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0 15:45:09

창렬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대한민국의 가수에 대한 내용은 김창열(가수) 문서를, 반대 의미에 대한 내용은 혜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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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김창렬의 포장마차4. 과연 김창렬의 책임인가?5. 인터넷상의 사용6. 창렬한 기업 및 제품
6.1. 식품6.2. 완구6.3. 전자제품6.4. 탈것6.5. 서비스6.6. 기타
7. 관련 문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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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질이 그 가격에 비해 터무니없이 나쁜 경우에 쓰는 형용사. '창렬하다'/'창렬스럽다'(반대어 '혜자스럽다')/'창렬돋는다', 서술격조사 ~이다를 붙여 서술어처럼 '창렬이다'의 형태로 쓰이다가 나중엔 창렬한 물품 자체를 일컫는 명사가 되어 '심하게 창렬이다.'와 같이 쓰이거나 "창렬이형 XXX에 진출" 같은 표현으로 쓰이기도 했다. 명사는 조사를 붙여 주어로, 형용사는 활용해서 서술어로 쓸 수도 있다. 어찌 보면 참 쓸모가 많은 단어.

2009년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된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즉석 식품이 비싼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터무니 없이 적었고, 음식의 비주얼도 별로에, 맛도 영 좋지 않았다.는 점에서 유래된 말이다.

2. 상세

커뮤니티 등지에서 음식의 후기가 올라오고, 제품의 상태에 분개한 네티즌들에 의해 창렬은 제품이 (높은) 가격에 비해 양과 질이 매우 형편없거나 과대포장이 된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다만, 폭리가 어처구니없는 가격으로 팔아 이익을 얻는 것만을 뜻하지는 않으므로 따지자면 창렬은 폭리의 일종인 셈이다. 한편으로는 "이런 제품이나 만들고 양심도 없는 새끼들, 니들은 애미애비도 없냐?"라는 뜻을 포함하는 의미도 있다는 사람들도 있다.

창렬드립이 흥한 것은 2014년부터로,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 짤방들이 올라온 2009년과는 시간 차이가 크다. 2009년 당시에는 창렬이 욕설이나 패드립으로 쓰이던 전통(?)이 강하게 남아있어 창렬푸드는 비하적 명칭인 동시에 욕설이었다. 한편 값싸고 양 많은 수입과자가 들어오는데도 여전히 질소과자를 파는, 게다가 수출용보다 양도 적고 가격도 비싸게 파는 대한민국 기업에 대한 불만이 커졌고, 이러한 불만이 창렬드립이 수식어처럼 쓰이게 되는데, 그리고 창렬드립이 재발굴되어 매우 흥하게 되는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사실관계의 시작은 음지의 커뮤니티에선 '니애미창녀'라는 저질적이며 원초적인 욕이 유행아닌 유행을 타고 있었다. 디씨인사이드 등에선 알아보기 어렵게 변형한 '니매미청림' 등의 변형욕설을 입버릇처럼 유행타다가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었고, '창년'과 '창렬' 의 발음이 비슷함을 이용한 니애미창렬 등의 욕설도 심심찮게 보이는 추세였다.

하루는 디씨인사이드 야갤에서 '김창렬의 포장마차'의 제품 사진들이 올라왔고, 한 유동닉을 사용하는 유저가 그것을 보고 단 '진짜 애미창렬이네'라는 드립성 댓글을 계기로 표현이 대히트를 쳐 확 폭발한게 시초다.

심지어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창렬밀도 계산법''도 나왔다. 할인점 가격(₩) ÷ 과자의 무게(g 그램)으로 계산하며 10원/g 정도가 보통이라고 하며 창렬밀도가 높을수록 창렬스러움을 충실히 갖춘 제품이다. 물론 한국에서는 쫄병스낵 등의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이 보통의 수치보다 1.5배 이상 되는 과자가 대부분이다. 오픈마켓에 파는 대용량과자나 작은 가게들이 파는 옛날과자, 그리고 수입과자들은 2~10원/g 정도가 나오는 게 있다.

식품이고 공산품이고 게임 아이템이고 간에 두루두루 쓰이는 표현이지만, 식품쪽 가격에 대한 불만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다. 물론 일부에서 말하는 것처럼, 유난히 한국의 장사꾼들이 더 이기적이네 어쩌네 하는 표현은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 외국의 장사꾼이라고 덜 이기적인건 아닐테니.

사실상 '창렬'이란 표현은 제 값 못한다는 말의 대명사가 되어, 10~30대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가치는 아예 없어졌다고 볼 수 있다.

하도 이 드립이 심해지다보니, 이제 좀 불쌍한 김창렬을 놔 주자는 의미에서 이젠 창렬대신 올림픽 특수를 빌미로 한몫 단단히 챙기려고 무지막지한 바가지를 씌우는 평창이라고 하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하필 그조차도 마지막 글자가 '창'이 되어서 평창렬이 되고 말았다.

2017년에 한 인터뷰에 따르면 사람들이 과대포장을 창렬이라고 부르는 게 이제 무덤덤하고 자기도 가끔 쓸 정도라고 한다.#

2018년 7월, 부실한 음식으로 실추된 이미지를 먹을거리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계획으로 창렬이라는 이름을 걸고 도시락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

도시락의 구성이 공개되었는데 구성은 다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기사의 제목은 "혜자"이지만 첨부된 도시락 사진 구성에 가격이 만 원이라는 점에서 이름 그대로 김창열 도시락 시즌2(...)라는 반응들이 있다.

굉장히 수명이 긴 유행어 중 하나이다. 이제는 단순히 유행어를 넘어, 대체할 수 없는 일반 단어가 된 지경. 그 예로 20년 전 송강호가 영화 넘버3에서 말더듬이 캐릭터로 배신 배반이야를 유행시킨 적이 있었다. 이때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악영향을 받을까 두려워했는데, 대부분 전문가들은 어차피 유행어는 유행 속에 묻히게 될 거라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그 외에 OTL, 안습, 등 한때는 유행했지만 이제는 쓰지도 않는, 심지어 그 수명이 1년도 안 되는 반짝 유행어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헌데 창렬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체 단어가 불가능 할 정도로 일반 사람들에게까지 뿌리깊게 박혀 있는 상황이다. 아마 지금 초중고학생들은 창렬이란 단어의 어원이 가수 김창열의 본명인지도 모를 것이다.

3. 김창렬의 포장마차

채다인김창렬의 포장마차 리뷰(2009~2011년 작성된 리뷰글).[2]

2014년에도 계속 팔고 있다.[3]

앞서 설명한 대로 비싼 가격에 비해 양이 터무니없이 적은 데다 음식의 비주얼뿐만 아니라 맛도 영 좋지 않다.[4]

연예인 이름을 걸고 만든 식품의 내용물이 부실했던 문제는 김창렬의 포장마차 이전에도 있었지만, 김창렬의 포장마차가 유독 창렬의 아이콘이 된 이유는 아무래도 창렬이란 말이 입에 착착 감겨서,[5] 그리고 창렬푸드가 강하게 각인되어[6]라고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덤으로 과거 김창렬 자체가 여러 번 입건되어 인식이 안 좋은 것도 기름을 부었다.

자매품(?)으로 이수근 시리즈가 있는데, 수근푸드 드립은 입에 착착 감기지 않는 탓인지 창렬만큼 흥하지는 못했다.

김창렬의 포장마차 등 김창렬 관련 브랜드를 제조하는 업체는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한스푸드테크라는 곳으로, 비단 김창렬 관련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에서도 가성비가 다른 의미로 절륜하게 파는 업체이다. 맨 위에 있는 인터뷰도 해당 업체의 입장으로 나온 것.

