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2 20:40:09

대전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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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리그2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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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Daejeon Citizen
정식 명칭 대전 시티즌 프로축구단
법인명 ㈜대전시티즌
구단 형태 시민구단
소속 리그 K리그2
창단 1997년 11월 13일
연고지 대전광역시
홈 구장 대전월드컵경기장 (40,535석)
구단주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대표 이사 최용규
감독 이흥실
주장 안상현
용품 스폰서 조마
셔츠 스폰서 KEB하나은행
상징색 피적색 , 짙은남색 , 밝은노랑색
영구결번 18, 21
마스코트 파일:img_mascot2.png
대전이 & 자주 & 사랑이
홈페이지 파일:oAKBT4i.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px-Facebook_logo_%28square%29.png |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우승 기록
FA컵
(1회)
2001
K리그 챌린지
(1회)
2014
대전 시티즌 파이팅!
1. 개요 및 소개2. 시민 구단 전환 후3. 결번4. 색상 일람5. 시즌별 일람6. 감독별 연표
6.1. 김기복 감독6.2. 이태호 감독
6.2.1. 2001 FA CUP 우승
6.3. 최윤겸 감독
6.3.1. 2003 시즌
6.4. 김호 감독6.5. 왕선재 감독
6.5.1. 2010 시즌6.5.2. 2011 시즌
6.6. 유상철 감독
6.6.1. 2011 시즌6.6.2. 2012 시즌
6.6.2.1. 시즌 전6.6.2.2. 최은성 방출 파문6.6.2.3. 시즌
6.7. 김인완 감독
6.7.1. 2013 시즌
6.8. 조진호 감독6.9. 대전의 잃어버린 4년 (2015~현재)
7. 코칭 스태프 명단8. 선수 명단9. 문제점 10. 유니폼11. 사건사고12. 마스코트13. 레전드14. It's Daejeon 축구대회15. 그 외16. 같이 보기
16.1. 링크
17. 역대 주요 선수18. 논란의 선수19. 클럽 기록20. 유소년 시스템21. 둘러보기

1. 개요 및 소개

파일:eaa07d33-b61d-4ce3-bd37-0be5e9902a32.png.jpg

K리그2 소속의 프로축구단. 연고지는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가 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 동아그룹, 계룡건설, 충청은행 등의 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창단된 구단이다. 즉 대전은 주체만 여러 곳일 뿐, 기업 구단과 다를 바 없는 구단이었다. 단 구단 운영에 대전광역시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했지만 구단 운영 주체가 분리되어 있었고, 구단 소유권이 시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팀명이 '시티즌'이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시민구단은 아니었다.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여러 기업들이 IMF로 인해 도산하고 유일하게 계룡건설이 남아서 후원을 해 오다 결국 계룡건설도 더 이상 후원해 줄 수 없다는 뜻을 피력, 2006년에 시민주 공모를 해서 완전히 시민구단으로 전환되었다. #

이 구단을 거쳐간 유명 선수로는 이관우, 김은중 등이 있다. 골키퍼 최은성은 창단 때부터 활동해 2011년까지 대전에서만 400경기 이상을 출전한 대전의 레전드.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극초반에는 기업구단들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관중몰이를 했으나 객단가나 지속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반짝흥행에 불과했다. 여러 모로 자금 사정이 열악했기 때문에 FA 대박… 이런 건 꿈도 못 꾸고 김호 감독 부임이전까지 2군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연습장조차 제대로 못 구하는 안습의 시기를 겪기도 했다. 지금도 재정상태는 매우 불안해서 K리그에서 돈 없기로 대구와 함께 첫손가락에 꼽힌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성적이 별로 좋지 않다. 2001년 FA컵 우승이 구단 역사상 가장 빛난던 순간이었고 리그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하위권을 맴돌았다. 하위권을 맴돌면서 관중수도 함께 수직낙하...오죽하면 시티즌 직원들이 자존심을 꺾고 같은 연고지의 프로구단인 한화이글스의 시범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축구장도 찾아달라"며 읍소를 할 정도 (그리고 드디어 개막전날, 그러나 순수 시티즌 축구팬보다 걸그룹 여자친구를 보러 온 사람이 더 많았다는것이 함정.. 여자친구 공연이 끝남과 동시에 썰물처럼 관중이 빠져나가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음)# 관중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않고 팀 분위기에 따라 관중수가 급증하는 경향이 크다.

대표 서포터스 클럽은 퍼플크루와 대저니스타 둘로 나뉘어져 있다. 퍼플크루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대한 악감정으로 유명하며 대전 시티즌은 수원팬들이 스스로 인정하는 라이벌이다.[1] 2007 시즌에 폭력 사건으로 최윤겸 감독이 물러나자 전 수원 감독이었던 김호 감독이 부임해 수원 시절 애제자였던 고종수를 부활시키고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수원을 격파하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대반전을 이뤄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지만 김호 감독은 2007 시즌이 끝난 이후 부터 2009 시즌 중반까지 달랑 5승을 거두면서 지도력에 큰 문제점을 드러내었고 구단 이사진과 에이전트가 개입된 여러 구설수에 휘말리다 경질되고 만다. 그리고 2007 시즌의 행복을 마지막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2. 시민 구단 전환 후

2011년 대전시는 대전 시티즌의 클럽하우스 신축을 위해 '2012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을 대전시의회 상임위를 통과 시켰는데 원래는 대전시가 이 같은 계획을 담은 안건을 지난 9월 대전시의회 197회 임시회에 제출했으나 산업건설위원들은 클럽하우스 건축이전에 시티즌의 자구노력이 우선돼야 하고, 대전시의 중기재정계획에도 포함시키지 않았으며,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투융자심사도 받지 않아 상정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며 부동의 하였다.

