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2 20:40:30

허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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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한 직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www.traveli.co.kr/108.png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민선3~4기 민선5~6기 민선7기
제9~10대
진동규
제11~12대
허태정
제13대
정용래
}}}||
12대 대전광역시장
허태정
파일:492013_99779_204.jpg
이름 허태정(許泰鋌, Her Tae Jeong)
출생일 1965년 9월 12일[1] ([age(1965-09-26)]세)
출생지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본관 양천 허씨
종교 개신교(침례회)[2]
가족 기혼, 슬하 2남
신체 174cm, 72kg, O형
학력 대전대성고등학교 (졸업)
충남대학교 (철학 / 학사)
병역 면제(족지결손)
소속 더불어민주당
현직 대전광역시장
경력 대통령비서실 사회행정관
과학기술부 장관 정책보좌관
대전광역시 참여연대 사회문제연구소 이사
대덕연구개발특구 복지센터 소장
제11·12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제12대 대전광역시장
외부링크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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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생애
2.1. 정치 활동
3. 논란
3.1. 군 면제 논란3.2. 장애인 등급 판정 논란
4. 비판5. 경력사항6. 학력사항7. 수상내역8. 선거 이력9. 둘러보기

1. 소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2대 대전광역시장. 조승래 의원과 함께 친안희정계 정치인 중 한명으로 분류되었다.링크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과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을 지내고, 제11·12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을 역임하였다.

2. 생애

1965년,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에서 태어났다. 구 예산장복초등학교, 예산대술중학교, 대전대성고등학교,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충남대학교 재학 중 학생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이때 이인영, 오영식 의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등과 만나서 함께 일하였다.

1989년 9월 발가락이 없어서 (족지결손) 5급 제2국민역 판정을 받아 군 복무가 면제되었다. 링크[3]

2.1. 정치 활동

참여정부에 발탁되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에서 인사행정관과 사회 행정관으로 2년여 동안 청와대에 근무하였으며,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하였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현직 구청장이던 한나라당 진동규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대전시민과 유성구민의 숙원사업 중 하나이며 2010년 6월 착공하기로 계획된 링크 유성복합터미널을 2014년 출마 당시 조기시행 공약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임기간 내 삽도 못뜨고 사퇴하여, 재선 유성구청장으로서 많은 상을 받고 업적을 남겼으나 시민들이 정치력에 의문을 갖고 있었다.

2018년 2월 12일, 대전광역시장 출마를 이유로 유성구청장직을 사퇴하였다.

2018년 4월 13일, 경선 이후 3위로 떨어진 이상민 예비 후보를 제외하고 박영순 후보와 같이 결선투표에 진출하였다. 1차 경선 결과에서는 42%로 다른 후보들과 꽤 차이가 나는 1위였다. 그리고 4월 17일에 결선투표에서 박영순을 누르고 대전광역시장 최종후보가 되었다.

2018년 4월 17일 실시된 2차 경선 결과 53.9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대전광역시장 후보로 선출되었다.

대전광역시장 후보로서 대전광역시의 최대 현안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문제에 관하여 권선택 전 시장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다는 가정 하에 기존 트램 공약을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링크

2018년 6월 13일, 56.4%의 득표율로 자유한국당 박성효, 바른미래당 남충희, 정의당 김윤기 후보를 누르고 대전광역시장에 당선되었다. 5개 민선 구청장 출신으로는[4] 처음이다.

유성구청장 시절 평가가 좋지 못하고, 군 면제 논란 등 우려가 있었고, 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나, 긍정평가는 조금씩 올라가는 편이다.

