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8 09:06:40

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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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 민항기
3발기 L-1011
4발기 L-188 ‧ 제트스타
군용기
전투기 P-38P-80F-104F-16F-22F-35
공격기 F-117
폭격기 허드슨벤추라B-26
수송기 C-130C-141C-5
정찰기 U-2SR-71
대잠초계기 P-2 ‧ P-3S-3
헬리콥터
군용 AH-56
1954년 이전 주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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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F-14
-1 (톰캣)
-1 (슈퍼톰캣)
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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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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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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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1950년대1960년대
1970년대1980년대1990년대
2000년대2010년대202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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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nited States Air Force, USAF
지상 공격기 AT-6B, A-10C, AC-130J/U/W, F-117공식적으로는 퇴역했으나 사실상 재취역 상태
제공 전투기4세대 F-16C/DM, F-15C/D/E
4.5세대 F-16CM/DM, F-15 2040CU. F-15XU
5세대 F-22A, F-35A
6세대 PCA
전략 폭격기 B-1B, B-2A, B-52H, B-21, B-47R, YB-49
수송기전술 수송기 C-12C/D/F/J, C-20, C-21A, C-26B, C-32A/B, C-37A, C-38A, C-144, C-146A, C-40, LC-130H, C-130HNG/J
전략 수송기 C-17A, C-5M
공중급유기 KC-10A2043년 까지 운용, KC-135R/T, KC-46Ai
다목적기 MC-130J/H/P, MC-12W, C-145, UV-18B
무인 공격기 MQ-1BR, MQ-9A/B
무인 정찰기 Puma AE, RQ-4A/BU, RQ-170, RQ-180
훈련기 T-1A, T-41C, T-51A, T-53A, TG-16, T-6II, T-38A/C, N381TXi
정찰기 E-9A, U-2S, U-28, OC-135B, RC-135S/U/V/W
통신 중계기 E-11A
전자 정찰기 EC-130H/J/SJ, RC-26B
조기 경보기 E-3B/C/G, E-8C
기상 관측기 WC-130J, WC-135R
탐색 구조기 HC-130J/N/P
특수기 VC-25, E-4
회전익기 CV-22, TH-1H, UH-1N, M/HH-60G2021년 까지 운용, HH-60Wi, MH-139i
※ 윗첨자R: 퇴역 항공기
※ 윗첨자M: 개조/개량 항공기
※ 윗첨자U: 업그레이드/업그레이드 예정
취소선: 개발 취소 및 도입 취소 기종
※ 윗첨자i: 도입 예정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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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164.jpg

파일:12288212203_457f995173_k.jpg
Lockheed Martin F-16 Fighting Falcon

1. 개요2. 상세3. 개발 배경 및 특징4. 파생형 및 현황
4.1. F-16A/B4.2. F-16C/D4.3. F-16E/F4.4. 그 외의 파생형
5. 각국의 F-16
5.1. 대한민국 공군5.2. 국가별 운용과 도입수량
6. 미디어 매체에서의 F-167. 기타8. 참고 링크9. 둘러보기

1. 개요

도입과 퇴역
초도비행 1974년 1월 20일
도입 1978년 8월 17일
퇴역 운용중
록히드 마틴[1]가 개발/생산하고 있는 멀티롤(다목적) 전투기.

2. 상세

전 세계에서 MiG-21, F-4 팬텀 다음으로 가장 많이 퍼져나간 제트 전투기로서 현역으로 생산 중인 기종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전투기이다. 초기형은 1970년대에 만들어졌지만 아직도 생산/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7년 9월 기준으로 이미 4,588대의 생산 대수를 기록 중이다. F-15의 절반급의 가격[2]에 뛰어난 신뢰성, 우수한 범용성, 비교적 적은 유지비, 크기에 비교해 뛰어난 무장 탑재량과 항속 거리[3],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가인 미국에서 주력기로 대량 운용하고 있어서 관련 방위산업 시장이 오래 유지될 것이라는 점 등이 진정한 인기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즉 저렴하면서도 공군이 할 수 있는 어지간한 영역의 임무는 F-16 한 기종으로 다 할 수 있는데다가 종가의 백업까지 든든하다.[4]

덕분에 미국과 관계가 좋거나 좋았던 나라들 중 F-15를 살 돈이 안되던 나라들은 거의 F-16이 주력이다.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 다만 미 공군은 하이로우 믹스 개념을 사용하므로 F-15A/C를 고성능(High)의 제공 전용 기종으로 운용하며, F-16을 염가형(Low)급 기종으로 사용한다. 게다가 공대공 능력이 걸출해서 제공임무를 주로 맡는 F-15A/C 외에도 F-15E 스트라이크 이글처럼 지상 타격같은 다양한 임무들에 투입된다. 그래서 Multi-Role Fighter이고 지어진 별명도 workhorse, 즉 전장의 일꾼이다.

덕분에 한때 "외계인이 침공하면 인류의 주력 전투기는 F-16이 될 것."[5]이라는 농담도 나돌았는데, 미국을 비롯해 20여개국이 운용하고 있으니 저런 말이 나올 법도 하다. 심지어 그리스-터키의 국경 분쟁 때에는 두 나라가 모두 F-16을 출동시켜서 대치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6] 참고로 두 나라 모두 친미 국가다.

개발 초기에는 도그파이트에 충실하도록 뛰어난 기동력과 가벼운 기체를 자랑했으며, 특히 F-16의 시제 개발기인 YF-16이 F-4 3대와 차례로 모의 공중전을 벌였는데 F-4 3대는 연료가 떨어져 먼저 돌아갔지만 YF-16은 수백km을 더 날아갔으며 착륙한 후에도 연료가 남아 있었다는 일화도 있다[7]. 오랫동안 업그레이드를 거치며 다양한 파생형들을 쏟아냈다. 최초 개발 시에는 주간 격투전 기종이었으나 업그레이드를 거치며 다목적기로 차츰 진화해 왔고, 그런 지속적인 성능 개량에 힘입어, UAE에서는 개념 상으로는 반세대 앞선 신예기인 라팔을 제치고 UAE 공군 차기 전폭기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블록 60은 AN/APG-80 AESA 레이더를 비롯한 최신형 전자 장비들을 탑재하고 있어서 그 당시 멀티롤 능력이 완성되지 않았던 라팔이나 유로파이터 타이푼에 비해서 종합작전능력이 상대적으로 나았던데다 워낙 생산/배치 수가 많다보니 가성비에서 라팔, 타이푼을 누르면서 일어난 결과였다.

현재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전투기 게임에서는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로, 수호이 같은 러시아 전투기가 플레이어블 기체로 나오더라도 최소한 적으로라도 나온다. 제2차 세계대전이나 베트남전, SF쪽 우주전쟁이 무대가 아니고서야. 다만 현대 전투기가 나오는 슈팅 게임중 F-16이 나온 것은 남코에서 제작한 F/A가 유일하다. 대신 F-2는 비교적 자주 나오는데, 아마 F-2와 이미지가 겹치기 때문인 것 같다.(사실상 F-2의 모체가 F-16이기도 하고)

2011년 8월 경에는 마침내 생산 라인이 문을 닫느냐 마느냐 하는 기로에 섰다고 한다. 록히드 마틴 쪽에서는 다른 국가, 특히 '자국 공군이 추가 도입을 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눈치지만, 정작 미 공군은 이러나 저러나 F-35에 목을 매고 있는지라 미 공군의 추가 도입은 불투명하다. 헌데 계속되는 F-35의 개발 지연과 개발비 상승 등으로 계속해서 생산 라인이 유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리고 다행히 2011년 12월 오만에서 12대를 추가 도입한다고 한다. 2016년 2월 미국 정부가 파키스탄에 대한 F-16C/D (블록 52) 8대의 판매를 승인함에 따라 생산은 2016년 이후에도 이어질 듯 하다.

그리고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신형 F-16의 모델을 발표했으며 제식명은 F-16V로 결정. 이로서 F-16은 50년은 더 싸울 수 있다!!

신규 생산 이외에도 대만, 싱가폴, 대한민국 등 상당수 운용국이 개량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신생 이라크 정부의 (중고 기체)[8] 도입 때문에 단종은 되어도 오랫동안 활동할 듯 하다. 여기에 F-35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 F-35의 실전 배치가 늦어질수록 수요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기에 단종될 가능성은 당분간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9] 설령 F-35의 실전 배치가 완료되더라도, F-35를 사고 싶다고 아무나 다 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10]미국에서 F-16이 단종되어도 상당히 긴 시간동안 제3세계의 주력 멀티롤 전투기로 사용될 가능성도 충분하다.[11]

3. 개발 배경 및 특징

베트남전 당시 MiG-19, MiG-21 등의 경쾌한 소련제 전투기에 고전을 면치 못했던 미군이 때마침 불어닥친 군비 축소 움직임에 맞춰서 LWF(경량전투기) 계획을 수립한 것이 시작이었다. 그 결과 제너럴 다이내믹스노스롭 사가 최종 심사를 받았으며, 1975년 1월에 치뤄진 비교비행을 심사한 미 공군은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F-16의 원형인 YF-16이다.

이후 F-15가 너무 비싼 관계로 충분한 수를 확보할 수 없게 되자 YF-16은 이를 보조하기 위한 염가형 전투기로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져 1978년 8월 7일에 F-16A로 명명된 첫 양산형이 등장했다.

처음에는 F-4F-106을 대체하기 위해 650대 정도가 주문되었지만 값이 싸다는 최대의 장점을 무기로 미국에서만도 1,338대를 발주, NATO 회원국을 비롯한 미국의 동맹국에서도 인기 폭발.

F-16은 전투기로서는 최초로 아날로그 방식의 4채널 FBW(플라이 바이 와이어) 시스템을 사용하였으며,[12] 이는 수평미익의 크기를 줄이고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 공력 중심을 무게 중심에 가깝거나 혹은 앞쪽으로 배치하는 정안정성 완화 설계를 도입하기 위한 방편이었는데 F-16에서 플라이 바이 와이어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적용되면서 이 방식은 이후 항공기 개발에 널리 쓰이게 된다.

델타익 형태의 주익에 대형 스트레이크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델타익 형태의 주익은 F-15와도 공통되는 부분이지만, F-15의 주익과는 세부적인 형상이 상당히 다른 편이며 따라서 공력특성에도 다소 차이가 있다. F-15와 F-16에 채용된 이 델타익 형태의 주익은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후 F-22F-35가 채용한 다이아몬드익 역시 이 델타익을 기반으로 스텔스 성능의 향상을 위한 개량을 가한 결과 탄생한 것이라고 한다.

미군 조종사들 사이에는 '독사(Viper, 바이퍼)'란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여담으로 "팰콘"이란 이름이 붙기 전 1976년, 미 공군은 플로리다 주 맥빌 공군기지에서 F-16 명칭 응모행사를 가졌다. 1976년 5월 11일에 조지프 커델 하사가 응모한 "The Fighting Falcon"이 채택되었는데, 커델 하사는 "Fighting Falcon"이라는 이름을 미 공군 사관학교에서 본 매의 형상을 보고 지었다고 했다. 이 "팰콘"이란 이름은 다쏘 사의 비즈니스 비행기 팰콘 시리즈의 이름에도 영향을 끼쳤다. 바이퍼는 뱀이라서 밀렸다고 한다.[13] 정작 LWF의 경쟁 기종인 YF-17코브라라고 불렸다.

바이퍼란 애칭은 파이팅 팰콘이란 별명이 붙기 전부터 불렸다고 한다. 거대한 스트레이크 때문에 정면에서 본 모습이 독사와 닮았고, 그래서 일부 조종사들이 바이퍼라고 불렀는데 여기에는 당시 유행하던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바이퍼란 전투기가 등장했던 이유도 한몫 했다고 한다. 이걸 의식한 것인지 21세기 들어 리메이크된 배틀스타 갤럭티카에는 F-16과 비슷해진 신형 바이퍼가 나왔다.

