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03 09:01:25

C9 엔터테인먼트

파일:external/c9ent.co.kr/logo.png
C9 Entertainment
씨나인 엔터테인먼트[1]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1. 개요2. 역사
2.1. 설립 초기(위얼라이브)2.2. 기획사 합병과 C9의 출범2.3. 2016년2.4. 2017년2.5. 2018년
3. 비판4. 소속 연예인

1. 개요

대한민국연예 기획사. 정식명칭은 (주)씨나인이엔티[2]신화전진 소속사로 알려져 있는 CI ENT가 지분 100%를 가진 회사이다.[3] 원래는 가수 윤하가 독립 후 활동을 하기 위해 만든 기획사가 현재와 같이 커졌다.

2015년 가수기획사인 얼라이브를 인수 후 2016년 1월에 합병했으며, 몇일 후 1월 26일에는 유진, 이세은, 정의철이 속해있던 배우기획사인 GG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해서 규모를 키웠다.#링크 이로써 윤하, 주니엘, 굿데이가 속한 위얼라이브, 치타, 올티, 루피, JJK가 속한 얼라이브, 정준영밴드(드럭레스토랑), 조덕환[4], 피아, 김포크가 속한 리얼라이브 총 3곳의 레이블과 정겨운, 송유현 등이 속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대표이사는 '이재영'[5]이며 위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길 41, 3층 (서교동, 통일빌딩)[6]이다.

참고로 2016년 말 기준 총 자산은 48.6억원(부채 42.3억원)이며 2016년 매출액 64.4억원, 당기순손실 38.7억원을 기록했다.

2. 역사

2.1. 설립 초기(위얼라이브)

한 마디로 설명 가능하다.
윤하의, 윤하에 의한, 윤하를 위한 1인 기획사.

2012년에 가수 윤하만악의 근원인 전 소속사 라이온미디어[7]와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서 승소한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야 했다. 당초 팬들의 예상으로는 안테나 뮤직, 로엔엔터테인먼트 등이 유력한 차기 소속사로 거론되었으나 당시 윤하는 소속사와 따로 계약하지 않고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앨범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이 멤버들 중 윤하의 매니저였던 노대욱 과장[8]윤하를 위한 1인 기획사를 설립함으로써 위얼라이브가 설립되었다. 당시 상황이 얼마나 열악했냐 하면, 양재역 인근 쭈꾸미집 건물에 회사 사무실을 차려야 했을 정도니 말 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루비룸이라는 불과 몇 년후 대박을 치게 되는 프로듀서 팀을 통째로 데리고 있었는데, 회사 경영 악화로 인해 독립하게 되었다고. 아깝다 조금만 버텨보지 그루비룸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 둘이 보기에도 윤하가 사실상 사장이었다고 한다. ......

2.2. 기획사 합병과 C9의 출범

한동안 윤하의 1인 기획사로 운영되던 위얼라이브는 사무실을 역삼역 인근으로 이전한 이후 뜬금없이 힙합 레이블 얼라이브를 합병하였다.[9] 이 합병에 대해서는 첨언이 필요한게, 당시 1, 2인 기획사가 성범죄 등으로 악용되어서 제도적으로 이런 1, 2인 형태의 기획사를 금지했었다. 그래서 이름도 비슷한 위얼라이브, 얼라이브가 합병을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뜬금없는 조합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어쨌든 위얼라이브 - 얼라이브 가수들이 합동으로 블루스퀘어에서 자브라 콘서트를 여는 등 양 측간의 교류 활동은 있어왔다. 그리고, 2015년 7월에 인디 레이블인 리얼라이브를 합병 후 C9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영하게 되었다.

위얼라이브와 얼라이브와의 합병 과정에서 무엇이 계기가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지금도 의견이 분분한데, 소속사의 비슷한 이름과 윤하-소울 다이브 간의 친분관계 때문이 아니냐는 설이 있었으나, 윤하와 소울다이브가 피쳐링를 주고 받은 친분이 있다 한들 회사 간 합병을 추진할 정도였다고 보기는 힘들며, 무엇보다 합병과 거의 동시에 소울다이브가 회사에서 나갔다. 그러므로 지금으로서는 합병의 계기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은 상태. 다만 치타의 첫 앨범에 위얼라이브 작곡가 Score가 참여한 바 있고, 해당 앨범에 C9 엔터테인먼트의 또 다른 소속 가수였던 모라가 피쳐링을 하기도 한 것을 보면 Score가 합병 과정에 어느정도 열쇠 역할을 한게 아닌가 추측해 볼 수 있겠다.근데 이게 그렇게 중요한가?

