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8 19:04:55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MOD/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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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ProMods
2.1. 업데이트 로그(2.1~)
2.1.1. 추가되거나 리빌딩된 지역
2.2. Middle-East Add-On Pack2.3. Project Balkans2.4. ScandinaviaMod2.5. Poland Rebuilding
3. TSM(TruckSim-Map)
3.1. 신규 추가된 지역3.2. 확장된 기존 지역
4. RusMap
4.1. Realistic Russian Highways, Rebuilt Hungarian Interchanges4.2. Southern Region Map4.3. The Great Steppe (Kazakhstan Map)
4.3.1. Road to Aral
5. ROEXTENDED6. YKS Team Eu Turkey Map7. Paris Rebuild8. PJ Indo Map9. Antarctica Map10. Eastern Exрrеss11. Russian Open Spaces12. Eldorado Map13. Harsh Russia Baikal14. M.I.I Map15. EAA
15.1. Union Map
16. Chung Hwa Map (R.O.C(Republic of China) Map)17. Tokyo Bayshore18. Project Japan19. AfroMap

1. 개요

맵 관련 MOD는 대부분 한 개씩만 적용할 수 있으며[1], 신규 프로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분명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인데 점점 '월드' 트럭 시뮬레이터 2가 되고 있다.

만약 너무 많은 맵 모드를 적용시켜 오류가 뜨면서 게임이 꺼진다면 문서의 'Euro Truck Sumulator 2' 폴더의 'Config.cfg' 파일을 열어 'uset r_buffer_page_size'를 20~30 이상으로 조절하면 된다.

2. ProMods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가 모두 필요한 모드입니다.
ProMods
파일:프로모드 공식 로고.png
설립자 ScuL, Nico
최신 버전 2.42
발매일 2013년 8월 8일
슬로건 It's ready when it's ready.
An Enhanced Experience
공식 사이트 http://promods.net[2]
공식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2.40 티저 트레일러 영상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유로트럭 유저들이 개발한 맵 모드이며 유로트럭으로 유럽의 고속도로 및 국도를 실사판으로 달릴 수 있는 모드이자 유로트럭2 맵 모드의 사실상의 필수요소이자 대표 모드. 2012년 12월 15일 네덜란드인 ScuL[3]와 Nico가 설립했으며 8개월 후인 2013년 8월 8일에 1.0 버전을 최초로 출시했다. 양보다는 확실하게 질을 추구하는 느낌으로 추가된 지역의 그래픽 디테일및 맵 구성이 상당히 좋다. 현재는 양도 다른 맵들을 압도한다.

덴마크, 스웨덴[4], 노르웨이[5], 핀란드[C], 페로 제도[7], 스발바르 제도[8], 아이슬란드, 슬로베니아, 에스토니아[B], 라트비아, 리투아니아[10], 루마니아, 몰도바, 아일랜드,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북아일랜드, 올란드 제도[11], 불가리아, 러시아[12], 스페인, 리히텐슈타인[13], 우크라이나, 키프로스, 북마케도니아, 그리스가 추가된 MOD. 스칸디나비아 DLC, 고잉 이스트 DLC, 프랑스 DLC, 이탈리아 DLC[14], 발트 해 DLC[15] 모두 보유해야 한다. ProMods를 처음 적용해서 불러오게 되면 화면이 멈추 후에 로딩바가 잘 나가다가 간혹 멈추어져 있는데 이는 ProMods 맵을 불러온다는 뜻이니 강제 종료를 하지 말고 인내심을 갖도록 하자. 컴퓨터 사양 또는 적용된 모드의 수에 따라 프로필 로딩 시간이 달라지는데 ProMods 적용할 경우에는 최소 3~4분, 이보다 더 많은 모드[16]들을 적용할 경우에는 최대 8~10분 정도 소요된다.

기존에 있는 국가에서도 이탈리아의 제노바[A], 벨기에의 안트베르펀, 스위스의 바젤, 영국의 인버네스, 독일의 오버하우젠 그리고 프랑스의 르망[18] 등의 도시들과 도로들이 많이 추가되어 있다.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B], 스발바르 제도 그리고 페로 제도에 배를 탈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20] 스웨덴에는 예테보리(Göteborg)에 있는 볼보 트럭 본사와 쇠데르텔리에(Södertälje)에 있는 스카니아 트럭 본사를 볼 수 있고 업데이트를 통해 MAN 트럭 본사DAF 트럭 본사도 볼 수 있다. 기본 맵에선 나오지 않은 스카니아 테스트 드라이빙 코스까지 있다는 게 덤.

도로들의 경우 전면적으로 뜯어고쳐 실제 유럽의 분기점이나 도로 구조를 구현한 것이 포인트인데 문제는 분기점이나 나들목의 구조가 기본 맵보다 상당히 복잡해서 자칫 고속도로 램프 구간을 잘못 가다가 길을 잃어버릴 수 있다.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잘 확인해야 하고 음성 안내를 활용해도 좋다. 도로 표지판 싱크로율도 거의 100%에 가깝다. 실제 유럽 지역 지도랑 비교해보면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로 구조가 매우 복잡해서 도로 탐색률 달성을 위해 분기점을 통과할 때 다녀간 부분만 탐방 완료되는 것으로 인식된다. 도로 탐방 완료율 100%는 꿈도 꾸지 말자.

SCS의 버전 업데이트에 대한 대비가 TSM보다 빠르다. 또 2.32 버전 기준으로 맵 크기 및 스케일이 TSM을 추월했다. 사실상 2016년 이후에는 ProMods가 대표적인 맵 모드로서 자리잡은 분위기이다.

SCS의 흑해 지역의 DLC 개발로 인해 2019년부터는 도시 및 도로를 새로 제작하는 것보다 바닐라 지역을 리빌딩하는, 양보다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을 잡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SCS는 차후에 국가의 도시를 리빌딩 예정이 잡혀있어 장기적으로는 ProMods의 목표와 결과물들을 점진적으로 위협하게 될 수도 있다.

모드들이 어지간히 꼬인 세이브 파일이 아니라면 어떠한 프로필에 ProMods를 넣어도 정상 작동이 가능하다. 만약 오류가 나면서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ProMods와 상호 호환이 되지 않는 모드와 충돌이 일어나는 뜻이니 활성화된 모드 리스트를 사진 등을 사전에 촬영해서 전부 뺀 다음에 어느 모드가 ProMods와의 또는 공식 게임 버전과의 상호 호환이 안되는지 확인하고 되는 것들만 차근차근 넣자. 또 하나 유의할 것은 ProMods 파일 로드 우선순위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해야 하고[21] Def 파일을 필수로 다운받아야 한다.[22] 없으면 절대로 실행이 불가능하다. 다른 맵 모드와의 호환성 및 모드 정렬 순서는여기에서, ProMods의 업데이트 내역은여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볼드체로 쓰여진 도시들은 리빌딩되거나 새로 추가된 사항이다.

2.1. 업데이트 로그(2.1~)

  • 2016년 8월 9일에 출시된 2.1버전에서 스페인의 제 2의 도시인 바르셀로나, 빌바오이탈리아 피렌체[A] 등 여러 도시들이 추가되었다! 2016년 9월 10일에 1.25버전에 호환되는 2.11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투명 벽, 버그들이 수정되었다. 대신 2.10버전은 다운로드를 할 수 없다.
  • 2.12버전이 2016년 12월 12일에 출시되었는데, 변경 내용은 없고 프랑스 DLC와 함께 구동될 수 있도록 했다. 2.11버전과 똑같은 셈이며 프랑스 DLC는 필요 없다.
  • 2.15버전이 같은 달 25일경에 출시되었는데, 프랑스 지역 맵을 아예 DLC로 엎어놨다. ProMods가 자체 제작한 DLC안에 들어간 도시들도 삭제되었다. 투르(Tours), 엉제(Angers), 캉(Caen), 오를레앙(Orléans), 루앙(Rouen), 로리앙(Lorient), 푸아티에(Poitiers) 등 7개 도시들이 삭제되었을 뿐만 아니라 ProMods 팀이 제작한 이스터 에그도 지워졌다. 단, 오를레앙은 2.2에 다시 나왔긴 했신 했으나 출시된 도시가 프랑스 DLC의 더미 데이터를 이용해 제작되었다. 단, ProMods가 자체 제작한 남부 지역[24]은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존치했다.
  • 2017년 4월 13일에 2.16 버전이 출시되었다. 룩셈부르크 고속도로 분기점 리워크 등 몇몇 도시들이 리워크되었고, 2.12부터 자취를 감추었던 프랑스 셰르부르(Cherbourg) 지역이 재추가되었다. 더군다나 RusMap 사용 시 시에들체와 벨라루스 브레스트 사이에 있는 도로가 리워크되었다. 각 국가 경찰차도 추가된것도 덤. 그렇지만 버그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ProMods 포럼 'Gameplay Issues'에서 Crash라는 단어를 흔하게 찾을 수 있는 수준이다(...) 결국은 ProMods가 5월 초 Hotfix 파일을 배포했고 1달 뒤에 결국은 2.17 버전을 출시했다. 2.16 버전은 다운로드를 할 수 없다. 핫픽스 파일은 스톡홀름 주변에 심각한 오류를 만드므로 사용하지 않는 걸 권장하고 있다.
  • 2017년 9월 5일에 드디어 2.2버전[25]이 출시되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로 65개의 도시, 3개의 국가가 추가되었으며 6개의 도시들이 리빌딩되었다. 공지를 통해 알려진 아일랜드 외에도 프로젝트 발칸 대부분의 지역이 흡수되었으며, 무르만스크 주변 지역과 노르웨이 중부의 트론헤임도 추가되었다. 스페인도 일부 확장되었지만 아쉽게도 에스파냐의 수도 마드리드포르투갈은 나오지 않았다. 회사의 이름을 변경하는 모드(Real European Companies 등) 를 적용하면 리워크된 근처[26]로 가면 튕기는 버그가 발생하니, 가능하면 회사의 이름을 변경하는 모드를 쓰지 말고, 꼭 필요하다면 ProMods에서 자체 제공하는 모드를 쓰도록 하자.
    ProMods 팀에서 만든 이스터 에그가 있는데 프랑스-스페인간 국경 왕복 2차로 터널 옆에 있는 비밀의 길(휴식 장소로 들어가는 도로)에 갑자기 눈 쌓인 나무와 눈쌓인 도로가 잠깐 나타나고 터널 남편에 더 가서 휴게소 밑 화단에 'PROMODS MAP'이라고 되어 있다.
    2.0에 맵을 합병한 폴란드 리빌딩 팀과의 언어적 갈등, 개발과 관련한 의견차가 심해져서 2017년 2월 9일에 결국 독립을 결정했으나 2017년 2월 15일 부로 ProMods 개발진이 폴란드 프로젝트를 재개설하였다. 해당 맵 모드 설명은 3-4 문단 참조.
  • 2.25 버전이 2017년 12월 4일에 나왔는데 이탈리아 DLC 출시로 트리에스테를 제외한 모든 도시[27]가 삭제되었다. 때문인지 ProMods 이탈리아 부분과 이탈리아 DLC 지도가 꽤 달라 ProMods 팬이라면 굉장한 이질감이 들 수 있어 이 DLC에 대한 적응이 차츰 필요하다.
    2.25를 적용하고 게임을 로딩하면 제노바 지역이 ProMods 도시 충돌 버그로 인해 도시명이 지워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더군다나 구매한 차고 위치마저 제노바가 아닌 프랑스 니스로 표기되는 오류마저 발견되었다. 해당 버그 해결법이 ProMods 홈페이지에 나왔다. 모드를 직접 열어서[28] sec-0001+0007.base, sec-0002+0008.base, sec-0003+0008.base 만 삭제해야 한다. 베이스 파일을 잘못 건드려 삭제하면 ProMods를 다시 다운받아야하는 참극이 벌어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맵 모드를 백업하고 차근차근 진행하는게 좋다. 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프랑스로 넘어가는 국경 인근에서 버그가 발견됬다. 일부 차선의 AI 통행방향이 급변하고, 국경 요금소건물 앞에서 차량이 사라진다(...) 또 프랑스로 넘어오면 바로 나오는 IC에서 투명벽이 나온다. 이는 후술할 밑 모드와 함께 혼용할 때 나오는 버그이니 유의할 것. 2.26 버전 이후 이런 버그들은 모두 해결되었다. 해당 프랑스 도로 데이터를 ProMods로 입힐 때 심각한 버그가 나온 것이 원인으로 판명되면서 다시 ProMods가 차용한 도로 데이터로 회귀되었다.
  • 1.30.1.17 버전 업데이트 및 스페셜 트랜스포트(Special Transport) DLC 출시 영향으로 해당 모드를 적용 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형 깨짐 및 땅꺼짐 버그가 갑자기 심각하게 많아졌었다. 아마 해당 DLC가 ProMods와 호환이 안 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지형 깨짐 버그 확인하기. 제보된 버그 개수가 약 20여개 정도 된다. 2.15에 당시 보고된 버그 개수보다 더 많은 수치이다. 해당 버그 현상들을 모두 수집해 Special Transport DLC와 호환되는 2.26 버전 이후 사라진 버그이다.
  • 2018년 2월 14일 Special Transport DLC와 호환이 되는 2.26이 출시되었다. 이 업데이트로 추가된 도시는 없고, DLC 4개의 경로를 추가하였다. SCS 소프트웨어가 그대로 활용한 경로를 차용했는데 2.30에서 ProMods와 호환되는 스페셜 트랜스포트 경로가 나오게 되었다.
  • 2018년 8월 29일 2.30 버전이 출시되었다. 북마케도니아[29], 그리스, 북키프로스, 키프로스[30], 코소보[31]의 국가가 최초로 나왔으며 2.30 하이라이트인 영국의 수도인 런던이 리빌딩 되었다. 템즈 강, 빅 벤, 웰링턴 아치(뉴질랜드 전쟁 참전비)까지 묘사한 것도 덤이다. 또 에스파냐의 발렌시아 등의 북동부 지방과 불가리아의 도시들도 새로 추가되었다. 이룬/도노스티아(Irun/Donostia)와 사라고사를 이어주는 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월경지에서 해방되었다. 이 외에 로테르담, 리옹, 밀라노[32]도 리빌딩 되었으며 스웨덴 우메아(Umeå)에서 하파란다(Haparanda)까지의 E4 구간이 서로 연결되어 우메아에서 로바니에미 등의 북위도 지역으로 갈 때 핀란드로 선박을 이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 버전부터 DLC 지역 외의 ProMods 맵 지역에서 스페셜 트랜스포트 DLC가 지원된다.
  • 2018년 10월 14일에 1.32에 호환되는 2.31 버전이 출시되었다. 해당 모드 출시에 관련해 출시가 꽤 늦어졌는데, 1.32 버전으로 들어서면서 SCS가 리빌딩한 독일 북부 지역과 관련하여 투표를 진행했던 적이 있다. 어느 한 쪽에는 5년 동안 힘들게 만든 독일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의견[33], SCS가 리빌딩된 독일로 엎어버려야 한다는 의견, 일단은 ProMods 독일에 SCS가 만든 지역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 독일 북부 지역을 그냥 SCS가 만든 지역으로 대체하자는 의견[34]과 심지어는 그냥 독일 전체를 기본 SCS에 엎어버리자는(...)의견이 나왔다. 투표 결과 54%가 다음 업데이트 때 ProMods가 제작한 독일로 나오는 걸로 결정되었으며 ProMods 측에서 2.40 버전부터는 독일 데이터가 SCS 데이터와 교차한다고 공지하여 더 나은 독일 지역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발트해 연안도 DLC에 의해 합병된다고 한다.
  • 2018년 11월 29일에 1.33로 업데이트 되자마자 2.32 버전을 출시하였다. 단, 해당 모드는 발트 해 DLC와 함께 구동만 되고 DLC 지역의 데이터는 모두 기존 ProMods의 것이 나온다. 스웨덴 하파란다와 핀란드 토르니오 사이의 국경에서 스웨덴, 핀란드 국기와 일부 표지판이 검은색으로 표시되는 버그가 있다. 또 토르니오와 켐 사이 고속도로에서도 고속도로 옆의 집 한채가 검은색으로만 칠해진 버그가 있다.
  • 2019년 2월 17일에 1.34 버전에 호환되는 2.33 버전을 출시했다. 달라진 점은 없다.
  • 2019년 4월 23일, 드디어 3개월만에 발트해 DLC와 호환되는 2.40 버전을 출시했다. 예고한 바와 같이 발트해 지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35], 핀란드 남부)은 발트해 DLC에 의해 병합되었다. 대신 추가된 도시는 최대 17개이며 2.3 버전보다 꽤 적게 나왔다. 발칸 지역 DLC 출시에 대비해 양보다는 질(Quality)로 ProMods를 업데이트 하는 방향으로 잡았기 때문. 2.40 버전부터는 발트 해 DLC 지역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RusMap과 그 애드온[36]과는 정식으로 호환되지 않으나 비공식 모드 사용 시 호환이 된다. 에스토니아의 사아메라 섬과 히우마 섬은 삭제되지 않은 채 출시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역시 삭제되었다. 단 해당 섬 지역들은 재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핀란드 남부 지역은 초창기인 1.0 부터 만들어진 지역이라 퀄리티가 엉망이었는데 이 DLC에 병합되면서 전반적인 질이 상승했다. 대신 DLC에 호환되는 버전 출시가 지연되어 DLC 출시 후 무려 3개월만에 2.40 사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어 4월 말에서야 호환되는 버전이 공개되었다. 뜨거운 감자로 불렸던 독일 북부 지역은 SCS의 도로 데이터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퀄리티는 상승했지만 함부르크는 SCS의 데이터로 병합해 접근성이 더 떨어져 A1로만 오가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다. 답변에 따르면 A7와 당 도시를 연결하는 작업은 2.40 버전 이후에 실시한다고 한다.
  • 2.41 버전이 2019년 7월 4일 공개되었다. 수정 및 삭제사항은 다음과 같다.
    • DX11 호환: 1.35 대규모 업데이트로 DX11이 지원되었는데 해당 모드는 기존에는 DX9 환경에서만 작동되어 1.35에 대응하는 DX11지원에 애를 먹었다. 다행히 해당 모드는 DX11와의 호환성 작업을 완료했다.
    • 뉘른베르크 병합: 뉘른베르크는 2.10때 리빌딩되었는데 2.41 버전으로 넘어가면서 데이터는 존치되었으나 슈바르첸브루크(Schwarzenbruck)에 있던 차고는 데이터 병합으로 인해 도심으로 이동되었다. A73-A7의 구간도 역시 병합 문제로 인해 삭제되었다. SCS의 데이터로 완전히 병합할 수 없는 이유는 뉘른베르크 바로 옆에 있는 퓌르트(Fürth) 지역 때문인데, SCS의 데이터로 덮어쓰면 퓌르트(Fürth)가 사라지기에 병합이 불가능하다.
    • 드레스덴 병합: ProMods의 최대 실수 첫 번째. 병합된 드레스덴의 지역은 퀄리티가 좋아보이나 A14의 라이프치히-드레스덴 구간을 병합과 함께 통째로 없애버리면서 폴란드 브로츠와프(Wrocław)와 독일 라이프치히와의 접근성이 심각하게 떨어져 해당 지역을 오갈 때 A14-A38-A9-A4, 이렇게 아우토반 4개 노선을 우회해야 해서 불편이 크게 늘었다. 설립자 답변에 따르면 해당 구간과 SCS의 병합 과정에 애를 먹었으며 결국은 불가피하게 해당 구간을 지웠다고 한다. 지워진 구간은 차기 버전에 복원될 예정이다.
    • 미번역된 도시명 수정(한국어 한정): 2.40 버전이 나오면서 번역되지 않은 곳이 9곳이 확인되었다.[37] 다행히 2.41 버전에는 모두 번역되어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개발자가 답했으나 2.41버전도 똑같다.(...)
    • A45 구간 SCS 데이터 미병합: ProMods의 최대 실수 두 번째. 해당 A45 구간은 SCS의 데이터로 리빌딩되어 어느정도 퀄리티가 나름 좋아졌는데 해당 구간은 그대로 무시하고 2.41 에는 SCS의 옛날 데이터로 나오게 되었다. 왜 굳이 SCS의 구데이터로 존치했는지 의문.
    • 우크라이나 우즈호로드(Ужгород), 무카체보(Мукачево) 리빌딩: 우크라이나의 두 도시인 우즈호로드(Ужгород), 무카체보(Мукачево)를 뜯어고쳤다. SCS의 국경 검문소 프리팹으로 바꾸어 퀄리티가 어느정도 좋아졌다.
  • 2.42 버전 트레일러 비디오가 9월 26일에 최초로 공개되었다. 수정 사항은 쇠데르텔리에의 스카니아 데모 센터의 수목이 많이 추가된 것 외에는 없으나 맵 모드 최초로 멀티플레이어 서버에 호환될 예정이다. 바닐라 맵에 국한되었던 멀티플레이어를 맵 모드에서 확장한다고 하니 양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기대가 대단히 큰 편이다. 10월 19일부터 TruckersMP의 전용 서버가 추가되었다.

