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 대전의 미군 항공병기 | ||||
|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letter-spacing: -0.75px" | 제2차 세계 대전 미군의 항공기 | |||
| <colbgcolor=#1874cd> 전투기 | 육군 전투기 P-26 피슈터 | P-35 | P-36 호크 | P-39 에어라코브라 | P-40 워호크 | P-43 랜서 | P-47 썬더볼트 | P-51 머스탱 | P-63 킹코브라 | P-66 뱅가드 |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Mk V/VIII/IX/XI | | |||
쌍발전투기 YFM-1 에어라쿠다 | P-38 라이트닝 | P-61 블랙 위도우 | | ||||
함재기/해병전투기 F9C 스패로호크 | F2A 버팔로 | FF 피피 | F2F | F3F | F4F 와일드캣 | F6F 헬캣 | F7F 타이거캣 | F8F 베어캣 | F4U 콜세어 | | ||||
제트기/혼성동력기 P-59 에어라코멧 | P-80 슈팅스타 | FR 파이어볼 | FH 팬텀A | | ||||
| 폭격기 | 급강하 폭격기 SB2C 헬다이버 | SBD 돈틀리스 | BTD 디스트로이어 | SB2A 버커니어 | SB2U 빈디케이터 | | |||
중형 폭격기 B-10 | B-18 볼로 | B-23 드래곤 | B-25 미첼 | B-26 머로더 | B-34 렉싱턴 | B-57 캔버라A/N | | ||||
중폭격기 B-17 플라잉 포트리스 | B-24 리버레이터 | B-29 슈퍼 포트리스N | B-32 도미네이터 | B-36 피스메이커A/N | | ||||
| 공격기 | A-17 | A-18 슈라이크 | A-19 | A-20 하복 | A-24 밴시 | A-25 슈라이크 | A-26 인베이더 | A-27 | A-28 | A-29 | A-33 | A-34 버뮤다 | A-35 벤전스 | A-36 머스탱 | A-1 스카이레이더A | | |||
| 뇌격기 | TBD 데버스테이터 | TBF(M) 어벤저 | TBV 벤전스 | TBY 시 울프 | SBN | | |||
| 정찰기 | F-2 엑스퍼디터 | F-3 하복 | F-4 라이트닝 | F-5 라이트닝 | F-6 머스탱 | F-7 리버레이터 | F-8 모스키토 | F-9 플라잉 포트리스 | F-10 미첼 | F-13 슈퍼포트리스 | F-14 슈팅스타 | F-15 리포터 | | |||
| 수상기 | O2U 콜세어 | OS2U 킹피셔 | SOC 씨걸 | SO3C 씨뮤 | SC 씨호크 | 해군항공 조병창 PN 시리즈 | | |||
| 비행정 | P2Y | PBY 카탈리나 | PB2Y 코로나도 | PBM 마리너 | PB2M 마스 | PBO 허드슨 | PJ | C-98 클리퍼 | | |||
| 대잠초계기 | PBJ 미첼 | PB4Y-2 프라이버티어 | PV-1 벤추라 | PV-2 하푼 | P2V 넵튠A | |||
| 회전익기 | HNS-1 | HOS-1 | HO2S-1 | |||
| 비행선 | 아크론급 | J급 | G급 | K급 | L급 | M급 | |||
| 수송기 | C-4 트리모터 | C-32/39/41/42 | C-39 | C-40 일렉트라 주니어 | C-43 트래블러 | C-45 엑스퍼디터 | C-46/55 코만도 | C-47/53 스카이트레인 | C-48/49/50/51/52 | C-54 스카이마스터 | C-56/57/58/59/60 로드스타 | C-58 볼로 | C-61 아거스 | C-64 노스맨 | C-67 드래곤 | C-69 컨스텔레이션 | C-70 | C-71 익스큐티브 | C-73 | C-74 글로브마스터 | C-75 스트라토라이너 | C-76 캐러밴 | C-77/94 에어마스터 | C-78 | C-81 릴라이언트 | C-82 패킷 | C-87/109 리버레이터 익스프레스 | C-88 | C-93 코네스토가 | C-97 스트라토프레이터A | C-105 | C-108 플라잉 포트리스 | |||
