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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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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용례3. 멘탈붕괴를 일으킨 적이 있는 인물들
3.1. 현실3.2. 관련 개그 프로그램3.3. 창작물
3.3.1. 등장인물의 대다수 혹은 전부 멘붕하는 경우
4.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게임
4.1. 게임 자체는 아니지만 게임 속에서 멘붕하는 상황들
5.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단체들6.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상황들
6.1. 의식주 관련 멘붕 상황들
6.1.1. 의6.1.2. 식6.1.3. 주6.1.4. 업무상 멘붕 상황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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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박명수. 자세히 보면 유재석도 끼어 있다.

mental

Tilt.

포커에서 온 용어며 mental breakdown은 의학적인 정신붕괴를 뜻한다. 줄여서 멘붕(men崩)이라고 많이 쓰며 정신붕괴와는 사용되는 의미가 다르다.

올드 선수의 기량 쇠퇴나 신진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활약 부진 등을 논하면서 '피지컬' 과 '멘탈' 등의 주제를 자주 다루었던 디시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그 전에도 극소수로 쓰였던 같고, 검색하면 극소수로 발견되는데, 이것이 남에게 알려졌다든지, 유행이 되었다든지, 이런 것과 관계 없이 그냥 개인적인 표현으로 쓴 것이다. 영미권에서 포커 전문 용어로 'Tilt' 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뜻이다. 또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서 카오스게이머 ZIA 강만식 선수가 사용한 적이 있다.

개인적인 느낌이나 책에서 나오는 글귀라든지, 개인 글과는 그 경우가 다르게 주로 TV 게임, 스포츠, 쇼프로그램, 이런미디어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좌절감이 나타나는 표정이나 장면일 때, 모든 걸 통틀어서 더욱 더 극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쓰이는 표현이다.

이후 이 표현이 널리 쓰이면서 의미가 다소 확장·정착되었는데 오늘날 일반적으로 쓰이는 의미는 다양한 내·외적 요인에 의해 평정심을 잃고 불안, 초조함, 혼란 등의 다양한 부정적 감정이 공존하며 자기 통제력을 다소 상실한 상태(이게 핵심이다)를 일컫는다. 2010년대 등장해 인터넷 상에서 '정신줄 놓았다(정줄놓)'라는 표현을 대체했으나 점점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다.

'Mental'이라는 단어에 이미 '머리가 돈, 미친, 정신 나간' 등의 의미도 담고 있어서 엄밀히 말하면 동의어가 반복되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2. 용례

공식적으로 2012년에 쓰이는 신조 유행어 중 널리 쓰던 유행어 1위며[1] 스갤에서는 날빌류로 놀래서 새가슴 플레이를 하는 것을 통틀어서 '멘붕플레이' 라고 많이 쓴다. 특히 웅진 스타즈는 새가슴 혹은 중요한 무대에서 급속히 무너지는 멘탈으로 유명한지라 '멘붕 스타즈' 라고도 불리기도.[2]

또한 키배 등에서 멘탈을 다 소모하여 정신줄을 놓고 헛소리를 늘어놓는 걸 멘붕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야구 관련해서 투수가 연속 볼질을 하는 경우 멘탈붕괴라고 까기도 한다. 간혹 음파병기 레벨의 설교를 듣고 KO 당하는 걸 멘탈붕괴에 비유하기도 한다.

남들보다 멘탈붕괴를 일으키기 쉬운 인물을 두부멘탈 혹은 쿠크다스 멘탈이라 부르기도 한다. 유리멘탈이나 종이멘탈이라고도 한다. 두부멘탈이 진화할 경우 순두부멘탈이라고도 하고 종이멘탈이 진화할 경우 휴지멘탈이라고도 하며 이보다 더 심한 인물들은 비눗방울 멘탈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 듯. 또한 평소에 멘탈이 없어 소수의 인물들에게 사용하는 헬륨 멘탈까지 나왔다. 상기한 표현들은 굳이 멘탈붕괴까지 가지 않더라도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잘 받는 예민한 성격인 경우에 많이 쓰인다.

똑같은 탈자 돌림에 털리는 것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멘탈 탈곡이라 칭하는 곳도 있다.

2012년 1월 23일자[3] 1박 2일 방송분에서 처음으로 이 단어가 쓰였다. 그런데 지상파 방송에는 부적합한 표현이라고 까였다. 그러나 이전에 무한도전 2011년 12월 3일 방송분에서 먼저 쓰였고(상단의 박명수의 짤방) 2012년 2월 12일자, 2월 26일자 런닝맨에서도 쓰였다. 이쯤 되면 혼자만 욕 먹은 1박 2일만 억울하다.[4] 이처럼 멘탈붕괴가 일단 지상파 방송을 탄 이후에는 2012년 6월 13일 기준으로 네이버 뉴스 검색 건수는 2797건이나 될 정도로 연예분야 기사에는 단골 표현으로 자리잡았다. 정치 기사에서도 볼 수 있고 개그콘서트는 여기서 이름을 따온 콩트인 멘붕스쿨을 만들기도 했다.

초반에는 '멘탈붕괴'라고 쓰였다가 몇달 뒤 아예 줄여서 '멘붕'이라는 단어로 쓰였는데 이 어감이 괜찮아서 그런지 언론에서도 흔히 쓰이게 되었다.

단순히 젊은 층의 유행어, 은어라 차기에는 '멘붕' 이라는 단어 자체가 상당히 일반화된 편이다. 신문기사, 아니 전문 논설위원의 신문 칼럼조차도 이 단어가 자주 등장할 지경이다.

