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5 13:54:09

쏘스뮤직


파일:Source MUSIC_LOGO.jpg 소속 아티스트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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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주식회사 쏘스뮤직엔터테인먼트
영문 명칭 Source Music Entertainment
설립일 2009년 11월 17일
업종명 연예 매니지먼트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기업 규모 중소기업
주소 및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6길 13-20 삼익빌딩 3층

공식 채널 공식 홈페이지 링크[1]
YouTube채널 링크[2]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오디션파일:트위터 아이콘.png팬스태프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오디션

1. 개요2. 상세3. 사건 사고
3.1. 데뷔 직전 탈퇴 멤버 손해배상 청구 소송3.2. 여자친구 화보 무단사용 의류업체 손해배상 청구 소송
4. 비판
4.1. 여자친구에 대한 처우4.2. 팬 관리4.3. 굿즈
5. 주요 임원진6. 소속 연예인7. 과거 소속 연예인8. 관련 항목

1. 개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로, 2009년 소성진이 설립하였다.

설립자인 소성진 대표는 예전 SM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에서 실무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솔로)과 8eight, GLAM 등의 프로듀싱을 담당 했었다. 2015년 1월에 데뷔한 걸그룹 여자친구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연예기획사다.

2. 상세

빅히트와 합작으로 만든 걸그룹 GLAM은 외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실패하고 해체했으나, 후속 그룹인 여자친구는 미니 2집 《Flower Bud》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미니 3집은 발표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2016년 1월 25일에 발표된 미니 3집 《SNOWFLAKE》는 대박을 터트리게 되었다. 성공 요인은 학교 3부작으로 이어지는 기획과 잘 만들어진 노래, 거기에 '파워청순'이라고 불리는 힘있고 멋진 무대 안무가 선순환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특히《주간 아이돌》의 2배속 안무 영향도 상당했다. 미니 3집의 <시간을 달려서 (Rough)> 는 음악방송에서 15관왕을 차지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여자친구의 디테일한 콘셉트 기획 당시 교복 혹은 체육복 콘셉트와 일본 애니 주제가 같은 노래는 대중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당시 1990년대 S.E.S.핑클리즈 시절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섹시한 콘셉트에 질린 대중들이 청순한 느낌을 원한다는 판단하에 팀 색깔을 정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청순함과 노스탤지어한 느낌의 곡을 찾는다. 그렇게 나온 곡이 <유리구슬 (Glass Bead)> . 여자친구는 2015년 1월에 데뷔곡 <유리구슬> 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시간을 달려서 (Rough)> 를 학교 콘셉트로 각각 입학-방학-졸업순으로 발표[3]했는데 차차 성공을 거두었으며, 2016년 2~3월에 걸쳐서 3곡 모두 멜론 차트에 머물렀던 기염을 토했다.[4]

<시간을 달려서 (Rough)> 의 경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차트, 음방 올킬에 케이블+지상파 15관왕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2016년 7월에 학교 테마를 벗어난 새로운 콘셉트의 <너 그리고 나 (NAVILLERA)> 를 발표, 곧바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함으로써 파워청순 칼군무, 익숙한 멜로디, 높아진 인지도로 자리를 잡는 등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여자친구는 데뷔 1년여만에 정산을 받기 시작했는데[5], 중소규모 기획사에서는 상당히 빨리 한 편에 속한다. 당장 쏘스뮤직보다 규모가 큰 어느 회사가 정산 가지고 말이 많은 것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차이다. 거기다 정산해준 비용이 적은 것도 아니다. 당장 멤버들이 정산받은 것을 가지고 부모님에게 가전제품을 사드렸던가, 이사비용을 대주었다던가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

자세한 것은 여자친구 문서 참고.

참고로 방탄소년단으로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관계가 있는데 여기도 학교3부작, 지금은 해체된 GLAM의 경우는 빅히트 사장인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쏘스뮤직이 매니지먼트를 맡았었고, 이전에는 쏘스뮤직이 빅히트 소속 가수들을 매니지먼트해 주기도 했었다. 거기에 여자친구 멤버인 은하신비는 빅히트의 연습생 출신이기도 하다. 또 쏘스뮤직 직원들 중에서 이순민 팀장[6]은 빅히트에 몸담기도 했다. 또한 방시혁이 트위터로 여러 번 여자친구의 소식을 알리고, 미니 2집 앨범 발매 전 ‘이번 노래 대박’이라는 멘션도 남긴 적 있다. 2017년 여자친구의 국내 첫 팬미팅에 방시혁이 왔었다고 하며, 소성진 대표와 방시혁이 같이 술을 마시면서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장난 칼싸움을 하는 시늉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미니 5집 타이틀곡인 <귀를 기울이면 (LOVE WHISPER)>에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가 직접 안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소성진 대표가 여자친구 관련해서 2016년 3월 11일 ize와 인터뷰를 했는데, 여기서 여자친구의 콘셉트는 지속적으로 현 방향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그동안 여자친구와 관련된 각종 이야기와 회사의 최종목표를 밝혔다. 해당 인터뷰

