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18:42:05

울랄라세션

역대 슈퍼스타K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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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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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곽진언 케빈 오 김영근


1. 개요2. 오디션에서의 모습3. 이야깃거리
3.1. 넘사벽3.2. 리더 임윤택의 건강 문제3.3. 제5의 멤버3.4. 맨 오브 케이 활동?
4. 울랄라세션이 만들어지기까지5. 멤버6. 슈퍼스타K3를 마친 후
6.1.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6.2. 김명훈 결혼6.3. 임윤택 결혼6.4. 임윤택 조폭 루머6.5. 울랄라 프레이즈
7. 앨범8. 관련 사이트

1. 개요

파일:attachment/울랄라세션/01.jpg 파일:ulalasession.jpg
구 멤버. 왼쪽부터 박광선, 박승일, 군조(본명 이영진), 故 임윤택, 김명훈. 현재 활동중인 멤버. 왼쪽부터 최도원, 박승일, 김명훈, 하준석.
안 된다 하지 말고, 아니라 하지 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딱~ 한 번만~

슈퍼스타K3에 참가했던 그룹. 당시 참가했던 팀들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좋은 실력을 보여줬다. 슈퍼스타K의 슬로건인 '기적을 노래하라'와 가장 부합하고 잘 어울렸던 팀이다. 리더인 임윤택은 암투병 중임에도 항상 무대 위에서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오디션팀 사상 가장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울랄라세션이라는 팀을 각인시켰다. 그렇게 리더 임윤택은 멤버들에게 마지막을 선물로 남겼다.

다재다능한 면모와 멤버 간 찰떡 호흡이 특히 돋보이는 팀이다. 멤버 전원이 수준급의 보컬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댄스 실력도 상당하다. 본격 잔잔한 곡을 부르면 보컬팀 같고, 신나는 곡을 부르면 댄스팀 같은 뭐든지 가능한 팀. 그러다보니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퍼포먼스형 그룹이라 할 수 있다.

2. 오디션에서의 모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랄라세션/슈퍼스타K3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이야깃거리

3.1. 넘사벽

울랄라세션이 Top 11에서 맡았던 포지션이 뭔고 하니 바로 넘사벽이다. 이승철도 "울랄라세션은 슈퍼스타K에 맞지 않는 팀 같아요. 너무 프로야" 라는 소릴 했을 정도.

이 때문에 만약 울랄라세션이 시즌 1이나 2에 나왔더라면 이런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탈락하여 지금의 환상적인 무대들이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시즌 3에 나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시즌 1과 시즌 2에서는 그룹 참가자들을 따로 받지 않았기 때문에 4명이 함께 참가했었더라도 시즌 1의 모 아카펠라 팀이나 시즌 2의 타란툴라의 경우처럼 멤버가 뿔뿔이 흩어졌을 것이므로 프로 운운하기도 전에 무너졌을 가능성이 높다.[1][2] 그보다 애시당초 울랄라세션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올 생각 없이 꾸준히 공연을 하면서 활동하던 팀이었으나, 리더 임윤택의 시한부 판정으로 인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슈퍼스타K3에 참가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시즌 1이나 2에 나왔으면' 이라는 가정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압도적인 우승후보로 울랄라세션만을 꼽지 않았다는 점이다. 사실 울랄라세션의 넘사벽급 실력은 예선 때부터 드러난 바 있었지만 이런 압도적인 실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언급되는 빈도가 상당히 적었다. 이는 (비록 도중에 이라는 거대한 이유로 인해 주목을 받긴 하였으나) 두 번째 생방 무대에서 전대미문의 레전설급 무대를 보여주기 전까지 계속 유지되었던 현상이다. 이것은 아마 장점과 동시에 단점들도 뚜렷이 드러나 이에 대해 서로 까고 실드를 쳐주는 일이 일상다반사인 다른 참가자들의 팬들과는 달리 '(울랄라세션이 이미 넘사벽인데)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혹자는 이러한 현상 때문에 혹시나 울랄라세션이 제2의 김지수가 되지는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다.[3] 그러나 울랄라세션은 경쟁자들이었던 버스커버스커투개월 못지 않게 팬덤이 강한 참가자였기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되려 결승전에서 약 120만 표를 받으며 팬덤까지 강한 넘사벽 참가자라는 것만 인증했다.[4]

중고 신인이긴 하지만 현재 행사 출연료도 넘사벽급이다. 슈퍼스타K의 협찬사 관계자에 따르면 울랄라세션의 행사 출연료는 3,000~5,000만원 사이.[5] 소속사가 정해지기 전까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엠넷은 그야말로 노가 난 듯. 그 금액도 엠넷이 정한 거겠지만... 참고로 투개월은 1,000만원에서 1,500만원 언더, 버스커 버스커는 2,000만원 수준이라고.