2.3. 2016년

2016년 1월 4일, 가수 정준영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밴드 Pia까지 영입.

1월 26일에는 배우 유진, 나미코 이세은 등이 소속되어 있는 배우 기획사 GG엔터테인먼트와 합병했다.

2월 22일 FNC와 계약이 만료된 주니엘을 영입했다. 이자식들이 드디어

최근에는 C-WORKS라는 곳을 만들고 유통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샌가 국내 게이밍 기어 유통 회사 '휴밍 글로벌'을 인수하였고 2016년 6월에는 '벤큐 코리아'와 게이밍 기어 브랜드 '조위(ZOWIE)'의 국내 유통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대체 연예 기획사가 왜 게임 도구 유통 사업을 하려는 거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세계적인 블루투스 전문 기업 '자브라(Jabra)'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블루투스 오디오, 게이밍 기어, 모바일 악세사리 등 각 분야별 세계 정상급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하여 유통 및 마케팅 활동을 한다고 한다.
8월 1일에는 키타스 2016에서 신제품 전시와 축하 공연을 함으로써 정보기술(IT) 유통사업 진출을 신고하는 데뷔식을 가졌다. 이 날 축하 공연에는 주니엘이 왔었다.

8월 12일 C9 연습생 쇼케이스를 했다. 무려 걸그룹 연습생 쇼케이스다. C9이 이제는 아이돌까지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소개된 연습생들 중에 송희진이 있었다. 송희진을 솔로 데뷔시켜 놓고 한동안 소식이 없더니만, 걸그룹 연습생으로 만들어서 공개한 것이다. 이것을 안 팬들은 충공깽...[10] 10명이 넘는 연습생들 중에서 송희진이 가장 나이가 많았다. 만약 걸그룹 데뷔를 한다면 송희진이 리더 자리를 맡을 가능성이 높아 보였고,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

이 날 쇼케이스에는 주니엘이 게스트로 나왔다.

2.4. 2017년

2017년 2월 말에는 전년도에 판타지오와 계약이 만료된 배우 정겨운을 영입했다.

2017년에 소속 연습생 배진영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전했다. 그리고 6월 16일에 최종 10위로 Wanna One 데뷔가 확정됐다.

6월 22일에 계약이 만료된 올티가 C9을 떠났다.

7월 2일에 기사를 통해 걸그룹 데뷔 소식을 알렸다. 10인조 걸그룹이고 이름은 굿데이. 의류 쇼핑몰인 소녀나라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원이 멤버 중 한 명이라고 한다. 7월 5일에는 트위터 등을 통해 티저 일정을 공개했다. 7월 7일부터 8월까지 포토, 댄스커버, 리얼리티 등 여러 가지를 공개하고 2017년 8월 30일에 데뷔했다.

그런데 이에 대해 배진영 팬들을 중심으로 몇몇 사람들이 비판하고 있다. 배진영이 Wanna One으로 데뷔가 확정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지금 걸그룹 데뷔를 시킨다는 건, 배진영을 홍보에 이용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 게다가 걸그룹을 데뷔시키면 회사에서 자연스럽게 걸그룹에게 신경쓸 텐데, 그렇게 되면 배진영을 포함한 다른 소속 아티스트에게는 관심을 제대로 못 주지 않겠냐며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배진영 갖고 언론플레이하지 마라는 분위기다.

이후 굿데이가 체리, 보민, 나윤, 하은을 제외한 멤버 6명이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전했다. 다행히 전원 1차 부트 평가를 통과했다.[11] 물론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그룹이라 상당히 까였고, 참가자 중 인지도가 가장 낮았고 분량도 없던 지니채솔이 1차 순발식에서 탈락했다.

