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6 01:14:08

CCM(음악)

1. 정의2. 역사
2.1. 지저스컬쳐2.2. 한국 CCM의 역사
2.2.1. 노문환 목사와 "늘노래 선교단"의 출현2.2.2.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2.2.3. 각 지역 찬양선교단의 활동2.2.4. CCM의 전성기와 기획사의 출현2.2.5. 워십의 출현과 CCM의 경과
3. 기타4. 유명 CCM 아티스트
4.1. 국내4.2. 국외
5. 논란6. 둘러보기

1. 정의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현대 기독교 음악)

1960년대부터 미국에서 일어나기 시작해 1970년대 이후 세계로 확산된 기독교 음악또는 그러한 음악운동을 통틀어 일컫는다. 가사에 기독교 믿음을 직간접적으로 담고 있는 현대 대중음악의 한 장르. 찬송가와 혼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찬송가는 예배에 사용되는 전례용 음악이고, CCM은 전례에 사용하지 않고, 종교적 메시지를 담은 담은 대중음악이다.

미국의 빌보드지는 크리스천 앨범/크리스천 송으로 분류하며, 그리고 라디오 앤드 레코드 지는 크리스천 AC[1], 크리스천 CHR[2], 크리스천 록, 영감적인 곡[3]으로 분류, 아이튠즈 스토어는 크리스천과 가스펠(Christian & Gospel) 장르로 분류한다.

한국에서는 역사가 길지 않고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아직 명확한 정의가 통용되고 있지 않은데[4], 보통 대중음악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내용 면에서는 기독교(주로 개신교 계열)의 정신을 담아내는 모든 장르를 포괄하는 기독교 음악[5] 정도로 이해되고 있다. 좁게는 현대의 찬송가 정도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으나, 음악적으로 찬송가와 CCM은 장르 자체가 다르다. 찬송가는 바흐 코랄 등을 통해 만들어진 전통적인 화성의 교회음악이나 유럽의 전통 민요 가락을 기반으로 한다.[6] 19-20세기의 미국의 복음성가들도 대부분 전통화성에 맞게 편곡된 것들이라 CCM과는 근본부터 다르다.

2. 역사

2.1. 지저스컬쳐

1960년대 암울했던 미국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발생한 히피문화는 자유분방한 문화와 생활방식을 추구하였다. 그 매력에 급속도로 확산되었지만 미국 사회의 변화와 히피문화 자체의 무질서함 등 다양한 이유로 쇠퇴할 때[7]쯤, 그 히피문화에 대한 반동으로 1960년대 말에 발생한 예수운동(Jesus Movement)은, 히피들이 내세우던 철학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희망이 있음을 주장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그 메시지를 전하려고 했다. 히피들이 록 음악에 자신들의 메시지를 담아서 전했던 것과 같이 자신들도 록 음악이나 팝 음악에 기독교적 메시지를 담아서 전파하기 시작했고, 이런 움직임은 지저스 뮤직(Jesus Music) 혹은 지저스 록(Jesus Rock)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다. 그 즈음, 전통적인 음악만 연주하던 교회 안에서도 현대적인 음악을 수용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생겨났고, 전술한 지저스 뮤직 운동과 융합되며 현대의 CCM과 같은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한편 가톨릭의 경우,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 개혁과 더불어 미국에서 통기타로 반주하면서 성가를 부르는 이른바 포크 성가들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이 이어져 오늘날 중고등부나 청년 미사에서 밴드로 반주하며 봉헌하는 미사가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2.2. 한국 CCM의 역사

한국에는 1960~70년대에 폭발적으로 일어난 부흥운동과 결부되어 미국으로부터 가스펠(Gospel, 복음성가)가 유입되기 시작했는데, 미국 기독교 음악의 무게 중심이 가스펠 쪽에서 점점 CCM으로 옮겨져가면서 한국에도 미국의 CCM이 번안되어 들어오게 되었다. 이와 함께 박종호, 송정미,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 등 복음성가 가수들과, '주찬양 선교단'을 통해 한국 CCM을 선도했다고 평가 받는 최덕신 등의 활약으로 한국의 개신교 문화에 CCM이 자리를 잡아갔으며, 특히 1980년대 이후 선교 단체 등에서 본격적인 예배의 형식으로 받아들이면서 한국 개신교회 전반에서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한국 가톨릭에서도 개신교의 영향을 받아 1970년대에 통기타로 반주하며 가요처럼 부르는 소위 '생활성가' 혹은 '복음성가'가 시작됐다. 이런 성가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퍼져나가 오늘날에는 꽤 많은 생활성가 가수(혹은 찬양사도)들이 활동하게 되었다. 생활성가라는 용어로 불려온 이 성가를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소속인 성음악분과(현재 성음악소위원회로 격상)에서 「한국 천주교 성음악지침서」를 발간하면서 CCM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했다.

2.2.1. 노문환 목사와 "늘노래 선교단"의 출현

※ 이후의 문서는 개신교 중심으로 서술합니다. 가톨릭의 경우는 추가바랍니다.

70년대, 당시 유명 가수였던 노문환 씨가 목회로 방향을 틀면서, 교회 내에서 부르는 찬양들이 보급되면서 교회 청년부 내에서 조금씩 새로운 찬양에 대한 열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마침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유명 찬양단체인 "마라나타 싱어즈"의 곡들이 번안되어 보급되면서 교회 내에 찬양에 대한 분위기가 조금씩 움트기 시작했다. 당시 활동했던 아티스트들은 노문환 목사와 장욱조 전도사를 비롯하여 최미 사모 등이었고, 이들이 부르는 "복음성가"는 곧 일반 성도들에게도 조금씩 좋은 반응을 보이며 펴지게 되었다.

2.2.2.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

80년대, 극동방송에서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CCM은 본격적으로 교회 내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 대회에서 입상한 팀들은 곧 음반을 내면서 활동을 시작했고, 교회 내에서 이들의 곡들은 상당히 빠르게 퍼져나가게 되었다. 이 대회를 통하여 CCM 아티스트로 데뷔하게 된 사람들은 박종호, 최덕신(박종호의 곡 "내가 영으로"를 작곡해주었음), 송정미, "좋은 씨앗"의 이유정(송정미의 "오직 주만이"를 작곡해 주었음), 소리엘("주는 나의"가 당시 입상곡) 등 실질적으로 CCM 1세대라 불릴만한 사역자들이었다. 이들의 곡은 찬송가나 성가곡 일색의 교회, 특히 청년부와 학생회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당시 청년부 집회나 학생부 주말 모임 등에서는 기타 하나를 들고 박수 치면서 찬양을 하는 것이 흔한 풍경이었다. 이 때, 대회에 입상한 곡들이 찬양집에 수록되거나, 대회 입상자들이 음반 발매와 더불어 자신들의 곡을 피아노 악보나 단선으로 실은 악보집을 함께 발매하는 방식으로 교회 내에 이들의 곡이 상당히 빨리 퍼져나가고 정착되었다. 이는 미국에서 번안된 수입 찬양들을 국산 찬양으로 대체하는 효과도 있었다.