가격도 저렴하고 유지비가 적게 들어 미국을 비롯해 대한민국, 그리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이스라엘, 덴마크, 이탈리아, 포르투갈, 노르웨이, 네덜란드, 벨기에, 터키, 오만,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 파키스탄 등 여러 나라에서 공군 주력 전투기로 채택했다. 헌데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채택되다시피 한 F-16도 정작 몇몇 나라에서는 팔리지 못한 아픔(?)도 있다. 대표적인 나라가 인도인데, 인도 수출용 버전 F-16IN으로 판매를 제안했다가 "감히 파키스탄 놈들이 쓰는 기종을 우리에게 들이대?"라며 인도 측이 구매를 거부했고, 남미의 양대 강국인 브라질아르헨티나도 F-5E/F나 미라지 3 등 기존 노후 전투기 대체에 활용할 기종으로 F-16에 관심을 보이다 결국 자국 사정에 맞지 않는 유지비 문제와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도입 포기, 이란의 경우 1970년대 후반기 팔레비 당시 이란 국왕이 F-16A/B형에 관심을 보였지만 1979년 이란 혁명으로 팔레비 정권이 축출되면서 백지화되고 말았다. 뉴질랜드는 2000년대 초 20여대 도입을 보수당에서 추진했고 집권된다면 도입을 확정하기로 결정했으나 막상 진보당이 승리하자 도입 건은 취소되었다.

4. 파생형 및 현황

널리, 많이 팔려나갔기에 파생형이 매우 많다.[14]
위키백과(영문) F-16, .F-16 관련 사이트를 참고하는 것도 추천한다.

4.1. F-16A/B

파일:external/www.combataircraft.com/ff16a_p_04_l.jpg
General Dynamics F-16A/B Fighting Falcon
전폭 9.8m
전장 14.8m
전고 5.01m
자체중량 7,386kg
최대이륙중량 17,009kg
최대속도 마하 2.05
실용상승한도 50,000ft
항속거리 3,862km
항공전자장비 AN/APG-66 기계식 레이더
AN/ALR-69 레이더 경보 장치
APPJ 등
엔진 F100-PW-220 터보팬 엔진 x 1
무장 M61A1 발칸 20mm 기관포 1문(511발)
AIM-9 사인드와인더
AIM-7 스패로우
AIM-120 암람(ADF, 블록 20)
AGM-45 쉬라이크 대레이더 미사일(블록20)
AGM-84 하푼 공대함 미사일(블록20)
AGM-88 HARM 대레이더 미사일(블록20)
항공기 일반 폭탄
F-16의 최초 양산 사양. 미 공군에서는 2007년 6월 20일에 모두 퇴역시켰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개수를 거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유럽에서는 개수를 통해 AIM-120 암람을 이용한 BVR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실 BVR 전투 능력 중에서 AIM-7 스패로우도 가능했다. 본격적으로 사용한 것은 F-16 ADF이지만... 사실 YF-16(F-16의 시제기)에서 AIM-7을 발사하는 사진이 있다.YF-16(시제기) AIM-7 발사
  • Block 1/5: 최초 양산형으로, 블록 1은 94기, 블록 5는 197기 생산되었다. 블록 1과 블록 5의 차이는 기수부분의 색상 차이. 블록 1은 검은색이었으나, 블록 5는 눈에 잘 띄이지 않도록 저시인성 회색을 도장했다.
  • Block 10: 1980년까지 312대가 생산되었다. 이 중 24대가 GPU-5/A 30mm Gun Pod를 장착하고 걸프전에 참전했다. 기존의 블록 1/5 대부분이 페이서 리프터 I/II 사업을 통해 블록 1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70년대 말에 구 소련이 티타늄 수출을 줄이자 알루미늄의 사용을 크게 늘렸다.
  • Block 15: A/B형 중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된 버전. 그 수도 무려 983기를 기록해 F-16 중 가장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다. 공기 흡입구 아래에 하드포인트 2개를 장비했으며 주익 부분의 무장 탑재 능력도 향상되었다. 개량형 AN/APG-66(V)2 레이더와 해브퀵 II 보안 UHF 무전기를 장착한 것이 특징. 네덜란드, 벨기에, 노르웨이 등에서 공동으로 도입 사업을 벌여서 미라지 F-1을 제치고 도입했다. 이 이후 미라지 F-1의 수출길은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옵션으로 AIM-7 스패로우 운용능력 부여가 가능했지만 실제 개량 사례는 없다.
  • Block 15 OCU: 1987년 말부터 214기가 인도된 버전으로 전자 제어가 가능한 F100-PW-220 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AGM-6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 AGM-119 펭귄 공대함 미사일을 쓸 수 있게 된 버전이기도 하다. AIM-120 암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도 운용 가능한 옵션이 붙어 있었지만 실제 적용 사례는 없다. 대개 그냥 MLU 사양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하면서 암람 운용능력을 부여하는 편을 선택했기 때문.
  • F-16A(R): 오르페우스 정찰 포드를 장비한 네덜란드 공군의 정찰형 버전.
  • F-16ADF: 1989년 나온 Block 15의 특수 파생형으로 미 주방위군의 요격 임무에 활용되었다. 1994년부터 F-16C로 대체되기 시작했으며, 2005년에 완전히 퇴역했다. AIM-7 스패로우와 AIM-120 암람을 운용하였다. 퇴역한 뒤 90년대 중반 피스 팰콘 I/II라는 FMS 사업으로 요르단에 33대를 판매해 현재 16기를 운용중이다. 이후 태국 공군도 피스 나레쑤언 IV라는 사업명으로 16기를 도입했다. 이탈리아 군에서 유로파이터 도입 지연으로 인한 방공망 공백이 발생하자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리스 운용하기도 하였다. 2014년에는 파키스탄이 요르단에서 ADF A형 9대와 B형 4대를 중고 구매해 갔다.
  • Block 20: F-16 ADF의 영향을 받아서 미군도 초기형(F-16 Block 15 및 그 이전 버전)을 1990년대 F-16C/D급의 전자장비 수준으로 개량해서 2000년대 초반 늦어도 중반까지는 미군도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이후 비행수명 등의 영향으로 F-16C/D로 교체하면서 퇴역했다.F-16 Block 20 미군 운용 그리고 150기가 인도된 대만 공군형 F-16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래서 형식명은 F-16A/B이지만 기본적으로는 F-16C/D급 수준으로 전자장비를 개량한 마개조에 가까운 버전.[15] 대만 공군형의 F-16의 경우 제작도 미국에서 보관 중이던 중고기를 개량한 것이 아니라, 미 공군에서 초기형 기체를 신규 발주하여 인수하자마자 곧바로 퇴역시키고는 대만으로 넘긴 경우이다. 굳이 이렇게 한 이유는 다름 아니라 미국이 중국 눈치를 보느라 그랬다. 즉 눈 가리고 아웅한 것(…)[16] Block 20의 도입으로 대만의 국산 전투기인 경국 전투기의 수는 팍팍 줄어들었다. 그특징으로는 레이더에 CW 일루미네이터 기능을 붙여(이게 APG-66(v)2와 APG-66(v)3의 성능차이의 전부) AIM-7 스패로우, AIM-120 암람, AGM-45 쉬라이크 대레이더 미사일[17], AGM-84 하푼 공대함 미사일, AGM-88 HARM 대레이더 미사일, 랜턴 포드를 적재할 수 있다. 이후 중화민국군(대만군)의 경우 2011년 후반 신규 기체를 도입할 수 없게 되자 미국이 138기의 개량 사업을 제안, 승인되어서 개량 계획이 예정되었다.

4.2. F-16C/D

파일:f0205060_5583c1fec660f.jpg
General Dynamics F-16C/D Fighting Falcon
개발사 General Dynamics[18]
제조사 Lockheed Martin
승무원 1명
전장 15.06 m
전폭 9.96 m
전고 4.88 m
익형 NACA 64A 204
익면적 27.87 m²
익면하중 431 kg/m²
공허중량 8,570 kg
탑재중량 12,000 kg
최대이륙중량 19,200 kg
내부연료탑재량 3,200 kg
엔진 General Electric F110-GE-129 터보팬 엔진 x1기[19]
Pratt & Whitney F100-PW-220/220E 터보팬 엔진 x1기
엔진출력 각 76.3 kN (17,155 lbf) (AB : 127 kN (28,600 lbf)
순항속력 마하 1.2
최대속력 마하 2.02
전투행동반경 550 km
페리항속거리 4,220 km
분당상승률 50,000 ft/min (254 m/s)
실용상승한도 15,240+ m
추력대비중량비 1.095
최대중력하중계수 +9/−3G
항전장비 레이더 AN/APG-68(V)10 기계식 레이더[20]
AN/APG-80(V) AESA 레이더 (개량형)[21]
ECM AN/ALQ-131 or AN/ALQ-184 ECM 포드
RWR AN/ALR-69
목표추적장비 LANTIRN[22]
AN/AAQ-28(V)4 LITENING 타겟팅 포드
AN/AAQ-33 Sniper XR 타겟팅 포드
경보 / 대응장비 SUU-42A/A 채프/플레어 사출기
AN/ALE-40(V) CDF
하드포인트 총 11개소 (주익 끝 2기, 주익 하부 6기, 동체 하부 3기)
총 7,700 kg의 무장 탑재
무장 고정 20 mm M61A2 6열 기관포 x1기
511발
로켓 LAU-61 19발 or LAU-68 or 7발 런처 x4기
Hydra 70 70mm 무유도 로켓 or APKWS II 유도 로켓 탑재
LAU-5003 19발 or LAU-10 4발 런처 x4기
CRV7 70 70mm 무유도 로켓 or Zuni 127mm 무유도 로켓 탑재
폭탄 항공기 일반 폭탄
GBU-39 SDB
레이저 유도 폭탄
JDAM[23]
CBU-105 WCMD
미사일 AIM-9 사이드와인더
AIM-7 스패로우
AIM-120 암람 (블록 30/32 및 개량형)[24]
AGM-65 매버릭
AGM-45 슈라이크 (블록 30/32 및 개량형)
AGM-88 HARM
AGM-84 하푼
AGM-158 JASSM
기타 외부 무장 동체 하부 하드포인트 3기에 외부 연료 탱크 3기
DB-110 EO/IR 포드

현재 F-16 계열의 대세. 본격적인 다목적 전투기로 볼 수 있으며, 이때부터 GE사와 P&W사의 엔진이 번갈아가면서 장착되기 시작했다. 이 사업을 MSIP III라고 부르며 원래는 두 회사의 엔진을 갈아끼우게 하려고 했지만 GE사의 엔진이 좀 더 컸던 관계로 결국 두 버전을 따로 생산하게 됐다.[25] 이때부터 GE사 엔진을 장착한 F-16은 블록 *0, P&W사의 엔진을 장착한 F-16은 블록*2로 부르게 됐다. 미군은 쌍발 엔진기인 F-15에는 P&W 엔진을, 단발 엔진인 F-16에는 신뢰성이 더 높은 GE 엔진을 장착한다. 참고로 현재 미 공군이 운용하는 F-16C/D 중 절대 다수가 GE사 엔진을 장착하고 있는데 이는 GE 엔진의 신뢰성이 더 좋아서라는 식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보다는 IPE 엔진이 나오기 전의 GE 엔진의 추력이나 연비-즉 엔진 성능 자체가- P&W 엔진보다는 좀 더 좋았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다.[26] 하지만 PW 엔진을 장비한 기체로 많이들 팔려나갔는데, 사실 여기에는 미 공군의 F-15는 P&W 엔진을 쓴다는 점도 중요하다.[27] 1985년에 독일 람슈타인 기지에 주둔한 주독 미 공군의 F-4E를 대체하면서 실전 배치가 시작되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수명 연장 사업인 팰컨 STAR 사업을 통해 장기 운용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블록 40~52까지를 2048년까지 굴려먹겠다는 프로그램이 발표났다.