직역하면 정신붕괴라 할 수 있지만 정신붕괴라고 하면 보통 진짜로 정신이 무너지거나 자아를 상실하는 등의 진지한 의미로 자주 쓰는 반면 멘탈붕괴는 보다 개그적인 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겹치는 부분은 있으나 의미에 다소 차이가 있다.[5] 멘탈붕괴에 해당하는 내용을 정신붕괴라고 하는 경우는 꽤나 있는 편이나 정신붕괴 항목에 있는 사진과 같은 경우를 멘탈붕괴라고 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또한 얀데레 캐릭터들의 경우 멘탈붕괴와 정신붕괴 양쪽 다에 해당하는 케이스가 많다.

'일본 AV 용어이니 쓰지 말자'라는 주장이 있었는데 해당 기사는 근거가 부족한 내용이다.(참고)

일본에서는 정신건강이라는 말을 멘탈헬스라고 영어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고 멘붕(メン崩), 멘탈 브레이크를 줄여서 멘부레(メンブレ), 멘탈이 약하다(メンタルが弱い)라는 식의 표현은 소수 정도로만 발견되거나 그냥 개인이 우연히 내뱉은 말이지, 사회적으로까지 널리 쓰이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일본에서는 정신붕괴(精神崩壊)라는 표현이 많이 쓰인다. 가끔 한국을 비꼴 목적으로 멘탈붕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그리 널리 쓰이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2010년대 초부터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연예인이나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젊은 일본 여성들을 중심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거기에 이 단어가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퍼지게 된 원인은 카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 때문이다. 카가와의 맨유 이적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웹에서 대파란이 일어났고 일본 언론이 한국 네티즌들의 코멘트를 인용해(아마도 네이버 댓글란) '카가와 맨유 이적으로 한국 네티즌 멘탈붕괴' 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면서 일본으로 전파되었다.

2012년 말 디시인사이드에서 행한 유행어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의 투표차이보다 1위와 2위의 차이가 더욱 크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언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당시 예년에 비해서 신조 유행어가 많이 나오지 않은 것도 한 몫 한 듯 하다.

3. 멘탈붕괴를 일으킨 적이 있는 인물들

장난스러운 의미가 아니고 진짜로 정신붕괴를 일으킨 경우는 정신붕괴 문서에 서술.

3.1. 현실

3.2. 관련 개그 프로그램

3.3. 창작물

주의. 이 문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원하지 않으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3.3.1. 등장인물의 대다수 혹은 전부 멘붕하는 경우

멘붕하지 않은 캐릭터는 따로 적을 것.

4.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게임

공경이 항상 빗나가니 멘탈이 찢어질수밖에...

