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23:17:14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파일:external/www.midlifegamer.net/scs_main.jpg
SCS의 트럭 시뮬레이터 시리즈
18 Wheels of Steel 시리즈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시리즈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버스 시뮬레이터 시리즈
버스 드라이버 유로 코치 시뮬레이터(미출시)

파일: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로고.png 관련 문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DLC MOD 맵 MOD 멀티플레이어 경영 국가별 특징 도전과제
스킬 업데이트 로그 차량 목록 콘솔 명령어 트럭 브라우저 트레일러 브라우저
파일:external/www.midlifegamer.net/scs_main.jpg
▶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틀 보러 가기 }}}||
Euro Truck Simulator 2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파일: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jpg [1]
개발 SCS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1.35.1.1s
플랫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Windows_logo_%E2%80%93_2012_%28dark_blue%29.svg.png, 파일:steamos.png,파일:Ubuntu-circle-friends-white-and-orange-no-contour.sh.png, 파일:macOS.png
장르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
발매일 2012년 10월 19일
미디어 CD[2], 다운로드(자체 ESD, 스팀)
공식 사이트 영문 공식 사이트, 스팀
구매 가격 ₩23,500
심의등급 파일:전체이용가.png
#
Window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Windows XP[A]Windows 7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4])
Windows XP 64비트 에디션[A][Win10] Windows 7 이상 64비트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2GB)
Mac OS X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Mac OS X 10.9 (Mavericks)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Mac OS X 10.10 (Yosemite)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인텔 HD 5300)
Linux, Steam O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Ubuntu 12.04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최신의 ATI 또는 NVIDIA 드라이버 필요
(MESA는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Ubuntu 12.04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2GB)
최신의 ATI 또는 NVIDIA 드라이버 필요
(MESA는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1. 소개2. 특징
2.1. 전작과의 차이점2.2. 화물 공급2.3. 물리 엔진2.4. 거리 계산
3. 등장 차량4. DLC5. MOD6. 도전과제7. 게임 플레이 팁8. 멀티플레이9. 모바일 루트 어드바이저
9.1. 사용법
10. 한국 라디오 듣는 법11. 평가12. 이야깃거리13. 업데이트 로그14. 관련 커뮤니티, BJ 및 국내외 스트리머

1. 소개

도로의 왕인 트럭 기사로서 유럽을 여행하며 놀라울 정도의 거리를 주행하여 중요한 화물을 전달하십시오! 영국,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7]드'로 표기되어 있다. 번역자들이 모두 수정했지만 상점에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다.], 폴란드 등 탐험하게 될 도시들에서 당신의 인내심과 기술 그리고 속도 모두 한계까지 밀여붙여질 것입니다. 고수 트럭 기사의 반열에 들 자신이 있다면 직접 증명해 보십시오!
게임 소개문

Euro Truck Simulator 2. 줄여서 'ETS2' 와 '유로트럭 2'로도 불리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의 후속작이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는 트럭 운전-운송 회사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게임 방식은 제목 그대로 실제 트럭 운전 기사처럼 각종 회사로부터 배송 의뢰를 받고 그 의뢰에 따라 화물을 운송하여 돈을 버는 게임이다. 화물 운송을 통해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차량을 구입하거나 정비소에서 차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여분의 트럭은 운전 기사를 고용하여 좀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 화물 배송을 하면서 유럽 전역의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2012년 12월 1일 그린라이트를 통과하여 2013년 1월 17일 스팀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에 구매한 유저들도 시디키를 스팀에 입력하면 게임이 등록되니 확인해보자. #

스팀 댓글 리뷰는 2019년 2월 기준 압도적으로 긍정적 상태이며, 스팀 어워드에서 수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만약 당신이 트럭 기사에 대한 편견이나 시뮬레이터 게임은 지루하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면 이 게임을 데모버전이라도 플레이해 보길 바란다. 시간이 생각보다 금방 가버리고,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 km를 달리는 트럭 기사의 삶을 체험해보면서 이해와 공감을 느낄수 있기 때문.플레이 하다 보면 실제로 졸음이 오는 경우가 과반이다. 운전하다 졸음운전해서 벌금을 뜯기기도 한다.

2. 특징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처럼 속도감이 아닌 높은 현실성을 들 수 있다. 화물을 의뢰 시간 안에 배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손상 없이 배송하는지도 중요하다. 배송을 하다가 교통 법규 위반을 하거나 다른 차량과 충돌하면 그에 따라 벌금이 나온다.[8] 화물이 손상되면 배송비가 줄어들고 차량이 전복되면 정비소의 출장 수리를 요청해야 한다. 이에 따라 화물을 배송할 때 벌금과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오게 되면 배송을 하여도 손해가 날 수 있다. 만약 차량이 일정 이상 손상됐는데 수리를 하지 않는다면 주행하다 시동이 꺼지고, 벌금과 수리 비용이 현재 남아있는 돈을 초과하면 대출 신용도가 떨어진다. 그래도 흑자가 나면 게임을 계속 하는 데 지장이 없지만 적자가 나면...[9]

처음에는 트럭이 주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소유의 트럭을 몰아 돈을 벌어 트럭을 구입하거나 대출을 받아 트럭을 구입하여야 한다. 대출을 받으면 이자가 붙어 매일 자동으로 돈을 인출해 간다. 그러나 표기되는 이율은 복리에 연리라서 엄청난 폭리로 보이지만, 사실상 상환기간이 35~70일로 짧아 실제로 체감되는 이율은 1%남짓(10만 유로 대출 시 35일간 내는 이자가 1,080유로)에서 많아봐야 1.5%(1만 유로 대출시 35일간 내는 이자가 150유로)이니 일부러 가난하게 게임을 즐길 생각이 아니라면 땡길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땡겨 쓰자.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도 변하며 야간이 되면 어두워지고 비가 내리면 와이퍼를 작동하여 시야를 확보하여야 한다. 운전 기사가 잠이 부족할 경우 졸음 운전을 한다.[10]또한 라디오를 편집해서 실시간으로 국내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교통 방송을 틀고 하면 운전기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심하게 받을 수 있으며 새벽까지 하면 애국가도 들을 수 있다. 트럭 기사들의 진짜 친구는 바로 라디오이다. 라디오를 듣고 있지 않다면 꼭 들으면서 달려보길 권한다. 특히 야간 운전 때 그 특유의 맛이 극대화된다.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온상민과 성승헌도 '잠깐만~' 소리에 운전하는 기분이 든다고 하기도.

