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19:39:03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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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류
1.1. 치마의 역사
1.1.1. 한·중·일 고대의 치마
1.1.1.1. 한국1.1.1.2. 중국1.1.1.3. 일본
1.1.2. 근대-20세기초까지의 서양
1.2. 장단점1.3. 치마의 종류
1.3.1. 길이에 따라1.3.2. 형태에 따라
1.4. 이야깃거리1.5. 치마 관련 작품1.6. 관련 문서
2. 이름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용자의 은어

1.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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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Skirt
일본어: スカート
중국어: 裙子
프랑스어: jupe
러시아어: юбка
포르투갈어: saia
스페인어: falda
독일어: Rock[1]

하의 중 다리와 다리 사이에 가랑이가 없는 의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허리에 걸쳐 엉덩이와 발 전체 또는 일부를 덮는 원뿔 또는 원통형의 옷의 종류라고 정의하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허리부터 다리 부분까지 하나로 이어져 가랑이가 없는 아래옷이라고도 정의하고 있다.

생긴 게 가장 대충 생겨먹다 보니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각기 다르게 발전해 온 하의다. 현대 사회에서는 대개 여자들이 많이 입지만, 20세기 초반까지만해도 서양에서는 남자아이들도 입고 다녔다. 자세한건 밑에 참조 참고로 한국 고서들에서는 "赤亇"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붉을 적(赤)을 "치"라고 읽는 것은 이두식 표현으로 몽골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참고 영상

1.1. 치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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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는 바지보다 성별 불문하고 훨씬 오래된 옷이다. 훨씬 만들기 간단하니까 당연하겠지만, 바지 계통보다 치마 계통의 옷이 대체로 먼저 만들어졌다. 당장 중학교 기술·가정에 나온 바느질 파트만 봐도 바지는 만들려면 꽤 어렵다는 걸 알 수 있는데, 특히 다리와 다리를 잇는 가랑이 부분이 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운 편이다. 이에 비하면 치마는 간단하며, 치마를 입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천을 휘휘 두르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의 남자들도 치마를 입었다. 게다가 사회문화적 특성상 대외활동이 거의 없었던 여자들의 치마는 발도 보이지 않게 긴데 비해 남성들은 노동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야 했으므로 미니스커트 수준으로 짧았다. 꼭 그런건 아니고 전쟁 같은 경우가 아니면 긴치마를 입은 경우도 꽤 있다. 아예 갑옷이었던 로리카마저도 하의는 무릎이 드러날 만큼 짧았던 걸 생각하면 될듯.

다만, 고대 로마의 남자들도 후대에 들어서면 결국 바지를 입었다. 갈리아, 브리타니아 등을 정복한 뒤에 거기서 살아보니 이탈리아랑은 달리 겨울이 오지게 추웠는데, 여자들처럼 긴 치마를 입자니 활동이 불편하니까 결국 바지를 입는 것 밖에 방법이 없었던것. 라틴어로 바지를 Femoralia라고 하며 3세기 이후에는 일부 로마군에도 도입되었다.

1.1.1. 한·중·일 고대의 치마

한중일 삼국의 치마 복식은 전문가가 아닌 이상 단번에 알아보기 힘들다. 하도 비슷하게 생기다보니 웹상에서는 "어디가 먼저냐"는 주제로 삼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키배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애초에 세 나라 모두 북방계 복식의 영향을 짙게 받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만큼 그런 논란은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겠다.
1.1.1.1.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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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왕조 복장 고려 왕조 복장 조선 말기~현대 치마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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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복은 북방계 기마민족에서 비롯되어서 원래부터 바지가 있었고, 사람들은 삼국시대 특유의 주름잡힌 풍성한 치마[2]를 입고 그 속에 바지를 입었다. 그리고 이 주름치마는 주로 귀족층의 복식에 해당하며, 길이는 대체로 무릎까지 오는 정도[3]. 그 뒤 고려 시대를 기점으로 현재 흔히 알고 있는 한복 치마의 형태가 된다. 흔히 치맛말기가 드러나는 양식을 기생복으로 착각하는데, 말기는 치마를 구성하는 한 부분일 뿐인데다 원래 이쪽이 전통 한복이며, 기생복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기생이 입는 것이 곧 유행이었다. 요즘 흔히 입는 조끼허리풀치마는 개화기에 서양 선교사에 의해 개량된 형태로, 원래는 허리에 두르고 치맛고름으로 묶어 고정시켰다. 치맛고름을 길게 늘어뜨리거나 자수를 놓기도 했다. 현대에는 눈물고름(향대)이라는 것을 치맛고름처럼 달기도 하는데, 옛날에 시집갈 때 이것으로 눈물을 훔쳤다는 설은 허구이다. 향대는 현대에 들어 갑툭튀했다. 오른자락이 위로 가게 여며야 하며, 천민은 그 반대로 여몄다.