2.2.3. 각 지역 찬양선교단의 활동

뿐만 아니라 이 시기에는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찬양선교단이 CCM의 보급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서울에서는 예수전도단의 화요 찬양집회가 유명했는데, 특별히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은 찬양사역, 혹은 CCM 가수들을 많이 배출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최인혁과 박종호이며, 2000년대에는 윤주형 목사가 이름을 알렸다[8]. 현재는 캠퍼스 워십 팀의 심형진 간사가 대표적인 케이스.

예수전도단과 함께 쌍벽을 이루던 팀은 온누리교회에서 후원하는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이었는데, 이 팀의 인도자인 "하 스데반" 선교사는 형님인 하용조 목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한국교회 내에 "경배와 찬양"으로 익숙한 찬양예배를 보급하며 교회의 예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팀의 주 활동지역은 서울이었으나, 전국 투어, 혹은 지방 훈련 등도 활발히 진행한 편이다.

또한, 부산 경남 지역에서 활동하던 찬양팀 중에서 "보이시스"라는 팀을 결성하고 CCM 앨범을 발매한 케이스도 있었고, 대구 지역에서는 "찬미워십"이 유명했다. 찬미워십은 교회에서 사용하는 악보집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찬미예수"의 발행인인 "최용덕" 간사가 주축이 되었던 팀이었다. 특별히 찬미예수는 당시 교회에서 많이 부르는 곡들을 수록하여 교회에 확산, 보급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최용덕 간사 특유의 손글씨와 손으로 직접 그린 악보는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데, 디지털 조판으로 넘어와서도 이 특유의 악보와 손글씨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찬미워십 출신 사역자로는 "소망의바다"의 민호기 목사가 대표적이며, 그는 현재 찬미워십의 리더이기도 하다.

특정지역은 아니지만, 찬양선교단체의 활동을 빼놓을 수 없다. 가장 대표적인 팀이 "주찬양 선교단"과 "컨티넨탈 싱어즈"이다.

1. 주찬양 선교단은 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던 팀으로, 사실상 한국 CCM의 산실 역할을 했던 팀이었다. 최덕신이 팀을 이끌었으며, 자신의 자작곡을 중심으로 해외 번안곡, 혹은 단원들의 다른 곡들로 앨범을 구성하였고, 곡들의 퀄리티도 꽤 높은 편이다. 90년대 교회 청년부에서 자주 불렀던 곡들이 주찬양 앨범에 다수 수록되어 있었고, 성가대에서도 주찬양의 악보로 찬양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 석연치 않은 이유로 팀이 해체되었는데, 이는 하단 각중에서 설명된 최덕신의 스캔들과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지금까지 활동했다 해도 예전처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아쉬운 경우. 음원 사이트에 주찬양의 앨범 전체가 서비스되어 있다. 지금 듣기에는 상당히 옛스러운(...) 사운드이지만, 당시(80~90년대)에는 상당히 세련된 곡들이었다. 이곳 출신의 대표적인 사역자가 바로 강명식. 실제로도 곡을 몇 곡 쓰기도 했고, 10집과 11집에서는 듀엣, 혹은 솔로로 한 곡씩을 불렀다.

2. 한국컨티넨탈싱어즈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미국의 "국제 컨티넨탈 싱어즈"에서 곡이 나오면, 각 나라에 있는 일종의 "지부"에서 이 곡을 번안하고, 곡에 맞춰서 만들어진 댄스[9]를 함께 익히면서 그 나라의 말로 활동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컨티넨탈싱어즈는 전국투어 등을 통하여 많은 교회에 충격을 주었다. 당시 교회에서는 보기 힘든 수준 높은 안무와 곡들로 "아! 교회 안에서도 저런 찬양이 가능하구나!"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 팀에서도 당대 CCM계를 이끌어갔던 사역자들이 많이 배출되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김명식(단장)"이다. 그 외에도 여성듀오 "창문"의 박재옥, 디사이플스의 리더였던 천관웅 목사 등이 컨티넨탈 출신이다.

이렇게 각 지역에서도 "찬양집회"가 활성화 되면서 CCM은 전성기를 맞게 된다. 교회에서도 90년대 중반까지 이어지던 "교회 내에 드럼과 전자악기를 놓는 것이 합당한가?"라는 논쟁은 대개 "괜찮다"는 것으로 정리되는 분위기였다.[10]

2.2.4. CCM의 전성기와 기획사의 출현

이렇게 CCM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조직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기획사가 출현하게 되었고, CCM 기획사에서는 음반을 제작하고, 녹음실을 운영하며, 각종 CCM 아티스트들의 활동(주로 교회 내의 찬양집회 초청) 스케줄을 관리하고 홍보하는 등의 활동을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지속적으로 신인을 발굴하는 작업도 이어졌는데, 대표적인 기획사가 최인혁의 "다솔 기획", 김명식,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좋은씨앗 등의 소속된 "푸른 사람들", 그리고 소리엘과 옹기장이
,다윗과요나단등이 주로 활동한 "예문기획" 등이 있었다.
CBS를 비롯한 기독교 방송에서도 CCM이 하나의 정규 컨텐츠가 되었다. 당시 극동방송에서는 소리엘이 진행하는 "사랑의 노래, 평화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고, 지금은 일반 라디오방송이었지만, 한때 CCM 전문 방송으로 진행되던 꿈과 음악사이에도 유명했다. 특히 진행자인 최인혁의 입담과 성대모사[11], 일요일마다 진행하던 CCM 차트 등의 코너는 꽤 인기였다.[12] 또한 CBS FM에서는 하덕규가 진행하는 "CCM 캠프"를 통하여 해외 CCM이 많이 소개되던 때였다. 즉, CCM계의 음캠 역할을 하던 방송이었다는 말이다. 이렇게 CCM은 청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 한국 CCM계의 전성기라 할 때가 바로 이 때이다.