4.1. 게임 자체는 아니지만 게임 속에서 멘붕하는 상황들

  • 최종 보스를 거의 다 깨고 있었는데 갑자기 컨트롤 미스 등으로 죽었을 때.
  • 한 번 죽으면 그 게임의 데이터가 삭제되는 모드 계열에서 죽었을 경우 (ex: 마인크래프트 하드코어 모드 다이아 갑바 풀세트=>사망)
  • 다 이긴 게임을 랙때문에 죽거나 팅겼을때
  • 트롤링 당했을 때
  • 4대명검을 당했을때
  • 도타 2 - 외계 침략자의 궁극기 이성 붕괴를 맞았을 때, 영혼 파괴자의 혼돈의 강타가 계속 터질때, 유령 자객의 회피과 치명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파멸의 사도의 아가님 궁을 해고예고수당도 못받고 해고 맞았을때, 이런거나 이런 거 당했을때, 불사조의 q/d 이카루스의 날개 사용도중 미라나 화살 맞았을때
  • 리그 오브 레전드, 사이퍼즈 - 트롤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또한 사이퍼즈에선 타라에게 합성하다 망한 경우...
  • 마비노기 - 하도 팅기니까 팅길 경우의 멘붕은 적혀있지도 않네 특히 특별개조5강에서 6강 가다 무기가 공기화 될 때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기르가쉬 2마리한테서 인식 들어오는 순간, 장인 개조 했는데 옵션이 똥망일 때 등등, 마비노기에서는 멘붕이라는 느낌을 여러가지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다시는 이 게임 따위 안 한다며 캐삭하는 유저를 볼 수 있다. 2차 멘붕? 그러나 캐삭했다가 에이 다시 할 수 있겠지 하고 시작하는 순간 3차 멘붕. 망했어요, 그렇게 다시 캐릭터 만들고 삭제하고 만들고 삭제하고를 무한반복. 밀레시안:아니, 마비를 그만 둘 수 없다니 그게 무슨 소리요!!
  • 실수로 세이브파일을 삭제했을 때. 이하생략
  • 게임하다가 정전되었을 때.
  • 봄버맨
  • 브롤스타즈
    • 거의 다 이기고 있었는데 컨트롤 미스로 진 경우.
    • 팀원이 트롤하는 경우.
  • 지뢰찾기
    • 99개 모드에서 98개 다 찾았는데 마지막 1개의 위치를 잘못 찍었을 때.
  • 테트리스
    • 구석의 한 칸만 남기고 열심히 쌓았는데 긴 막대기를 제대로 못 꽂았을 때.
    • 테트리스 창조주
  • +장비 강화 시스템이 존재하는 대부분의 국산 온라인 게임
  • 메이플스토리
    • 끈기의 숲, 공사장, 인내의 숲에서 컨트롤 미스로 떨어졌을 때. 특히 거의 다 왔을 때 떨어진다면...
    • 경험치 99.99%까지 올렸는데 캐릭터 사망
    • 큐브 돌리는데 원하는 옵션 안 떴을 때/등업 실패했을 때
    • 문의했을 때 매크로 답변이 왔을 때
    • 해적들한테 습격당해서 육메, 귀금속 또는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장비품(특히 상렙해제 때 쓰는 템) 같은 고가품이 털렸을 때.
  • 데드 스페이스 2 하드코어 모드
    • 챕터7까지 수월하게 노 세이브로 갔다가 만약 실수로 죽는다면...
  • 마인크래프트
    • 자연동굴을 들어가려는데 아래가 용암이라 떨어져 죽었을 때
      • 다이아몬드를 캤는데 바로 아래가 용암이라 떨어져 없어졌을 때
    • 크리퍼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난이도를 올리고 거기에 번개까지 맞는다면... 캐리어 가야 한다. 근데 마인크래프트에 캐리어가 어디있냐.
    • (멀티의경우)처음 스폰 됐는데 밤이여서 좀비한테 계속 맞아뒤질때
      • (PVP가 가능한 멀티의경우)친구가 들어와서 창고털고 나 죽일때
    • (마찬가지로 PVP 가능한 멀티의 경우)집밖으로 나갔다 돌아왔는데 집이 용암 등으로 테러당했을때
    • 튕길 (더이상 설명이 필요하나?)
    • 하드코어 모드 사망 시. 위에도 작성하였지만 죽으면 데이터를 삭제해야 한다.
    • 점프맵을 하는데 점프 도중 갑자기 속도가 느려져 죽을 때
      • (멀티 점프맵의 경우) 점프를 하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이 시야방해할때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 2
  • 이상한 던전 시리즈
    • 고강장비와 레어 아이템을 실수로 죽어서 전부 날려먹었을때.
  •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 나는 정말 열심히 해서 팀에서 1등도 했는데 팀때문에 져서 강등당할때
    • 갑자기 잘 이기고 있는데 팀 한명이 나가서 역전 털릴때
  • 컴투스 프로야구
  • 쿠키런
    • 구출보물이 없이 달릴때, 잘가고있는데, 컨트롤미스로 낙사
    • 큰 생명물약앞에서 체력이 다 떨어져 사망할 때
    • 무지개 미박을 놓쳤을때
    • 피같은 크리스탈 99개를 써서 대성공 진화를 노릴려다가 실패할 경우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 마법사탕을 5강까지 풀강하기 전에 크리스탈,마법가루가 바닥난경우
    • 보물 각인 상태가 5각인데 풀각인인 6각을 하기전에 보물 결정 혹은 티켓이 바닥나는 경우
    • 기억의 섬의 미션 젤리를 하나만 더 먹으면 별3개의 결과가 나오는데 아깝게 젤리 하나를 놓친경우
    • 쿠키 훈련소에서 최고등급 달성할려면 몇십만 점에서 몇만점 그정도만 더 얻으면 최고등급인데 그전에 사망한 경우
    • 떼탈출을 달리다가 실수로 낙사하거나 부딪치는 등의 미스로 점수 조합 빌드가 깨질 때
    • 경기를 달리던 도중 미스를 하였는데 1등에서 밀려나는경우(혹은 아예 꼴찌로 밀려나는 경우)[52]
  • 팀 포트리스 2
    • 엔지니어구조물들을 지어놨는데 다 털릴 때
    • 지점 점령에서 점령 다하기 직전에 죽을 때
    • 메딕으로 우버게이지 다 채웠는데 정작 못 쓰고 죽을 때
    • 이기기 직전에 죽어서 팀 오토 밸런스 때문에 팀이 바뀌어서 졌을때
  • 포켓몬스터
    • 다 이긴 싸움에서 확률로 인하여 졌을때 (ex : 1대1상황에서 자신의 포켓몬과 상대의 포켓몬이 각각 리자몽마기라스인데 리자몽의 기합구슬이 빗나가고 마기라스의 스톤에지를 맞아 리자몽이 쓰러졌을때 등등
      • 배틀트리 50연승 직전에 확률로 인해 졌을때 (ex : 상대 반짝가루 발동으로 지진이 빗나감(10%)
상대 초음파 명중(60%)
3연속 혼란+3연속 급소타(약 0.007%)
혼란을 뚫었지만 지진 한번더 빗나감(10%)(기절)
