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7 22:40:42

김해 김씨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김(성씨)
경상남도 김해시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 국내에서 본관은 김해이고 성씨는 김씨인 씨족은 둘이다. 사성 김해 김씨까지 포함하면 셋이다. 본문의 대제목은 가나다순으로 작성되어 있지만, 실제 등장 순서는 1, 3, 2 순이다.

1. 가야계 김해 김씨
1.1. 설화1.2. 동성동본
1.2.1. 신라1.2.2. 고려1.2.3. 조선1.2.4. 일제강점기1.2.5. 대한민국
1.2.5.1. 경파(京派)1.2.5.2. 삼현파(三賢派)1.2.5.3. 계보 불명
2. 사성 김해 김씨
2.1. 유명인
3. 신라계 김해 김씨(김렴계 김해 김씨)4. 트리비아

1. 가야계 김해 김씨

가야국성{{{#!wiki style="margin: -15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230><tablebordercolor=#ece5b6>
파일:김해 김씨 종문.png
金海 金氏 (駕洛 金氏)
김해 김씨 (가락 김씨)
}}}
관향 경상남도 김해시
시조 김수로(金首露)
중시조 김목경(金牧卿), 김익경(金益卿), 김관(金管)
집성촌 전라남도 신안군·진도군·영광군·해남군
전라북도 장수군·남원시·고창군·부안군
경상남도 창원시·진주시·창녕군·김해시
경상북도 포항시·김천시·청도군·상주시
충청남도 부여군·공주시·논산시·보령시
함경북도 나진시·경성군·명천군
인구 4,456,700명(2015년) | 국내 1위
가락국(駕洛國)의 초대 국왕인 김수로(金首露)를 시조로 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성씨 집단. 전체 김씨의 41.7%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 전체 인구의 8.6%에 육박한다. 단일 성씨 중에서는 그 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서울 시내에서 돌을 던지면 십중팔구 김해 김씨가 맞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가족을 제외한 학교 같은 반이나 회사 같은 부에 김해 김씨가 있는 경우도 있다(..) 물론 실질적으로는 성씨가 균등하게 분포되었다는 전제하에 열에 하나 맞는 정도이다(...).

계파는 금녕군파를 비롯한 142개파가 있으며 김유신직계종파인 3개파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1]

항렬은 평균적으로 삼현파, 사군파가 경파보다 2~3세대가량 높은 편.
  • 경파(京派), 금녕군파(金寧君派) - 김목경(金牧卿)
    • 참판공파 (參判公派): 김영견(金永堅)
    • 횡성공파 (橫城公派): 김영서(金永瑞)
    • 안경공파 (安敬公派): 김영정(金永貞)
    • 석성공파 (石城公派): 김영순(金永純)
    • 호참공파 (戶參公派): 김진서(金震敍)
    • 참찬공파 (參贊公派): 김달문(金達門)
    • 봉상공파 (奉常公派): 김현문(金顯門)
    • 밀직사공파 (密直使公派): 김창문(金昌門)
    • 문간공파 (文簡公派): 김저(金著)
    • 밀직공파 (密直公派): 김수(金秀)
    • 평장사공파 (平章事公派): 김란(金蘭)
  • 사군파(四君派), 감무공파(監務公派) - 김익경(金益卿)
    • ①생원공파 (生員公派): 김련(金鍊)
    • 도총관공파 (都摠管公派): 김추(金錘)
    • ②생원공파 (生員公派): 김구(金銶)
    • 찬성공파 (贊成公派): 김석(金錫)
    • 상서공파 (尙書公派): 김감(金鑑)
    • 공간공파 (恭簡公派): 김조(金銚)
  • 삼현파(三賢派), 판도판서공파(版圖判書公派) - 김관(金管)
    • 군수공파 (郡守公派): 김건(金建)
    • 집의공파 (執義公派): 김맹(金孟)
    • 한림공파 (翰林公派): 김용(金勇)
    • 진사공파 (進士公派): 김순(金順)
    • 녹사공파 (錄士公派): 김인(金靭)
    • 진의공파 (進義公派): 김현(金鉉)

김해 김씨끼리 분파한 경우 외에도 김수로의 왕비인 허황옥의 성을 따라 허씨로 분성한 경우가 있다. 이는 허씨 항목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 허씨까지 포함하면 그 인구는 무려 470만명까지 올라간다.