2.5. 2018년

더 유닛 1차 순발식에서 살아남은 비바, 럭키, 희진, 지원이 모조리 3차까지 진출했으며, 그 중 가장 무섭게 치고 나가기 시작한 에이스 지원3차 순위 발표식 때 6위로 TOP9에 오르며 더 유닛에 출전한 굿데이 멤버들 중 유일하게 파이널에 진출했다. 한 명만 올라갔기에 표도 집중될 수 있어서 잘 하면 배진영에 이어 서바이벌 연타석 홈런을 기대할 수 있을 분위기였으나, 안타깝게도 파이널에서 지원은 11위로 마감하며 데뷔조 진입에 실패했다. 그래도 기존 희진을 제외한 멤버들의 인지도가 별로 없었는데 지원은 마지막까지 생존하여 무대에 서고 막내 럭키는 경력이 적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자신만의 드라마를 쓰면서 본인과 그룹을 어느 정도 알렸으므로 차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 활동이 없다...

11월 2일 신화전진 소속사로 알려져 있는 CI ENT가 C9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앞으로 양사 대표는 CI ENT 이재영 대표가 맡되, 두 기획사의 사명을 변경하지 않고 독자적인 운영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 이와 동시에 유진, 이세은과의 계약이 종료되었고 둘은 재계약없이 C9을 떠났다. #

3. 비판

먼저 정준영, 윤하 등 소속 가수 팬들 사이에서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메일 보낸 것을 읽기만 하고 답변은 늦게 하거나, 아니면 아예 하지 않는다. 2015년 윤하 소극장 콘서트에서는 티셔츠를 이뭐병스러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많은 물량을 팔지 못했다.윤하가 농담조로 이거는 집에서 입고 다녀야겠다고 말했다 2015년 윤하 연말콘서트 굿즈 및 스탠딩 관련 건에 대해서[12][13] 사과를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콘서트가 끝나고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야 소비자원을 통해 민원을 제기한 팬에게 C9의 입장이 밝혀졌는데 그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2014년에 윤하의 팬사이트를 만든다고 해놓고 1년 넘게 감감무소식이다가(...) 이를 도저히 그냥 볼 수 없었던 윤하 본인이 2015년 말에 트위터를 통해 직접 홀릭스(Yholics, Y는 묵음)라는 팬클럽을 만들겠다고 회사와 상의 없이 선언하고, 신청서도 트위터, 인스타그램으로 받아 놓았는데 그마저도 일처리를 하지 않고 있다가(...) 무려 6개월이 지난 2016년 5월달에야 공식적인 소식을 전했다.본격 가수가 직접 일을 해야 하는 소속사 게다가 이미 수개월 전에 팬클럽 신청서를 받았음에도 이때 신청서를 다시 받았다. 그렇게 윤하 공식 팬클럽 홀릭스 1기가 만들어졌으나, 윤하가 활동을 안해서 아무런 팬클럽 특전을 받아 보지도 못하고 1기 활동이 끝나 버렸다.(...)

그리고, 내가 네트워크보다도 훨씬 더 후달리는 언플 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송희진이 신곡을 냈는데 거의 묻히다시피하고, 윤하 또한 신곡을 스스로 홍보해야 하는 처지(...)

또한 신곡 홍보도 제대로 안 한다. 소속 가수의 신곡이 나오는데도 소식을 거의 안 전한다. 소속 가수가 컴백해도 컴백 며칠 전에 티저 하나 내고 끝인 경우가 많다. 그나마 새로 만든 걸그룹 굿데이는 데뷔하기도 전에 티저 사진, 커버 영상,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것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데 굿데이를 제외한 어느 소속 가수도 제대로 된 홍보를 한 적이 없다. 굿데이가 특이한 사례다. 굿데이 데뷔 시기와 비슷한 때에 컴백하는 정준영주니엘은 소식 한 번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다.

