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05 17:35:23

단양역

폐역 단양 - [ruby(단성, ruby=~2020)] - [ruby(죽령, ruby=~2020)] - [ruby(희방사, ruby=~2020)] - 풍기
단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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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파일:KTX BI_middle White.png
(일부열차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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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 표기
중앙선 단양
Danyang
丹陽 / 丹阳 / [ruby(丹陽, ruby=タニャン)]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단양로 896 (증도리 산1-1)
역 코드
한국철도공사 096
관리역 등급
보통역(3급)
(도담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운영 기관
중앙선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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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선 1942년 4월 1일
파일:KTX BI_White, Red.svg 2021년 1월 5일
파일:ITX-마음 BI_White.png 2023년 12월 29일
무궁화호 1985년 5월 1일 }}}}}}}}}
승강장 구조
2면 5선 쌍섬식 승강장[1]
철도거리표
중앙선
단 양
파일:단양역.jpg
현 역사 (1985년 준공, 2016년 개축)[2]

1. 개요2. 역 정보
2.1. 열차 운행 정보2.2. 승강장
3. 일평균 이용객4. 역 주변 정보5. 연계 교통6. 사건 사고
6.1. 2003년 열차 탈선 사고6.2. 2017년 무궁화호 끼임 사고
7. 둘러보기

1. 개요

<nopad> 파일:단양역 스탬프.jpg 파일:단양역 스탬프_1.jpg
단양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각각 도담삼봉과 패러글라이딩을 형상화했으며, 첫 번째 스탬프는 초기 1999년 제작 스탬프에 해당하고, 두 번째 스탬프는 충북본부에서 제작한 스탬프이다. 원래 첫 번째 스탬프에서 두 번째 스탬프로 교체되어 패러글라이딩 스탬프만 비치중이었으나, 도담삼봉 스탬프가 복원되어 함께 비치중이다. 두 번째 스탬프는 스탬프 고장으로 잘 찍히지 않는다. 도담역 스탬프도 함께 비치중이다.
옛 역사는 충주댐 공사로 수몰, 도담삼봉 닮은 모습으로 관광객 맞아
단양역은 1942년 4월 충북단양역이라는 이름의 중앙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1948년 단양역으로 역명을 개칭하였다. 1956년 지어졌던 역사가 1985년 충주댐 공사로 인해 수몰되면서 1985년 현재의 위치에 역사를 이전하게 되었는데 이때 구단양역과 단양역으로 분리되었다. 옛 단양역은 1993년 단성역으로 이름을 바꾸어 단성면에 위치하고 있다가 현재는 추억 속에만 존재하고 있다. 오늘날 단양역은 단양읍 중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선(경경선) 개통기념비 또한 단성역에서 단양역으로 옮겨왔다. 1985년 지어졌던 옛 역사가 있던 자리에 새롭게 지어진 단양 역사는 지역 명소인 도담삼봉을 형상화한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중앙선의 철도역.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증도리 소재.

2. 역 정보

파일:Danyang_Station_of_Before_the_1985(19821220).jpg
2대 역사 (1956년 준공, 1985년 철거)
파일:단양역 구역사.jpg
개축 이전의 역사

1942년 4월 1일 경경선의 마지막 구간인 제천-영주 구간이 개통하면서 지금의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현천리 237 일원에 충북단양역이라는 역명으로 개업하였다. 광복 후 1948년에 단양역으로 개칭했다.

1985년 5월 1일 충주댐 건설로 인해 지금의 위치인 증도리-상진리 일원으로 이전했다. 기존 단양역 인근인 북하리에도 역이 생기긴 했으나, 충주댐으로 인한 수몰로 단양읍내 자체가 이전해 현 위치에 신설된 역사가 새 읍내와 더 가까운 관계로 단양역 이름은 이쪽으로 계승됐다. 북하리에 생긴 역은 구단양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가, 추후 단성역으로 개칭했다.#

1986년 12월 20일에 현 위치로 이전한 지 1년 만에 6급역으로 격하되었다. 이후 공사화되면서 3급역으로 변경됐는데, 공사화되면서 역장의 급수가 3급에서 1급까지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전의 6급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라 역의 지위가 높아진 게 아니다.[3]

2014년에 역사를 폐쇄하고 리모델링 및 증개축에 착수했으며, 2016년 완공되어 현재까지 영업 중이다.