1.1. 설화

김해 김씨가 김(金)자를 성씨 글자로 삼은 이유는 삼국유사에서 개황력을 인용해, 시조 수로왕으로 된 ((金卵)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한다.

속설로 김해 김씨 남자는 생식기에 점이 있다[2]는 말이 있다. 꽤 유명한 이야기. 그래야 진짜 김해 김씨라는 속설. 그것 말고 또 하나 있는데, 곱슬머리나 반곱슬머리라야 진짜 김해 김씨가 맞다는 속설도 있다. 곱슬머리는 우성유전이고 인도계 핏줄을 받았다면 그러지 않겠냐는 데서 나온 이야기.
(신기한 이야기가 많다.)

1.2. 동성동본

김수로왕의 아내가 허씨였기 때문에 후손 중 김수로왕의 아내의 성을 따라서 김씨에서 갈라져 나온 허씨[3]와 김해 김씨는 동성 동본관계가 되어 서로 혼인을 금한다는 옛 통념이 있었다. 여기에 김해 허씨 말고도 양천 허씨[4]나, 같은 계열 성씨인 태인 허씨에서 갈라져 나온 인천 이씨 등 갈라져나온 성씨가 꽤 많아서 옛 통념상 동성동본이 되어 혼인을 금하는 성씨들이 제법 된다.[5]

그리고 고성 김씨, 진주 김씨(가야계)[6], 함창 김씨, 금릉 김씨[7]집안은 서로 결혼을 못할 것이다. 구지봉에서 같이 태어난 육동자 중의 하나가 함창 김씨이고, 막내가 고성 김씨로 갈라져 나왔다. 또한 남양 김씨[8]나 웅천 김씨[9] 또한 김해 김씨에 분적설이 있다.

1.2.1. 신라

신라의 왕귀족인 경주 김씨와 같은 글자 김씨를 쓰므로 진경대사탑비와 같은 당대 기록에서는 '신(新)김씨'로 구분하기도 했다. 신라 사회에 새로 편입된 가문이기 때문.

1.2.2. 고려

고려 무신정변 이후, 말기까지 고등문관이 다수이지만 권문세족 일부 문하시중 지냈던 김목경(경파)과 그외에 김익경(사군파)이 있다. 조선 개국시 절의를 지켜 벼슬길을 사양한 김익경의 손자 김진문이 유명하다.

1.2.3. 조선

연산군무오사화의 발단이 김해 김씨인 김일손이었기 때문에 이 때부터 조선시대 내내 김해 김씨가 고등 문관에 진출하는 일이 드물어지게 된다. 그나마 기술직이나 중인층에서는 조선 후기에서도 활약이 여전히 두드러졌다.
  • 김조: 조선 초기의 문신. 세종때 집현전 수찬(修撰)을 거쳐 예조판서에 올랐으며, 직제학(直提學)을 역임할 때 장영실과 함께 간의대, 자격루, 혼천의 등을 만든 것으로 전한다.
  • 김일손: 삼현파(三賢派) 후손.
  • 김극희: 조선 중기의 무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막하에서 전공을 세우고 한산도 대첩에서 전사했다.
  • 김완: 사군파(四君派) 후손.
  • 김우: 김완의 아우. 조선 중기의 무신. 병자호란때 벽동성(碧潼城)을 사수했던 명장(名將)으로 이름이 높았다.
  • 김여준: 김우의 아들. 김어준이 아니다.[11] 병자호란 직후 볼모로 잡혀가는 소현세자와 인평대군을 호종(護從)한 18장사(壯士)의 한 사람으로 심양에 갔을 때 옥하관(玉河關)에서 세자를 소리내어 울렸다는 <월명비안(月明飛雁)>의 노래를 읊어 더욱 명성을 떨쳤으며, 그의 용력에 힘을 뽐내며 목숨을 건 결투를 신청해 온 청나라 장수 우가(禹巨)의 코를 문질러 이김으로써 병자호란의 굴욕과 인질로 잡혀가는 세자를 호종하는 비애 등 백성들의 원한을 풀었다고 한다.
  • 김우항(1649~1723): 조선시대 우의정. 경파(京派) 후손. 김해 김씨 출신으로서 조선시대 최초이자 최후의 정승.
  • 김천택: 조선 후기의 시인. 평민 출신으로서 <해동가요(海東歌謠)>를 남기고 「청구영언(靑丘永言)」을 편찬한 인물.
  • 김홍도
  • 김대건: 안경공파 13세손, 경파 19세손, 수로 69세손 '植'자 항렬[12].