게임을 해보면 트럭 운전 기사들의 애환을 잘 알 수 있으며 단지 화물을 운송하는 것뿐인데 묘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그저 그런 운전 게임 같이 보이지만 모드의 힘인지 스팀에서 상위권의 동접자 수를 갖고 있다.

물론 영국, 시칠리아, 노르웨이, 스웨덴[11] 오가지 않는 이상 이 정도 거리를 달려도 중도에 로딩으로 인한 지체 따위는 없기 때문에 여러 모로 꽤 실감 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12] 경치도 나라마다 달라진다... 물론 이것은 분위기의 문제지 실제로는 텍스처나 모델링의 재활용이 곳곳에 보인다.[13]

또한 그래픽 또한 매우 잘 구현해 놓았다. 지역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래픽을 디자인했으며, 울트라 옵션으로 스크린샷을 찍으면 실제인지 게임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날씨에 따른 그래픽도 제대로 구현해 놓았으며 특히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모습을 구현하는데 상당한 공을 들였는지[14] 그래픽 옵션을 높음으로만 설정해놔도 운전하면서 정말 아름답고 다채로운 하늘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날씨 변화에 따른 물리엔진도 세심하게 구현되어 비가 올 때는 브레이크 강도를 20% 약하게 감소시키고, 코너링 시 미끄러지기 쉽게 만드는 등 그래픽과 물리엔진 구현을 현실적으로 아주 잘 해놓았다. 그럼에도 용량은 6.3 GB밖에 되지 않는다![15]

다만, AI 차량이 너무 멍청하다. 깜빡이를 켜고 좌회전을 하는데 그대로 나와서 국내와는 다르게 모든 좌회전이 비보호이므로 당연한 건데? 물론 실제 상황이면 당장 대형 트럭이 내 앞을 지나가는데 그대로 악셀을 밟을 리가(...) 교통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고 벌금도 플레이어가 낸다(...)[16] 또한 AI 차량은 승용차 주제에 레이싱카 수준으로 운전한다. 제로백을 10초 전후에 끊는 급가속에, 독일 아우토반에서는 150km/h이 기본. AI 자동차 모드를 적용하면 람보르기니, 부가티 같은 슈퍼카들이 1차로에서 아주 쌩쌩 달리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다른 나라 고속도로는 속도제한 덕에 그나마 낫다. 만약 AI 트래픽이 답답한 사람들은 모드를 설치하자. 이건 AI들이 시원하게 잘 달리는 모드를 말하는 것이지 현실과 비슷하게 AI들이 운전하는 모드를 깔았을 때는 즉시 삭제하는 게 좋다. 자신이 운전을 한다면 게임에서까지 욕을 달 수도 있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내비게이션의 AI도 멍청하니 항상 직접 경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가까운 길 놔두고 먼 길로 안내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으며, 약간만 돌아가면 뻥 뚫린 고속도로로 갈 수 있는데도 최단거리랍시고 굽이굽이 첩첩산중의 국도로 안내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느긋하게 배송해도 되는 화물이면 경치 구경하면서 간다쳐도 긴급화물이면 필히 경로를 직접 지정하자. 1.30 버전에서는 맵에다가 포인트를 찍으면 그곳으로 경로가 변경된다. 험로 운전에도 익숙해지고 어느 정도 회사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후라면 도로탐색률 올리려고 안 좋은 길도 한번쯤은 지나가야겠지만, 초반에는 빠르고 안전한 도로가 장땡이다. 어차피 경험치는 운행거리에 정비례해서 오르므로 최단거리만 고집하는건 레벨업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 된다.

그리고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험한 운전습관도 아주 잘 구현해놓았다. 운전 중인데 갑자기 깜빡이 켜자마자 끼어들거나 갑자기 급 브레이크를 밟아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물론 벌금은 높은 확률로 플레이어가 낸다.) 더 짜증나는 것은 반대로 비오는 1차로 도로에서는 너무 느리게 간다. 40 km/h수준으로 주행하니 AI차량을 추월하지 않으면 배송이 지연될 수 있기도 하다. 어쨌든 운전을 하면서 항상 방어운전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게임이다.

가장 유저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것은 바로 신호등의 소중함이다. 신호등이 없는 일부 도시에서는 AI들이 맞물려 세이브 로드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 나온다! 더군다나 이때는 AI들이 자기가 먼저 통과하고 싶어서 난리인데, 다른 차들이 다 지나가고 드디어 교차로를 통과하려고 좌회전을 하다 반대편에서 차가 와서 박으면 화가 난다. 정말 신호등은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않게 해주는 게임이다. 자신이 이것을 정말로 경험 해보고 싶다면, 교통량을 최대한 늘리거나 모드를 깔고, 신호가 없는 외곽도로 사거리에 서 있어보자. 서로 부닥치고 양쪽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 그래도 AI끼리라 어떻게든 빠져나가긴 하는데, 정말 운전하다시피 뒷차만 따라간다면.. 평균적으로 실제 시간 8분 정도가 소요된다! 이때 라디오를 듣고서 서있다면, 정말 트럭기사로서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한국식으로 빨간불에 우회전을 하게 된다면 신호위반 벌금이 부과되고, 노란불에 지나가는 속칭 '꼬리물기'를 해도 신호위반 벌금이 부과된다.

