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18 20:54:15

쏘스뮤직

SOURCE MUSIC
파일:Source MUSIC_LOGO.jpg
정식 명칭 주식회사 쏘스뮤직엔터테인먼트
영문 명칭 Source Music Entertainment
설립일 2009년 11월 17일
업종명 연예 매니지먼트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기업 규모 중소기업
주소 및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6길 13-20 삼익빌딩 3층

공식 채널 공식 홈페이지 링크[1]
YouTube채널 링크[2]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오디션파일:트위터 아이콘.png팬스태프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오디션

1. 개요2. 강점3. 비판
3.1. 여자친구 멤버들에 대한 처우(혹사 논란)3.2. 팬 관리3.3. 굿즈
4. 사건 사고
4.1. 데뷔 직전 탈퇴 멤버 손해배상 청구 소송4.2. 여자친구 화보 무단사용 의류업체 손해배상 청구 소송4.3. 정규 2집 Time for us 1위 공약 논란
5. 주요 임원진6. 소속 연예인7. 과거 소속 연예인8. 관련 항목

1. 개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로, 2009년 소성진이 설립하였다.

설립자인 소성진 대표는 예전 SM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에서 실무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솔로)과 8eight, GLAM 등의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그러나 빅히트와 합작으로 만든 걸그룹 GLAM은 외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실패하고 해체했다.

이처럼 연예계의 수많은 중소 기획사 중 하나라는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2015년 1월에 데뷔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반향을 일으켰다. 여자친구의 디테일한 콘셉트 기획 당시 교복 혹은 체육복 콘셉트와 일본 애니 주제가 같은 노래는 대중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당시 1990년대 S.E.S.핑클리즈 시절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섹시한 콘셉트에 질린 대중들이 청순한 느낌을 원한다는 판단하에 팀 색깔을 정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청순함과 노스탤지어한 느낌의 곡을 찾는다.

그렇게 나온 곡이 <유리구슬 (Glass Bead)>이었고, 이 컨셉이 주효하였다. 여자친구의 미니 2집 《Flower Bud》부터 주목받기 시작하여 미니 3집은 발표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2016년 1월 25일에 발표된 미니 3집 《SNOWFLAKE》가 대박을 터트렸고, 미니 3집의 <시간을 달려서 (Rough)> 는 음악방송에서 15관왕을 차지하며 큰 성공을 거두면서 사세도 크게 성장하였다.

소성진 대표가 여자친구 관련해서 2016년 3월 11일 ize와 인터뷰를 했는데, 여기서 여자친구의 콘셉트는 지속적으로 현 방향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그동안 여자친구와 관련된 각종 이야기와 회사의 최종목표를 밝혔다. 해당 인터뷰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여자친구 소속사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현재로서는 그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여자친구의 데뷔~3년차 활동 시점까지는 미오를 함께 프로듀싱하였으나, 2018년 12월 계약이 만료되어 미오는 무소속이 되었기 때문. 때문에 이 소속사의 현황을 알고 싶다면 여자친구 문서 또한 함께 참고할 것을 권한다.

초창기에는 사옥이 지하 1층에 사무실과 연습실이 동시에 있었는데, 2016년 4월 23일 자로 사무실이 1층으로 이전하였다. 지하의 경우에는 연습실이 확장되고 개별 보컬룸이 생겼다. 또한 여자친구만 사용하는 연습실이 따로 생겼다.[3] 행사도 열심히 뛴 데다 방송활동까지 대박 낸 여자친구 덕분으로 보인다. 이후 2017년 하반기 무렵(<귀를 기울이면 (LOVE WHISPER)> 직전 시점) 여자친구의 숙소도 좋은 곳으로 옮겨갔다. 이전 숙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다.

사옥의 일부가 방음공사를 담당하던 회사의 블로그에 공개가 되었다. 공사전 복도 및 안무실 안무실 개인연습실 안무실 2 사무실 공사 전 후 비교 신규안무실 방음 및 인테리어 1 신규안무실 방음 및 인테리어 2

참고로 방탄소년단으로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관계가 있다. 나아가 방시혁이 트위터로 여러 번 여자친구의 소식을 알리고, 미니 2집 앨범 발매 전 ‘이번 노래 대박’이라는 멘션도 남긴 적 있다. 2017년 여자친구의 국내 첫 팬미팅에 방시혁이 왔었다고 하며, 소성진 대표와 방시혁이 같이 술을 마시면서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장난 칼싸움을 하는 시늉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하기도 했다.