상대 교체했으니 치근거리기 2연속 빗나감(1%)(특성 탈 무효화됨)
일격기 명중 2연속 (9%)
->약 0.000378%
  • 이겨가고 있었는데 상대가 원수갚기를 사용했을 때 이분?
  •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찌리리공 뒤집기
  • 리포트 작성을 까먹고 껐을때. 반대로 게임 리셋을 해야하는데 실수로 리포트 작성하는 경우도 포함.
  • 거의 대부분의 리듬게임
  • 곡을 풀콤(올콤) 혹은 엑설(퍼펙)치고 있는 상황에서 최후반부에서 틀리는 경우.[53]
  • 비트매니아 IIDX에서의 게이지 78%로 Failed (통칭 역보더)
  • 유비트 시리즈리플렉 비트 시리즈에서 ○○9999점 또는 ○9.9%.[54]
  • 엑설런트 작업 도중에 1개의 노트가 퍼펙트가 아닐 경우[55]
  • Geometry Dash - 특히 90% 후반에서 죽는 그 빡침은... 생각만 해도 멘탈붕괴이다. 욕을 해댄다 다른 사람의 반응이 더 재밌다
  • 엄크
  • 냥코 대전쟁
  • 보스를 못 깨고 패배했는데 남은 보스 체력 1%라고 뜰 때. 특히 그 스테이지가 컨티뉴 불가라서 통조림이 있는데 못 쓴다면...
  • 보스를 잡았는데 강한 잡몹에게 털릴 때. 특히 초극게릴라 경험치 스테이지에서 자주 발생한다.
  • 통조림 1500개를 간신히 모아서 11회 연속 뽑기[56]를 돌렸는데, 11레어 확정 돌려야지 혹은 지뢰 취급받는 울트라 슈퍼 레어레어가 나왔을 때.
  • 트레저 레이더를 사용하고 패배할 때
  • 스코어 보상 딸 때, 간발의 차이로 놓친 경우
  • 무과금 한정, 무트가 공격 선딜레이 중 히트백하거나 죽는 경우 의외로 흔합니다
  • 광란, 대광란 거신 공략 중, 파동이 연속으로 터질 때[57]
  • 공격력이 강한 단일 적에게 하필 중요유닛(예: 각무트)이 맞아 즉사하는 경우
  • 동방프로젝트
    • 잦은 뻘미스가 날경우
    • 반혼접에서 컨티뉴할 경우
    • 영야 되돌리기에서 피탄당할 경우(영야되돌리기는 스펠한개당 수억점에 해당한다. 즉 영야 되돌리기에서 피탄당한다는건 수억점을 포기한다는 것과 같다.)물론 다 꼴아 박아도 클리어는 된다지만 .
  • 클래시 오브 클랜
  • 터치미스로 마법 날려먹는 경우
  • 중요한 타이밍에서 튕긴 경우
  • 착실히 저금(?) 해놨는데 약탈때문에 30 단위로 털린 경우
    • 그래서 복수를 하려는데 그놈이 보호막을 썼을때
  • 메탈슬러그 디펜스
  • 데이터 날아가서 모은 메달이랑 한정유닛까지 다 날아갈 때
  • 출격 모드에서 포로 안 구해져서 포로 자동 구출 아이템 썼는데 패배했을 때
  • 대전 모드에서 거의 다 이겨가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이겨가는 게 말짱 도루묵 될 때
  • 도널드 모덴 불렀는데 특수기 한 번도 못 쓰고 터질 때
  • 호러 게임
  • Five Nights at Freddy's 4 이제 겨우 5시다 해서 안심하고 문을 보는 순간 애니매트로닉스가 덮치면 빡침과 함께 이 과정이 여러 번 반복되면 멘붕이 온다. 대도서관도 플레이 도중 멘붕이 왔다.
  • 거의 대부분의 격투게임
  • 거의 다 이겼는데 역전패하는 경우.
  • 상대방이 니가와 플레이를 하는 경우.
  • 뜬금없이 커맨드 폭발(콤보 끊김)이 일어나는 경우.
  • 플레이 흐름속에 불리한 상황.
  • 앵그리 풍꼬
  • 데스매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에뮬레이터로 비디오 게임을 하던중에 오류가 나서 해당 에뮬레이터 실행이 영원히 불가능 해질때. 이경우 다시 다른 종류의 에뮬을 다운받아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자신이 하고 있던 게임의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는게 아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게임은 그렇다 치더라도 플레이 타임이 긴 게임, 특히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하고 있었다면 답이 없다.
  • 로스트사가에서 방을 만들고 시작할떼 혹은 플레이중 네트웍 상황때문에 방에서 강퇴될때
  • 블리츠 브리게이드에서 플레이 중 자동 조절로 팀이 바뀔때 특히 기여를 많이 해서 이기고 있을땐... 망했어요
  • 슈퍼 마리오 시리즈
  • 클래시 로얄
    • 옆에서 누가 방해함
    • 전화,카톡,문자
    • 상대가 헤비 현질러고 기껏 싸웠는데 억울하게 지고 따봉이나 "고마워요" 가 날아왔을때 그리고 -42트로피
    • 상대의 크라운 타워,킹스 타워가 Hp 200~1남고 지거나 비겻을때
    • 슈퍼 마법 상자,마법 상자 등 고급 상자에서 쓰레기(ex쓰지않는 카드,효율성이 낮은 카드)가 나왔을때
    • 상대가 핵을 쓸때.....
  • 에브리타운 for kakao
    • 마을 리모델링 도중 전화가 오거나 팝업 메세지가 뜰때.
    •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려는데 초기화면이 뜰때(주로 화웨이 Y6로 플레이할 때에.).
  •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 티아라가 999인 상태에서 룰렛을 돌렸는데 또 티아라.
    • 고급 아이템 및 수호성 상자 등을 정성스럽게 써서 가꿔놓은 딸이 사망했을 때
  • Lobotomy Corporation
    • 어쩌다가 실수로 만지지마를 눌러버렸을때
    • 혼종이 패닉 상태에 빠지거나 사망했을때
    • 후반부에서 작업을 하던중 시계가 떴을때
    • 에너지를 거의 다 채웠는데 고요한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4악장으로 넘어갔을때
    • 추첨을 돌렸는데 혼종이 걸렸을 때
    • 낙원종 or 황혼종이 즉사조건으로 사망했을때
    • 호크마 또는 비나의 코어억제만 남았는데 날을 넘겨서 45일 된 경우[58]
  • X-COM 시리즈
    • 우리편의 병사가 바로코앞에 있는 외계인에게 총을 쐈는데 빗나감!이나 회피!가 떴을때
    • 고생하면서 키운 대원이 어의없게 죽었을때
  • 좀비고등학교
    • 랙이 걸릴 때
    • 개인래더 1인큐 플레이 시작과 동시에 팀원이 [b]안녕하세요~ 저는OOO입니다! 못할수도 있는데 양해부탁드려여!(...) 할때
    • 진격의 좀비 에피소드 제로 8스테이지에서 팅길 때[59]
    • 복불복 레이스 미니게임에서 내가 가는 길 계속 막혀있을때
    • 개인래더에서 핵을 만났을 때