4. 과연 김창렬의 책임인가?

김창렬의 포장마차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다. 그러나 도의적 책임까지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다. 광고모델은 광고제품의 퀄리티에 대한 도의적 책임이 분명히 있다. 다만, 김창렬의 경우는 본인이 회사 운영에 관여한 것도 아니니까 억울한 경우라서 오히려 정상참작할 여지가 있는 편이다.

우선 법적 책임이 없다는 것은 명확하다. 연예인 이름과 얼굴 사진(또는 캐릭터)을 내세운 제품은, 대부분 연예인과 전혀 상관 없는 제조사에서 만든다. 김국진의 국찐이빵, 핑클의 핑클빵, 김수미의 간장게장, 정형돈의 도니도니돈까스, 김준현의 햄버거 등이 그러하고,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제품이 오히려 드물다.[7]

연예인과 제조 과정이 거의 관련이 없는 만큼, 이름과 얼굴을 빌려 주는 것은 명의를 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광고의 연장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러니까 창렬푸드에 문제가 있으면 한스푸드테크가 법적 책임을 져야한다. 김창렬은 한스푸드테크에서 경영권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임이 연예인까지 가지는 않는다. 게다가 가격에 비해 내용물이 적은 식품의 제조는 그것만으로 불법행위를 구성하지 않는다.

또, 과대포장에 대한 규제에 걸리지 않는 이상 조금 넣고 비싸게 팔아도 불법은 아니다. 연예인이 광고하는 제품이니까 맛있을 거라 믿었다고? 그런 건 법적으로 보호되는 신뢰가 아니다. 과대광고에 대한 규제에 걸리지 않으면 연예인 이름을 걸고 맛없는 제품을 팔아도 불법이 아니다. 불법이 아니니 법적 책임도 지지 않는다. 민사상 손해배상은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했을 때 하는 것이고, 형법상 범죄 또한 불법행위여야 한다.

다만 분명히 도의적 책임은 있다. 광고모델, 브랜드 모델이라면 너무나 당연한 일. 그러나 김창렬도 억울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이, 김창렬은 회사와 계약 전에 공장을 한 번 둘러 보려고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창렬이 전문가도 아닌 데다 보여주기 식의 행동을 했는지는 몰라도 그 제품이 창렬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였고[8], 모델이 됐던 것. 이후 제품이 악평을 받으며 가족에게까지 악플이 달릴 정도로 문제가 심화되자 회사 측에 제품 개선을 건의했었다고 한다. 사실 이 정도면 광고 모델로서는 할 만큼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오히려 회사에서는 제품 이미지 훼손에 대한 책임이 김창렬에게도 있다고 주장하며 질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것이 김창렬의 포장마차에 한정된 드립이 아닌, 그냥 적거나 없는 모든 것에 창렬드립을 쓰는 것은 인터넷 은어일 뿐이지 더 이상 제품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묻는 일이 아니다. 실제로 김창렬도 이런 인터넷 유행에 마음앓이를 많이 했다고 한다. 김창렬의 입장에서는 시쳇말로 내가 이러려고 광고모델을 해 줬나 하는 자괴감이 들고 괴롭다는 말이 나올 지경.

한참 늦기는 했지만, 김창렬 본인이 2015년부로 계약기간이 끝난 이후 해당 업체에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그 후 실제로 김창렬은 제조사인 한스푸드테크에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제품의 적은 양 때문에 이미지가 실추됐다는 것을 골자로 삼았다. 대중에 알려진 이미지와는 다르게 김창렬은 한스푸드테크에 음식 양을 늘리는 조치를 취하거나 대책을 마련하라 요구하였다는데, 제품의 창렬함은 김창렬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기상천외한 답변과 함께 묵살되었다고. 그리고 한스푸드테크는 김창렬과 계약하였는데 왜 소속사가 나서냐며 적반하장 격으로 김창렬에게 이중계약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김창렬을 사기죄로 고소하였다. 스타뉴스 관련 기사

2015년 7월 28일, 검찰은 "혐의 없음"을 이유로 김창렬을 불기소 처리하였다. 기사

2017년 2월 3일 김창렬이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기사 패소 판결문을 간단히 요약하면, 해당 제품이 다소 부실하긴 하나 판매가 불가능할 정도이거나 김창렬이 주장하는 것만큼 부실한 것이 아니므로 제품의 부실함으로 인해 김창렬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긴 어려우며, 여기에 김창렬의 평소 행실에 대한 대중들의 부정적인 평가가 해당 제품을 필요 이상으로 부실하게 인식하게 된 계기라 할 수 있어 피고에게만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내용.

동년 9월 19일 2심에서도 패소했다. 기사 재판부는 '김씨가 '연예계의 악동'이라 불릴 정도로 부정적 평가를 받던것이 촉발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김창렬의 이미지에 대해 확인사살을 했다. 더 이상 실추될 명예가 없다고.

이미지 하락에 참다 못한 김창렬은 끝 글자를 하나 바꿔서 김창열로 개명했다고도 기사가 났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 원래 이름이 김창열이었는데 김창렬로 불리던 것을 바로잡은 것이라 한다. 링크

5. 인터넷상의 사용

이 여파로 인터넷상에서는 '창렬'이라는 단어가 가격에 비해 내용물이 부실한 것(예: 질소과자) 등의 대명사로 통하게 되었으며, '터무니없이 적은, 낮은 혹은 없는'이라는 의미로도 창렬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김창렬과 전혀 상관없는 브랜드에도 "김창렬 새로운 사업 시작" 등의 드립이 유행 중. 소비자 우롱이 절정에 달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을 비꼬아 '창렬경제, '대창렬시대' 라고도 부른다. 예시 1, 예시 2(짤린 링크), 예시 3. 그냥 '창렬'만 붙여도 바로 '창렬푸드'로 통할 정도. 사실 김창렬 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판매한 음식들 중 가성비가 좋지 않았던 경우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가령 양준혁의 갈비찜 같은 경우라던가... 그런데 워낙 '창렬'이라는 글자의 어감이 엄청나게 입에 짝짝 붙어서 보통명사화된 케이스이다. 실제로 엠창과 졸렬의 합성어로 아는 사람도 있다. 음식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높은) 가격에 비해 품질이 (지나치게) 나쁘다 싶으면 전부 창렬이라 불린다. 그야말로 (안 좋은 의미의) 마법의 단어가 된 셈.

주간조선이 최초로 '창렬'을 언론에 실었다. 링크 당시에 메이저 언론사가 인터넷 드립을 기사화했다는게 화제가 되어 야갤에서는 기사를 쓴 김효정 기자가 눈팅갤러라는 등 소동이 있었다.링크 이후 동아일보가 '지금 SNS에서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기사를 냈고 관련 기사 몇 년 후 조선일보 문현웅 기자는 혜자와 창렬을 비교하는 기사를 썼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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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표현으로 '개발의욕이 넘치는'도 있다. 과자의 과대포장을 지적한 방송에서 한 제과회사 직원이 "과대포장이라고만 몰아가면 개발 의욕이 떨어진다"고 변명한 것에서 유래된 것. 역시 포장에 비해 양이 부실한 것의 대명사로 쓰인다. 어?어디서 많이 본 빨간 로고가 보이네?