단순히 친밀한 관계인 것을 넘어 인적인 측면에서나 의견의 교환도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해체된 GLAM의 경우는 빅히트 사장인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쏘스뮤직이 매니지먼트를 맡았었고, 이전에는 쏘스뮤직이 빅히트 소속 가수들을 매니지먼트해 주기도 했다. 또한 여자친구 멤버인 신비는 빅히트의 연습생 출신이기도 하다. 또 쏘스뮤직 직원들 중에서 이순민 팀장[4]은 빅히트에 몸담기도 했다. 여자친구와 방탄소년단 모두 '학교 3부작' 기획을 짠 전례가 있다. 여자친구의 미니 5집 타이틀곡인 <귀를 기울이면 (LOVE WHISPER)>에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가 직접 안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프로듀스 X 101에 남자 연습생 김현빈 1명을 보내며 프로듀스 시리즈에 첫 출전한다.

2. 강점

  • 컨셉 기획을 잘 이용하는 기획사 중 하나이다. 여자친구는 2015년 1월에 데뷔곡 <유리구슬> 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시간을 달려서 (Rough)> 를 학교 콘셉트로 각각 입학-방학-졸업순으로 발표했다. 이때 각각의 앨범 '테마' 활동 시기도 학사일정과 맞춰 발표(입학 1~3월/방학 7~9월/졸업 1~3월)하는 꼼꼼함을 보였다. 이러한 컨셉이 주효하여 팀이 차차 성공을 거두었으며, 2016년 2~3월에 걸쳐서 3곡 모두 멜론 차트에 머물렀던 기염을 토했다.[5]
<시간을 달려서 (Rough)> 의 경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차트, 음방 올킬에 케이블+지상파 15관왕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2016년 7월에 학교 테마를 벗어난 새로운 콘셉트의 <너 그리고 나 (NAVILLERA)> 를 발표, 곧바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함으로써 파워청순 칼군무, 익숙한 멜로디, 높아진 인지도로 자리를 잡는 등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FINGERTIP> 발매 시점에서는 입학-방학-졸업-대학교-군대(...) 순으로 테마 앨범을 내고 있다는 우스개도 나왔을 정도로, 한 팀의 '성장'이라는 테마를 잘 살려 기획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FINGERTIP>이 국내에서 대중성 측면에서는 부진한 이후 일종의 스핀오프작 처리되면서 앨범 간의 연속성은 약해진 감이 있었다. <귀를 기울이면 (LOVE WHISPER)>-<여름비 (SUMMER RAIN)>는 이전까지의 '파워 청순'을 계승하는 '파워업 청순'을 표방하면서 '새로운 3부작'이라고 공언하였으나,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후 커리어를 보면 이 '새로운 3부작' 기획은 단절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던 것이 작곡가 교체와 함께 <밤 (Time for the moon night)>-<여름여름해 (Sunny Summer)>-<해야 (Sunrise)>에서 다시 연작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이러한 기획이 다시 자리 잡힐 기미가 보인다.
  • 정산 액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체계는 분명히 잡힌 것으로 보인다. 대체적으로 데뷔 1년여 만인 <시간을 달려서 (ROUGH)> 의 성공 직후, 여자친구의 멤버인 엄지의 오빠가 자신의 SNS에 엄지가 사줬다는 물건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후 예능에서는 멤버들이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보아 정산을 받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중소규모 기획사에서는 상당히 빨리 한 편에 속한다. 당장 쏘스뮤직보다 규모가 큰 어느 회사가 정산 가지고 말이 많은 것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차이다.