2.2.5. 워십의 출현과 CCM의 경과

1990년대를 정점으로 전성기를 맞이하던 CCM은 2000년대에 들어서 전체 음반시장이 급속도로 냉각화되면서 동반 몰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몇 가지 원인이 있는데, 우선 새롭게 창작된 곡으로 앨범이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컴필레이션이나 현장 실황을 담은 앨범이 출현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CCM은 교회에서 소비되는 특성상 신곡보다는 오래된 곡이 더 큰 사랑을 받는다. 마치 트로트 가수가 한 곡으로 몇 년간 행사를 뛰는 것처럼, CCM은 한 곡이 10년, 혹은 20년 이상 교회에서 불린다는 것이 특징인데, 컴필레이션 앨범이 등장한다면 신곡이 담긴 "낯선" 음반보다는 "더 익숙한" 음반을 사게 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 당시 "트리니티"라는 이름의 컴필레이션이 상당한 화제가 되었는데, 이 음반이 등장하면서 우후죽순 격으로 컴필레이션 음반이 등장했고, CCM은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했다.

또한, 당대의 트렌드가 "워십"으로 바뀌고 있던 것도 한몫 했다. 2000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예배실황 앨범이 발매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비슷한 시기에 이러한 예배앨범들이 등장하면서 가요와 비슷한 느낌의 CCM보다는 예배음악이 좀 더 선호되기 시작한 것이다. 워십곡은 특성상 특정한 가수만 부를 수가 없고, 예배팀의 편곡이 가수보다 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이런 와중에 시장의 흐름이 워십 음악으로 넘어가게 된 것이다.[13] 해외도 비슷하다.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인 Michael W. Smith도 2000년대 초중반부터 조금씩 예배 인도자로 포지션을 바꾸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14] 그리고 호주의 유명한 찬양팀인 Hillsong Church의 곡이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 역시 이쪽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시기에 등장했던 CCM 아티스트들의 색깔 문제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었다. 1세대 사역자들과 영성, 음반의 흐름 등 여러 부분에서 특별한 차별점을 보이지 못했고, 대중들은 "혹시 가수 되고 싶은데, 못해서 이쪽으로 나온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이러한 대중의 오해와 편견 역시 신인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는 데 한몫 했던 것이다.

또한 교회 특유의 문화가 이들의 발목을 잡았다. 행사에서 제법 여유있는 페이를 받을 수 있는 가수들과 달리 CCM 아티스트들은 그들의 활동이 "사역"이라는 이름 하에 "헌신"을 강요받는다. 자연스레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어디서 감히 돈을 받아?"라는 소리를 듣게 되면서 교회에서는 소정의 사례비를 받지 못하거나, 사례를 받아도 이를 교회에 도로 헌금하는 경우가 잦다. 최근에는 조금씩 개선되는 분위기이지만, 아직도 교회에서는 CCM 아티스트들에게 인색하다. 당연히 이 활동을 생업으로 삼고 여기에 인생을 거는 사람들이 줄어들 수밖에. 최근 음반을 발매하는 CCM 아티스트들은 대개 교회에서 예배인도자로 활동하고 있거나, 혹은 "부목사"로 교구 등의 사역을 하고 있는 목회자들이다. 혹은 실용음악학원 강사나 혹은 음악과 전혀 상관없는 직종을 병행하고있는 경우도 많다.

무엇보다 2000년대 초까지 대세였던 신사도 운동등의 각종 부흥운동에 대한 이단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CCM도 교리적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아래의 '논란' 항목 참고)

이런 여러가지 악재들이 겹쳤고, MP3로 대표되는 디지털 음원의 출현으로 CD는 더 이상 팔리지 않게 되고 있다. 일반 가요계에서도 이러니 이보다 훨씬 시장이 적은 CCM은 더 말해 무엇하랴. 결국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음반시장의 불황은 CCM계에는 초대형 악재가 되었고, 위의 몇 가지 요소와 더불어 CCM은 몰락했다.

3. 기타

CCM은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매우 희박하다. 저작권을 무시한 악보집도 쉽게 떠돌고 그 저작권을 찾기 위해 저작권을 주장하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개인의 이익을 취하다니!'라는 투의 비난이나 '은혜롭게 이해해주세요' 같은 발암발언도 들을수 있다.[15][16]

따라서 CCM을 전업으로 삼는 아티스트들은 이런 부실한 저작권 인식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리고 지역교회 등지에서 공연 요청을 받아도 비슷한 분위기 때문에 적정선의 페이를 받기 힘든 경우도 많다.[17]신앙페이 교회나 CCM 단체에서 주최하는 공연에 가보면 뒷자리에서 어김없이 CD를 판매하고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 CCM 아티스트들이 돈독이 올라 CD를 있는 대로 파는 것이 아니라 CCM 공연만 해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서다.

악기를 연주하는 CCM밴드의 경우에도 '봉사'로 모든 걸 때우려 한다거나 하는 등의 정당한 보수를 받기 힘든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부업으로 상업음악의 세션 연주를 하며 공연을 뛰거나 하는 활동을 하기도 한다. 이는 음향, 영상, 자막, 조명을 담당하는 미디어 팀도 마찬가지. 그래도 미디어팀은 교회에 따라 달라서 소정의 수고비를 정기적으로 쥐어주는곳도 있기는 하다. 근데 그 수당도 100만원을 넘기기 힘들어서 사실상 부업정도지 전업으로 하기엔 먹고 살길이 막막하다.

신해철015B 혹은 그들을 모창한 그룹이 90년을 전후해 초기 앨범을 그대로 써서 CCM 앨범(혹은 불법사용)을 낸 적이 있다. 분명히 그 가수/그룹 노래인데 들어보면 가사가 삼천포로 빠진다. 당시 저 가수들 인기가 좋았기 때문에, 종교노래를 틀 수 없는 일반고에서 방송부원이 스리슬쩍 끼워넣기 좋았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이거랑 EDM을 합친 CEDM (Christan Electronic Dance Music)이 유행하고 있다.
참고로 현재 외국 CCM 번역라이센스는 휫셔 뮤직카피케어 코리아에서 취득 가능하다.

CCM노래들만 수록된 노래방 반주기도 존재한다. 그 이름하여 미가엘 반주기. 이름으로 보아서 당연히 한국 개신교계에서의 유통하는 물건인듯하다.

4. 유명 CCM 아티스트

여기서는 가톨릭과 개신교를 따지지 않는다.