이와 대비되는 용어로 혜자재용이 있는데, 혜자의 경우는 연예인 김혜자의 이름을 빌린 편의점 GS25의 "김혜자의 ㅇㅇ도시락"의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다는 이유로, GS25 도시락 자체의 퀄리티도 편의점 제품인 사실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데다 GS25의 특성상 도시락 구매시 음료 무료 증정 등의 이벤트가 상당히 자주 있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갓혜자, 마더 혜레사'와 같이 창렬의 대비 용어로 쓰이고 있다.[9]

그리고 재용은 사실상 야갤에서만 쓰이는 용어로, 삼성그룹의 이재용삼성 라이온즈 구단에 공식적으로 방문할 때마다 구단에 금일봉을 전달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이재용 = 뭔가 퍼 준다라는 인식이 생겨 창렬의 반대급부가 된 케이스이다. 하지만, 2016년 현재 이 용어도 못 쓰게 될 전망이다.

결국 구글에 창렬을 검색하면 본인은 안 나오고 음식만 나오는 수준에 이르렀다.

조선시대 장수로도 활약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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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드립이 유행하면서 이 짤방이 새로운 만능짤로 탄생했다. 과대포장 인증 사진이 올라오면 게시물 댓글에 이 짤방을 달아 응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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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짤방도 무언가를 들며 웃는 표정이 묘하게 적절해 합성 소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목걸이 부분에 창렬한 제품을 넣으면 적절한 짤이 완성된다.

# 대학생 두 명이 질소과자 봉지들을 엮은 뗏목을 만들어 한강을 건너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네티즌들은 이 소식을 듣고 뗏목 이름을 '고잉 창렬호'라고 지어 주었다.

국산 과자의 미래라는 창렬푸드를 비판하는 동영상이 나오기도 하였다.


급기야 '창렬'과 '혜자' 유행어의 주인공이 동반출연한 뮤직비디오가 나오기도 했다.정량배식 치킨은 살안쪄요 살은 내가쪄요

제정 러시아 시대에도 창렬과 비슷한 일화가 있다. 그 유명한 '포템킨 빌리지'. 포템킨 반란 문서를 보면, 궁정 인사였던 포템킨이 크림 칸국을 통치하고 있었는데, 그 곳은 상당히 낙후된 곳이었던지라 예카테리나 여제가 배를 타고 순방한다고 했을 때 드네프르 강 뱃길을 따라 발전된 마을을 가짜로 만들어 놓아 여제를 속였던 일화에서 유래하여 나중에 '포템킨'이라는 단어는 '초라한 상태를 은폐하기 위해 꾸며낸 겉치레'라는 뜻을 가진 관용어로도 쓰이게 되었다. 사람 이름에서 유래되었단 점과 '과대포장'이라는 뉘앙스로 쓰인다는 점이 창렬과 닮았다.

6. 창렬한 기업 및 제품

아래에는 몇 개 서술되어 있지 않지만, 창렬한 기업은 훨씬 더 많다. 없다고 생각되면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위해 적기로 한다.[10]