뿐만 아니라 190115 아이돌룸에서 언급한 바에서 추론해 보면, 모든 달 정산 금액을 지급하지는 못하더라도 정산이 월별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연예 기획사의 수입이 활동기와 비활동기에 따라, 또 행사의 유무에 따라 불규칙한 측면이 많다는 것을 고려하면 월별 정산이 이루어지는 것은 굉장히 안정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 중소 기획사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 중의 하나가 안정적인 퀄리티의 곡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확보하더라도 전속에 가까운 작곡가 1팀에 크게 의존하는 문제이다. 그러나 쏘스뮤직의 경우 곡을 얻어 오는 출처가 상당히 다양하고, 또 퀄리티도 높은 편에 속한다. 특히 타이틀 곡 이외의 수록곡에서 다양한 장르를 시범적으로 시도하고, 타이틀을 방불케 할 정도로 좋은 곡이 많이 실린다는 것은 팬덤의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 팀 운영 4년차가 된 2019년 시점에서도 멤버들의 입에서 '아직 공개하지 않은 좋은 곡들이 많으니 기다려달라'는 말이 나오는 판국.
물론 <밤 (Time for the moon night)> 이전까지 타이틀 곡이 모두 이기용배 작사, 작곡이었기 때문에 해당 작곡 팀에 의존적이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타이틀 곡 작곡가 교체론이 대두되기도 했지만, 실상을 살펴보면 그런 작곡가 교체론의 논리는 '일단 이기용배 곡은 피하고 보자'가 아니라 '다른 작곡가의 좋은 곡이 수록곡으로도 많이 실리는 데 작곡가 교체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것에 가까웠다. 그리고 실제로 <밤>을 통해 작곡가 교체를 하면서도 팀 컬러는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새로운 연작의 연착륙에 성공했다. 작곡가 교체 이후에도 이기용배와 계속해서 협업하는 등 잡음이 없는 것은 덤.
  • 소성진 사장이 메이저 기획사 출신이라는 점이 무색하지 않은 듯, 소속사의 작은 규모에 비해 예능 프로그램을 꽤 잘 잡아주는 편이다. <유리구슬>밖에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예린이 런닝맨에 출연한 것이나 유주가 복면가왕에 출연한 것 등이 대표적이다. 적어도 2017년쯤에는, 나 혼자 산다처럼 프로그램 성격상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면 웬만한 메이저 프로그램에는 한 번씩은 출연해 봤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또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인 주간 아이돌에는 데뷔 초부터 출연하기 시작해서 '주간 아이돌의 가족'이라고 불렸던 에이핑크, 인피니트와 타이를 이룰 정도로 많은 횟수를 출연했다(2019년 1월 기준 10회).
또한 2015~2017년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6개나 찍었다(여자친구! 강아지를 부탁해/여자친구의 어느 멋진 날/여자친구, 어디 감수광?!/SHOWTIME 마마무X여자친구/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THE 프렌즈 in 아드리아해). 여자친구는 팀 케미가 좋은 만큼 멤버들끼리 풀어놓았을 때 예능적 재미가 극대화된다는 평이 많은데,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그런 매력을 한껏 선보일 기회를 잡았다는 점은 전략적으로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는 영상 중 특히 [Special Clips] 재생목록에 올라오는 각종 비하인드 영상, 첫 주차 1위 수상 영상, 앨범 활동 마무리 영상 등과 '여친TV'라는 짧은 리얼리티라 봐도 될 정도의 프로그램을 올려 왔다. 또한 2017년 들어서는 네이버 V앱에도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썼으며, 유료 컨텐츠인 V앱 플러스 채널이 열린 이후 정기 V앱도 기획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소원의 '소원이의 운전면허 도전기'/유주의 '유주간라이브'/엄지의 '오무지금'/신비의 '신비한 오락사전'/예린의 '요리조린').