2.1.1. 추가되거나 리빌딩된 지역

  • 파일:독일 국기.png 독일 : 1.0 초반부터 독일 북부의 플렌스부르크(Flensburg) 등의 도시를 새로 만든 상태였으며, 이후 버전이 올라가며 독일 북부 지역에서 큰 리빌딩이 이루어졌다. 함부르크(Hamburg), 베를린(Berlin), 브레멘(Bremen), 뉘른베르크(Nürnberg) 등 많은 도시가 리빌딩되었는데, 기존 SCS의 기본 버전 독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갑작스러운 급커브와 아우토반답지 않은 선형, 단순한 교차로가 모두 없어졌다. 특히 도르트문트(Dortmund)부터 폴란드 국경을 잇는 아우토반[38]은 선형이 엄청나게 좋아서 속도 위반을 끄면 마음껏 악셀을 밟을 수 있는 구간 중 하나이다. 기존의 단순한 클로버·트럼펫형의 바닐라 교차로들도 확 바뀌어 교차로에서 길을 잘 찾아야 한다. 도시도 새로 제작되었는데, 하일브론이 대표적이며 코블렌츠(Koblenz), (Bonn)[39], 비스바덴(Wiesbaden), 마인츠(Mainz) 등의 도시들도 새로 만들어졌다. 퀄리티가 뛰어나니 ProMods를 적용할 시 한 번 구경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드레스덴(Dresden)[40]을 제외한 사실상 전 지역의 리빌딩이 완료되었다. 1.32 업데이트 때 SCS에서 독일 북부가 리빌딩 되었음에도 ProMods의 데이터로 계속 유지해 2.33 버전 까지 유지되었다. 하지만 2.40 버전부터는 독일 ProMods 데이터가 SCS와의 교차작업을 완료했으나 킬, 함부르크와 A19·A24는 SCS의 바닐라 데이터로 병합되었으며 A7와 연결 및 A24의 직선화 작업은 해당 버전인 2.40 버전 이후에 작업에 들어갈 듯 하다.
  •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 프랑스 남부의 바욘(Bayonne), 포(Pau), 나르본(Narbonne), 페르피냥(Perpignan)와 북부의 셰르부르(Cherbourg)를 중심으로 새 도시가 추가되었다. 원래 Vive La France DLC가 추가되기 전까지 프랑스 역시 ProMods가 제작해 내놓던 상태였으나 DLC 출시로 인해 프랑스 대부분의 지역이 지워졌고 일부 지역만 남게 되었다. 또한 영국령 저지섬[41]이 구현되어 있는데, 페리를 타고 갈 수 있으며 몽생미셸(Mont Saint-Michel)이 구현되어 있다. 남부는 그다지 특이점은 없는 편이다.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 2.20 까지 제노바(Genova), 모데나(Modena), 파르마(Parma), 비첸차(Vicenza), 볼로냐(Bologna), 피렌체(Firenze), 리보르노(Livorno), 트리에스테(Trieste)와 아우토스트라데의 A4, A22 구간이 리빌딩 되었으나 2017년 12월 이탈리아 DLC 출시 영향으로 트리에스테를 제외한 모든 도시가 SCS에 의해 지워졌다.[42] 한 동안 소식이 없었다가 2.30 버전에 밀라노 북부 외곽도로를 리빌딩했으며 추후 스위스 국경과의 도시 출시에 대비해 도로를 미리 만든 상태이다. 2019년 11월 현재 이 지역을 제작 또는 리빌딩하는 개발자가 없어 당분간은 새로운 개발 또는 리빌딩 소식을 볼 수 없을 듯 하다.
  •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오스트리아: 1.9 버전에 린즈 밑에 슬로베니아를 오가는 카라반켄 터널(Karawanks Tunnel), 그리고 브레너 고속도로(Brennerautobahn) 추가를 시작으로 2.0 버전에는 인스부르크(Innsbruck), 잘츠부르크(Salzburg)를 리빌딩 했으며 2.2 버전에는 수도 빈(Wien)을 대규모로 리빌딩을 진행하면서 빈 쪽의 퀄리티가 엄청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교차로도 엄청나게 복잡해졌다. 특히 A21-S1의 교차점에는 왼쪽 차선이 진출램프로 되어 있어 주행에 유의를 요한다. 여담으로 빈의 이케아로 들어가는 길에 SCS라는 단어가 도로표지판에 있는데 원래 SCS의 본사는 오스트리아 빈이 아닌 체코 프라하에 있으며 개발자 의도로 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 2.17 버전까지는 몇 개의 도시(즈볼레(Zwolle), 에인트호번(Eindhoven), 아른헴(Arnhem))가 추가된 것을 빼고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2.30 버전부터 암스테르담을 제외한 도시들은 사실상 새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로테르담(Rotterdam)이 리빌딩되었는데 도시 내에 일방통행 도로가 생기고 철길 건널목도 생성되는 등 도시 퀄리티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교차로 역시 훨씬 복잡해졌다. 모에르디크라는 소도시가 하나 생겼는데 벨기에의 안트베르펜(Antwerpen)과 로테르담 사이에 있다. 로테르담에서 유로포트(Europoort)로 가는 길이 더 짧아졌다. 최근의 업데이트로 퀄리티가 뛰어난 지역 중 하나이므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 2.10~2.11 버전부터 브뤼셀(Brüssel/Bruxelles)이 리빌딩되었는데, 주변 순환 도로가 생기고 도시 내부도 훨씬 퀄리티가 좋아졌다. 브뤼셀의 북쪽에 안트베르펜(Antwerpen)이라는 도시가 새로 생겼는데 순환도로는 그대로 베껴서 구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리에주(Liège)를 제외한 두 개의 도시밖에 없지만 퀄리티가 우수하다.
  • 파일:폴란드 국기.png 폴란드 : 기존의 Going East! DLC에서는 폴란드 퀄리티가 꽝에 가까웠는데, ProMods가 이 지역을 리빌딩하면서 퀄리티가 많이 나아졌다. 폴란드는 슈체친(Szczecin), 시비노우이 시치에(Swinoujscie)를 중심으로 리빌딩이 이루어졌다. 시비노우이시치에는 도시 구조가 많이 복잡한데, 물길을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이 갈라져 있어 동서를 오고갈 때는 페리를 이용해야 하며 도시 구조도 복잡하다. 하지만 두 도시 모두 퀄리티가 뛰어나다. 벨기에와 같이 도시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자세함을 보여준다. 또한 폴란드 남동부에 프셰미실(Przemysl), 사노크(Sanok), 크로스노(Krosno), 비엘스코 비아와(Bielsko-Biała) 등의 도시가 구현되었다. 여기에 Poland Rebuilding 모드까지 적용하면 완벽한 퀄리티의 폴란드를 즐길 수 있다.
  •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 2.11 버전을 기준으로 스페인 동부 최대 도시이자 카탈루냐의 주도인 바르셀로나(Barcelona)가 구현되었다. 월드맵 상으로는 맵 구현 면적 한계로 인해 맵 상으로는 바다에 있으며 만레사(Manresa)와 이어져 도시로 들어가는 길이 복잡하니 주의해야 한다. 도시 내부도 넓직하다. 또 라 존퀘라(La Jonquera), 예이다(Lleida) 등의 도시가 추가되었다. 빌바오(Bilbao)와 산 세바스티안 / 도노스티아(San Sebastián / Donostia) 지역[43]은 톨게이트가 많고 도로도 구불구불한데다 도시 내부에 골목길이 산재해 있다. 데미지를 입을 구간이 상당히 존재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빌바오 역시 도시 내부가 매우 세세하다.
    2.30 버전 기준으로 사라고사(Zaragoza), 발렌시아(Valencia) 등 스페인 내륙의 도시까지 생겨난 상태이며, 그 밖에도 비나로스(Vinaros), 테루엘(Teruel), 소리아(Soria) 등의 도시가 추가되었다. 2.30 버전에 수도 마드리드파일:포르투갈 국기.png 포르투갈까지 나올 예정이었으나 개발자의 학업 사정으로 인해 개발 지연이 되어 처음에는 2.5 버전, 나중에는 서서히 2.6으로 미루어졌다.
  • 파일:안도라 국기.png 안도라 : 피레네 산맥에 있는 매우 작은 국가인 만큼 도시가 수도 안도라라베야(Andorra La Vella)밖에 없다. 다만 높은 고도에 위치한 도시 답게 급경사 도로가 많으며, 꼬불꼬불한 도로도 많다. 프랑스 방면에서 오는 길에서는 헤어핀 커브를 볼 수 있다. 그래도 경치가 좋고 도시도 운치 있으니 페르피냥 방면으로 우회하지 않고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남쪽으로 조금만 가면 스페인 국경 검문소가 있고, 북쪽으로 조금만 가면 프랑스 국경 검문소가 있는 게 특징이다.
  • 발트 3국(파일:리투아니아 국기.png 리투아니아·파일:라트비아 국기.png 라트비아·파일:에스토니아 국기.png 에스토니아·), 파일:러시아 국기.png 러시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lag_of_Kaliningrad_Oblast.png 칼리닌그라드 주 : 초창기부터 개발된 지역이지만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 다만 리가, 탈린 등은 핀란드와 같이 개발된 지역이라 분기점 퀄리티가 나빴고, 좀 다음에 개발된 리투아니아 지역은 퀄리티가 그나마 나은 것을 볼 수 있었다. 도시도 복잡하지 않고 대체로 단순했다. 다만 칼리닌그라드 등은 2.20 버전부터 개발되어 도시도 넓직하고 퀄리티도 괜찮았다. 하지만 Beyond The Baltic Sea DLC보다 뒤쳐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DLC는 분기점 및 도로 구현은 뛰어나지만 도시 내부 구현도가 ProMods에 비해 떨어진다는 게 단점이다. 아직까지 ProMods가 더 낫다는 유저들도 적지 않게 보인다. 이동을 간편하게 해 주던 핀란드 만 페리(탈린(Talinn)-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가 없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단점으로 꼽힌다. 2.40 버전부터는 DLC에 의해 ProMods 데이터와 병합되었으며 대신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주의 작은 도시인 구세프(Гусев)가 새로 생겼다. 에스토니아를 제외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월드 맵에 쓰이는 도로 범례는 ProMods의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한다. 2.41버전에서는 예캅필스(Jēkabpils) 지역이 다시 부활했다.
  • 스칸디나비아 반도
    • 파일:덴마크 국기.png 덴마크 : Scandinavia DLC 출시 전에 ProMods가 독자적으로 만든 지역들이 여럿 있었으나 해당 DLC 출시로 인해 대부분의 데이터가 지워졌으나 2.0 버전부터 DLC 데이터와 ProMods의 데이터 병합을 성공과 동시에 올보르그(Aalborg), 히르트샬(Hirtshals), 프레데릭스하운(Frederikshavn), E45(유럽 고속도로 45호선)을 리빌딩했다. 참고로 기존 SCS의 Scandinavia DLC에서는 덴마크가 빈약하게 구현되어 코펜하겐(Købehavn) 및 알보르그(Aalborg), 에스비에르(Esbjerg) 등 3~4개 정도밖에 없었던 반면, ProMods에서는 패드보그(Padborg), 오르후스(Arhus) 등 도시가 더 늘어나고 퀄리티도 좋아졌다. 스칸디나비아권과 중부유럽권을 잇는 국가로서 자주 들르게 되는 국가이기도 하다. 2.10 버전에는 수도 코펜하겐을 리빌딩했으며 2.40버전 이후 기존 지역인 에스비에르(Esbjerg)가 리빌딩되어 차고지가 생겼다.
    • 파일:스웨덴 국기.png 스웨덴: 역시 덴마크와 함께 ProMods가 독자적으로 만든 지역들이 여럿 있었으나 해당 DLC 출시로 인해 대부분의 데이터가 지워졌으나 2.0 버전부터 DLC 데이터와 ProMods의 데이터 병합을 성공했으며 칼스타드(Karlstad), 쇠데르텔리에(Södertälje)와 스카니아 공장과 데모센터, 그리고 수도 스톡홀름(Stockholm), 린셰핑(Linköping) 지역을 리빌딩, 예블레(Gävle), 하파란다(Haparanda), 크리스티안스타드(Kristianstad), 순스발(Sundsvall), 쇠데르함(Söderhamn) 지역을 새로 제작, 뒤이어 2.10 버전에는 외른셸스비크(Örnsköldsvik), 우메아(Umeå) 지역을 새로 만들어 오히려 DLC가 출시하기 전 보다 퀄리티가 좋아졌다. 다만 하파란다는 우메아까지 이어주는 도로가 없어 페리를 이용해 핀란드로 가야하는 월경지 신세가 되었으나 2.30 버전부터는 칼릭스(Kalix), 셸레프테오(Skellefteå), 위스타드(Ystad)를 잇는 E4(유럽 고속도로 4호선)가 핀란드와 연결되어 핀란드도 육로를 이용해 오갈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E4 구간은 로바미에미의 핀란드 북부와 무르만스크의 러시아 북부와 서유럽을 오갈 때 자주 이용하는 도로이기도 한다.