알래스카 주 아일슨 공군기지에서 활주로에 진입하던 F-16C가 이륙 시작 지점으로 이동하는 B-1B의 후류에 밀려 옆으로 넘어지는 굴욕 사진이 유명하다.천조국의 흔한 패왕색
  • Block 25: F-16C/D형의 최초양산형으로 1986년부터 생산 및 배치가 시작됐다. AN/APG-68(v1)레이더와 AGM-6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을 갖춘다. 항공전자장비 측면에서 매우 향상되었다. 총 202기 생산.
  • Block 30/32: 총 733기 제작, 1987년부터 배치되었다. MSIP III가 적용된 F-16기종으로 전자장비가 향상되었고 초기에는 AIM-120 암람 미사일의 운용이 불가능했으나 이후 1991년 블록 30/32에도 전자장비 등의 개선으로 BVR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AIM-120 암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AGM-45 쉬라이크, AGM-65D IR(적외선 센서) 매버릭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이 1980년대 말에 최초로 도입한 F-16은 Block 32 사양(F-16PB)이다. 이후 2013년 전자장비 개선사업을 시작으로 2016년 업그레이드 완료했다.(F-16 PBU)
  • F-16N: 1987~88년에 걸쳐 미 해군이 가상적기용으로 구입한 F-16. 블록 30의 해군용 개량형이다. GE사의 F110-GE-100 엔진을 장비했으며[28], 단좌형 18대와 복좌형(TF-16N) 4대를 구입. 기관포와 파일런을 제거했으며 레이더는 A/B형의 APG-66 레이더를 사용한다. 가상적기로 쓰면서 꽤나 과격하게 운용했던 탓인지 동체와 주익 연결부에 균열이 발견되어 1995년에 조기 퇴역하고 만다. 그리고, 2000년에 미 해군은 가상적기용으로 F-16A/B Block 15를 도입하게 된다[29].
  • Block 40/42: 1988년 배치되었다. MSIP III에서 파생된 야간 전투능력 강화형. 615기가 생산되었다. 나이트 팰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미 공군은 F-16CG/DG로 분류한다. 미 의회의 반대를 잠재우기 위한 말장난. 랜턴이라고 불리는 야간용 저고도 항법/적외선 장비를 장착하며 이 덕분에 아간 비행도 수월하고 레이저 유도폭탄을 쓸 수 있다. 또한 이 랜턴의 적외선 영상이 신형 HUD에 투영된다. 레이더는 APG-68(v5) 레이더로 대지 공격이 더욱 강화되었다. 최초로 GPS-INS장비를 내장한 전투기이기도 하다. 바레인, 터키, 이스라엘, 이집트가 구매했으며 특히 이집트 공군의 F-16CG/DG는 한국 공군의 KF-16과 같이 하푼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집트용 하푼은 이스라엘이 수작을 부려서 일부 기능이 제거된 다운그레이드형.[30] 블록 40/42는 걸프전에 참전해서 랜턴 포드를 장비한 대지 공격에 나섰지만 당시 수량이 부족한 랜턴 포드가 F-15E에 집중적으로 장비되었기 때문에 그 수는 적은 편이었다. 미군의 블록 40/42의 경우 1991년부터는 블록30/32와 함께 전자장비를 개선해서 AIM-120도 운용이 가능하다.
  • Block 50/52: 1991년 배치 시작. F-16에 엔진[31]과 레이더 등의 항공 전자 장비를 강화한 버전. 초기형 블록 50/52의 경우 Block 40/42때 사용한 레이더 APG-68(v5)를 사용하지만 이후 중기 생산형의 경우 AN/APG-68(v7)을 사용한다. 그 외에 주요한 특징으로 BVR 개선 등의 영향으로 AIM-120 암람 미사일을 처음부터 운용할 수 있다. 미 공군은 F-16CJ/DJ로 분류한다. 역시나 미 의회의 반대를 잠재우기 위한 말장난. 아날로그 식으로 구성되어 있던 계기판도 디지털 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의 소소한 개선점도 있었다. MIL-STD-1760으로 불리는 신형 데이터버스를 탑재해 최신 무기를 운용할 수 있다. 이후 2000년대에 들어가면서 소폭 개량(인티 등)을 통해 JDAM(합동직격탄)의 운용능력도 갖추게 되었다. 블록 50은 터키, 그리스, 칠레. 블록 52는 대한민국, 싱가폴, 그리스, 폴란드가 구입했다. 한국은 미국을 제외하고 최초로 암람과 블록 50/52 계열 기체(KF-16)를 도입한 국가이다.
  • Block 50D/52D: F-4G 와일드 위즐을 대체한 적 방공망 제압용 버전. HARM 대레이더 미사일과 전용 포드인 HTS를 장비한 점이 특징이다.
  • Block 50+/52+: 후기형 블록 50/52. 생산시기는 2000년대 초반 ~ 중반 이후부터 특징으로는 블록 50/52 초기 양산형에 사용한 AN/APG-68(v5)와 중기 양산형 AN/APG-68(v7)에 비해 탐지거리가 20 ~ 30%정도 향상된 AN/APG-68(v9) 레이더와 각종 신형 무장을 운용할 수 있다. 2010년 전후로 발주된 가장 최근의 기체들의 경우 컨포멀 연료 탱크를 장착할 수 있어서 뒤에 나올 Block 60과 비슷한 외관을 가진다.
파일:p93p9myd26111.jpg
  • F-16I Sufa: 이스라엘 공군 사양의 F-16D 블록 52이다. Sufa는 폭풍(Storm)을 뜻하는 히브리어이다. 본 형식은 F-15I를 보좌할 전폭기로서 도입했기 때문에 모두 복좌형으로만 도입되었으며, 동체 상부 중앙의 dorsal spine과 컨포멀 탱크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외관은 뒤에 나올 Block 60과 흡사하다. 항공 전자 장비 절반을 국산화하여 전자전 능력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theaviationist.com/F-16-SD-ANG.jpg
  • F-16CM/DM: 미공군에서 운용하는 F-16의 최근 명칭이다. Block 40/42 및 50/52 상관없이 CM/DM으로 통합된 상태이다. 자세한 개량 내용이나 차이점은 아직 알 수 없지만 Block 40/42의 경우 HTS와 HARM의 탑재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무장 능력에 대한 개선이 있던 것 같다. 또한 CG/DG, CJ/DJ로 분리되어 있던 F-16을 통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F-16E/F Block 60이나 더 최신의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즉 레이더도 AN/APG-80 AESA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레이더 저감물질 도색 등으로 전반적으로 색조가 F-35와 유사해진 '해브 글래스 V' 역시 운용예정.

새로운 정보가 나온다면 추가바람.

4.3. F-16E/F

  • Block 60/62
파일:attachment/1354563.jpg
General Dynamics F-16E/F Block 60/62 Fighting Falcon
전폭 9.45m
전장 15.05m
전고 5.09m
자체중량 13,155kg
최대이륙중량 20,895kg
이륙활주거리 1,400피트 (426m)
실용상승한도 55,000ft
최대속도 마하 2.02
항공전자장비 AN/APG-80 AESA 레이더
ASQ-29 IFTS 등
엔진 F110-GE-132 터보팬 엔진 x 1
무장 M61A1 발칸 20mm 기관포 1문
AIM-9 사인드와인더
AIM-7 스패로우
AIM-120 암람
AIM-132 아스람
AGM-84E SLAM 공대지 미사일
JSOW
JDAM
UAE 공군의 차기 전폭기로 선정된 최신예 F-16. UAE는 F-16E/F Block 60 기종 80대를 73억 달러에 주문했으며 그 중 30억 달러가 F-16E/F의 개발비로 사용됐다. APG-80 AESA 레이더[32], CFT(컨포멀 연료 탱크), F110-GE-132 엔진, ASQ-28 통합 FLIR(적외선) 조준 장치[33] 등의 내장으로 인해 블록 50/52에 비해 현격한 성능 향상을 가져와서 E/F형으로 분류되었다. PW-232 엔진을 장착할 수도 있지만, 현재는 GE 엔진만을 장비했다. 별명은 데저트 팰콘, 또는 스트라이크 팰콘. 기존 모델과 달리 레이돔에 피토관이 없는 것도 외형 상의 특징이다. 기존 블록들은 피토관, 온도 센서, 받음각 센서 등등을 별도로 나누어 여러 곳에 설치해야 했으나, 기술의 발달로 인해 하나의 튜브에 피토관, 온도 센서, 받음각 센서들을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을 Air Data Tube라고 하는데, Air Data Tube는 F-22 개발의 산물이나, 현재는 소형 여객기와 같은 민간항공기에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유지보수 및 시스템 구성의 편리함으로 인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용기에서 Air Data Tube의 채용은 레이돔에서 피토관을 제거하여, 레이더 사각을 줄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공간활용과 유지보수면에서도 편리하고... 블록60은 기수 측하방, 즉 기존 F-16의 받음각 감지용 피토관 설치 위치에 Air Data Tube 2개소를 설치하여 이전까지 5개소에 설치된 각종 센서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F-16E/F Block 60에 사용되는 기술은 기존에 운용 중인 F-16C/D 계열의 개량사업에도 적용이 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 다음에 언급되는 F-16V에서 언급한다. 이외에도 미군의 경우 F-16CM/DM 등의 F-16 기종에도 적용되었다.
  • F-16V
    파일:external/www.lockheedmartin.com/1445392840045.jpg
    록히드 마틴 사가 2012년 싱가폴 에어쇼에서 공개한 F-16 개량 모델로 기존의 세계 각국에서 운용 중인 대부분의 F-16 기종을 F-16E/F Block 60/62 성능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여기서 V는 Viper를 의미한다고 한다. 특징으로는 신형 AESA 레이더와 새로운 미션 컴퓨터, 향상된 조종간 등이 개량되어 있다고 한다. 2013년 현재 대만의 F-16의 업그레이드는 F-16V가 바탕일 계획이다. 이후 록히드마틴 측은 2015년 10월 16일 AESA 레이더를 탑재한 F-16V의 첫 시제기가 성공리에 비행 시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대한민국 국군의 KF-16도 F-16V급으로 개량할 예정이고 이후 2019년에는 KF-16 성능개량 현장을 점검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 Block 70/72

    F-16V 혹은 F-16E/F 블록 60과 비슷한 사양에 기존 F-16 전투기 보다 기체수명이 50% 가량 늘어났고 기골보강으로 인해 더 많은 무장을 탑재할 수 있다. 즉 성능상으로는 기존 기계식 APG-68레이더에 비해 해상도가 뛰어나고 고속으로 비행하는 20 개 이상의 표적, 최우선 표적 6개를 동시에 추적 탐지할 수 있다고 있다. 기계식 레이더보다 3~5배로 신뢰성이 뛰어나 러시아의 수호이 35S 플랭크-E와 같은 최첨단 전투기와 최신 순항미사일도 탐지할 수 있다고 한다. F-16 블록 70/72 전투기는 최근 바레인슬로바키아에 판매되었으며 대만공군은 F-16V 개조 외에 66대의 F-16 블록 70/72 전투기를 구매할 예정이었고 결국 블록 70/72 여부는 자세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최신형 F-16 60대 판매가 승인되었다.

4.4. 그 외의 파생형

  • 해군형 V-1600
    파일:hfOrEo9.jpg
    미국 공중전 전투기 사업(ACF)에서 YF-16이 노스롭YF-17에 승리를 거둔다. 이후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YF-16을 개량하여 해군 공중전 전투기 사업(NACF)에 도전하였다. 함재기 개발 경험이 없던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F-8 크루세이더와 A-7 콜세어를 성공적으로 제작해본 경험이 있는 보트사를 파트너로 정하였다. YF-17이 F/A-18이 되었을 때처럼 만일 F-16 해군형이 선정되었다면 보트사가 주 계약자, 제너럴 다이내믹스가 부 계약자가 될 예정이었다.