  • 컴백 시기를 꽤 잘 잡는 편이다. <귀를 기울이면>-<여름비>가 EXOWanna One의 컴백 시기, <여름여름해>가 세븐틴의 컴백 시기에 겹친 것을 제외하면 대체로 어느 정도 해 볼 만한 환경을 잘 노려 컴백하는 편. 안티들은 여기에 대해서 '빈집털이'라고 까지만, 냉정하게 말해 일정 이상의 규모에서 보이그룹에 비해 걸그룹의 팬덤 화력이 약한 데다가 기본적으로 3대 기획사에 규모상 밀릴 수밖에 없는 중소 기획사 걸그룹의 입장에서 이들을 피해 컴백 시기를 잘 잡는다는 것은 최고의 전략을 따르고 있다는 뜻이다. 당장 중소 기획사 소속사 아이돌 팬덤이 소속사를 욕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컴백 시기 왜 그따위로 잡았냐'인 것을 고려하면, 관점에 따라서는 오히려 칭찬에 가까운 말이라고도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여자친구의 음악 방송 1위 횟수는 2019년 1월 27일 기준 53회로 소녀시대, TWIC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인 레드벨벳(동일 일자 기준 53회)과 역대 걸그룹 3, 4위를 다투고 있으며, 중소 기획사 소속 걸그룹으로는 말 그대로 기록적이다. 물론 여자친구가 수치상으로 제쳤다는 여러 걸그룹들은 활동하던 때 순위제 음악 방송 자체가 적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수치만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다수의 1위를 차지함으로써 여자친구라는 팀이 그만큼 많은 홍보 효과를 누려 왔다는 것이다.
  • 적어도 소속사의 이사, 팀장급 이상의 사원과 여자친구 멤버들과의 사이는 대체로 좋은 편으로 보인다. 소성진 사장도 소고기 회식을 잘 안 해줘서 그렇지 멤버들에 대해 비교적 유화적으로 대해주는 편이고, V앱에 팀장급 인원을 불러와 컨텐츠에 참여시키는 모습 등도 자주 보인다. 가령 이순민 팀장의 별명인 '털스윗'은 유주가 V앱 컨텐츠인 '유주간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채팅창에서 이순민 팀장이 '털보'라는 별명으로 언급되자 직접 붙여준 별명이다. 또 190108 아이돌룸에서 안지영쇼파르뮤직, 보나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왜 방송 이틀 전까지 스케줄을 안 알려줬냐'는 주제로 랩을 한 반면 소원은 '스케줄을 미리 알았는데 방송 분량을 못 잡아서 미안하다'는 랩을 한 것을 보아도 소속사 사측과의 거리감은 비교적 덜한 것으로 보인다.
  • 현란한 언론플레이질로 욕을 먹을 일을 자초하지는 않는 편이다. 알 사람은 알다시피 이 바닥에는 언론플레이질로 안 먹을 욕도 찾아와서 먹는 기획사가 다수 존재한다(...). 아래 비판 단락을 포함해서 쏘스뮤직이 언론 관련해서 까이는 것은 대체로 대응해야 할 때 대처가 미흡하다는 것이 대부분이라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종합하면 중소 기획사로서 음악적인 측면, 또 예능 출연 등의 보조는 적지 않은 편이다. 중소 기획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팀에 '흙수저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붙자 멤버들 스스로가 '흙수저라고 할 수는 없다. 충분히 지원을 받았다'고 부정한 적도 있다. 이런 측면으로 인해 2016년 후반 무렵까지는 팬들에게 일을 열심히 하는 소속사로 알려져 있고, 2019년 현재까지도 위의 강점들은 중소 기획사라는 한계를 감안하면 여전히 살아 있는 편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여자친구가 성장해 자리를 잡은 2016년 후반기 무렵부터는 커진 기획 규모와 팬덤을 감당하지 못하거나,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무성의하게 처리되는 경우가 늘어났다. 그 결과 2017년 후반부터는 일처리를 못하는 회사라는 이미지가 생겼으며, 특히 혹사 논란, 굿즈 논란으로 인해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었다.