조선시대 붕당 정치기에는 치마만 보고도 당파를 가늠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삼국시대부터 속옷을 겹겹이 입어 이웃 나라들에 비해 풍성한 치마폭을 자랑했다.
  • 모양에 따라
    • 풀치마(자락치마) - 치마폭의 한 자락을 박지 않아 펼쳐지게 만든 치마.
    • 통치마 - 치마폭을 모두 박아 통처럼 만들어 길이를 줄인 치마.
  • 허리 모양
    • 띠허리 - 조끼나 어깨끈이 없다. 허리에 말기 부분을 대고 치맛고름을 둘러 입는 치마. 이쪽이 원조다.
    • 조끼허리 - 치마 말기에 조끼 모양의 어깨끈이 달린 치마. 개화기에 들어온 선교사이화학당 제6대 교장 자네트 월터에 의해 만들어지고 보급되었다.
  • 완전체
    • 띠허리 풀치마 - 전통적으로 입어온 치마. 허리에 입는다.
    • 조끼허리 통치마 - 어린 아이들이 입었다.
    • 조끼허리 풀치마 - 개화기에 가슴가리개를 고깝게 여긴 외국인들에 의해 보급되어 현대까지도 많이 입는 양식. 말기 부분이 가슴 위로 올라온다. 모양이 포대자루 같다고 대차게 까이기도 한다.
  • 스란치마 : 금박이 찍힌 천을 덧댄 스란단을 한 층 붙인 것. 소례복에 착장했다.
  • 대란치마 : 스란단을 이층으로 붙인 것. 대례복에 착장했다. 가례[4]나 길례[5] 시에는 남색 대란치마를 속에도 입었다.
  • 속치마
    속치마는 4~5겹에 이르는 속바지를 겹겹이 껴입은 후에 입었다.
    • 무지기치마 - 길이가 서로 치맛단을 겹겹이 달아 층이 생기게 만든 속치마. 층 수에 따라 3합 무지기, 5합 무지기, 7합 무지기로 분류된다.
    • 대슘치마 - 궁중에서 입은 속치마. 모시에 풀을 먹여 빳빳한 백비나 창호지에 싸서[6] 아랫단에 붙여 겉치마의 아랫자락이 자연스럽게 퍼지게 만들었다.
1.1.1.2.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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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왕조의 한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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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왕조의 한푸와 청 왕조의 치파오

중국 한족한푸는 본래 남녀 가리지 않고 상의만 입거나 치마를 둘렀지만, 북방계 바지가 수입되면서 한복과 비슷한 양상을 띄게 된다.
1.1.1.3.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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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요이 시대 일본 관두의(貫頭衣) 헤이안 시대 복장[7] 에도 시대 기모노[8]

일본은 상고시절 넓은 천에 머리가 들어갈 구멍을 뚫어서 원피스처럼 입었는데 이를 관두의라고 한다. 이후 한반도를 통해 북방계 복식이 건너간 아스카 시대에서 헤이안 시대 초기까지 귀족 사람들은 삼국시대에 유행하던 것과 같이 치마와 저고리가 나뉘어진 복식을 입었고,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상의가 길어져 후리소데같은 현재의 기모노처럼 변형되었다.

1.1.2. 근대-20세기초까지의 서양

많은 사람들이 몰르는게 있는데 20세기 초[9] 남자아이들도 여자아이하고 같이 치마를 입었다. 대개 각 지방마다 아니면 나라마다 다른데 만6세에서 만 12세까지 치마을 입고 다니고 심지어 청소년기때까지도 치마를 입어도 아무도 이상하다고 하지 않았다. 당연히 치마만 입은게 아니고 지금으로 보면 레깅스나 스타킹 같은걸 입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남자아이가 치마를 입는건 보편적인 생각이였다.[10]. 이게 바꿔지기 시작한건 1차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이다. 완전히 여성복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건 2차 세계대전이후다.