스케줄 통지도 제대로 안 한다. 행사, 공연 같은 걸 하더라도 거의 안 알려준다. 대학교 행사의 경우 대학교의 초청가수 명단을 보고 나서야 그 대학교에 공연하러 가는 걸 처음 알게 된다. 오죽하면 소속 가수 팬들이 따로 스케줄을 올려 주는 계정을 만들어서 팬들에게 알려줄까 싶다. 그나마 최근 들어 C9 홈페이지를 통해 스케줄을 공지하면서 나아졌다.

물론 이전까지는 전 소속사 라이온미디어처럼 내세울 수 있는 소속 가수가 윤하밖에 없었고, 설립 이유가 윤하를 위한 1인 기획사였지만 이제는 정준영, 치타, 주니엘 등 내세울 수 있는 가수가 더 많아진 만큼, 큰 변화를 주지 않는 이상 덩치만 큰 예전 라이온미디어의 재림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듯 하다.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지만, 오히려 소속 가수들은 만족을 하고 있다고 한다. 주니엘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정준영이 소속사가 만족스럽다고 말해 줬고 FNC를 떠나 새로 계약한 주니엘 또한 소속사가 마음에 든다고 한다. 아마도 소속사가 가수들에게 터치를 안 하기 때문인 듯하다. 여기도 방목형이라는 말인가 주니엘의 경우 이전 소속사에서 자작곡으로 활동할 수 없었는데[14] C9에 온 뒤 앞으로 낼 새 앨범에는 자작곡을 많이 넣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윤하나 주니엘을 보면 가수가 SNS로 무슨 말을 하든 C9은 터치를 안 한다. 윤하가 트위터 때문에 논란이 생겨도 C9은 전혀 관리를 안 했다. 즉, 소속 가수들이 소속사를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는 자유로워서인 듯하다. 소속가수들이 뭘 하든 자유롭게 풀어 주기 때문에 마음에 들어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C9이 관리를 안 하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C9이 일을 안 하기 때문에 자유로운 것이라고..

정리하면 C9은 가수에게든 팬에게든 관리를 안 하는 '자유로운' 일을 안 하는 기획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비판 때문에 소속 연예인 팬 중에는 'C9가 일(1)을 안 해서 C8(...)'이라는 드립을 치는 경우도 있다.

위얼라이브에서 얼라이브를 거쳐 C9 엔터테인먼트로 변하는 과정에서 클레어스 코리아라는 화장품 업체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연 매출 2015년 기준 1,800억 원이라고 한다. 공격적인 기획사 합병과 연예인 영입에 비해 소속 가수들은 여자 연예인들을 클레어스 코리아 산하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는 것 외에는 활동 지원이 미미했는데 아마 이런 배경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직접 이윤을 추구하려는 생각이 없어서 그랬던 것으로 보인다. 모기업이 주력 사업에서 돈을 잘 버니 소속 연예인들에게 부담이 갈 일이 없어 소속 가수들은 당연히 편하겠지만 이것이 이유라면 팬들은 앞으로도 죽을 맛일듯... 다행히 자체 걸그룹을 기획하고 정준영의 공식 팬카페를 만드는 등 2016년 말을 기점으로 나름 활동 계획을 세워 가고 있는 것 같다.

2017년에 연습생 배진영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Wanna One으로 데뷔하게 됐는데, 잠시 C9의 일처리가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배진영에 대한 팬들의 이메일 질문에 배진영이 싫어하는 음식은 새우라며 잡다한 것까지도 이메일로 답변해 주었고, 배진영의 데뷔 확정 후 공개한 감사인사 영상이 좋은 퀄리티를 보여 주어서 박지훈의 감사 인사 영상을 저퀄로 공개한 마루기획과 비교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윤하 5집 홍보 미비로 다시 원점 물론 그렇다고 배진영 팬들이 C9을 만족해하지 않지만, 앞으로 C9가 일처리를 계속 잘 해 준다면 평가가 나아질 지 모른다.

우스개소리로 이 회사 대표는 대인배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바로 이 회사 소속의 아티스트인 치타, 윤하, 정준영, 주니엘, 그리고 배우 쪽의 유진 등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연예계에서는 알아주는 통제하기 어렵고 또 알아주는 똘끼의 소유자들이기 때문.