그러다가 2018년 6월 악플러들에 대해 전문 법무법인을 통한 사정 없는 고소고발 계획을 내놓은 것은 그나마 호의적이었다. 실제로 이날 이후 네이버 등지에서 댓글이 무더기로 삭제당하고, 디시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나 일베와 같은 악성 종자들이 몰려있는 곳에선 무더기로 글과 댓글이 증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3. 비판

소성진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겠지만, 버디들의 쏘스뮤직에 대한 감정이 마냥 좋은 것만이 아니다. 아래 후술할 병크 및 후속 대응에 대해 여자친구 팬덤은 최악의 감정을 느낀 바 있으며, 이는 여자친구의 멤버들조차도 인지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6]

일단 별도로 독립되지 않은 비판점을 서술하면 다음과 같은 점을 꼽을 수 있다.
  • 우선 현황이 '여자친구 소속사'에 가깝다고는 해도 쏘스뮤직=여자친구 기획사는 아닌 만큼 고려해야 할 점으로, 여자친구 이외의 성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특히 여자친구가 성공하는 데 타산지석이 되었다고는 해도, GLAM은 부실한 관리로 인해 단순히 실패했다를 넘어서서 불미스러운 결말을 맞았다. 더불어 여자친구라는 팀의 성장에는 소속사의 노력에 못지않게 이른바 '꽈당직캠'과 주간아이돌에서의 '2배속 댄스' 등 예상하기 어려웠던 기폭점을 맞으면서 성장한 점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여자친구 이후 계속해서 진행해 나갈 연예 사업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확실하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이는 어느 중소 기획사나 피할 수 없는 고민거리이기는 하다.
  • 2017년 들어서는 2016년에 비해 활동 성과에서의 아쉬움은 물론 곡들의 퀄리티가 하향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늘었다. 특히 <FINGERTIP>이 대중적으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나 <귀를 기울이면>-<여름비>의 매너리즘이 많이 지적받았다. 이런 평가는 작곡가 교체와 함께 성공을 거둔 2018~2019년 들어 꽤 회복된 편이지만, <여름비>나 <여름여름해>는 여러 모로 불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매되어 '학교 3부작' 시절에 비해서는 여러 모로 타이틀 곡에 따른 기복이 생긴 편이다. 특히 <여름여름해>는 차트상으로 불리한 목요일에 컴백한 것이나, 멤버들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 컴백 타이밍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다.
  • 2016년 무렵까지 화보는 잘 찍는다고 할 편이 못 되었다. 물론 그 당시 멤버들의 풋풋한 매력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지만, 적어도 멤버들 스스로는 과거로 갈 수록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듯, 180723 하와유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7] 외부 촬영 화보 중 하나는 개그 콘서트에 출연했을 때 소재로 쓰일 정도였고, 190121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서 소원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자켓 화보 중 하나는 마음에 안 들어서 찾아가서 직접 항의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시간이 지나면서, 특히 2018년 이후로는 분위기에 맞춘 사진 연출도 많이 개선된 편이다.[8]

3.1. 여자친구 멤버들에 대한 처우(혹사 논란)

2016년에 신비가 어깨 부상, 유주가 팔 부상을 입었는데도 행사를 뛰게 해서 멤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10월 5일, 엄지가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11월 3일에 청춘문답 공연 때 신비가 실신한 사건을 기점으로 버디들의 쏘스뮤직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였다. 결국 2016년 말부터는 큰 행사를 위주로 활동하며, 2017년 <FINGERTIP> 활동 때에도 행사보다는 팬사인회를 위주로 활동했다.

2017년 봄 <FINGERTIP> 활동 들어서 새롭게 일한 매니저들이 팬들에게 많이 비판받았다. 3월 31일에는 포스트잇 사용금지를 공지한 상황에서 한 팬이 신비에게 준 포스트잇을 현장에서 구겨버리며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 신비와 약간의 충돌이 있었다. 그리고 예린이 몰래카메라를 직접 적발할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기도 했다. 4월 16일 팬사인회에서는 예린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매니저가 발견되어서 논란이 되었다. 팬들과 꽁냥꽁냥거리며 노는 멤버들에게 말과 손짓이 아니라 직접 신체접촉을 통해 끌어내리는 모습까지 보여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유사연애[9]나 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는 상황. 설상가상 9월에 고속도로 교통사고까지 나면서 팬들의 우려가 많았다.[10] 그래서인지 교통사고 당일과 다음날 행사들은 취소되었다.

2018년 미니 6집 <밤> 활동 중 일부 멤버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또다시 혹사 논란과 우려의 목소리가 늘었다.

또 2018년 11월 7일 이후로 유주가 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있었는데, 유주의 활동 중단 사유가 알려지지 않으면서 루머가 형성되고 팬덤이 동요하기도 했다. 결국 상황이 심각해지자 뒤늦게 별 문제 없다는 기사를 냈고 11월 말부터 유주가 복귀했으나, 끝내 유주의 활동 중단 사유는 공지되지 않았다. 일단 팬덤은 무언가 이유가 있는 엠바고일 것이라고 보면서 소속사의 입장을 존중하고는 있으나, 불확실한 일처리에 대해 불만을 갖는 팬도 많이 생겼다.

2019년 1월 활동 기간에도 라디오에서 '스케줄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말아달라'는 소원의 언급이 있었다. 물론 스케줄 출연과 그로 인한 방송 점수는 차트에 반영되는 요소일 뿐만 아니라 아는 형님에서 이상민이 언급했듯 그럴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아이돌도 많기에, 소속사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빽빽한 스케줄로 인해 일정 취소나 교통사고가 일어난 적 있다는 점에서 사측에서 항상 마음에 새겨둘 필요는 있는 지점이다.