6.1.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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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푸드테크: 김창렬의 포장마차를 제조하는 기업. 창렬이라는 유행어를 낳은 원흉.
  • 롯데제과, 해태제과, 오리온제과[11]: 과자 양을 대폭 줄였는데 가격은 안 내리고 되려 대폭 올려버리는 만행을 보여준다. 그래도 2019년 기준 롯데제과, 해태제과의 경우 지금은 온 국민들이 질소과자로 악명 높은 국산과자를 절대로 먹지 아니하고 오로지 非질소과자로 악명 높은 수입과자를 많이 먹기 때문에 비상사태가 걸려버렸고, 결국 자업자득을 당해 가격은 안 내리더라도 과자 양을 다시 원상복귀시키고 있긴 하다. 다만 오리온제과는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렸다(...).
  • 롯데리아: 패스트푸드점이 전체적으로 사진과 실물의 차이가 크지만, 그 중에서도 여긴 심하다고 평가받는다. 자이언트더블버거, 원조 빅불, 라면버거 등이 그러하다. 거기에다 가격대비 양까지 적다고 비난 받는 중. 롯데리아/비판 문서로. 다만, 런치 타임 한정으로는 혜자다.
  • 한국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이 취임한 이후, 창렬화가 진행되고 있다.
  • 롯데푸드를 필두로 한 아이스바: 가격은 올랐지만 양은 줄었다. 보면 알겠지만, 세븐일레븐, 롯데리아, 롯데제과, 롯데푸드 모두 롯데그룹이다. 해냈다 해냈어
  • 농심그룹라면: 같은 가격의 타사 라면에 비해 건더기 함량이 낮다. 대표적으로 1500원이나 하는 맛짬뽕은 같은 가격의 진짬뽕, 팔도 불짬뽕에 비해 건더기 양이 절반 정도밖에 안 된다.[12] 심지어는 그런 고가 라면에서조차 액상스프가 아닌 가루 스프인 것이 태반.
  • 샥스핀: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면서 수은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지 않으며, 상어 지느러미 자체에는 아무 맛도 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양념 맛으로만 먹는 음식이다. 고든 램지는 왜 이런 맛 없는 음식을 비싼 돈 주고 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실, 먹는 이유는 오직 식감 때문인데, 훨씬 저렴하고 수은 걱정도 없는 샥스핀 대용품들이 많다. 대용품은 상어 보호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다.
  • 루왁커피: 기호식품이 단순한 가성비로만 비교할수 있는 것은 아니라지만, 높은 명성과 가격에 비해 전문가들의 맛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사향고양이 동물학대 이슈도 관련되어 있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봐도 일반적인 기준에서 고평가받는 다른 고급 커피의 선택지가 훨씬 많다.
  • 도니버거: 연예인의 이름을 빌려 장사하는 것들이 다 그렇지만, 한국 기준 패스트푸드 업계 중 창렬로 유명한 롯데리아보다 창렬함이 심하다. 가격은 버거킹 이상, 내용물은 롯데리아 이하. 수제 버거라고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타 패스트 푸드점처럼 공장에서 패티, 빵 등을 납품받는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
  • 저가 항공사의 기내 서비스식: 제주항공의 기내 에어 카페에서는 편의점에서 850원에 파는 컵라면을 5,000원에 판다. 티웨이도 4,000원으로 만만치 않은 수준. 다른 메뉴, 기내식을 제공하지 않고 따로 판매하는 해외의 저가 항공사도 이와 비슷하다.
  • 한국 모스버거: 한국 모스버거에서 자체 개발한 모스쌈버거, 제육라이스버거 등의 메뉴는 창렬함을 자랑한다.
  • 토니버거: 카페베네로 악명높은 김선권이 새로 만든 프랜차이즈. 17cm의 치킨 패티를 썼다는 투 빅버거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튀김옷이 살코기보다 두꺼운 경우가 많다. '창렬'의 원래 뜻에 가장 부합하는 사례이다.
  • 강남역 8천원 샌드위치: 창렬이라는 말이 탄생하기 한참 전인 2011년, 이글루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강남역 모 카페의 햄치즈 샌드위치. 이삭토스트에서나 볼법한 토스트, 그것도 기본 메뉴에 가까운 물건이 저딴 가격에 팔리고 있었다. 결국 2014년에 망하고 빙수집이 들어왔다가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까지 메이플스토리 굿즈를 파는 메이플스토어가 잠시 들어왔다.
  • 한솥 프리미엄 도시락: 일반 도시락은 반찬 축소 등의 리뉴얼을 거친 후에도 창렬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6000원 이상의 고가 도시락은 비싼 가격에 비해 양, 영양, 음식 종류 등에서 다소 비합리적인 면이 있다. 12,000원짜리 점보새우 도시락은 그 정점.
  • 본도시락: 고급화 도시락이라고 하지만 실제 식재료 원가가 비싼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용물이 풍부하지도 않다. 한솥이 창렬화되었다고는 해도 일반 도시락 종류는 가성비가 아직까진 나쁘지 않은 편이나, 본도시락의 경우 편의점 도시락이나 한솥과 비교했을때 답이 없다.
  • 한우: 구이용 등심 기준 100g에 5000원이 넘는 살인적인 가격인데[13] 딱히 호주산이나 미국산 등과 비교했을때 질이 좋다고 할 수도 없다. 신토불이로 인해 심하게 거품이 낀 예시. 애초에 질이 매우 좋은 고기였다면 고급화 명목으로 수출이라도 잘 되었을텐데, 그것도 아니다.
  • KTX 도시락: 가격은 한솥도시락 이상, 품질은 한솥도시락 이하. 뉴스데스크에서도 깠다. 그나마 2012년부터는 "레일락"이라는 브랜드로, 많이 나아진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창렬락이라는 이름으로 까이고 있고 품질은 여전히 한솥도시락이나 서울역에키벤 컨셉 도시락 가게에 못 미친다. 수원역에서 KTX를 탄다면...
  •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베이커리: 2015년 새롭게 떠오른 강자. 양갱 12개를 12만 원에 팔아 논란이 되었다. # 그런데 과거 김창렬이 조민아 베이커리의 빵 구매 이후 인증한 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사. 김창렬은 식품회사 모델만 서 주었다가 봉변당한 케이스지만, 조민아는 퀄리티가 낮은 제품을 높은 가격에 자신이 직접 팔아왔다는 점이 알려지며 창렬보다 더 심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리고 그 정도도 더 심하면 심했지 결코 낮지 않다. 위 알려진 것들 외에도 자신이 더 빈약한 구성과 더 적은 양의 빙수를 더 비싼 가격에 판매하면서, 양과 메뉴에서 훨씬 우위에 있으면서도 훨씬 싸게 파는 타 프랜차이즈 빙수 가격을 건방지다고 표현한 전력이 드러나면서 또 까이기도 했다. 이런 사건들로 인해 빠르게 유행을 캐치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통 XX 아니세요(빵과 각종 사물에 붙이던 잘못된 존댓말(=사물존칭)을 풍자)", "1양갱=1만원", "민아스럽다", "조민하다", "민아지수", "우주여신 XX" 등의 드립이 나오기도 했으나, 창렬이라는 단어가 가진 여러 의미로 입에 짝짝 달라붙는 그 느낌을 이기지 못하고 유행을 타지 못했다. 그런데 본인이 2016년도에 들어서 또 다시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에 다시금 "조민아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중이다. 이후 2017년에 "조밍하다"는 표현이 등장했다. 왜냐하면, '창렬'은 엄밀히 따지자면 김창렬은 상표권만 빌려준 거라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지만 조민아의 경우는 본인이 직접 경영했기 때문에 책임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EXO 찬열 버거: EXO 찬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아들의 유명세를 이용해 지나치게 비싸게 판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어났다. 이에 찬열이 창렬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한 드립까지 나오기도 했다. 이 논란으로 인해 문제의 수제버거는 판매 중지된 상태.
  • 닥터유, 마켓 오: 이쪽은 질소과자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닥터유 브랜드가 붙으면서 다이제가 기하급수적으로 가격이 뛰었다.
  • 계곡 불법 음식점: 창렬업계의 진정한 강자. 여름 같은 성수기가 되면 인근 식당가에서 계곡에 천막과 상을 차려놓고 계곡 행락온 호갱들에게 음식을 파는데, 가격이 정신나갔다.예시. 당장 일반적인 번화가의 음식점에서 파는 동일한 음식으로 따져도 그것들의 최소 3배 이상에 육박한다. 가장 악질은 자리만 깔아두고 상 차리는데에도 비용을 요구한다. 일단 불법노점에 속해서 지자체에서 단속을 나오긴 하는데 벌금을 씹어먹을 정도로 수익이 나거나, 몇몇 경우는 지연, 혈연을 통해 공권력단속도 무색하게 할 정도다. 하류에 떠넘기는 공해는 덤. 얼마나 심각한지 기성 언론 일각에서도 비판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예시 일부 지역은 강제 평상 철거 등을 집행했다.기사
  • 동원 심야식당 전자렌지 제품 중에서 "치즈불닭" 패키지: 밥 1공기 반은 들어갈 정도로 크지만 뜯어보면 치즈불닭 4조각 반 정도. 심히 창렬하다.[14]
  • 초코비: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에서 나오는 과자. 애니에서 나오는 초코비는 양이 많지만, 실제 제품은 극악의 창렬을 보여준다.
  •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치킨점: 생닭 가격은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가맹점 부담이 올랐다는 이유로 변명하면서 치킨 한 마리를 2만 원 가까운 가격에 팔면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15] 2017년 BBQ 치킨값 파동 문서로.
  • 대부분의 박물관, 유원지, 테마파크 내 푸드코트.
파일:external/news.hankyung.com/AE.11080983.1.jpg
* 카카오톡에서 내놓은 1만 9천 원짜리 생일상: 실제로 선물로 받아 보면, 내용물 자체의 창렬한 가성비보다는 과잉 포장(?)이 더 눈에 띈다. 하도 욕을 많이 먹었는지 2018년 1월에 가격이 1만 6천 9백 원으로 2천 1백 원 내렸고, 수건 한 장이 추가되는 등 구성이 아주 약간이나마 바뀌긴 했다. 전부 인스턴트에 과잉 포장은 변함없지만. 5년 전통의 장인정신
  • 면사랑 떡볶이범벅 #[16]
  •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 관광지에 입점한 식당 및 패스트푸드점 일부