2018년에는 굿데이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데뷔 앨범 활동 및 더 유닛 출연 이후 정말 아무것도 한 게 없기 때문(...). 더 유닛 종료 후 컴백은 커녕 일부 멤버가 방송 출연한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활동이 없는 상태이며, 데뷔 1주년 조차 멤버들이 팬카페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을뿐 소속사 차원에서 진행한 건 하나도 없었다.

4. 소속 연예인

파일:external/c9ent.co.kr/logo.png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위얼라이브
윤하 주니엘 굿데이 배진영
얼라이브
치타
리얼라이브
정준영
(드럭 레스토랑)
Pia 쟈코비플래닛
배우
정겨운 송유현 최병모 한은서
손나래 이소정 박현수 김채윤
}}}||

[1] 팬들은 대부분 씨구라고 부른다.[2] 클레어스코리아의 감사보고서로 사명이 (주)씨나인엔터테인먼트에서 (주)씨나인이엔티로 변경되었다고 나온다.[3] 이전에는 대한민국의 화장품 제조유통업체인 클레어스코리아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었다.[4] 들국화의 기타리스트. 2016년 11월에 별세했다.[5] CI ENT의 대표이며, 2018년 11월 C9 지분 100%를 CI ENT가 인수하면서 C9과 CI 양사의 대표를 맡게 되었다.[6]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79길 22, 2층 (역삼동, 화이나트빌딩)에서 이전.[7] 윤하 팬들에게는 거의 원수나 다름없는 존재. 일단 소속 가수 중에 윤하만큼 알려진 가수를 배출한 적이 없는 데다가, 워낙 기획력 막장에 선곡 센스와 수익 정산도 엉망진창. 그리고 윤하의 건강이 악화되었을 때 무리하게 스케줄을 잡은 적이 꽤 있었다. 그렇다고 매니지먼트를 제대로 해주거나 자금력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또한, 결정적으로 아직까지 저작권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서 윤하가 일본 2집에 수록한 곡 중 하나인 '風'(카제) 번역을 못 내고 있다!카제좀 번안해달라고요 그래서 해당 곡 번역 버전은 단독 콘서트에서만 들을 수 있는 실정.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계약상 10만 장을 초과해 음반이 판매될 때만 장당 50~100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라이온미디어에서 낸 윤하의 앨범들 중 10만 장을 넘긴 앨범은 하나도 없다! 즉 앨범 수익 중 윤하에게 돌아간 금액은 전혀 없었던 것이다!!! 현재는 폐업했다. 꼬시다[8] 팬들 사이에서는 붕어라고 불린다.(...)[9] 정확히는 제휴관계 정도였다.[10] 그런데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여자 솔로 가수가 성공한 사례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당장 프듀1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 프듀1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인 사람들 중 잘 나가는 사람은 김청하뿐이다. 인지도가 나름 높은 김소희레드벨벳의 한 방에 깔끔하게 버로우하며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으며, 프듀1 출신으로 솔로 활동 중인 여가수들 중에서는 김청하 외에 전혀 존재감이 없다.[11] 원래는 멤버들 중 럭키만 유일하게 0부트를 받아 탈락했었으나, 0부트 추가합격자 11인에 포함되어 언니들과 계속 함께할 수 있었다.[12] 토.일요일 양일로 콘서트를 하는데, 일부 굿즈를 토요일에 일요일 팔 물량까지 다 팔아버렸다. 그러고 일요일에는 해당 굿즈는 배송비를 더 받고 예약판매하는 위엄을 연출했다.[13] 스탠딩 좌석에 360도 무대를 만든답시고 2.8m 정도의 통곡의 벽을 만들었다. 그래서 스탠딩석에서 가수가 안 보이는 역대급 콘서트가 되었다.[14] 앨범의 수록곡에는 자작곡들이 있었지만, 타이틀곡은 주니엘의 자작곡이 없었다.[15] 정준영(보컬), 조대민(기타), 정석원(베이스), 이현규(드럼)[16] 옥요한(보컬), 헐랭(기타), 기범(베이스), 심지(FX), 혜승(드럼)[17] 쟈코비(프로듀서, 랩), 재달(랩), 최다빈(드럼), 정용훈(베이스), 박준규(트럼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