그리고 활동을 위해 본인들이 직접 소속사 울랄라컴퍼니를 설립했다. 임윤택의 건강 문제상 소속사 쪽의 스케줄에 끌려다니는 것을 피하고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 설립했다고 한다.

3.2. 리더 임윤택의 건강 문제

위에서 슈퍼위크 부분에서 이미 언급되었듯이 팀의 맏형이자 정신적 지주인 리더 임윤택은 위암 환자라는 것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초기에는 위암 3기라고 알려졌으나, 달의 몰락이 끝난 이후 두 번째 생방송이 방송된 에피소드에서 사실은 3기가 아닌 4기로 대중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후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처음에는 복막에 암이 전이된 상태로 4기 판정을 받았으나, 슈스케 참가를 준비하면서 수술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까지 호전되어 슈퍼위크 전에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같은 위암 4기라 해도 상태는 천차만별이므로 억측하지 말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는 의사에게 물어보자.

작곡가 BIG6 미션 때 방송에 나온 바에 따르면 임윤택의 상태가 악화되어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고 나머지 3명이서만 연습했을 시에는 김형석에게 '실망이다' 라는 소릴 들을 정도로 화음도 맞지 않고 파트 분배에도 문제를 겪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상 노래에서 에이스는 김명훈이었고 임윤택은 정신적 지주 이상의 무엇은 아닌 것처럼 보인 적도 있었으나, 리더가 괜히 리더가 아니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난 부분이었다. 이 점이 울랄라세션이라는 팀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데 당장 암이 급격하게 악화되어 혼수상태가 되는 일은 없다 하더라도 앞으로 계속 치뤄질 생방송 일정을 과연 환자인 임윤택이 무사히 계속 따라갈 수 있을 것이냐 하는 점에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물론 임윤택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것을 한 개인의 생명이 아니라 슈퍼스타K3의 참가팀인 울랄라세션의 주요전력으로만 생각하는 우를 범해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 현재 대부분 시청자들의 관심은 과연 임윤택이 건강하게 끝까지 버텨서 울랄라세션이 슈퍼스타K3에서 최종적으로 우승할 수 있을지에 쏠려있겠지만, 슈퍼스타K3라는 무대를 떠나서 서로가 그 누구보다 소중할 이 4명이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음악을 계속 하면서 지금까지처럼 멋지게 노래할 수 있기를 바라주는 것이 팬으로서의 올바른 자세일 것이다.

슈퍼위크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체중이 줄어들고 있다. 슈퍼위크 때는 약간 볼살과 턱살이 있어서 암환자라는 것을 몰랐던 시청자들은 아무런 위화감 없이 울랄라세션을 지켜보다 리더 임윤택이 암환자라는 것이 밝혀지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야위어가는 모습으로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임윤택의 모습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 10월 28일 방송분에서는 병원 검사 결과를 비밀로 하고 '서쪽 하늘' 무대에서만 노래하고 단체 무대에서는 빠지는 모습이 보였기에 팬들의 걱정이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이후 수술의 경과는 상당히 밝지만 여전히 관심과 주의를 기울어야 할 때이므로 체력상의 문제도 신경 쓰고 있는 듯하다. 우승자 특전인 MAMA 무대 참가와 tvN의 현장토크쇼 TAXI 스케줄 이행 이후 본인 스스로도 체력의 부담을 느꼈는지 자진해서 입원 치료를 선택했고[6] 모델로 활동 중인 베가콘서트를 제외한 이후 스케줄에서 임윤택은 빠지기로 결정했다. 대신에 베가콘서트에 혼을 불어넣을 작정이라고.

이렇듯 아주 비관적으로 볼 것만은 아닌 것이, 임윤택의 치료 의지가 매우 높고 우승 직후의 이야기에서 실제로도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하니, 임윤택의 건강이 더 호전될 수 있도록 기원하는 것이 좋겠다.