5.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단체들

6.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상황들

파일:external/bemil.chosun.com/20111216171940.jpg
멘붕계의 최종보스.. 그리고 이것 말고도 멘탈붕괴 일으킬 만한 상황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거기에 휴가 잘리는 상황에서도 체험해볼 수 있다.
파일:external/www.fmkorea.com/815e1e32094cb981ffbe04e3545393e3.jpg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 추첨제로 바뀐 사회복무요원 신청에서 1, 2, 3지망 모두 떨어졌을때, 특히 겨우겨우 안정된 서버에서 가장 유리한곳에 신청했는데도 다 떨어진 경우에는... 그래도 선복무 신청이나 재학생 입영신청, 1달에 1번 공석신청이 있으나 이 세가지 방법 모두 선착순인지라 운이 엄청나게따라줘야한다.
  • 게임을 하다가 매우 비싼 템이 떨어졌을때 게임에서 팅기거나 네트워크가 끊어질 경우.
  • 컴퓨터로 글 쓰다가 저장 못 하고 ESC 눌러서 몽땅 날려버린 경우.
  • 기다리던 물건을 나오자마자 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격인하 소식을 들었다. 스팀에서 85% 세일을 시작합니다!
  • 못된 짓을 하다가 제 3자에게 들켰을 때 - 여기서 못된 짓이란 학창시절 비뚤어져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해봤을 법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학교나 집에서 몰래 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다가 들켰다거나 부적절 영상을 보다가 들켰다거나... 솔직히 어려서 야동 안 본 사람이 얼마 있다고... 부모님이나 선생님, 특히 학생부 주임에게 들킨 경우라면? 이하생략...
  • 마작에서의 멘붕
    • 내가 론 당했는데 론한 상대가 하네만 이상 득점했을 때
    • 상대방이 역만했을 때
    • 내가 역만 텐파이인데 상대방이 아주 작은 역으로 득점했을 때 상대가 누구든 욕이 아주 유창하게 잘만 나온다
  • 멘도사 라인 멘붕도사
  • 부모님,형제,자매,친구,지인,배우자,애인 등의 가까운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 이건 단순 멘붕을 넘어서 정신붕괴 수준까지 올 수 있으며 트라우마로 남는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언젠가 맞이해야할 가혹한 숙명이지만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을 영영 볼 수 없게 된다는 슬픔은 크며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다. 특히나 나이가 들어서 세상을 떠나는 것도 슬프지만 사고자살,범죄로 인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그 슬픔은 너무나 크다. 사람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기에 평소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주고 따뜻한말 한마디라도 해주자. 안 그러면 크게 후회할 일이 남게 된다.
  • 불치병,난치병,시한부 인생,장애 판정 등을 병원에서 통보받을 때 -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식중 하나다. 되도록 이러한 얘기를 듣기 싫다면 평소 건강관리 및 안전관리에 신경쓰도록 하자.
  • 생필품을 쓰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샀더니만 집안청소할 때 발견할 경우 - 물건이 작을 수록 이런 일이 생긴다. 심하면 어디 한구석에 수북히 쌓이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정리를 잘해도 정리해놓은 곳을 잊어버리면... 답이 없다.
  • 스마트폰 비밀번호를 망각했을 때.- 패턴이면 그나마 좀 낫지만 숫자인 경우에는 여의치 않으면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맞춰봐야 하고, 비밀번호인 경우에는 답이 없다. 대리점 가야한다. 경우의 수가 50000개를 넘는다
  • 시신 발견 - 이건 되도록이면 겪지 말아야 할일 중 하나다... 그냥 자연사한 걸 발견해도 멘붕이지만 자살하거나 살해당한 시신을 발견하는 경우는 멘붕을 넘어서 트라우마에 시달릴 수 있다. 특히 소방 구급대원이나 경찰 등이 사건/사고 현장에서 시신을 발견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것을 호소한다고 한다. 이들도 사람이니까...
  • 전쟁, 테러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멘붕을 넘어서 정신붕괴까지 오게된다.
  • 윷놀이에서의 멘붕 - 4개를 한꺼번에 업힌 말이 잡혀버릴 때. 만약 뒷도로 인해서 잡히거나 윷 한 번 던지면 나오는 상황에서 잡히면......
  • 옵티머스 3D 큐브를 산 사람들. 이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루팅도 어렵다는 얘기가 나왔었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 되었으나 일부 게임 미지원으로 인해 영원히 고통받는 상태.
  • 온라인 거래에서 사기 먹었을 때. 금액이 클 수록 멘붕도는 더욱 높아진다. 중고 사기를 먹고 고퀄 멘붕을 하는 경우도 있다. #
  • 퇴학 - 한마디로 학교계의 진 최종보스. 개학이 그냥 커피라면 퇴학은 T.O.P다. 한 번 당하면 진정한 멘붕이 시작되면서 후폭풍을 엄청 강하게 맞게 될 정도니 극히 주의..
  • 자신의 기기가 벽돌이 되었을 때(2번 항목)
    • 특히 루팅에 실패해서 벽돌이 됐을 때
  • 화투에서의 멘붕
    • 5고 혹은 6고 이상 한 상황에서 끝패 한장이 안붙어서 나가리 되거나 질 때.
    • 내가 다 이겨가고 있는데 상대 오광될 때.[60]
  • 창작활동을 할 때
    •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거나 타자를 치던 중 갑자기 컴퓨터가 꺼졌을 때.
    • 글을 쓰던 종이가 젖었을 때. 또는 번져서 내용이 소멸 되었을 때.
  • 강화가 실패해서 아이템이 파괴되었을 때 - 특히 현금으로도 어마어마한 금액을 자랑하는 초고강템을 파괴하였으면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
  • 가챠에서 전부 꽝만 떴을 때.
  • 롤러코스터를 처음 탔을 때. 특히 T 익스프레스는....
  • 나와 호랑이님 3권, 8권 11권을 읽었을 때
  • 네이버페이로 물품 구매, 네이버게임에 처음으로 네이버 아이디 등록할 때 - 만 18세 미만 한정. 구매하려는 물건이 있는 사이트가 스토어팜으로만 뜬다면 멘붕도는 올라갈 수 밖에 없다. 스토어팜으로 사이트가 연결되는 경우, 무조건 네이버페이로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 네이버 게임 계정 연동도 얄짤없이 만 18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만 18세 미만은 혼자서 뭘 할 수도 없다. 가입이야 부모님한테 허락을 받고 하면 돼지만 물건이 15만원 이상일 경우 답이없다.
  • 회원가입 -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원래는 만 14세 미만 한정이었으나 2013년 2월 부로는 만 18세 한정으로 올라가 버렸다. 최근의 회원가입은 아이디 만드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본인 인증까지 거쳐야 최종적으로 회원 가입이 완료되는데, 본인인증에서 만 18세 미만은 휴대폰 인증이 막힌다.[61]
    위의 사례 말고도 회원가입 과정에서 성인인지 미성년인지 여부를 불문하고 멘붕 일으키기 딱 좋은 경우가 또 있는데, 바로 비밀번호 만들기. 영문+숫자 조합 정도면 별 멘붕 없이도 가능하지만 어떤 개같은 사이트는 비밀번호에 특수문자를 넣을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또, 비밀번호 안전도에서 최소 '보통'이 떠야 비밀번호로 인정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열애설이나 키스신 떴을 때
    •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결혼 소식 - 위의 열애설, 키스신이 커피라면 결혼은 T.O.P. 특히 그냥 평화롭게 팬질하던 상태에서 결혼 소식이 날아온다면 어안이 벙벙할 것이다. 적절한 예시로는 커플.
  • 스포츠 경기에서 역전당했을 때.
  • 설레발치다가 망신당했을 때.
  •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시험기간
  • 개학
  • 부모님에게서 빌린 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잃어버렸을때, 그것도 도둑맞은것 따위가 아니라 본인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잃어버렸을때.