여담으로 17년 초중반까지는 팬들에게 일을 열심히 하는 소속사로 알려져 있다. 당장 여자친구 팬들이 심심해할 때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이나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의 근황을 알려주고 있다. 네이버 V앱의 경우 다른 걸그룹들에 비하면 분량 등이 짧은 편에 속하고, 업로드 주기도 잦은 편은 아니긴 하지만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 꽤나 인상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멤버들이 V앱을 할 때 재미있는 장면들을 꽤나 많이 연출하는 편이다. 특히 싱가포르 호텔에서 진행한 V앱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라는 찬사를 받았을 정도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는 영상증 특히 [Special Clips] 재생목록에 올라오는 각종 비하인드 영상, 첫 주차 1위 수상 영상, 앨범 활동 마무리 영상 등과 '여친TV'라는 짧은 리얼리티라 봐도 될 정도의 모습들을 담고 있다.

참고로 2017년 들어서는 네이버 V앱에도 신경을 상당히 많이 쓰고 있다. 여자친구가 하는 V앱의 횟수가 상당히 많아진 편이며, 방송 시간도 상당히 길어진 편이다. 또한 멤버 개인의 V앱 진행도 늘었으며, 유료 컨텐츠인 V앱 플러스 채널이 열린 이후로는 정기적으로 하는 V앱도 생겼다. 유주의 '유주간라이브', 소원의 '소원이의 운전면허 도전기' , 엄지의 '오무지금'이 그 대표적인 컨텐츠들이다.

초창기에는 사옥이 지하 1층에 사무실과 연습실이 동시에 있었는데, 2016년 4월 23일 자로 사무실이 1층으로 이전하였다. 지하의 경우에는 연습실이 확장되고 개별 보컬룸이 생겼다. 또한 여자친구만 사용하는 연습실이 따로 생겼다.[7] 행사도 열심히 뛴 데다 방송활동까지 대박 낸 여자친구 덕분으로 보인다. 비슷한 기획사[8]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그룹은 성공시켰지만 끝까지 지하 연습실+녹음실+사무실을 못 벗어난 기획사도 있긴 하다.

사옥의 일부가 방음공사를 담당하던 회사의 블로그에 공개가 되었다. 공사전 복도 및 안무실 안무실 개인연습실 안무실 2 사무실 공사 전 후 비교 신규안무실 방음 및 인테리어 1 신규안무실 방음 및 인테리어 2

이후 여자친구의 숙소도 좋은 곳으로 옮겨갔다. 이전 숙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다.

하지만 이러한 업적은 데뷔에서 2017년 초중반에 해당되는 얘기. 2017년 후반에서 2018년 5월 현재는 위의 말이 무색하게도 일처리를 못하는 회사, 혹사 논란, 굿즈 논란으로 인해 이미지는 거의 바닥이 되었다.

그러다가 2018년 6월 악플러들에 대해 전문 법무법인을 통한 사정 없는 고소고발 계획을 내놓은 것은 그나마 호의적이었다. 실제로 이날 이후 네이버 등지에서 댓글이 무더기로 삭제당하고, 디시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나 일베와 같은 악성 종자들이 몰려있는 곳에선 무더기로 글과 댓글이 증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3. 사건 사고

3.1. 데뷔 직전 탈퇴 멤버 손해배상 청구 소송

2016년 5월 2일, 쏘스뮤직이 여자친구 멤버로 내정됐다가 데뷔 직전에 갑자기 탈퇴한 김 모씨를 상대로 "준비 과정에 쏟아부은 돈의 2배를 지급하라"는 소송을 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다. 해당 기사

자세한 내막은 다음과 같다. 쏘스뮤직은 2013년 10월 김씨와 단기 트레이닝 계약을 맺고 보컬과 안무 수업을 맡고 있었는데 이듬해 4월 김씨가 대표와의 면담에서 "집에 가고 싶다." "그만 두겠다."라고 말한 뒤 연습에 불참하였다. 결국 쏘스뮤직 측이 김씨와 계약을 끝내기로 하고 계약해지 서류 제출과 위약벌을 이행하라고 하였다. 김씨와의 계약서에는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려고 하는 경우 계약이 해지되는 시점까지 쏘스뮤직이 투자한 비용의 2배를 지급하라고 되어 있었다. 그러나 김씨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자 2014년 8월 쏘스뮤직은 소송을 제기하였다.