1.2. 장단점

단점으로는 보온성이 떨어지며, 또한 특정한 상황에서 속옷 노출에 신경써야 한다는 점이 지적받는단 거다. 실제로, 치마로 시작한 인류의 의복이 거의 전세계급으로 바지로 바뀌어 보급된 것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다만, 이것은 20세기 들어서서 여자가 '가정을 떠나' 노동을 하게 된 것이 그 요인이고, 두 번의 세계 대전으로 인해 각국에 징용 체제가 자리잡은 탓이 크다. 당장 대한민국만 해도 일제강점기에 한복 치마 대신 몸뻬 바지를 입도록 강요당한 사례가 있다. 이는 비단 추축국만 그랬던 것도 아니고, 영미권에서도 대대적으로 여자들을 후방업무에 동원했다. 즉, 바지는 아무리 멋진 디자인으로 맵시를 낸다 해도 그 기본 개념이 전투복 아니면 노동복인 것이다.

반면 장점으로는 더울 때에는 바지보다 훨씬 시원하단 것. 특히, 살집이 많은 여자들은 통이 다리에 끼는 바지보다 치마를 상대적으로 더 선호하기도 한다.
바지는 그냥 바지일 뿐이지만, 치마는 아래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다종&다양한 진화를 거듭해 온 것을 보면 치마가 인류 문화에서 얼마나 중대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 수가 있다.

사실 업무를 떠나서 보통평범한 경우 이성에게 성적인 어필을 할 때도 치마가 매우 유용하다. 물론 착용자가 여자일 때만 한정이다. 남자가 착용하면(...)...[11]트랜스여성의 경우 의외로 치마에 그리 크게 집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제각각.

19세기에는 여자가 바지를 입는 경우가 일종의 시위 같은 것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바지가 아무렇게나 막 입을 수 있는 의상이라는 인식이 확고해진 탓에, 치마를 입는 것이 좀 더 강한 자기주장이자 자기표현이 되었다.

또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의를 갖춰야 할 자리에서는 엄정한 드레스 코드로 정해져 있기도 하다. 심지어 군인조차도 전투복이 아닌 예복이라면 여군은 치마를 입는다.

1.3. 치마의 종류

1.3.1. 길이에 따라

너무 뻔한 것 같지만, 간단히 롱스커트미니스커트로 나뉠 수 있다. 롱 중에서도 극단적으로 길어서 치맛자락이 바닥에 질질 끌릴 정도쯤 되면 맥시 스커트로 부르고, 미니 중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것은 마이크로 스커트라고 별도 분류하기도 한다. 대체로 무릎 기준으로 길고 짧은 것을 구분하는 게 일반적이다. 딱 중간쯤 되면 미디 스커트라고 부르는데 그리 흔한 분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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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스커트의 예 마이크로 스커트의 예

1.3.2. 형태에 따라

  • 랩스커트 - 한 장의 천을 아랫도리에 휘둘러 감은 느낌의 치마. 심플하면서도 야성적인 느낌을 준다. 한복의 "풀치마"도 이러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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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빵 스커트 - 멜빵을 어깨에 걸쳐 입는 식의 치마. 멜빵 반바지와 같은 구조로, 특히 아동용으로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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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퍼스커트 - 가슴까지 올라오는, 거의 원피스에 가까운 스타일. 일본의 중고등학교에서 교복으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한국에서도 중고등학교의 교복으로 쓰는 곳도 종종 있다. 이런 경우 대개 앞치마(...) 교복이라고 폄하받는다불리우는 경우가 많으며, 교복으로 쓸 경우 볼레로와 조합하는 경우도 꽤나 있다. 사진은 모델 박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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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트 스커트 - 이름대로 몸에 꽉 끼는 듯한 느낌으로 입는 스타일. 당연히 몸매가 잘 드러난다. 2000년대 중반 무렵부터는 여학생들이 치마를 줄여 이런 형태로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져 2010년대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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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어 스커트 - 타이트와는 반대로 넓게 퍼지는 듯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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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리츠 스커트 - 치맛자락에 주름이 잡혀 있는 상태. 주름의 크기와 형상에 따라 아코디언, 나이프, 박스 등으로 구별된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주름치마'. 한국에서는 박스를 제외한, 바삭바삭해 보이고 샤랄라해 보이는 원단을 쓴 치마를 시폰 치마라고 부른다. 일본쪽의 모에계열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여캐들이 스커트를 입었다 하면 농담을 보태서 절반 이상 플리츠 형태의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온다. 교복이든, 사복이든. 한국에서는 교복이 플리츠 스커트일 경우 여학생 중 열에 아홉은 주름을 박아버린다. 주름이 잘 구겨져서 관리하기 귀찮은 게 주 이유이다. 나이프 형태의 치마는 최근 테니스 스커트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파일:attachment/치마/pleated.jpg 파일:external/images.esellerpro.com/UNI-080812-9.jpg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51HwzHj2WEL.jpg 파일:attachment/치마/sc001.jpg
아코디언 나이프 박스
  • 튤립 스커트 - 치맛단이 일자가 아니라, 튤립 꽃봉오리 모양처럼 안쪽으로 재단선이 들어가 있는 형상. 참고로, 아래 해당 사진 속의 인물은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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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어드 스커트 - 원단이 몇 겹 겹쳐진 상태의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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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메이드 스커트 - 무릎까지는 타이트하고, 그 아래로는 퍼지는 디자인. 인어를 연상시켜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드레스 디자인 같은 데 잘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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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니에 스커트 - 치마 밑에 버팀살을 대어 자락이 퍼지게 만든 치마. 19세기에 크게 유행하였다. 이걸 겉으로 입는 건 아니고 겉치마를 풍성하게 만드는 속치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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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치마