| 관측기 | O-38 | O-43 | O-46 | O-47 | O-49 비질런트 | O-52 아울 | O-57 | O-58 | O-59 | |||
| 연락기 | L-1 비질런트 | L-2 그래스호퍼 | L-3 그래스호퍼 | L-4 그래스호퍼 | L-5 센티넬 | L-6 그래스호퍼 | L-7 | L-9 보이저 | L-12 릴라이언트 | L-13 | |||
| 훈련기 | 고등 훈련기 AT-6/16 텍산 | AT-7 내비게이터 | AT-8/17 밥캣 | AT-9 지프 | AT-10 위치타 | AT-11 캔전 | AT-19 허드슨 | AT-20 앤슨 | AT-21 거너 | AT-22 리버레이터 | AT-23 머로더 | AT-24 미첼 | | |||
기본 전투기 BC-1/2 텍산 | BC-3 밸리언트 | ||||
기본 훈련기 BT-6/7 | BT-8 | BT-9/10/14 | BT-13/15/16 밸리언트 | BT-11 | | ||||
기초 훈련기 PT-3 | PT-13/17/18 | PT-14 | PT-16/20/21 | PT-19/23 | PT-22 리크루잇 | ||||
| 무인기 | 조종 폭탄 BQ-7/8 아프로디테 | | |||
표적 제어기 CQ-1 | CQ-2 | CQ-3 | CQ-4 | ||||
축소 표적기 OQ-2/3/7/13/14 | OQ-6 | OQ-17 | ||||
표적기 A-2 | A-4 | A-7 | PQ-8/9 | PQ-12 | PQ-14 | ||||
| 순항 미사일 | JB-2 룬 | | |||
| 노획 항공기 | Ki-61 토니 | Ki-43 오스카 | Ki-84 프랭크 | A6M2 지크 | J2M 잭 | G8N 리타A | Ki-96A | J1N 어빙A | J7W1 신덴A | J9Y 킷카A | MXY-7 바카A | Bf 109 F-4 | Fw 190 A-8 | He 219 | Ta 152H-0 | Me P.1101A | Ho 229 V3A | Bü 181A | Ba 349A | C-011 | C-013A | Fl 282A | Do 335A | WNF 342 V4A | |||
| ※ ※ 윗첨자A: 전후 완공/노획 ※ 윗첨자N: 핵투발 수단 |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 ※둘러보기 : | }}} }}}}}}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노스롭 그루먼의 항공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군용기 | |
| <colbgcolor=#8ec7d0,#2e6771> 전투기 | F-89 스콜피온 ‧ F9F 팬서 ‧ F9F 쿠거 ‧ F-11 타이거 ‧ F11F-1F 슈퍼 타이거 ‧ F-5 타이거 II ‧ F-111B ‧ F-14 톰캣 ‧ YF-17 코브라 ‧ F-18L 호넷 ‧ F-20 타이거샤크 ‧ YF-23 블랙위도우 II | |
| 공격기 | OV-1 모호크 ‧ A-6 인트루더 ‧ YA-9 | |
| 폭격기 | B-35 플라잉 윙 ‧ B-49 플라잉 윙 ‧ B-2 스피릿 ‧ B-21 레이더 | |
| 수송기 | C-1 트레이더 ‧ C-2 그레이하운드 ‧ YC-125 레이더 | |
| 전자전기 | EA-6 프라울러 ‧ EF-111 레이븐 | |
| 조기경보통제기 | E-1 트레이서 ‧ E-2 호크아이 ‧ E-8 JSTARS | |