재판과정에서 쏘스뮤직은 김씨 교육 비용의 2배인 1,247만 원과 김씨의 탈퇴로 팀 데뷔가 미뤄지면서 추가로 들어간 걸그룹 교육비, 숙소 임대료 4,322만 원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씨는 "쏘스뮤직이 단기간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체중 감량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가지 못하자 외모를 문제 삼으며 연습에서 배제시켰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증거가 없다며 인정하지 않았고, 김씨의 계약파기를 문제 삼아 1,247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다만 재판부에서는 쏘스뮤직이 추가로 요구한 4,322만 원에 대해서는 원래 8인조로 준비했다가 김씨 이외에 다른 연습생 두 명이 또 탈퇴해서 5명이 된 상황에서 새 멤버 1명을 추가하여 6인조로 데뷔를 했기 때문에 김씨의 잘못만으로 데뷔가 미뤄진 것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한편 재판 과정에서 김씨 이외에 또 다른 연습생이 탈퇴했다고 나오는데 이는 현재 DIA의 멤버가 된 제니로 추정되며[9] 새 멤버 1명을 추가해서 데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멤버는 바로 은하이다.[10]

김씨는 물어내야 할 돈도 돈이지만 그보다도 자신이 못하겠다고 그만뒀던 그 여자친구가 이렇게까지 초대박을 쳐버렸으니 김씨의 입장에서는 땅을 치고 후회할 만하다. 게다가 다른 기획사에도 야반도주한 이력이 소문으로 퍼져서 다른 기획사에 연습생으로 들어가기도 힘들다.

이전 버전에 탈퇴한 연습생이 양유진 씨라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전혀 아니다. 양유진과 DIA의 제니는 계약을 만료해서 나온 거고, 야반도주한 연습생은 양유진도 다이아의 제니도 아니고 전혀 다른 김 모씨이다. 애초에 야반도주한 연습생이 양유진이었다면 기사에서 양 모씨라고 했겠지 굳이 김 모씨라고 할 리가 없다.

3.2. 여자친구 화보 무단사용 의류업체 손해배상 청구 소송

2016년 12월 28일 여자친구 멤버 여섯 명의 명의로 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나왔다. 기사 1 기사 2

해당 소송은 2015년 4월 게재된 잡지의 의상에서 거슬러 올라간다. 해당 잡지에 의류를 협찬한 업체 T사가 그 직후 해당 잡지의 화보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불법으로 올리면서 시작되었다. 회사측이 뒤늦게 이를 알고 항의하여 그 해 7월에 사진을 내렸으나 결국 멤버 여섯 명의 명의로 된 인격권 침해 손해배상으로 6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걸었다.

이에 대해 법원은 "T사가 그룹 멤버들이나 소속사의 동의 없이 사진을 상품광고에 사용한 것은 멤버들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이로 인해 멤버들이 입은 정신적 고통에 따른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하였다.

T사는 "잡지사 화보촬영에 의상을 협찬한 회사의 경우 협찬 사실을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에 의상착용사진을 게재하는 것이 업계의 관행"이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에서는 "그러한 관행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멤버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면 불법행위 성립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며 판단했다.

그리고 "T사가 홈페이지에 화보사진을 게재한 무렵에는 '여자친구'가 이미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서 상당한 광고이익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이고, 이들과 광고모델계약을 원하는 다른 회사들의 입장에서 이미 T사와 광고가 체결된 것으로 오인하게 돼 계약체결가능성이 감소했을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법원은 해당 화보가 잡지에 게재될 당시 사진 하단에 '그룹 멤버들이 입고 있는 옷은 T사 브랜드'라는 영문 설명이 있었고, T사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진 하단에도 잡지사 출처가 기재된 점,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해당 화보들이 일부 공개된 사정 등을 고려하여 손해배상액을 1800만원으로 책정했다.