4.1. 국내


4.2. 국외

  • 에이미 그랜트(Amy Grant)
  • 아발론(Avalon)
  • 빌딩 429(Building 429)
  • 캐스팅 크라운스(Casting Crowns)
  •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
  • 크리스 톰린(Chris Tomlin)
  • CFNI(Christ For The Nations)
  • 데이빗 크라우더(David Crowder)
  • 데이비드 펠프스(David Phelps)[82]
  • 디시 토크(DC Talk)
  • 딜리리어스(Delirious)[83]
  • 디바인파이어(Divinefire)
  • 링컨 브루스터(Lincoln Brewster)
  • 이스라엘 호튼(Israel Houghton)
  • 지저스 컬쳐(Jesus Culture)
  • 자스 오브 클레이(Jars of Clay)
  • 토비 맥(Toby Mac)
  • 포 킹&컨트리(For King&Country)
  • 제러미 캠프(Jeremy Camp)
  • 그룹 원 크루(Group 1 Crew)
  • 디 애프터즈(The Afters)
  • 맨디사(Mandisa)
  • 제이미 슬로컴(Jamie Slocum)
  • 모리아 피터스(Moriah Peters)
  • 폴 발로쉬(Poul Baloche)
  • 맷 마허(Matt Maher)
  • 원 걸 네이션(1 Girl Nation)
  • 제이미 그레이스(Jamie Grace)
  • 뉴스보이스(Newsboys)
  • 조이 윌리엄스(Joy Williams)
  • 시티즌 웨이(Citizen Way)
  • 조쉬 윌슨(Josh Wilson)
  • 로얄 테일러(Royal Tailor)
  • 세븐스 타임 다운(7eventh Time Down)
  • 에쉬스 리메인(Ashes Remain)
  • 커틀리스(Kutless)
  • 마크 슐츠(Mark Schultz)
  • 맷 레드먼(Matt Redman)
  • 마이클 스미스(Michael W. Smith)
  • 나니아(Narnia)
  • 내털리 그랜트(Natalie Grant)
  • Payable on Death[84]
  • 페트라(Petra)
  • 시나이 비치(Sinai Beach)
  • 식스펜스 넌 더 리처 (Sixpence None the Richer)
  • 소닉플러드(Sonicflood)
  • 스테이시 오리코(Stacie Orrico)
  •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Steven Curtis Chapman)
  • 여호수아 밴드/Joshua Band(約書亞樂團)
  • Stryper
  • We Are Leo[85]
  • 비아 돌로라사(Via Dolorosa)[86]
  • 힐송 뮤직 오스트레일리아(Hillsong Music Australia)[87]
    • 힐송 워십(Hillsong Worship)[88]
    •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89]
    • 힐송 영앤프리(Hillsong Young & Free)[90]
    • 힐송 라이브(Hillsong Live) [91]
    • 힐송 키즈(Hillsong Kids)
    • 힐송 런던(Hillsong London)[92]
  • 플래닛쉐이커즈(Planetshakers)[93]
  • 캐피탈 킹즈(Captial Kings)[94]
  •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
  • Passion

5. 논란

교회에서 찬송곡으로 사용되는 CCM 중에 신사도 운동이나 세대주의 등 정통 교리와 거리가 있는 교리를 담고 있거나, 혹은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는 곡이 많다는 의견이 있다. 어느 것이 이단적인 CCM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지만, 일단 신사도운동에서 자주 쓰는 '세대', '기름부음', '성령의 권능', 영적 전쟁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곡들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논란을 제기한 몇 곡과 그에 대한 반박의견은 다음과 같다.
  • 마지막 날에 - 가사는 요엘서에서 그대로 따왔으나 그 내용을 왜곡해서 마치 오늘날에도 성령이 예언과 환상을 주신다고 신도들을 잘못 이끈다고 작성되어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 즉 "은사 중단주의"는 기독교계 내에서도 소수의 의견일 뿐이다. 성령의 사역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당장의 일례로만 들더라도 방언은 대부분의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다. 방언의 은사는 되고 다른 은사는 안 되는 것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성경적이지도 않다. 과도한 은사주의, 은사 만능주의 등은 매우 위험하지만, "은사는 없다"는 식의 주장 또한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닌지 잘 분별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분명히 방언에 대하여 엄밀한 검증은 필요하다. 또한 방언뿐만 아니라 여러 은사와 은총에 대한 엄밀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집단적 히스테리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 여지와 함께 귀신이나 사탄의 개입과의 구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 시편의 저자 또한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라고 노래한 적이 있다. 시편의 저자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아 갈급하다고 이 가사를 썼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는 상태에서 쓴 글이 성경이 되었다는 말인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라고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 시편은 성경이 아닌가? CCM을 비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좋은 찬양의 대표적인 예로 "시편"을 들고 있는데,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이다.
  • 밀알 -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 위에 드리니'.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유일한 중보자'인 예수의 희생제사이다. 그리고 그 제사는 이미 예수의 죽음을 통해 단번에 이루어졌다[95]. 순교자들의 순교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도구이지, 죄인을 대신하기 위한 제물이 아니다. 이에 대해서 천관웅 목사는 이렇게 해명했다. 링크가 터졌으므로 설명하자면, 이 세상의 죄를 대신한 죽음은 오직 예수의 보혈이 맞다. 하지만 선교사들의 죽음은 예수님의 죽음과 많이 닮아 있는, '대속적'인 죽음이라고 생각해 가사를 썼다는 것이다. 그들이 직접 죄를 사하는 것이 아니라, 한 민족과 한 영혼을 사랑하여 그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렇지만, 찬송가를 쓰면서 단어 선택을 잘못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다 당장 같은 곡 2절의 가사에도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하소서"라고 온 세상을 위한 희생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였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가사 하나로 '이단'이라는 프레임을 씌울 순 없다.[96]

꼭 이단 교리를 담고 있지 않다고 해도, 깊이가 없는 CCM이 많은 것도 문제점이라고 지적한다. 성경적인 교리보다는 은혜, 자비, 기적만을 강조하거나, 또는 자기 위로[97]만을 노래하는 등의 비성경적인 노래가 많다는 것이다. 곡조 또한 지나치게 흥과 황홀함만을 강조하거나, 또는 지나치게 어둡고 종말론적인 색채를 풍기는 곡들이 많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이 무조건 옳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 편협한 시각으로 찬양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물론 성경의 말씀에 기반을 둔 찬양이 귀중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지 않은 찬양은 깊이가 없다고 하는 것 또한 옳다고 할 수 만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불리우고 있는 찬송가 중에도 개인의 경험을 노래하는 예가 꽤나 많다.[98] 물론 찬양의 가사를 쓰는 데는 많은 고민과 이것이 성경적으로 옳은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 하지만 덮어놓고 "CCM은 깊이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 또한 옳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곡조에 대한 이야기도 해 보자면, CCM이란 기본적으로 "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이다. 동시대적인 음악적 색채를 띈 기독교 음악이다. 음악의 발전과 변화에 따라 CCM 또한 그 흐름이 변해가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것이다. 애초에 많은 찬송가들이 각 나라의 민요나 전통가요의 곡조에 가사를 붙혀 만든 곡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99] 경건함과 세속의 기준을 너무 자의적으로 보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애초에 성경에 "찬양에 악기를 많이 넣으면 안된다"라든지 이런 구절은 없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자신의 취향이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상황을 볼 수 있어야 된다.

