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0 09:13:42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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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移徙
1.1. 종류
1.1.1. 포장이사1.1.2. 일반이사
1.2. 관습1.3. 손 없는 날1.4. 과정 및 갈등 요소들1.5. 기타
2. 理事3. 중국 전국시대의 인물 李斯4.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집 제목5. 일본의 도시6. 예수를 뜻하는 이슬람권의 이름 عيسى7. Isa

1. 移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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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살던 곳을 옮기는 일. 거처를 옮기는 큰 일이므로 길일을 택해서 하는 경향이 있다. 이사하기 좋은 길일을 '손 없는 날'(아래 참조)이라고 한다.

누구나 한 번 이상은 하게 된다. 학교나 직장 때문에 오히려 안 하는게 특별한 경우이다.

대한민국의 국민들 70%~80%가 2~4년 마다 하는 일이다. 그리고 자신의 집이 없는 또는 구하지 못한 비정규직이 생긴 원인들중 하나로 꼽힌다.

'移徙(이사)'는 한국에서만 쓰는 한자어다. 중국에서는 搬家, 일본에서는 引越し라고 쓴다.

1.1. 종류

크게 포장이사와 일반이사로 나뉜다. 이삿짐 전문 업체들은 대부분 두 작업 모두 행한다. 물론 요금은 차이가 난다.

1.1.1. 포장이사

말 그대로 거의 모든 이삿짐을 상자에 포장해서 옮기고 도착지에서 다시 정리해 주는 것. 거의 모든 일을 업체에서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며, 그만큼 용역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1.1.2. 일반이사

업체는 그저 옮겨주기만 할뿐, 포장은 고객이 알아서 해놓는 것. 그만큼 손이 많이가지만 가져갈 것과 버릴 것을 정리하기 쉽고 포장이사보다 비용이 저렴하다.

원룸에서 사는 1인 가구처럼 이삿짐의 양이 적을 경우, 아예 전문 이삿짐 업체도 부르지 않고 용달차콜밴을 불러서 짐만 옮기는 경우도 있다.

1.2. 관습

  • 이사를 한 후 새 집으로 지인들을 초대하는 것을 '집들이'라하며, 이때 손님들은 보통 휴지세제 같은 소모성 생필품을 선물한다. [2]
  • 새로운 동네에 들어간 가정은 새 동네 구성원들에게 을 돌린다. 다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개인주의 문화가 발달하기도 했고, 사이비 종교 전도꾼, 흉흉한 범죄 등 여러 문제로 인해 이런 문화가 많이 사라져 버렸다. 비용도 생각해야하는 일.
  • 제주도에서는 신구간 시기에 이사를 가는 관습이 있다. 신구간이란 신정과 구정 사이(혹은 음력 1월이라는 말도 있다) 시기로, 이 때 집을 지키는 신들이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천계로 올라가므로 그 사이를 틈타 이사를 마친다고 한다.
  • 이사를 하고 난 뒤에는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는다. 사실 방금 이사와서 먼지 날리고 힘든 와중에 직접 음식을 하기도 힘들고, 기껏 이사와서 먹는 첫 끼니를 외식으로 때우기도 뭣하니 자연스럽게 배달 시켜먹는 문화가 생긴 것이다. 고정픽으로 매우 높은 확률로 중국집 음식을 시키게 되는데 어느 동네를 가든 중국집은 꼭 존재하고 메뉴 선정에 고민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탕수육 대짜에 짜장 짬뽕 볶음밥 하나요
  • 우리나라에선 보통 집주인이 구매자한테 집을 팔 때 최종 견적에서 1~200만원 정도는 이사비용 보태라고 빼주는게 일종의 불문율로 되어 있다.

1.3. 손 없는 날

이삿집 센터가 바빠서 일손 없는 날이라 카더라

이사가기 좋은 날은 "손 없는 날"이라고 하는데, 음력으로 날짜 끝자리가 9나 0으로 끝나는 날이 해당된다. 악귀인 손이 이틀씩 끊어서 동서남북을 돌면서 해악을 끼친다는 속설에서 유래하는데, 끝자리가 1, 2일은 동쪽, 3,4 일은 남쪽, 5, 6일은 서쪽, 7, 8일은 북쪽에 나타나고, 9, 0일은 악귀가 쉬는 날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끝자리가 9, 0인 날은 어디로 움직여도 악귀를 만나지 않으므로 이사하기 적합하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손 없는 날이 아니더라도 악귀가 나타나는 방위와 이사를 가는 방위가 다르다면 그것도 길일로 쳐준다.

