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12 04:21:15

크리에이터

1. Creator2. 던전앤파이터에 등장하는 직업3. 유희왕의 카드4.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5. 인터넷 방송인6. 파이널 판타지 4 THE AFTER YEARS 달의 귀환의 최종 보스7. 크리티카에 등장하는 직업8. 밴드

1. Creator

창작자, 조물주, 생산자 등을 뜻하는 영어. 무엇이든 새롭게 만들어내면 크리에이터라고 부른다.

드라마에서는 작품을 총괄하는 책임자를 의미한다. 제작 전반에 걸쳐 모든 과정을 지휘하고 책임지는데, 제작 책임자인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와 차이점은 EP가 제작을 담당하고 여러 명인 경우도 드물지 않다면 '크리에이터'는 창작을 담당하는 쪽에 가까우며 한 명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미국 드라마에서 많이 사용되며 그 외에 유럽 국가들의 드라마에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국내에도 비슷한 위치의 포지션을 수행하는 인물들은 많았으나[1] '미드에서나 보던' 개념으로 존재하다가, 2000년대 후반부터 신의 퀴즈 시리즈로 유명한 박재범 작가처럼 '크리에이터' 직함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기 시작한다.

국내의 경우 복수의 시즌을 가진 시리즈물일 경우 '크리에이터' 직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원전이 되는 시즌1을 직접 집필했던 작가가 이후 시즌에서는 다른 작가들에게 실무를 내어주고 '크리에이터' 직함을 사용하는 경우가 다수이다.[2]

드물지만 비작가인 경우에도 '크리에이터' 직함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획을 처음부터 담당했던 PD가 실무에서는 어느 정도 손을 빼면서 그대로 작품을 책임지게 되면 이 직함을 쓴다.[3] '크리에이터' 직함을 쓸 경우 해외의 경우라면 드라마의 총책임자인 가장 윗선인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국내처럼 이런 식으로 기존에 PD 역할을 하다가 '크리에이터' 직함을 쓰는 경우에는 CP나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윗선의 아래 직책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더 많다. 좀 과장되게 표현하면 아예 CP라고 올려주기에는 윗선에 이미 CP 직함이 존재하고, 여전히 작품의 실무를 많이 담당하는 경우 '크리에이터'라고 붙여주는 수준에 가깝다. 때문에 프리랜서인 작가가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디렉터 역할까지 하게 되면서 '크리에이터' 직함을 다는 경우와 방송국 정규직 PD가 '크리에이터' 직함을 다는 경우 사이에는 온도 차가 좀 있는 편이다.[4]

2. 던전앤파이터에 등장하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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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희왕의 카드

한국어판에선 표기가 그대로 번역되어 나왔던 창세신의 원래 명칭이 [ruby(창세신, ruby=더 크리에이터)]이다. 그래서 이 녀석의 다크화 몬스터는 다크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이 둘 이외에도 월 크리에이터, 스노우맨 크리에이터, A·O·J 싸이크론 크리에이터가 있지만 딱히 연관은 없다.

4.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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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터넷 방송인

어원은 1번 항목으로 아프리카TV, 트위치,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영상 중심이나 팟빵, Apple Podcasts, 팟티 등에서 활동하는 오디오 중심의 인터넷 방송인들을 가리킨다.

초기에는 영상의 경우 게임이나 스포츠 경기 해설, 오디오의 경우 유머나 라디오 방송의 다시듣기가 크게 유행해 이게 무슨 '창작자'냐고 비아냥 당하는 일이 많았다. 허나 지금은 영상의 경우 먹방, 쿡방, 강의, 뷰티, 개그 등으로 확장되었으며 오디오의 경우 인문학, 언론[5], 어학 등에 이르기까지 넓은 분야에 걸쳐 다양화가 이루어져서 정말 크리에이터라 부를 수 있는 인터넷 방송인도 늘어났다.

인터넷 방송이 대두되기 전에는 게임 제작자게임 개발자들을 게임 크리에이터라고 불렀지만, 요즘에는 디벨로퍼(Developer), 게임데브(GameDev) 등으로 불린다.

6. 파이널 판타지 4 THE AFTER YEARS 달의 귀환의 최종 보스



전작의 제로무스에 이어 유성과 함께 나타난 마이너스 또는 마이나데스들을 이용한 공작 등 모든 일을 주도한 흑막의 정체. 지금까지 해온 일들 때문인지 창조자라고도 불린다.

과거 지구와 같은 푸른 행성에서 태어난 그는 같은 종족이 행성에서 모든 것을 소모하자 다른 행성을 찾아 여정을 떠났지만 그 여정이 너무 긴 나머지 하나하나 죽고 한 개체만 살아남았다.[6] 그가 지구의 진화과정 연구를 위해 크리스탈을 만들어 뿌렸고, 때가 되자 마이너스들을 통해 크리스탈을 거둔 것이었다. 그리고 마이너스들은 창조자의 최근 연구성과로 많은 수의 크리스탈의 데이터 및 리디아의 DNA를 본따 만든 존재들이었다.

하지만 창조자 입장에서는 지구는 만족할만한 진화가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런 하등종족에게 행성을 맡길수 없다면서 달을 지구로 추락시키려 한다. 당연히 세실 일행은 결투를 벌인다.

그런데 싸움도중 갑자기 그가 정신을 잃기 시작한다. 외골격으로 제어했던 화학변화가 뇌를 변화시켜 생긴 일이었다. 결국 기괴한 형태로 변해 세실 일행을 일시 리타이어시키지만 모두의

7. 크리티카에 등장하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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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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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표적으로 90년대부터 00년대까지 시트콤 황금기를 이끌었던 김병욱 PD의 경우 사실상 크리에이터였지만 그렇게 취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연출 현장을 뛰어야만 했던 케이스다.[2] 과거의 경우에도 비슷한 형식은 있었지만 '크리에이터' 직함을 사용하지 않고 메인작가 직함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대본을 집필한 작가들이 보조작가 직함으로 밀려나기도 했다.[3] PD라는 호칭은 '프로그램 디렉터'를 뜻하기도 하기 때문에 '크리에이터' 대신 '프로그램 디렉터'를 쓰더라도 문제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PD를 '프로듀서'로 해석하는 게 더 대중적이기 때문에 다른 호칭을 사용한다.약간의 허세와 더불어[4] 기본적으로 실무직에 대해 상대적으로 가치를 두지 않는 우리 나라 방송계 호칭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있는 편이다. '촬영 감독'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운용하는 '카메라맨' 개개인을 전부 '카메라 감독'으로 부르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시. 제작팀에 대한 실질적인 대우보다는 호칭만 그럴싸하게 붙이는 경우라 업계내에서도 견해차가 있다고 한다.[5] 한국의 팟캐스트 성장은 나는 꼼수다의 영향이 컸다. 이후 다양한 정치 평론 및 대안 언론으로서의 팟캐스트가 상위에 랭크되는 특징을 갖게 되었다.[6] 인공 환경에 의존해서 생존 능력이 저하된 게 이유였다. 창조자가 있는 달은 일종의 모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