2019년 7월부로 단성역에 있던 경경선 전통비가 역 앞으로 이전되었다.

본래 단양역에서 경주역 방향으로 갈 때는 단성역죽령역,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똬리굴 대강터널을 포함한 구불구불한 중력 구간을 지나야 죽령터널로 접어들 수 있었다. 하지만 중앙선이 2024년 12월 20일에 복선 전철화가 완료됨에 따라 현재는 단양역을 출발해 터널 하나를 지나면 바로 죽령터널을 거쳐 풍기역으로 이어지게 돼 소요 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이 과정에서 철로가 이설되어 단성역과 죽령신호장이 폐역됐다.

역 광장에 3016호 디젤기관차가 전시되어 있다.

2.1. 열차 운행 정보

2025년 8월 기준 KTX-이음ITX-마음,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KTX는 평일 5왕복, 주말 6왕복 정차한다. 관광 수요를 의식했는지 중앙선 KTX의 다른 선택정차역[4]에 비하면, 꽤 많이 정차하는 편이다.

당초 중앙선 새마을호가 정차하다가, ITX-새마을로 개편된 2014년 11월부터 무정차 통과했다. 하지만 민원이 많았는지 이듬해 5월부터 다시 정차를 재개했다. 이후 2017년 12월 15일 부터 운행 중지되었다가 2018년 3월 23일 재개됐으며, 2021년 1월 5일에 KTX-이음 개통으로 운행계통 자체가 폐지돼 다시금 ITX-새마을이 서지 않았다. 그러다가 2022년 11월 5일부터 기존 청량리-안동 간 누리로 편성을 ITX-새마을이 대체하게 되면서 다시금 ITX-새마을이 운행했다가, 2025년 11월 25일부로 ITX-마음으로 변경되면서 재차 폐지되었다.

2023년 12월 29일부터 ITX-마음이 운행한다.

한때 대전착발 충북선 무궁화호 열차가 주말에는 영주 또는 강릉까지 연장하였고, 따라서 이 역에서도 충북선을 경유하여 충주역-청주역-대전역 방향으로의 열차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2006년 11월 시각표 대개정 당시 폐지되어 사라졌다. 이후 2014년 5월 1일부터 충청북도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충북종단열차라는 이름으로 무궁화호 등급의 동대구역~영주역 충북선 경유 계통으로 1일 2왕복 운행되고 있다. 이 열차로 충북 남부지역 옥천역이나 영동역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이 열차는 동대구까지 가기 때문에 단양과 멀리 떨어진 경부선 연선 영남 지자체인 김천역, 구미역, 왜관역, 대구역, 동대구역까지 한 번에 갈 수도 있다.[5]

2.2. 승강장

제천
1 2 3 4
풍기
1·2 중앙선 파일:KTX BI.svg
파일:ITX-마음 BI.svg
제천·원주·청량리·서울 방면
충북선 [[무궁화호|
무궁화호
]]
충주·대전·동대구 방면
3·4 중앙선·충북선 파일:KTX BI.svg
파일:ITX-마음 BI.svg
[[무궁화호|
무궁화호
]]
영주·안동·부전 방면

저상홈과 고상홈이 붙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고상홈이 상행 방면으로, 저상홈이 하행 방면으로 붙어 있다. 2, 3번 고상홈에 KTX-이음 전용의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1, 4번 고상홈은 KTX-이음ITX-마음 간 호환이 되도록 설계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다.