첫번째 여론조사에선 14위(37.7%)를 기록하였다.*

두번째 여론조사에서도 14위(37.5%)를 기록하였다.*

세번째 여론조사에선 13위(43.6%)를 기록하였다.*

네번째 여론조사에서도 13위(46.6%)를 기록하였다.*

다섯번째 여론조사에서는 14위(43.1%)를 기록하였다.*

신년맞이 여론조사에서는 무려 5위까지 올라갔다. #

여섯번째 여론조사에서는 14위(41.6%)를 기록하였다. 뒤는 이재명 경기지사,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밖에 없다.*

3. 논란

3.1. 군 면제 논란

군 면제 사유인 족지결손(발가락 일부가 없음)의 사유가 논란이 되고 있다. # 본인이 고향인 충남 예산의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발가락을 잘랐다라는 제보가 있고, 과거에는 밭일을 하다가 다친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엔 건설 현장에서 일을 다쳤다고 해명한 것이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제보가 있다고 한다. #

문제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다친 경위를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다쳐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잃었다"고 설명했으나 정작 허태정 본인은 사실이 아니라는 반응으로 일관하다 "발가락이 왜 잘렸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하여 다친 본인이 모르는 사유를 소속 정당이 해명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링크 이런 비상식적인 발언은 정치인이 해서는 안 될 해명이며, 자칫 군복무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신체에 위해를 가한 것을 숨기려는 모습으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5]. 사실이든 아니든 이러한 해명은 정치인으로서 심각한 결격사유가 될 수 있다. 또한 병역회피가 사실으로 드러날 경우 과거 일명 병풍사건으로 선거에 패배한 적이 있는 야당 측에서 도덕성 공세를 펼치기 매우 유리한 상황이 된다. #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이를 언급하며 바른미래당 남충희 대선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자기 몸의 비밀조차도 설명 못 하는 발가락 후보" 라고 비판하였고, #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에서도 해당 의혹을 겨냥하였다. # 공세를 펼치면서 유독 '발가락'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모습이 마치 장애인 차별로 보일 수 있다는 이유로 민주당 측의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 그러나 오히려 대전의 장애인연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 대하여 장애인을 외면한 민주당은 각성하라. 군 복무 기피 의혹을 밝히고, 장애인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밝혔다. #

논란이 확산되자 그동안 발가락을 잃어버린 경위를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던 본인이 대전시장 후보 등록일에 설명했다. 본인은 "1989년 여름 대화동 공사현장에서 엄지발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로 병역 면제를 받았고, 이로 인해 평생 장애를 갖고 있다"며 "당시 사고로 인근 소망병원에서 2주 정도 입원한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고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대전 대덕구보건소는 물론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 자료를 요청했지만, (보존 연한인) 10년이 지나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 사고로 병역 면제를 받은 것으로 추정할 만한 자료 (병무청에 제출하는 병사용 진단서)는 찾았다고 밝혔으나, 정작 핵심이 되는 산업재해 관련 자료는 공개하지 않았다.[6]

6월 12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전에서의 유세에서 발가락을 잃어버린 경위를 공장에서 일하다가 프레스에 다쳐 발가락이 잘렸다고 밝혀, 본인과, 당대표와, 대변인의 해명이 각자 전혀 다른 황당하다 못해 기가 막힌 상황을 연출하였다. 링크

3.2. 장애인 등급 판정 논란

위의 군 면제와 관련하여, 족지결손으로 인한 2002년의 장애 6등급 판정에 의혹이 있다. 2002년 당시 보건복지부의 장애등급판정기준에 따르면 엄지발가락 1개 손실로는 장애등급을 받을 수 없었으며, 현재도 마찬가지다. 다시 말하면, 장애인 등급 대상자 자체가 아니라는 말이다 링크. 또한 2011년부터 장애등급을 판정해 온 국민연금공단 또한 장애인 등급 대상자가 아니라는 의견을 냈다. 링크. 통상 장애를 갖게 되면 대부분 3-6개월 안에 등록을 마치고 정부의 도움을 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왜 본인은 13년이 지난 뒤인 2002년이 돼서야 장애등급을 신청했는지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5월 30일 대전지역 66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하는 ‘2018 대전 지방선거 장애인연대'는 병역면제와 장애등급 판정의혹을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으며, 근거자료를 공개하지 않으면 재검사 의뢰 또는 수사 의뢰를 하겠다고 밝힌 상태이다 링크.

결국 6월 1일 대전 장애인연대는 병역면제와 장애등급 판정 의혹에 대해 국민연금공단에 장애등급 재판정 심사 요구서를 제출하였으며, 검찰 수사까지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혀 논란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링크.