| 대잠초계기 | S-2 트랙커 | |
| 무인기 | AQM-35 ‧ AQM-38 ‧ BQM-74 추카 ‧ BQM-145 페레그린 ‧ GQM-163 코요테 ‧ RQ-4 글로벌 호크 ‧ MQ-8 파이어 스카웃 ‧ X-47 ‧ YFQ-48 탈론 블루 ‧ RQ-180 | |
| 훈련기 | T-38 탈론 | |
| 미사일 | JB-1 배트 ‧ JB-10 배트 ‧ GAM-67 크로스보우 ‧ SM-62 스나크 ‧ AGM-88E AARGM ‧ ADM-160 MALD | |
| 개발 중단 / 컨셉 / 실험기 | X-4 밴텀 ‧ XF10F 재규어 ‧ N-156 ‧ X-21 ‧ N2-F2 ‧ N2-F3 ‧ X-29 ‧ 태싯 블루 | |
| 민항기 | ||
| 단발기 | AA-1 ‧ AA-5 ‧ G-164 애그 캣 | |
| 쌍발기 | GA-7 쿠거 ‧ G-159 걸프스트림 I | |
| 노스롭의 1945년 이전 모델 | |
| <colbgcolor=#ccc,#323232> 단발기 | 노스롭 알파 ‧ 노스롭 C-19 알파 ‧ 노스롭 베타 ‧ 노스롭 감마 ‧ 노스롭 델타 ‧ 노스롭 XFT ‧ YA-13 ‧ A-17 노마드 ‧ 노스롭 N-3PB ‧ XP-56 블랙 불릿 |
| 쌍발기 | 노스롭 N-1M ‧ 노스롭 N-9M ‧ P-61 블랙 위도우 ‧ F-15 리포터 ‧ XP-79 플라잉 램 |
| 그루먼의 1945년 이전 모델 | |
| 단발기 | 그루먼 FF ‧ 그루먼 JF 덕 ‧ 그루먼 F2F ‧ 그루먼 F3F ‧ TBF(M) 어벤저 ‧ F4F 와일드캣 ‧ F6F 헬캣 ‧ F7F 타이거캣 ‧ F8F 베어캣 ‧ AF 가디언 |
| 쌍발기 | G-21 구스 ‧ G-44 위전 ‧ XF5F 스카이로켓 ‧ XP-50 스카이로켓 |
| ※ 제조사별 항공기 둘러보기 | |
| |
| Northrop YB-49 |
1. 개요
노스롭 항공의 창업주인 잭 노스롭의 염원이 담긴 계획이었으나 만들어지지 못한 폭격기.2. 제원
| Northrop YB-49 | |||
| 분류 | 전략 폭격기 | ||
| 전장 | 16.18m | ||
| 전폭 | 52.43m | ||
| 전고 | 4.62m[1] | ||
| 승무원 | 6명 | ||
| 익면적 | 370㎡ | ||
| 엔진 | 앨리슨 J35-A-15 터보제트 엔진(기당 추력 4,000lbf) 8기 | ||
| 자체중량 | 40,117kg | ||
| 전비중량 | 60,586kg | ||
| 최대 이륙 중량 | 87,969kg | ||
| 순항속도 | 587km/h | ||
| 최고속도 | 793km/h | ||
| 실용 상승한도 | 13,900m | ||
| 항속거리 | 16,058km[2] | ||
| 작전반경 | 2,599km[3] | ||
| 무장 | 후방 스팅어 회전포탑에 12.7mm 브라우닝 중기관총 4정 최대 16,000lb(7,260kg)의 폭탄 | ||
3. 역사
노스롭은 전익기(동체, 꼬리날개가 없이 항공기 전체가 거대한 날개인 것처럼 생긴 항공기) 형태의 폭격기 개발에 열을 올렸으나, 당초 예정과 달리 제2차 세계 대전이내에 완성하는 것은 불가능하였다. 결국 전익 폭격기인 XB-35는 2차대전이 끝나고 난 뒤인 1946년에야 완성했으나, 이미 시대는 제트항공기의 시대였다.미 육군 항공대로서는 아무리 전익기라는 신개념 항공기라도, 이제 와서 구세대의 전유물인 프로펠러를 신형 항공기에 탑재할 생각은 없었다. 게다가 XB-35에 언급된 바와 같이 이 항공기는 프로펠러 구동계통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던 상황이어서 결국 전익 폭격기 개발 계획은 왕복 엔진 항공기에서 제트엔진 항공기 개발로 바뀌게 된다. 이 새로운 제트엔진 전익폭격기가 바로 YB-49다.