사실 시청률을 위한 엠넷의 거짓말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당연하지만 근거 없는 낭설이다. 임윤택의 방송에서 보이는 눈으로도 보시고도 믿을 수 없는 기적 퍼포먼스가 환자의 행동으로 보기 힘들 정도로 훌륭하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 혹자는 '쟤 왜 이렇게 안 죽어? 뻥 아냐?' 라며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참 난감하다.

2012년 6월 15일 결혼 발표를 하였는데 문제는 배우자가 임신 6개월이라는 점. 항암치료 중 임신이 어렵다는 사실 때문에 이 소식은 또다시 임윤택 위암 4기 루머설을 증폭시켰고 이는 임윤택 씨의 주치의인 연대 세브란스병원 라선영 교수의 소견서 발표로 잠시 잠잠해진 듯 하다. 또한 다행히도 신부 뱃속의 아기는 무사하다고. 하지만 루머 종식을 위한 주치의의 소견서 발표에도 불구하고 몇몇 골룸 같은 개티즌 네티즌들은 여전히 의혹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도 못 믿겠다면 다음을 참고하라. 임윤택의 병에 대해 다뤘던 SBS 다큐와 임윤택이 직접 병에 대해 얘기했던 KBS 토크쇼 두드림 캡쳐본이다. 여기.

안타깝게도, 2013년 2월 1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2012년 하반기부터 그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었으며 그가 마지막으로 참여한 공식 행사[7]에서도 무척 야윈 모습을 보여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세상을 떠나기 전날에 가족들과 멤버와 마지막으로 이야기한 다음 임종을 맞이했다고 소속사 대표가 밝혔고 이후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유해는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장되었다.

SNS 등지에서는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들이 봇물을 이루는 한편, "그동안 위암 걸린 게 거짓말이라고 온갖 억지 부리던 악플러들 이제 속 시원하냐" 며 임윤택의 위암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던 악플러들을 비난하는 여론도 빗발치는 중.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도 선거 이전부터 울랄라세션을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으며 임윤택이 세상을 떠난 후 빈소에 대통령(당선인) 명의로 조화도 보냈을 정도로 각별히 관심을 가져서 또 유명하다. 故 임윤택의 진심은 국민의 가슴을 울리게 만들었으며 국가원수(당선인) 명의로 그렇게 조화를 보내는 것이 특별한 점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인물임을 알 수 있다.

다만 고인에 대한 애도의 글도 많지만, 몇몇 사이트에서 끊임없이 암투병 사실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고인을 조롱하고 욕하던 악플러들은 여전히 고인의 죽음을 비웃으며 "죽을 걸 알면서도 결혼해서 애를 낳았으니 잘못한 거 맞지" 어떻게든 자기들이 예전에 올린 악플 합리화 하려고 등 온갖 고인드립성 글들[8]을 올리면서 날뛰고 있다. 그것도 몇몇 찌질이들의 준동으로 보기에 심각할 수준으로 많이 몰려다니며 그러고 있다.

임윤택 암조작설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던 모습과 임윤택 사망 후 고인을 조롱하는 행태, 악플러 관련 기사. #, #

3.3. 제5의 멤버

사실 울랄라세션의 멤버는 5명으로, 일명 군조라고 불리는 이영진이라는 멤버가 하나 더 있으나 슈퍼스타K에는 아이가 생겨 함께 하지 못했다. TOP 7 무대에서 이 때문에 신중현의 '미인'을 이 멤버를 위해서 불렀다. 이영진은 울랄라 세션이 슈퍼스타K에 올라온 뒤 관련된 이야기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리고 있어 울랄라 세션의 무대 뒤 이야기를 전해주어 울랄라세션의 스토리를 보강해주고 있다. 블로그는 여기. 들어가면 5명의 멤버가 함께 하는 무대도 있다.

한편 군조 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임윤택이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 등 떡밥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이후 박광선에게 함께 할 계획인지를 물은 질문에는 군조의 개인 사업이 상당히 잘 되어가고 있어 바쁘기 때문에 어려울 듯하다는 뉘앙스를 남겼다.

또한 12월 22일 울랄라세션 단독콘서트 베가콘서트에 군조 역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2012년 6월 26일 군조가 드디어 울랄라세션에 합류했다. #

3.4. 맨 오브 케이 활동?