1.2.4. 일제강점기

1.2.5. 대한민국

1.2.5.1. 경파(京派)
  • 김대중 - 안경공파 14세손, 경파 20세손, 수로 70세손 '顯'자 항렬.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13]
  • 김도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쇼트트랙 선수.
  • 김민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래퍼
  • 김부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정치인. 행정안전부 장관
  • 김성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배우.
  • 김영춘 - 경파 24세손, 수로 74세손 '榮'자 항렬. 정치인. 해양수산부 장관
  • 김우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농구선수.
  • 김윤태 - 경파 23세손, 수로 73세손 '泰'자 항렬. 前 유튜버.
  • 김의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기자.
  • 김장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기자, 前 MBC 사장.
  • 김종필 - 안경공파 16세손, 경파 22세손, 수로 72세손 '鍾'자 항렬. 전 총리, 전 정치인.
  • 김현승 - 경파 20세손, 수로 70세손 '顯'자 항렬. 시인.
  • 김현욱 - 경파 20세손, 수로 70세손 '顯'자 항렬. 정치인.
  • 보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유튜버.
  • 유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GOT7'의 멤버.
  • 김정겸 - 경파 25세손, 수로 75세손 '謙'자 항렬. 前 축구선수, 범죄자.
1.2.5.2. 삼현파(三賢派)
  • 김경수 - 삼현파(三賢派) 24세손, 수로 72세손 '洙'자 항렬. 제 37대 경상남도지사
  • 김광수 - 삼현파 24세손, 수로 72세손 '洙'자 항렬. 야구선수.
  • 김명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배우, 前 문화관광부 장관.
  • 김무성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14]. 정치인, 전 새누리당 대표
  • 김바위 - 삼현파 21세손, 수로 69세손 '容'자 항렬. 개명 전 이름은 김용윤. 야구선수.
  • 김봉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교육가(훈장) 겸 시인.
  • 김상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前 경기도 교육감
  • 김성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기업인.
  • 김성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정치인.
  • 김오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한의사, 방송인.
  • 김유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PD.
  • 김일두 - 삼현파 20세손, 수로 68세손 '斗'자 항렬. 前 농구선수.
  • 김일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범죄자.
  • 김진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야구선수, 김바위의 아들.
  • 김태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게임 개발자.
  • 김판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축구 감독.
  • 김헌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야구선수.
  • 김형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개그맨.[15]
  • 김호곤 - 삼현파 22세손, 수로 70세손 '坤'자 항렬. 축구 감독.
  • 레이먼 킴 - 유명 셰프, MC
1.2.5.3. 계보 불명

2. 사성 김해 김씨

임진왜란 당시 일본을 배척하고 조선으로 귀화한 일본인 장수 사야가(沙也可)가 선조로부터 김해 김씨를 사성받고 충선(忠善)이란 이름을 받으면서 생겨난 씨족으로 시조는 김충선. 김충선이 말년에 은거하면서 사슴을 벗하며 살았다는 점에서 앞서 언급된 김해 김씨와 구별하기 위하여 우록(友鹿)[19] 김씨라고도 한다. 어쨌든 앞서 언급된 김해 김씨와는 별 관계가 없다.

2.1. 유명인

3. 신라계 김해 김씨(김렴계 김해 김씨)

고서적을 보면 김해 김씨가 선김, 후김으로 나누어져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선김은 1에 등장하는 가야계 김해 김씨이며, 후김은 현재의 김녕 김씨이다. 김녕이라는 지역이 후대로 내려오며 명칭이 김해로 바뀌면서 생긴 현상으로 이 때문도 당시에도 상당히 혼란스러웠는지, 선김-후김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현재는 후김 쪽에서 그냥 김녕 김씨로 돌아간 상태이므로 관련 정보는 해당 문서 참조.