하지만 대전시는 불과 한 달 뒤인 10월 10일 시의회에 긴급안건으로 다시 '2012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을 제출했다. 그리고 29일 열린 제198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그리고선 대전시 관계자가 전 시티즌 숙소 건립안건에 대해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융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점과 이번 회기에 긴급 안건으로 제출한 점에 대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로 대충 마무리 지었던 것이다.

그러나 대전 시티즌의 재정구조는 매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대전시의회 박정현 민주당 비례대표의 말에 의하면 "대전 시티즌은 고사 직전 기업이다", "지난 2006년 59억 원이었던 자본금이 4년 만에 4억 9000만 원밖에 남지 않았다", 또 "올 연말까지는 57억 원의 적자가 발생한다"며 "지금은 대전시가 겨우 시민의 세금으로 연명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도 대전시는 자구책 하나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이 구단주면 시장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며 "적당히 돈이나 퍼주고, 숙소나 지어주면 끝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2013년 12월 취임한 김세환 사장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하면서 경영이 안정된 모양새다. 전임 사장들이 싸지른 똥 방만 경영으로 자본침식 상태에 빠진 것은 해결 못했지만, 일단 은행 채무는 모두 갚았다고 한다. 대전 시티즌이 위기의 시민구단에게 고합니다

그 밖에 투명한 선수선발을 위한 선수선발위원회의 설립 등 효율적인 구단운영을 통하여 팀을 안정화시켰고, 그 결과 2014시즌 압도적인 전력차를 보이며 챌린지 리그에서 우승하여 꿈에 그리던 승격을 이루어내었다.

그러나 2015 시즌이 되면서 전임 김세환 사장이 구단주인 더불어민주당 권선택 시장의 해임 결정에 클래식에서 최하위로 성적이 떨어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다. 대표적인 예가 신임 전득배 사장이 추진한 선수선발위원회 폐지 및 사무국장제 신설, 옥녀봉공원 관리팀 신설 등의 조직개편안이었다. 기존 구단 직원들은 '관리직이 신설되면 구단 예산도 증가할 뿐더러 업무 효율성도 떨어진다. 또한 그만큼 정치적 외부인사낙하산가 개입할 여지가 늘어난다. 또한 투명한 선수선발을 보장했던 선수선발위원회를 폐지하게 되면 과거의 비효율적 선수 선발 구조낙하산 문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며 반발하였고, K리그 최초로 노조에 가입하기까지 하였다.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 사상 첫 노동조합 설립한 이유는?

결국 전득배 사장과 구단 직원들이 관련 업무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고, 개편안 대부분이 이사회에서 보류되면서 갈등은 봉합되었으나 근본적인 문제점은 해결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시티즌 내부갈등 수습 국면. 불씨는 여전

2015년부터는 법 개정으로 인해 시 지원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위기의 대전시티즌 사업비만 지원 가능

아무튼 결론은 구단 프런트들이 일을 드럽게 못하기로 악명높다는 것. 그러니 제발 돌아와요 김세환 사장님!

3. 결번

대전 시티즌 결번
No.21 최은성 No.18 김은중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이 은퇴와 함께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영구결번은 아니지만 또 다른 레전드 최은성구단 사장프런트의 삽질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갔지만 대전 팬들의 열화같은 요구로 최은성의 등번호 21번이 21년간 기간결번으로 지정되었다.

4. 색상 일람

파일:oAKBT4i.png 대전 시티즌 색상일람
상징색 Pantone CMYK RGB
Bloody Purple Pantone 194c C44 M96 Y70 K7 R153 G0 B51
Dark Navy Pantone 282c C100 M96 Y60 K37 R0 G51 B102
Neon Yellow Pantone 803c M10 Y90 R255 G255 B51

5. 시즌별 일람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9B2743> 파일:oAKBT4i.png 대전 시티즌
시즌별 일람
}}} ||
1997 ~ 현재
시즌 디비전 리그 순위 FA컵 ACL
19971부K리그716강
1998K리그916강
1999K리그816강
2000K리그824강
2001K리그10우승
2002K리그104강
2003K리그68강조별 리그
2004K리그114강
2005K리그816강
2006K리그1016강
2007K리그616강
2008K리그1332강
2009K리그94강
2010K리그134강
2011K리그1616강
2012K리그138강
2013K리그 클래식1432강
20142부K리그 챌린지132강
20151부K리그 클래식1216강
20162부K리그 챌린지716강
2017K리그 챌린지1016강
2018K리그 24예선 3R