4. 비판

소성진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겠지만, 버디들의 쏘스뮤직에 대한 감정이 마냥 좋은 것만이 아니다. 2018년 현재 버디들은 아래 후술할 병크에 대해 거의 최악의 소속사로 취급하고 있으며, 이는 여자친구의 멤버들조차도 인지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11]

4.1. 여자친구에 대한 처우

2016년에 신비가 어깨 부상, 유주가 팔 부상을 입었는데도 행사를 뛰게 해서 멤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10월 5일, 엄지가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11월 3일에 청춘문답 공연 때 신비가 실신한 사건을 기점으로 버디들의 쏘스뮤직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였다. 결국 2016년 말부터는 큰 행사를 위주로 활동하며, 2017년 <FINGERTIP> 활동 때에도 행사보다는 팬사인회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봄 <FINGERTIP> 활동 들어서[12] 매니저들의 자질이 팬들에게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3월 31일에는 포스트잇 사용금지를 공지한 상황에서 한 팬이 신비에게 준 포스트잇을 현장에서 구겨버리며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 신비와 약간의 충돌이 있었다. 그리고 예린이 몰래카메라를 직접 적발할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기도 했다. 4월 16일 팬사인회에서는 예린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매니저가 발견되어서 논란이 되었다. 팬들과 꽁냥꽁냥거리며 노는 멤버들에게 말과 손짓이 아니라 직접 신체접촉을 통해 끌어내리는 모습까지 보여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유사연애[13]나 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는 상황. 설상가상 9월에 고속도로 교통사고까지 나면서 팬들의 우려가 많다.[14] 그래서인지 교통사고 당일과 다음날 행사들은 취소되었다.

2018년 미니 6집 ‘밤’ 활동 중 일부 멤버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또다시 혹사 논란과 우려의 목소리가 늘고 있다.

4.2. 팬 관리

공식 팬카페에 대한 관리에 대해 몇몇 팬들은 언급하고 있는데 특히 공식 팬카페 강등 관련 등에 팬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쏘스뮤직 본사에 전화를 해도, 강등 이유는 밝힐 수 없고, 공지를 확인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이런 강등 관련 해프닝등을 인터넷에 간단히 검색만 하면 많은 버디들의 하소연들을 볼 수가 있으며 이에 의해 소속사 측은 피드백을 하지 않은 채 많은 팬들이 언급하고 있는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악성 댓글 처리에 대해서 제대로 피드백을 하지 않는 등 소통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리고 2018 설 아육대 공방에서 점심으로 도시락을 나눠줬는데 그 중 도시락에 붙여진 스티커에 논란이 있다. 스티커에는 글이 적혀 있었는데 그 글이 바로 일베저장소의 글에서 따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멘트들 중 읔엨이라는 단어는 장애인 비하요소가 있었다. 하지만 멘트를 넣은건 홍보팀에서 넣은 것이라는 정보가 있지만 그래도 멘트를 제대로 분별하지도 않고 그대로 넣게 한 쏘스측에서도 책임이 크다.

이미지는 추가바람

4.3. 굿즈

매번 훌륭한 앨범기획으로 호의적이었던 팬덤과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져버린 결정적인 병크
한마디하자면 보안사 이것들은 도대체 일을 어떻게하는거야

2017년 12월 시즌 그리팅 2018에 대한 불만이 나오기 시작했다. 원인은 시즌 그리팅에서 소원의 개인컷이 빠졌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버디들은 쏘스뮤직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하라는 글들이 증가하고 있다. 사실 그리팅뿐만 아니라 공식 굿즈들도 '타 그룹에 비해 별로다.' '유리구슬봉의 밝기도 어두울 뿐더러 잘 깨진다.' 라는 말이 있긴 했었다. 그 외에도 위에 있는 사건들로 인해 이미지가 조금 깎여 나가기 시작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가 나락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하고 있다. 하지만 피드백 관련 글이 여러 번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아직 쏘스뮤직 측에는 반응이 없다.

그리고 1st Concert 2018 단독콘서트에서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공지가 올라왔는데 벌써부터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전의 소원 개인컷 누락으로 인한 여파일지도 모르나 가격이 보이는 것에 비해 너무 비싸다든가, 무언가를 예상할 것 같은 여자친구 멤버가 프린팅되어있는 쿠션커버와 쿠션(대)커버를 판다는 것과, 더더욱 중요한 건 포토카드와 미니포스터인데 문제는 타이완에서 공식적으로 팔았었던 굿즈들을 이용해 우려먹기식으로 판다는 의혹까지 생겨나고 있다. 심지어 쿠션커버와 쿠션(대)커버에 대해서는 뉴스까지 떠버렸다. 다행히 쏘스 측에서 쿠션(대)커버를 팔지 않겠다는 피드백을 올렸으나, 관련 뉴스는 많은 언론사로 겉잡을 수 없게 퍼져나가고 말았다.