6.1. 의식주 관련 멘붕 상황들

6.1.1.

  • 스타킹 줄 나갔을 때
  • 에 오물이 묻었을 때
  • 지퍼걸릴때[62]
  • 실밥 붙은 줄 알고 잡았는데 실이 끊이지 않고 당겨나올 때...
  • 옷을 입으려는데 옷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는데 알고보니 동생이 자기 맘대로 입고 나간 것일 때...[63]
  • 허리를 숙이는데 투둑!! 소리가 나면서 바지 가랑이가 찢어질 때
  • 길가는데 슬리퍼 앞부분이 부러지거나 슬리퍼가 떨어질 때
  • 아침에 따뜻하길래 얇게 입고 나왔는데 밤에 엄청 추울 때
  • 땀이 너무 나서 등에 젖은 자국이 떡하니 났을 때
  • 야외에서 브래지어 끈이 풀렸을 때
  • 새로 산 흰 신발에 흙탕물이 튀겼을 때
  • 또는 가령 떡볶이 국물 같은 것이 흰 옷에 떨어졌을 때

6.1.2.

  • 급식시간의 멘붕
    • 급식통이 엎어졌을 때(실제상황) - 운반하는 학생의 실수로 인하여 급식통이 대량으로 엎어졌다. 한 학급 전체가 집단으로 멘붕하는 상황.
    • 점심 먹기를 오전 내내 기다려 왔는데 결과물이 대충 이럴 때돈아까워
  • 당장 배고픈데 無일 때. 설상가상으로 라면도 없을 때.
  • 요리 잘못해서 멘붕
    • 설탕인 줄 알고 넣은 게 소금이었을 때. 그 반대도 마찬가지.
    • 스파게티 컵라면처럼 물을 빼서 먹어야 하는 요리에 먼저 소스를 투하.
    • 또는 물을 버리는 과정에서 내용물까지 쏟아내어 버렸을 때.
    • 요리 도중 실수로 조미료를 쏟았을 때.
    • 짜파게티 물 조절 삑사리났을 때.
    • 컵라면에 뜨거운 물인줄 알고 부었는데 찬 물일 때. 근데 이건 그릇으로 옮기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
  • 라면 끓여서 식탁에 가지고 오다가 엎었을 때 또는 컴퓨터 자판 등에 쏟았을 때.
  • 너무 배고파서 반찬 화려하게 만들어놓고 밥 푸려고 밥통을 열었는데 텅 비어있을 때.
  • 음식에 벌레나 오물... 이 들어갔을 때. 그걸 먹었다면?

6.1.3.

  • 더워서 창문 열어놓고 잤더니 밤새 가 와서 비 들이쳤을 때[64]
  • 화장실에서의 멘붕
    • 변기가 막혔을 때. 만약 공중화장실이라면...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까지 있었다면...
    • 휴지가 없을 때
    • 나오기 일보 직전인데 화장실이 만원일때 혹은 나오기 일보 직전이어서 건물에 들어갔더니 화장실이 없거나 잠긴 상태일 때.
    •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먼저 사용한 사람이 물을 내리지 않고 결과물(?)을 그대로 놔두었을 때나 화변기의 경우 변기 옆바닥에 일부 흔적이 묻어 있을때(!)
  • 귀가할 때 방안이 깨끗한데 분위기가 낯설어서 방을 살펴보니 외출한 사이 부모님이 수집품을 전부 버린 경우.
  • 열쇠를 가지고 나온줄 알았는데 막상 살펴보니 열쇠가 없고 집안엔 아무도 없을 때거기에다 화장실까지 마려운 상황이라면? [65]