사실은 손이라는 악귀와 그 날짜를 점치는 것은 약간 복잡한 과정과 유래가 있다. 또한 딱히 이사에만 한정된 것도 아니어서 계백 장군의 패전이 손 있는 방향으로 이사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자세한 것은 구글링해 보자.

이 손 없는 날은 이사 업체 입장에서는 성수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비싼 요금을 받는다. 이사 업체를 이용한다면 손 없는 날을 피하는 것도 돈을 절약하는 지름길이다. 별다른 근거가 없는 미신이기도 하고, 어차피 손 있는 날이라도 이사가는 방향이 악귀가 나타나는 방향과 다르면 문제없다.

현대에 들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손'이 무엇인지는 물론이고 '손 없는 날'이 뭔지도 모르는 경우나 아예 처음 들었다는 경우도 흔하다. 딱히 젊은 층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고 요즘은 중년들도 손 없는 날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이사 비용 비싸게 받는 날' 정도로 이해한다.

아마도 예전에는 이사를 하는 것은 큰 일이었지만 요즘은 직장 바뀔 때마다 이사하고, 기숙사 등 집 비스므레한 것들도 늘어나서 굳이 길일을 찾지 않게 된 것이 아닐까 한다. 또 과학의 발달로 젊은층은 비문명적이고 비이성적인 미신을 신경쓰지 않아서이기도 하다.

1.4. 과정 및 갈등 요소들

  • 2018년 기준 한번 이사하는데 비용이 줄여도 40만원 이상, 종류와 거리에 따라 몇 백만원도 들어가니 항상 돈 준비는 필수다.[3][4]500만원은 가뿐히 넘는다.][5]
  • 월세로 살고 있었다면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집주인에게 이사할 것이라고 연락을 해둔다.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다면 짐을 빼면 안된다.
  • 일반적으로 콜센터에서 가져가는 수수료가 이사비용의 30%로 이사비용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 이사를 도와주는 전문업체들이 많다. 이사업체들과 미리 계약한다.
  • 미리 전기, 수도, 가스 요금을 납부한다. 각종 금융(은행, 카드, 보험, 증권), 공과금, 통신사에 연락해서 주소 변경을 한다.
  • 박스가 필요하다면 1~2달 전부터 대형 마트에가서 빈 박스를 모아둔다. 좀 비싸지만, 급하다면 우체국이나 박스 판매 업소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 새로 살 집이 더럽다면 청소업체에 미리 연락해 입주청소를 하자. 30평 기준 최고가액은 33만원 선.
  •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는다.
  • 초중고학생인 자녀를 두고 있다면 전학수속한다.[6][7]
  • 지인을 불러서 일을 도와달라고 할 때는 정말로 신중할 것. 웬만하면 시급 2만원 이상의 전문인력 지인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오지 않는 한 부르지 않는 게 좋다. 그리고 공짜가 아닌 만큼 충분한 대가를 치를 것. 싼 값에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성질내지 말 것.
  • 이사할 때 귀중품들은 반드시 자신이 챙겨서 옮기도록 하자. 이사를 한 후에 이사짐 센터 사람들은 가버리고, 귀중품이 없어진 경우도 허다하게 많다.[8]
    • 특히 양주나 다관같이 장식장 내부에 진열하는 물품들은 더욱 잘 없어지거나 깨먹거나... 이 일은 특히 부자일 경우 그 수가 많아 없어진걸 눈치채지 못하기도 한다.
  • 쓰레기나 버릴 물건은 이사 전에 미리 버리는 게 좋다.
    • LP판, 카세트, 비디오, 플로피 디스켓... 자신이 골동품 매니아라면 미리 재생장비를 갖춰놓는 게 좋고, 재생장비가 없다면 전문업체에 맡겨서 정리하든지 버리는 게 좋다.
    • 고장나서 방치해 둔 물건은 미리 수리를 시도해본다. 수리가 불가능하면 버리고 가도록 하자. 이걸 몰라서 운반 비용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 현재 시점에서 가치를 잃은 책(예: 10년 전의 전화번호부, 3년 전의 광고전단지 등)은 미리 버리는 게 좋다.
  • 이삿짐센터와 계약시 대기료 부분을 명확히 해야한다. 요즘 2시간만 지연되더라도 30만원씩 협박해서 돈 뜯어내는 신종수법이 활개치고 있다. 이사는 하루에 한 건인데 다음 이사가 늦쳐졌다는 식으로 거짓말해서 뜯어가므로 주의 바람.
  • 데스크탑 PC는 반드시 직접 포장을 하거나 직접 옮기자. 귀찮다고 컴퓨터 본체를 포장하지 않거나 이삿짐 센터에 맡겨버리는 경우, 도착해보니 그래픽 카드와 램카드가 사라져 있는 경우가 간혹있다. 몸 쓰는게 싫다면, 최소한 포장하는 과정을 감독하자. 그게 아니라고 해도 이사 과정의 충격 때문에 고장 날 수 있다.
  • 비오는 날이나, 장마철 때 이사를 할 때는 책들은 직접 포장을 하자. 귀찮다고 책을 포장하지 않을 경우, 도착해보니 여러 권에 책이 빗물에 흠뻑 젖어버린 경우가 허다하다[9] .