교회음악사를 살펴볼 때 르네상스 시대 교회음악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팔레스트리나(Palestrina)나 바로크 후기의 대표적인 양대 작곡가인 헨델바흐의 웅장한 오라토리오나 칸타타 등 교회음악 걸작들 역시 그 당시에는 상당히 센세이션한 사건들이었고 지금 현재 '복음성가'라고 불리우는 노래들도 한 때는 동시대적인 음악들 아니었겠는가. 대부분의 곡조에 대한 논란은 어느 정도는 취향의 문제와 귀결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배 때 조용하고 엄숙한 곡들을 많이 부르지만[100], 당장에 흑인교회의 예배에만 가면 블랙가스펠이라고 불리우는 매우 흥겨운 흑인 특유의 찬양들이 예배곡으로 불리워진다. 이러한 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 보다는 그 인종과 문화의 특성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인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면 예배의 형식이 달라지고 찬양곡의 분위기가 달라지듯, 세대간의 차이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이로 인해 찬양이 하나님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 음악 자체를 위한 음악으로 흐르거나 세대간의 격차가 벌어져 교회가 분열되는 것과 같은 일은 지양해야 할 일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것을 향해 "옳지 않다"고 매도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다름과 틀림은 분명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니가 옳네 내가 옳네 싸움에 너무 민감해져서 뭐든 바라보면서 "넌 틀리고 내 생각만 옳아"라고 비난하는 것도 옳지 않다. 실제로 어디까지가 신사도운동이고 어디까지가 아닌지에 대해서도, 더욱이나 신사도 운동 자체를 이단으로 봐야 하는지 자체까지도 교계 내에서 의견이 갈리는 중이다. 그렇기에 교회 내에서 섣부른 흑백논리, 이쪽은 옳고 이쪽은 그르다고 선을 긋고 이야기 하는 것은 오히려 독선과 독단으로 교회를 분열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현대 한국의 개신교가 교리 교육보다는 부흥에 치우쳐서 신도들이 성경적인 교리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단에 혹하기 쉬우므로, 경계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CCM을 접하는 신도들이 어느 것이 비성경적이고 어느 것이 성경적인지를 분별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거야'라고 생각하며 모든 문화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경'과 '사랑'이라는 2가지를 함께 가지고 이러한 고민을 해야 한다. 균형을 잃으면 극단으로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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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ult Contemporary; 성인 현대곡[2] Contemporary Hit Radio: 현대곡 히트 라디오[3] INSPO, Inspirational[4] 실제로 해당 필드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CCM과 '찬양'을 혼용해 쓰는 경우가 많다.[5] 네이버 사전의 정의[6] 따라서 원칙적으로 타악기를 곁들일 수 없다. 원래 20세기 초까지 교회에서는 타악기가 금기시되었고, 지금도 보수적이거나 근본주의적인 교회에서는 드럼을 위시한 타악기가 악마를 부른다며 쓰지 말라고 설교하는 경우가 많다.[7] 자세한 것은 히피 항목 참고[8] 현재 윤주형 목사는 미국의 교회에서 찬양사역을 담당했다 현재 부산에 위치한 수영로교회 찬양담당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9] 초창기에는 거의 율동 수준이었다. 요즘은 그래도 댄스답다.[10] 단, 신학교들은 예외였는데, 대표적인 보수교단 신학교인 총신대학교에서는 90년대 후반에서야 밴드에 대한 거부감이 "공식적으로" 사라졌으며, 부산의 고신대학교에서는 2000년대 초중반까지도 상당히 조심스러웠다고 한다.[11] 특정인을 흉내내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서 일인 다역으로 연기도 하는 등, 상당히 재치있는 진행이 돋보였다.[12] 당시 CBS는 "표준FM"이 없었을 때였다. FM은 93.9 하나였기에 꿈.음은 AM으로 나갔던 시절이었다.[13] 음악 사이트 중 멜론지니뮤직의 장르에서 CCM의 차트 100곡 중 70% 이상이 제이어스, 마커스 워십, 어노인팅이다. 이 세 단체의 공통점은 주로 스튜디오에서 녹음하지 않고 예배실황을 앨범으로 내는 단체들이라는 것이다.[14] 그러나 그는 CCM 아티스트답게 여전히 활발한 음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가 뿌리깊이 자리잡고 있기에 우리나라와는 달리 음반활동에 대한 수요도 높은 편이고, CCM 아티스트를 위한 시상식인 Dove Award도 개최되는 나라이다. 우리나라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15] 사실 십계명을 보면 알겠지만 저작권 안 지키는 것도 이웃의 물건을 탐내지 말라고 한 성경에 어긋나는 행동이고, 실제로도 한국과 달리 미국 등 외국의 찬송가나 복음성가 책들을 보면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은 경우 조그맣게 저작권이 있음을 곡마다 일일이 명시해놓은 경우가 많다. 한국 가톨릭의 성가는 아예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몇 십 곡이 삭제되었다.[16] 지금 당장 자기가 알고 있는 CCM의 제목을 검색해보자. 수십 수백 개의 악보 게시물들이 화면을 채울 것이다. 거의 대부분 크리스천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혹은 교회 카페다.[17] 비슷한 인지도의 대중가수들이 받는 페이의 절반도 안되는 페이를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18] 한국 가톨릭 생활성가에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에 해당하는 중창단. 원래는 수원가톨릭대학교 내 중창 동아리에서 출발했다. <내 발을 씻기신 예수>,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등 청소년 성가집에 수록된 유명한 생활성가 중 다수가 이 중창단의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다. 아래에 서술된 신상옥 안드레아를 비롯해 이노주사를 이끄는 현정수 사도요한 신부와 다수의 어린이 생활성가를 작곡한 김태진 베난시오 신부가 이 중창단의 멤버였다.[19] 90년대와 200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하던 CCM 아티스트이며, 편곡자로도 유명하다. H.O.T의 "행복"을 작곡했는데, 당시 교회에서는 "CCM 하는 사람이 세속적인 노래를 작곡해? 에잇!"하는 반응으로 많이 곤혹스러웠다고 한다. 작품집 몇 장을 냈는데, 이후에는 활동이 뜸한 편.[20] 트로트 CCM 가수. 트로트 엑스에 참가자로 출연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으며, 최종 3위에 오르기도하였다. 실제로 프로그램 내에서도 CCM 무대를 예선에서 한번, 생방송 무대에서 또 한번 가졌다. 