YB-49 운용교범 중 일부. 운용할 때의 주의사항들과 조종법이 만화로 표현되어 있다.
YB-49는 프로펠러가 없어짐에 따라 그동안 이 항공기를 고생시키던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것 같았다. 속도는 더 빨라지고, 진동/소음 문제는 없어지고.. 그러나 YB-49는 이미 제작된 XB-35 중 몇 대를 뜯어고쳐서 만들었는데, 문제는 XB-35 자체가 제트엔진을 염두에 두고 만든 항공기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제법 많은 곳을 뜯어 고쳤어도 XB-35는 근본적으로 프로펠러 항공기였다. 최대속도는 100km/h 이상 빨라졌으나 동체가 기본적으로 더 느린 속도의 비행에 맞춰 설계되어 있다 보니 생각만큼 빠른 비행은 불가능했다.
또한 왕복엔진보다 훨씬 연료소모량이 많은 제트엔진 때문에 비행거리와 폭장량이 대폭 감소하였다. XB-35의 개발목적 자체가 B-29를 대체할 초장거리 폭격기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는 상당한 문제점이었다.
또한 프로펠러 엔진 시절에는 없던 안정성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했다. XB-35는 프로펠러를 위하여 동체 뒤쪽에 길게 뻗은 구조물들이 있었는데, 사실 이것들은 약간이나마 수직꼬리날개 역할을 겸하였다. 허나 프로펠러가 없어진 YB-49는 이 구조물도 없어지면서 방향안정성이 떨어졌다. 급하게나마 아주 작은 수직꼬리날개를 동체 뒤쪽에 달긴 하였으나, 그래도 방향안정성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는 않았으며, 이는 폭격 시 폭격 명중률에 치명적이었다.
여기에 정치적인 문제도 한몫 끼어 있었다. 미군은 제트 항공기와 전익기에 관심을 보이고는 있었으나, 과연 이 새로운 시도가 안전할지 걱정이었다. 미군 내부에서는 차라리 당시 XB-35의 실질적인 경쟁상대였던 초대형 프로펠러 폭격기 B-36이 기술적인 위험부담도 없고 여러모로 낫다는 의견도 있었다. 특히 위에 언급한 각종 기술적 문제들이 드러나면서 이러한 군의 불안감은 더 커졌다.
1948년, YB-49 사업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였다. 1대의 YB-49가 시험비행 도중 실속, 추락하여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 것이다.[4]
지나친 급기동이 문제였는지, 항공기 정비 문제, 설계 문제였는지, 그도 아니면 조종사의 실수였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못했으나, 이미 예산도 초과하고 개발 스케쥴도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여러 기술적 문제점이 속출하고 있는 YB-49 사업을 미군이 곱게 봐줄 리 없었다. 결국 YB-49 사업계획은 취소되고 말았다.
이후 YB-49의 부족한 연료탑재량 문제를 해결하고자 엔진 일부를 기체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탑재하고 엔진 개수를 8개에서 6개로 줄인 정찰기 버전의 YRB-49도 제작되었으나 이것 역시 1대만 제작된 뒤로 YB-49의 뒤를 이어 사업이 취소되었다.
YB-49를 포함한 미 공군의 전익기 사업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전면 취소되었으며, 당시 공군 장관인 스튜어트 시밍턴(Stuart Symington)이 전부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려 단 1기의 YRB-49A를 제외하고 전부 개발진들이 보는 앞에서 해체되었다. 잭 노스롭은 이에 어마어마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 결국 업계에서 은퇴하게 되고 오랫동안 두문불출하게 된다.
