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Якоблев «Як-40» |
1. 개요
Yak-40은 러시아 야코블레프사에서 만든 승객 32인승[1], 승무원 제외 운용원 3인승(기장, 부기장, 기술자[2])의 3발 엔진 여객기이다.2. 제원
Yak-40D(장거리), K(컨버터블. 즉 객화겸용) 기준.| 종류 | 리저널 트라이제트기 |
| 승객정원 | 32명 |
| 운용승무원 | 3명 |
| 전장 | 20.36m |
| 전고 | 6.5m |
| 전폭 | 25m |
| 동체직경 | 약 2.4 m |
| 동체-전폭 비 | 약 0.096 |
| 익형 | 라운디드 팁 테이퍼익(둥근끝 사다리꼴) |
| 공허중량 | 9400~9850 kg |
| 최대이륙중량(MTOW) | 17200 kg |
| 주 엔진 | 이브첸코-프로그레스 AI-25 터보팬, 이륙출력 3306 lbf(1500 kgf) × 3, 총 9920.8 lbf(4500 kgf). |
| 보조동력장치(APU) | 이브첸코 AI-9 가스터빈 엔진 |
| 주 엔진 추중비 | 3기 총합/MTOW 기준 약 0.2616 |
| 엔진 배치 | 후미 배치, 동체 후미 중앙 배치(주 엔진 3기 중 1기만), 후미 수직미익 하단 중앙엔진 덕트 후상방 내 횡배치(APU) |
| 역추진 | 타겟 역추진(가림판식 역추진)(중앙 엔진에만. 양현 엔진에는 역추진 없음) |
| 이륙 속도 | 추정 약 270 km/h 부근[3] |
| 최대속도 | 546 km/h @ 6000 m |
| 순항속도 | 510 km/h @ 6000 m |
| 항속거리 | 800~820 km @ 상업 비행, 1800 km @ 페리 비행 |
| 이륙 활주 거리 | Roll Distance(지면구름거리, 메인기어 기준) 1250 m(4101 ft) @ MTOW From start of acceleration to reach 35 ft altitude 약 1522m(실제 상승각이 기수 피치각 5도에 도달하는데 로테이션 시작 시점으로부터 상승 시작까지와 동일하게 150m 소요되는 것으로 가정시) |
| 요구 활주로 규격 | 추정 최소 1400m 이상, 추정 권장 1500 m 이상[4] |
| 이륙 피치각 | +6도 이하 |
| 탑승 방식 | 후미 계단식 램프도어 |
3. 특징
소련 제트여객기 중 사실상 가장 작은 기종으로, 외형상 보잉 727, 투폴레프 Tu-154와 흡사하지만 날개가 다르고, 같은 회사에서 제작한 야코블레프의 Yak-42에서 전장이 절반 조금 더 되는 약 20.36 m로서, 주익이 사다리꼴 직선익 형태다.이륙활주거리는 Yak-40D 기준으로 제원상 길어도 1,250m 수준이라고는 하는데, 만재시 추중비가 그렇게 딸리는 게 아닌데도[5] 이륙각이 하도 낮아서 최적인 날씨에만 다니는 수준이라도 하려면 적어도 1,500m는 있어야 된다. 볼로그다발 모스크바행 볼로그다 항공 기체가 볼로그다 공항의 1500m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영상. 거의 다 쓰는걸 볼수있다. 볼로그다 공항의 경우 이 기종은 뜰때마다 이런다(...). 물론 가끔 그래도 다 쓰지 않고 제대로 잘 뜰 때도 있긴 하다. 이륙 피치각(기수 상하각)이 어느 정도길래 낮다고 하냐 하니...꼴랑 5~6도밖엔 안된다. 다른 서방 여객기들은 다 최소 10도로 이륙하는데 말이다. 이 정도면 2차대전기 가솔린 프롭전투기 수준. 아마도 양현의 엔진 배치 문제로 자칫하면 양현 엔진이 주익 후류에 잠겨버려 플레임 아웃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서 낮은 각도로 이륙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엔진을 앞으로 당기자니 FOD(지상이물질 흡입사고) 일어날지도 모르는 판이고...
Yak-40의 자세 지시계인 AGB-3K 모습. 지시선의 가장 아래 지점들이 지시점보다 5~6도가량 아래에 위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민스크에서 이륙하는 Yak-40. 0:57 지점의 기장석 조종간 너머 AGB-3K 자세계에 주목하자. 이륙시 상향 약 5~6도를 지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