    보트사는 모두 3가지 모델을 설계하였다. 그 중 모델 1600은 F-16A Block 10을 기본으로 기골을 보강한다. 강화된 어레스팅 후크를 설치하고 항공모함에서의 이함과 착함에 대비해 랜딩 기어를 다시 설계하고 프랫&휘트니 F401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었다. 발전된 모델 1601과 1602은 각각 프랫&휘트니의 F100과 프랫&휘트니의 F101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해군은 엔진이 쌍발이라는 이유 등으로 75년 노스롭-맥도널 더글라스사의 F/A-18을 선택하고 해군용 F-16은 패하고 만다.
  • F-16/79
    파일:attachment/F16J79.jpg
    F-16A의 엔진 다운그레이드형. 1970년대말 지미 카터 미 대통령은 세계적인 군비 경쟁을 억제한다는 목표아래 무기수출에 여러가지 제한을 두기 시작했다. 이런 정책에 따라 NATO 가맹국 및 일본, 이스라엘 등의 최우방 국가를 제외한 나라들에게는 F100 엔진의 수출을 불허하고, F-16A에 F100 대신 F-4 팬텀에 쓰던 J79 엔진을 탑재한 F-16/79 모델을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 차세대 전투기로 제시했다. 하지만 자체 중량은 늘어나는데 엔진 추력이 다운그레이드되면서[34] 최대 속도, 무장 탑재량, 행동 반경 등이 죄다 떨어지는 고자크리가 터졌다. 결국 F-16/79 모델은 한대도 팔리지 않았다.

    한편 F-16이 고자가 되 버리자 노스롭F-5의 개량형인 F-20 타이거샤크가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당시 기준으로 F-20은 F404엔진의 강력한 추력, 스패로우 미사일을 이용한 BVR 성능 등 최소한 F-16/79 모델 보다는 확실히 우수했다. 게다가 기본이 F-5인지라 유지보수도 F-16보다 더 싸고 쉬웠다고 한다. 그러나 후에 카터가 F100 엔진 수출 불가 방침을 뒤엎었고, 레이건 당선 이후에는 적극적으로 고성능 무기 해외 판매에 나서면서 F-20은 찬밥 신세가 되었다. 노스롭은 기존에 F-5를 대량으로 운용하던 한국에 어떻게든 팔아볼려고 했으나 노스롭 스캔들로 물의만 일으키고 결국 실패하면서 경영위기를 맞이하였다. 대만의 사례처럼 F-20이 사용한 F404엔진 역시 F100엔진만큼이나 해외 수출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유도 F-20의 실패를 가속시켰다. 노스롭은 결국 그루먼에 합병되고 F-20은 묻힌다. 그 결과 F-16/79는 3대만 생산된 채로 사업 종료.
  • A-16
    파일:external/www.f-16.net/aar.jpg
    1985년, 미 공군A-7의 후계기로 아음속 공격기 A-10를 도입한다. 근접항공지원(CAS)을 위한 지상 공격 능력에 지나치게 특화된 나머지 속도가 너무 느려 항공 차단(Air Interdiction) 임무에 적합하지 않다는 비판이 있었다. 이에 미 공군은 A-10을 대체할 초음속 공격기를 도입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F-16을 공격기로 개조한 기종이 A-16. 그러나 원판의 범용성이 높고 다재다능한 우수한 전폭기여서 신규 개발의 필요성이 낮았다.
    더불어 대체하려던 A-10 역시 걸프전에서 대박을 터뜨리면서 결국 도입 사업이 취소되었다.
    A-10GAU-8과 동일 탄종을 사용하며 분당 2400발 정도의 연사속도를 가진 4포신 30mm 개틀링 기관포인 GAU-13을 건포드 형식으로 탑재해 운용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이 GAU-13은 F-16도 걸프 전쟁 당시 시험적으로 운용해 본 적이 있었는데, 이쪽도 역시 건포드 형식으로 탑재해 운용했었다.
  • F-16 AFTI (Advanced Fighter Technology Integration)
    파일:external/afbase.com/F16AFTI_1.jpg
    파일:external/afbase.com/F16AFTI_2.jpg
    (上 : 전기형 / 下 : 후기형)
    미공군, 제네럴 다이나믹스사, NASA 공동으로 차기 전투기에 사용될 신기술 개발의 테스트 베드가 된 기체. F-16A 기체를 개조하여 1983년부터 1998년까지 디지털 비행 제어 시스템, 지면 충돌 방지 시스템 등 각종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 비행을 수행했다. 초기형에는 에어 인테이크 하단에 카나드가 달렸는데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의 발달로 없어도 큰 차이 없다는 결론을 얻고 후기형에서는 제거되었다. 후기형은 주익 뿌리 부분에 내장된 TGP 장비나 기수 상부에 달린 FLIR 렌즈로 전기형과 외형적으로 구분된다. 기존의 F-16에 비해 탑재되는 항전 장비가 늘어 동체 상부에 별도의 컨테이너를 척추처럼 추가하였다.
  • F-16 ES (Enhanced Strategic)
    파일:external/www.f-16.net/aaa.jpg
    F-16의 항속 거리 강화형. 동체 상부에 3200파운드 컨포멀 연료 탱크를 달고 FRIL 장비를 기수 부분에 내장화했다. LANTIRN 등을 별도 장착하기보다 항력을 줄어 F-16 block 50보다 40%항속거리가 늘어났다고 한다. 원래 이스라엘의 전폭기 도입 사업에 제안되었다가 F-15 I에 밀려 탈락했지만, 개발은 계속했다. 테스트 기체는 F-16C Block 30 1대 (에드워드 美공군기지 소속 기체)를 개조하였으며 1994년~95년 사이에 시험 비행을 가졌다. 컨포멀 탱크를 비롯한 여러 요소들은 F-16의 후기 버전들에 적용되었다.
  • F-16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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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공군의 MMRC(Medium Multi-Role Combat Aircraft) 사업에 제시된 모델. 실제 기체는 만들어지지 않았고 UAE의 F-16F 1대를 리스하여 기술 실증기만 제작한 일종의 페이퍼 모델이다. 기존 블록 60 사양에 CFT를 이용한 프로브 급유장치 등이 추가되었으나 라팔에 밀려 탈락하였다. 이후 라팔의 도입이 어중간한 수량에서 흐지부지되자 록히드마틴은 F-21이라고 새롭게 이름을 붙이고 계속 인도에 떡밥을 던지는 중.[35]
  • F-16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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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6의 변형 시험기. 본래는 NASA가 차세대 초음속 여객기 연구의 일환으로 초음속 순항(수퍼크루징)을 위해 개발했다. 그러나 전투기 개조 버전도 미 공군에도 제안되었다. 날개가 우주왕복선과 같은 더블 델타 윙(이중 삼각날개)으로 변경되었고 커진 날개 덕에 더 많은 연료와 무장을 탑재할 수 있게 되었다. F-15E와 F-111 대체 기종으로 경쟁했으나, 가격은 저렴하지만 덩치와 엔진 숫자(1개 VS 2개(F15))에서 밀려서 탈락. 사실 F-16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거의 다른 기종이라 유지관리 측면에서 F-15E보다 떨어지기도 했다. 경쟁에서 밀린 뒤에는 원래의 임무대로 NASA에서 공력 테스트기로 운용하는 중이다.
    덧붙여 F-16E/F라는 형식번호는 본래 이 F-16XL의 양산형에게 붙여질 예정이었던 형식번호였다고 한다. F-16XL의 단좌 양산형에겐 F-16E, F-16XL의 복좌 양산형에겐 F-16F가 붙여질 예정이었다고 전해진다. 즉 F-16XL이 양산화되었다면 F-16E/F라는 형식번호는 우리가 알고 있는 F-16E/F Block60 대신 이 F-16XL에게 붙여졌을 것이라는 이야기.
    그러나 F-16XL이 양산화되지 못 하면서 이 F-16E/F라는 형식번호는 한동안 묻혔다. 이후 우리가 알고 있는 UAE의 F-16E/F Block60에게 붙여졌다.
  • SFW/F-16
    전진익 실험기. 1976년 미국 DARPA(미국 방위 고등연구계획국)가 의뢰한 전진익 프로그램에 출품한 버전. 동체는 F-16을 베이스로 했지만 주익을 장착하기 위해 일부 연장되고 강화된 형태이고 복합소재로 만들어진 전진익은 익면적이 증가했다. 이렇게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DARPA는 F-5의 개량형인 X-29를 채택했다. 그 이유는 이전부터 NASA는 F-16XL같은 F-16을 베이스로 삼은 실험기를 여러 대 사용해왔던 것. 한 관계자는 "한 가지 기종을 가지고 연구를 하다보니 질리네요" 라고 말했다... 결국 페이퍼 플랜으로 끝.
  • QF-16

    공중 표적기였던 QF-4를 대체할 기체로 보잉에서 퇴역한 F-16A를 무인화 개조시킨 기체로서 QF-4와 마찬가지로 공중 표적기로 활용된다.
  • 에자일 팰콘(Agile Falcon)
    파일:external/f59b028f888ad27c0e77897193266679c497f292bb3604700f4d92a7f9b15d8c.jpg
    F-16 수출국들에게 제안된 F-16이다. 주익의 면적을 27~34%로 대폭 확장하여 순간선회율이 초당 3도 정도 증대되었고, 이착륙 거리도 150m 단축되었다. 그러나 날개를 복합재질로 통째로 성형하는 기술을 사용해 전체 무게는 266kg 밖에 늘지 않았다. 불행히도 수출은 좌절되었지만 일본의 F-16 파생형인 F-2가 이 형태를 띄고 있어, 완전히 사라진 기술은 아니다.
  • F-2: 미츠비시에서 생산한 일본 항공자위대의 전투기. F-16C Block 40형을 베이스로 한 파생형으로 주익의 크기가 커졌으며, 에자일 팰콘과 상당히 유사하다. 그러나 상당수의 항공 전자 장비는 일본산이라 외형을 제외하고는 F-16C Block 40형과 많이 다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 IAI 라비: 이스라엘에서 개발한 4.5세대 전투기. F-16의 개량형으로 차세대 경량 다목적 전투기로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개발했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산 전투기들의 입지가 좁아질 것을 염려해 적당히 협력하다 미 의회에서 천연가스 동결 마법을 시전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예산이 없었고 사업은 엎어지고 말았다... 결국 이스라엘은 씁 어쩔 수 없지라며 F-15E를 도입했다. 한편 폐기된 라비 프로젝트의 설계와 기술은 이후 중국으로 흘러가 J-10의 개발에 참고 자료로 사용되었다는 설이 있다.[36]