    •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노르웨이 : 초창기 1.0부터 이미 노르웨이 지역은 ProMods에서 자체제작한 상태였는데, 스칸디나비아 DLC가 출시되며 없어져서 한동안 DLC의 바닐라 데이터로 유지되었지만 2.10 버전에는 시르케네스(Kirkenes)와 밑에 후술할 스발바르 제도를 제작, 2.20 버전부터 스칸디나비아 내륙 지역을 ProMods에서 만들기 시작하여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이 열린 릴레함메르(Lillehammer)를 시작으로 트론헤임,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등의 도시 및 E6(유럽 고속도로 6호선)이 2.30 버전에 이르러 추가되었다. 노르웨이의 호닝스버그(Honningsvåg) 북쪽에 노스 케이프(North Cape/Nordkapp)라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최북단 지역도 구현되어 있다. 2.32 업데이트에는 함페르페스트(Hammerfest)가 추가되었다. 다만, 노르웨이의 북부 지역은 본토로 오가는 도로가 없어 핀란드나 러시아에서 오가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내륙 지역은 전형적인 자작나무 숲과 침엽수림이 많다.
      •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스발바르 제도 : ProMods의 최북단이자 현존하는 유럽 맵 모드 중 최북단에 속한다. 2.10 버전에 시르케네스(Kirkenes)와 함께 새로 만들어졌다. 실제로도 스발바르 제도는 유럽의 최북단으로 꼽힌다.[44]노르웨이 극북부의 시르케네스(Kirkenes)에서 페리를 타고 가야 한다. 2.32 전에는 롱위에아르뷔엔(Longyearbyen)밖에 없었지만 2.32 이후 리빌드되어 2개의 지역이 더 추가되었으며 종자 저장소인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입구, 스발바르 위성 중계소(Svalbard Satellite Station)[45]도 구현되었다. 이곳도 아이슬란드 북부처럼 빙판길이 많아 운전 시 조심해야 한다.
    • 파일:핀란드 국기.png 핀란드 : ProMods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중 하나. 핀란드 남부(투르쿠, 헬싱키 등)은 2013년 8월 초창기 버전인 1.0 때 독일 북부, 스칸디나비아와 함께 출시되었으며, 지금까지 한번도 리빌딩을 거치지 않아서 분기점 퀄리티가 안습이었다. 북쪽 탐페레(Tampere)는 그나마 늦게 출시되었으나 여기도 퀄리티가 썩 좋지 않았다. 발트해 DLC의 퀄리티가 더 좋은 편이라는 의견도 많았다. 그 밖의 지역은 북쪽의 산타의 고향인 로바니에미와 소단래가 있으며, 2.30 버전에 이르러 토르니오(Tornio)와 스웨덴 우메오를 연결하는 도로가 생기면서 섬 신세를 벗어나게 되었다. 2.40 발트해 DLC 호환 버전이 출시되어 남부 지역이 병합되었으나 핀란드 중·북부 지역은 ProMods의 데이터로 그대로 유지되었다. 도로 번호에 사용되는 범례는 ProMods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한다.
  • 파일:아이슬란드 국기.png 아이슬란드 : 1.9 버전에 새로 추가된 지역 중 하나. 유럽 대륙과는 동떨어져 있는 섬나라답게 스웨덴이나 덴마크, 영국 등에서 페리를 타고 페로 제도에서 갈아타서 아이슬란드 동부에 있는 유일한 항구인 세이디스피외르뒤르(Seyðisfjörður)로 이어진다.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잘 재현해놓았는데, 동부부터 북부까지는 땅이 눈으로 덮여있고 미끄러운 눈길도 자주 나오며 기온은 거의 -5~+2℃이다. 그리고 서쪽과 남쪽은 풀이 조금씩 자라 있는 툰드라 동토에 가깝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ík), 북부의 아퀴레이리(Akureyri), 남쪽의 회픈(Höfn) 등의 도시가 있고, 중앙 지역에 중앙 고원을 지나는 도로가 있는데, 매우 꼬불꼬불하고 경사도 심하다. 이 지역과 아이슬란드 북쪽 끝 부분은 눈길이 대부분이고 낮은 마력의 트럭을 끌고 올 경우 급경사 + 눈길에 오히려 트럭이 뒤로 밀리는 참사가 벌어지니 이 지역을 방문할 시에는 필히 마력 높은 트럭을 가져오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Harsh Russia Baikal 맵 모드에 등장했던 눈보라가 구현되었는데, 눈보라가 치는 지역에서는 정말 앞 차가 보이지 않는다. 운전에 꽤나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구간 중 하나이다. 그 밖의 도로들은 선형이 매우 양호하여 왕복 2차선 도로임에도 100km/h가 넘는 속도로 질주할 수 있다. 특히 서부의 레이캬비크부터 남쪽의 회픈(Höfn)을 잇는 1번 국도(Þjóðvegur 1)는 왕복 2차선의 아우토반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선형이 좋다. 물론 중간중간의 험한 고갯길은 감수해야 한다. 참고로 말하자면 경치는 좋으나 선형이 불량한 도로에다가 험난한 지형, 그리고 이로 인해 연비가 극악으로 나오며 유럽 본토와 꽤 떨어져있을 뿐더러 페리를 두 번이나 타야하고 게임 내의 소요시간도 매우 길어[46] 경치 감상 등의 관광 목적으로 드라이빙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이 나라를 기피하게 된다.
  • 파일:페로 제도 기.png 페로 제도 : 영국의 서소(Thurso) 또는 덴마크의 Hirtshals(히르트셜스) 등에서 페리를 타고 가야 한다. 아이슬란드행 페리의 중간경유지이기도 하다. 사실상 도시라고 할 만한 곳이 페로 제도의 실질적 수도인 Torshavn(토르스하운) 밖에 없다. ProMods 답게 골목길이 상당한데, 실제로도 이렇다. 구글 맵스에서 Torshavn을 검색하고 ProMods와 비교해보자.
  • 파일:올란드 제도 기.png 올란드 제도: 도시가 마리에함(Mariehamn) 하나박에 없다. 딱히 볼 건 없다.
  •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 2.10 버전 이상부터 리빌딩 및 확장이 이루어진 지역, 기존 영국은 퀄리티가 꽝이었는데, 커브길 때문에 제대로 달릴 수도 없는 고속도로, 도시 퀄리티도 그닥이었고 채널 터널 등은 입출구가 단순해서 그리 특이점도 없고 단순한 지역이었다. 그리고 ProMods 2.10 버전 때부터 영국 북부의 인버네스(Inverness), 서소(Thurso), 오번(Oban), 맨 섬(Isle of Man) 등이 추가되었다. 맨 섬에는 더글라스(Douglas)와 그 외 1개 도시가 있으나 매우 작다. 그리고 ProMods 2.30 버전부터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채널 터널(Channel Tunnel) 영국 쪽 입구는 훨씬 더 섬세해졌다. 또 2.30부터 런던이 리빌딩되었는데, 히드로 공항, 템즈 강, 빅 벤, 킹스 크로스, 웰링턴 아치(뉴질랜드 전쟁 참전비)까지 묘사한 것도 덤이다. 또 영국 고속도로에서 영국 국기가 그려진 2층버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영국 서부의 에버리스트위스(Aberystwyth), 포스마도그(Porthmadog), 덤프리스(Dumfries) 등의 도시가 추가되어 영국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셰필드(Sheffield), 버밍엄(Birmingham) 등의 도시는 SCS의 기본 데이터를 그대로 쓰고 있다.
  •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아일랜드 : 2.20 버전부터 추가된 지역으로, 평원의 쭉쭉 뻗은 평평한 도로가 특징이다. 골웨이(Galway), 수도 더블린(Dublin) 등의 도시가 위치해 있으며, 영국의 항구에서 더블린, 벨파스트 등으로 배를 타고 갈 수 있다. 또한 아일랜드 역시 영국과 같이 좌측통행이다.
  • 파일:체코 국기.png 체코 : 2.17 버전부터 교차로 리빌딩을 시작으로 2.40 버전에는 브르노(Brno)와 오스트라바(Ostrava)가 리빌딩되었으며 올로모츠(Olomouc)가 새로 추가되었다. 2019년 8월 말에 수도를 제외한 체코 전체 지역의 리빌딩 작업이 재개되었다. 자세한 소식은 여기를 참고. #
  • 발칸 반도(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png유고슬라비아 구성국(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 슬로베니아,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크로아티아,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세르비아, 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 슬로베니아, 파일:마케도니아 국기.png 북마케도니아[47]), 파일:그리스 국기.png 그리스) : 1.90 버전에 슬로베니아의 수도 루블랴나, 마르보르의 추가를 시작으로, 2.20 버전에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슬라본스키브로드, 리예카, 세르비아 노비 사드, 수보티차, 즈레냐닌, 2.30 버전에는 크로아티아 자다르, 쉬베닉, 센,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 니시, 크라구예바츠, 북마케도니아, 그리스 이구메니차, 테살로니키, 요아니나와 핵심 도로인 E70-A1 고속도로가 추가되었으며 2.40 버전에는 흑해 DLC 출시에 대비해 터키와의 관문도시인 카발라(Καβάλα)와 알렉산드로폴리스(Αλεξανδρούπολη)가 새로 추가되었다. 세르비아 영토 안에 점선으로 그어진 영토가 있는데 미승인국파일:코소보 국기.png 코소보이다. 코소보 영토 안에 도로가 지나가지만 위에 설명하듯이 실제로는 A1 고속도로는 코소보의 영토를 단 1mm를 지나지 않는다. 참고로 경쟁 모드인 Project Balkans이 있는데 2.20 버전이 개발되고 나서 이 쪽의 퀄리티가 오히려 좋아졌다. SCS의 다음 맵 DLC의 지역이 발칸 반도로 지목되었으나 예상과 달리 흑해 DLC로 선정되었기에 앞으로의 ProMods의 지역은 계속 존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Road to the Black Sea DLC가 출시되면 세르비아-불가리아 간 도로를 제작하는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 파일:키프로스 국기.png 키프로스 : 제작자의 사정으로 개발이 중단되었다가 2.30 때 처음으로 빛을 보게 되었다. 참고로 실제 키프로스는 파일: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국기.png 북키프로스[48]와 분단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키프로스의 영토로 나오며 북키프로스의 도시는 구현되지 않았다. 수도 니코시아에는 남측의 남키프로스 영역에만 구현되었다. 참고로 키프로스의 차량 통행 방식은 영연방의 영향으로 좌측 통행이다. 역시 아이슬란드와 같이 유럽 본토[49]와 멀리 떨어져있고 시간이 매우 걸리나 아이슬란드보다 면적이 좁고 볼 만한 자연경관도 빈약해 아이슬란드와 비교할 땐 상당히 안습취급을 받는 국가이며 기피하게 된다.[50]
  •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루마니아: 2.0 때 새로 나왔으며 수도 부쿠레슈티를 포함해 11개의 도시가 한번에 추가되었다. 대부분의 구간이 왕복 2차로 도로이며 부쿠레슈티의 외곽도로도 2차로로 구성되어 있다. 고속도로는 피테슈티(Pitești)~부쿠레슈티(București)~콘스탄차(Constanţa) 까지 이어주는 E81(A1-A2)이 전부이다. 참고로 왕복 2차로의 제한속도는 독일, 오스트리아와 같은 100km/h로 설정되어 있으며 러시아 남부 맵(SRM) 페리 커넥션 모드와 함께 러시아 남부 맵의 도시를 오갈 때 운송거리를 단축해주는 역할을 해 자주 들르게 되는 국가이기도 하다. SCS의 흑해 DLC가 나오면 지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 파일:몰도바 국기.png 몰도바: 역시 루마니아와 함께 2.0 버전에 발티(Bălți), 수도 키시나우(Chișinău)의 두 도시가 추가되었으며 모두 루마니아를 통해 연결된다. 이전에 구소련에 속해있었으며 그 영향을 받았는지 도로 노면 상태가 상당히 불량한 구간이 적지 않다.[51] 무리한 과속은 자칫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52] 데미지를 많이 받지 않기 위해 70km/h 이하로 서행하는 것이 좋다. 역시 루마니아와 함께 도심을 제외하고 모든 구간이 왕복 2차로 도로이다.
  • 파일:불가리아 국기.png 불가리아: 2.0버전 이후부터 추가된 곳으로 현재는 북부 지역(몬타나(Монтана), 플레벤(Плевен), 루세(Русе)) 정도만 나와있다. 역시 이 곳도 SCS의 흑해 DLC가 나오면 지워질 확률이 높다.