6. 감독별 연표

6.1. 김기복 감독

취임 기간 : 1996. 11. 21 ~ 2000.10.25
재임 시즌 : 1997~2000

6.2. 이태호 감독

취임 기간 : 2000.10.26 ~ 2002.12.30
재임 시즌 : 2001~2002

FA컵 우승과 ACL 진출이라는 긍적적인 평가와 2년 연속 리그 꼴찌와 리그 단 1승이라는 비판이 공존하는 명암이 뚜렷했던 시기

6.2.1. 2001 FA CUP 우승

파일:external/www.kfa.or.kr/20121017184410.jpg

대전 시티즌에는 1997년에 창단 멤버로 입단하여 팀의 외로운 에이스 역할을 소화하던 '샤프' 김은중이 있었는데 그 전까지 미드필더진의 도움을 많이 받지 못하면서 혼자 골문 앞에서 악전고투하던 김은중에게 꿀같은 패스를 쏙쏙 잘 넣어주던 이관우는 최고의 조력자였다. 이 둘의 활약으로 대전 시티즌은 2001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FA컵 우승을 하기도 하는 등 행복한 시절을 보냈다.[2] 참고로 이 경기는 FA컵 역대 최다관중인 40,000명이 입장하였다. 당시 리즈시절이었던 포항의 이동국과 대전의 김은중의 대결로 주목을 받았다. 링크 참조

김은중은 16강 강릉시청 축구단전, 8강 안양 LG 치타스전, 4강 전북 현대 모터스전, 결승 포항 스틸러스전에 모두 출전하여 골을 터뜨렸다. 대전이 FA컵에서 우승하며 넣은 골은 총 6골인데 그 중 4골을 김은중이 책임졌다. 나머지 두 골은 정영훈파파 오마르 콜리가 한골씩 넣었다.

6.3. 최윤겸 감독

취임 기간 : 2003.01.08 ~ 2007.06.30
재임 시즌 : 2003 ~ 2007

6.3.1. 2003 시즌

2002년에는 대내외적 악재에 시달렸지만 2003년 당시 구단주였던 염홍철 대전시장의 지원 및 최윤겸 감독의 지도로 팀을 추슬러 반등에 성공하며 그야말로 리즈시절을 누렸던 해였다. 공격형 미들 이관우를 비롯하여 좌우 날개에 공오균, 김종현, 알리송 등 빠른 발을 가진 선수들과 최전방 김은중으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에 주승진, 최윤열 등의 노련한 수비진과 최은성이 버티고 있는 골문 등 역대 대전 전력 중 가장 조직력과 짜임새를 갖춘 시즌이 2003년도 시즌이었다.전년도 단 1승에 머물렀던 팀이 그야말로 환골탈태하여 팀 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홈승률 77.3%, 평관 1만 9천, 주중 최다관중 4만 3천 7백명을 기록한다. 그야말로 대전의 전성기. 구단도 시민들도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3]

6.4. 김호 감독

취임 기간 : 2007.07.13 ~ 2009.06.26
재임 시즌 : 2007 ~ 2009

김호/비판 및 논란 문서 참고.

6.5. 왕선재 감독

대행 기간 : 2009.06.27 ~ 2009.10.26
취임 기간 : 2009.10.27 ~ 2011.07.02
재임 시즌 : 2009 ~ 2011

6.5.1. 2010 시즌

개막전부터 2-5로 신나게 털리더니 3라운드 대 강원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거 외에는 전패를 기록 중이다. 3월 28일 역시 최하위권인 대구와의 이른바 '매직 매치'에서도 1-2로 패배, 이제 더 내려갈 곳이 없는 듯 여겼으나.

역시 대구와 마찬가지로 라이벌인 수도권 모 팀이 밑바닥을 책임져주고 있어 그나마 11위를 찍고 있다는데 위안을 삼고 있다. 덤으로 수도권 모 팀과 똑같이 막장을 달리고 있는 경북의 모 팀에게선 원정경기를 뛰러가서 승점까지 뜯어왔다.(…) 참고로 수도권 모 팀은 2010년 5월 현재 리그 꼴지.(…) 그러나 그 모 팀은 후반기 감독을 바꾸면서 치고 올라가 7위로 마쳤고, 대전은 그냥 저냥 평범한 하위권으로 마무리했다.

6.5.2. 2011 시즌

파일:news1306717562_249281_1_m.jpg
신뢰로 거듭나겠습니다.

권집은 중국으로 떠났고, 임대와서 활약한 어경준의 완전 영입도 실패했다. J리그로 임대갔던 박성호가 돌아왔지만, 그걸로 끝. 무엇보다 팀의 상징이던 우승제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가버렸다. 그리고 과거 팀의 상징이던 이관우는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한 마디로 전력보강 차원에서는 암울함 그 자체. 이 정도면 초반은 포기하는게 나을 정도로 암담한 상황

하지만 이번시즌 브라질에서 데려온 용병 박은호[4]가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쳐주고있다. 특히 개막전 울산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2방의 프리킥은 정말 해외에 내로라하는 프리키커 부럽지않은 프리킥 골이었다. 더구나 서울과 경기때도 상대 수비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넣어 1:1로 비기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후 2경기에서도 모두 이기며 예상을 뒤엎고 당당히 1위 등극

그리고 4월 10일 작년 시즌 준우승팀인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중간에 선수 1명이 경고누적에 의한 퇴장을 당해 숫적으로 불리하게 되었으나 최선을 다한 결과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리그 1위도 수성

이후에 많은 승점을 챙기지 못해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아직 무패다. 얇은 선수층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우승은 힘들지 몰라도 6강은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성적. 그러나 중반부터 DTD의 법칙 때문인지 연패하여 지금은 더 막장인 성남강원 바로 위인 14위.