5. 각국의 F-16

5.1. 대한민국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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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16C/D[37] Block 30/32: KF-16과 구별을 위해 도입당시에는 F-16PB라고도 부르며 업그레이드 사양은 F-16PBU라고 부른다. 즉 2016년으로 업그레이드가 완료가 되서 F-16PBU로 부르는 경우가 상당수. 1986년 피스 브리지[38] 사업을 통해 총 39대를 구입. 현재 F-16C 28대와 F-16D 6대를 보유하고 있다. 참고로 엔진은 F100-PW-220을 쓴다. 한국이 최초로 도입한 F-16은 블록 32사양으로, 해외 판매국 중 가장 먼저 인도 받았다. 사실 F-20이 도입될 뻔 했지만 수원 비행장에서 있던 시험 비행에서 추락하면서 한국 정부는 F-16 A/B로 기종을 결정했고 도입하려던 당시 F-16 C/D가 막 등장하여 F-16 C/D 블록 32로 결정했다. 거기에 원화 가치 상승으로 예산이 남아서 F-16D 블록 32를 4대 더 구매했다. 한국 공군의 블록 32는 중거리 대공 미사일(암람)을 사용할 수 없는 등 오랫동안 능력 부족이 지적되어 왔는데, 추가 개량 없이 퇴역시킬 것이라는 예상이었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서 기존 F-16C/D Block 32 개량 사업을 실시했다.[39] 주요 개량점은 AN/APG-68(v)7 레이더 탑재, Link-16, AIM-120 암람 및 JDAM 운용능력 부여. 대 레이더 미사일인 AGM-88의 장착도 진행하였다. ALQ-88/200K도 탑재하여 KF-16에 비해 부족한 전자전 능력도 보충할 수 있다. IFF 레이더는 미공군 F-16 Block 50/52에 달려있는 것과 동일한 사양으로 보이며, 기체에 기골 보강의 흔적이 있다. F-16 Block 40/42처럼 기골 보강을 받은 상태라는 것. 무장 능력도 대폭 향상되어 F-16 Block 50/52에 준하는 것으로 보인다. F-16PB 업그레이드 계획 2016년 12월, F-16PB 기종 34대의 성능 개량이 완료되어 F-16PBU가 되었다.
  • KF-16C/D Block 50/52: 보통 줄여서 KF-16이라고 부른다. 1991년 KFP 사업(피스 브리지 II)을 통해 120대 구입/생산. F-16C/D 블록 50/52의 국내 면허 생산형. F/A-18C/D 호넷과 경쟁 끝에 선정되었다. KAI(구 삼성항공)이 제작했으며 AIM-120 암람은 물론, AGM-88 HARM 대 레이더 미사일, 하푼 대함 미사일 등을 운용할 수 있는 버전이다.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인도됐으며 12대는 미국 직수입, 36대는 미제 부품을 가지고 국내 생산, 나머지는 주요 부품을 국산화해서 총 도입대수는 120대. 암람 미사일을 장비한 최초의 수출형 F-16이라고 하며, 랜턴 포드 운용도 가능하다. F-16C/D Βlock 32와 다르게 F100-PW-229를 채택하여 추력이 6000파운드 가량 증대되었다. 또한 AN/AAQ-13/14 LANTIRN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 F-16CG/DG에서 운용되는 WAR HUD를 사용할 수 있다. [40]
  • KF-16C/D Block 50/52: 위와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KF-16으로 부르는 것은 동일하지만 세부적으로 나누는 경우에는 2003-2004년 인도분을 KF-16 후기형(혹은 2차 양산분)으로 부른다. KFP 2차 사업(피스 브리지 III). 20대를 추가 생산하여 총 20대 생산. 120기가 도입된 뒤에 KAI가 국내 항공업계를 위해 추가 생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20대가 추가 도입되었다. 하지만 비용은 항공업계를 지원한다는 이유로 공군 예산이 아니라 산업자원부 예산으로 충당했다. 레이더를 AN/APG-68(v)7로 교체했고, 소프트웨어적 결함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처음부터 ASPJ를 탑재한 상태로 인도됐다. 이전 생산분 KF-16은 1997년 시작된 개량사업을 통해 1999년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탑재했다.
  • RF-16 전술정찰기: RF-4C를 대체한다. EO-X사업으로 도입한 이스라엘제 콘도르 2 정찰포드와 국내 개발 광학정찰포드인 TAC EO/IR 포드를 운용하며, ELINT 포드인 ARD-300K도 탑재하여 전자 정찰 임무도 수행가능하다. 기체는 KF-16을 그대로 쓴다.
KF-16은 KFP 2차 양산 분량까지 포함하여 총 140대를 도입하였으나 추락 사고 등의 영향으로 2019년 3월 기준으로 KF-16C 90대, KF-16D 43대(총 133대)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F-16PBU 34대를 포함하면 대한민국 국군이 운용 중인 F-16C/D 계열은 총 167기다.
2015년 시점에서 KF-16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 링크 16의 부재: 링크 16과 KF-16의 IDM(Improved Data Modem)의 호환성 문제로 E-737 조기 경보기와 방공 관제 센터의 링크 16 데이터를 수신할 수 없다.[41] 이 문제는 신형 AESA 장착과 함께 업그레이드 사업에서 해결을 볼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군은 2021년까지 모든 기체에 이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 KF-16을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알려진 것과 달리 꽤 오래전부터 소소한 개량은 이뤄지고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전투력을 증가한 개량은 한국군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JDAM 통합이다. 북한군의 장사정포 진지에 대비해 JDAM 운용능력이 부여되었고, 지난 2011년 2월 직도 사격장에서 실사격에 성공했다.

이후 진행된 임무 컴퓨터 교체 및 체계 통합 사업 담당 회사로 록히드 마틴이 떨어지고 영국의 BAE가 선정되었으나 담당자들이 두 차례에 걸친 분할 계약을 보고하지 않았고 그대로 1차 계약비인 1억 8400만달러 송금 이후 BAE에서 24억 달러를 추가로 요구하자 방사청은 계약을 취소했다. 방사청은 BAE 시스템스에 1차 계약비를 되돌려달라고 했지만, BAE 시스템스는 이미 설비 투자비로 쓰인 9000만 달러는 돌려줄 수 없다며 거부했다. 결국 1000억은 허공에서 공중분해된 셈.

KF-16 개량사업 대상 AESA 레이더로 레이시온 사의 RACR가 선정되었다. 경쟁상대였던 노스롭 그루먼의 SABR는 가격이 높았으나, RACR에 비해 성능이 우수[42]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막판까지 유력 후보로 남았지만, 결국 가격과 기술 이전 측면에서 유리했던 RACR이 승리했다.

그런데, 미 공군은 SABR를 선택해버렸다. 이 때문에 한국 공군의 RACR 선택에 대한 우려(미군과 다른 기종을 택한 데 따른 후속지원 문제 및 가격 상승 등)가 나왔었는데...

SABR를 택했던 미국의 F-16 성능개량 사업이 2015년 예산에서 제외되고 수명 연장 사업만 남게 되었다. 삭감 크리 기사 때문에 미국의 F-16 성능개량 사업에 묻어가려던 터키와 대만이 지금 머리가 아프다고 하며 한국의 RACR 선택이 애매하게 됐다. RACR 레이더를 도입하면서 일정 부문의 소스 코드 이전이 예상되므로 향후 KFX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란 점을 생각해보면 나쁜 선택은 아닌 셈.

앞서 언급한 BAE사 때문에 미 정부측에서 총 사업비용의 40%의 인상을 요구했다. 한국 정부는 사업 취소도 검토하는 듯하다. FMS방식은 미국정부가 책임 보증을 서는 방식인데 BAE사가 말을 바꿔 입찰가보다 훨씬 인상된 금액을 요구하자 미정부가 우리 정부에게 사업 비용을 넉넉하게 부른 것. 단 이 돈은 미 정부가 갖는 게 아니라 일종의 예비비로 이후에도 사업자가 추가 인상을 요구할 것에 대비해 당장 BAE사가 인상한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이 책정한 것으로 만약 한국 정부가 받아들여 사업이 계속되고 종료된 후 남는 금액은 돌려받게 된다. 하지만 우리 정부가 거부하면서 BAE사와의 계약이 나가리 된 것으로 미국정부뿐 아니라 아니라 입찰할 때 싸게 불러놓고는 계약 체결하자마자 가격을 인상한 BAE사가 문제다.

결국 미 정부는 사업중지를 명령했다.

이후 방위사업청은 대신 록히드 마틴과 계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록히드 마틴 측에서는 일단 미국에 계류 중인 KF-16 2기를 F-16V 사양으로 개량하고, 추후 남은 132대는 한국 국내에서 개량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계획은 2016년 4년이나 밀렸지만 현재는 잘 진행되는 듯.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이 최근 KF-16 개량 공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결국 2015년 12월 16일의 방위사업 추진 위원회에서 성능 개량 업체를 록히드마틴으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AESA 레이더도 종전의 레이시온에서 노스롭 그루먼 제품으로 바뀌었다. 싱가포르도 한국보다 조금 앞서 F-16 개량 계획을 발표했는데 역시 SABR을 선택했다.

2016년 11월 록히드마틴과 1조4천억에 계약을 하였다.(12억불) 레이더는 알려진대로 SABR이나 Mission computer를 레이시온과 약 100억 (8.7백만불)원의 계약으로 개량하면서 HMD로 상황인식 등 최신 기능을 지원하게 하였다.
  • 2013년 12월 30일, ADD에서 개발한 Tac-EO/IR과 ELINT POD가 전력화되었다. 이 장비를 동체 아래에 장착한 F-16을 RF-16으로 명명하였으며,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RF-4를 대체하게 된다.[43] 관련기사
  • 2015년 말부터 KF-16이 AN/AAQ-33 스나이퍼 ATP를 운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토대로 보면 단/복좌기를 구분하지 않고 사용되며 CAP을 할 때에도 스나이퍼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주로 공대지 임무에 사용된다고.
  • 공군이 노후화 전투기의 퇴역으로 줄어들 전투기 수량을 보충하기 위해 미군의 중고 F-16을 임대한다는 기사가 떴었으나, 2014년 7월 KFX의 쌍발 개발이 확정된 직후 밀리돔 등을 중심으로 개최된 세미나에서 향후의 전투기 전력 공백을 메울 대안으로 여전히 타국으로부터의 전투기 임대가 제기된 점을 볼 때, 오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KFX의 배치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실전에서 운용하려면 2030년대 초까지는 기다려야 하고, 그 이전까지 400대 가량의 전술기를 유지하자면 FA-50을 포함해도[44] 적어도 70여 대 이상의 전투기가 추가로 필요하기에 F-16 대량 임대 자체는 그 가능성이 매우 높게 받아들여지고 있다.(월간항공 2014년 8월호 참고) 하지만 이에 대해서 일각에서는 "어차피 10년 안팎밖에 못쓸 용도에 거액을 쓸 필요 있는가?"라는 비판도 존재하며[45], 미 공군조차 임대해줄 여유 수량이 없다는 미확인 보도도 존재하여[46] 평가는 엇갈리는 편.
  • 현 F-16 계열 운용부대: 제19전투비행단, 제20전투비행단, 제38전투비행전대
  • 120mm 주포와 기관총을 달았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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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3월30일 경북에서 F-16D 1기가 추락했다고한다. 다행히 조종사 2명은 탈출했다고 한다.
  • 한국 공군에서 2001, 2002, 2006, 2007[47], 2009, 2016, 2019년 총 8건의 추락사고가 있었다.
  • 2019년 2월27일(수) KF-16D 1기가 군산 해상에 추락했다. 천만다행으로 조종사 2명은 탈출했고, 건강 상태도 양호하다고 한다.

5.2. 국가별 운용과 도입수량

국가별 F-16 도입과 운용[48][49]
순위 운용국가 도입 및 운용수량
1위 미국 805
2위 이스라엘 224
3위 이집트 218
4위 대한민국 167[50]
5위 터키 158[51]
6위 그리스 154
7위 대만 114
8위 파키스탄 80
9위 아랍에미리트 78
10위 네덜란드 61
11위 싱가포르 60
12위 노르웨이 55
13위 벨기에 54
14위 태국 53
15위 폴란드 48
16위 칠레 46
17위 덴마크 44
18위 요르단 36 (추가로 8기 계약)
19위 포르투갈 27
공동 20위 모로코, 오만 23
21위 바레인 21
22위 베네수엘라 20
23위 인도네시아 19
24위 루마니아 12
총 운용대수 2,528
2018년 기준
  • 미국
    • F-16A/B Falcon (미 공군; 1981 ~ )
    • F-16C/D Falcon Block 25(미 공군;1985 ~)
    • F-16C/D Falcon Block 30/32(미 공군;1987 ~))
    • F-16C/D Falcon Block 40/42(미 공군;1989 ~)), Modular Mission Computer (MMC) (2001 ~ ), CCIP (2003 ~ )
    • F-16C/D Falcon Block 50/52(미 공군;1993 ~)), MMC (2001 ~ ), CCIP (2003 ~ )
    • F-16A/B Falcon ADF (주방위군 공군; 1990 ~ )
    • F-16C/D Falcon Block 30/32(주방위군 공군(예비); 1999 ~)
    • TF-16N Falcon Block 30(미 해군 DACT 훈련용;1987 ~ 1994)
  • 대만
    • F-16A/B Block 20 (1998 ~ )
  • 벨기에
    • F-16A/B Falcon (1983 ~ )
    • F-16AM/BM Falcon MLU (1998 ~ )
  • 덴마크
    • F-16A/B Falcon (1986 ~ )
    • F-16AM/BM Falcon MLU (1998 ~ )
  • 인도네시아
    • F-16A/B Falcon (1992 ~ )
  • 요르단
    • F-16A/B Falcon (1997 ~ )
  • 네덜란드
    • F-16A/B Falcon (1982 ~ )
    • F-16AM/BM Falcon MLU (1998 ~ )
  • 노르웨이
    • F-16A/B Falcon (1983 ~ )
    • F-16AM Falcon MLU (1998 ~ )
  • 파키스탄
    • F-16A/B Falcon (1982 ~ )
    • F-16AM/BM Falcon (2011 ~ )
    • F-16C/D 'Peace Drive' Block 52+(2012 ~)
  • 이탈리아
    • F-16AM/BM 'Peace Caesar' (2003 ~ 2012)
  • 포르투갈
    • F-16A/B 'Peace Atlantis I' (1995 ~ ), 'Peace Atlantis II'(Mid-Life Update(MLU) 패키지) (2004 ~ )
  • 태국
    • F-16A/B Falcon (1988 ~ )
  • 베네수엘라
    • F-16A/B Falcon (1983 ~ )
  • 이스라엘
    • F-16A/B Netz (1981 ~ )
    • F-16C/D Barak Block 30/32(1987 ~)
    • F-16I Sufa (2005 ~)
  • 싱가포르
    • F-16A/B 'Peace Carvin I' (1990 ~ )
    • F-16C/D 'Peace Carvin II/III' Block 30/32(1999 ~ )
    • F-16C/D (1999 Lease and Buy)
    • F-16D Block 'Peace Carvin IV'(2003 ~ 2004)
  • 칠레
    • F-16AM/BM Falcon MLU (2008 ~ )
  • 이집트
    • F-16A/B 'Peace Vector I' (1983 ~ 1996)
    • F-16C/D 'Peace Vector II' Block 30/32(1987 ~ 1996)
    • F-16C/D 'Peace Vector III/IV/V' Block 40/42(1993/1997/2002 ~)
    • F-16C/D Falcon Block 52(2015 ~)
  • 터키
    • F-16C/D 'Peace Onyx I' Block 30/32(1988 ~)
    • F-16C/D 'Peace Onyx II/III' Block 50(1997 ~), CCIP(2012 ~ )
    • F-16C/D 'Peace Onyx IV' Block 50(2012 ~)
  • 그리스
    • F-16C/D 'Peace Xenia I' Block 30/32(1988 ~)
    • F-16C/D 'Peace Xenia II' Block 50(1998 ~)
    • F-16C/D 'Peace Xenia III' Block 52+(2003 ~)
    • F-16C/D Advanced Falcon Block 52+('Peace Xenia IV';2011 ~)
  • 오만
    • F-16C/D Falcon Block 50+(2008 ~)
  • 모로코
    • F-16C/D Falcon Block 52+(2012 ~)
  • 폴란드
    • F-16C/D Falcon Block 52+(2009 ~)
  • 아랍에미리트
    • F-16E/F Desert Falcon Block 60(2006 ~)
  • 루마니아
    • F-16A/B MLU(201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Oferet-Yetzuka-F16I.jpg
<이스라엘 공군의 F-16I 블록 52+>