6.2. 완구

  • V-큐브: 큐브의 가격이 다른 스피드큐브보다 많이 비싸다. 한 마디로 가성비가 떨어진다.
  • 드래곤 모델: 프라모델계의 창렬의 아이콘. 특히 블랙 라벨(블랙 레이블) 시리즈는 실제 모델과 완전히 달라서 가상의 전차를 냈다고 할 수준의 퀄리티인데 값은 7~9만 원이다. 그리고 기존 제품들에도 연결식 궤도나 에칭을 빼고 논란이 많은 DS 연질궤도를 넣어준다. 특히나 10년만에 재판한 드래곤 티거 6252, 6253의 경우와 곧 발매되는 아프리카 군단 티거의 경우, 국내가가 9만 원에 육박하여 여러모로 충격을 주었다.
  • 레고 코리아: 장난감이라고 해서 창렬을 피하지 않는다. 레고의 인기상품인 '키마 사자의 키 신전'이 국내에선 다른 나라에 비해 최대 50% 이상(공식 쇼핑몰 가격기준)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소재의 글로벌 완구업체인 레고 측은 "국가별 시장상황을 고려, 가격을 책정한다"는 입장이지만, 레고가 지난해에만 국내에서 전년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며 11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 특히 레고가 최근 3년간 국내에서 기부한 금액이 겨우 100만원에 그치는 등 사회공헌 등에는 인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고그룹의 공식쇼핑몰(shop.lego.com)에서 2013년 신작 블록 '키마 사자의 키 신전'의 24개국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국내 판매가는 19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4개국 중에서 노르웨이와 스웨덴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가격(4일 환율 기준)이다. 특히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1인당 GDP(국내총생산, 2012년 기준)가 각각 9만9664달러(세계 3위)와 5만7948달러(7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국내(2만3679달러, 34위) 판매가격이 제일 비싸다는 분석이다. 24개국 가운데 해당제품이 검색되지 않는 오스트리아, 스위스, 포르투칼을 제외한 국가별 평균 판매가는 17만4606원이다. 이는 한국 공식 쇼핑몰 가격보다 평균 1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이거 이외에도 레고 스타워즈는 해외 가격과 국내 가격만 봐도 몇달러는 차이가 난다.
    그나마 최근들어서[17]슈퍼 히어로 제품은 역시 해외보단 비싸지만, 양호하다.
  • HGGTO 국지형 건담 프라모델: 소체 자체부터가 심플한 디자인인데다, 기본 구성이 라이플, 방패, 빔샤벨 2개로 끝임에도 가격이 2천엔(국내 정발가격은 2만 4천원)이나 한다는 점에서 건프라계에서 한때 창렬의 대명사로 통했었다. 거기에 클럽G로 발매된 수중용 건담도 2천엔이라 2배로 까이는 중.[18] 체감이 안된다면 2천엔짜리 HG 건프라들을 참고해 보면 좋다. 그래도 이후 MSD로 발매되는 국지형 건담 북미전 사양에서는 동일한 가격에 숄더 캐논이 추가되었고, 아래에 서술된 어떤 기체가 건프라 역사상 역대 최악의 품질을 자랑하며 약간이나마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 HGUC 건담 트리스탄: 2017년에 만나는 2004년 건프라이자 위에서 서술한 국지형 건담보다 더한 건프라 역사상 역대급 최악의 문제작. 형편없는 퀄리티라는 면에서 창렬함에 부합하는 사례이다.[19] 2004년에 나온 알렉스의 금형을 그대로 유용하여 발매한 것부터 문제이며[20] 빔 라이플은 신금형임에도 흰색 통짜인 등 금형 재탕만도 못한 꼴을 보이고 라이플은 신금형으로 만들었으면서 손은 알렉스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여 고정핀을 끼울 곳도 없는 등 설계미스도 있으며 원본인 알렉스도 가능하였던 프론트 스커트 사이를 잘라 분할가동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도 못하는 등 극악의 품질을 보여주며 반다이의 사보타주의 정점을 찍은 최악의 킷으로 평가받고 있다. 물론 일본 현지에서도 해외에서마저도 엄청난 악평만 듣고 있다. 이 킷에서 유일하게 호평받는 것은 얼굴 조형만 멋지게 나왔다는 것이다.라고 평가되며 트리스탄의 머리만 다른 킷에 옮겨 끼는 건프라 빌드 용도로 이용당하고 있으며 건프라 리뷰들에서도 트와일라이트 액시즈 작품과 이 기체의 광팬이 아닌 이상 전혀 구입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 않은 킷이라며 혹평을 돌직구로 날려줄 정도이다.
  • 터닝메카드: 완구의 평균 가격은 한개당 16000~18000원대인데 반해서 내구도가 매우 부실한데, 한술 더 떠 A/S 정책이 바뀌면서 수리를 한다기보다는 7000원을 주고 신제품을 사야 한다.
  • 간큐브: 특히 356에서는 333짜리가 적어도 약 2~3만원이나 된다. 이 정도되면 치킨 가격과 비슷하다.
  • MG 딥 스트라이커: 십몇년 전의 S건담의 소체를 이용한 데다가, 딥스트라이커의 이미지는 살리지 못했으나 2만엔이라는 엄청난 가격에 건담 모델러들은 건담 센티넬, 특히 딥 스트라이커의 광팬이 아닌 이상 구매를 하지 말것을 권고하고 있다.
  • SD ex-standard: 프로포션이 좋고 가격은 600엔으로 그나마 저렴하나 실상은 색분할 및 골다공증여부가 구 BB전사보다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 웨이브제 메탈슬러그: 짝퉁보다 색분할이나 프레임 문제도 좋지 않으면서 가격만 비싸다.

6.3. 전자제품

  • 용팔이들 및 컴퓨터 관련 유통사들 및 보따리상(밀수업자)들: 이들은 그래픽 카드인 출시가가 599달러(한화로 69만원 조금 넘는다) GTX1080을 출시가를 무시하고 약 100만원대로 팔고 있으며 가격이 379달러(한화로 43만원대)하위급인 GTX1070를 60만원대 에 팔고 있다. 아무리 초기라서 수요가 부족하지만 이건 너무 폭리를 취하고 있다. 또한 AMD의 RX480도(8기가 모델 229달로 한화로 29만원) 무려 40만원 가깝게 팔아먹어서 가성비가 좋을 그래픽 카드의 가격적 매리트를 없앴다. 아니, 애초에 이들은 창렬이라는 말이 훨씬 유행하기전인 1990년대부터 콘솔 게임기나 소프트 가격 가지고도 장난을 많이 쳤는데 암만 보따리 직수품이라 해도 폭리를 취하는건 기본이었다. 철권 2 직수정품의 가격폭리는 이미 전설.
  • 인텔: 경쟁사인 AMD라이젠과 비교해보면 창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라이젠에 대항하기 위해 코어수를 늘린 커피레이크를 급히 출시하였으나, 이번에도 소켓장난질에 똥써멀은 여전하다. 그리고 기어이 대형사고를 쳤다. 그래도 2018년 상반기 까지는 커피레이크 CPU 가격이 안정되자 라이젠과 어느정도 경쟁이 되면서 창렬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2018년 하반기 들어서 인텔 CPU 가격이 급등하면서 다시 창렬이 되었다.
  • 애플: iMac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컴퓨터, 특히 휴대용 노트북 제품군의 가성비가 매우 안 좋다. 모바일 기기 중에서도 그런 제품이 나왔는데, 바로 iPhone X. 한국 소비자를 홀대하는 것이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코리아 패싱이냐는 비판 기사가 여러번 나왔다. 바로 옆 나라인 일본은 홀대 그런거 없고 오히려 애플이 일본을 밀어주고 있는 상황[21]이다.[22] 이로 인해 애플을 친일, 혐한 기업(...)으로 간주하는 사람이 생겨날 정도다.[23] 배터리 관련 이슈를 비롯한 여러 이유[24]로 인해 집단 소송까지 일어났다. 가끔 혜자스러운 물건이 나오기는 하지만 에어팟 등 일부에 불과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에어팟은 창렬과 혜자 딱 중간이다(...)
  • 커세어: 모든 제품이 커세어답게 비싸며, 특히나 SSD는 엄청나게 창렬이다. 별칭으로 허세어라고 불리고 있다. 사실 컴스빌 쪽에서 기본으로 두배씩 받아쳐먹어서 그렇지, 직구하면 괜찮다.[26]

