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28 09:18:03

정묘

1. 육십갑자의 넷째2. 삼국지 11의 특기

1. 육십갑자의 넷째

육십갑자
六十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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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卯
천간적색을 상징하며, 지지토끼를 상징한다. 정묘년은 붉은 토끼의 해이다.

2. 삼국지 11의 특기

코에이사의 게임 삼국지 11특기. 효과는 적 부대 격파 시 기교 포인트 양 2배 증가. 보유자는 서서, 진태, 조진, 양호, 육항과 수호지 무장 왕경으로 주로 정사에서 명장으로 손꼽혔던 인물들.

얼핏 보면 좋아 보일 수 있으나 조건이 부대 공격 시가 아니라 부대 격파 시라 거의 쓰레기 반열에 속하는 특기로, 기교 포인트가 늘어나는 양도 미미할 뿐더러 보유 부대로 꼭 격파해야만 효과가 나오는지라 효율성 면에서 대단히 불량하다. 게다가 진행하다 보면 기교연구 다하고 어지간한 무장들 의형제나 혼인 맺어주고 나도 썩어도는 게 기교 포인트라서, 사실상 유명무실한 특기. 같은 특기 소유자끼리 부대를 편성할 경우 중첩효과가 나오는 장점이 하나 있지만, 보유자들의 능력을 보면 한 부대에 묶어 쓰기는 능력치가 아깝다. 서서 외에는 모두 삼국정립 후반/극후반에 활약하는 무장들인 것을 보면 후반기 저평가가 다시 한번 드러나는 대목. 전부 능력치 균형들이 잘 잡힌 장수들이니 이들을 제대로 굴리고 싶다면 이 특기에 집착하지 않는 게 좋다. PK라면 빠르게 능력연구해서 갈아치우자.

신야시대 유비와 같이 극초반의 약소 세력 같은 경우 기교 포인트 모으는 게 정말 한세월이라서 기교 포인트 획득을 조금이나마 보조해 주는 이 특기가 조금 잉여 신세에서 벗어난다. 다만 앞서 언급하였듯 서서 이외에는 모두 삼국 정립 이후 후반기 무장이라 이렇게 활용할 기회는 얼마 없을 것이다.

가장 효율적인 활용법은 지도 문서에서 언급한 아군 부대 팀킬 꼼수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 지도 특기와 엮어 쓰면 매 턴 엄청난 양의 기교 포인트와 무력/통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