슈퍼스타K에 등장하며 잠시 논란이 있었다. 사실 울랄라세션은 슈스케에 도전하기 전에 음반을 내고 활동한 적이 있었던, 다시 말해 프로 경력이 있는 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과연 프로가 아마추어들의 도전의 장인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도 되는가 하는 문제가 바로 그것. 맨 오브 케이는 현재의 울랄라세션에서 박승일, 김명훈(B.M)에 랩하는 멤버(마사루), 보컬 멤버(노아)를 더한 구성이었으며 지금도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앨범이 나온다.

다만 제5의 멤버인 이영진은 블로그에서 별 뜻과 목적 없이 자비로 만든 앨범인 데다가 홍보도 안 하는 바람에 빚만 생겼다고 언급했으며 자신들도 말아먹은 앨범이라고 인정하는 듯. 그래도 자신들의 음악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딱히 후회는 안 하는 것 같다. 게다가 슈퍼스타K에 그동안 참가한 프로도 많으며 애초에 프로 중에서 울랄라세션만큼 하는 팀도 드물다. 슈퍼스타K2 3차 예선에서 언터쳐블이라는 힙합 그룹 피처링을 한 가수 화영도 이승철한테 혹평을 받고 탈락했으며, 샤크라에서 '보나' 로 활동했었던 최현정도 슈퍼위크 1차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이런 관점은 문제가 있는 것이, 음반을 냈다는 것만으로 프로로 간주하여 오디션에 참가하는 길을 막아버리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오랫동안 프로랍시고 음악을 해왔으나 알아주는 사람은 전혀 없는 '이름 뿐인 프로' 들이 어디 한둘인가. 거기다 제대로 된 소속사의 지원을 받아 음반을 낸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자비를 털어 음반을 만들고 이로 인해 수익을 낸다기보다 이 자체에 의의를 두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참고로 맨오브케이는 울랄라세션이라는 클랜[9]에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4. 울랄라세션이 만들어지기까지

박승일.
임윤택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춤 추는 걸 좋아해서, 동네에서 춤을 좀 추는 애라고 많이 알려져있었다. 그러다 보니까 주변 동네에서 춤을 가르쳐달라고 오는 동네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중 박승일이 있었다. 이렇게 온 아이들로 비보이팀을 구성했다. 그런데 박승일이 너무 춤을 못 춰서(...) 팀에서 퇴출당한 후 열심히 춤을 배워서 다시 돌아왔는데, 이때 배워온 게 뜬금없게도 재즈 댄스. 비보이팀인데 재즈 댄스를 배워와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군조.
군조 또한 옆동네에서 춤을 잘 춘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처음에는 임윤택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같이 지내다보니까 괜찮은 애라서 친해지게 되었다고.

김명훈.
김명훈은 가정이 어려워서 방위산업체에서 군복무를 하며 보일러실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이때 지나가던(!) 박승일의 친구가 그 노래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박승일을 소개했고 박승일은 김명훈을 임윤택에게 소개해줬다. 근데 그 당시 김명훈이 입고 온 게 색깔이 같은 진진 패션. 임윤택은 "너무 못생겨서 쟤랑 팀 못해!"라고 기겁했는데, 노래를 듣고 큰 감동을 받고 팀에 바로 합류하게 되었다.

박광선.
임윤택이 '이스케이프'라는 팀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 분당 중심가에 있는 백화점에서 공연을 했었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 백화점에 왔던 박광선이 그 무대를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무려 2년이 넘게 이스케이프의 공연을 보러 다녔는데, 사탕을 하나 들고 가서 임윤택에게 달려가 팬이라고 말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해서 임윤택과 친해졌다. 임윤택의 자서전에서 박광선 부분을 보면, 나이 차이가 10살이나 났지만 윤택이형은 말벗이 되어줘서 정말로 신기했다고 한다.[10] 박광선은 자신이 크면 팀에 넣어달라고 졸랐었는데 임윤택은 "나 그때는 술장사 할 거야"라고 하며 말렸다고 한다.[11]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박승일이 보컬학원에서 선생님으로 있었는데 그때 박광선도 선생으로 있었다. 박승일은 임윤택에게 가서 "형 박광선 기억나요?"라고 물었고 임윤택은 "아, 그 뚱땡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리고 박광선의 '임윤택과 같은 팀에 들어가는' 소망이 이루어졌다. 이렇듯 임윤택과의 만남부터가 팬과 가수로서의 관계였던 박광선은, 팬들에게 성공한 구더기라고 불린다. 그리고 탄압당한다. 박광선 탄압!