6.4. 탈것

  • 자동차 유예할부: 카푸어 양산의 주범이다. 이자가 무려 8~12%! (은행 자동차대출이 5% 미만인 것을 감안하자) 즉 수입자동차 업체가 할부금융사 만들어서 할부이자 장난을 치는 것이라 보면 된다. 사회문제로 비화되었으므로 창렬 예시로 아주 적합하다.
  • 비앙키: 자전거 메이커.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훨씬 비싸다.(하지만 기함급으로 올라가면 타 기함급이랑 평범해진다 비앙키감성을 느끼고 싶은 위키러 들은 싼 모델 사지 말고 비싼 모델을 사자 그렇다고 무조건 비싼 사라는 말은 아니다 자기 경제 상황에 맞게 사는게 현명하다
  • 60만 이하 지방 도시에서 운영하는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 경기도 시내버스도 창렬로 유명하나 수도권 통합 요금제로 어느 정도 변호할 수 있지만(광역전철도 있으니), 대부분 지방의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들은 심각한 문제점인 노선망 부실, 주요 도로에 대한 노선 독주, 난폭운전, 나쁜 정시성, 긴 배차간격, 버스 안내 시스템 부실과 승강장과 차량 관리의 미흡을 기본으로 하나씩 달고 있다.
  •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 광역시 중에서도 서비스나 노선이 매우 나쁜 편이다. 대다수의 노선이 굴곡 노선의 형태를 띄고 있어 가까운 거리를 갈 때에는 걷는 게 빠른 경우가 많다.
  • 혼다: 5세대 레전드부터 창렬짓을 제대로 시전하고 있다. 게다가 엄청나게 녹이 발견된 CR-V 1.5T에서 보였듯이 품질까지 급하락하고 있다. 그 결과는 당연히 판매 부진 → (잠시) 수입 중지. CR-V 1.5T는 2019년에 혼다 센싱을 장착한 개선형을 내놓고 판매를 재개했다.
    • 시빅(10세대): 미국에서는 가성비로 타는 준중형차인데, 국내에 들어오면서 안전장치인 혼다 센싱을 빼먹고 160마력 2.0 DOHC + CVT 단일 트림으로 무려 세전 3,060만 원이라는 정신나간 가격으로 출시하여 욕을 먹고 있다.[30] 감이 안 오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준중형이 아닌 중형급인 닛산 알티마의 최저 트림인 2.5리터 SL 스마트 트림의 가격이 2,990만원으로 시빅보다 더 싸다. 게다가 시빅알티마 둘 다 미국 현지공장 생산분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덤으로 시빅 2.0 DOHC는 1.5T보다 아랫급 사양이다. 결국 판매 부진으로 시빅 2.0은 2018년에 수입이 중단되고 2019년에 와서야 혼다 센싱을 장착한 1.5T로 대체됐는데, 가격을 무려 230만 원 올려서 출시했다.
    • 혼다 HR-V: 3,000만원대 가격에 전륜구동으로만 나오고, 싸구려 할로겐 앞라이트에 파워트레인은 131마력 1.8리터 SOHC 가솔린 엔진이 달린 단일 트림만 나온다. 후륜에는 토션빔을 박아 놨다. 덤으로 멕시코산이라서 관세까지 붙는다.
  • 피아트 코리아 - 피아트가 이탈리아에서는 국민차지만, 한국에서는 창렬 오브 창렬. 결국 지프에 밀려 수입이 중단됐다.
  • 일본 치치부 철도 급행열차 '치치부지'호 - 평시에는 전용차량으로 운행하지만 롱시트 차량이 들어갈 때에도 추가요금이 붙는다!!
  • 일본 호쿠소 철도, 토요 고속철도 - 일본에서 가장 운임이 비싸기로 유명한 노선들이다. 각각 호고액 철도[33], 토요 고액철도라는 별명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으로.
  • 평화생명관광열차 : 1400원짜리 통근열차의 시트커버와 도색만 바꿔서 다니는 주제에 요금은 비싸다. 경원선은 12000원이상, 경의선은 9000원을 받는다. 물론 연계관광을 이용하면 이용하면 그렇게 창렬은 아닌데, 얘만 단독으로 타면 욕이 절로 나오는 수준의 창렬이다.[34]
  • 새마을호 : 2018년부터 무궁화호 리미트 객차를 승격시켜서 다니는 '장항선 새마을호' 한정으로 창렬이다. 요금은 무궁화보다 훨씬 비싼주제에 소요시간이나 차량 성능은 도찐개찐 수준. 예전에 다니던 객차는 그나마 좌석이라도 편했지[35], 얘는 그것도 아니다. 편의시설만 한, 두개 더 얹어놓고 요금은 두배 가까이 비싸서 새마을 조무사 같은 조롱이나 당하는 처지이다(...).
  • 현대 쏠라티 - 국내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유럽식 경상용차지만, 스타렉스와 준중형버스(마이크로버스)인 카운티/레스타의 중간에 끼어 어정쩡한 포지션이면서 가격대는 준중형버스의 가격대와 비슷하여 문제가 되는 중. 화물밴 모델도 나왔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쏠라티보다 사이즈가 살짝 작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륜구동의 르노 마스터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니나다를까 마스터 버스는 13인승 3,630만 원/15인승 4,600만 원으로 다소 비싸게 나왔지만, 여전히 쏠라티보다 차값이 싸다.

6.5. 서비스

  • 맥쿼리인프라: 위 민간투자사업 전문 기업으로, 민간투자사업을 진짜 창렬하게 만든다.
  • 미니바: 특히 5성급 호텔 미니바라면 손도 대지 말고 근처 편의점으로 가는 것이 좋다. 그래도 최근에는 비즈니스호텔 급의 경우 무료 미니바가 생기고 있으나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 모바일티머니 자동충전: 수수료가 무려 6%다. 얼마나 비싼 액수냐 하면, 국내 기준, 일본 엔화를 공항에서 환전할 때 드는 수수료가 6%이다.[36]

6.6. 기타

  • 공항 내 입점 업체: 음식, 환전, 의약품 등등이 모두 다 창렬하기 그지없다. 시내에서 500원에 파는 멀미약을 1만원에 팔고 있다. 프랜차이즈도 전용가격을 매기거나 쿠폰 사용불가가 많다. 그나마 제값대로 받는 건 서적(책), 담배류 등 법으로 가격이 정해진 물건뿐.
  • 몇몇 화장품: 유효 성분은 없으면서 실리콘처럼[37] 코팅만 해 주고 보습능력 따위는 없는 성분들로 땜빵해 만드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향료나 방부제 같은 유해 성분[38]의 적정량을 넘긴 제품을 파는 몰상식하고 비도덕적인 악덕 기업들도 수두룩하다. 이런 저질 제품들은 로드샵이나 백화점 입점 브랜드나 구분할 것 없이 어디에서나 다 넘쳐 남으니 화장품의 전성분을 분석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39] 특히 외국 브랜드 화장품의 창렬함은 사용자는 다 알고 있다. 사실 고가 화장품이라는 것 자체가 제품 성능보다는 유명 모델과 화려한 광고, 용기 디자인을 통하여 패션, 허영심을 부추겨 파는 거라...
  • 대한민국 법원 언론보도판결: 얼핏 보면 기업도 아니고 국가기관이라 창렬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싶지만, 의외로 매우 창렬하다. 언론에 보도된 대법원 판결문을 올려 놓는데, 개중에는 실제 내용을 보면 달랑 "상고가 이유 없으므로 기각한다" 한 마디만 적힌 판결문인 경우가 왕왕 있다. 판례를 찾아보는 이들은, 구체적 사실관계가 궁금해서 찾아보든지 아니면 법원의 법률해석의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는 것이다. 이 중 어느 것도 나와 있지 않은 판결을, 단지 언론에도 이미 보도된 결론을 그 결론만 달랑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찾아보는 것이 아니다. 저런 짓은 법원이 판례를 갖고서 국민을 상대로 낚시를 하는 것과 전혀 다를 바 없다.[40]
  • 캐리비안 베이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폰 방수팩: 방수케이스가 아니다. 2세대 방수팩도 아니다. 2016년 현재 쇼핑몰에서 5,000~8,000원 이하 가격으로 판매하는 평범한 찍찍이형 방수팩 하나에 무려 1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 록히드 마틴 Prepar3D: 2013년 v2 출시 이후 2017년 현재 v4까지 거의 매년 넘버링을 갈면서, 기존 버전 구매자에게는 무료 업데이트는 커녕 할인 하나도 하지 않기 때문에 신제품은 무조건 풀프라이스로 구매해야 한다. P3D 외에도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의 애드온 업체들(PMDG 등)은 간혹 창렬하게 신제품을 팔기도 하지만 P3D가 가장 심한 셈이다.
  • 미국 Zondervan판 영어 성경책 : 고급(프리미엄) 성경책 마케팅을 펼치는[41]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와 달리 대중적인 퀄리티의 성경책을 찍어내는 영미권 출판사인데도 Crossway[42], Thomas Nelson이 찍어내는 영어 성경책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창렬한 편이다. Thinline 에디션(중국 인쇄)이 다른 출판사는 2만원 정도라면, 이 출판사는 3만원이 넘는다. NABRE, NRSV, RSV-2CE와 같은 가톨릭 영어 성경책들은 상대적으로 수요와 인쇄량이 적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것(단,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판본은 생각보다 저렴한 편)은 이해될 법하지만, 존더반이 찍어내는 NIV 성경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영어 번역인 것을 감안하면 그저 돈독에 오른 듯.
  • 미국 대학 전공도서 미국내수판 : 같은 대학 전공도서라 해도 국제판(international edition)은 몇만원대 수준이라면, 미국내수판은 수십만원대다. 이는 가격차별의 대표적인 예시로서 경제학 도서에도 등장한다.
  • 야구 유니폼: 전통과 클래식을 중시하는 마인드 덕에 창렬로 돌아간 케이스. 야구 유니폼 하면 금속 버클 달린 벨트에 단추달린 오픈셔츠라는 정장에 가깝기도 한 옷을 쓰는데 제작비용, 선수들의 편의성, 관리의 용이성, 옷의 내구성 등 모든 면에서 더 뛰어난 운동복이 존재한다.
  • 질레트 카트리지 면도날: 성능 자체는 3사(질레트, 쉬크, 도루코) 중에 가장 우수하지만, 가장 비싸면서도 내구성은 가장 안좋다.
  • 서창동(인천) : 땅값이 매우 비싼건 물론이고 2014년부터 개발이 되었다곤 하나 현재도 여전히 편의시설이며, 교통수단이며[43], 문화시설이 없다! 또한 서창동 대부분 지역은 백지화가 되어가는것도 덤[44]