6.1.4. 업무상 멘붕 상황들

  • 계산원 등
    • 먹튀를 당했을 때
    • 손놈이 진상짓할 때
    • 시재 펑크났을 때
  • 자동차 운전
  • 컴퓨터 작업
    • 힘들게 작업한 거 오류 났을 때. 해당 작업의 중요도와 노력한 양에 비례해서 멘붕도가 올라가며 중간저장 안 했거나 마지막 중간저장 후 작업량이 많으면 멘붕도는 엄청나게 올라간다.
    •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힘들게 작업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됐을 때. 하지만 노트북이라면 어떨까? 노! 트! 북!
    • 작업을 모두 끝내고 창 위의 오른쪽에 있는 X버튼을 누를 때 "저장하시겠습니까?"에서 무심결에 아니오를 클릭.
    • rm -rf / 명령어는 유닉스 계통 OS에서 파일 시스템을 통으로 날려버린다.
    • 하드디스크 들고 가다가 하드 추ㅋ락ㅋ사ㅋ 시켰을 때. 하드카피가 많이 활성화되던 시절에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는데 이쪽은 멘붕을 넘어 아예 실성해버릴 지경에 이른다. 굳이 '추ㅋ락ㅋ사ㅋ' 라고 표기한 건 다 이유가 있다
    • 작업 다 끝내고 저장 버튼 누르는 순간 인터넷 다운됐을 때. 오래 걸린 만큼 멘붕의 절정... 바리에이션으로 저장 버튼 누르고 껐는데 '손상된/잘못된 파일입니다'가 있다.
    • 실수로 서비스 중인 서버 케이블을 밟고 넘어지거나 뽑아버린 경우
    • 프로그래밍을 몇백줄[66]씩 하다가 사용하던 디버깅 하는 과정에 사용하던 라이브러리에 문제가 있어서... 교체하고 전부 다시 짜야할 경우.[67]
  • 랜섬웨어 감염. 이 분야의 신예. 파일이 암호화되는 걸로 모자라 수중에 있을 것 같지 않은 액수의 돈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지어 이쪽은 USB까지 감염시킨다. 멘붕도는 파일의 중요도와 양에 비례한다.


