한 여론은 많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파이널은 스튜디오 강좌가 아닌, 대치동에서 현장강의로 진행된 것을 촬영해 완강된 형태로 업로드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현강생과 인강생 차별 논란까지 일고 있는 상황이다[20]. 이에 인강 수강생들은 1주차 모의고사 파일이라도 풀어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이지영이나 스카이에듀 측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2019학년도 건강 문제로 인한 심기일전 커리 중단, 작년보다 더 비싸진 포스텝 교재비, 몇년째 개선 없는 Q&A 게시판 답변 속도 등에 대한 불만까지도 참았으나, 이번 파이널 지연으로 인해 등을 돌린 학생들도 많다.
이렇게 온라인, 지방학생들하고 대화조차 시도하지 않고 늘 일방통행인 당신, 그 모습이 난 너무 충격적입니다.
이 수강후기 읽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뼈저리게 반성하세요. 이지영씨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한 사람들은 우리 온라인 학생들입니다.
늘 미안하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적어도 염치는 있어야지요.
아무튼 2년동안 나 가르친다고 수고하긴 했습니다.
더 이상 글 안 남깁니다. 제 입과 마음 더이상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더럽히기 싫어요.
수강후기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면서 왜 늘 도망치시는 거죠?

이 수강후기의 일부만 보아도 인강 학생들의 분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결국 이지영 강사는 파이널 2차 개강 오티에서 이번 사태에 대해 미약하게나마 사과하고 질답 게시판 관련해서도 미안함을 전했다.
그래도 사실상 처음으로 피드백 다운 피드백을 해준 것이다.

[1] 이 사진 찍느라 7kg을 뺐는데, 다시 먹어서 채웠다고 한다. 본인은 미모보다 건강을 선택했다고... 하지만 후에 심기일전 커리가 끝난 후 7월 맹장이 터지면서 2주 동안 입원을 하게 되어 이 사진에서 살이 훨씬 더 빠졌다.[2] 학번 2007-21644, "키케로(Cicero)의 공화주의 사상에 관한 연구"라는 제하의 논문으로 2013년 2월 석사학위 취득[3] 심화이론과 기출총정리[4] 서울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5] 번지기 쉽고 미끈한 재질의 번들번들한 종이이다. 교과서에 사용되는 종이재질을 생각하면 될 듯.[6] 강사 본인은 개념완성 단계에서는 문제푸는 것도 개념공부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라는 부탁을 한다.[7] 사실, 공부를 할 때 이렇게까지 잠을 안 자는 것은 건강을 유지할 수 없어서 좋은 행동이 아니다.[8] 틀린 이유를 궁금하게 생각하면서 틀린 게 아닌 것 아니냐는 사람이 있는데, 타자 뿐 아니라 주자도 아웃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9] 일각에서는 말로만 저러고 실제로는 결혼할 생각이 없는 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어렸을 때 24살 아니면 34살에 결혼하고 싶어했다고.. 응?? 34살도 지났잖아?[10] 2014년 9월 기준, 해당 SKT CF에는 삽자루, 박상현, 라영환, 브라이언이 출연 중.[11] 17회 이상 교정할 때에도 오탈자가 남아있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12] 심기일전 커리큘럼은 사실상 내신기간으로 인해 4월 중순부터 휴강에 들어갔다[13] 하지만 패혈증은 며칠안에 쇼크로 인해 사망하거나, 며칠안에 완치가 가능한 병이기 때문에 패혈증으로 인한 장기휴강은 아닐 확률이 높다.[14] 공지가 올라온 4월 30일 기준으로 2019 대수능 D-199 였다 ![15] 개념완성 강의처럼 쓸모없는 주제를 뒤로 몰아서 진행하지 않아서, 환경윤리, 정의윤리, 해외원조, 시민불복종, 정의전쟁 등 킬러주제란 킬러주제는 다 빼먹었다 왜 그랬어 그냥 하던대로 하지[16] 맹장 터져 본 사람은 알다시피 고통이 심각하다.[17] 이로 인해 패혈증 증세를 보였다고.[18] 심기일전은 커리특성상 3주를 먼저 나가고 내신준비기간으로 5주를 쉬고 다시 나머지 진도를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19] 몸 상태가 심각하여 머리카락에 영양공급이 되지 않아 단발로 잘랐다고 한다.[20] 다른 강사들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찍은 것을 바로바로 업로드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매 회차마다 하루이틀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