7. 관련 문서



[1] 애초에 식품은 개봉을 하면 환불이 안 된다.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도 제공 안해주고, 알면서도 산 소비자 잘못이다 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고 자빠진 것.[2] 링크와 해당 블로그를 확인하면 알 수 있지만, 김창렬과 관련된 모든 글들이 사라졌다. 구글링을 통해서 글이 써졌었다는 것은 확인 가능하지만 어느 새 삭제한 것 같다. 물론 archive.org에 2011년 백업본이 남아있다.[3] 물론 예전보다는 안 팔리는 모양인지 들어오는 곳이 서서히 줄어드는 듯.[4] 단 약간 쉴드를 처주자면 양이 적다란 불평이 없고 음식 맛에 대해 담담하게 쓴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저 시절 편의점 음식은 전부 저 지경이거나 더 심한 것도 있었다. 지금 나오는 도시락 같은건(PB상품이지만) 약간 오버해서 환골탈태 수준.[5] 아햏햏 시절에는 김수미 간장게장이 일단 까고 보는 식품의 대표주자였다. 양이 적거나 맛이 없다는 지적이 있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재미있어서 깠다. 홈쇼핑 호스트들의 리액션이 짤방화되어 돌아다니기도 했고.[6] 스타벅스된장녀의 상징이 된 것과 비슷하다. 더 비싼 커피 체인점도 많지만, 스타벅스의 이미지가 워낙 강하게 각인되니 스타벅스가 먼저 떠오르는 것.[7] 연예인이 제품 제작에 직접 관여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이경규꼬꼬면이 있다.[8] 제품이 정상적으로 생산되는 것만 보고 갔을 확률이 매우 크다. 설령 제품 단가를 물어본다 하더라도 원재료가만 합쳤다던가, 도매업체에 납품하는 가격 등 실제로 일반 소비자가 구매하는 그 가격은 숨기거나 굳이 언급하지 않음으로서 문제점을 인식 못하게 숨겼을 확률이 엄청 크다. 제품 양과 실제 소비자가격을 봤을 경우, 산수만 할 줄 알아도 자기 이미지에 엄청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건 뻔히 알 텐데 자기 얼굴과 이름을 빌려줄 연예인이 누가 있을까?[9] 김혜자는 직접 제조공장을 방문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단순히 얼굴과 이름만 빌려 준 것이 아니라 거기에 걸맞는 책임감을 가졌다는 것. 더군다나 같은 GS25에서 혜자에 맞설(?) 좋은 가성비를 가진 '홍석천의 마이홍 도시락'까지 나왔다. 세븐일레븐에서는 혜리를 앞세운 도시락이 가성비가 좋아 "혜리클레스"라 불리는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다른 편의점들이 전부 치고 올라와 혜리 = 창렬이 되었다. 최근엔 GS25 도시락이 가성비가 약간 추락했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 가성비 면에서는 여전히 편의점 도시락 1위를 달리고 있다.[10] 이는 대부분의 기업에 해당되는 포장, 사진과 실제와의 격차를 생각해 보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특히 햄버거 같은 경우 사진 보고 시켰다가 실제로 제품을 받아 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11] 이 중에서도 본좌격이다.[12] 그래도 농심그룹의 과자류는 타 사에 비해 아주 가성비의 갑을 보여준다. 타 사가 6~70그램에 1500원 이라면 농심은 8~90그램에 1300원 정도, 게다가 일부 과자를 제외하면 질소함량이 가장 낮다.[13] 그마저도 롯데마트 행사가고, 실제로는 이 이상이다..[14] 심지어 가격도 6000원으로 동원기업 창렬 인증.[15] 모든 프렌차이즈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1만 원 이하의 가성비로 승부하는 업체들도 많이 있다.[16] 정확하게는 복불복이다. 이처럼 풍부한 경우도 있고, 위에 링크처럼 적은 경우가 있다.[17] 슈퍼 히어로 조차도 이전에는 스타워즈급 창렬을 보여줬다![18] 수중용 건담은 한정 건프라와 HG 치고는 색분할 수준이 상당히 준수하여 고평가 받은 바 있다.[19] 국지형의 경우에는 가격에 비해 볼륨이 부족한 편이고 국지형을 베이스로 발매한 한정판인 수중용 건담과 비교되어서 악평을 받았지만 절대로 품질 자체가 완전 막장은 아니었다.[20] 알렉스는 첫 발매 당시 기준으로도 어딘가 좀 부족한 킷으로 평가받으며 별로 주목받지 못했었다.[21] JR 히가시니혼의 요청 내지 잽머니(...)로 오사이후케이타이 및 모바일 Suica를 전세계 기종에 탑재하는 등 일본을 밀어주는 행보를 보여왔다. 독도를 다케시마라 표기한 전과도 있다.[22] 애시당초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부터 문화적, 종교적으로 친일 성향이었다.[23] 자세한 사항은 애플/비판 문서로.[24] 앞서 말한 한국 소비자 홀대 건도 소송 원인이다. 배터리게이트 당시 애플 한국법인의 대응이 영 좋지 않았던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25] 다만 모바일스튜디오 프로는 16형에 쿼드로가 들어간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물론 쿼드로가 안 들어간 13형 모델의 경우 얄짤없는 창렬이지만.[26] 컴스빌이 모든 제품의 가격을 두배씩 받는데, 그 예로 컴스빌에서 198000원에 파는 보이드 프로 무선은 아마존에서 79달러이다.[27] 해당 지역을 버스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내버스가 아닌 상급노선(일반좌석을 포함한 좌석버스 자체 및 시외버스, 무궁화호 등)을 이용해야 하는 지역들이다(물론 지역간 이동도 포함). 특히 강조한 가평, 포천, 양평은 상급노선의 비중이 높은 곳이라 수도권 통합요금제 혜택도 사실상 1년 늦게 받았다(시내일반, 마을은 2007년이나 상급노선은 2008년에 적용).[28] 그나마 이 세 지역에서 예외라면, 당시 기준 청평면 대성리와 소흘읍, 그리고 내촌면과 양서면 양수리는 타 지역과 가깝다 보니 시내버스 비중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기도 하여 나았다. 이 외엔 연천군 전곡읍 등이 해당. 다만 연천은 예외인게, 애초에 동두천까지만 와도 평화로를 따라서 신탄리까지 가는 39-2번이 있고, 3300번보다 더 자주 온다.[29] 특히 천안이 악명높은데, 성인 요금이 현금 기준 1,400원이다. 이는 서울, 경기도 기준 1,300원, 광주는 1,400원이며 대전도 1,400원이기는 하지만 카드 찍으면 150원이나 할인해 준다. 