1.5. 기타

덕밍아웃 주의

슬프게도 프라모델,피규어,만화책 등의 수집 취미를 가진 사람들은 수난을 받는 날이기도 하다. 집의 부모나 배우자가 물품을 정리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평소 눈엣가시로 여기는 것들을 몰래 버리거나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다시는 이따위것 사지 말라"고 핀잔을 주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이날에는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직접 챙겨 짐을 싸는 경우가 많고 미처 짐을 챙기지 못해 참극을 겪었다는 푸념글이 간혹 올라온다.

특히 건프라가 아닌 조립부터 에칭, 도색, 데칼링, 마감까지 손수 한 작품들이 쌓여 있는 모델러들은 정신적으로 몇 배 이상 고통을 받는다. 이런 모델들은 접착제를 사용하는데다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 가늘고 얇은 부품들이 필연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는데, 상자에 넣으면 어딘가에 쓸려 데칼이나 페인트가 벗겨지지 않을까, 다른 모델끼리 걸려서 부러지지 않을까, 그렇다고 쌓아 올리자니 밑에 있는 것들이 부서지지 않을까 등, 만들고는 그냥 전시돼 있던 모형들이 갑자기 애완동물에 준하는 대우를 받게 된다. 주변 사람들의 "그냥 넣으면 되지"라는 재촉은 덤. 멘탈이 파괴된다

굳이 덕후가 아니어도 콜렉터 기질이 있다면 방대한 양의 짐들을 일일이 포장하는 근성짓도 할 수 있다. 그냥 이삿집 센터에 맡길 수도 있지만 예민한 물품 피규어 등은 아무래도 스스로 신경을 쓰게 된다. 문제는 이게 수백 개에 달할 때. 포장 개봉하고 그냥 버렸던 뽁뽁이들을 다시 찾게 된다. 이사할 때 짐이 콜렉터를 포장합니다!

한편 이사하느라 가구들을 치우거나 서랍장을 비우면서 잃어버렸던 물건들이 나타나거나, 가족이 썼던 옛날 물건들이 나오는 소소한 즐거움도 있다. 먼지들과 함께. 평소에 자신의 침대 밑 등에 얼마나 많은 먼지와 머리카락이 모여 있는지 알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오래된 주택의 경우 잡고 잡아서 쌓인 벌레들이 전부 책장이나 옷장 밑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몰래 숨겨놓았던 물건이 의도치 않게 들켜 곤혹을 치르는 경우도 적지 않으며 특히 숨덕이나 비상금을 숨긴 경우라면 지못미.

잦은 이사는 어린 아이들에게 정신적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친하던 친구들과 헤어지는 충격은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충격이니까. 게다가 잦은 이사를 하거나 친구들이 여럿 이사를 가도 아이들이 '곧 이사할 텐데'라는 생각 때문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도 있다. 군인들 중 장교 가족의 경우 1년에 1번 정도 인사이동을 하는 특성상, 이사를 자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가족이 같이 이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는 독신자 숙소를 이용하며, 가족들을 주말에 만나는 군인들도 종종 있다.

생각 외로 자녀에게 득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공무원 시험의 지방직 응시의 경우 과거 거주 3년이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의 거주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유지를 의미하는데, 3년 후 계속 이사를 다닌다고 가정하면 20살 성인은 7개 광역자치단체[10] + 국가직으로 이론상 8개 모집 분야의 응시가 가능하다. 반면 수도권 토박이는 수도권 + 국가직으로 2개 모집분야의 응시만 가능하다.