2.1. 전작과의 차이점

전작인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와 다른 점은,
  • 현실성이 급증.
    • 전작에서 모든 트럭이 가명으로 나왔던 것과는 달리 ETS2는 트럭 제조사에게서 라이센스를 받아왔는데 처음에는 르노와 만, 스카니아만 정식 라이센스를 따왔고 벤츠와 볼보, 이베코와 다프로부터는 라이센스를 얻지 못했지만 후에 패치가 되면서 다프와 볼보, 이베코, 벤츠도 정식 라이센스를 취득해, 게임 내 모든 트럭 제조사가 실제와 일치하게 되었다. 이로써 DAF, IVECO, MAN, Mercedes-Benz, RENAULT, SCANIA, Volvo 총 7개 트럭 제조사가 등장한다.
    • 그래픽도 훨씬 향상되었다. 다만 1.15.03이 되면서 딜러샵 디자인이 변경, 단조로워졌다.
  • 맵이 자세해졌고 도시 개수가 늘어났다. 대신에 프랑스 서부, 이탈리아 중부와 남부, 폴란드 동부가 잘려서 프랑스 서쪽의 포르투갈스페인이 아예 없어졌다. 대신 슬로바키아 서부가 추가. DLC로 동유럽과 북유럽, 서유럽, 남유럽(이탈리아), 발트3국, 러시아 북서부를 추가할 수 있다.
  • 전작에서 차량 오너로서만 활동했다면 ETS2는 회사를 꾸린다는 차이가 있다. 운전수를 고용할 수 있으며 대출을 해서 차를 살 수도 있다. 물론 초기에는 돈이 없으니까 다른 오너의 차량을 타서 돈을 벌어야 한다. 전작에서는 시작하면서 차값을 줘서 차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ETS2는 그런 것 없다.
  • 실시간 라디오의 추가. 파일을 편집하면 국내 라디오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저작권 위반으로 인해 링크 대다수가 막혀버려 고릴라(SBS)나 콩(KBS) 앱으로 많이 청취하는 편이다.[17]
  • 국경이 없어졌다. 대신 전작에서는 국경이 장거리 운송의 제약 요인이었지만 이번 작에서는 장거리 운반을 기술로 분류하여 따로 스킬을 찍어야 장거리 경로의 일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자유 운전이거나 운송 시간이 남는다면 장거리를 찍지 않아도 멀리 멀리 관광을 다니다 올 수도 있지만 1.32 업데이트와 발트 해 DLC 출시 예정으로 국경이 다시 생겼다. 솅겐 조약에 가입하지 않는 러시아와 그 월경지인 칼리닌그라드 주에만 한정된다.
  • 스킬 기능이 추가되어 경험치에 따라 레벨이 오르며 레벨이 오를 때마다 스킬 점수를 얻어서 기술에 추가할 수 있다(위험물 운반 등). 전작에서는 국경 개방이나 ADR 등 모든 것이 돈으로 해결되었다.
  • 노트북이라는 UI를 내비게이션으로 교체. 이에 따라 플레이어가 목적지를 따라 직접 지도를 보고 루트를 짜는 불편함이 사라졌다.
  • 차량 튜닝 요소가 대폭 추가되었다. 성능 튜닝 약간하고 색깔만 깔짝대며 바꿀 수 있던 전작과는 달리 성능은 물론 여기저기 전장품 추가에 이타샤까지 만들 수 있다.
  •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통로에 채널 터널이 추가되었고 페리 또한 루트가 늘었다.
  • 벌금을 물 때 전작에서는 일이 하나 끝나면 그때 몰아서 벌금을 물었지만 이번에는 걸릴 때마다 문다. 1.27 업데이트 이후로 추가된 경찰차에 벌금을 물리면 벌금을 2배로 물리니 적자가 나지 않게 안전운전을 하도록 하자.
  • 18 Wheel Of Steel부터 이어져 온 최악의 핸들링이 사라지고 실제 운전을 하는 것처럼 수정되었다. 전작까지만 해도 마우스로 플레이할 경우 스티어링 휠이 5도 이상 돌아가면 갑자기 엄청난 언더스티어가 나타났었지만 ETS2는 돌리는 만큼만 돌아나간다.
  • 스티어링 휠이 중앙으로 복귀하는 성향이 거의 없어졌다. 전작에서는 커브길에서는 키보드 커서키를 다다다닥 계속 눌러야 스티어링 휠이 적절하게 유지가 되었으나 ETS2는 한 번 꺾은 후에는 가끔씩만 탁탁 눌러도 충분하다. 대신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어서 후진주차를 탑뷰로 할 때 전작에서는 커서키를 놓기만 하면 곧 스티어링 휠이 중앙으로 복귀하였으므로 직선 주행이 쉬웠지만 ETS2는 충분히 익숙해지기 전에는 방향을 가늠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 전작에서는 트레일러 연결 부위가 버티지 못할 사고에서는 트레일러가 트랙터로부터 분리되었으나 이번 작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트레일러가 분리되지 않아서 데미지 급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 AI가 무지하게 과격해졌다(...)[18]
    • 기존 하드트럭이나 18 Wheels Of Steel 시리즈에서 플레이어의 차가 갈 때 옆 차선도 제대로 못 지나가던 걸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 게다가 방향지시등을 갑자기 켜서 차로를 변경하는 칼치기로 운전자를 한방에 당황시키기도 하는 것은 덤(...) 이렇게.
    • 특히 왕복 2차로 국도에서 추월하는 차량이 압권. 또 추월하고도 무지 밟아서 순식간에 시야 너머로 사라진다.
    • 이로 인해 드물지만 시골 국도에서 멀티플레이 마냥 역주행하는 AI도 등장한다. 보통 왕복 2차로 도로에서 이런 모습이 나타나는데 AI가 앞에 있는 AI를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 추월을 시도하는데 앞에 있는 AI도 같이 속력을 올리는 바람에 추월에 실패해서(...) 그대로 역주행해버리는 경우인 것이다. 이렇게. 이 경우에는 충돌하기 전에 일시정지를 걸고 세이브-로드나 콘솔 명령어를 활용하여 역주행하는 차량을 지워줘야 한다.[19][20]
    • 심지어 가끔 방향지시등도 안 켜고 끼어드는 AI 차량들도 존재하는데... 이거 진짜 무섭다. 자칫하다가 트럭 데미지가 순식간에 20%를 훌쩍 넘어버리고 돈이 많이 없는 초보자의 경우 전 재산이 트럭 수리비로 나가 버리는 수가 있기 때문. 이 순간 플레이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AI 차량을 향해 욕을 한 바가지씩 퍼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 가끔은 편도 1차로 도로를 주행중에 앞 차를 추월하기 위해 맞은 편 차로로 넘어가 추월하려는데 정면에서 차량이 달려오면 플레이어가 추월하려던 트럭이 속도를 줄여줘서 플레이어가 자신을 추월할 수 있게 해주는 매너도 가끔은 볼 수 있다(...)[21]
    • 다른 경우로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 종종 마주할 수 있는데, 유저의 차량보다 우측에서 톨게이트를 통과한 차량이 차선합류를 하기 위해 좌측으로 이동할 때, 분명히 유저의 차량이 합류하려는 차량보다 더 앞에 있음에도 멈추지 않고 기어이 밀고 들어와 유저의 차량의 옆구리를 박아버리는 경우이다. 당황스러운 경우가 트럭의 시계상 사각이 많기 때문에 어중간한 위치에 있는 차들은 대부분 사이드미러에 포착되지 않는다. 그런 차량들이 멈추지 않고 유저의 차량을 들이받아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 요약하자면, 기본적으로 AI는 유저를 절대로 배려하지 않는다. 유저가 알아서 최선을 다 하여 안전운전해야 한다. 달리 표현하자면, AI는 절대로 사고를 피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되뇌이면서 달리면 된다.
  • 1.15.03이 되면서 트레일러 브레이크가 추가되었지만 수동으로만 작동한다.[22] 트레일러를 단 채로 좁은 공간에서 주차를 하거나 U턴을 할 때 적절히 써주면 요긴하게 쓸 수 있다.

