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대(BAR)형으로 굳힌 당과류를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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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Bar
캔디바라는 것은 휴대가 간편하도록 막대 형태로 굳힌 당과류의 총칭으로 19세기 초부터 생산되기 시작했다. 캔디가 사탕을 뜻하는 단어로 사용되는 한국과 다르게, 미국인들은 캐러멜, 초콜릿, 사탕, 혹은 젤리 등 설탕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달콤한 과자를 모두 캔디라고 부른다. 초코바의 종류가 가장 많지만 누가, 캐러멜 혹은 견과류나 튀긴 곡식, 시리얼 등을 시럽으로 뭉쳐 만든 것들도 다 캔디바에 들어간다.
2. 캔디바(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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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캔디바(아이스크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게임 포털사이트
| 사이트 로고 |
2002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던 게임 포털 사이트. 이 사이트는 네오플이 만들었다. 원래 네오플은 RPG를 만드는 게임 회사도 아니었고, 커뮤니티 기능에 중점을 두는 캐주얼적인 게임을 제작하던 회사였다. 특히 도트 노가다 면에서는 우월하다 못해 폭발했을 정도. 여기서 쌓은 실력은 나중에 던전앤파이터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2000년대 초창기 당시, 사이트의 인기는 대단해서 넥슨, 넷마블과 대등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캔디바 하면 떠오르는 쿵쿵따라는 게임이 큰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에서 뒤늦게 파워쿵쿵따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이에 대한 보복조치
유난히 커플 이벤트가 많았었고 또 아바타 기능도 있어서 캐시 같은 걸 충전해서 치장용 아이템을 사 아바타를 꾸미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05년에 던전앤파이터가 출시 이후 인기를 끌며 성공하자, 네오플에서 슬슬 사이트의 관리를 안 해주기 시작하다가 유저 이탈 등 망조의 길을 걷게 된다. 2006년부터 네오플 측에서 사실상 사이트를 방치한 덕에 캔디바는 급속도로 망해가기 시작했고, 퀴즈 게임 또한 몇 년간 업데이트하지 않아 2007년 이후 상태는 매우 열악해졌다.
결국 2010년, 쿠키소프트라는 기업에 팔렸으나 서버에 들어가 보면 사이트 내의 인기 게임인 러브러브스튜디오, 윙또, 미스터해머, 명랑맞고 등을 제외하면 타 게임의 경우에 접속자 수가 10명도 채 안 되었고 그중 인기 게임인 러브러브스튜디오, 윙또와 퍼니스피드는 각각 3년반, 2년 동안 점검을 하다가 영원토록 다시 서비스를 하지 못했다.
서비스 종료가 되기 몇달 전부터는 오후 10시가 되면 그냥 서버가 닫히곤 했다. 셧다운제가 적용이 안 되는 회원이라도 얄짤없었다. 사실 셧다운제 실시 당시 23시 30분부터 익일 06시까지 명랑맞고를 제외한 모든 게임의 서버를 내린다는 공지가 올라오기는 했다.
결국 자금난 때문에 2014년 9월 10일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지만, 소리 소문 없이 3일 전인 9월 7일에 사이트를 닫아버렸다. 이와 함께 쿠키소프트 홈페이지도 사라진 걸 보니 회사도 도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3.1. 서비스했던 게임 목록
- 3232쿵쿵따[2]
- 미스터해머
- 러브러브 스튜디오+Q
- 명랑고스톱
- 명랑맞고
- 세븐포커
- 열혈장기
- 영어쿵쿵따[3]
- 오예! 틀린그림찾기
- 윙또
- 주키퍼온라인[4]
- 천생연분
- 쿵쿵따[5]
- 쿵쿵따 2[6]
- 퍼니스피드
- 게임 내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양한 미니게임이 있다.
- 하이로우
[1] 2014년에 사이트가 망해서 현재 로딩만 하면서 아무곳으로도 이동되지 않는다. 도메인을 팔아버린 듯하다.[2] 공포의 쿵쿵따 시즌2에서 나온 그 방식 그대로다.[3] 끄투는 이 게임에서 출발한 것이다. 항목 참조.[4] 비쥬얼드 시스템(매치-3 장르)을 차용한 게임.[5] 공포의 쿵쿵따를 바탕으로 한 쿵쿵따 게임의 원조이지만 실제 방송과 비슷한 분위기는 아니다. 게임 분위기 및 룰(방을 만들때 금지단어들 지정)은 쿵쿵따 2가 더 가깝다.[6] 방을 만들때 금지단어 지정 및 게임 내에서 라인을 만들어 진행하기에 사실상 공포의 쿵쿵따와 비슷한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