일부 신라 계열 김해 김씨는 김녕 김씨로 바꾸지 않았고,[20] 그 때문에 지금도 그대로 (후) 김해 김씨라는 본을 사용하는 파도 존재한다. 이렇게 후김을 유지하는 파는 익화파(익화 김씨, 양근 김씨, 김해 김씨 북청파), 김해 김씨 종남파, 법흥파(법흥 김씨), 김해 김씨 종민파가 있다. 이 중에는 아예 경주 김씨의 일부 계통으로 옮겨 가 있는 파도 있다.

이들의 대부분은 인구 센서스에서 김해 김씨로 잡히기 때문에, 덕분에 안 그래도 많은 김해 김씨의 수가 더 많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이들을 김렴계 김해 김씨라고도 하는데, 공통적인 뿌리를 경순왕의 손자인 김렴에서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녕 김씨이기 때문에 김녕 김씨가 이름 안 바꿨으면 삼김이 전부 김해 김씨였을 거라는 할아버지용 유머가 있다.

4. 트리비아

김해 김씨김녕 김씨 [21]은 다른 혈족 관계였기 때문에 전혀 다르다.

[1] 여기에 경파, 사군파, 삼현파마다 각각 세부적인 인물을 중조로 하여 총 24개의 공파로 구분되어 있는 등 계보가 복잡하다. 김해라는 곳도 고려 충선왕 전까지 다양한 지명으로 불렸기 때문에 옛 가야의 지방 출신 김씨들을 가락 김씨(駕洛 金氏)라고 통틀어 부르기도 했었다. 충선왕 대에 김해부가 설치되면서 본격적으로 김해 김씨라는 틀이 확립이 되었고, 직계종파도 그 시기에 갈라지기 시작한다.[2] 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에서 나온 김해 허씨도 포함[3] 거의 모든 허씨의 조상은 본관과는 상관없이 김수로왕의 허황옥이기 때문[4] 양천 허씨의 시조인 허선문은 김수로왕의 30대손으로 지금의 서울 강서구에서 살다 왕건에게 군량을 바친 공로로 양천의 본관을 얻었다.[5] 다만 인천 이씨와 허씨 사이에서 혼인이 이뤄진 경우가 멀리는 고려 중기에서 짧게는 조선 후기까지 있었다.[6] 크게 신라계와 가야계로 나뉜다. 신라계는 경순왕의 여덟번째 아들의 가문인 삼척 김씨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고, 가야계는 김유신의 둘째 아들인 원술의 후손이다.[7] 김유신의 작은 할아버지인 김무득(金武得)을 시조로 하는 가문[8] 김해 김씨와 허씨, 그리고 인천 이씨의 연합 종친회라고 말할 수 있는 가락중앙종친회 측에서는 분적된 근거기록이 없어서 이를 부정하고 있다.[9] 웅천김씨세보를 보면 김유신의 후손에서 갈라져 나왔다고 적고 있다.[10] 김해 김씨의 중시조[11] 하지만 김어준도 같은 김해 김씨이다.[12] 항렬자를 쓰지 않았으나, 보명(譜名)이 김지식(金芝植)이다.[13] 단, 이름에 항렬자를 넣지 않았다. 족보 상의 이름과 호적 상의 이름이 다른 케이스. 이 때문에 '○중(中)'을 항렬자로 쓰는 광산 김씨 종친회(광산 김씨 40세손 항렬이 '○중(中)'이며, 이름 끝자에 '중'자가 들어가 있으면 거의 90%이상이 광산김씨라 보면 된다.)에서 수차례 연락이 왔다.[14] 정작 본인은 항렬자를 쓰지 않았다. 참고로 그의 남동생인 김남곤(金南坤) 씨만 항렬자를 사용하고 있다.[15] 아닐 수도 있는게 그의 형제들이 전부 김X곤이 아닌 김형X를 쓰고 있다.[16] 친동생이 NCT도영이다.[17] 코요태김종민경주 김씨이다.[18]이 배우 공명이다.[19] 현재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이다. 이 일대에 김충선의 후손인 사성 김해 김씨들이 많이 사는 편.[20] 이들은 후김이 먼저 김해 김씨라는 명칭을 사용했고, 가야계는 충선왕 대에서야 나중에 본관을 김해 김씨로 바꾸는 바람에 후김 소리 듣는 것도 억울한 상황인데, 선김이 아닌 후김이 김녕 김씨라는 호칭으로 바뀌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자 이의를 제기한 것.[21] 김해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