5. 멤버

울랄라세션의 멤버
現 멤버 前 멤버
박승일 김명훈 최도원 하준석 임윤택 박광선 군조

6. 슈퍼스타K3를 마친 후

슈퍼스타K3를 우승으로 마친 이후 스케줄을 이행하며 바쁘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엠넷 자회사의 방송 프로그램인 비틀즈 코드를 시작으로 윤도현의 머스트, 미투데이 콘서트, 같은 CJ 계열인 티비엔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했으며[12] 행사로는 슈퍼스타K 후원사였던 국민카드의 락페스티벌, 파주 롯데백화점 개업 무대 등에 나섰다.[13] 매주 금요일에 하는 슈퍼스타K3 Top 11의 소셜 클럽에는 별도의 스케줄이 없다면 리더 임윤택을 제외한 이른바 울트라 섹션 3인방이 대체로 참여한다.

다만 리더 임윤택은 건강상의 문제로 굵직한 스케줄을 제외하고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MAMA와 현장토크쇼 TAXI를 싱가폴에서 참여한 후 병원에 입원하여 일주일간 치료를 받았으며, 슈퍼스타K 전국 콘서트에는 미참여할 계획임을 밝혔으나 12월 18일 열린 서울 콘서트 '미인'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어 사람들을 열광시켰다.[14] 또한 인천 콘서트에도 한 번 더 참여할 예정이라고.[15]

또한 12월 20일 청와대 송년 행사에 초대 가수로서 청와대 방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12월 19일 김정일 사망 소식이 알려진 뒤 청와대가 비상 상태에 돌입돼 일정이 전면 취소됨에 따라 이 스케줄은 무산되었다. 한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묻자 울랄라세션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이유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청바지를 입히고 싶다고 해 울랄라세션의 이슈와 맞물려 잡혔던 스케줄로 만일 성사됐다면 대통령에게 청바지와 스니커즈를 선물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또한 엠넷에서 울랄라세션 단독 다큐가 12월 31일에 방영되었으며, 상당히 유머스럽고 팬이라면 좋아서 폭발(!!)할 만하게 제작되어있다.

한편 박광선과 임윤택은 트위터를 통하여 대량 떡밥을 투척하고 있다. 박광선이 형들을 꼬셔 트위터 계정을 모두 뚫어주었는데 사람들과의 소통을 좋아하는 임윤택이 완전히 트위터에 빠진 것. 임윤택은 깨어난 아침부터 잠드는 밤까지 소소한 화장품에 대한 문의, 스케줄 이동 중에서나 숙소에서 편히 쉬는 모습까지 사진도 첨부해가며 활발히 트위터를 하고 있다. 김명훈의 경우는 아마추어 사진 작가라 그런지 사진을 쉽게 올릴 수 있는 싸이를 여전히 하고 있다.

6.1.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랄라세션/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김명훈 결혼

2012년 5월 12일, 드디어(?) 유부남이 되었다! 주례는 친분이 있었던 소설가 이외수가 맡았다. 김명훈이 주례 부탁으로 고민하던 중 이외수 씨의 부인께서 먼저 전화를 걸어 "너희들이 고민할까봐 전화했어~ 주례는 선생님께서 봐주실 거야~" 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신부의 뱃속에 있는 공주님의 태명은 콩순이라고 한다.[16] 멤버들 말처럼 신랑신부가 워낙 아담해서 2세들이 걱정이지만, 김명훈은 키는 후천적인 부분도 작용한다며 열심히 돈을 벌겠다고 말했다. 힘내시길.

그리고 9월 12일 콩순이가 태어났다. 본명은 김나율. 이틀 뒤 신세계백화점 공연에서 밝히기론 광게이曰 "아빠를 매우 닮았습니다ㅎㅎ" 콩순이 사진. 지금도 김명훈 아내의 싸이에 꾸준하게 근황이 올라오고 있다. 김명훈은 트위터에서 딸에 대한 사랑을 무한대로 표현하고 있는데, 얼마 전엔 트위터에서 딸바보임을 인정했다.