2.2. 화물 공급

  • 물류센터: 여러 속성의 화물이 고루고루 나온다. 공간이 협소한 곳이 많아 주차가 까다롭다. Karrfor, Sellplan같이 물건을 받기만 하는 회사가 있었으나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BHV 회사를 제외하고 최근 패치로 공급도 한다. 1.28 업데이트 이후 스칸디나비아 지역 물류센터에서 더블 트레일러를 배송할 수 있다.[23][24] 특히 헬싱키에서 배송 가능한 더블 트레일러 백신은 킬로미터당 100에 육박하는 엄청난 이윤을 주면서도 엄청 무겁지는 않다. 최근 독일과 네덜란드에서도 더블 트레일러 시험운행을 성공한 덕분에 1.35업데이트부터 운용이 가능하다.
  • 화학공장: 거의 대부분의 화물이 ADR이다. 따라서 배송 이윤은 가장 높은 편.[25] 일부를 제외한 모든 화물이 탱크로리인데, 길이가 긴 트레일러는 괜찮지만 길이가 짧은 트레일러, 벽돌 트레일러는 급커브에서 과속을 하면 그냥 넘어가 버리니 반드시 커브에서 감속을 하도록 하자.
  • 공사장: 로우베드 트레일러가 주로 나오며, 가끔 ADR 화물도 나온다. 경우에 따라서 주차가 용이한 곳이 있다. 채석장에서 쓰는 뒤로 돌아서 전진주차가 가능은 하지만 대개 폭이 좁아 걸리면 화물에 손상만 입는다. 간격 잘 보고 너무 좁아 보이면 트레일러 주차 보너스를 포기하는 게 낫다.
  • 농장: 주로 식품이 컨테이너에 담겨진 화물이 나오며, 가끔 건축 자재나 채굴기도 나온다.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Aria Food[26]와 프랑스의 Nos Pâturages에서는 배송할 수 있다.
  • 목재소: 목재, 로우베드 트레일러가 주로 나온다. 트레일러가 여기저기 흩어져있다는 것이 특징. 바닥에 목재도 흩어져 있는데 잘 밟고 지나갈 수 있는 나무조각도 있는 반면 어떤 놈은 처박으면 꽤 아픈 데미지가 나오니 잘 보고 다니자. 자세히 보면 아주 약간 다르다. 목재소에서는 안전운전이 필수다. 1.35업데이트로 목재 더블 트레일러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 트럭 공장: 주 의뢰는 공장에서 생산된 트랙터들을 딜러샵에 배송하는 것이며, 스칸디나비아 DLC를 필요로 한다. 인게임에서는 볼보스카니아가 스웨덴 지역에서 등장한다. 또한 도전 과제로 '볼보 트럭 애호가'와 '스카니아 트럭 애호가'가 추가되었다.
  • 채석장: ADR, 로우베드, 광물류의 화물(덤프 트레일러)이 나온다. 주차 난이도는 쉬운 편.[27] 그러나 광물류, 길이가 짧은 ADR 화물은 트레일러 안정성이 가장 낮아서 고속 주행 시 일반 화물이면 쉽게 지나갈 수 있는 커브에서도 전복되기 쉽다. 길이는 짧은 데다 무게중심은 높고 거기에 대개 25톤 꽉꽉 채워 나온다.
    만일 게임 초기 마력이 낮은 트럭을 몬다면 채석장으로 가는 것은 비추천. 그곳에서 일자리를 얻든 배달을 가든 일단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경사가 심해서 들어갈 수는 있어도 나오기는 매우 힘들다.[28] 나오는 데 실패하면 F7+엔터를 눌러서 서비스센터로 가야 한다.[29][30] 그러나 후에 엔진을 고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섀시를 6x4로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어떤 채석장도 다닐 만하다.

2.3. 물리 엔진

게임 이름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라 얼핏보면 물리 엔진이 엄청 사실적일 거 같지만,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유로 트럭 (운전)시뮬레이터'가 아니고 '유로 트럭 (경영)시뮬레이터'에 가깝기 때문에 리차드 번즈 랠리, 아세토 코르사, Project CARS 2, Iracing, rFactor 같이 극사실성을 추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에 비하면 현실성이 많이 떨어진다. 그냥 일반적인 아케이드 게임보다 약간 더 현실적인 수준. 살짝 충돌했더니 공중으로 날아가는 등 비현실적인 상황도 많이 연출된다.

사실 정말 현실적이라면 트레일러를 달고 100 km/h 이상 밟는 경우 중심을 잃거나 브레이크가 밀리며 앞차를 들이받아 앞차 운전자가 신을 영접하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실제 트레일러 기사들은 리얼리티를 위해 트레일러 안정성을 최소로 하고 플레이하라고 권하기도 한다. 그 외로는 브레이크 감도를 줄이거나 더 리얼하게 하고싶다면 둘 다 줄이길(..) 리얼리티 물리 모드를 쓰는 방법도 있다.

1.33 버전부터 물리엔진이 대폭 개선되어 스티어링 휠의 반응이 더욱 즉각적으로 변했고, 고속 주행 중 급정거를 할 경우 차체가 심하게 쏠리는 건 물론 110km/h 이상이면 시동까지 꺼져 전 보다 현실성이 높아졌다. 몇몇 비포장도로를 달리면 차체가 엄청나게 흔들린다.

2.4. 거리 계산

게임(시내) 게임(시외) 실제
길이(시내) 1km - 300m
길이(시외) - 1km 50m
시간 20초 3초 1분
속도(시내) 90 km/h - 270 km/h
속도(시외) - 90 km/h 1800 km/h

게임 안에서 숫자상의 거리는 실제 거리와 유사한 수치로 표기되지만 실제 거리는 시외 기준으로 20분의 1로 줄였다. 이를 바탕으로 배송 거리를 알고 트럭의 예상 평균속도를 알면 배송을 마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 게임상 표기된 거리에서 트럭의 예상 평균속도와 20을 차례로 나누어주면 실제 플레이 시간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1,800 km를 운송해야하는데 트럭의 예상 평균속도가 90 km/h 이라면 1800 / 90 / 20 = 1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3. 등장 차량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차량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DLC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DL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MOD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MOD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도전과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도전과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게임 플레이 팁

8. 멀티플레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TruckersMP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도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SCS Software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모드 설치가 필요하다.