6월, 승부조작 관련으로 8명의 선수가 영구제명 되었고 감독과 사장을 포함한 모든 프런트가 사표를 냈다.[5]

7월 2일, K리그 전남전을 앞두고 왕선재 감독이 신임 사장으로부터 전남전을 마지막으로 경질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고 다음날 왕선재 감독은 사임했다.

7월 6일 왕선재 감독의 후임으로 유상철 춘천기계공고 감독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최윤겸 감독도 유력하다는 보도도 나왔다. 샤이니 팬들 대전에 몰릴 수도

나름 여러 후보를 염두에 둔 듯 보이나 가뜩이나 퍅퍅한 시민 구단 형편에 승부조작 여파로 팀이 박살난 상태인데도 별반 비전 없이 아무 감독이나 막 찔러보는 모양새라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현재 무직 상태인 최윤겸, 김학범 감독이야 그렇다손쳐도, 현직 부산 아이파크 김인완 코치를 빼오려 드는 건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프런트가 문제야 프런트가

게다가 초반의 기세는 밥말아 먹었는지 포항에게 7:0으로 발리고 경남에게도 7:1로 떡실신. 이것들이 리그도 포기했나
  • 신진원 감독 대행
대행 기간 : 2011.07.03 ~ 2011.07.16
재임 시즌 : 2011

6.6. 유상철 감독

대행 기간 : 2011.07.20 ~ 2012.12.01
재임 시즌 : 2011 ~ 2012

6.6.1. 2011 시즌

7월 17일, 유상철 춘천기계공고 감독을 대전 시티즌 감독으로 선임했다.
여담으로 대전 골키퍼 최은성(1971)은 유상철과 동갑이자 같은 2002년 월드컵 멤버였다(...).

7월 18일, 우려했던 사태가 터졌다. 유상철 신임 감독의 계약안 가운데 사장이 꼴리는대로 계약해지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삽입했음을 사장 스스로 밝혔다.

이전부터 축구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된 문제인데 김광희 현 대전 사장은 전직 행정공무원 출신으로 축구와 무관한 낙하산 인사라는 것. 더구나 아직까지 클럽하우스조차 없을 만큼 형편없는 지원을 받고 있는 시민구단인만큼, 유상철 감독의 앞날은 가시밭길… 아니 안봐도 비디오일 듯 싶다.

더구나 2013년부터 승강제 크리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라이벌인 대구 FC가 긴급체제로 전환, 클럽하우스 건립과 전용구장 신축 등까지 언급하며 필사적으로 승강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과 대비되어 더욱 안습….

그러나 강원과의 단두대 매치에서 1:0으로 승리. 이후 휴식기를 맞이했는데 그 휴식기 동안 '미친왼발' 이상협을 제주에게서 임대영입. 오오 유비 오오…. 그러나 수원에게 4:0으로 떡실신당하고 제주와 무승부.

결국 최종 성적은 6승 9무 15패로 리그 15위로 2011시즌을 마무리 했다.

6.6.2. 2012 시즌

6.6.2.1. 시즌 전
2011 시즌이 끝나고 잠시동안 조용하다 승부조작으로 파탄난 팀을 그나마 먹여살린 박성호가 포항의 이슬기와 김동희랑 1:2로 트레이드되고 한재웅은 전남이랑 1:2 트레이드, 그리고 김성준이 성남으로 이적 아 진짜 강등당하려고? 게다가 외국인 선수들은 바바만 남겨두고 박은호와 백자건은 방출.(박은호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로 입단하며 떠났다.)

그러나 강원에서 먹튀 정경호를 영입하고 전북에서 '형컴' 김형범을 임대. 아싸! 임대라도 1년 써먹을 수 있어! 하지만 여름이적시장때 김한섭과 트레이드해서 얻어온 김영빈이 상주 상무로 입대. 대전팬들은 지금 빡치는 중인가 싶었으나 성남에서 장신 공격수 한그루를 영입했고 또 벨기에 출신의 장신 공격수 케빈 오리스K-리그 활약장면를 노리고 있었는데 진짜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또다른 용병으로 첼시 FC멕시코 출신의 토레스를 영입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그래도 경남에서 공격수 한경인과 골키퍼 김선규를 데려왔고, 또 브라질 출신의 단신 공격수 레우징유를 영입했다.

이렇게 준비가 잘 되어간다 싶었는데…
6.6.2.2. 최은성 방출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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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성의 인터뷰를 보면 대전 사장이 자신을 벌레취급을 했다고…. 3월 22일자로 최은성은 전북 현대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이 사태에 빡친 팬들은 경남FC와의 원정 개막전과 전북 현대와의 홈개막전에서 응원용 현수막은 거꾸로 걸고 최은성 사태를 개탄하는 현수막과 피켓만 똑바로 들고 시위를 펼쳤다. 그리고 홈개막전에선 전반전 21분까지 침묵으로 일관하며 김광희 사장과 최은식 전력강화팀장의 사임을 요구하였고, 결국 최은성 사태에 책임을 지고 김광희 사장은 물러났고 후임은 전국공모로 뽑는다고 한다. [6]
6.6.2.3. 시즌
3월 21일 현재 대전은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데 경남FC에겐 3:0으로 졌고, 전북 현대에게 1:0으로 아쉽게 졌으며, FC서울과도 잘 버텼으나 2:0으로 졌다. 왠지 작년의 이 팀이 생각나는 건 착각이 아닙니다.