전도사 시절엔 '구전도사'로 활동했으나 목사가 된 후에는 그냥 본명을 쓰는 듯 하다.[21] 정종원, 한웅재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으로, 음악 색깔은 어쿠스틱적이다. 1, 2집은 일반적인 스타일의 음악이었으나, 최근에는 어쿠스틱적인 음악을 주로 내고 있다. 가수 이승철이 최근 "소원"이라는 곡을 녹음했는데, 그 곡이 바로 꿈.자의 3집에 들어있는 곡이다. 최근에는 한웅재 목사 혼자 활동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22] 케냐에서 선교 사역 중인 선교사. 2001년까지 예수 전도단 캠퍼스 워십의 찬양인도자로 활동했다. 한국교회의 병폐인 세대주의 종말론, 기복신앙 등에 대한 회의로 케냐로 선교사역을 떠났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1989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 일명 사노맹사건으로 고초를 겪기도 했었다.[23]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감성 전도사'라는 예명으로 출연하였다. 2004년에 김태원의 곡을 받아 2011년까지 대중음악 가수로 활동하였고, 이 시기에 부활(밴드)의 보컬 오디션을 봤으나 떨어지기도 했다.[24] CCM 1세대에 속하는 사역자. 컨티넨탈 싱어즈 단장으로 활동하며 CCM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94년에 1집 "영원한 사귐"을 발매해서 큰 화제를 낳았는데, 미국 CCM 아티스트들의 본거지라 할 수 있는 미국 내쉬빌에서 녹음을 했기 때문이다. 1집의 "오직 예수", "봄", "주만이", "기나긴 항해를 떠나며" 등은 지금으로 치면 교회의 "벚꽃 엔딩" 정도로 당시 청소년들에게 자주 불렸던 곡들이었다. 최근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홍대에서 "예수 바람"이라는 예배팀 사역을 하고 있다. 최근 앨범은 "벼랑 끝에서 할렐루야". 음원 사이트에서 김명식의 앨범 전체를 들을 수 있다.[25] '잇쉬가 잇샤에게'라는 축가 CCM으로 20대 기독교인 사이에서 유명하다.[26] 한성교회 금요철야예배 찬양 간사이다. "사랑", "놀라운 주의 사랑" 등의 곡이 있다.[27] 현직 천주교 인천교구 신부로 재직 중. 인천지역 성당에서 중고등부 미사나 청년 미사 때 주로 부르는 성가 중 <주님의 기도>의 경우 김성훈 신부가 작곡한 버전이 많이 불리는 편이다.[28] 소리엘과 더불어 활동하던 90년대~2000년대 초중반에 활발하게 활동하던 여성 CCM 아티스트. 당시 CCM 가수들 중 발군의 미모로 이름이 높았다. 작곡가 겸 CCM 아티스트인 곽상엽과 결혼하였다.[29]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에서 많은 곡을 발표했던 <말씀하시면>의 작곡자.[30] 이분은 다른 의미로 유명하신 분이다. 자세한 것은 샤론의 꽃보다 참조.[31] 가톨릭 생활성가 가수다. 참고로 동명이인인 개그맨 김정식개신교 목사로 활동 중이다.[32] 인물 목록에서 5번째 인물이다.[33] 현직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로 재직 중이다.[34]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과 함께 녹음한 "폭풍 속의 주"가 유명하고, 그 외에도 한 두 곡 정도 더 녹음했다. 음원사이트에서 쉽게 들어볼 수 있다.[35] 주로 "주찬양 선교단"에서 활동했으며, 여러 음반에서 피처링으로 주로 활동했던 아티스트.[36] 천관웅목사가 이끄는 그룹이다 , 다양한 장르로 찬양을 한다.[37] 보통은 어노인팅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38] 이름은 위의 패러디지만 나름 제대로된 CCM도 많이 불렀다. 프로젝트 그룹.[39] 이 그룹의 전신이었던 그룹으로 세븐마리아라는 CCM 그룹이 있었다.[40] 전 2NE1 멤버 공민지의 친언니이자 CCM 가수인 공민영이 이 곳의 보컬로 있다.[41] 마커스 미니스트리가 해체되고 목요예배모임 사역만 유지해 발족한 팀.[42] 후술된 소망의 바다의 리더이기도 하다.[43] S.E.S의 리드보컬인 그 분 맞다. 매우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몇 곡의 생활성가를 부른 적이 있다.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시흥시 일대가 천주교 인천교구의 관할구역인 덕에 천주교 인천교구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종종 초대된다. 그러나 그가 직접 생활성가 작곡을 한 적은 없다.[44] 국내 힙합 CCM 초창기에 결성되었던 그룹. 명칭의 의미는 'Victory is Revival in Us'인데, 명칭 때문에 안좋은 시선이 적지 않은지 그들의 3집 앨범 수록곡 중 '감염되어도 죽지 않아' 라는 곡이 있다. Beat CCM이라는 이름의 힙합 CCM 컴필레이션 앨범이 Vol.1 과 Vol.2로 나뉘어서 발매된 후 그룹 단위로 본격적인 힙합 CCM을 하기위해 결성되었다고한다. 2014년 이후에는 활동 중단에 들어간 뒤 전 멤버 교체 및 리빌딩을 거치고있는 듯하다.[45] 성악가 조수미와 서울대 동기로 유명했으며, 학부 시절에는 오히려 조수미보다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 장로 직을 맡고 있다.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최덕신의 곡, "내가 영으로"로 대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정규앨범만 11집까지 발매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간암 판정을 받았으나, 이식수술 후 극적으로 회복, 조금씩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2017년 콘서트에서는 수술 후유증으로 인해 완전히 가라앉아버린 목소리만 힘겹게 나왔는데, 그 목소리를 듣고 방청객들의 대다수가 안타까움에 눈물을 터뜨렸다. 2000년대 중반, "당신만은 못해요"라는 곡으로 크로스오버를 시도, 간간이 일반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불후의 명곡에서 아웃사이더의 무대에서 피처링을 해준 영상도 있는데, 상당한 성량에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성악가로도 상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46] "나 때문에"라는 곡이 가장 유명하다. 몇 곡의 피처링을 통해 CCM을 녹음했다.[47] "주님의 숲"이라는 곡이 유명하다. 정규앨범은 4집까지 발매했다.[48] 90년대 개신교 CCM계의 황태자로 자리매김했던 유명한 팀. 장혁재, 지명현 두 사람으로 구성된 남성듀오. 재현고등학교의 선교합창단에서 만나 교제하며 89년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며 입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정규앨범 6장과 스페셜 앨범 4장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당시에는 소리엘의 새 앨범이 발매되었다고 하면 기독교서점 등지에서 꽤 많은 양의 선주문을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현재 지명현 씨가 미국으로 건너가 목회에 전념하고 있으며, 국내활동은 장혁재 씨 혼자 하고 있으나, 거의 활동이 뜸하다. 사실상 해체된 수준. 그러나 영향력은 여전하다.[49] 민호기, 전영훈 두 사람의 멤버로 구성된 팀. 대구에서 "찬미워십"을 이끌던 멤버들이었고, 세 장의 정규 음반을 발매했다. 