잭 노스롭은 전익기를 완성하지 못한 채 은퇴했고, 노스롭 항공사 역시 전익기 개발을 포기했다. 그러나, 스텔스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면서 노스롭사는 비밀리에 스텔스 전익기 개발을 이어갔고, 수십 년이 지나고 난 뒤 B-2 스텔스 폭격기를 완성하게 된다.[5]
1979년경, 노스롭 그루먼사는 비밀리에 잭 노스롭을 초대하여 당시 최고기밀로 취급되던 B-2의 목업(mock-up)을 보여 주었다. 그는 비록 육체적, 정신적 상태가 엉망이었지만 오래전 자신의 염원이었던 전익기를 목업이나마 보게 되고서는, "어째서 신이 지난 25년간 나를 살려놓았는지 이제야 알겠다"("Now I know why God has kept me alive for 25 years")라는 감상을 남겼다.
그는 B-2 의 완성을 본 뒤 약 1년 후 사망하였다.
4. 둘러보기
| | |||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normal" | 기존 형식 (1924~1930) | 경폭격기 Light bomber | LB-1 | LB-2 | LB-3 | LB-4 | LB-5 | LB-6 | LB-7 | LB-8 | LB-9 | LB-10 | LB-11 | LB-12 | LB-13 | LB-14 |
| 중형 폭격기 Medium bomber | B-1 | B-2 | ||
| 중폭격기 Heavy bomber | HB-1 | HB-2 | HB-3 | ||
| 본 형식 (1930~1962) | B-1 | B-2 | B-3 | B-4 | B-5 | B-6 | B-7 | B-8 | B-9 | B-10 | B-11 | B-12 | B-13 | B-14 | B-15 | B-16 | B-17 | B-18 | B-19 | B-20 | B-21 | B-22 | B-23 | B-24 | B-25 | B-26 | B-27 | B-28 | B-29 | B-30 | B-31 | B-32 | B-33 | B-34 | B-35 | B-36 | B-37 | B-38 | B-39 | B-40 | B-41 | B-42 | B-43 | B-44 | B-45 | B-46 | b-47 | B-48 | B-49 | B-50 | B-51 | B-52 | B-53 | B-54 | B-55 | B-56 | B-57 | B-58 | B-59 | B-60 | B-61 | B-62 | B-63 | B-64 | B-65 | B-66 | B-67 | B-68(XB-68 | B-68) | B-69 | B-70 | B-71 | ||
| 장거리 폭격기 Long-range bomber (1935~1936) | BLR-1 | BLR-2 | BLR-3 | ||
| 3군 합동 명명법 (1962~) | B-1 | B-2 | ||
| 기타 형식 | 공격기 재명명 | B-20 | B-26 | |
| 전투기 재명명 | FB-22 | FB-111 | ||
| 기타 | B-21 | ||
| }}}}}}}}} | |||
[1] 폭격기로써는, 상당히 낮은 거다![2] 최대 항속거리다.[3] 10,000lb(4.5톤)의 폭탄 탑재시.[4] 이때 사망한 조종사가 다니엘 포브즈, 부조종사가 글렌 에드워즈였다. 이후 이 두 사람을 기리기 위해 캔자스주의 토페카 공군기지는 포브즈 공군기지로, 캘리포니아의 머록 공군기지는 에드워즈 공군기지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에드워즈 공군기지는 사실 밀덕보다 우주덕들에게 더 친숙한 곳으로, 예로부터 척 예거의 마하 1 돌파를 비롯해 미군과 NASA가 신나게 비행 실험, 연구를 진행해온 AREA 51 지역을 포괄하는 대규모의 실험단지이며, 최첨단 군용 항공기는 물론 각종 극초음속, 초고고도 비행기, 그리고 그 결정체 우주왕복선 연구에도 크게 기여하고 우주왕복선의 착륙 활주로로도 이용된 곳이다.[5] YB-49의 자료와 시제기는 파괴되었지만 개발진들 중 생존한 인사들은 B-2의 개발을 위해 불려갔고, B-2의 날개폭은 실제로 YB-49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