24일엔 인천으로 원정을 떠나서 단두대매치를 벌였으나 역시 1-2로 졌지만 허범산이 팀의 올시즌 첫골을 기록한걸로 위안을 삼자...가 문제가 아니라 경기가 끝나고 난뒤 대전 서포터즈가 인천의 두루미 마스코트 유티를 폭행한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다. 물론 유티가 먼저 도발은 했지만... 폭력은 정당화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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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으로 인해 홈 2경기 동안 서포터석 폐쇄라는 징계를 받게 되었으며, 해당 서포터즈는 1년간 대전 시티즌 경기 관전 금지 징계를 받게 되었다.

4월 1일 경기에서도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였으나 0-3으로 져버렸다. 그리고 함께 가는듯 하던 부산 아이파크에게 홈에서 져버리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이때까지 무려 6전 6패 1골 11실점.

다행히 4월 11일 상무와의 경기에서 2-1로 이기면서 시즌 첫승을 거두었으나 14일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0-1로 지면서 아직 홈 첫 승과 첫 골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그리고 22일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도 김형범이 골을 넣었으나 1-3으로 졌다.

28일 울산전에서도 마라냥에게 두 골을 내줘서 졌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 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여서는... 케빈 오리스가 두 골을 넣으면서 드디어 홈 첫 골과 홈 첫 승을 동시에 이루었다!! 수원전을 기점으로 케빈은 완전히 부활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대구, 경북 원정 2연전에서 각각 포항과 대구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더니 5월 28일 14라운드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84일만에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이 시기에 전종구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을 제 12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 와중에 희소식으로 드디어 클럽하우스가 건립된다!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중으로 완공할 계획이라고.

6월달 첫경기에서 강원을 3:0으로 이겼으나 전남에겐 아쉽게도 1:0으로 졌다. 그러나 성남을 3:0으로 잡고 대구와 2:2로 비기면서 상승세를 이어나가는듯 했으나...

부산에게 또 1:3으로 지고 또 강원과 제주에게 연속으로 0:3으로 지면서 상승세가 한풀 꺾여버렸다. 서울전에서도 역시 0:2로 졌으나 상무와는 2:2, 울산과는 0:0으로 비겼다.

그 와중에 7월이적시장에서 레오와 김슬기를 떠나보내고 이정열,김병석,테하,정연웅,노용훈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강화했고, 8월 첫경기 전북원정에서 1:0으로 이기는 이변을 이루어냈다. 비록 인천에게 0:2로 졌지만 경남과는 1:1로 비겼으며 광주를 상대로 또 2:1로 이겼다. 수원원정에서 2:1로 이길뻔 했다가 후반막판에 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겼고 스플릿 전 마지막경기 포항전에서 1:0으로 져서 13위로 하위스플릿리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초반에 유력한 강등후보였다가 지금은 만만히 볼수없는 팀이 됐다고 봐도 되려나...?

하위스플릿 첫경기 성남원정경기에서 지경득과 케빈의 골로 2:1로 이겼다. 인천을 불러들인 홈경기에선 1:1로 비겼고, 9월 26일엔 10년만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치렀는데, 전남을 상대로 김병석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이 경기에서 옛 대전의 스타들이 한밭종합운동장을 찾아주었다. 김기복 초대감독,정성천 현 U-20 감독,이관우,장철우,신진원,성한수 등의 스타가 방문했는데, '시리우스' 이관우는 아직도 대전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다고 했다. 게다가 대전구단에선 서비스차원에서 경기장 광고판에 '이관우 낙지마당' 광고를 새겨주기도 했다!

아무튼 9월 27일 현재 하위스플릿에선 대전이 대구,인천과 더불어 제일 잘나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10월 7일 강원 FC와의 경기는 양팀 모두 해트트릭 기록 선수가 나오는 난타전 끝에 5:3으로 승리.

11월 28일 43라운드 경기에서 광주가 2부리그로 떨어지면서 일단 내년 시즌 K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11월 30일 유상철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를 두고 축구팬 반응은 좀 미묘하다. 앞서 서술한 김은중, 최은성 말고도 대전에 몸담았다 떠난 이들이 대부분 뒤끝작렬했던 것을 보면 프런트가 천하의 개쌍놈끝마무리를 개념없이 하기 때문에, 처음 유상철 감독이 부임할 때도 '적당히 단물 빠지면 당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그나마 해임이 아닌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최소한의 모양새를 갖춘 것만도 다행이라는 평. 또한 대전의 열악한 환경과 재정상태, 종잇장 스쿼드를 감안했을 때, 감독 하나 바뀐다고 강등권 벗어날 수준인가유상철 감독만 믿고 가기엔 불안하다는 상반된 현실론을 내세우고 팬들끼리 의견 충돌을 빚고 있다.