3.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3da5><bgcolor=#003da5> 연도 || 파일:KTX BI.svg || [[무궁화호|
무궁화호
]]
파일:누리로 BI.svg
||
파일:ITX-새마을 BI.svg
파일:ITX-마음 BI.svg
||<bgcolor=#003da5> 총합 ||<bgcolor=#003da5> 비고 ||
2004년 281명 42명 323명
2005년 284명 45명 329명
2006년 268명 42명 310명
2007년 276명 미운행
2008년 322명
2009년 265명
2010년 348명 73명 421명
2011년 339명 26명 365명
2012년 357명 34명 391명
2013년 432명 49명 481명
2014년 424명 49명 473명
2015년 474명 54명 528명
2016년 434명 76명 510명
2017년 456명 67명 523명
2018년 452명 88명 540명
2019년 437명 84명 521명
2020년 274명 45명 319명
2021년 230명 220명 24명 474명 [6]
2022년 303명 284명 84명 671명 [7]
2023년 321명 224명 88명 633명 [8]
2024년 306명 231명 113명 650명
출처
한국철도통계[9]


KTX 개통 전까지 수요가 저조한 편이었으나 중앙선 복선전철화의 큰 수혜를 보았다. 코로나19 시기에 국내여행이 매우 활성화되었고 그 중에서 수도권이나 충청권 대도시와 가깝고 매력이 있는 단양군이 인기가 제법 있었는데, 그 여파가 2022년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이용객은 2004년 이후 최대로, 특히 KTX-이음의 수요가 매우 많다. 정차횟수 등을 고려하면 의외의 결과이다. 단양역의 위치가 단양군 및 단양읍의 외곽이라곤 하지만 그렇게까지 읍내와 멀지도 않고 관광지(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는 역과 가깝다는 점에서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 KTX-이음이 부전역으로 연장되어 열차가 증편되면 이 역의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미래는 매우 밝다.

4. 역 주변 정보

이설 전만 하더라도 단양읍 바로 옆에 있었으나, 이설 후에는 남한강소백산국립공원으로 절묘하게 막혀있는 곳에 들어선 데다 남한강 남쪽이라 신 단양읍 시가지와도 거리가 있는 탓에 주변에 정말 뭐가 없다. 사실 충주댐 건설로 이설된 중앙선 선형을 생각했을때 그나마 신 단양읍내와 가깝게 역을 세울 수 있는 위치가 현 위치라 어쩔 수 없긴 했다만. 아무튼 이러다보니 단양역의 직접적인 역세권이라고 할만한 것은 단양다리안게스트하우스[10]와 도보로 약 500m 걸어가야 나오는 쌍다리휴게소 및 인근 카페들 정도다.

그나마 가까운 시가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단양군보건소와 상진초교가 위치한 상진리 일원인데, 도보로 1.5~2km 정도 떨어져 있다. 못 걸어갈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깝지는 않은 편. 단양군청이 있는 중심지인 별곡리까지는 4~5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도보로는 1시간 정도 걸리는 데다 소노벨 단양 방향의 큰 언덕을 하나 넘어야 하니 본인 체력에 따라 시간은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다. 아울러 단양역에서 나와 상진대교까지 걸어갈 때 5번 국도를 따라 걸어가야 하는데, 중간에 인도가 끊긴 구간이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자.

이러다 보니 읍내로 가려면 택시를 잡을 것이 아닌 이상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이 된다. 역을 나오자마자 바로 왼쪽에 버스정류장이 있으니 거기서 타면 된다. 정류장과 역 출입구 근처에 단양 읍내로 가는 버스 도착시간이 안내되어 있다. 참고로 단양 읍내까지 버스요금은 1,700원 정도. 티머니, 이즐 등의 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레일플러스는 단양군에서 잘 안 먹힌다.[11] 다만 타이밍이 좋지 않으면 3~40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 일정에 따라서 여유가 있으면 버스를 타고, 촉박하다면 택시를 부르는 것이 낫다.

참고로 단양팔경에서 가장 유명한 도담삼봉은 단양읍내를 지나 북쪽으로 더 가야 한다. 사실 도담삼봉과 가장 가까운 역도 단양역이 아닌 도담역이지만, 애초에 도담역은 화물 전용역이고 도로망도 부실한 데다 연계 교통편도 없다.

읍내 방향인 북쪽이 아닌 서쪽이나 남쪽으로는 정말 남한강과 산 말고 아무 것도 없다. 그래도 역 정면으로 강이 넓게 펼쳐져 있어 풍광은 좋고, 시루섬의 기적으로 유명한 하중도시루섬도 보인다. 강 건너편에는 단양강잔도와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이 있는데, 곧바로 이어지는 다리가 없기 때문에 걸어서 가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편.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차로 내려가는 길에는 중앙선용 변전소가 있다.