2.2. Middle-East Add-On Pack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ProMods 모드와 모든 맵 DLC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ProMods Middle-East Add-On - Teaser Trailer
모드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ProMods 계정 로그인 필요)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개방 모드 다운로드
말 그대로 중동 지방을 배경으로 하는 모드이며 ProMods의 첫 공식 애드온 맵 모드이다. 카자흐스탄 맵(The Great Steppe), 터키 맵(YKS Team Eu Turkey Map)에 이어 세 번째로 아시아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맵이다. 이집트 동부의 시나이 반도와 포트사이드 등의 서부 일부 지역, 이스라엘, 웨스트 뱅크(팔레스타인), 요르단, 레바논 지역 등의 서아시아 지역이 제작이 되었다. 향후 계획으로는 이집트 북부의 지중해 지역[53]까지 지역을 확장한다고 한다.[54]

ProMods 공식 팩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는 모두들 알다시피 이 지역이 세계 최대의 화약고[55]인 관계로 Add-On 맵 형식으로 내놓은 것이다. 시리아 지역을 넣지 않은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유럽 본토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을 다루는 맵 구조상 섬으로 되어 있어서 해당 지역을 오갈 때 그리스 테살로니키-이집트 포트사이드를 오가는 페리를 반드시 타고 가야한다. 이 지역들에서 아이슬란드로 가게 되면 이동거리만 7,000km를 훌쩍 뛰어넘는 경이로운 거리가 나온다. 서울에서 에스토니아 탈린까지의 거리는 직선거리로 7,000km대 초반인 걸 생각해 보면 놀라운 수치. 물론 상당 거리는 페리로 이동하는 것이긴 하다.

또한 이스라엘-레바논 간에는 겉보기와는 달리 도로가 하나도 연결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지역으로 오갈 일이 있으면 경로를 잘 살펴봐야 한다. 국경 검문소 아이콘이 맵에 떠 있기는 한데 페이크고 정작 두 나라 간에 연결되는 도로는 막혀있어서 두 나라를 직접 오갈 때에는 키프로스를 경유하거나, 차고지로 빠른 이동을 쓰거나 콘솔창에서 텔레포트 기능을 활용하는 수밖에 없다. 이는 실제 외교관계를 반영해 이렇게 도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점을 구현한 것이다. 그 이유는 모두가 아는 이쪽의 화려한 역사 때문이다. 다만, 이런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어떤 모더가 해당 국경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모드를 만들었다. 다운로드 링크

2.3. Project Balkans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ProMods 모드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external/ets2.lt/Project-Balkans-1.jpg

3.4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ProMods의 동생. 타이틀에서도 봤듯이, 이 모드는 ProMods와 필수로 혼용되어야 하는 모드이다. 타 맵 모드인 TSM모드와 혼용하거나 그냥 프로젝트 발칸만 적용 후 게임을 실행하면 강제 종료가 일어나니 유의하자.

맵 제목에 그대로 써져 있듯이 발칸 국가들(슬로바키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알바니아[56])이 추가되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이자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57] 가 있다.

모드를 적용하려면 프로젝트 발칸을 상단에 배치해야 한다.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도시 및 국가가 추가될 거라고 한다.

ProMods 2.2 이후에는 프로젝트 발칸에 나온 모든 지도 및 도시가 ProMods에 의해 흡수되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개발팀 측에서 새로운 버전을 계속해서 공개하고 있고 현재는 ProMods에서 다루지 않는 지역까지 구현한 상태이다.

ProMods 2.20 버전에서는 많은 지역들이 겹치게 되어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았으나 ProMods 2.2에 대응되는 버전 출시를 마치게 되어 현재는 둘이 호환된다. 그러나 2.5 버전 부터는 해당 지역이 ProMods가 내놓은 발칸 지역 도시가 이 모드에 나온 도시로 바뀌게 된다. 그러니 모드를 활성화하기 전에 신중하게 고려할 것.

2.4. ScandinaviaMod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ProMods 모드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프로모드 노르웨이 맵 1.png
파일:프로모드 노르웨이 맵 2.jpg

0.4 버전 다운로드(1.32 호환 가능)[58]

ProMods 개발자가 따로 만들고 있는 모드이다. 현재 노르웨이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이 미약하여 애드온을 제작 중이라고 한다. 사실 노르웨이 쪽은 ProMods 팀이 자체 제작한 도시 및 도로 데이터가 담겨 있었으나 스칸디나비아 DLC 출시로 인해 모든 도시 및 도로 데이터가 삭제되면서 해당 DLC에 포함된 도시 및 도로 데이터로 100% 대체되었다.

ProMods 2.2가 나오면서 해당 모드가 출시되었다. 베르겐 E39 남편 도로 및 코펜하겐(København) - 오르후스(Aarhus) 간 21번 도로·두 도시를 연결하는 항구가 추가되었다.

0.2 업데이트로 Southern Region Map과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
0.3 업데이트로 베르겐 북부에 있는 도로가 리빌딩되었다.
0.4 업데이트로 베르겐 북부에 있는 도시 3개가 새로 추가되었다.

2.5. Poland Rebuilding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ProMods 모드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해당 SCS 포럼글
2.3.2 버전 다운로드(1.34 호환 가능)

1.98 버전까지 있었다가 ProMods에 2.0 버전에 통합되면서 없어졌다가 2017년 10월 25일에 다시 부활한 맵 모드. ProMods 1.98 버전까지 이 모드를 같이 이용한 사람에게는 익숙할텐데 그 모드가 맞는다. 실은 ProMods + PR 팀이 하나로 구성되었으나 여러 갈등으로 2017년 2월 15일에 폴란드 맵 제작 팀을 재개설해 그해 10월 25일에 맵 모드를 공개하였다.

주 리빌딩 지역은 폴란드 북부 지역인 그단스크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정비소가 그단스크 주변에 7개나 분포해있다. 그단스크로 들어가는 A1 도로도 리빌딩된게 덤. 기본맵과는 180도의 다른 스케일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단스크 주변으로 들어가면 잡렉이 있을 수 있으니 사양이 좋지 않거나 그래픽 옵션을 너무 최상으로 설정한 컴퓨터의 경우에는 약간의 유의가 필요하며, 좁은 골목, 협소한 회사 주차 공간으로 인해 대형 트레일러의 경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는 구간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자.

3. TSM(TruckSim-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DLC,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 모두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TSM-Map-661-ets2lt.jpg
TSM 공식 로고
파일:community_image_1402738976.png[59]

1.34 버전 다운로드(1.34 호환 가능)

ETS1 시절부터 독일 유로트럭 유저들이 개발해 온 모드이다. 현재는 개발자 중 한 명의 사망, ProMods의 인기 상승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존재감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유로트럭 모드계의 전설이라 불릴 정도로 서드파티 모드 계열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모로코, 리비아, 이집트 등 북아프리카 지역부터 개발되기 시작하여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덴마크[60] 등 유럽 지역까지 100여 개에 가까운 도시를 구현하였다. 기존의 확장판들과 비교하여도 퀄리티도 흠 잡을 데가 없는 수준인데 기암절벽 등 오리지날 맵에선 못 보던 지형이나 엄청난 경사의 사막 도로, 고갯길, 시원하게 뻗은 평야 등 전혀 다른 게임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새로운 지역이 추가된다.

단점이라면 만성적인 모드 충돌 현상과 초반 저마력 차량으론 다소 짜증을 유발하는 높은 경사의 산악 지형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아프리카의 경우 이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는데 얼핏 보면 분기점도 거의 없고 뻥 뚫린 시원한 직선도로 때문에 초보자용 맵으로 인식되기 쉬우나 주유소가 매우 드물게 있고 S자 모양의 산악길이 포진해 있어 헬게이트를 연상시키는 난이도가 펼쳐진다. 특히 이제 막 샤시를 업그레이드하여 연료통이 작은 거에 적응을 못한 채 아프리카에 왔다간...

1.26 패치와 DLC인 'Vive la France!' 출시로 인한 모드 충돌로 더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이에 대응되는 6.5 버전이 공개되어 다시 플레이가 가능했었다, 다만 최근 1.27패치가 되면서 모드 충돌로 인해 다시 플레이 할 수 없었으나 이에 대응되는 최신 6.6 버전이 공개되어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8/02/17 현 6.6.2버전에서는 Special Transport와 호환이 안 되며[61] 1.31에 호환되지 않는 버전이 현재까지 출시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상 업데이트를 중지한 듯하다. 다만 공식적으로 업데이트를 포기한다고 밝힌 바는 없는데 아마 ProMods의 인기에 굉장히 밀려 인기가 내려간 것으로 추측된다.

한동한 업데이트가 끊겨있다가 2019년 2월 9일이 되어서야 1.34에 호환되는 버전이 출시되었다. 버전 넘버도 갈아 엎어서 게임 클라이언트 버전과 동일하게 1.34로 출시되었다.