6.3. 임윤택 결혼

2012년 6월 15일 임윤택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유부랄라세션 신부와는 팬과 가수로 만나 2011년 5월부터 교제했으며 속도위반 결혼이라고.[17] 이로 인해 상당한 논란이 있었으나, 항암 치료를 받는 도중 임신이 될 가능성이 적어 본인도 예상치 못했던 임신이었던 듯하고 병원 측에서도 기적이라고 놀라워했다.[18]

2세는 김명훈 부부와 똑같이 딸이라고 하며 태명은 리단이. 너흰 아직 준비가 안 됐다 의미가 리틀 단장이라는 뜻이라고. 그리고 태명과 동일하게 본명도 임리단이다. 결혼식 날짜는 2012년 8월 5일이며 주례는 김명훈 때와 동일하게 이외수 소설가가 맡아주셨다. 결혼식 영상이 짧게짧게 올라온 게 있는데 보고 있으면 콘서트를 보고 있는 건지, 결혼식을 보고 있는 건지 혼란이 온다.

참고로 두 커플의 산달이 2012년 9월로 같다.

그리고 10월 7일 리단이가 태어났다. 그리고 임윤택은 엄첨난 딸바보가 되었다. 딸바보랄라세션

6.4. 임윤택 조폭 루머

그러던 중 임윤택이 학교폭력 범죄 예방 강연에서 자신이 소위 말하는 '일진' 이었음을 밝혔다. 기사. 6년 동안 하우스 도박장, 술집 여종업원을 관리하는 건달이었다고 고백했는데 결국 조폭이나 다름 없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냐며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또한 임윤택은 강연 도중 자신이 일진이라고 밝히기는 했으나 "난 쪽팔린 일을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내가 싸움을 상대보다 잘 한다고 해서 그 상대를 때리고 물건을 뺏는 것은 쪽팔린 일이다. 그래서 난 이 능력을 우리 학교 애들을 커버해주는 데 쓰기로 했다" 라고 말했다. 기사.

그러나 이후 위 조폭 관련 내용에 과장된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임윤택 본인이 작성한 윤택 생각(2002년 작성)을 읽어보면 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이를 이용해 추론해볼 때 10대 때 이미 댄스 그룹을 만들어 활동했던 그에게는 6년간 도박장 관리를 할 시간 자체가 없었다. 다만 실제로 도박장 및 술집 관리에 손을 댔던 것은 사실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 항목 맨 아래의 윤택생각과 결론을 확인해보길.

기사의 왜곡에 대해서는 강연장에는 동아일보에서 기자 한 명이 있었는데, 동아일보 쪽에선 기사를 올바르게 작성했으나 다른 기자들이 그 기사를 보고 내용을 왜곡하여 기사를 쓴 것이라고 한다.

한편 도박장이나 술집 여자 관리한 일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실이었던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조폭이 "나는 양아치가 아니라 협객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는 비판도 있다.

2012년 임윤택 본인이 직접 모 커뮤니티에 작성한 윤택생각을 읽어보면 당초 기사에서 왜곡된 점과 사실이었던 점을 알 수 있다. 윤택생각 전문 1, 윤택생각 전문 2.

위의 글에서 논란이 되었던 '술집관리 및 양아치' 의 전말을 담은 부분을 발췌해보면
- 2: 루트H(하편2)

...아이들은 콘서트가 끝남과 동시에 더욱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뭔가 일이 꼬여간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중략)...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다.

(중략)

...설마 우리는 팀이 끝나는 날까지 함께 하기로 맹세했는데, 형을 따라갈 사람은 없겠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허나 현실은 달랐다. 이미 춤도 나와 도영이에게 많이 배운터라 그다지 더 배울 게 없는터였고 특히 그가 달콤한 말을 애들에게 던졌기 때문이다.

(중략)

...세상이 싫어졌다.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었고 믿고싶지도 않았다. 18세 재 인생에 절반을 같이 보낸 놈들인데 돈과 명예 때문에 나를 그리고 도영이와 광열이를 배신했다는 게 믿을 수가 없었다. 어린 나에게는 큰 충격이고 상처였다.

- 절망 그리구 빛....(상편)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고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었다. 항상 나자신은 어떤 역경이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왔는데 역시 그건 나의 자만이었던 것이다.