9. 모바일 루트 어드바이저

파일:title-image.png
공식사이트

트럭의 계기판과 루트 어드바이저를 스마트폰에 표시할 수 있다.
프로모드RusMap도 지원한다.

ets2-telementry-server 의 스킨이다.
깃허브

9.1. 사용법

사용을 원하는 위키러를 위해 사용법을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이 과정을 진행하기 전, 게임을 플레이하는 PC와 어드바이저로 사용할 기기는 같은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어야 한다.[31]

1. 이 깃허브 페이지 에 접속한 후 github 내용을 zip 파일로 다운로드한다. [32]
2. 압축을 푼 후 server 폴더 안의 Ets2Telemetry.exe 파일을 실행한다.
3. Install 과정을 진행한다. (인스톨 과정 중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설치 위치를 물어보는데, 해당이 없는 경우 취소 버튼을 눌러 Skip 한다.)
3-1. 게임이 기본 경로가 아닌 다른 경로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설치 위치를 묻는 창에서 확인버튼을 눌러 해당 경로를 지정해주어야 한다.
4. 설치 과정이 모두 완료된 뒤에 나오는 창에서 서버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 서버의 IP 주소와 어드바이저에 접속할 수 있는 URL 주소가 표시된다.
5. 이후 과정은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 두가지로 나뉜다.
5-1. 별도의 앱 없이 해당 주소를 통해 접속하여 웹사이트 내에서 어드바이저를 이용.
5-2. 맨 처음 단계에서 압축을 풀어둔 폴더의 mobile-Android 폴더에 있는 Ets2Dashboard.apk를 휴대폰으로 옮긴 뒤 실행시켜, PC의 IP주소를 입력하여 사용. [33]

10. 한국 라디오 듣는 법

너무 조용하고 지루하다 싶으면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하는 것도 좋다.

라디오를 설정하는 방법은 이러하다. Documents(한국어 버전 윈도우는 사용자 → 내 문서) 폴더에서 Euro Truck Simulator 2 폴더로 들어가서 live_streams.sii를 메모장으로 연다. 기존에 있던 라디오 방송국 목록이 나오는데 밑으로 쭉 내려가서 마지막 방송국 밑줄에 이 내용을 붙여넣어야 한다.
stream_data[61]: "각주 참고|MBC FM"[A]
stream_data[62]: "각주 참고|MBC FM4U"[B]
stream_data[63]: "mms://114.108.140.39/magicfm_live|JTV MAGIC FM"

위 내용을 붙여넣고 streamdata 옆의 숫자를 맞추면 된다. 예를 들어 기존 라디오가 100개가 있어 마지막 라디오가 streamdata[100] 으로 쓰여있다면 새로 추가한 라디오는 streamdata[101]로 넣으면 된다.

만약 외국 라디오를 들을 생각이 없고 한국 라디오만 들으려면 목록을 싹 지운 뒤에
stream_data[0]: "각주 참고|MBC FM"[A]
stream_data[1]: "각주 참고|MBC FM4U"[B]
stream_data[2]: "mms://114.108.140.39/magicfm_live|JTV MAGIC FM"

이렇게 붙여넣으면 된다.

1.14버전 이후로는 이렇게 바뀌었다.
stream_data[1]: "라디오 주소|라디오 이름|장르|국가|비트레이트|즐겨찾기(미등록 = 0,등록 = 1)"

장르부터는 안 써도 무방하다.

다른 방송국 라디오 주소를 알고 싶으면 일일이 방송국 홈페이지에 있는 실시간 라디오 페이지의 소스를 추적하거나 검색창에 유로트럭과 국내 라디오를 입력하면 관련 주소나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단, 넣기 전에 접속이 되는지 미디어 플레이어로 확인해야 한다.[38]

아니면 중고 카오디오를 하나 사서 적절한 개조를 통해 듣는 것도 좋다. 현실감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으면서 라디오와 테이프만 되는 물건 다마스 은 3만 원 이내로 구할 수 있으니 시도해보자.

2018년 11월 기준으로 YTN을 제외한 대부분의 링크가 막힌 상태[39]mbc 미니 , 고릴라(SBS) , KBS 콩 과 같은 라디오 스트리밍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11.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79 유저 점수 8.7