5. 연계 교통

단양역 연계 버스 정보
정류소 노선
단양역앞 (2820107) 단양 읍내 방면 (전 노선)
단양역 (2820475)
단양군 농어촌버스는 BIS 상으로 번호가 붙어있긴 하지만 실제 차량에는 번호 없이 행선지만 표출하고 다닌다.
단양 읍내 방면의 경우 대부분의 노선은 단양군청과 버스터미널이 있는 별곡리까지 들어가지만, 일부 노선은 시가지 초입인 상진리에서 조기 종착하기도 하니 주의를 요한다.

6. 사건 사고

6.1. 2003년 열차 탈선 사고

2003년 9월 12일 태풍 매미로 인한 산사태로 인한 선로 토사 유입으로 인해 안동발 청량리행 새마을호 제9188열차가 이를 못보고 지나가다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기관차와 객차 일부가 탈선하여 중앙선 운행이 불통되었으며, 9188열차는 당연히 운행중단되었다.

이후 사고 열차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버스를 통해 제천역으로 이동하여 무궁화호 제B9188 열차로 환승하였다.[12]

태풍 매미가 지나간 이후 이 역 인근 사고 구역은 복구 후 운행재개되었다.

6.2. 2017년 무궁화호 끼임 사고


2017년 12월 무궁화 제1608열차에서 6살 여아가 열차 출입문에 끼인 채로 끌려간 사건이 있었다. 다만 마냥 한국철도공사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게, 열차 출발 전에는 여객전무가 확인하고 출발한다.

처음에 열렸을 땐 인지하지 못 하다가 부랴부랴 내리다가 끼인 것이라고 보는 게 중론. ##

7. 둘러보기

무궁화호 운행 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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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선:폐역, †:여객영업 X
광역전철 전용역: 파일:GJLine_icon.svg: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정차, 파일:GyeongchunLine_icon.svg:수도권 전철 경춘선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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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단양군 CI.svg 단양군 교통체계
<colbgcolor=#009a53> 철도 중앙선 단양역
도로 고속도로 파일:Expressway_kor_55.svg중앙고속도로(단양IC, 북단양IC)
국도 5번 국도, 36번 국도, 59번 국도, 69번 국도
지방도 28번 지방도, 519번 지방도, 522번 지방도, 532번 지방도, 595번 지방도, 927번 지방도, 935번 지방도
버스 시내버스, 고속(시외)버스 단양군 농어촌버스, 단양시외버스공영터미널, 구인사공용정류장
충청북도의 교통

[1] 이전에는 1면 4선 섬식,다른측선까지 포함하면 1면 6선 섬식승강장이였다.[2] 파일:8658.jpg[3] 참고로 과거의 6급역은 역장이 대한민국 철도청6급 공무원이라는 뜻이었다.[4] 양평역, 서원주역, 풍기역.[5] 그런데 이 열차는 영주역으로 가지 않고 제천역으로 올라갔다가 이후 충북선을 타고 충주, 음성, 증평, 청주, 오송, 조치원을 거친 다음 경부선을 타고 대전, 옥천, 영동을 거쳐 김천으로 넘어와 구미, 왜관, 대구를 거쳐 동대구까지 가는 그야말로 한참을 뺑뺑 돌아가는 열차다. 단양에서 김천, 구미, 왜관, 대구, 동대구로 갈 거면 이 열차를 타기 보다는 영주역에서 경북선 무궁화호로 갈아타거나 안동역까지 내려가서 안동터미널에서 시외버스로 갈아탈 것을 추천한다. 동대구는 영천역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6] ITX-새마을의 자료는 1월 1일부터 운행 마지막일인 1월 4일까지 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며, KTX의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7] ITX-새마을의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5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8] ITX-마음의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9] 과거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10] 원래 단양역 철도관사였는데, 중앙선 복선 전철화에 따라 단양역 철도관사를 폐지하고 민간에 팔아서 게스트하우스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있다.[11] 찍히는 경우도 있고 안 찍히는 경우도 있는데, 호환이 잘 안 되는 것 같다.[12] 청량리발 강릉행 제9522열차였으나, 태풍 매미로 인해 제천역에서 타절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