파일:external/i60.servimg.com/aa_47611.jpg
<싱가포르 공군의 F-16D 블록 5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Turkish_AF_F-16D_%285808444013%29.jpg
<터키 공군의 F-16D>

파일:attachment/f_16_poland_airforce_01_by_rikkubeauty-d3g892u.jpg
<폴란드 공군의 F-16D 블록 5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50px-F-16e_block60.jpg
<아랍에미리트 공군의 F-16E 블록 60>

파일:external/scontent.xx.fbcdn.net/14468498_707582229391166_2137896241482155582_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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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공군의 F-16AM, F-16BM>

6. 미디어 매체에서의 F-16

  •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Falcon 4.0의 핵심이 되는 주인공으로,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기체로 등장한다. 현존 비행 시뮬 게임들 중 F-16의 비행 모델과 칵핏, 레이더를 최대한 정확히 구현한 유일한 게임. 매뉴얼도 한글로 번역되서 나온 게 있는데 600페이지 분량으로 거의 대학 교재 수준[52]... 크게 Falcon 4.0 Allied Force와 BMS가 대표적이다.
  • 대한민국 공군의 마스코트인 하늘이와 푸르매 콤비 중 푸르매의 모티브가 F-16이다.
  • 영화 거룩한 계보에서는 김주중(정준호)가 쏜 장총으로 인해 격추 당하며 교도소 앞에서 추락했다.
  • 영화 한반도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에 대응하기 위해 출격한 KF-16 조종사들의 교신이 나온다. 촬영한 곳은 제20전투비행단으로 밝혀졌다.
  • 드라마 에어포스에는 KF-16 조종사들과 정비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촬영한 곳은 제19전투비행단
  •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서는 매 시리즈 초반~중반 사이 싸고 쓸만한 기종으로 등장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태생이 제공기임에도 불구하고 공격기 성향으로 세팅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5편이라든지...제로에서는 후반부의 윙맨인 패트릭 제임스의 F-16C와 위저드 편대의 F-16XL이 등장한다. 3에서는 제너럴 리소스의 전투기로 F-16XF Gyrfalcon[53]과 F-16XA Sakerfalcon이 등장한다. 둘 다 당연히 현용 F-16의 개량형으로 상정된 가상의 기체다.
  • 에이스 컴뱃과 비슷한 비행 슈팅 장르인 HAWX에도 등장한다. 근데 HAWX 2에서의 F-16은 M61 기총이 좌측이 아닌 우측에 위치해 있다.
  • 스트리트 파이터 2가일 스테이지에사 F-16전투기가 배경으로 나온다.
  • 데프콘 시리즈 한국군의 주력기로 나온다. 3부 개근한 전투기로 공군 주인공인 김종구가 이용했다. 함재기로 도입한 Su-33을 제외하면 한국 공군 최강의 전투기라서 그런지 작중 여러가지 활약[54]을 한다.
  • 트랜스포머 초신 마스터 포스에서 버스터는 F-16으로 변형한다.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영화 후반부에 B-1 랜서와 함께 디셉티콘 진영에 쑥을 재배했다.
  • 트랜스포머 프라임에서는 스타스크림이 F-16으로 변신한다.
  • 마브러브 시리즈에 등장하는 전술기 F-16
    F-15 이글을 보완하는, LWF 계획에 따라서 개발된 염가형 2세대형 전술기. 타국에 많이 판매되었으며 기본적으로는 염가 경량의 전술기지만 구입 국가에 따라서 다양한 파생형이 있다.(EX : 통일중화전선의 지안지10징(殲擊10型 : J-10), 이스라엘의 라비)[55]
  • 영화 아이언 이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활주로의 F-16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F-16은 지상에서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기종이다.
  •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도 미국 이외의 연합군이 쓰는 기종으로 등장한다. 마지막 부분에서 F-16이 프랑스 공군 소속으로 등장해 병맛을 터트렸다.
  • GTA 5에서는 'P-996 레이저'라는 이름으로 등장, 군사기지 격납고에 배치되어 있다. GTA에 등장하는 차량, 항공기 특성상, 실물과 다른 점이 있는데, 작중에 등장하는 기체는 전체적으로는 F-16이지만 수직 꼬리날개가 F-35처럼 두 개이다.
  •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는 다양한 병종이 등장한다. 여기서 남한의 F-16은 묘하게 시기를 잘 타서 그런지 공군 최강국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KF-16 등의 도입에 같이 들어온 AIM-120 AMRAAM 같은 경우 일본도 보유하지 못했던 장비였다.
  • 월드 인 컨플릭트에선 미군 헬기 요격 TA때 등장한다
  • 비행고등학교에선 오지랖이 넒은 캐릭터로 나오며 비슷한 속성의 MiG-29펄크럼과 자주 부딪힌다.
  • 라바(애니메이션)에선 레드와 엘로우가 종이 비행기 위에서 잠을 자다 하늘에서 표류하다가 지나가던 F-16에 부딪혀 고생하는 장면이 나온다
  • 마블 영화 캡틴 마블에서 캐럴 댄버스의 직업이 F-16 파일럿 이었다.

7. 기타

  • 국내에서 F-16의 기총 훈련 중 기체 앞부분이 손상된 사례가 있었는데, 분석해보니 해당 기체에서 발사된 기총에 의한 손상이었다. 급격한 공중 기동시 기총 발사가 기체에 정말 영향을 미치는가에 한미간의 토론이 분분했다고...
  • F-16의 해외도입 프로그램은 Peace XXX의 코드네임이 붙는다. 한국의 경우 Peace Bridge이며 아마도 분단과 관련하여 붙은 명칭으로 보인다.(돌아오지 않는 다리라든가...)
  • 현재 미국에서는 오래된 기종들(개수 불가이거나 취소된 것들)을 무인기로 바꾸고 있다고 한다.(이 개수 작업은 보잉에서 수주했다) 훈련용 표적이기는 한데, 요즘 발달한 UAV 기술로 개량된 QF-16인만큼 9G로 기동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히 초음속으로 날아가다 맞고 떨어지는 미사일 표적기가 아니라 전투기동을 흉내낼 수 있다. 2013년 9월 플로리다 주의 틴달 공군기지에서 첫 시험 비행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이륙하여 12,200m 상공에서 초음속 비행 등의 각종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5분간의 비행 끝에 무사히 귀환했다. 조종은 지상의 관제시설에서 2명의 테스트 파일럿이 원격조작으로 실시했으며 무인기로 개조되는 기체의 수량은 최초 6대라고 한다.
  • 요르단 공군 소속의 F-16 전투기가 IS를 공격하며 저공 비행하던 중 맨패즈에 피탄, 격추 당했다. 이 전투기의 파일럿은 일본인 인질들과 함께 교환 대상으로 언급되었던 무아트 알 카사스베 중위였는데 현지 시간 2월 3일 IS에 의해 분살당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 구글 어스의 비행 시뮬레이터에서 지원하는 제트 비행기가 이 기종이다.
  • 2003년 3월, 미 공군 소속 F-16 한 대가 SAS를 폭탄 한 발 쓰지 않고 살려낸 적이 있다. 정확히는 SAS 대원 52명이 임무를 끝마치고 귀환하던 도중, 500여 명의 현지 무장세력과 만나 1:10으로 밀리던 와중에 지원 온 F-16이 '위압비행'만으로 적 무장세력을 내쫓은 것. 원래는 무장세력을 폭격하려 했으나, 워낙 어두웠던 탓에 SAS 대원들의 위치 및 SAS 대원들과 무장세력 간의 거리를 가늠할 수 없어 소닉붐을 동반한 위압비행으로 내쫓았다고 한다.[56]
  • 2019년 2월 27일, 인도공군의 미라지 2000 12기가 전날 파키스탄에 있는 캠프를 공습한 데 대한 보복 폭격에 파키스탄 공군의 F-16이 동원되었다. 파키스탄은 이를 부인했지만 인도 영내에서 수거된 AIM-120 AMRAAM 잔해들로 미루어 보아 이 주장은 거짓으로 판단된다. 파키스탄 공군에서 암람을 운용 가능한 것은 F-16뿐이기 때문. 파키스탄이 F-16 동원을 부인하는 것은 F-16 도입시 대테러전 목적으로만 쓰기로 한 미국과의 합의를 위반했을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여기 더해 인도는 F-16 1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고 파키스탄은 공중전 도중 손실한 기체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하는 상황. 일단 F-16의 전투 참가 문제와 달리 당장 인도측 주장을 입증할 증거는 없다. 이후 미 정부 관계자가 직접 파키스탄에서 F-16의 수량을 세어본 결과 손실 기체가 없다는 점이 밝혀졌다. 2019년 인도-파키스탄 분쟁 참고.
  • 2019년 1월 21일에 성능 테스트를 위해 발사했던 기총에 의해 자신이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8. 참고 링크