12. 이야깃거리

  • 발매 직후 게임이 은근슬쩍 입소문을 타고 국내에 퍼지기 시작했으며 2012년 11월경 디시인사이드의 야갤, 고갤 등의 많은 갤러들이 중독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타 사이트들로까지 퍼졌다. 흡사 2010년에 유행되었던 문명 5의 경우와 비슷하다. 야갤러 몇 명은 아예 화물연대를 만들기도 하고 실제 트럭 운전 환경과 비슷한 플레이를 위해 화물연대 조끼를 사 입는다거나 모니터 앞에 목캔디를 놓아두거나 하는 등 여러 세팅으로 즐기고 있다고 한다.
  • 유로트럭 하던 실력으로 실제 운전면허를 취득한 사람도 있다. # 1종 보통과 특수 트레일러 면허 취득에는 큰 도움이 된다. 1종 대형을 따려면 OMSI 2를 하자.
  • 제작사가 전작인 Scania Truck Driving Simulator부터 파이널 프로젝트에 국가별 번역팀을 모집하는데 레이서즈 클럽의 한 유저가 참여하여 1.2.5부터 한국어가 적용되었다.[41]
  • 스팀 판매 후 상당히 판매량이 늘었는지 스팀의 탑 셀러에서도 2달간 내려오지 않고 전면 광고가 계속해서 나왔을 뿐더러[42] 1편이 그린라이트가 아니라 그대로 정식 발매되어 본작의 인기가 상당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 2013년 10월에는 ETS2의 드라이버 데이터와 연동되는 'World of Trucks' 사이트가 공개되었으며 # 현재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시디키나 스팀 ETS2를 가지고 있다면 가입할 수 있다. 드라이버 사진과 번호판 편집, 스크린샷 공유를 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한 자체 도전과제 기능[43]도 있다.#
  • 2014년 8월 20일 스팀 도전과제가 신설되었다. 하지만 그 숫자가 총 28개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초보에서 벗어만 난다면 달성할 수 있는 과제들이라 추후 더 추가될 여지가 남아있다. 그리고 도전과제가 활성화 됨을 기념해서 업데이트 다음날 본편을 포함한 모든 유로 트럭 컨텐츠를 66% 할인에 들어갔다. 스팀 도전과제는 실제로 9월 30일 1.13 패치 이후 사용 가능해졌으며 당연히 스팀 버전 전용이다.
  • 1.15 버전 기준으로 일부 배경음이 변경되거나 추가되었다. 대표적으로는 정비소 관련 배경음.
  • 2015년 5월 1.17 버전 패치 기준으로 그래픽 엔진이 변경되어서, 그래픽 품질이 매우 향상되었다. 최적화까지 이루어진건 덤. 그리고 최근 아메리칸 트럭과 함께 워크샵을 지원한다는 공지를 띄었다.
  • 2016년 3월 14일, 스팀 워크샵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교통 법규 위반 해제와 피로 시뮬레이션을 해제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마음껏 과속하고 1000km 배달이 가능하다. 덕분에 시뮬레이션을 가장한 룩딸게임이 되고 말았다
  • 1.23.2.1 버전 업데이트로 리타더 성능이 조정되었고 그 덕분에 크루즈 컨트롤에서 속도를 내릴 때 급제동이 없어졌다. 그리고 최적화가 이뤄졌다.
  • 1.24 버전 업데이트 전후로 말 많던 볼보트럭의 브레이크와 핸들링 능력이 대폭 상향되었다. 대신 FH16은 구동 가능 RPM이 2천 이하로 하향 조정되어서 12단 기어로 167km/h까지 과속하는 일이 아예 힘들어졌다. 현재 156km/h까지만 주행 가능. FH16 클래식은 1.26 버전에서 제한이 생겼다.[45] 이제 모든 트럭 구동가능 알피엠이 2천이하가 되었다.
  • 2016년 6월 24일에 영국의 EU 탈퇴 투표에서 EU 탈퇴로 결정되자 유로트럭에서도 영국 맵을 공식적으로 없앤다고 한다는 내용의 트윗(추가 짤)이 돌아다녔지만 다행히도 유로트럭2이지 "'European Union' Truck Simulator 2"가 아니기 때문에 영국 맵을 빼지는 않겠다는 이야기와 함께 영국, 스코틀랜드 페인트잡 DLC를 52% 할인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루머로 확정되는 분위기이다. 애초에 스위스는 EU 비회원국인데도 1편에서도 잘만 나오기도 한 것을 보면 삭제할 이유가 없다. 다만 스위스의 경우 EU에 가입하진 않았지만 EU와 자유왕래 협정을 체결했기 때문에 이동의 자유가 있어서 문제가 없다. 사실 브렉시트의 가장 큰 문제거리는 북아일랜드 국경인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는 아일랜드가 구현되어있지않아 문제가 없다. 브리튼 섬이라면 유로스타든 페리든 도버 해협을 통과하는 것으로 국경 검문을 완료한 것으로 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 2016년 9월 1.25 버전 업데이트로 프랑스 도로 선형이 일부 변경되었으며 트레일러의 외관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스티어링 휠 위치도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게임플레이 설정에 화물 운송 거리를 조절하는 탭이 생겼는데 탭을 왼쪽으로 당길수록 운송 시장에 운송 거리가 비교적 짧은 화물이 많이 올라오며 반대로도 조절이 가능하다. 다만 현재 운송 시장에 올라와 있는 화물에 소급 적용되지는 않고 옵션 변경 후 리젠되는 화물에 한해서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 2016년 말 1.26 버전 업데이트와 뒤이어 'Vive la France!' DLC가 출시되었으며 옵션에서 ATS와 마찬가지로 주차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 2017년 3월 8일 1.27 오픈 베타가 시작되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경찰차를 유로트럭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즉 이동식 과속단속카메라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벌금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와 같이 2배로 부과된다. 단속당하면 사이렌과 경광등을 울린다. 과속일 때에는 속도를 줄일 때까지 일정 간격으로 계속 벌금을 부과하니 속도를 줄이자. 정말 갑부가 아닌이상 1,100유로가 무한대로 빠져나간다. 좀 많이 아프다.
  • 2016년 제 1회 스팀 어워드에서 "처음부터 내가 잘 될 거라 했잖아!(I Thought This Game Was Cool Before It Won An Award!)" 상, "부담 없는 관계(Sit Back and Relax)" 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 차고에서 휴식 이벤트가 뜨는 곳에서 외부 시점으로 각도를 잘 맞추면 음악이 나온다.
  • 2017년 6월 4일부터 실제 대형 사용차에 사용되는 볼보 12단&14단, 스카니아 12단&14단, ZF 12단&16단의 기어 패턴을 정식으로 지원한다.
    SKRS 등의 컨트롤러를 보유하고 있다면 더욱 현실감 있게 기어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 H시프터 설정 옵션에서 각 차량에 맞는 기어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
    파일:external/s19.postimg.org/Shift-_Patterns-1.jpg
    ZF및 볼보, 스카니아의 기어 패턴 참고.
  • 인텔의 내장 그래픽으로 돌리면 비가 올때 화면이 깨지는 오류가 있다. 다행히 인텔 측에서 ETS2 관련 드라이버 패치를 내놓았다.
  • World of Truck에 계정을 연동시키면 할 수 있는 외부 계약을 받고 화물을 싣고 달리면 속도제한해제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90 km/h까지 속도제한이 걸리니 참고할 것. 대신 마감시간이 실제시간으로 흘러가기에 여유를 갖고 진행할 수가 있다.
  • 월드오브트럭 사이트에 들어가면 계정을 유로트럭 문서에 있는 프로필과 연동하면 프로필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 사진 변경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번호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외부 계약은 빠른 일거리와 배송 시장과는 달리 플레이 중 다른 저장파일을 불러오더라도 마지막에 플레이했던 상황 그대로 유지된다.
  • 1.33 버전 부터 스팀 클라우드를 통해 프로필을 타 저장매체인 USB나 외장하드로 백업할 필요가 없어졌다. 애초에 프로필 크기가 작으니 다행인 셈.
  • SCS 공식 스트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기 ETS2의 업데이트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공개되었다. 그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뽑자면 2019년에 만 유로6와 르노 레인저 T 트럭이 출시되고[46], 독일 남부 리뉴얼[47], 게임 내 경제 흐름이 트레일러로 변하게 되면서 탠덤 방식의 트럭과 리지드 방식의 트럭도 추가될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고 새로운 트럭 모델 추가로 인해 포드와 테슬라에 라이센스 협상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한다.[48] 사실상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후속작대신 기존 게임을 보수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다고 보면 된다.