3.2. 팬 관리

공식 팬카페에 대한 관리에 대해 몇몇 팬들은 언급하고 있는데 특히 공식 팬카페 강등 관련 등에 팬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쏘스뮤직 본사에 전화를 해도, 강등 이유는 밝힐 수 없고, 공지를 확인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이런 강등 관련 해프닝등을 인터넷에 간단히 검색만 하면 많은 버디들의 하소연들을 볼 수가 있으며 이에 의해 소속사 측은 피드백을 하지 않은 채 많은 팬들이 언급하고 있는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악성 댓글 처리에 대해서 제대로 피드백을 하지 않는 등 소통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리고 2018 설 아육대 공방에서 점심으로 도시락을 나눠줬는데 그 중 도시락에 붙여진 스티커에 논란이 있다. 스티커에는 글이 적혀 있었는데 그 글이 바로 일베저장소의 글에서 따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멘트들 중 읔엨이라는 단어는 장애인 비하요소가 있었다. 해당 멘트를 넣은 것은 소속사 홍보 팀이라고 하지만, 멤버들의 멘트로 오인될 여지가 있었다는 점에서 쏘스 측 책임이 몹시 크다.

3.3. 굿즈

공식 굿즈가 타 그룹에 비해 질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특히 공식 응원봉인 유리구슬봉은 내구도가 낮아 잘 깨지거나 안의 액체가 얼어버리는 등 문제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팬들이 자진해서 밝기를 개조할 방법을 찾을 정도로 많은 불만을 샀다. 멤버들이 은근히 밝기 개조를 권장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

2017년 12월에는 시즌 그리팅 2018에 소원의 개인컷이 빠진 것이 확인되어, 쏘스뮤직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하라는 글들이 증가했다. 하지만 피드백 관련 글이 여러 번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쏘스뮤직 측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018년 단독 콘서트에서 공식 굿즈 판매를 준비할 당시에도 많은 문제가 제기되었다. 우선 가격이 보이는 것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의견, 포토카드와 미니포스터가 타이완에서 공식적으로 팔았었던 굿즈들의 우려먹기식이라는 의혹 등이 제시되었다. 또한 여자친구 멤버가 프린팅되어있는 쿠션커버 및 쿠션(대)커버는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으며, 쿠션커버와 쿠션(대)커버에 대해서는 뉴스까지 떠버렸다. 팬덤 내부의 문제를 외부로 퍼뜨리는 데 대부분의 아이돌 팬들이 민감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심각한 문제. 결국 이 문제는 쏘스 측에서 쿠션(대)커버를 팔지 않겠다는 피드백으로

버디 2기 굿즈도 카드지갑에서 동일한 기스가 여럿 발생한 제보가 들어와 팬들의 불만이 제기되었다.

4. 사건 사고

4.1. 데뷔 직전 탈퇴 멤버 손해배상 청구 소송

2016년 5월 2일, 쏘스뮤직이 여자친구 멤버로 내정됐다가 데뷔 직전에 갑자기 탈퇴한 김 모씨를 상대로 "준비 과정에 쏟아부은 돈의 2배를 지급하라"는 소송을 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다. 해당 기사

자세한 내막은 다음과 같다. 쏘스뮤직은 2013년 10월 김씨와 단기 트레이닝 계약을 맺고 보컬과 안무 수업을 맡고 있었는데 이듬해 4월 김씨가 대표와의 면담에서 "집에 가고 싶다." "그만 두겠다."라고 말한 뒤 연습에 불참하였다. 결국 쏘스뮤직 측이 김씨와 계약을 끝내기로 하고 계약해지 서류 제출과 위약벌을 이행하라고 하였다. 김씨와의 계약서에는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려고 하는 경우 계약이 해지되는 시점까지 쏘스뮤직이 투자한 비용의 2배를 지급하라고 되어 있었다. 그러나 김씨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자 2014년 8월 쏘스뮤직은 소송을 제기하였다.