[1] 2위는 '불금'.[2] 유래썰을 풀자면 웅진 스타즈의 저그 플레이어 김명운이 어떤 경기에서 멘탈이 무너지자 어떤 스갤러가 그의 아이디 멘솔제로를 보고 멘탈 제로라 부르고 이게 또 변형을 거쳐 멘탈붕괴로 된 것으로 추정.[3] 공교롭게도 이날은 설날이었다.[4] 하지만 1박 2일/사건사고 항목의 자막 논란 부분을 보면 멘탈붕괴라는 표현 때문에 비판받는 것보다는 다른 자막표현 때문에 비판받는 부분이 더 크다.[5] 굳이 말하자면 정줄놓이란 좀 지난 유행어가 멘탈붕괴와 비슷한 의미이다.[6] 특히 2011년2017년, 2018년 시즌은 후반기에 제대로 멘탈이 털려나갔다...[7] 4:0으로 앞서나가다가 후반 17분부터 스웨덴에게 4골을 얻어맞고 무승부가 되었다.[8] 특히, 거의 무적의 승률을 자랑하던 홈코트에서 2연속 완패를 당한게 치명적이었다.[9] 424 대첩 참고.[10] 단, 2006년, 2007년은 한화 이글스가 잘 나가던 시절이었고 2008년에도 괜찮았던 팀이라 제외. 하지만 그 뒤로는... 823 대첩에서 멘붕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문서 참조.[11] 확고하고 간절한 소원이 있는 다른 라이더들과는 달리 본인의 소원은 두리뭉실했고, 자신은 라이더 배틀의 지속과 다른 라이더들의 사망을 원하지 않았지만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는 라이더 배틀을 강행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 시기에는 오버스럽다 못해 위화감이 느껴질 정도로 밝게 행동하는데, 그나마도 자신이 생각한대로 되지 않자 울어버렸다.[12] 오딘 자체가 죽은 것은 아니지만, 얼굴 모를 장착자는 사망.[13] 유이의 설득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다가 뺨을 한 대 맞은 뒤 위독했던 연인이 깨어났다는 것을 알고나서야 간신히 정신차린다.[14] 물론 이로 인한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오히려 마지막에 본인이...[15] 이슈발 내전 중 이 자신을 살리기 위해 죽고 그것을 알아채지 못한채 기절해 있다가 깨어난 직후 자신의 팔이 형의 팔로 대체된 것을 보아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성을 잃고 복수귀로 전략해버렸다.[16] 그도 그럴 것이, 늪을 터트리지 못하면 그 지옥으로 돌아가서 평생을 썩어야 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맛이 안 갈리가 없는 상황.[17] 브로리 극장판 참조. 브로리 변신 후 작중 내내 멘붕상태에 빠져 도망치자는 소리밖에 안한다.[18] 바스테몬노유빈 구출 작전 도중 츄츄몬을 보고 흥분해 먹어버리자 강태성과 함께 할 말을 잃어버린다...[스포일러] 엘리야,가브리엘,미셸,리녹 그리고 모든것의 원초점인 C등[20] 본편에선 주요 루프만 나온 것이기 때문에 실제 멘붕횟수는 셀 수도 없을 것이다.[21] 이때 부는 바로 쓰레기통에 나와서 회사에 견학 온 유치원 일행에 합류했는데 부가 쓰레기 통에서 나올 때 설리반은 순찰하던 경비원들에게 사인을 해주느라 이걸 보지 못한다.[22] 이때 부가 쓰고 있던 몬스터 탈에서 떨어져나온 눈알이 쓰레기 큐브에 튀어나와 있는 게 압권이다.[23] 실제로 바로 다음 장면에 마이크 와조스키가 설리반을 발견했을 때 설리반은 쓰레기 큐브를 들고 반쯤 정신줄을 놓은 상태로 걷고 있었다. 물론 이후 유치원 일행에 있던 부를 찾고서는 설리반은 안도한다.[24] 오프닝 보면 형이 부상입어서 멘탈붕괴가 왔다.[25] 재미있게도 다음 작품인 공허의 유산에는 업적 이름이 대놓고 "멘탈붕괴"다.[26] 원시 저그는 저그 군단과는 아예 다른 방향으로 진화해서 군체 의식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사이오닉 분해 장치를 무시해서 이런 사단이 난 것.[27] 동독군 666중대에 처음으로 배치받고 첫 식사배급에서 안습한 식사의 퀄리티에 삼백안을 하며 멘붕하는 개그신이 있다.[28] 이미 게임시작시부터 PTSD를 앓고 있으며 수많은 동료들을 잃은 충격과 후유증으로 전투시마다 폭주했었다.[29] 그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번외편에서 폴란드군 복무당시 친구였던 카야 자욘츠의 배신으로 또다른 친구인 이레나 마리노프스키와 함께 쌍으로 남자군인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과거가 있다.[30] 아코마루의 죽음과[68] 어머니의 생각때문이지 멘탈이 어쩌다 온다 21화에서는 울기도 하였다.[31] 둘은 이 자기들의 부모님을 죽였다는것을 알았을때.[32] 론이 리오를 꼭두각시를 이용했다는것을 사실을 알았을때.[33] 이 두명은 아이가론죽음 때문에 멘탈이 왔다.[34] 토카쿠, 하루 : 흑반의 진실을 알고 나서. / 스즈, 코코 : 각각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고서. / 치타루 : 룸메이트의 정체를 알고서.[35] 둘다 멘붕해 듀얼 아바타를 조종할수 없는 상태인 '제로필'상태까지 간적이 있다. 하루유키의 경우에는 노우미 세이지와의 서든데스 파이트 중 절체절명에 놓였을 때. 흑설공주는 옐로우 라디오가 자기 과거를 까발렸을 때.[36] 협박해서 동료로 만든 쿠라시마 치유리에 의해 통수를 제대로 맞아 하루유키에게서 빼앗은 날개를 다시 강탈당해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었고, 가속연구회에서도 버림받자 하루유키에게 목숨을 구걸하지만 씨알도 안먹히자 결국 멘붕하며 최후를 맞이한다.[37] 따지고 보면 계속 시스터즈 관련으로 멘붕하는 것도 시프트 실험 때문. 겐세이를 주깁시다 겐세이는 나의 원수[38] 상대방을 절단 피니쉬로 끝을 낼때.[39] 그리고 이 화에서 전설의 바-사-카 소우루가 탄생했다.[40] 하치켄이 해체한 사슴고기를 신고가 라멘의 챠슈로 썼다. 문제는 신고가 요리치라는 것.[41] 성기에 수십개의 바늘을 박거나, 불알에 추를 달아 찢어지기 직전까지 가거나, 대소변을 먹게 하거나, 개에게 당하거나, 뒤로 온갖 것을 집어넣는 등[42] 은혼의 대표적인 멘붕의 상징![43] 망년회편에서 술주정으로 인해 모든 지인들이 다 피해를 입어서 긴토키의 술버릇을 고치려고 전부 다 짜고 친 몰래카메라에 제대로 역관광 당했다. 마지막에 몰카임을 확인한 긴토키의 표정이 정말 압권[44] 팔과 머리가 잘리는 걸 목격했다. 일호가 불로불사라 다시 살아나긴 하지만.[45] 손가락을 잘랐다는 묘사가 있다. 일호와 마찬가지로 다시 붙었다.[46] 오영곤은 이다영을 이용할 생각으로 사귄 것이다.[47] 때린 후에는 항상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고 사과했다고 한다.[48] 둘 다 애니판에 한정. 로제트는 7화에서, 사테라는 16화에서 멘붕한다.[49] 둘다 숙주들 때문에 수치스러운 별명이 붙어서 멘붕한 사례. 자세한건 둘의 항목을 참조.[50] 새, 건곤권을 부메랑처럼 날려 공격하는 적, 기관총을 3발 쏘는 적 등등...[51] 잘보면 알겠지만 이때의 타자 윤석민의 스탯은 평균 이하다.[52] 이 경우 땜에 경기를 포기 하거나 쿠키런 오븐 브레이크를 삭제 할려고 하게되는 이유이기도 하다.[53] DJMAX TECHNIKA리플렉 비트 한정으로 터치 오류로 인한 씹힘으로 틀리거나 으로 인해 연속 미스가 뜨면 그 정도는 배가 된다.[54] 이 점수가 목표하는 랭크에 딱 걸릴 경우(예를 들어 949999점, 89.9%) 멘붕은 더해진다.[55] 특히 미스나 그렛[56] 현재 10회 뽑기에서 무료로 1회 추가 뽑기를 준다.[57] 각각 15, 25%다.(...)[58] 기억저장소라는 요소 때문에 무조건 1일차로 돌아가야 한다(...)[59] 에피소드 제로는 8스테이지 까지 가려면 20분가량 소요된다.[60] 사실 오광 나올 확률은 얼마 안 된다. 애초에 내가 광을 하나도 못 먹었고 상대가 광을 차곡차곡 쌓고 있는데 내가 다 이겨간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 다만 다 이겨가는 상황에서 상대가 고도리되는 경우는 잘 일어날 수 있다. 특히 3인 고스톱은 삼광만 해도(비광이 포함된 경우는 제외) 3점으로 날 수 있기 때문에 신나게 고하다가 상대방이 삼광으로 나면 멘붕이 일어날 수 있다.[61] 모 사이트에 의하면 만 18세 미만의 휴대폰 인증이 막히는 이유가 본인 핸드폰이라고 해도 법정대리인 정보로 개통된 것이라고.[62] 특히 남자라면......[63] 입지 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지멋대로 입어서 여동생은 언니랑 머리카락 쥐어뜯고 싸움나고, 남동생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형에게 쳐맞는 일이 생기곤 한다. 그 반대로 형이나 언니가 멋대로 동생옷을 입는 경우가 있는데 그땐 어떻게 하소연할 수도 없는 상황...[64] 여름 한정.[65] 요즘은 웬만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도어락 방식으로 바뀌어서 이런일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다만 이것도 비밀번호를 까먹으면... 스마트폰의 상황과 똑같으니 이하생략.[66] 심하면 몇십만 줄도 될 수 있다.[67] 실제로는 객체지향의 도입과 디자인 패턴이라는 강력한 아키텍쳐가 등장하면서 이걸 사용하는 부분만 바꾸고 라이브러리의 반환값을 적절하게 바꿔주면 끝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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