* 2019년 3월 18일 SCS Software 유튜브 공식 채널에 '어딘가'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저들은 불가리아를 암시하는 것이며 발칸 DLC 출시를 예상하였다.
  • 이탈리아 DLC의 사르데냐 섬을 확장하면서 이 섬에 이스터 에그을 심어두었다. 대충 해석하면 샤르데냐 섬 위에 위치한 프랑스 코르시카 섬도 확장되는듯 싶다.
  • SCS 소프트웨어시리즈 중, 32비트를 지원하는 마지막 게임이다. 이후, ATS부터는 64비트만 지원된다.

13. 업데이트 로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업데이트 로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관련 커뮤니티, BJ 및 국내외 스트리머

  • 유로트럭2 시뮬레이터 전문카페[각종모드소개, 멀티플레이강좌](BJ아우디)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 파일:아프리카TV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이쪽은 유로트럭 커뮤니티 겸 팬카페이며 대부분 멀티플레이를 위주로 하고 있다. 해당 방송인이 직접 클랜 또한 운영하고 있다.[49]
  • Simulator World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 2008년 12월 27일 카페 개설. 카페 개설 당시는 하드트럭으로 시작했으나 유로트럭2 발매로 장르가 넘어간 후 카페 장르가 다양한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변화되었다.
  • 레알마틴: 트위치 스트리머 겸[50] 유튜버. 2017년부터는 모드 리뷰 동영상 등을 올리며 인기가 상승중에 있다. 사실상 '유로트럭=레알마틴'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이다. 여담이겠지만 위 BJ와 같은 소속사에 있으나 서로간의 접촉은 없는 상태이다.
  • 디시인사이드 유로트럭시뮬레이터 마이너 갤러리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게시글이 올라오는 마이너 갤러리. 활동량이 위에 있는 두 사이트보다 현저히 약하다. 더군다나 현재 매니저가 장기부재중이라 안습이다.
  • 반쪽날개의 환상누각 파일:티스토리1.png: SCS의 ETS2 버전 업데이트 소식 등을 직접 번역해 해당 블로그에서 올려주는 사이트이다. 현재 한국어 번역팀에 소속되어 있어 외부로부터의 유명성이 꽤 높다.
  • Squirrel 파일:트위치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영국인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 현재 트위치 팔로워 수는 20만 명, 유튜브 구독자 수는 무려 67만 명에 달해 시뮬레이션 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구독자 및 팔로워가 꽤 높다. 닉네임과 프사는 당연스럽게 다람쥐이며 팬덤은 너트하우스(Nuthouse)이다. ETS2의 영상은 기본이고 그 외에 ATS 게임 동영상도 올라온다. 가끔이나마 ProMods 정식 출시 전의 클로즈 베타 리뷰 영상이 올라오기도 한다.
  • Mr.GermanTruck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이쪽은 독일인 유튜버. 매일 모드 리뷰 영상이 올라온다. 다만 이 채널은 대부분 독일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독일어를 모르는 경우라면 더욱 불편할 수 있다.[51]