천안은 고작 50원 할인이다. 요금만 비싸면 말을 안하지, 기사들의 수준도 매우 낮기로 악명 높다. 과속, 반말, 신호위반 등은 기본이다. 천안시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청소년 요금을 150원 내려 920원으로 조정하기도 한 점 등의 개선의지가 없잖아 있는 것 같지만, 아직도 문제가 많다.[30] 정작 혼다 센싱은 북미형 5세대 오딧세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뒤늦게(?) 첫 선을 보였다. 북미형 5세대 오딧세이 역시 엄청나게 가격이 올랐으며, 전 세대의 후기형보다 무려 710만원 올랐다.(사실 전 세대 모델의 사양이 많이 부족하긴 했으나...) 이후 10세대 어코드에도 혼다 센싱을 적용했으나 1.5T에는 뒤늦게 추가했다. 게다가 열선핸들같은 일부 사양을 빼먹은 채 들여오며 또 다시 창렬짓을 시전했다.[31] 한국 돈으로 11,000~12,000원이 넘는다. 26km로는 용산에서 1호선으로 부평을 가는 거리랑 비슷하다.[32] E233계 전동차도 있긴 한데, 출퇴근시간대에만 운행한다.[33] 호구소 철도라는 말도 있다. 다행히도 쿠소 철도로 불리지는 않는 모양.[34] 그나마 연천군은 일반 통근열차가 있고, 그것이 더 DMZ트레인보다 어울리는 관광열차라 볼 수 있다.[35] 그 객차는 현재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무궁화호 객차로 사용중(구특전).[36] 보통 일본 엔 정도면 웬만한 시내 은행에서 0.5% 이내의 수수료로 환전 가능하다.[37] 성분표에는 사이클로펜타실록산, 디메치콘, -폴리머, -메치콘 등으로 쓰이고 있음.[38] 향료의 경우 진짜 향료나 리날룰, 제라니올 등등이 있고, 방부제의 경우 파라벤을 비롯해 페녹시에탄올이나 벤조페논, 트리에탄올아민 등등이 있다. 모두 적정량을 넘기지 않으면 상관 없지만, 적정량을 넘길 경우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39] 딱히 공부할 필요도 없고, 화학적 지식도 필요하지 않다. 당장 인터넷만 몇 번 검색해도 유해 성분들을 알 수 있으며, 분석을 위해 외울 성분의 가짓수도 얼마 없다.[40] 원심판결이 정당하다는 취지만 설시하여 상고를 기각한 판결의 경우에는 원심이 설시한 내용이 선례로서의 가치를 갖게 된다. 따라서, 그 경우에는 원심판결을 올려 놔야 하지만, 실제로 올려 놓는 거 보면 그런 거 없다.[41] 비교적 하급인 소내피 천연가죽(French Morocco)을 쓴 판본도 최소 5만원이다.[42] 고급 천연가죽 에디션 제외[43] 근처에 전철역이 없는건 물론이고 대부분 버스 배차시간이 지방지역보다 길다![44] 특히 이건 서창2지구 지역이 가장 심하다![45] 엄청난 재능 투자와 학살 플레이로 유명하지만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돈을 벌기 위한 온갖 사악한 지혜를 발휘하는 것도 묘미인 게임.[46] 실제로 네이버에 창렬을 입력하고 카페 검색을 하면 대다수 글이 모두의 마블 공카에 등재되어 있다.(...)[47] 카카오게임이 창렬이 된 이유 2. 1위는 모두의 마블이다.[48] 쓰레기 게임 장르(?)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게, 그야말로 안에 내실이 없는 창렬 계통 게임이다. 특히나 에로게에 아주 흔하다.[49] 2015년 1월경 많은 비난을 받았던 사람. 해당 문서로. 김창열은 그나마 광고 모델이 된 죄밖에 없지만 이분은 본인이 직접 어설픈 실력으로 만든, 판매용으로는 수준 미만인 빵을 매우 비싼 가격에 팔고 있기 때문에 김창열과 비교하면 김창열이 불쌍하게 보일 정도인 상황이다. 아예 창렬스럽다 대신에 민아스럽다는 표현으로 바꿔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며, 실제로도 조금씩 사용되고 있다.[50] 이건 태생부터가 창렬. 그나마 덜한 농심이나 수입산 감자칩이라 해도 이것만은 버틸 수가 없다![51] 이것은 단순히 철권 7의 문제가 아니라 철권 4 당시에도 태그 1에서 철권 4로 넘어오면서 기존의 캐릭터 수가 줄어서 유저들에게 큰 반발이 있었지만 일신된 그래픽과 오늘날에 가까워진 캐릭터 컨셉, 개성넘치는 캐릭터, 가정용만의 요소를 대폭 집어넣어 어찌저찌 넘어갈 수 있었지, 철권 7의 경우는 다르다. 스테이지 수와 브금, 태그 2 이후로 공유화가 심해진 커스터마이즈 때문에 엄청나게 창렬해졌다.[52] 확장팩에 이르러서, 그나마 캐릭터 숫자와 스테이지는 많이 늘어났으나, 커스터마이즈의 공유화가 심해서 혹평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53] 거기에 딸려나오는 DLC인 볼링은 돌려먹기 중의 갑. 가정용 시리즈인 철권 태그 토너먼트 1, 철권 다크 레저렉션을 포함해서 총 3번이나 우려먹었다.[54] '코에이 프라이스'로 악명 높은 회사. 게임의 완성도는 대부분 편차가 심각하고, 간신히 평작을 넘기는 완성도의 게임을 내놓는 경우가 많으면서 높은 가격대에 각종 DLC 팔이 악용을 한다.[55] 유닛 가격이 1.3배 비싸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 캠페인 스팩, 혹은 캠페인보다 조금 나은 정도의 스팩이 된다. 11레벨이 지나면 비싼 유닛대신 포탑으로 메꿀 수 있고 마스터 힘으로 유닛 가격을 낮출 수는 있지만 그 전까진 창렬한건 여잔하다.[56] 클래시 오브 클랜의 아쳐가 6렙 이상부터는 능력치가 조금 차면서 연구, 생산비용은 더럽게 비싸다고해서 창렬이라고들 부른다. 다만 아처퀸의 능력에 아쳐 레벨이 영향을 미쳐서 창렬이어도 반드시 업글을 해주어야 하는 실정이다.[57] 멀티를 하는 비용도 아주 많이 들고, 더불어 금광이 한 번 깨지면 더욱 더럽게 비싸다![58] 총기회사들 중에서 총기계의 명품 중 하나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총들의 가성비가 상당히 창렬인 것으로 유명하다. 미군 제식 총기 사업에서 물먹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일 정도이니.[59] 망겜주제 돈만 처먹으려고 온갖 개짓이란 개짓을 다한다. 실제로 미국 10티어 중형전차인 M60 패튼 한대의 값을 무려 46만원(!!!)에 찍어 판매해버리는 미친짓을 저질렀다.(...) 이것만 봐도 다른게임들과 비교가 될 수 없을정도로 창렬중에 창렬 끝판왕을 찍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애초에 이건 게임이 아니라 그냥 사기치려고 만든앱같다.(...) 누가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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