3.1. 신규 추가된 지역

  • 북아프리카 지역 - 서쪽부터 동쪽까지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 이집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체적으로 도시 주변은 그나마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도 사막 한복판에 포장된지조차 의문스러운 모래도로가 이어진다. 풍경 기대하고 가면 모래 민둥산들만 당신을 맞이해준다. 도로 사이즈는 대체로 2차선. 그런데 유럽에 비해 속도제한이 상당히 느슨하며 [62] 사막도로는 대부분 일직선형인 데다 굴곡도 거의 없고 차도 별로 없어서 유럽 지역의 고속도로보다 과속 속도 내기는 오히려 수월하다. 사막 구간의 경우 엔진 MOD 사용시 300km/h까지도 주행이 가능할 정도로 KTX가 아니다(...) 선형이 일직선에 가까워서 매우 안정적인 고속주행이 가능하다. 과속 단속 카메라가 중간에 있는 건 무시하자 다만 중간 중간에 오아시스와 산악급 경사 구역이 있는데(지도로 보면 도로 선형이 이상하게 트위스트를 그리는 구간) 이 지역은 고도가 갑자기 올라갔다 내려오는 산길이 펼쳐진다. 풍경은 산 속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 비하면 나쁘지 않지만 그 고도가 상당히 가파른 관계로 마력이 낮은 차로 무거운 짐을 옮긴다면 차가 올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뒤로 밀리는 참극이 벌어지기도 한다. 사막이 천국이고 오아시스가 헬게이트인 세상 이들 나라들은 기본적으로 기름밭이기 때문에 물값은 비싼 대신 기름값이 상당히 저렴하다. 가장 싼 경우 리비아[63]로 리터당 0.07유로 밖에 안 되고[64] 비싸도 0.9유로 수준이다(...) 만약 이곳과 유럽 사이의 배송건을 수행하는 경우 웬만하면 이쪽에서 기름을 최대한 채우는 쪽으로 전략을 짜는 게 좋다. 모로코카사블랑카이집트카이로는 지도상으로 최서남단과 최동남단이기 때문에 출도착하는 배송건의 이동거리가 가장 긴 경우가 많다.[65] 여담으로 카이로 공항에서 카이로 도심으로 가는 길이 매우 급경사이므로 저마력 트럭은 무거운 짐을 실었다면 못 올라갈 수 있다.--현실에서는 한국인 입장에서 여행금지국가리비아에 가상적으로나마 가볼 수 있다. 참고로 tsm모드를 적용 시 이집트 지역에서 여러가지 화물(미라, 호루스 조각상, 오벨리스크 등)들과 각종 회사들이 추가가 된다.
  • 스페인 - 영국의 우측통행 버젼 국가라 해도 좋을 정도로 전반적인 도로 시스템이 상당히 유사하다. 과속카메라가 천지에 깔려있는 점부터 시작해서 영국의 수도 런던에 있는 외곽순환선이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그대로 재현되어 있기까지 할 정도. 영국과 비슷하게 고속도로망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고 톨게이트 없이 무료 통행이 가능하다. 특히, 북부지역의 경우 고속도로 선형이 직선에 가까울 정도로 좋은 편이기 때문에 고속주행도 무리 없이 가능하지만, 남부지역 고속도로의 경우 급커브 구간들이 산재해 있는데 고속도로 구간임에도 제한최고속도가 40km/h로 설정되어 있고 심지어는 단속카메라뿐만 아니라 과속방지턱까지 설치되어 있다.이게 무슨 고속도로야 골목길이지 특히, 포르투갈과 맞닿는 북서부지역의 경우 고속도로에 왕복 2차선이면서 분리대까지 설치된 구간이 존재 하는데 주행에 있어서 꽤 까다로우며 서행차량이라도 있을 경우 추월도 못 하는 답답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스페인 수도인 마드리드 지도 구조가 영국 런던의 지도 구조와 똑같다.
  • 포르투갈 - 영토가 크지 않고 도로여건은 스페인과 비슷하나 영토가 크지 않아서인지 도로망 규모 자체는 크지 않다. 왕복 4차선 이상의 도로 비율이 높은 편. 그리고 스페인과는 달리 톨게이트가 일부 존재하는데(이탈리아 톨게이트 복붙) 특히 리스본 근처 휴게소 출입구에 있는 톨게이트가 압권. 금강휴게소!?
  • 지브롤터 - 스페인의 서남부 쪽에 위치하여 지중해 서부 관문을 담당하는 영국령 지역. 공식적으로 영국 영토이지만 스페인과 대륙으로 연결되어 있어 교류가 많다는 점과 우측통행을 채택하고 있는 스페인 도로와 연결될 시 통행방향 전환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현실의 지브롤터도 차량 통행 방향은 좌측통행이 아닌 우측통행을 채택하고 있다.[66] 때문에 이 모드에서도 지브롤터는 우측통행이다.
  • 그리스 - 차로 수만 가지고는 다른 유럽 국가들의 고속도로와 크게 다르지 않고 고속으로 주행할 수 있는 구간도 있지만, 그리스 자체가 산이 많은 까닭에 편도 2차로 이상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내리막 경사가 심한 곳이 있다. 또한 급커브도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하면 많은 편. 특히 테살로니키는 시내는 다니기 편하게 구획이 잘 짜여 있지만 진입하는 길이 둘 다 편도 1차로에 도로가 지도상으로도 비정상적으로 트위스트를 그리는 산길이다. 거기다 진입로 두 곳 중 북쪽은 고속도로로 빠지는 쪽 길이 아예 90도로 꺾여 있다. 물류 배송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도로 구조이니 웬만하면 다른 진입로를 택하는 걸 추천. 그래봐야 도긴개긴이지만 신경쓰면 지는 거다. 명색이 그리스 제2의 도시에 게임상으로는 아테네보다 큰데 들어오는 길은 동네 뒷산 등산로만도 못하다 다른 도시들도 일직선으로 도로가 쭉 뻗어있는데 경사가 너무 급하게 올라가서 750마력 짜리 트럭으로 와도 겨우 올라갈 정도인 곳이 있다.[67] 이런 곳에 마력이 낮은 차로 무거운 짐을 옮긴다면 차가 올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뒤로 밀리는 참극이 벌어질 수도 있으므로 편도 2차로 이상이라고 해서 방심하는 것은 금물. 이곳도 유료도로들이 많아 톨게이트가 여러 곳에 깔려있다. 발칸반도는 차로 수가 적은 대신 급경사라도 없지... 단순한 제작진의 실수인지 고속도로 선형이 열악해서인지 감속 구간을 제외한 고속도로에서 내비게이션상 제한 속도가 70km/h인 반면 국도에서는 80km/h로 설정되어 있다.
  • 발칸 반도 - 이쪽을 목적으로 배송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탈리아에서 그리스를 육로로 가기 위해 쓰게 되는 루트이다. 대부분 구간의 경우 편도 2차로로 뚫려있고 몇몇 구간에서는 과속하기 좋으나, 크로아티아리예카 ~ 자다르 구간과 두브로브니크 ~ 알바니아티라나 구간은 편도 1차로에 도로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하다. 그리고 실제 도로선형을 반영하여 각색하는 유로 트럭 특성상 발칸반도 지역은 현실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곳도 있는데, 알바니아의 티라나에서 그리스요아니나까지가 현실에서는 편도 1차로인데 게임에서는 편도 2차로이므로 여기에 해당된다. 중간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몬테네그로를 지나지만 그냥 통과하는 곳일 뿐 도시라든지 일거리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중간에 자지 않고 계속해서 간다고 생각하면 발칸반도를 통해 육로로 가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으나, 수면시간을 감안하면 이탈리아로 들어가서 배를 타고 그리스로 들어가는 게 나은 경우도 있다. 또 동유럽의 경제 상황이 그리 썩 좋지 않은 것도 반영된 탓이 있고.

3.2. 확장된 기존 지역

  • 독일 - 독일 중서부에 위치한 보훔, 에센, 부퍼탈, 겔젠키르헨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유명 도시들이 집중적으로 추가되었으며 이 지역들과 연결되는 도로들이 추가되거나 기존 도로의 선형도 대폭 변경되어 기존 유저들의 경우 상당한 이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뒤스부르크나 쾰른 근방에서 네덜란드 등의 서부쪽으로 빠지는 고속도로 분기점 구간의 경우 여러 분기점들을 통과하면서 직진 통과 차로와 분기점 진출입 차로가 완전 분리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구간 진입 전에 진출입 차로 쪽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우측 차선으로 미리 차선 변경을 하는 것이 좋다. 하노버 부근의 고속도로 선형 역시 남북으로 이어지는 노선이 기존의 동서구간 고속도로 부근에서 합류하여 다음 분기점에서 재분리되던 형태에서 분기점을 하나로 통합하여 일직선으로 통과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하노버 인근 고속도로의 남북 방향 통행이 좀 더 수월해 졌다. 그리고 함부르크 지역 일부에는 도로공사 중이라 원래 경로를 완전히 통제한 구간이 있는데, 맵에서 따로 가르쳐주지 않으므로 미리 우회도로를 생각해 놓는 것이 좋다. [68]
  • 프랑스 - 기존 오리지널 맵에서 최서남단 변방 지역이었던 보르도, 툴루즈의 경우 이 맵에서는 스페인북아프리카로 연결되는 루트의 주요 거점으로 바뀌었을 정도로 커버되는 영역이 괄목할 만할 수준으로 넓어졌다. 고속도로에 톨게이트가 깔린 것은 기존 지역들과 똑같다. 마르세유니스에 위치한 항구를 통해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선박 이동도 가능한데, 항구도시인 이들 지역과 이탈리아의 제노바까지 서로가 거의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설된 항로는 미묘하게 다르다. 마르세유 항구에서 출발하는 경우 알제리 도착편만, 니스 항구에서 출발하는 경우 튀니지 도착편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니스 항구 도착편의 경우 알제리발과 튀니지발 두 편 모두 가능한데, 인근에 위치한 마르세유 도착편이나 이탈리아제노바 도착편과 비교했을때 요금 및 소요시간 면에서 두 배에 가까울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마르세유제노바 도착편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Vive la France! DLC 출시 영향으로 인해 대부분의 도시들이 삭제되었다.
  • 이탈리아 - 기존 맵은 이탈리아 북부 지방만 나오지만, 이 모드는 이탈리아 전 지역이 나온다. 중남부 지역의 경우 직선에 가까울 정도로 쭉쭉 뻗은 구간이 많기 때문에 고속주행을 하기 상당히 좋을 정도로 인프라는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남부 지방의 경우 도로 여건이 좋지 않아 고속도로에 비포장 구간이 존재할 정도다. 기존 맵에서도 고속도로 대부분의 구간이 유료 통행이기 때문에 확장된 구간 역시 톨게이트가 많다. 또한 이곳에도 항구를 이용할 수 있는데 초반에는 바리안코나 등의 동부 지역에만 항구가 개설되어 그리스 방면으로만 항로가 연결이 되었지만, 이후 버젼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북서부의 제노바 역시 항구 지역으로 추가되어 북아프리카지역인 튀니지와의 왕복 항로가, 리비아트리폴리로 출발하는 편도 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참고로 이탈리아 최남단지역에는 항구지역으로 설정된 지역이 하나도 없으니 네비게이션을 무시하고 최남단 지역으로 무작정 내려갔다가 눈물을 머금고 뺑뺑이를 도는 참극이 없도록 하자. 정 과속을 즐겨서 육로를 최대한 많이 쓰고 싶으면 현존 최남단 항구인 바리 정도까지만 내려가고 그 밑으로는 내려가지 말자.
  • 오스트리아 - 기존 맵에서는 변두리였지만 항로가 많이 개설된 이탈리아로 가거나 혹은 육로로 발칸 반도그리스로 내려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꽤 중요한 위치로 변모하였다. 클라겐푸르트와 가까운 필라흐를 비롯하여 수도 인근의 장크트푈텐, 스위스 접경 도시인 브레겐츠 3개의 도시가 추가되었고 일부 도로의 선형도 변경되었는데 급경사 구간도 더러 있어서 운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4. Rus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Beyond the Baltic Sea DLC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RusMap-3.jpg
RusMap이 적용된 모습
파일:Promods+Rusmap.png
ProMods와 RusMap이 적용된 모습

1.9.0(비공식 패치) 버전 다운로드(1.35, DX11 호환 가능)

러시아 일부 지역(모스크바에서부터 서쪽까지), 벨라루스가 추가된 MOD. 이 MOD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Going East! DLC, Scandinavia DLC가 필요하다.

이 모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맵모드와 같이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TSM+RusMap, ProMods+RusMap 조합이 가능하다. 다른 맵 모드와의 조합으로 육로만 계산해도 무려 4,000km에 다다르는 초장거리 배송을 즐길 수 있다.

폴란드 동부에서 도로를 연결해 추가되는 형태이며, 벨라루스도 추가되어 있지만 러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맵이라서 벨라루스는 남부 지역만 추가되어 있다.

톨게이트는 각 국가의 국경, 툴라~보로네시 간 유로도로에만 있다. 국경 간의 톨게이트는 진짜 톨게이트라기보다는 솅겐조약 가입국이 아닌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특성상 국경 검문소에 가깝고, 차단기가 있는 국경 검문소를 표현하기 위해 톨게이트로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검문소라는 컨셉 때문인지 두 게이트의 사이는 매우 짧고 국경 중간에 수많은 차가 주차되어 있으며, 사람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구글 지도에서 이 지역을 보면 모드가 어느 정도 비슷하게 구현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맵의 퀄리티는 매우 좋은 편이나 개발을 시작한 지 꽤 오래된 모드라 지역마다 편차가 있긴 하다. 벨라루스 브레스트에서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향하는 M1 고속도로[69][70]는 크게 잘 뚫려있지만(제한속도 110km/h), 그 외에는 좁은 길이 많고 비포장도로도 일부 있다. 특히나 편도 1차로의 국도는 비포장도로도 비포장도로지만 포장 상태도 안 좋고 길이 쩍쩍 갈라져 있어서 전체적인 노면 상태가 가장 안 좋은 국가이다. 비 오는 날씨에 비포장도로를 달리면 라스푸티차가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고속도로에도 중간에 공사 중이라서 제한속도가 크게 떨어지는 부분이 있으니 요주의.[71] 이때 AI 차량들도 속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미리 속도를 줄이지 않으면 들이받기 쉽다. 또한 도시 중간중간에 소도시, 농촌 마을이 많고 그만큼 감속 구간과 단속 카메라도 제법 있으므로 운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시내 지역 도로의 제한속도가 타 유럽 지역보다 10km/h 더 빠른 60km/h로 설정되어 있으며 시내도로마다 과속단속카메라까지 설치되어 있다. 신호등 뒤에 과속단속카메라마저 있을 정도인데 여기를 빨간불일 때 과속하여 지나가면 신호위반+과속 벌금이 동시에 걸린다. 소련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제한속도 표지판은 양 옆이 아닌 갓길 옆에만 설치가 되어있으니 저시력자에게는 참고할 것.

1.5 버전에서 지도의 비율이 정확해졌으며, 벨라루스쪽에도 수도 민스크를 비롯한 여러 도시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스톡홀름 항로가 추가되어 스칸디나비아 DLC가 필수가 되었다.

1.7.1 버전에서 볼고그라드가 추가되었다. 다행히 ProMods와 같이 혼용할 때 나타나는 시에들체 버그가 말끔히 사라졌다.

1.7.3 버전에서 사라토프와 최동단 도시인 옌겔스가 추가되었다. 8월 2일에 나온 The Great Steppe과 호환할 수 있다.

1.8 버전에서 드디어 ProMods를 적용할 때 무르만스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오갈 때 핀란드를 거쳐갈 필요가 없어졌다. 5개의 도시가 추가되면서 E105를 통해 한번에 오갈 수 있다. 단, 도로 전체가 대부분 왕복 2차로 이내이므로 유의할 것.

2018년 8월 1.8.1버전 이후 잠정적으로 업데이트가 중단된 상태이며 추후 개발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신 ProMods 사이트에서 비공식 업데이트 픽스로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 ets2.lt에 가끔 돌아다니는 최신 버전이라고 하는 RusMap 모드는 가짜모드이며 실행이 아예 안 되거나 ProMods와 호환이 절대로 불가능한 것들이 있으니 유의할 것.

2019년 7월 18일에 비공식으로[72] 1.9.0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DX11 호환이 가능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비보르크의 도심 내의 도로가 추가되었으며 민스크-발트 해 DLC의 빌뉴스 간 E75, 비보르크-프리오제르스크 간 도로가 추가되었다. 1.9.0 적용 후 DX11 모드에서 게임 실행 시 번호판 텍스처 문제로 게임이 꺼질 수 있는데 이 때는 이곳에서 픽스를 다운받고 모드 관리자에서 우선순위를 맨 위에다 놓으면 해결된다.

4.1. Realistic Russian Highways, Rebuilt Hungarian Interchanges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Rusmap 모드 또는 ProMods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RusMap의 바닐라 분기점들을 현실적으로 변경하는 모드다. 주로 모스크바에서 벨라루스, 상트페테르부르크, 보로네시로 가는 고속도로가 보다 현실적으로 바뀌었으며, 기존 RusMap의 평면교차로가 가득한 고속도로를 달릴 때보다 편하고 빠르게 달릴 수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나 모스크바의 외곽순환도로의 차로는 왕복 8차로이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ProMods 뺨칠만한 왕복 10차로 도로(!)가 구현되어 있다.

ProMods 호환 버전과 일반 버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ProMods와 함께 사용하려면 모드의 맨 위쪽에 적용하면 된다. 단, 일반 버전 및 ProMods 버전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프로필 로딩 도중 모드 상호 호환이 되지 않아 강제 종료가 일어나니 반드시 한 개의 버전만 사용하도록 하자. 단, 모드를 활성화하면 도로 연결이 끊어진 구간이 몇몇 나오며 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의 지도와 도로가 알맞지 않는 버그와 함께 시간대 정보가 나오지 않는 오류가 있다.

Rebuilt Hungarian Interchanges는 헝가리에 있는 기존 분기점을 리빌딩한 모드이며 부다페스트 외곽도로를 중심으로 리빌딩이 잘 되어 있다. 이외에 다른 도시 주변의 분기점도 리빌딩이 되어 있어 퀄리티는 그리 나쁘지 않다.