6.7. 김인완 감독

취임 기간 : 2012.12.05 ~ 2013.10.02
재임 시즌 : 2013

6.7.1. 2013 시즌

3월 31일 인천을 맞아 승리하여 첫 승리를 4경기만에 가져가면서 나름대로 선전하는 듯 했으나, 8월 24일 강원을 맞아 승리하기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바닥을 기었다. 그래서 꼴찌로 가장 먼저 하위 스플릿 확정. 풀 리그가 끝났을 때 대전의 전적은 2승 8무 16패 (승점 14), 22득점 52실점.

6.8. 조진호 감독

대행 기간 : 2013.10.03 ~ 2014.05.08
취임 기간 : 2014.05.08 ~ 2015.05.20
재임 시즌 : 2014 ~ 2015

6.8.1. 2013시즌

스플릿 리그에서도 영 신통찮다. 강원과 대구가 강등권을 탈출하려 애를 쓰는 와중에도 대전은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사실상 강등이 확정된 분위기. 감독을 일찍 잘랐어야 했다11월 9일 강원과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일단은 한 숨 돌렸으나 그 뒤로 3경기가 더 남아있어 강등 탈출은 어려워 보인다. 11월 16일 강원이 경남을 2:1로 이기며 승점 3점을 보탰고 11월 17일 지면 강등인 상황에서 성남에게 승리하며 강등확정은 짓지 않았지만 그 경우의 수는 매우 복잡하다. 시즌말미에나 폭풍의 4연승행진 중이지만 자력 생존은 이미 물건너간 상황이다. 하지만 이 절박한 상황에서 극적인 잔류를 팬들은 염원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어수선한 와중에도 클럽의 미래를 위한 클럽하우스는 1차 완공되었고 2014년 초에 선수단이 입주할 예정이다.

결국 막판 불꽃투혼에도 2013년 11월 27일 경남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다. 반면 경남은 잔류경쟁에서 사실상 승리하면서 강등걱정은 덜게 되었다.[7] 하지만 대전은 2013 리그 마지막 홈경기인 전남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고 40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되면서 시즌 내내 응원해 준 팬들의 성원에 유종의 미로 보답했다. 리그 최종 전적은 7승 11무 20패로 14위. 꼴지로 마무리 지었지만 시즌 막판의 투혼을 생각하면 스플릿 1라운드에서 단 2승 밖에 못 거두었던 것이 너무나 뼈아팠다. ~

2012년 광주에서 강등을 겪었던 주앙파울로는 이번에는 대전에서 강등을 겪게 됐다. 그러나 35경기에 출장해 150번의 슈팅을 날려 딸랑 6득점을 성공시킨 미친 활약[8] 때문에 동정을 사긴 커녕 강등 청부사라는 비난을 듣고 있다.(2014시즌엔 인천으로 갔다. 이번엔?)

그나마 작은 위안이라면 대전의 르네상스를 함께했던 비운의 스타 김은중이 뒤늦게 포항 스틸러스에서 2013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는 것. 특히, 똑같이 대전에서 포항으로 이적한 박성호도 포항 소속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는데 골수 대전팬으로서 만년 하위권팀인 대전을 떠나 그래도 대전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은퇴 직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중. 이제 최은성 형님만 우승 한 번 하시면 되는데

6.8.2. 대전시티즌/2014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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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구단 최초의 K리그 챌린지 우승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6.8.3. 2015 시즌

승부조작 관련 선수 영입시도, 돈을 주고 영입 발표한 선수가 메디컬 테스트 탈락[9], 지난시즌 합리적 경영으로 희망을 보여준 김세환 대표이사의 사퇴 경질까지 뭔가 심상치 않은 시즌의 시작이다.
그나마 시티즌 팬들의 희망은 클럽하우스덕암축구센터 조성완료지난해 득점왕 아드리아노의 재계약이 확정되었다.참고자료

3월 1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2015시즌용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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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 키퍼 유니폼, 홈 유니폼, 어웨이 유니폼, 홈 키퍼 유니폼 순이다.

이번 홈 유니폼은 대전의 상직색인 자주색과 남색을 세로 줄무늬로 넣어 마치 바이에른 뮌헨을 보는 듯하다.

2015 시즌 2라운드까지 마친 현재 대전은 2년전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환상적인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무득점에 경기내용까지 좋지 않아[10] 대전의 팬들은 아드리아노와 짝지어줄 장신 공격수를 원하고 있지만 양쪽 미드필더로 남은 두명의 용병을 채우며 팬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중. 그리고 결국 3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5:0으로 대패하여 대전시티즌 팬들은 맨탈분쇄 중.

4라운드 성남 FC와의 홈 경기에서는 아드리아노가 선취골을 기록하며, 4라운드만에 클래식 첫 골을 기록했지만 그 댓가로 성남의 김두현에게 커리어 첫 해트트릭을 선사해주며 1:4로 또 완패했다. 대전 편파방송 중계에서조차 해설이 중계내내 계속 구단, 시장, 사장, 감독, 선수를 극딜한건 덤. 이날 폭우로 관중은 1441명만 왔는데 비가 와도 경기장에 들어와주신 관중들에게 개똥같은 경기력을 선사했다. 덕분에 모처럼 경기 내내 서포터 퍼플크루와 일반석 대전아재들 입에서 온갖 쌍욕이 그치지 않았다 카더라.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 5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일단 승점 1점을 얻어서 한숨을 돌리긴 했지만 바로 2경기 연속으로 서울, 포항을 만나 0:1, 0:2로 지며 굳건히 최하위를 지키고있다.