태국에서는 이사를 할 때 문자 그대로 집을 통째로 옮기기도 한다는 모양이다. 이것은 비교적 가벼운 목조 건물 등의 주택이라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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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석고 플라스터로 된 집이 많은 미국은 한국에서 저택 취급을 받는 중산층 주택도 천조국 스케일로 옮겨 주는 업체가 따로 있다. 특수 트레일러를 연결한 로드 트레인 트럭이 주로 도맡아 하며, 차선 4~6개는 기본으로 잡아먹기 때문에 주변 교통은 철저히 통제된다. 차량 앞부분에는 ‘OVERSIZE LOAD’(과적,폭 넓은 차량)표시를 하며, 이사를 하게 되면 부지에 전기/상,하수도 설비를 갖춘 후 집을 다시 설치한다. 우리나라도 컨테이너 형태의 소형 주택을 크레인을 통해서 옮기는 경우도 있다.

2. 理事

3. 중국 전국시대의 인물 李斯

4.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집 제목

일본 만화 / 목록 일본 애니메이션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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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원제는 'おひっこし'. 무한의 주인으로 유명한 사무라 히로아키가 낸 단편집으로, 무한의 주인과는 영 딴판인 현대를 배경으로 한 러브 코미디, 그것도 상당한 수준의 오덕 개그코드를 가진 단편집이다. 세주문화사를 거쳐 한차례 정발된 적 있으나 세주가 망한 뒤에 워낙 구하기 힘든 물건이 돼버렸고, 그나마도 번역이 엉망이라며 많이 욕먹었다. 이후 2012년 9월에 대원씨아이를 거쳐 새롭게 정발되었다.

국내의 밴드 허밍 어반 스테레오가 작중 등장하는 밴드의 곡에서 제목과 가사[11]를 차용한 곡 Banana Shake를 발표하기도 했다.

세주 출판본의 정가가 3,500원인데 반해, 대원판의 정가는 9,000원이라서 물가상승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5. 일본의 도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lag_of_Kagoshima_Prefecture.svg.png 가고시마현 시·정·촌
-2 : 현청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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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시 (가고시마현)


가고시마 현에 있는 도시이다.

6. 예수를 뜻하는 이슬람권의 이름 عيسى

Issa. 예수아랍어식 이름.

예수 문서의 해당 단락에서 설명되어 있듯 이슬람교에서는 비록 예수를 기독교처럼 야훼 그 자체로 보지는 않지만 존경받는 예언자이기 때문에 무슬림들 중에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 아바스 왕조의 2대 칼리파인 알 만수르의 조카 이름도 이사였다.

무함마드 역시 흔한 이름인 걸 보면 딱히 이상할 건 없고,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들에는 헤수스(예수의 스페인어식 발음)라는 이름도 꽤나 흔하다. 대표적인 예가 헤수스 나바스.

7. Isa

말레이시아의 음악인으로, 레프트핸디드의 키보더. 단 만 키달과 같은 타 구성원들에 비해 존재감은 없었다. 지금은 잠적한 듯.


[1] 참고로 전국의 거의 모든 이사업체 전화번호에는 24가 들어가 있으며 이 언어유희활용한 셈.[2] 이것은 조금 쌓아두고 천천히 사용해도 문제 없는 제품들이다.[3] 다량의 물건을 버리면서 이동하면 돈을 꽤 절약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전부 다 버리고 가라는 뜻은 아니다.[4] 웬만한 24~28평(약 80~92m2) 짜리 아파트의 짐은 많아봐야 5톤 차량 1대분량에서 끝나기에 용달차량의 일반이사로 이사해도 100만원은 우습게 나오며 메이저 이사업체 + 5톤 차량 2대 + 포장이사 + 사다리차 + 청소업체 등등까지 다 하면[5] 다만 원룸에서 자취를 하다가 이사할때는 짐이 많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택배비용으로 10만원대로 해결된다.[6] 멀리 가는 것이 아니거나 오히려 학교 근처로 갈 경우, 또는 이사를 가긴 하지만 통학이 가능한 경우 주소가 바뀌었다고만 선생님께 말씀드리자.[7] 중/고등학교의 경우 과정이 복잡한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자.[8] 심한경우 자잘한걸 훔쳐가기도 한다.[9] 사실 보통 자취생들의 이사는 학기가 바뀌는 시점인 2~3월, 그리고 8~9월에 많이 이루어지며, 일반적인 이사는 날씨가 괜찮은 3~5월 내지 9~10월에 많이 한다. 무더운 여름, 특히 장마가 낀 시점에는 이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 시점에 전월세 세입자를 구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이다.[10] 지방직 중 수도권은 거주지 제한이 없고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11] 세주 출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