본인은 정상적으로 진단서를 받아 행정기관에 제출했다고 해명했으나 링크 진단서를 받은 의사가 과거 의료기록 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된 바 있어 명쾌한 해명은 되지 못하고 있다. 링크

6월 8일, 똑같이 우측 엄지발가락을 사고로 잃은 한 대전 시민이 사고로 엄지발가락 전체를 잃었는데 어떻게 정확히 기억이 안날 수가 있나요. 허태정 후보는 장애등급을 받았는데 난 왜 안 되는거죠? 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토로하였다. 링크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스스로 장애등급 취소 및 공식 사죄를 요청한 상태이다.

4. 비판

2014년 유성구청장 재선 도전 중 석사학위 논문 표절 사실이 밝혀져 공식 사과하였다. 링크

유성구청장 재직시절의 평가 역시 좋지 못한 편이다. 그의 임기 중에 유성온천 관광지구 내의 폐업률이 급증했으며[7] 대전시 5개 구 행정평가에서 꼴찌를 하는 등의 무능을 보여주었다.[8] 이외에도 2014년에 공약으로 걸었던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도 날려먹어서 비판을 받았으나 정작 본인은 대전시의 정책방향과 달라서 그랬다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러한 비판사항이나 각종 논란으로 인해 8월과 9월에 각각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4위, 10월과 11월에는 13위에 랭크되어 권트램권선택의 뒤를 잇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권선택은 항상 맨날 꼴찌 아님 그 근처를 맴돌았었는데, 허태정 때는 아직 그런 일이 없었다는 점이다. 사실 지방선거에서 당선될 때도 남북정상회담으로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지지율이 최고점을 찍어서 그 후광을 입은 덕이지 딱히 본인이 잘나서가 아닌데다가 권트램의 실정을 메우기는 커녕 어떠한 대책도 없이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인지라 시민들의 비토여론이 상당해서 임기 초반부터 지지율이 좋지 못한 상황이다.

4.1. 대전 시티즌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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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님, 대전 팬들은 대화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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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구단인 대전 시티즌의 구단주이기도 한데 시장 취임전 대전시티즌정상화추진위가 보낸 공개질의서에 대해 당선이 된다면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무엇보다 시민구단인 만큼 대전시민 및 구단 팬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검증 과정을 거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2018시즌부터 팀의 대표 이사인 김호가 방만한 구단 운영을 선보이면서 상당수의 팬들과 축구인, 시의원 등이 김호의 사퇴를 촉구하는 와중에도 김호의 거취 문제 등에 있어서 상당히 소극적이고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대전 시티즌 팬들에게도 그다지 좋게 보이지는 못했으며, 결국에는 이를 의식했는지 2019년 1월 15일 김호와 단 둘이 만남의 자리를 가지기도 하였다.#, #

특히 2019시즌을 앞두고는 대전 시티즌 신인 선수 공개테스트 불법 행위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전지역 정치권과 야3당의 각성 요구와 비판을 받아야만 했으며, 이뿐만 아니라 팬들 또한 비리 의혹 관련자들의 검찰 수사 및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고, '허태정 대전시티즌 구단주는 팬들의 눈을 두려워하라’는 성명서를 통해 “대전시티즌 지지자들은 지난 2018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후보들에게 질의서를 보내며 대전시티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의 축구인을 통해 대전시티즌의 문제를 수차례 경고했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제식구 감싸기 및 사건 덮기 등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의 결론으로 팬들을 우롱했다”고 질타했으며, 이어 “더 이상 대전시를 신뢰할 수 없음에 이르렀고 이에 대전시티즌 서포터즈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음에 관련자들의 철저한 검찰 수사와 처벌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대전 시티즌의 공개테스트 점수 조작에 대해 구단주 명의로 대전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후 김호가 사의를 표명하고 출근을 하지 않으면서 대전은 권헌규 사무국장 체제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시티즌 관리 주체인 구단주로서 현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수수방관하며 김호의 사표 수리 여부와 거취 문제에 대해서도 시원한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면서 지역 축구계와 시티즌 팬들은 구단주인 허태정 시장의 빠른 결단을 촉구했고, 끝내 김호는 퇴진했지만 전임 구단주인 권선택과 마찬가지로 팬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결국 서울 이랜드와의 리그 개막전에서는 팬들이 허태정을 향해 비판하는 내용의 걸개를 내걸기도 하였다.#