9. 둘러보기

파일:노르웨이 공군 라운델.png 현대 노르웨이군 항공병기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15px"
<tablealign=center> 노르웨이군 (1945~현재)
Forsvaret
회전익기 경헬기 H-13(D-1/G-3) 수R, AB47(J/J2)R
다목적 헬기 H-19D-4 칙소해/R, NH90, 벨 412SP, 시킹 Mk.43(A/B), 링스 Mk.86R, UH-1B 휴이R
수송헬기 AW101 Model 612
전투기 1세대 뱀파이어 F.3/FB.52R, F-86(F/K) 세이버R,
F-84(E/G) 썬더제트R, F-84F 썬더스트릭R
2세대 CF-104DR, F-104G 스타파이터R,
F-5(A/B) 프리덤 파이터R
4세대/
4.5세대
F-16(A/B)R Block 1/5/15
F-16(AM/BM) Block 20 MLU 파이팅 팔콘
5세대 F-35A 라이트닝 II
수송기 C-130J-30 슈퍼 허큘리스, C-130(E/H) 허큘리스R, C-53D 스카이트루퍼R, C-47A 스카이트레인R, C-119G 플라잉 박스카R, 에어스피드 옥스포드R, Ju 52/3mR, C-60A 로드스타R
비행정 HU-16B 알바트로스R, 쇼트 선더랜드R
무인기 SUAV RQ-11 레이븐, PD-100 블랙 호넷 나노
지원기 해상초계기 P-3(BR/C/N) 오라이언, P-8A 포세이돈
전선통제기
/연락기
DHC-6 트윈 오터R, DHC-3 오터R, O-1A 버드 독R, L-18C 슈퍼 컵R, Fi 156R, 노스만 IV/VIR
정찰기 다쏘 팔콘 200 EW, RF-5A (G)R, RF-104GR, RF-84F 썬더플래쉬R
훈련기 프롭 MFI-15 사파리, 사브 91B 사피르R, PT-19R, PT-26R
제트 TF-104G 스타파이터R, T-33A 슈팅스타R, 뱀파이어 T.55R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별도 표기 없을 시 공군
}}}}}}


파일:덴마크 공군 라운델.png 현대 덴마크군 항공병기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tablealign=center> 덴마크군 (1945~현재)
Forsvaret
회전익기 경헬기 AS550 C2 페넥, OH-6 카유스육/R, 벨 47(D/G)육/R
다목적 헬기 NH90 TTH, S-61A 시킹R, S-55C 칙소R
수송헬기 AW101 Mk.512 (SAR/TTT)
대잠헬기 MH-60R 시호크, 슈퍼링스 Mk.90B, 링스 Mk.80해/R, SA.319 알루에트-III해/R
전투기프롭 스핏파이어 H.F.Mk.IXE · P.R.Mk.XIR
1세대 F-100(D/F) 슈퍼 세이버R, F-86D 세이버R, F-84(E/G) 썬더제트R,
헌터 F.51R, 미티어 (F.4 · F.8 · NF.11)R
2세대 F-104G · CF-104(D/G) 스타파이터R, F 35 드라켄R
4세대 /
4.5세대
F-16(AM/BM) 팔콘 Block 15 MLU
5세대 F-35A 라이트닝 II
폭격기 B-17G 플라잉 포트리스R
수송기 C-130J-30 슈퍼 허큘리스, C-130H 허큘리스R, C-54D 스카이마스터R, 퍼시벌 펨브룩 C.52R, C-47 스카이트레인R
비행정 PBY 카탈리나R
무인기SUAV RQ-11 레이븐
UAV SAGEM 스퍼워육→공
지원기해상초계기 봉바르디에 챌린저 604
전선통제기
/연락기
L-4 파이퍼 컵육/R, SAI KZ X육/R, DHC-1 칩멍크R, SAI KZ VIIR, SAI KZ IIIR
정찰기 RF 35 드라켄R, RF-84F 썬더플래쉬R
훈련기 프롭 T-17 서포터, 파이어플라이 TT.1R, 하버드 Mk.IIR, 옥스포드 AS.10R, SAI KZ IIR
제트 TF 35 드라켄R, TF-104G 스타파이터R, 헌터 (T.7 · T.53)R, 미티어 (T.7 · TT.20)R, T-33A 슈팅스타R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별도 표기 없을 시 공군
}}}


||<-3><:><#CCC><tablewidth=1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Roundel_of_the_Republic_of_Korea_Air_Force.svg.png 현대 대한민국 국군 항공병기 둘러보기 ||
{{{#!folding [ 펼치기 · 접기 ]<tablealign=center> 대한민국 국군 (1948~현재)
大韓民國 國軍
회전익기 경헬기 OH-23G 레이븐육/R, 500MD 디펜더, Bo 105CBS-5, {LAH}
다목적 헬기 UH-19D 칙소육/R, UH-1H 휴이육/해, UH-60P 블랙호크육/해, HH-60P, 벨 412SP, AS332L2 슈퍼푸마, HH-32A, KUH-1 수리온, MUH-1 마린온해병, KMH
수송헬기 CH-47(D/NE) 치누크, HH-47D
공격헬기 AH-1(JR · S/F) 코브라, AH-64E 가디언 아파치
대잠헬기 SA.319B 알루에트 III해/R, 슈퍼링스 Mk.99(A/U), AW-159 와일드캣
전투기프롭 F-51D 머스탱R
1세대 F-86(D/F) 세이버R
2세대 F-5(A/B) 프리덤 파이터R
3세대 F-5(E/F) 타이거 II, F-4(DR/E) 팬텀 II, KF-5(E/F) 제공호
4세대 / 4.5세대 F-16(C/D) Block 30/32 PBU , KF-16(C/D) Block 50/52 , F-15K 슬램 이글, {KF-X Block 1 / 2 }
5세대 F-35A 라이트닝 II, {KF-X Block 3}
공격기 A-37B 드래곤플라이R, FA-50 파이팅이글, F-50
수송기 C-123K 프로바이더R, C-54E 스카이마스터R, C-47 스카이트레인R, C-46 코만도R , C-130H(-30) 허큘리스, C-130J 슈퍼 허큘리스, MC-130, CN-235(-100M/-220M)
무인기SUAV 티로터, 리모아이(002B/006A)
UAV RQ-101 송골매, 서쳐 II, KUS-7, KUS-9, {RQ-4B 글로벌호크 Block 30}, {KUS-15 MUAV}
UCAV 하피, {KUS-X}
지원기 조기경보기 E-737 피스아이
해상초계기 S-2E 트래커해/R, 해취호해/R, SX-1 서해호해/R, SX-2, SX-3 제해호해→해경/R, P-3(C/CK) 오라이언, {P-8A 포세이돈}
전선통제기 / 연락기 U-9(C/F)R, O-2A 스카이마스터R, O-1(A/E/G) 버드 독R, L-20 비버육/해병/R, L-5 센티넬R, L-4 파이퍼 컵R, KA-1
정찰기 RF-86FR, RF-4CR, RF-5AR, EC-47QR, RF-16C, RC-800(B/G) 금강 · 백두, {신형 백두 다쏘 팰콘 2000}, RA-50
공중급유기 KC-330 시그너스
훈련기 프롭 [[창공-91|창공-91]], IL-103R, T-41D 메스칼레로R, T-28A 트로잔R, T-6 건국기R, 부활호R, 새매호R, KT-1 웅비, KT-100
제트 T-33A 슈팅스타R, T-37C 트윗R, T-59 호크R, T-38 탈론L/R, T-50 · TA-50 골든이글
가상적기 J-7R, MiG-19R, L-2, MQM-107 스트리커 모델 999D
특수목적기 VC-54R, VCN-235, 보잉 737-3Z8, 보잉 747-4B5L, VH-60, VH-92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L: 임대 기종
취소선: 개발 취소 및 도입 취소 기종
※ {중괄호}: 도입 예정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별도 표기 없을 시 공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Seal_of_the_US_Air_Force.svg.png 현대의 미합중국 공군 항공기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tablealign=center> 미합중국 공군
-2 United States Air Force, USAF
지상 공격기 AT-6B, A-10C, AC-130J/U/W, F-117공식적으로는 퇴역했으나 사실상 재취역 상태
제공 전투기4세대 F-16C/DM, F-15C/D/E
4.5세대 F-16CM/DM, F-15 2040CU. F-15XU
5세대 F-22A, F-35A
6세대 PCA
전략 폭격기 B-1B, B-2A, B-52H, B-21, B-47R, YB-49
수송기전술 수송기 C-12C/D/F/J, C-20, C-21A, C-26B, C-32A/B, C-37A, C-38A, C-144, C-146A, C-40, LC-130H, C-130HNG/J
전략 수송기 C-17A, C-5M
공중급유기 KC-10A2043년 까지 운용, KC-135R/T, KC-46Ai
다목적기 MC-130J/H/P, MC-12W, C-145, UV-18B
무인 공격기 MQ-1BR, MQ-9A/B
무인 정찰기 Puma AE, RQ-4A/BU, RQ-170, RQ-180
훈련기 T-1A, T-41C, T-51A, T-53A, TG-16, T-6II, T-38A/C, N381TXi
정찰기 E-9A, U-2S, U-28, OC-135B, RC-135S/U/V/W
통신 중계기 E-11A
전자 정찰기 EC-130H/J/SJ, RC-26B
조기 경보기 E-3B/C/G, E-8C
기상 관측기 WC-130J, WC-135R
탐색 구조기 HC-130J/N/P
특수기 VC-25, E-4
회전익기 CV-22, TH-1H, UH-1N, M/HH-60G2021년 까지 운용, HH-60Wi, MH-139i
※ 윗첨자R: 퇴역 항공기
※ 윗첨자M: 개조/개량 항공기
※ 윗첨자U: 업그레이드/업그레이드 예정
취소선: 개발 취소 및 도입 취소 기종
※ 윗첨자i: 도입 예정 항공기
※ 윗첨자NG: 주방위군에서 사용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Lockheed_Martin.svg.png
{{{#!wiki style="color:#315288"
{{{#!folding [ 록히드 마틴 항공기 목록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tablewidth=100%> 민항기
3발기 L-1011
4발기 L-188 ‧ 제트스타
군용기
전투기 P-38P-80F-104F-16F-22F-35
공격기 F-117
폭격기 허드슨벤추라B-26
수송기 C-130C-141C-5
정찰기 U-2SR-71
대잠초계기 P-2 ‧ P-3S-3
헬리콥터
군용 AH-56
1954년 이전 주요 모델
일렉트라 ‧ 수퍼 일렉트라 ‧ 로드스타 ‧ Constellation ‧ 마틴 2-0-2 ‧ 마틴 4-0-4 ‧ 마틴 M-130
}}}}}}}}}||