(중략)

...머릿속에는 그들에게 내가 당한 만큼 돌려줘야겠다는 생각만이 들어있었다.

...그러던 중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건달이었다. 우리처럼 어리지도 않았고 양아치는 더더욱 아니였다. 한때 어린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그런 진짜 깡패였다.

...이미 폐인 돼버린 거 복수만 꿈꾸던 나에게는 이보다 좋은 찬스는 없었다. 그를 만난 순간 건달이 되기로 마음을 먹어버린 것 이다.

...보통 내 나이에 건달 쪽에 생활을 하려면 숙소라는 곳에 들어가서 계속 먹구 운동만 하는데 나는 호영이형님이 수금과 하우스 관리쪽을 가르친다구 매일 데리고만 다녔다. 나는 내 나이에 맞지 않게 하우스장과 단란주점등을 자주다녔고 이것저것을 배우면 차츰 그 생활이 익숙해져가고 있었다. 그때까지는 그 생활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계속 크다보면 자연히 복수할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호영이형님 후배가 감옥에서 출소를 한 기념으로 단란주점을 가게 되었다. 여느때와 같이 나는 술마시고 형님 비위를 맞추기위해 노래를 하고 있었다. 형님은 출소한 그 후배와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옆에있던 아가씨가 형님의 비위를 거슬리게 한 것이다. 그순간 형님은 광분했고, 그 아가씨를 끌고 나가더니 차에 태웠다. 그리고 나도 타라고 하셨다. 그리고 평소 관리하던 야구장으로 끌고가더니 문을 잠갔다.

나는 술이 상당히 취한 상태였는데 형님이 화나신 걸 보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형님은 나를 보고 옆에 앉아서 두눈 똑바로 뜨고 보라고 하시며 당구큣대를 들고 그 아가씨는 때리기 시작하였다.

...정말 말이 나오지가 않았다. 내가 생각하던 그런 생활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미 빠져나오기에는 너무 깊이 말려버린 것 이였다. 무서웠다. 그러나 복수를 해야한다는 그 일념하나로 버틸 수 있었다.

(중략)

...그날 이후 난 호영이 형님을 멀리했다. 그렇게 호영이 형님을 멀리하던 중 나는 호영이 형님에게 신임을 잃는 사건이 생겼고 그 후 나는 호영이형님과 마주치면 안되게 되었다.

...오랜만에 예전 연습실이 있던 곳이 가보고 싶었다. 저녁늦게 일어난 차라 씻구 대충 옷을 챙겨입고 예전 연습실이 있던 곳을 가보았다.

...그곳에 올라가보니 내가 누구인지 지금 내가 뭘하는지 갑자기 혼란이 왔다. 나는 춤을 추는 댄서인데 내가 지금 뭘하는 건지...

결론적으로 고등학생 때 같이 댄스팀을 하던 친구들이 배신을 한 후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우연히 알게 된 조폭을 따라다니며 위에서 기술한 하우스 도박장 관리 및 여자 관리를 배웠다. 그러던 중 노래방 아가씨를 심하게 때리는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을 화나게 해서 도망친 것이다. 절대 여자가 맞았다고 측은지심이 들어서 관둔 게 아니다. 즉, 도박장, 술집 관리 부분은 사실이나 그것이 6년간이었다는 루머는 과장된 거짓이었다는 것이 결론.

이 점에 대한 판단은 읽는 이의 개개인에게 맡긴다.

6.5. 울랄라 프레이즈

2015년 4월 30일에 울랄라 세션의 멤버 박승일이 울랄라 크루에서 같이 음악 활동을 하던 최도원, 하준석과 함께 울랄라 프레이즈라는 그룹명으로 CCM 음반 'Sunny Day'를 발표했다.

울랄라세션의 리더 고(故) 임윤택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만들어졌고, 8번 트랙에는 고(故) 임윤택이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부른 찬송가[19]를 수록하면서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20]

2015년 11월 최도원, 하준석이 울랄라세션의 멤버로 영입되었다.