재판과정에서 쏘스뮤직은 김씨 교육 비용의 2배인 1,247만 원과 김씨의 탈퇴로 팀 데뷔가 미뤄지면서 추가로 들어간 걸그룹 교육비, 숙소 임대료 4,322만 원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씨는 "쏘스뮤직이 단기간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체중 감량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가지 못하자 외모를 문제 삼으며 연습에서 배제시켰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증거가 없다며 인정하지 않았고, 김씨의 계약파기를 문제 삼아 1,247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다만 재판부에서는 쏘스뮤직이 추가로 요구한 4,322만 원에 대해서는 원래 8인조로 준비했다가 김씨 이외에 다른 연습생 두 명이 또 탈퇴해서 5명이 된 상황에서 새 멤버 1명을 추가하여 6인조로 데뷔를 했기 때문에 김씨의 잘못만으로 데뷔가 미뤄진 것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한편 재판 과정에서 김씨 이외에 또 다른 연습생이 탈퇴했다고 나오는데 이는 현재 DIA의 멤버가 된 제니로 추정되며[11] 새 멤버 1명을 추가해서 데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멤버는 바로 은하이다.[12]

김씨는 물어내야 할 돈도 돈이지만 그보다도 자신이 못하겠다고 그만뒀던 그 여자친구가 이렇게까지 초대박을 쳐버렸으니 김씨의 입장에서는 땅을 치고 후회할 만하다. 게다가 다른 기획사에도 야반도주한 이력이 소문으로 퍼져서 다른 기획사에 연습생으로 들어가기도 힘들다.

이전 버전에 탈퇴한 연습생이 양유진 씨라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전혀 아니다. 양유진과 DIA의 제니는 계약을 만료해서 나온 거고, 야반도주한 연습생은 양유진도 다이아의 제니도 아니고 전혀 다른 김 모씨이다. 애초에 야반도주한 연습생이 양유진이었다면 기사에서 양 모씨라고 했겠지 굳이 김 모씨라고 할 리가 없다.

4.2. 여자친구 화보 무단사용 의류업체 손해배상 청구 소송

2016년 12월 28일 여자친구 멤버 여섯 명의 명의로 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나왔다. 기사 1 기사 2

해당 소송은 2015년 4월 게재된 잡지의 의상에서 거슬러 올라간다. 해당 잡지에 의류를 협찬한 업체 T사가 그 직후 해당 잡지의 화보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불법으로 올리면서 시작되었다. 회사측이 뒤늦게 이를 알고 항의하여 그 해 7월에 사진을 내렸으나 결국 멤버 여섯 명의 명의로 된 인격권 침해 손해배상으로 6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걸었다.

이에 대해 법원은 "T사가 그룹 멤버들이나 소속사의 동의 없이 사진을 상품광고에 사용한 것은 멤버들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이로 인해 멤버들이 입은 정신적 고통에 따른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하였다.

T사는 "잡지사 화보촬영에 의상을 협찬한 회사의 경우 협찬 사실을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에 의상착용사진을 게재하는 것이 업계의 관행"이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에서는 "그러한 관행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멤버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면 불법행위 성립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며 판단했다.

그리고 "T사가 홈페이지에 화보사진을 게재한 무렵에는 '여자친구'가 이미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서 상당한 광고이익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이고, 이들과 광고모델계약을 원하는 다른 회사들의 입장에서 이미 T사와 광고가 체결된 것으로 오인하게 돼 계약체결가능성이 감소했을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법원은 해당 화보가 잡지에 게재될 당시 사진 하단에 '그룹 멤버들이 입고 있는 옷은 T사 브랜드'라는 영문 설명이 있었고, T사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진 하단에도 잡지사 출처가 기재된 점,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해당 화보들이 일부 공개된 사정 등을 고려하여 손해배상액을 1800만원으로 책정했다.

4.3. 정규 2집 Time for us 1위 공약 논란

성남 팬사인회 공지가 올라오면서 동시에 생긴 논란. 사실, 쇼케이스때만 해도 신곡 해야가 포함된 정규 2집 앨범 1위공약이 코스프레 공개 팬사인회였다. 그러나 정작 1위 공약이랍시고 내건 팬사인회는 코스프레 비공개팬사인회. 이에 대해 소속사라는 것들은 해명같은건 내놓지도 않고 있어 버디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또한 V앱으로 녹화한 영상을 올려놓고 현장공개는 하지 않았으나 비공개 팬싸는 아니었다하는 말 꺼내는 답이 없는경우가 생각할까봐 걱정도 되는 듯.[13]그리고 누가 공식 카페에 대놓고 '우리 쏘쓰니까요~♡라고 드립쳤다