2019년 4월 10일 대전 시티즌의 새 대표 이사로 최용규를 선임했는데, 문제는 스포츠 구단 경영 경험이 전무할 뿐더러 허태정 시장과 같은 대학 동문이라는 점에서 ‘학맥인사'라는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급기야 10월에는 대전 시티즌 구단 매각을 검토한다고 밝히면서 연간 100억 원에 이르는 구단 운영비 투입에 부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5. 경력사항

  • 2014.07 ~ 2018.02 제12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 2010.07 ~ 2014.06 제11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 2006.08 대덕연구개발특구 복지센터 소장
  • 2006 대전참여연대 사회문제연구소 이사
  • 2005.05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
  • 2003.03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6. 학력사항

  • ~ 1989 충남대학교 철학과 학사
  • ~ 1984 대성고등학교
  • ~ 1981 대술중학교
  • ~ 1978 장복초등학교

7. 수상내역

  • 2018년 법률소비자연맹 민선 6기 기초단체장 선거공약 이행평가 공약대상
  •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자치부 부문 종합 1위 유성구 수상
  • 2017년 유권자시민행동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 2017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 우수
  • 2017년 제3회 지방자치행정대상
  • 2017년 보건복지부 보육정책 평가 우수지자체 유성구 수상
  • 2017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상 유성구 수상
  • 2017년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책 평가 특별상 유성구 수상
  • 2016년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전국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상승지수 전국 2위 유성구 수상
  • 2016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등급
  • 2016년 제5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 동아리 경진대회 고령자 부분 대상 유성구 수상
  • 201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유성구 수상
  • 2016년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책 평가 특별상
  • 2015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회적 경제 분야 최우수상
  • 201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최우수상 유성구 수상
  • 2015년 고용노동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회 우수상 유성구 수상
  • 2014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2014년 보건복지부 공공복지전달체계 개편 노력-지원 부문 평가 최우수상 유성구 수상
  • 2013년 대한민국 지역복지대상 우수상 유성구 수상
  • 2013년 제10회 금강환경대상 대상
  • 2013년 청소년자원봉사 최우수터전 유성구 수상
  • 2013년 제10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 유성구 수상
  • 2012년 여성가족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 운영기관 유성구 수상
  • 2012년 행정제도 개선 우수기관 행정안전부장관상 유성구 수상

8.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유성구청장) 민주당 44,909 (41.86%) 당선 (1위) 초선
201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유성구청장) 새정치민주연합 83,441 (60.71%) 당선 (1위) 재선[9]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더불어민주당 393,354 (56.41%) 당선 (1위) 초선

9. 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광역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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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력 8월 17일[2] 노은동 늘사랑교회 집사.[3] 후술할 논란이 일고있는 원인이 바로 이 족지결손으로 인한 군 면제이다.[4]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례는 있었으나, 시장은 아무도 당선되지 못했었다.[5] 재밌게도 같은 민주당계 정치인인 이광재강원도지사 역시 손가락 절단 사유로 군면제를 받은 걸 일관성 없는 해명으로 인해 상황을 악화시킨 적이 있다.[6] 같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이자 산업재해로(손가락) 장애 6급 판정을 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경우에는 병역 면제와 관련하여 확실한 자료와 증빙으로 이와 관련된 의혹은 제기되지 않았다.[7] 단 유성온천의 인기비결 중 하나였던 신혼여행 코스라는 메리트가 사라진 상태인데다 유성호텔 정도를 제외하면 시설들도 대부분 낙후된 상황이여서 허태정만의 책임이라고 보긴 힘들다. 구청장 사퇴 두 달 전에는 리베라호텔이, 후임 정용래 구청장 때는 아드리아호텔까지 폐업하였다.[8] 더군다나 그 해에는 대전시가 광역단체 중에 꼴찌를 해서 바른미래당 남충희 후보에게 꼴찌한 시에서 또 꼴찌를 했는데 이거는 전국 최악이란 소리 아니냐(...)며 극딜을 먹기도 했다.[9] 18.2.12 사퇴(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