그리고 대전이 또 돌아왔다.

2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8라운드 경기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수비수들의 맹활약과 아드리아노의 멀티골로 2:1 승리로 이번시즌 첫 승리를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기록했다. 경기내용만 보면 슈팅을 20번이나 허용했지만, 유효슈팅이 6번이였고(대전은 5번), 나머지는 전체적으로늪축구짠물 수비로 승리를 가져가면서 다음 경기들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 있게 되었다. 강팀에겐 강하고 중위권과 약팀들에겐 약한 대전 이 기세를 몰아 FA컵 32강전에서 광주 FC에 1:0 승리를 거둬 지난 패배의 설욕을 한다.

그런데 9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아쉽게 패배했다. 후반전에 아드리아노, 서명원을 교체한게 큰 패배 요인이였다. 그리고 서포터석에서는 조진호 감독 욕이 쉴세없이 나왔다 카더라 10라운드에서 전남 원정에서 0:0 고급 무재배를 한다. 11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에서 아드리아노가 선제골을 뽑아내며 혹시 이기는가 싶더니 2골을 내주며 역전패한다.

결국 극심한 성적부진으로 인해 조진호 감독이 자진 사퇴 경질하였다.
취임 기간 : 2015.05.21 ~ 2015.05.31
재임 시즌 : 2015

6.9. 대전의 잃어버린 4년 (2015~현재)

6.9.1. 최문식 감독

취임 기간 : 2015.05.28 ~ 2016.11.09[11]
재임 시즌 : 2015 ~ 2016
6.9.1.1. 대전 시티즌/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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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승 7무 25패! 구단과 감독은 책임져라!"[12]
"둔산에서 '홈런' 치지 말고 노은에서 '골'을 넣자!"[13]
극심한 부진이 이어지는 와중에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날 일부 대전 선수들이 둔산동 나이트 클럽에 갔다가 적발된 후 선수단의 해이해진 정신 상태를 비판하기 위해 대전팬들이 걸었던 걸개 내용
"최문식 감독님! 어떻게 이렇게 못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못해요? ㅅㅂ!"
9월 9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무기력하게 끌려가자 보다못한 대전 콜리더가 응원단석에서 확성기로 한 말이다. 이렇게 말한 후 경기장 내 쓰레기통을 쾅 소리가 날 정도로 크게 걷어차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버렸다.[14][15][16]
너희는 #소통 우리는 #분통!
대전 시티즌 선수들이 경기에 패배한 날에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커피 먹고 찍은 셀카를 올리자 해이해진 선수단의 정신 사태를 비판하기 대전팬들이 걸었던 걸개 내용

항목 참조
6.9.1.2. 대전 시티즌/2016년
해당 항목 참조

6.9.2. 이영익 감독

취임 기간 : 2016.11.09 ~ 2017.8.31
재임 시즌 : 2017
6.9.2.1. 대전 시티즌/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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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최문식 때보다도 못하는 거잖아요!"
8월 27일 성남전 패배 후 버스를 가로막던 팬 한명이 구단 직원에게 한 말

대전의 전성기였던 2007년 수석코치로 일하던 이영익 경남 수석코치가 대전의 10대 감독으로 취임하였다. 시티즌 팬들은 과거 논란의 중심이었던 인물의 복귀에 찬반이 나뉘고 있다.

이영익은 경험있는 선수들 위주의 선수단을 선언하며 2014시즌 대전의 승격주역인 장원석을 영입함과 동시에 AFC 튀비즈의 레반 셍겔리아를 임대해왔으며, 국가대표 출신으로 월드컵에도 출전했던 스타플레이어 김진규를 영입해 주장으로 선임했으며, 이영익 감독의 전 소속팀인 경남에서 지난 시즌 득점 2위와 도움 1위였던 크리스찬과 이호석도 영입했고, 제주로부터 골키퍼 전수현을 영입하며 군입대한 박주원의 공백을 메꾸었다. [17]

3월 4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 FC 창단 첫 경기이자 리그 첫 경기를 통해 이영익은 감독으로서 데뷔전을 가졌고, 대전은 전반 막판 나시모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였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호석이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대전의 시즌 첫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이후 불안한 수비와 공격의 한계를 드러내며 극장골을 허용, 2:1로 패배,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성남과의 홈개막전에서 나름대로의 준수한 경기력을 보이며 1:1로 비겼고, 3월 18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를 통해 시즌 첫승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구단 199승이였다. 이때까지는 나름대로 괜찮았다.

3월 30일 갑자기 윤정섭 대표이사가 돌연 사표를 제출하며 정치적 외압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고,사표 제출 하루만에 사표가 반려되며 윤정섭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되었다.

경기력은 나쁜 것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은 이영익 감독이었지만 4월 22일부터 아마도 지금까지도 6월 5일까지 7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했고, 5월 14일 경남전 패배 이후로 계속 꼴지 행진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2017년 FIFA U-20 월드컵 개최 문제로 한달 가까이 홈경기장과 클럽하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며 대회 기간 동안 임시로 보은에서 지내야하는 불편까지 겪어야만 했다.