리더 민호기는 그들이 활동을 시작했던 "찬미워십"의 리더이고, 목사로 교회에 적을 두고 있긴 하나 외부 찬양사역과 신학대학교 강의 등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멤버 전영훈은 현재 예장합동측 목회자로 일반 목회를 하고 있다.[50] "축복송(때로는 너의 앞에)"으로 유명하다. 기본적으로 성악을 전공해서 목소리가 꽤 우아하다. 박종호, 소리엘, 최인혁 등의 아티스트와 합동공연을 종종 가졌다. 1세대 CCM 사역자들 중에서 앞의 세 명과 더불어 네임드급에 속한다. 남편은 KOSTA에서 활동하던 곽수광 목사.[51] 대표곡으로 '연약한 널'이 있다.[52]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생으로 있었지만 성직자로서의 활동보다는 생활성가 가수 겸 작곡가(찬양사도)로 남아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해 사제의 꿈을 접고 생활성가 가수 겸 작곡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사순시기에 주로 부르는 <내 발을 씻기신 예수>와 <임 쓰신 가시관>이 대표적인 명곡.[53] 신현진, 송문정 두 사람으로 구성된 듀오. 그러나 보컬 신현진, 피아노 송문정으로 주로 활동한다. 가벼운 댄스 곡들도 수록했던 1집에 비해 2집은 많이 묵직해진 색깔의 음반을 보여주었다. 3집까지 냈으며, 최근에는 활동이 거의 없다. 후술하는 "창문"과 더불어 90년대 후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흔치 않은 여성 듀오이지만, 색깔은 두 팀이 서로 달랐다.[54] 단, 이 쪽은 CCM으로 보아야 하는지 가스펠 메탈로 보아야 하는지 논란이 있음. 가스펠 메탈 항목 참고.[55] CCM 중에서는 매우 드문 편인 세미클래식에 가까운 4성부 합창음악들이 특징이다. 화음이 매우 아름답고 누구나 부담없이 들을 정도로 클래시컬해서 교회 성가대들이 애용했다. 요즘은 본래 색깔을 조금 잃어버린것같기도 하지만[56] 특이하게 1기, 2기, 3기로 활동기수가 나뉜다. 가장 잘 알려진 기수는 1기. "기대"라는 곡으로 90년대 후반, 많은 사랑을 받은 팀이다.[57]임윤택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울랄라세션 멤버 박승일이 울랄라 크루에서 같이 활동했던 최도원, 하준석과 함께 결성한 그룹.[58] 배우 김정화의 남편이기도하다.[59] 천주교 수원교구 현정수 사도 요한 신부가 이끌고 있는 생활성가 그룹.[60] 현재 부인과 재혼하면서 개신교로 개종했는데, 자신의 앨범에 "꿈이 있는 자유"의 "소원"이라는 곡을 취입했다.[61] CCC의 찬양팀을 인도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데스퍼레이트 밴드(데퍼 밴드)의 리더로서 예배사역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개인 앨범도 발매하여 활동하고 있다. 기독교 서적 중 하나인 '온유야, 아빠야'는 그의 딸이 희귀병을 앓았던 시절을 다룬 책이다.[62] 90년대 중반, "마르지 않는 샘"이라는 팀의 메인 보컬로 활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CCM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솔로 활동으로 독립했으며, 피처링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라는 곡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개신교 계열 방송사에서 코너를 진행하는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63] 1980년대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던 그 가수 조하문이 맞다. 현재 개신교 목사로 재직하며 CCM 활동을 하는 듯.[64] 이유정, 이강혁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듀오. 1세대에 속하는 팀으로, 2000년대 초반, 이유정 목사가 미국에 예배학 공부를 하고 온 이후, 예배사역으로 활동방향을 조금 바꾸어 활동하고 있다. 감성적이고 익숙한 곡들이 많으며, 아름다운 가사의 곡들이 많다.[65] 힙합 CCM 그룹인데, 본인들은 스스로를 CCM 그룹이 아닌 일종의 선교회로 칭하고있다. 그룹의 리더이자 동명의 레이블 대표인 미스터 탁(본명 서종현)의 5분 이하의 설교가 매 앨범마다 The Sermon이라는 이름으로 후반부에 수록되있는 것이 특징.[66] 박진희, 조재옥 두 사람으로 구성된 듀오로, 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이다. 1집에 수록된 "당신을 향한 노래"가 교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조재옥의 팀 탈되로 박진희 혼자 "창문"이라는 이름을 계속 유지한 채 싱어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냥 본인의 이름으로 앨범을 내고 교회 초청 집회 등을 계속 소화하고 있다.[67] 목사이기도 한데, 이 사람이 담임하는 교회는 일반적인 교회가 아닌 공연장과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점이 유명하다.[68] "주찬양 선교단"을 창립하며 국내 CCM을 이끌었던 사람. 서울대 작곡과 출신이며, 상당히 한국적이면서도 강한 메시지의 곡들을 많이 작곡했다. 많은 CCM 아티스트들에게 자신의 곡을 주어서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이 많다. 주찬양 선교단이 해체한 후, 개인 활동을 했으나, 부인이 그의 불륜 문제를 폭로하면서 이혼, 이후에는 당연하게도 입지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최근 다시 활동을 재개하고 있으나 예전만 못하다. 그의 사건은 한국 CCM계의 초대형 악재로, 이후 CCM 산업 자체가 사양길로 접어드는데 그의 스캔들도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다.그의 곡들이 워낙 명곡이라 지금도 쓰이긴 하지만 사정을 아는 사람들은 부르면서도 찜찜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69] CCM 1세대의 상징같은 인물로, 87년에 발표한 1집 앨범이 최초로 문체부 인가를 받은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종호와 더불어 예수전도단 화요찬양을 인도하면서 인지도를 알렸다.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몇 안 되는 아티스트이며, 90년대 후반에는 "다솔기획"이라는 CCM 전문 기획사를 운영하며 후배 사역자들을 발굴하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CBS에서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며 기독교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데, 방송 진행도 상당히 깔끔하게 하는 편이며, 입담도 좋은 편이라 많은 애청자가 있다. 대표적인 곡으로 "우리 모두 노래합시다",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등이 있다.[70] 소향이 활동했던 팀이나, 팀의 이름보다는 소향 개인이 훨씬 더 주목을 받은 케이스. 안습.[71] 2003년에 인천의 한 교회 내의 초등학생 밴드(!)로 출발했으며, TOP밴드 시즌 1 당시 여고생 밴드로 참가하여 2차 예선까지 올라 얼굴을 알린 적이 있다. 2017년 현재는 당시와 멤버 및 포지션이 많이 다르며 여고생 모던락 밴드에서 퍼포먼스 걸밴드로 스타일도 변모하였다. CCM 앨범을 발매하긴 했지만 음반 활동보다는 군부대 및 미션스쿨 채플 공연과 미자립 교회 찬양단 양성쪽으로 활동을 좀 더 많이 하는 편.[72] 가시나무를 지은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다.