[1] 트럭이 MAN TGX르노 매그넘인 버전도 있다.[2] 1.26 업데이트 이후부터 지원이 끊겨 업데이트와 최신 DLC가 제공되지 않는다.[A] XP는 비스타랑 같이 스팀에서 지원 종료되었기 때문에 플레이 불가능하다. 다만,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를 CD로 설치하거나,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공식 홈페이지의 데모 버전을 다운 받는것도 플레이가 가능하다.[4] 1.17 패치 이후로 HD 3000도 최저사양으로 구동은 무난하게 된다.[A] [Win10] 2014년에 프리뷰가 공개 되었을 당시 국내 어느 유저가 테스트를 해서 이미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었다. 그렇다 해도, 빌드버전이 주기적으로 상향되는 변수로 인하여 제대로 돌아가는 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무시할 수가 없음을 고려해야 한다.[7] 설명문에는 '네[8] 경찰차에게 적발될 시 벌금이 2배로 나온다.[9] 이 상태, 그러니 소유 자산이 0€ 상태로 적자가 2주 동안 지속되면 트럭 및 차고 등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게 되어서 경험치, 도로 탐색율, 고용한 직원을 제외한 모든 게 맨 처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재산이 없으니, 직원들도 작별인사를하고 떠난다[10] 설정에서 졸음 모드를 끌 수도 있지만... 현실을 느끼고 싶다면 켜 두어도 된다.[11] 노르웨이스웨덴은 스칸디나비아 DLC에 추가된 지역으로 덴마크와 스웨덴 남부를 통해 육로로 갈 수 있지만, 특히 노르웨이의 경우 저렇게 가면 상당히 돌아가는 루트기도 하고 노르웨이 도로의 선형이 좋지 않아 선박을 이용하는 것이 이롭다.[12] 정확히는 주행 중에 계속 일정 거리를 벗어난 텍스처를 RAM에서 제거하고 또 다시 가까워지는 텍스처를 동시에 로딩하는 것을 반복한다.[13] 버스의 경우는 차종은 하나만 보였고, 승객은 좌우 대칭으로 만들어놓았다. 하지만 1.30 업데이트로 네오플란 버스 한 종이 새로 추가되어 버스는 2대로 늘어났다.[14] 운전하면서 하늘에 별로 신경 쓰지 않으면 그냥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심지어 위도 변화에 따른 낮과 밤의 길이 변화까지 구현해 놓았다! 유로트럭2 맵의 배경이 되는 계절은 여름인데, 맵에서 남유럽 부분을 달리고 있을 때보다 ~서유럽부분을 달리고 있을 때의 낮의 길이가 더 길다. 즉 점점 고위도로 갈수록 일출 시간이 더 빨라지고 일몰 시간이 더 늦어진다. 스칸디나비아 DLC에서 추가된 노르웨이, 스웨덴 같은 북유럽 고위도 지역에서는 새벽에도 해가 지지 않아 밝은 백야현상까지 구현해놓았다! 이쯤 되면 정말 너무나도 현실을 제대로 구현해놓은 게 아닐까 싶다.[15] 1.34 버전 기준 모든 DLC를 설치했을 때 용량. 첫 출시 땐 600~700 MB 정도로 나왔다. 장기간 업뎃에 업뎃을 거쳐서 엄청나게 늘어났다.[16] 1.9 업데이트 때 한층 개선된 AI 로직으로의 변경이 있었다. 그래서 멍청한 AI가 좀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멍청함이 남아있긴 하다. 그래서 AI Traffic MOD를 쓰기도 한다.[17] 실시간 라디오는 German Truck Simulator: Austria Edition부터 지원되었다.[18] 전작에서는 비상깜박이나 방향지시등을 켜면 비상깜박이는 켜기만 하면 트럭 뒤편에는 전부 서행을 하고 방향지시등을 켜면 켠 방향의 차선이 전부 서행을 한다. 그러나 1.9 업데이트에서 적용된 새 AI 로직에는 다시 방향지시등에 대해 반응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19] 만약 그대로 충돌하면 분명히 역주행한 차량 잘못인데도 벌금 문다. 벌금도 벌금 이지만 어느정도 속도가 있는상태에서 AI와 정면 충돌할 경우 트럭 데미지가 상당하게 들어가는데 위 영상도 63mph(약 100km/h)에서 40% 데미지가 한방에 들어갔다(...). 불행하게도 현실과는 다르게 사고 유발한 AI가 수리비를 안준다는게 함정이다(...)[20] 영상에서 영상 업로더가 달린 나라는 영국이기 때문에 좌측통행이 올바른 통행이다. 사실 AI가 진행방향을 착각한 것이라 한다 이렇게--[21] 물론 멀티에선 그런 거 없다. "같이 죽자 이 xx야!" 라는 식으로 악셀을 밟아댄다.(...)[22] 기본 키는 지정되어 있지 않아 알아서 매핑해서 써야 한다.[23] 이 트레일러는 일반 트레일러보다 무겁고 회전반경이 넓기 때문에 배송 이윤이 높은 편이다.[24] 기존 지역의 물류센터는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더블 트레일러 외부지역 모드를 사용하면 사고가 난다. 노 데미지 모드를 적용한 상태라면 F7+엔터 또는자유시점 텔레포트로 해결 가능하다.[25] 고마력 카고 팩 이후 배송 이윤 투탑은 헬리콥터와 요트이다. 다만 DLC 유저에 한정된다는 점, 출현 빈도가 낮다는 점 때문에 평균 이윤은 아직 ADR 만한 것이 없다.[26] 덴마크에 위치한 유제품 회사인 알라 푸드(Arla Food)의 패러디명.[27] 뒤로 돌아서 전진주차 꼼수를 쓸 수 있다![28]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노천 광산은 길이 아주 좁은 대신 급경사가 없어서 마력이 낮아도 출입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29] 이때 서비스 부르지 않고도 해결하는 팁을 첨언하자면 악셀 밟으면서 핸들을 좌우로 꺾어주면 조금씩 올라간다. 수동기어 사용자라면 1단기어로 낮춰놓고 운행하면 360마력 이상의 트럭은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은 직선주행을 원하는데, 320마력 미만의 초반 저출력 엔진가지곤 고속으로 진입하여 관성으로 올라가려 해도 무리.[30] 특히 이베코 310마력 엔진으로 22t 이상 화물을 싣고 올라가는경우 자동기어는 올라가는 중간 턱에서 트럭 힘이 딸리다가 기어가 자동으로 후진기어로 바뀐다(...). 후진기어로 바뀌는 건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마력 엔진으로 채석장은 비추천한다.[31] 다시 말하자면, 같은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어야 함.[32] 초록색 버튼을 통해 가능함.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 "github 사용 방법"에 대해 검색해보길 바람.[33] 하지만 앱 내에서 어드바이저가 실행된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5-1과 똑같은 웹사이트로 연결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차이는 없다.[A] 현재 가능한 주소는 mms://vod.ysmbc.co.kr/YSAM(여수), mms://live.wjmbc.co.kr/fm2(원주), mms://222.113.53.4/chmbcam(춘천), mms://123.254.72.19/ams(강원영동). 지역에 따라 방송 광고, 음질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B] 현재 가능한 주소는 mms://vod.ysmbc.co.kr/YSFM(여수), mms://live.wjmbc.co.kr/fm989(원주), mms://222.113.53.4/chmbcfm(춘천), mms://123.254.72.19/fms(강원영동). 지역에 따라 방송 광고, 음질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A] [B] [38] foobar2000 기준으로 foobar2000에서는 접속이 되지만 유로트럭에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다.[39] 업데이트 이후로 mms가 사용 불가가 됐다. http링크는 사용 가능[40] 이 방송이 나간 이후 윤하는 검색어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 거 사람 놀리면 못 써요... 뭐 재밌긴 하겠더만요[41] 상당히 퀄리티가 높은 수준의 한국어화가 되어서 처음하는 이도 금방 이해할 수 있다.[42] 다만 스팀은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기에 정확한 판매량을 알 수는 없다.[43] 1001개의 조회수 달성, 좋아요 500개 달성 등.[44] 데일리 딜 관련하여 링크 클릭시 스팀이 아닌 제3의 사이트로 연결되는 취약점이다.[45] 물론 둘 다 오버드라이브 미션을 장착하면 패치 전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다.[46] 만은 6x4 섀시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개발이 지연되었고, 르노는 회사 라이센스 문제로 인해 늦어졌었다고 한다. 르노같은 경우엔 르노 트럭 회사 관계가 너무 꼬여있다보니 오래 걸렸다고한다.[47] 이후에 몇 년동안 2~3번 업데이트를 통해 독일 전역을 리뉴얼 할 예정이며, 독일 전역이 완료되면 영국 또한 새롭게 리뉴얼 할 예정이며, 첫 DLC인 고잉 이스트! 리뉴얼 이후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북쪽으로 더 확장시킨다던가 러시아 지역을 좀 더 확장시킨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도 빠른 시일내에 확장될 예정이다.[48] 포드 F-Max와 테슬라 세미 트럭 추가로 러시아 지역이 확장되면 카마즈 트럭도 추가 할 계획이라고 한다.[49] 원래는 해당 문서가 있었으나 카페스탭의 문서 무단 삭제 등의 외부개입으로 인해 편집단계가 두 단계 상향된 후 해당 방송인의 지시로 최초 기여자의 토론합의로 삭제 후 작성금지가 내려졌으니 문서 롤백을 하지 말 것을 바란다.[50] 트위치를 그만둔 상태로 사실상 유튜버에 가깝다.[51] 다만, 독일어 자동자막이 나와 영어로 번역하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