5. 주요 임원진

6. 소속 연예인

7. 과거 소속 연예인

  • 간미연 : 소성진 대표가 잠시 머물렀었던 H2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회사를 세울 때 데려온 것으로 보인다. 2014년 5월 마코어뮤즈먼트와 계약. 현재는 드림스톤 엔터테인먼트 소속.
  • 8eight : 8eight가 방시혁으로부터 독립했던 시점에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가 이현의 군 입대 이후로 다시 빅히트로 옮겨 갔다.
  • GLAM :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합작했던 걸그룹. 회사의 흑역사.
  • 이든비츠 : 2인조 프로듀싱 그룹으로 2015년 새 앨범 발매 때 소속사를 옮겨서 앨범을 발표한 것으로 나와 있다. 여자친구 미니 1집 수록곡인 <Neverland>의 작사에 참여했었다. 이든비츠의 이든은 2018년 유주의 솔로 데뷔곡 <Love Rain>을 프로듀싱했다.
  • 미오 : 3인조 보컬 그룹이자 프로듀싱 그룹으로 2018년 12월 초 소속사와 계약 만료로 퇴사하였다. 현재 무소속.

8. 관련 항목



[1] 현재 홈페이지 구축 중이라고 나온다.[2] 과거 소속 연예인들의 영상을 볼 수 있다. 여자친구여자친구 공식 채널 참조.[3] 과거에는 아티스트 연습실이라 불렸다고 한다. 유주간라이브 5화에서 밝혀지기에는 차량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4] V앱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을 만든다. 가끔 V앱에 나오기도 한다. 목소리가 걸걸하다[5] <유리구슬> 은 멜론 차트 진입 후 대략 6개월간 차트에 머물다가 2015년 6월 23일 차트아웃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을 달려서> 효과에 힘입어 2016년 2월 7일에 멜론 실시간 차트 97위로 재진입하였고, 3월 1일에는 55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6] 예를 들면 밤 활동때 기습적으로 미뤄진 대전 팬사인회 연기 사건. 이후 연기되었다가 다시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한 군인 버디가 소원과 이 주제로 이야기를 했더니 소원이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진다, 우리 사이(여자친구와 버디)는 괜찮지만 회사가 안 괜찮은데 어떡하면 좋을까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당장 회사 소속의 걸그룹 멤버조차도 이렇게 말할 정도면 쏘스뮤직의 일처리가 얼마나 미숙한지 알수 있는 부분.[7] 멤버들의 설명에 따르면 폭염주의보가 떨어진 날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찍는 바람에, 의상과 화장, 머리가 엉망이 되어서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8] 아마도 중소 기획사의 규모상 외주 업체에 사진 촬영을 맡기면서, 업체에 따라 퀄리티가 널뛰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9] 여담으로 이날 트위터의 인기검색어로 '유사연애'가 올라왔는데, 이 문제뿐만 아니라 에릭의 결혼에 관해서도 한 몫 했다. 쏘스뮤직의 대표 소성진신화의 매니저 경력이 있었다.[10] 당장 3년전 이맘때쯤 걸그룹 관련해서 안타까운 사고가 났다보니 팬들은 더더욱 노심초사할수밖에 없었다.[11] 제니의 경우 역시 탈퇴 시 소속사와 원만하게 해결되었다.[12] 마지막 합류 멤버가 은하임을 알 수 있는 기사1, 기사2 참조.[13] 공개라는거 자체가 진행장이 비공개가 아니라는 뜻이다[14] 오랫동안 방석형 이사가 있었는데 2018년 기준으로 퇴사한 것으로 보인다.[15] 매니저 팀장. 여자친구 관련 방송에서 얼굴을 많이 비춰서 팬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다.[16] 콘텐츠 기획 팀장 인스타그램[17] 미디어 팀장. 여자친구 관련 영상을 찍어주는 사람으로 관련 영상에서 자주 출연하고 있다. 수염을 기르는지라 버디들 사이에서 털보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그 별명을 본 유주에 의해 털스윗으로 별명이 개명당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출신.[18] 해외 팀장[19] 회계 팀장[20] 미니 3집의 발라드곡 <TRUST>의 작곡가로 미니 6집 타이틀곡 <밤>의 작곡을 담당하면서 쏘스뮤직 소속의 하우스 프로듀서로 기용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미니 6집의 Thanks to에도 쏘스뮤직 일원으로 언급되고 있다.[21] 아이유의 백댄서 출신으로 미니 6집 타이틀곡 <밤>의 퍼포먼스를 담당했으며, 미니 6집의 Thanks to에 쏘스뮤직 일원으로 언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