[73] 청소년 팀도 따로 운영하고 있다.[74] 현직 천주교 인천교구 신부로 재직 중.[75] 상술한 "꿈이 있는 자유"의 멤버. 최근에는 주로 솔로로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76] 뉴질랜드 교포. 원래 유진 박의 매니저에게 발굴되어 일반 음악활동을 하다가 기독교인임이 알려진 뒤 CCM 활동으로 노선을 변경하였다.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라는 타이틀로 전자바이올린 연주+EDM+클래식과 기성 CCM 멜로디의 연결+본인 혹은 다른 CCM 가수의 보컬을 기반으로 한 음악이 주다. 불후의 명곡 2에서 민우혁의 사랑은 세상의 반 (강인원) 무대에서 바이올린 세션으로 나오기도했다.[77] 개그 콘서트신보라가 이 그룹을 거쳐 갔다. 정확히는 이 팀의 코러스를 맡는 메스콰이어팀 소속이었다.[78] 현직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로 재직 중. 가톨릭 생활성가 그룹인 '이노주사'를 이끌고 있다.[79] CCM 음반을 내긴 했으나 CCM 그룹이 아닌 CCD 그룹으로 활동한다. 상술한 DMT도 마찬가지.[80] 개신교 신자이며, 자신의 경험을 랩으로 쓰기는 한다.[81] 전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인도자이며, 현재 미국 얼바인 온누리 교회에서 찬양 전도사로 사역 중이다.[82] 야구선수 데이비드 에드워드 펠프스가 아니다.[83] 영국의 워십밴드로 현재는 해체.[84] 가스펠 메탈/뉴메탈 밴드를 겸한다.[85] 2011년에 시카고에서 결성된 크리스천 팝 밴드, 주 장르는 팝·락·EDM이다.[86] 가수 김태영이 부른 94년 MBC TV 드라마 `종합병원'의 주제곡인 `혼자만의 사랑'의 원곡이다.그러나 멜로디만 같고 가사 내용은 다르다. 돌로라사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장면을 노래한 것인데 `혼자만의 사랑'은 CCM이 아니고 연인과 헤어져서 이젠 모두 다 잊겠다는 내용이다.[87] CCM쪽에서 가장 잘 알려지고 영향력있는 레이블 중 하나. 이 레이블에 속해있는 그룹들은 모두 힐송이라는 브랜드의 이름을 사용한다. 국내에도 내한공연을 여러 차례 한 적이 있으며, 사역이 오래 되다 보니 다양한 풍의 CCM이 존재한다.[88] 힐송 뮤직 오스트레일리아에 속해있는 모든 그룹들의 연합 예배의 명칭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엄연히 워십 개별의 앨범과 독자성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별개의 그룹으로 분류된다.[89] 힐송 내에서 가장 처음 결성된 그룹이자, 가장 영향력있는 그룹이기도 하다. 브라이언 휴스턴 원로목사의 아들인 조엘 휴스턴이 워십리더로 속해있기도 하다. 기본적으로는 전형적인 크리스찬 밴드이지만, 날이갈수록 EDM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90] 힐송에서 가장 최근에 결성된 막내그룹. 청소년과 청년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있으며, 대체로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한 찬양을 선보인다.[91] 힐송 워십의 전신으로 보인다. 자세한 것은 추가 및 보완바람[92] 뮤지컬 형식을 갖춘 팀이라고는 하는데.. 자세한 것은 추가 및 보완바람[93] 주로 신스팝 계열의 CCM을 만드는 호주 출신 신세대 CCM 팀. 국내에는 2014년 내한공연이 예정되어있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내한 공연 목록이 사라졌다. 2018년 8월 17일 사랑의 교회에서 내한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Planetshakers 첫 내한집회 유튜브 최근에 발매된 ENDLESS PRAISE라는 앨범에서는 덥스텝을 차용한 CCM을 만들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94] 미국의 CEDM 그룹. 대표곡으로 Fireblazen이 있다. 최근 II라는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크리스천 성향은 있으나, 음악적인 요소만 치중해 비판과 논란이 있는 그룹[95] 히브리서 참고.[96] 일단 천관웅 목사의 경우 자기가 쓰는 곡만 부드러운 편이지, CTS나 CBS 등에서의 영상/라디오설교 찾아보면, 이단 관련 이야기만 들어도 거의 폭풍까기를 시전할 정도로 굉장히 하드코어한 설교로 유명하다. 보통 교회 다니는 사람들 기준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분이 맞는가" 할 정도[97] 물론 다윗의 시편들 또한 자신의 고백을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연히 성경의 일부인 시편과 자의적으로 만든 CCM을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썼으나 자기 고백이 성경적이지 못 하다면서 자기 고백이 많은 시편은 성경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또한 논리적이지 않다. 시편은 성경이기 이전에는 다윗과 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부른 "찬양 가사집"였다는것 또한 잊어선 안 될 부분이다. 실제로 초기 기독교나 유대교에서는 예배 때 이 시편의 가사들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단순히 "성경"의 의미 뿐만 아니라 "찬양"의 성격 또한 가지고 있는 것이 성경에서 '시편'이 갖는 의미이다. 애초에 만들어진 목적 또한 그랬고.[98] 통합찬송가 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등은 나를 사랑하신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 살겠다는 내용들이다. 그 외에도 찾아보면 끝도 없다.[99] 스코틀랜드 민요를 개사해 만든 새 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또 다른 스코틀랜드 민요의 곡에 가사를 붙혀서 만든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미국 남부지방 민요에 존 뉴턴의 시를 가사로 붙혀 만든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스웨덴 민요에 가사를 붙힌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종교개혁을 주도한 마르틴 루터가 독일 민요를 바탕으로 쓴 찬송가인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등 찬송가 중에도 흑인 영가나 각 지역의 민요 또는 심지어 오페라 등 대중가요에 가사를 붙힌 곡들이 많다. 또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에 곡을 붙힌 통합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605장 "오늘 모여 찬송함은" 등도 있다.[100] 이는 북미의 장로회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교회에서 사용하는 음악은 단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못갖춘 마디의 곡은 악마의 노래라고까지 말한 것이 장로회의 창시자인 존 칼빈이기에, 이러한 청교도적 관점이 대한민국 교회에 영향을 많이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 가톨릭이나 성공회의 성가 역시 이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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