발트 해 DLC 개발로 非 ProMods 버전 6.0 에서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순환도로가 사라졌으며 그 외의 지역은 존치한 상태로 나왔다.

속도제한 오류로 인해 기존 속도보다 19km/h 높게 설정되어 있다.

4.2. Southern Region 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 모두와 RusMap 모드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external/cs540100.vk.me/Sp2Vw2FnbpA.jpg
Southern Region Map 공식 로고.

파일:external/ultrapic.net/d255.jpg
파일:external/ultrapic.net/d258.jpg
파일:external/ultrapic.net/d253.jpg
파일:external/ultrapic.net/d254.jpg
파일:external/ultrapic.net/d259.jpg

7.9.0 버전 다운로드, 영어 도시명, 항로 애드온 패치(1.35, DX11 호환 가능)
Southern Region Map 공식 사이트(러시아어)

RusMap의 자매 모드. 말 그대로 러시아 남부 지역 맵.[73] 역시 이 모드도 네 개의 맵 확장 DLC를 소유해야 하며, RusMap과 반드시 혼용되어야 한다. Promods + Project Balkan과도 혼용이 가능하다.

지역의 풍경이나 퀄리티가 매우 우수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예로 각 철로에 열차가 지나가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러시아답게(?) 러시아 객차 및 러시아 화물객차 AI를 볼 수 있다.[74] 게다가 곳곳에 비포장도로와 급커브는 물론이요, 심지어 왕복 1차로 도로도 흔하다. 특히 Chinars 지역에 있는 좁은 도로는 리얼 라스푸티차를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승용차 모드로 해당 구간을 통행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고 트럭으로만 통행이 가능하다. 단, 곳곳에 대미지를 많이 입힐 수 있으므로 각오를 단단히 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이 없다면 노 대미지 모드를 끼는 게 좋다.

다른 러시아 지역 맵과 마찬가지로 도시 명칭이 전부 키릴 문자로 표시되지만 위의 링크를 타면 영어 도시 이름 패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ProMods 사용 시 화물운송 거리를 줄이기 위해 루마니아 콘스타차(Constanța)와 러시아 노보로시스크(Nоvоrоssiysk)를 이어주는 항로 패치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항로는 흑해를 지나가게 되는데 해당 모드를 설치하지 않으면 바르셀로나에서 러시아 크라스노다르(Кrаsnоdаr)로 갈 때 유일한 길목인 E30(유럽 고속도로 30호선)을 경유해 모스크바에서 아래로 꺾은 후, 보로네시(Vоrоnеzh)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거리가 엄청나다. 총 운행 거리는 자그마치 약 4,700km에 육박한다. 반대로 이 모드를 설치하면 프랑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그리고 콘스타차에 도착해 페리를 이용해 노보로시스크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렇게 가면 페리 거리를 포함해 약 3,500km 정도 된다. 루마니아 쪽에서는 정비소(...)에 배를 타는 곳이 있었으나 7.5.0 패치로 콘스탄차에 러시아 노보로시스크와 연결되는 항구가 새로 생겼다.

2019년 1월 28일 7.8.0 버전이 새로 출시되면서 해당 버전부터는 Beyond the Baltic Sea DLC가 추가로 필요하다. 없으면 호환 불가.

2019년 7월 7.9.0 버전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M키로 지도를 보게 될 시 줌인을 하면 알 수 없는 오류가 뜨면서 게임이 강제 종료될 수 있는데 이 사이트에서 'Superzoom' 모드(ProMods 사용자의 경우 for ProMods 버전 다운로드)를 다운받으면 해결된다. 단 해당 모드는 안정성을 높여주는 대신 지도의 퀄리티를 심각하게 떨어뜨리게 한다. 또한 만약 텍스쳐에 이상이 있다면 위의 RusMap 소개 문단에 나온 픽스를 다운받아 적용하면 된다.

4.3. The Great Steppe (Kazakhstan 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RusMap 모드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카자흐스탄 맵 1.png
파일:카자흐스탄 맵 2.png
[75]

1.2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동유럽[76]·중앙아시아 국가인 카자흐스탄을 배경으로 하는 맵. RusMap 개발자와 카자흐스탄 맵 개발자가 협력하여 제작하였다.[77] 유로트럭 맵 모드 중 사상 최초로 육로로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오갈 수 있는 모드이다. 추가된 도시는 많지는 않지만 경치가 매우 우수하고 다양한 환경이 담겨 있는 광활한 스텝 지역을 달려볼 수 있다.

ProMods와 함께 놓으면 빌바오에서 쿨사리(Kulsari)[78]까지 육로로만 초장거리(6,000km)[79]배송을 즐길 수 있다.

RusMap 1.7.3 출시에 맞춰 두 개의 도시가 추가되었고 2018년 9월 6일 1.2.0 버전이 출시되었다. A-27 도로가 추가되면서 맵 구조가 거의 정삼각형으로 변경되었다.

4.3.1. Road to Aral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 모두와 RusMap, The Great Steppe 모드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1.1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The Great Steppe의 애드온 모드이다. 기존의 밋밋한 카자흐스탄의 The Great Steppe의 도시와 도로를 추가되었다. 사막화로 말라버린 아랄 해를 감상할 수 있으며 그 도시인 아랄(Арал)이 추가되어 최동단 타이틀을 가져갔다. 덕분에 SRM을 경유하지 않고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아랄 까지 육로로 무려 7,500km이나 되는 초장거리 배송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1.1 버전에는 도시들을 리빌딩했으며 사막 기후에 알맞게 도로에 생기는 잔디를 제거했다.

5. ROEXTENDED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 모두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2.1(무료), 2.2(프리미엄)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루마니아 지역과 우크라이나 서·중부[80], 발칸 반도의 국가들을[81] 다루는 모드로 각종 픽스를 적용시키면 ProMods, Southern Region Map등등의 맵 모드와 모두 도로로 연결된다. 단 Eastern Express, Project Balkan과는 절대 호환이 되지 않으니 주의.

6. YKS Team Eu Turkey 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 모두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원본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1.8 리스케일(YKSRSK) 버전 다운로드(1.35, DX11 호환 가능, ROEXTENDED 필요)

터키와 아제르바이잔 지역을 다루는 맵이다. 이 모드 역시 픽스를 적용해서 다른 유럽 지역 맵들과 육로 연결이 가능하며 어마어마하게 광활한 규모의 맵을 즐길 수 있다. 각종 픽스 및 애드온은 이곳 참고.

7. Paris Rebuild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Vive La France! DLC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ets2_00065.jpg

2.4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를 리빌드하는 맵. 전체적으로 파리의 크기가 늘어났으며, 여러가지 새로운 도로와 회사가 추가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맵에서 쥐꼬리 만하던 에펠 탑이 이제 파리 어디서도 볼수있을만큼 커졌다!! 모드 자체의 호환성도 좋아서 스탠드얼론 맵[82]이 아닌 거의 모든 맵모드와 호환된다. 또한 추가된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 생제르맹 FC의 홈 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까지 구현했다. 그런데 위치상 오류가 있는데 원래같은 경우면은 센 강에 흩어져야 하는게 정상이나 그냥 한 곳에 모아두었는데, 이런저런 랜드마크를 실제 위치대로 구현하기에 한계가 있어서 그런 듯하다. 하긴 센 강은 르 아브르 쪽에만 있지만은

8. PJ Indo Map


2.65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인도네시아 지역 맵으로 다른 유럽 지역 맵들과의 호환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9. Antarctica 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Beyond the Baltic Sea 맵 DLC 모두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0.8 버전 다운로드(1.34 호환)

남극 대륙을 다루는 맵이다. 이 역시 다른 유럽 지역 맵들, PJ Indo Map과의 호환이 가능한데 ProMods와 함께 있으면 트럭으로 북극(스발바르)과 남극을 가볼 수 있다.

10. Eastern Exрrеss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DLC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eastern-express-1.jpg

10.10 버전 다운로드(1.30 호환 가능)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가 추가된 MOD. 역시 Going East! DLC가 필요하다. 다른 맵MOD와 같이 쓸 수 없었으나 5.0 버전에서 TSM 5.3과 같이 쓸 수 있게 되었다(5.1 버전은 TSM 5.3.1과 같이 사용 가능).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지역이 러시아 가는 길밖에 없었던 RusMap과는 달리 이 MOD에는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에도 많은 도시가 추가되어 있으며[83] 러시아에는 모스크바에서 더 가서 동쪽으로는 노보시비르스크보다 동쪽의 치타(Читa)까지, 북쪽으로는 무르만스크까지 갈 수 있다. 또한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모두에서 이 맵MOD에 확장된 부분으로 가는 길이 있다.

이 MOD의 특징이라면 추가된 모든 도시가 지도에 키릴 문자로 표시되어있다. 실제로 해당 추가 국가들이 키릴 문자를 쓰는 곳들이긴 하지만 키릴 문자를 읽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은 조금 난감하게 되었다.[84]또한 중간중간에 오프로드라든가 눈길[85]이 숨어있기도 하다.

항구가 있긴 하지만 그 항구를 직접 배 타고 이용할 수는 없으며 그냥 다른 물류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일자리를 받는 곳으로 쓰이고 있다.

한국 플레이어들에게는 한국에 있는 물류&여객 회사 이름을 따서 동부익스프레스라는 별명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모드를 적용하려면 반드시 새 프로필을 생성한 후 "모을 재생(Playing Module)"을 rus.mbd로 설정해야 한다.

1.21 버전에 대응되는 버전인 7.0 버전이 간만에 공개되었다. 픽스를 이용하면 TSM이나 ProMods와도 조합할 수 있다.

1.22 버전에 호환되는 8.2 버전이 러시아 쪽 맵을 추가하여 공개되었다. 니즈니 노브고로드, 카잔, 우파 등 8개 도시가 추가되었다.

1.28 버전 이후로도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다. 10.7 버전 기준 예카테린부르크, 튜멘을 넘어 치타까지 확장되고 과적 검문 시스템도 구현되었다.[86]

11. Russian Open Spaces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DLC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russian-open-spaces-v5-0-1-27_2_ModLandNet.jpg

포럼 글
7.5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본래 상술한 Eastern Express의 애드온으로 나왔던 맵이었으나, 이후 별도의 맵으로 분리되게 되었다. 러시아 맵인데, 기존 맵과 이어져있지 않으므로 독일 베를린 및 폴란드 바르샤바 인근에 있는 군사 기지(!)에서 비행기를 탑승해서 이용하는 형태이다.[87]

Eastern Express와 마찬가지로 이 맵 역시 추가된 장소가 키릴 문자로 맵상에 표시되고,맵 중간중간에 숨겨진 지름길, 오프로드, 눈길, 군사기지 등이 존재한다.

TSM과도 닮은 점이, 휴게소가 매우 띄엄띄엄 있어서 졸음운전과 기름 부족이 일어나기 쉽고, 급경사가 많다.

5.2 버전 기준으로 남쪽으로는 노보모스코프스크, 북쪽으로는 무르만스크, 서쪽으로는 노비 우렌고이까지 추가되었다.

12. Eldorado Map

파일:Ets2Eldorado.jpg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88][89]

브라질상파울루 주 남부 지역을 구현한 오프로드 맵. EAA와 마찬가지로 유럽 반도와 떨어져 있어서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한다.
도로 환경은 아시아 북부의 초대형 갯벌 아쉽게도 나오지 않지만 왕복 2차선 비포장길이 대부분이며, 중간중간에 외나무 다리가 있어서 숙련된 컨트롤이 필요하다. 그래도 카자티~레지스트로를 잇는 도로는 왕복 4차선 포장도로가 깔려 있어서 다니기 편한 편이다. 도로의 제한 속도는 시내 40km/h, 지방도 80km/h, 고속도로 110km/h로 맟춰져 있다. 참고로, 시내 구간에서도 시외처럼 3초에 게임상 1분이 흘러가니 주차나 주유를 할 때 시간 낭비를 하면 큰 손해를 보게 된다.[90]
다른 오프로드 맵과 비교하면 Southern Region 맵보다는 떨어지지만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다.

13. Harsh Russia Baikal

파일:russia.jpg

R20 버전 다운로드(1.30 호환 가능)

러시아시베리아 동부 지역을 1:1~1:3 스케일로 개발 중인 맵이다. 1인 개발 모드답지 않게 퀄리티가 매우 높고, 맵의 크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넓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된 지역에 알맞게 라스푸티차 지형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다른 유저가 제작한 오프로드 트럭을 쓰는 것이 좋다. 야쿠츠크추코트카 지역은 눈으로 덮여 있는 45° 경사의 길이 많으니 프리캠과 텔레포트 기능을 챙겨 가야 한다.

지도상의 도로와 실제 맵에 있는 도로의 싱크로가 맞지 않는 도로가 있다. 이런 길은 대부분이 길이 험하며, 야쿠츠크 동남쪽 지역은 산에 막혀 아예 끊겨 있는 길도 있다.

오류인지 원래 이렇게 설정된 지, 화물의 가격이 대부분 1000유로 미만이다.자원봉사 모드의 economy_data.sii 파일을 수정하지 않는 이상 어떠한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모드를 적용하려면 모든 맵 DLC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한 상태로 "Shrek" 파일을 가장 밑에 배치하고, 나머지 두 모드를 한칸 위에 배치해야 한다. 원한다면 모드 자체에 내장되어있는 겨울 모드를 위에 배치해서 맵의 모든 지역을 겨울으로 바꿀 수도 있다.

또한 실제 시간과 게임 시간의 비율이 1:1이다. 게임에서의 1분이 실제 시간에서의 1분과 같다는 뜻이다. 때문에 정말 시간이 안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시간에 맞게 거리도 훨씬 길어져서, 1km가 기존 유로트럭에서의 10km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빡세게 며칠 동안 운송한 댓가는 겨우 1000유로 정도여서 현자타임이 올 가능성이 높은 맵이다..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 유저들은 플레이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또 도로는 매우 험하지만 주변 경치는 똑같은 형태가 반복되어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운송 거리도 실제 거리에 맞먹으므로 웬만한 끈기가 없는 유저는 플레이를 안 하는 것이 좋다.

R18 버전 기준으로 동쪽으로는 추코트카 자치구, 서쪽으로는 이르쿠츠크,[91]북쪽으로는 야쿠츠크까지 추가되었다.

14. M.I.I Map

파일:external/ets2.lt/mii-map1.jpg

0.3.1버전 다운로드(1.30 호환 가능)

인도네시아 지역 맵이다. 확장맵이 아니라 기존 유럽 맵을 인도네시아로 대체하는 MOD이기 때문에 다른 맵MOD랑 호환이 전혀 되지 않는다.