1.4. 이야깃거리

  • 코카콜라병이 치마, 특히 호블 스커트(hobble skirt)를 입은 여성의 하반신을 모델 삼아 디자인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의 정설로 뿌리 내렸다. 하지만 코카콜라 본사에서는 코코아열매에서 유래되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정말 닮은 건 사실.직접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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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블 스커트
  • 일본어에서도 치마(チマ), 바지(パジ)라고 쓸 경우가 있는데, 한국어가 그대로 전해진 것으로 한복 치마와 바지에만 쓰이는 말. 그냥 치마보다는 치마저고리(チマチョゴリ)로 쓸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마저고리가 소위 말하는 조선학교의 교복으로 쓰여서 한 때 조총련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지던 시절도 있었다. 일반적인 양장 치마는 스카―토(スカート)이다. 치―마―(チーマー)라고 장음으로 표기하면 팀원(Teamer)을 말하는 것이며, 치마치마(チマチマ)라고 형용사로 쓰면 '오밀조밀'이라는 뜻이 된다. 둘 다 치마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단어들이다.
  • 현대카드사에서 초기 '미니M' 신용카드 브랜드를 런칭할 때, 남성들의 하의가 플리츠 스커트로 대체된 광고 시리즈를 선보인 적이 있다.

1.5. 치마 관련 작품

치마를 입는 캐릭터가 안 나오는 작품은 거의 없으니 치마 자체가 내용과 관련이 깊은 작품만 기재하였다.

1.6. 관련 문서

2. 이름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용자의 은어

사제가 사용하는 광역 즉시시전 치유 기술인 치유의 마법진의 준말. 하스스톤에서는 아키나이 영혼사제와 연계식으로 아키치마라고도 부른다.


[1] 남성명사. 반대로 바지는 Hose로 여성명사이기 때문에 종종 두 명사를 엮은 언어유희가 존재한다.[2] 크게 상(裳)과 군(裙)으로 나누었는데, 상은 길이가 더 길고 더욱 풍성하였고, 군은 길이도 땅에 질질 끌리지 않고 옷감 역시 상보다 적게 사용했다. 전체에 주름잡힌 주름치마도 많이 등장했다.[3] 주로 아스카 시대의 복식을 통해 그 모습을 추측할 수 있다[4] 왕과 왕세자의 혼례[5] 세자 이외의 왕자(대군, 군)나 왕녀(공주, 옹주)의 혼례[6] 백비나 창호지만 붙이거나 대나무에 창호지를 여러 겹 감싼 것도 있다.[7] 쥬니히토에[8] 견습 게이샤마이코들이다.[9] 1차세계대전 이후까지[10] 치마를 입고 학교에 가는 경우도 많았고, 심지어 그때 남아 수영복도 여아들하고 같은 모양의 원피스(치마) 수영복(다는 아니고 모양이 조금 달랐지만)이였다.[11] 실제로 킬트를 입은 스코틀랜드 남학생들이 단체 여행으로 한국 관광을 온 걸 본 한국인들은 킬트에 대해 모를 경우 이를 보고 기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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