[1] 제너럴 다이내믹스에서 개발되었으나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항공기 사업부는 1993년에 록히드社에게 합병되었고 1995년 록히드社는 마틴 마리에타社와 합병하여 우리가 익히 아는 록히드 마틴이 된다. 참고로 비슷한 테크로 록히드의 손에 들어간 걸작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아틀라스 로켓. 다만 아틀라스 V의 경우 이후 록히드 마틴이 보잉과 눈이 맞아 ULA를 발족하면서 현재는 ULA가 쏘고 있으며, F-16과 달리 2020년 이전에는 퇴역할 예정이다. 반면 록히드가 마틴 마리에타에게서 얻어온 타이탄 시리즈는 ULA 출범 즈음에 완전히 퇴역했다.[2] 1998년 기준으로 F-15 A/B형이 2,790만 달러, F-15 C/D형이 2,990만 달러였는데 F-16 A/B 형은 1,460만 달러, F-16 C/D형도 1,880만 달러에 불과했다.[3] 덩치가 약간 더 큰 F/A-18 호넷보다 실제 무장 탑재량과 항속 거리가 길다. 다만 이 부분은 설계 상의 차이점과 함께 F-16에 사용된 F100 엔진의 바이패스비가 F/A-18A/B/C/D에 사용된 F404 엔진의 바이패스비보다 높았던 측면도 간과할 수 없다.[4] 소위 말하는 값싸고, 성능좋고, 어떤 용도로도 거뜬하게 쓸 수 있는 미국산 베스트셀러이다. 이렇다보니 과거 공산권 국가들이었다가 전향한 국가들 역시 탐내기로 소문난 기종이다. 처음 미국산 무기를 도입하는 국가들 가운데 수위권으로 도입을 원하는 기종이 바로 이 F-16이다.[5]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도 막판에 수많은 전투기들이 나오는데 거의 F-16이다.[6] 만약 한국과 일본이 군사적으로 대치한다면 양국 다 F-15를 출격시킬 가능성이 있고, 2020년 이후에는 F-35를 출격시켜 대치시킬 가능성이 높다. 물론 같은 친미 서방계 국가가 서로 대치하는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 않는 게 가장 좋지만.[7] 이러한 상황은 F-4와의 모의 공중전 시 YF-16이 엔진 출력을 올리지 않고 오히려 스로틀을 idle로 놓은 다음 최소 선회반경으로 F-4의 안쪽으로 파고들어서 가능했다는 루머도 있다. 즉 연료 소모가 심한 애프터 버너를 쓰지 않고 공중전을 수행했으니 저러한 연속 교전이 가능했다라는 이야기[8] 신규 기체 도입도 요청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 정부의 승인이 나오지 않고 있다.[9] 아울러 베트남이나 폴란드같은 동구권 출신 국가들도 도입을 바라는 눈치여서 수요는 더 늘 수 있다.[10] 비싸기도 하거니와 5세대 전투기다운 고성능에 최첨단 전자기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를 운용하고 정비 및 관리 능력도 갖추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11]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은 바보가 아니므로 이러한 최첨단 무기들을 아무에게나 팔지는 않는다. 아예 비매품이거나, 팔더라도 철저히 5개의 눈, NATO 가맹국, 한국이나 일본 등의 비NATO 주요동맹국(MNNA) 중 최상위 티어로 분류되는 국가들 같이 구매력을 갖췄으면서 동시에 '미국에게 총부리를 들이댈 가능성이 거의 없는 국가들'에게만 제공한다. 제3세계 국가들이 미국의 적성국은 아니니까 미국이 자국 무기를 안 팔 이유는 없지만, 그렇다고 우방국도 아니고, 무엇보다 F-35를 사서 유지할 돈이 없기 때문에 최첨단 무기인 F-35를 팔 리는 없다. 한 7세대 전투기가 나올 때쯤이면 모를까...[12] FBWF-15에서도 검토되었으나 개발 리스크 문제로 포기되었다고 한다. F-16은 이후 블록 40부터 3채널 디지털 FBW를 적용했다고 한다.[13] 아마 High를 담당한 F-15의 명칭 "이글"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High가 독수리 Low가 매라면 그럴싸해보이니까.[14] <KODEF 전투기 연감 2007-2008> 기준.[15] 레이더도 APG-66(v)3이고 엔진도 애프터 버너 가동시 23,830파운드로 낮은 편이다(블록 52의 추력은 29,100파운드).[16] 이러한 예는 옛날부터 있었다. 2차세계대전 발발 직전 중국의 플라잉 타이거즈에 지원된 전투기들이 이와 비슷한 식으로 공급되었다. 상세는 해당 항목 참고.[17] 베트남 전쟁부터 사용된 대레이더 미사일.[18] 현 Lockheed Martin[19] F-16C/D Block 30-40-50 해당[20] 2004년 8월 개량을 통해 Block 40/42/50/52 기체에 탑재하였다.[21] 2010년대 및 이후 개량형 기준이다. 예를 들어서 F-16V, F-16CM/DM 등을 들수 있다.[22] Low Altitude Navigation and Targeting Infrared for Night[23] 한국공군의 KF-16의 경우 2011년부터 JDAM이 운용이 가능해졌다.# 미군의 경우 JDAM 운용 시기가 더 빠르다. 당장 B-2 스텔스 폭격기에 1999년에 JDAM을 사용한 사례가 있을 정도.[24] 정확히 말하면 초기형(1987년에 등장했을 당시에는 전자장비 등의 영향으로 BVR이 불가능해서 AIM-120 암람 미사일 운용이 불가능했지만 1991년 블록 30/32와 40/42에도 전자장비의 개량으로 BVR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블록 30/32에서도 AIM-120 암람의 운용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군은 예산이 부족해서 F-16C/D 블록 30/32를 개량하는 것은 2010년대이다.[25] GE 엔진이 추력도 더 크고 공기도 더 많이 먹는 관계로 GE 엔진을 장착한 F-16들은 공기 흡입구가 좀 더 넓다.[26] 실제로 P&W 엔진과 GE 엔진의 추력은 IPE가 적용되기 전에는 23,000 vs 27,000 파운드 정도로 약 20% 정도의 차이가 있고 저공 성능이 좀 차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다.[27] 떠도는 이야기로는 F-15가 비행 중지를 당해도 F-16이 대신 뛸 수 있게. 그런데 F-15K의 후기도입분 21기에 P&W 엔진을 선정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굳이 특정 기종에 특정 모델의 엔진을 몰아줄 필요가 없다는 의문이 제기된다. 즉 애초에 F-15, F-16 모두 GE와 P&W 엔진 장착분을 절반씩 들여오면 굳이 한쪽 기종이 몽땅 비행 금지를 당하는 사태를 확실히 피할 수 있을 것 같지만...그런데 이렇게 하면 군수지원 소요가 2배가 된다. 돈이 더 들게 된다는 이야기. 안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28] 단, 공기흡입구는 기존의 P&W사 F100의 것을 그대로 사용[29] 해당 기체들은 파키스탄에서 주문했다가 미국과의 마찰로 인해 인도되지 않고 보관중이던 기체를 인수한 것이다.[30] 덤으로 하푼 운용 프로그램은 정식이 아니라 일종의 번들 개념이라서 하푼 운용 기체가 따로 있다고 한다.[31] 정확히 말하자면 Block 50/52 및 이후 개량형의 경우 엔진을 제너럴 일렉트릭 F110-GE-129 엔진(Block 50) 또는, 프렛 앤 휘트니 F100-PW-229 엔진(Blcok 52)으로 교체했다.[32] UAE 측이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한다.[33] 노즈콘과 캐노피 사이에 있는 볼록한 부분.[34] 사이즈는 같은 용도(전천후 중형 단발 전투기, 대형 쌍발 전투기용 엔진)에 한세대 후의 F100, F110과 거의 동급에 심지어 오히려 더 크고 무겁지만 추력은 이들은 커녕 같은 제작사의 다음세대 한단계 아래 등급(경량 단발 전투기, 중~대형 쌍발 전투기용 엔진)인 F404와 동급이다.[35] 이번에는 록히드 마틴이 인도의 방위산업체인 타타 어드벤스드 시스템즈랑 협력해서 인도 현지에서 생산한다는 전제도 포함됐다.[36] 다만 이건 말 그대로 가설이니 믿지 말자. 실제 J-10은 SAAB 37 비겐의 영향을 받았다고 개발자들이 말하기도 했고, F-16이 나오기도 전인 60년대의 J-9 프로젝트가 그 기원이었다고. J-9의 풍동모형 그리고 과연 이스라엘이 감히 미국의 심기를 거스르는 그런 짓거리를 할까? 이런 데에는 우방국의 개념 없이 프리즘 같은 일들도 일어난 미국이기에 어느 정도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에도 과연 그게 가능할 지가 의문이다.[37] F-16C는 단좌형, F-16D는 복좌형. 미군의 전투기 개량부호에서 홀수번 알파벳은 단좌기, 짝수번 알파벳은 복좌기에 붙는 경우가 많다.[38] PB로 줄여 표기하기도 한다. KF-16 도입 사업을 KFP 사업이라 칭하기 때문에 KFP를 피스 브리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한국의 F-16 도입 프로그램은 모두 피스 브리지다. 애초 F-16의 해외 판매 프로그램 명칭이 Peace XXX의 형태다. 즉 KFP 1차 사업은 Peace Bridge II, KFP 2차 사업은 Peace Bridge III다.[39] 한 군사잡지 기사에 의하면 한국 공군의 블록 32사양 기체들은 어정쩡한 성능(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운용 능력이 없어 제공/방공용으로 쓰기도 뭐하고 KF-16급의 정밀 지상 공격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때문에 그동안 운용에 여유가 있었기에 80년대에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90년대 중반 이후 도입된 KF-16과 비교해도 기체 수명에 여유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KF-16에 준하는 성능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하는데, F-16 PBU와 함께 맥스썬더에 참가한 조종사의 말에 따르면, AIM-120C와 LINK-16을 운용하는 F-16 PBU가 KF-16보다 우수한 작전 능력을 보였다고 한다.[40] KF-16은 F-16 Block 50/52에서 사용하는 납작한 모양의 WAC HUD와 F-16 Block 40/42에서 사용하는 넓은 모양의 WAR HUD를 사용한다. AN/AAQ-14/33 등의 TGP를 사용할 때는 WAC인지 WAR인지 상관이 없으며 야간 항법 장치인 AN/AAQ-13의 운용은 주로 WAR을 장착한 복좌기에서 이루어진다. HUD는 언제든지 바꾸어 장착할 수 있다.[41] 국방부 감사 자료에 따르면 군 당국이 KF-16의 IDM이 미군 정보 수집기와 공유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처음 발견한 것은 2000년 한미 연합 훈련[42] SABR는 F-35의 APG-81을 기반으로 했다고 한다. RACR는 F/A-18E/F 슈퍼호넷에 장착된 레이더의 발전형. 물론 APG-81와 친척인 F-22의 레이더 APG-77은 슈퍼호넷 레이더의 발전형인 F-15E의 APG-82에 밀리는 등 기반 레이더만 가지고는 성능 우위를 알기 힘들기는 하다.[43] 특히 F-4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RF-4의 경우 미군이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온 데다 임무 특성상 평시에도 과격한 기동이 많았던 탓에 다른 F-4보다도 노후화가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였다.[44] 3차 FX 사업이 제대로 간다는 전제하에 F-35 60. F-16 170. F-15 60. FA-50 60 도합 350대.[45] KF-16이 퇴역하는 게 아니라 F-5가 퇴역해 전술기가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매니아쪽에서는 FA-50으로 대체해 갈구다가 KFX가 배치되고 수명이 남으면 손봐서 팔자는 얘기도 있다. 공군이 보유한 것과 비슷한 F-16을 임대해올 수 있으면 그나마 낫지만, 그리펜같이 전혀 다른 기종을 임대할 경우에는 유지 인프라 비용도 새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 허나 이 주장은 어쨌든 FA-50의 추가 생산이 불가피하며 공군이 이를 반대한다는(60대 초과 생산 반대) 점을 간과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방부는 10년 운용하고 퇴역시킬 정도로 예산이 남아도는 곳이 아니다. 해외에 중고로 판다? 신제품으로 팔려 해도 전투기 사업 경쟁에 뛰어들어야 할 판국인데 너무 큰 도박이다. 그나마 가능성이 존재했던 'F-50'도 결국 실현 가능성이 제로가 됐다.[46] 노후 전투기 보관소 홈페이지에는 현재 F-16C 144대, F-16D 16대가 있다고 되어 있다. 다만 이것들이 몇 블록인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노후 전투기 보관소에 있다는 것부터가 기체가 많이 노후화되었거나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소리기에 무턱대고 "여기 있는 전투기 사자!"는 주장은 삼갈 필요가 있다. 애초에 미국이 팔아줄지부터가 의문이고.[47] 2월과 7월[48] General Dynamics F-16 Fighting Falcon operators[49] 제너럴 다이내믹스 F-16 파이팅 팰콘[50] F-16PBU 34대(Block 30/32), KF-16 133대(Block 50/52). 원 도입 수량은 PB 39대, KF-16 140대로 179대지만 10여기를 사고로 손실했다.[51] 운용 중인 기체만 158대로 추정되며 비축되거나 퇴역된 것으로 추정되는 F-16 분량까지 계산하면 약 270여대 추정. 자세한건 터키 공군 참고.[52] 대한민국 1세대 밀덕후skidrow가 번역하였다.[53] 실제 플레이 가능한 버전은 F-16XFU로, 제네럴에서 UPEO로 공여된 기체다[54] 예를 들어 AMRAAM을 못 다는 F-15J를 AMRAAM으로 조진다던가...[55] 물론 실제로는 큰 연관 없다. IAI 라비는 시제기만 나와본 페이퍼플랜이었고 J-10은 중국의 항공기술로 나온 독자적인 항공기다.[56] 원래 전술기들이 비정규군을 위압비행만으로 내쫓는 경우는 흔하다. 제대로 훈련되지 않은 비정규군이니까 제대로 대응하기 힘든 점을 이용한 것인 셈. 2017년 미합중국 육군 특전대 제3 특전단원들이 니제르군과 함께 국경 순찰을 하다가 IS 추종 현지 무장세력의 매복에 걸려 특전단과 니제르군에서 각각 4명씩 사상자를 낸 전투에서 수적으로 밀리던 특전단원들을 미라주 2000이 위압비행만으로 쫓아낸 경우가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미합중국 육군 특전대미라주 2000 문서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