전형적인 동남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맵이지만, 이 맵 최고의 특징은 오프로드.

비포장도로에, 심지어 진흙탕 길까지 맛볼 수 있다. 패드나 휠로 플레이할 경우 오프로드를 달릴때 상당히 심하게 떨린다. 배경을 보면 다른 차들이 진흙탕에 빠져버린 것도 볼 수 있다. 게다가 통나무다리까지 있다.

실제 인도네시아가 좌측통행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 맵도 좌측통행이다.

15. EAA

파일:external/ets2.lt/eaa.jpg

5.1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브라질 맵이다. 동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살바도르, 남쪽으로는 리오 그란데까지 추가되었으며, 업데이트를 통해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마을 1개만 추가되었다.당연히 유럽 본토와 육로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럽에 있는 모든 항구와 연결된 페리를 타고 가야 한다.[92]
도로 환경은 대부분이 2차선 산길이다. 고속도로에도 급경사/급커브 구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엔진 마력과 안정성이 높은 차량이 요구된다.
또한 브라질의 경제 상황을 반영하여, 배달 시 얻을 수 있는 배송비, 차고 가격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93]이 상태로 화폐 단위를 REAL으로 바꾸면 좀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화물의 과적 문제도 있다. 가끔씩 일반 컨테이너, 벌크 시멘트, 탱크로리 트레일러에 26~32톤씩이나 화물이 담겨있기도 한다. 이 화물을 운송하면 헤비 카고 DLC처럼 중량물 경고화면(...)이 나온다.

4.6 업데이트에서 상파울루, 쿠리치바 등의 대도시가 재작업되어 퀄리티가 좋아졌다.

15.1. Union 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맵 DLC가 필요한 모드입니다.

2.0 버전 다운로드(1.26 대응)구글 드라이브

South Korea Adventure Map를 만든 제작자와 EAA Map Remake를 만든 제작팀이 협력하여 South Korea Adventure MapEAA Map Remake를 통합해놓은 모드이다. Stand-alone 형식의 맵이 아닌 Add-on 형식의 맵이다. 전술했듯이 모드를 무단으로 모아 만든 것이라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

설치 및 사용법(출처)

ㆍ Promods 미사용시: 1 파일 (zzzzzzzzzzzzzzz_union_map.scs)

1 단계. 1 파일을 복사하십시오.
2 단계. 'My Documents / Euro Truck Simulator 2 / mod'폴더에 1 개의 파일을 붙여 넣습니다.
3 단계. 게임에서 1 개의 파일을 활성화합니다.
4 단계: 프랑스의 칼레(Calais)로 가서 페리를 이용하십시오.

ㆍ Promods 사용시: 2 개 파일 (zzzzzzzzzzzzzzz_union_map.scs, zzzzzzzzzzzzzzzzz_union_map_promods_fix.scs)

단계 1. 2 개의 파일을 복사하십시오.
2 단계. 'My Documents / Euro Truck Simulator 2 / mod'폴더에 2 개의 파일을 붙여 넣습니다.
3 단계. 게임에서 2 개의 파일을 활성화합니다.
4 단계: 프랑스의 칼레 (calais)로 가서 페리를 이용하십시오.

16. Chung Hwa[94] Map (R.O.C(Republic of China) Map)

공식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95]
모드 다운로드 (1.31 버전 호환)
맵 모드의 배경은 중화민국(대만)의 타이완 섬, 중국 남부 지역, 홍콩, 티베트[96][97]로 구성되어 있다.
대만 쪽은 스케일이 장난 아니게 맵 구성을 잘했다. 타이완 넘버원이 뭔지 유로트럭에서 알게 될 것이다 대만의 고속도로인 중화민국국도(이하 '국도') 1호선을 중심으로 맵 구성을 잘했는데, 대 서부 지역인 자이-가오슝 중심으로 수많은 도시가 나와있고[98][99] 헤어핀 커브(...)의 왕복 4차선 도로가 깔려있는 반면에 동부 지역은 왕복 2차선 도로와 전부고(...) 이란, 화롄, 타이둥 등의 도시가 단 한 개도 없다.[100] 타이베이에서 내려오는 국도 1호선이 직선 구간이 너무 많아 질릴 수 있다. 여담으로 타이베이-가오슝 거리가 실제로 약 360km인데 여기서는 약 5배정도 긴 약 1,500km로 나온다. 설정상 오류로 나온 듯 하다.

중국에서는 홍콩과 한 지도로 묶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저우를 맵 구조가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광저우를 중심으로 북측으로 (G4)징강아오 고속공로를 끝까지 달리면 후난성이, 동측으로 G80(광쿤 고속공로)를 끝까지 달리면 푸젠 성이, 남동측으로 끝까지 달리면 홍콩과 연결되어 있으며[101] 광저우 항에서 남쪽으로 가면 하이난 섬으로 갈 수 있다. 다만 하이난 섬은 크기가 매우 작으니 기대하지는 말자.

광저우에서 서측으로 가면 G80(광쿤 고속공로)를 따라 난닝(南宁)-쿤밍까지 뻗어있으며 쿤밍부터는 G56(항루이 고속공로)를 따라 다리 시 까지 갈 수 있다. 하지만 다리 시 부터 하미[102]까지는 왕복 2차선 구간이 시작되는 것은 물론 급커브까지 존재해 현실적인 연료 소비에 체크한 경우에 오르막 및 커브길에서 연료를 제대로 낭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곳곳에 배치되는 주유소 간격이 약간 불규칙해 승용차로 오기에는 거의 애매하다. 대관령 중국버전[103]하미 부터 우루무치(G335)까지는 간신히(?) 왕복 4차선으로 되어 있어 그나마 괜찮긴 편이긴 하다. 여담으로 광저우에서 우루무치까지의 거리는 무려 13,200km(!!!)에 달하며 이것을 실제 거리로 환산했을 때 거의 660km 정도 나온다.[104] 다만, 광저우부터 다리 시 까지는 몇몇의 커브를 제외하면 직선구간이 거의 많아 질릴 수 있다. 이것도 광저우부터 우루무치까지의 실제 거리가 약 6,000km 정도 되는데 이것도 설정상 오류로 나온 듯 하다.
1.31 버전에는 맵 용량 문제로 인해 난닝 부터 우루무치까지 지도가 삭제되었다가 1.35 버전에 재출시되었다. 대신 친저우-베이하이 간의 도로를 추가했다.

17. Tokyo Bayshore

다운로드(1.30 호환)

일본의 수도인 도쿄와 위성도시인 요코하마, 수도고속도로 완간선을 무대로 하는 맵. 터널을 지나갈때 양끝차선은 조심해서 운행하도록하자. 키보드 유저, 미숙한 유저라면 필히 박게 될것이다!!!또한 톨게이트가 좁으므로 박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히 지나가자. 항상 네비를 보는 습관을 들여야할것이다. 왜냐하면 가다가 갑툭튀로 박게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쿄, 요코하마가 전부라 자칫하면 쉽게 질릴 수 있다. 아직 가와사키가 구현되지 않은 것인지 그 주변과 통하는 도로가 막혀있다. 지나갈때 조심하자. 또한 도로에 구조물이 많아 데미지가 쌓일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운전하자. 화물이 단거리노선 이다.자차는 필요없을듯 하며 빠른 작업에서 화물을 선택하도록하자. 또한 주유소와 숙소가 2개[105] 밖에없으니 기름, 잠 관리에 철저히 하자.어차피 단거리노선인데 기름,잠 관리가 할필요가 있을까....1.31버전 기준 차고지는 두곳밖에 없으며 본인포함 최대10명을 고용할 수 있다. [106]트럭딜러는 볼보, MAN 두개가 전부. [107]

만트럭 딜러를 굳이 가고싶다면 요코하마에서 톨게이트를 통과 후, 첫번째 분기점에서 우측으로 나간 후 계속 직진하다가 마지막에서 우측으로 이동 후 직진후 첫번째 IC에서 빠지고나면 교차로가 보일것이다. 여기서 좌회전을 하고 잠시가다보면 만 트럭딜러가 보일것이다. 트럭딜러앞 교차로에서 좌회전후 들어가면 된다. 알아서 선택하자. 또한 채용기관도 각각 도쿄, 요쿄하마밖에 없다. 교차로에서 교통흐름을 보며 이동하자. 트래픽이 쌩쌩달린다!자칫하다 박으면....룸미러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권장한다.

1.31버전 기준 카와사키의 일부분이 구현되었다.또한 차고도 하나 더 생겼으며, 도로구조가 프로젝트 재팬과 유사하게 변경되었다.

18. Project Japan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Vive la France!, Italia 맵 DLC가 모두 필요한 모드입니다.
파일:프로젝트 재팬 로고.jpg
모드 공식 로고.
맵 공식 트위터
0.2 베타 패치 2버전(다이렉트 다운로드)
맵 개발 진척도

일본 혼슈 주부 지방을 배경으로 하며 0.1 버전 기준으로 가나자와, 도야마, 타카야마 세 도시와 호쿠리쿠 자동차도, 도카이호쿠리쿠 자동차도, 41번 국도, 158번 국도 셋 뿐이다. 그렇지만은 위에 있는 도쿄 맵보다는 맵 크기가 크고[108] 각 분기점에 나오는 도로 특징 또한 반영되어 퀄리티가 우수하다. 맵 진척도에 따르면 나고야를 포함한 주부 지방 전역과 도쿄를 포함한 간토 지방, 심지어 간사이 지방의 오사카까지 확장된다고 한다.
이 공식 트위터에 들어가 팔로잉을 하면 해당 맵 모드의 개발 소식을 받을 수 있다. 4월 초에 맵 제작자가 학교에 복학해 맵 개발 속도가 다소 떨어졌다고 한다.

첫 모드가 나온 1년 반만인 2019년 8월에 1.35에 호환되는 버전이 출시되었다. 맵 추가 같은 건 없고 DX9에만 호환가능했던 모드를 DX11에 호환 가능하도록 했다.

19. AfroMap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모드는 Going East!, Scandinavia, Vive la France!, Italia 맵 DLC가 모두 필요한 모드입니다.

2.0 버전 다운로드(1.35 호환 가능)

튀니지와 알제리 일부를 추가하는 모드이다.