7. 앨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랄라세션/음반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관련 사이트



[1] 다만 이렇게 단정하기는 힘든게 울랄라세션은 팀으로서 퍼포먼스 뿐 아니라 개개인의 실력 자체도 상당히 높은 팀이다. 김명훈은 엄청난 음역대와 풍부한 성량이, 박광선은 팀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성량과 표현력이 좋아서 슈퍼스타K4 당시에도 "나쁜 남자"를 공연할때 단독무대에 가깝게 밀어줬다. (사실 이건 음량사고 때문이지만) 임윤택은 보컬 실력도 좋지만 프로수준의 춤실력까지 있다. 물론 외모가 발목을 잡았을(...) 확률도 있지만 설령 우승은 못하더라도 허각이나 조문근처럼 실력파로 주목을 받았을 확률이 더 높다. 아니, 허각처럼 스토리가 포장된다면 우승가능성도 충분히 있다.[2] 실제로 윤종신이 김명훈을 이야기하며 솔로로 나온 보컬들 통틀어서도 노래 제일 잘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하자, 이승철은 이 팀은 모두가 그렇다며 개인으로 나와도 전부 슈퍼위크를 통과할 수준이라 이야기했다.[3] 하지만 김지수와 동일선상에 놓을 수는 없다. 김지수는 첫 생방송 이후로는 생방송에서 임팩트 있는 무대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 반면 울랄라세션은 첫 생방송을 제외하고는 심사위원 점수 280을 넘기지 못한 적이 없다.[4] 팬덤이 강하다라고 단순하게 보기는 힘들다. 실제 문자투표 숫자를 보면 탑 5 때까지만 해도 투개월, 버스커버스커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탑 4 때 처음 1위로 올라선 이후 탑 3, 결승전에서는 더블스코어 이상을 벌려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팬덤에 국한하여 설명할 것이 아니라, 생방송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역량이 대중을 움직인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팬덤의 힘만으로 결승전에서 두 배 이상의 차이를 낼 수는 없는 법이다.[5] 예전 임윤택이 TV프로에 나와서 얘기하길 우승하고나서 출연료가 30배 올랐다고 한다.[6] 그리고 입원하고 나서도 휠체어 드라이브를 즐기며 중딩들과 사진도 찍어주었다.[7] 지난 1월 15일 개최된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이라고 한다.[8] 이 중 가장 규모가 큰 모 사이트는 원래부터 돌아가신 전 정치인들에 대한 도가 지나친 고인드립으로 악명 높았는데 고인 사망 후 '고인드립 칠 대상이 한 명 더 늘어서 신난다' 라며 기존 고인드립의 대상들과 섞어서 고인드립을 치며 날뛰고 있다. 사실 저 밑 링크 두 개는 그 사이트가 주인공[9] 정확히 울랄라세션은 클랜이라고 군조(이영진)가 자신의 블로그에 적었다.[10] 너 어제 학교에서 뭐하고 놀았냐, 형 신발 새로 샀는데 어떠냐, 춤 새로 만들었는데 괜찮냐 등. 그리고 박광선과 채팅을 하기 위해 버디버디 가입도 했다.[11] 하지만 10년 후 22살이 된 박광선이 임윤택에게 찾아와 "형, 저 이제 컸으니까 형 팀에 받아주세요" 라고 말했을 때 임윤택도 커다란 감동을 느꼈다고.[12] 여기까지는 리더 임윤택도 참여한 스케줄이다.[13] 노래하고 춤추는 것은 체력상 힘겨운지 이 스케줄들은 리더 임윤택 없이 이행했다.[14] 이때 사람들을 속인답시고 콘서트에 나오지 않는 척 박광선과 트위터에서 우유 사기 행각을 벌였다.[15] 입이 근질거렸는지 임윤택은 트위터로 인천 콘서트 가실 분 손 들라고 했다...[16] 학창 시절부터 김명훈의 별명이 키가 작아 콩이었다고 한다. 포동긔가 아니라?[17] 추측상 그럼 아이가 작년 말에 생겼다는 건데 그 쯤이면 임윤택이 해골처럼 말라 팬들의 걱정을 샀을 때다.[18] 그러나 항간에 임윤택의 위암이 사기라고 하는 악플러의 주장과는 달리 암 환자여도 임신은 가능하다. 가능성이 적은 거지 아예 없다고는 안 했다.[19]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20] 번안 곡인 8번 트랙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을 제외한 8곡 모두 멤버 박승일, 최도원, 하준석이 직접 작곡과 작사, 편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