버디 2기 굿즈도 카드지갑에서 동일한 기스가 여럿 발생한 제보가 들어와 팬들의 불만이 제기된다. 아가사 망했어요

5. 주요 임원진

6. 소속 연예인

7. 과거 소속 연예인

8. 관련 항목



[1] 현재 홈페이지 구축 중이라고 나온다.[2] 과거 소속 연예인들의 영상을 볼 수 있다. 여자친구여자친구 공식 채널 참조.[3] 각각의 앨범 '테마' 활동 시기도 학사일정과 맞춰 발표하는 꼼꼼함을 보인다. 입학 1~3월/방학 7~9월/졸업 1~3월.[4] <유리구슬> 은 멜론 차트 진입 후 대략 6개월간 차트에 머물다가 2015년 6월 23일 차트아웃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을 달려서> 효과에 힘입어 2016년 2월 7일에 멜론 실시간 차트 97위로 재진입하였고, 3월 1일에는 55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5] 시기는 대체적으로 <시간을 달려서 (ROUGH)> 의 성공 직후로 보인다. 그 시기 즈음에 여자친구의 멤버인 엄지의 오빠가 자신의 SNS에 엄지가 사줬다는 물건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후 예능에서는 멤버들이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6] V앱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을 만든다. 가끔 V앱에 나오기도 한다. 목소리가 걸걸하다[7] 과거에는 아티스트 연습실이라 불렸다고 한다. 유주간라이브 5화에서 밝혀지기에는 차량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8] WM엔터테인먼트도 B1A4의 성공 전에는 방배동 단칸방이 전부였던 영세 기획사였다가 B1A4가 대박을 치면서 망원동에 7층짜리 사옥을 세우며 중소 기획사의 기적을 이루어냈다.[9] 제니의 경우 역시 탈퇴 시 소속사와 원만하게 해결되었다.[10] 마지막 합류 멤버가 은하임을 알 수 있는 기사1, 기사2 참조.[11] 예를 들면 밤 활동때 기습적으로 미뤄진 대전 팬사인회 연기 사건. 이후 연기되었다가 다시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한 군인 버디가 소원과 이 주제로 이야기를 했더니 소원이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진다, 우리 사이(여자친구와 버디)는 괜찮지만 회사가 안괜찮은데 어떡하면 좋을까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당장 회사 소속의 걸그룹 멤버조차도 이렇게 말할 정도면 쏘스뮤직의 일처리가 얼마나 미숙한지 알수 있는 부분.[12] 16년에 비해 활동 성과에서의 아쉬움은 물론 곡들의 퀄리티가 하향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늘었다.[13] 여담으로 이날 트위터의 인기검색어로 '유사연애'가 올라왔는데, 이 문제뿐만 아니라 에릭의 결혼에 관해서도 한 몫 했다. 쏘스뮤직의 대표 소성진신화의 매니저 경력이 있었다.[14] 당장 3년전 이맘때쯤 걸그룹 관련해서 안타까운 사고가 났다보니 팬들은 더더욱 노심초사할수밖에 없었다.[15] 오랫동안 방석형 이사가 있었는데 2018년 기준으로 퇴사한 것으로 보인다.[16] 매니저 팀장. 여자친구 관련 방송에서 얼굴을 많이 비춰서 팬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다.[17] 콘텐츠 기획 팀장 인스타그램[18] 미디어 팀장. 여자친구 관련 영상을 찍어주는 사람으로 관련 영상에서 자주 출연하고 있다. 수염을 기르는지라 버디들 사이에서 털보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그 별명을 본 유주에 의해 털스윗으로 별명이 개명당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출신.[19] 해외 팀장[20] 회계 팀장[21] 미니 3집의 발라드곡 <TRUST>의 작곡가로 미니 6집 타이틀곡 <밤>의 작곡을 담당하면서 쏘스뮤직 소속의 하우스 프로듀서로 기용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미니 6집의 Thanks to에도 쏘스뮤직 일원으로 언급되고 있다.[22] 아이유의 백댄서 출신으로 미니 6집 타이틀곡 <밤>의 퍼포먼스를 담당했으며, 미니 6집의 Thanks to에 쏘스뮤직 일원으로 언급되고 있다.[23] 소성진 대표가 잠시 머물렀었던 H2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회사를 세울 때 데려온 것으로 보인다.[24] 8eight가 방시혁으로부터 독립했던 시점에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가 이현의 군 입대 이후로 다시 빅히트로 옮겨 갔다.[25]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합작했던 걸그룹으로 회사의 흑역사[26] 2인조 프로듀싱 그룹으로 2015년 새 앨범 발매 때 소속사를 옮겨서 앨범을 발표한 것으로 나와 있다. 여자친구 미니 1집 수록곡인 <Neverland>의 작사에 참여했었다. 이든비츠의 이든은 2018년 유주의 솔로 데뷔곡 <Love Rain>을 프로듀싱했다.[27] 2018년 12월초 소속사와 계약 만료로 퇴사 하였으므로 현재 무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