[1] 호환 가능한 애드온 맵이 있으면 두 개 이상일 경우가 있다. 해외에서는 비공식 패치를 이용해 이런저런 맵들을 조합해서 combo맵을 즐기는 경우도 있다. 유튜버 Wombat Trucker가 콤보 맵 조합법을 안내해주기로 이쪽 분야에서 유명하다.[2] 다운로드 받을때 공식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필수이다. 다운로드는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해주며, 한국어로 설명을 받을 수도 있다. 다운로드는 €1 지불 방식의 빠른 다운로드와 무료 분할 다운로드로 나누어져있다. 무료로 다운로드 하면 최고속도 200KB/s로 최대 3개씩 다운로드 가능하며, 유료 다운로드는 ProMods 팀에게 기부하는셈 치고 페이팔로 1유로를 내고 빠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1GB짜리 모드를 다운받는 데에 빠른 다운로드는 최소 2분, 평균 4~7분, 최대 10분 정도 소요된다. 구매 후 다운로드 링크가 구매한 페이팔의 아이디(메일주소)로 보내지니 참고하길. 2019년 1월 15일부터 결제통화를 달러에서 유로로 변경했다. 결제창에 간혹 달러 결제금액이 수시로 변동되는데 이는 달러-유로간의 환율시장에 따라 결제금액이 하루에 한 번 씩 변경되기 때문이다.[3]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다.[4] 스칸디나비아 DLC 지역과의 충돌 때문에 대부분의 지역이 삭제되었지만 도시 추가, 일부 분기점 선형 및 도로 구조가 수정되었다.[5] 기존 지역은 스칸디나비아 DLC 지역과의 충돌 때문에 삭제되었지만 2.1 버전에 노르웨이 북쪽에 스발바르 제도와 연결되는 시르케네스(Kirkenes)가 추가되었고, 2.2 버전에서 더 많은 도시가 추가되었다.[C] 핀란드 남부(포리, 투르쿠, 헬싱키, 탐페레, 코트카, 라히티)는 해당 구역은 발트 해 DLC가 나오면서 지워졌다.[7] 덴마크 자치령.[8] 노르웨이 자치령[B] 발트 해 DLC에 의해 삭제되었다.[10]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쿠로니아 모래톱에 있는 종단 도로도 구현되어 있었다. 이 지도의 칼리닌그라드와 클라이페다 사이에 바다로 튀어 나와 있는 부분이다. 현재 이는 2.40에서는 발트 해 DLC로 병합되어 지도에서 사라졌다.[11] 핀란드 자치령[12] 무르만스크, 칼리닌그라드 한정[13] 리히텐슈타인의 경우 위치상 잘못 나왔고 그 지역에는 오스트리아 브레겐츠(Bregenz) 지역이 나와야 정상이다. ProMods 맵을 보면 리히텐슈타인 영역에 아무것도 없다. 아마 해당 국가를 일부러 넣은 것으로 추측되는데 SCS 소프트웨어가 이 국가 영토가 너무 좁아 넣지 않아서 기본 맵에는 없다. 참고로 브레겐츠는 출시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으나 정확히 몇 버전에 출시하는지는 미정이다. 사실 ProMods는 현실 지도 자체와 일치하지 않는 곳이 꽤 있다. 예를 들면 지도에는 바다인데 ProMods에서는 땅으로 구현되어 있는 곳도 있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및 빌바오가 대표적인 예. 참고로 리히텐슈타인인 면적이 좁은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출시되었는데 이에 반해 국가 면적이 매우 작은 산마리노, 모나코, 바티칸 시국, 몰타는 나오지 않는다.[14] 이탈리아 바리(Bari)와 그리스 이구메니차(Ηγουμενίτσα) 간 페리 연결 루트로 인해 2.30 버전 이후부터 해당 DLC가 요구된다.[15] 2.40 버전부터.[16] 그래픽, 트럭, AI 트래픽 팩, 트레일러 및 회사 팩 모드[A] 해당 도시는 2017년 12월 이탈리아 DLC가 나오면서 지워졌다.[18] 해당 도시는 2016년 12월 프랑스 DLC가 나오면서 지워졌다.[B] [20] 아이슬란드, 페로 제도, 스발바르 제도는 항구 이외의 방법으로 통행이 불가능하다. 다만 스웨덴은 덴마크에서 육로로 갈 수 있고 노르웨이도 그 스웨덴과 이어져 있다. 핀란드는 쭉 육로로 갈 수 없었으나 발트 해 DLC 출시 등으로 연결이 되었다.[21] 그래픽, AI 트래픽 모드 등과 같이 실행할 때 지도와 도로가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간혹 생기는데 ProMods 파일 위치를 중·하단으로 정렬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ProMods를 그래픽-사운드-트레일러 모드 바로 밑에 정렬해야 정상적으로 지도와 도로가 맞추어진다. AI, 트럭 리워크 모드 등의 기타 모드는 밑으로 넣어야 한다.[22] 다른 맵 모드와 적용할 때는 ProMods의 DEF 파일을 모드 정렬 순서 위에 놓아야 한다.[A] [24] 바욘(Bayonne), 포(Pau), 나르본(Narbonne), 페르피냥(Perpignan)[25] 초기 발표 일자는 3월 말에 1.27 버전에 맟춰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버그 수정 개선으로 인해 출시 일자가 1.28 버전에 맟춰 연기되었다.[26] 정확히는 빈~브라티슬라바를 잇는 남부 고속도로의 빈 방향 분기점에 있다.[27] 베로나 ,비첸차, 베네치아,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모데나, 리보르노, 제노바[28] 반디집 또는 알집에서 실행해야 한다.[29] 여담으로 이 국가는 대한민국과의 미수교국이었으나 2019년 7월 19일 외교관계를 성립했다.[30] 참고로 키프로스는 북키프로스 때문에 국경 및 비무장지대가 그어져있는 엄연한 분단국가이지만 키프로스 국가가 통째로 나왔으며 세계 유일의 분단 수도인 니코시아는 북키프로스와 키프로스 두 개의 국기가 아닌 키프로스 국기만 펄럭이고 있는 것도 덤. 참고로 북키프로스를 인정하는 국가는 터키가 유일하다.[31] 이 국가는 영토 안에 도로가 지나가지만 정작 코소보로 들어가는 분기점 및 교차로가 없다. 참고로 코소보는 미승인국이며 유럽 국가인 스페인, 특히 세르비아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은 것 등의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출시되지 않은 듯 하다. 만약에 출시되었다 하더라도 이 코소보 때문에 ProMods 포럼 내에 정치적 분쟁까지 갈 수 있어 출시를 아예 하지 않으려는 모양이다. 실제로 이 독립 문제 등의 정치적인 분쟁으로 인해 발칸 맵 개발 포럼이 한때 잠겼다가 새로운 발칸 맵 개발자의 참여로 어지간히 다시 풀려졌다. 어쨌든, 대신 북마케도니아의 스코페에서 코소보의 수도 프리슈티나로 가는 이정표가 있긴 하지만 이어주는 도로가 없다. 참고로 세르비아 니슈와 북마케도니아 스코페를 이어주는 A1 고속도로는 코소보 영토의 단 1mm를 통과하지 않으며 코소보 영토에 도로가 지나간다가는 건 명백한 오류이다.[32] 이 지역은 이탈리아 DLC 권역이다. 해당 DLC가 나왔을 때 리빌딩되었으며 ProMods에서 또 리빌딩되었다. 즉, 2차 리빌딩인 셈.[33] 스칸디나비아, 프랑스, 이탈리아 DLC가 나왔을 때 ProMods가 만든 지역을 모두 잃게되는 일이 일어났다. 이대로 또 가다가는 ProMods의 정통성을 잃게 된다는 우려가 적지 않게 있었다.[34] ProMods가 만든 독일 북부 지역은 모두 삭제되는 셈.[35] DLC에 의해 젤레노그라스트(Зеленоградск)와 체르냐홉스크(Черняховск)가 사라지는 대신 작은 도시인 구세프(Гусев)가 새로 생겼다.[36] Southern Region, The Great Steppe[37] 라틴 문자(알파벳)로 쓰여진 도시명은 읽기에 불편함이 없을 수 있으나 키릴 문자로 쓰여진 도시명은 읽기가 불편함이 생긴다. 특히 세르비아의 레스코바츠, 브라네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의 구세프.[38] A2-A10-A12/E30[39]서독의 수도[40] A4 분기점에만 리빌딩[41] 도시는 세인트헬리어(Saint Helier) 하나뿐이다.[42] 예로 들면 A1 구간의 토리노-볼로냐 구간이 일직선으로 쭉 뻗는게 DLC 출시로 더 약간의 굴곡으로 되었으며 피렌체-볼로냐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렸다.[43] 지명만으로 보기에는 두 도시로 나뉘어져 있어 두 도시를 따로 구현하는 게 기술상 어려워서 한 도시로 통합되어 나온걸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실제로는 이 이름이 공식 지명이고 도노스티아로 자주 부른다.[44] 더 높은 위도에 덴마크령 그린란드가 있긴 하나 사실상 지리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아메리카에 가깝다.[45] 이곳에 화물을 하역할 경우 도로가 아니라 도로 밖에 트레일러를 내려야 하는데 지형 굴곡이 심해 하역이 매우 힘들다.[46] 30~48시간[47] 게임에는 '마케도니아'로 나오며 2.41 버전부턴 북 마케도니아로 나온다. 한때 그리스와의 국명 문제로 인해 마찰을 빚었다가 2019년 1월에 국호를 '북마케도니아 공화국'으로 변경되어 그리스와의 갈등을 완전히 해결했다. 참고로 마케도니아는 대한민국과의 유럽 내의 유일한 미수교국이었으나 국명 분쟁이 해결된 후 2019년 7월 19일에 정식으로 수교했다.[48] 미승인국이며 이를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터키 단 1개국이다.[49] 설령 터키와 가까우나 터키에 구현된 도시가 없어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페리를 이용해야 한다.[50] 사실 이렇게 맵 구현이 빈약한 이유는 당연스러운 이야기겠지만 북키프로스와의 정치적 갈등의 이유로 보여진다.[51] 특히 M14 구간.[52] 심지어 북측 루마니아 국경에는 트레일러를 몰고 운반할 때 양방향에서 액셀레이터를 밟지 않아도 속도가 자연스레 올라간다.[53] 여담으로 2017년 3월에 애드온 모드인 이집트 카이로 맵이 아프리카 지역을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어찌된 이유인지 업데이트가 중지되었다. 만약 이 지역을 포함해 북부 지중해 해안지역까지 확장하면 거의 2년 만에 카이로 지역을 운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겨난다.[54] 시리아 지역도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시리아 내전ISIL 같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제외되었다.[55] 팔레스타인가자 지구의 전쟁, 그리고 시리아 지역의 시리아 내전ISIL 등의 같은 정치적인 문제 등이 포함된다.[56] 2.8 버전에 두러스(Durrës) 도시 추가. 이 도시는 발칸 반도에 붙어 있어야 하는데 다른 국가와 연결되는 도로가 없어 섬 형태로 추가했다.[57] 이 도시에는 특히나 도심 안에 위치한 다이아몬드형 교차로 위에 있는 맥도날드 주변에 매우 많은 주차차량 AI 때문에 프레임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교통량 증가 모드를 실행하면 고사양 크래픽 카드를 적용해도 평균 프레임이 최소 5, 최대 20까지 떨어진다. 저사양이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58] 이 모드를 다운받으려면 회원가입이 필수이다. 이전 버전에는 ProMods 사이트를 통해 쉽게 다운받았으나 맵 모더가 방식을 바꾼 듯.[59] 5.0버전 TSM맵이다.[60] 스칸디나비아 DLC와 겹친다는 이유로 삭제되었다.[61] 해당 DLC의 화물이 나타나지 않음[62] 대부분 100~120km/h의 제한속도를 가지며, 카메라도 가뭄에 콩나듯 나온다.[63] 실제 이 MOD에서 등장하는 국가 중에 가장 석유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이다.[64] 이곳에 창고를 만든 뒤에 큰 규모까지 올려서 주유소를 만들면 0.05유로까지 내려간다.[65] 카이로에서 카사블랑카까지 대륙 횡단 거리는 약 4,300km정도 된다. 또한 이들 도시에서 영국이나 스웨덴행 화물을 배정받을 시 운행 거리 3,000km는 거뜬히 넘긴다.[66] 다만 홍콩의 경우 지브롤터와 동일한 여건의 영국령이지만 중국으로의 반환 후 현재까지도 영국식 좌측통행을 유지하고 있다.[67] 그리스 남부 칼라마타 인근이며 이 구간 입구에는 600마력 미만 화물차량은 우회하라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니 확인하자.[68] 힌트를 주자면, 지도에서 봤을 때 함부르크 근처 톨게이트 진입로가 한쪽만 보이는 부분이 바로 문제의 부분이다.[69] 사실 이 길도 평면교차로가 많고, 가끔 시내를 들어가기도 하는 왕복 4차선 국도다. 여담으로 M1 중 벨라루스-러시아 국경 도시인 크라스노예-모스크바 구간은 우리가 잘 아는 부산까지 가는 아시안 하이웨이 6호선에 속해있는 구간이다. 따라가는 방법은 E30(유럽 고속도로 30호선)을 계속 따라가 모스크바에서 M5 고속도로로 갈아타 콜롬나 방향으로 가면 된다. 그 뒤 구간부터는 맵 출시가 되어 있지 않아 끊겨 있지만 유로트럭에서 아시안 하이웨이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70] 이외에 핀란드 국경 도시인 토르피야노브카(Torfyanovka/Торфяновка)-상트페테르부르크-모스크바-볼고그라드 구간(E105-E119)은 아시안 하이웨이 8호선으로 지정되어 있다.[71] 벨라루스 동쪽 M1 고속도로에 도로 폭이 좁아지는 구간이다. 다만 양쪽 다 뚫려있어서 공사장을 무단침입하여 통과할 수 있다.[72] 맵 개발자가 해당 맵의 개발을 잠정 중지한 상황이다. 제작자가 군 입대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73] 원래 발음은 '사우스 서전 맵'이라 읽어야 하나 한국 유저들에게는 '러시아 남부 맵'이라 부른다. 자체 배경이 러시아 남부 지역이니.[74] 여담이지만 러시아 철도는 표준궤(1,435mm)가 아닌 광궤(1,520mm)를 사용중이다. 즉 유럽 본토에 나오는 철도 궤간 폭과 러시아 남부 맵에서 나오는 철도 궤간 폭이 약간 차이가 있는 것도 덤. 실은 차이가 안 난다[75] 두번쨰 사진상의 키릴 문자 표지판은 AЗИЯ, 즉 아시아를 뜻한다.[76] 안티나우 이북 지역 한정.[77] 사라토브(Saratov), 엔겔스(Engels) 두 도시들이 추가된 이유가 바로 The Great Steppe 맵과의 연결 때문이다. 예전부터 카자흐스탄 맵과의 호환에 관련한 떡밥이 돌아다녔으나 러시아-카자흐스탄으로 연결되는 도로가 없어 아쉬움을 줬으나 The Great Steppe 맵 공개에 맞추어 해당 두 도시가 추가되었다.[78] 정확한 도시명칭은 Құлсары(Kulsary)다[79] 게임 거리 1km를 실제거리로 환산하면 50m정도 되니 계산하면 현실에서 약 300km를 달리는 것과 같은 수준이다.이는 한국 고속버스 경로인 인천 - 서대구 - 동대구 길이와 맞먹는다.[80] 동부 지역은 현재 우크라이나 동부 전쟁 같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제외시켰다.[81] 코소보 포함. 그런데 코소보 국기는 상하반전된 오류가 있다.[82] Harsh Russia BaikalM.I.I Map 등이 이에 속한다.[83] RusMap에는 없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와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로 갈 수 있다.[84] 키릴 문자로 된 도시 이름이 거슬린다면 영문 패치를 다운로드 받는 것을 추천한다.[85] 러시아 북쪽 무르만스크(Мurmаnsk) 쪽으로 가는 P-21 도로. 이곳에서는 자동 기어로 가면 시속 30km/h를 넘기지 못할 정도로 엉금엉금 기어간다.[86] 과적 검문 안내기가 검문소 코 앞에서 작동하니, 검문소가 보이면 미리 속도를 줄이고 검문소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87] 맵이 엄청 넓기 때문에 각 지역을 조금 더 빨리 갈 수 있도록 아르자마스 16, 보르쿠타 등에도 비행기 군사기지가 있다.50000 유로가 넘는 어마어마한 가격은 무시하자[88] 무료 체험판과 유료 풀버전으로 나뉘어져 있다. 무료 버전은 엘도라도, 카자티, 레지스트로 지역만 구현되어 있으며, 유료 버전을 30 헤알(한화 약 10000)을 내고 구매하면 약 2배 정도 넓은 지역을 달릴 수 있다.[89] 그래도 무료 체험판도 맵 끝에서 끝까지 1,000Km가 넘으니 엘도라도 맵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양이다.[90] 카자티, 자쿠피랑가에서는 20초에 1분이 흘러간다. 엘도라도 맵에 본사를 둘 때는 이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 도시에 두는 것이 좋다.[91] 이 도로는 1:1 스케일으로 구현되었지만, 벨로고르스크~울란우데 구간은 맵의 크기 문제 때문에 도로가 끊겨 있어서 페리를 타고 가야 한다.[92] 따라서 유럽의 항구를 건드는 모드와는 따로 패치 파일을 쓰지 않는 이상 호환이 되지 않는다.[93] 이는 다른 맵모드를 조합한 뒤 EAA의 우선순위를 늦춤으로서 해결할 수 있다.[94] 中華. 즉, 중화를 뜻한다.[95] ets2.lt에 공개된 버전인 0.25a 버전을 끝으로 0.26버전 부터는 비공개로 전환되었지만 1.31에 호환되는 버전이 공개되었다.[96] 망캉-나취[97] 1.31 버전 부터는 용량 문제로 삭제되었다가 1.35 버전에는 재출시.[98]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는 도시 스케일이 그저 작다.[99] 국도 1호선 동쪽에 먀오리에서 자이 동부 지역까지 나란히 달리는 도로가 보이는데 0.26에 도시와 같이 추가되었다. 여담으로 해당 도로 중 일부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데이터를 가져왔다(...) 아메리칸트럭 간접체험[100] 이는 실제 지리적 성격에다가 중양산맥에 의해 도시 성격이 완전히 상반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타이완 섬 항목 참조.[101] 국경지대에 꽈배기굴 형식으로 지어진 도로가 있다.[102] 이 중 망캉-나취 구간은 티베트 지역이다. 아마 맵을 만들 때 해당 지리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103] 그런데 이 길도 일반적인 포장도로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대략 이런 길을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104] 660km 정도면은 고속버스 경로인 서울 - 포항을 왕복한 거리와 거의 맞먹는다. 그렇지만 고속버스로 이용한 시간과는 달리 실제 시간으로 환산하면 왕복 2차로 도로 때문에 대략 6~7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된다.[105] 차고 풀업그레이드를 하면 개인 주유소가 생기나 크게 쓸모 없을 수 있다.[106] 풀업그레이드 기준.초반기에는 1개 슬롯밖에 없음.[107] 볼보: 도쿄, MAN: 가와사키[108] 현재 0.1 베타 버전이라 맵 면적이 도쿄 맵 보다 매우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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