6월 13일 수원 FC전 4:3 승리를 통해 리그 2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구단 통산 200승을 거두었다.

시즌 도중인 6월 19일, 경남 FC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박주성전상훈을 영입하였고 대신 강승조를 경남으로 보냈다. # 또한 2014시즌 대전의 승격의 주역인 김찬희가 소집해제 후에 복귀했고,[18] 기존 외국인 선수였던 페드로를 내보내고 브루노를 영입하였으며, 조예찬, 남윤재, 김정주를 모두 경주 한수원으로 임대보냈다.

네명의 새로운 선수들은 7월 3일 FC 안양과의 홈경기를 통해 처음 기용되었고, 모두 다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특히 김찬희와 브루노가 나란히 한 골을 기록하며 2:0 승리를 거두었으며, 8월 5일 수원 FC와의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대략 3개월만에 리그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곧바로 수원FC가 부천을 상대로 거주며 대전은 다시 꼴찌로 추락하였다고, 8월 들어 경남과 성남과의 연이은 두경기 서 4골씩, 총 8골을 실점하는 등 다시 부진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8월 31일 이영익 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서 김종현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잔여 시즌을 지휘하게 되었다.
취임 기간 : 2017.08.31 ~ 2017.11.29
재임 시즌 : 2017 ~

9월 3일 부산전을 통해 김종현이 감독 대행으로서 첫 경기를 치렀으나 수비의 잦은 실책으로 붕괴되면서 2:4로 패했지만, 9월 10일 아산전에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였다.

당시 대전은 전반에만 장준영이 부상으로 나가고, 박재우가 퇴장당하는 등의 안좋은 분위기 속에 전반에 한골을 허용하며 끌려다니는 상태였다. 이에 김종현은 장준영과 교체투입되어 올시즌 첫 경기를 소화하는 센터백인 문진용을 전진에 배치하는 사실상의 도박을 감행하였고, 이는 신의 한수였다. 문진용은 세트피스 상황시 제공권을 바탕으로 위협적인 헤딩을 시도함과 더불어 위협적인 슈팅을 기록하는 등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후반 막판 김찬희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였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에 황인범이 역전골까지 성공시키며 김종현 감독 대행 부임 후 첫승과 시즌 첫 원정승을 거두었다.

이후 연이은 경기에서 김종현은 아산전에서의 기적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 9월 16일 리그 1위 경남과의 홈경기서 대전은 전반에 장원석이 퇴장당하고 한골을 허용하는 등 아산전과 똑같이 전반을 끝냈으나, 후반들어 두골을 기록하고 특히 두번째골은 후반 추가시간에 기록하며 두경기 연속으로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연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9월 23일 수원 FC전에서 3:2로 패하면서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입이 좌절되었고, 이후 4경기 연속 무승을 거두며 꼴찌 탈출 역시 희미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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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과거 대전 시티즌을 이끌고 K리그 챌린지 우승과 승격을 이끌었던 現 부산 아이파크 조진호 감독이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많은 대전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대전 구단 역시 SNS를 통해 조감독의 사망에 대해 애도를 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같은 날 윤정섭 사장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장직에서 사임하였다.

10월 22일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잔여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2017시즌 K리그 챌린지 최하위가 확정되며 K리그 챌린지 우승 경험팀으로서의 자존심을 구겼다.

안산과의 리그 폐막전에선 1:0으로 지고 있다가 후반 막판 극장골로 가까스로 무승부를 연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그나마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지켰다.

6.9.3. 고종수 감독

취임 기간 : 2017.11.24 ~ 2019.5.20
재임 시즌 : 2018~2019.5
6.9.3.1. 대전 시티즌/2018년



이런 팀을 응원할 수 없다.
2018시즌 홈 개막전에서 대전팬들이 내걸은 걸개 내용
우리 집 개 이름은 김호라지요!
김호가 누구야
김호가 누구야
김호가 누구야
우리집 개이름!

2018년 4월 14일 아산 무궁화 FC와의 홈경기에서 대전 서포터즈들이 개사해서 부른 노래이다.
"오늘 경기 승패와 상관없이 4위 확정짓고 플레이오프 진출했지만 이걸로 다 잘되었다고 할 수 없다. 경기장에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셨지만 소리내어 응원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다. 답답한 상황이다. 이들의 내재된 갈망을 풀어주어야 한다. 구단이 귀를 열고 팬들과 소통해야 한다. 이번 시즌 얻은 성과는 순수하게 고종수 감독과 선수들이 해낸 것이지 구단은 도운 게 없다."
김영철 CMB 해설위원[19]
"저희 대전을 너무 사랑해서 잠시 팀을 멀리 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염치 없지만 다가오는 플레이 오프만큼은 열심히 땀흘리며 준비하고 노력한 선수들을 위해 한 목소리로 응원을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황인범

2017년 11월 1일 과거 대전시티즌을 감독으로 이끌었던 김호 가 대표 이사로 선임되었으며, 김호와 용인시축구센터에서 함께해 온 이기범 신갈고등학교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내정했다.

하지만 일단 김호는 과거 감독 시절 에이전트 비리 등의 불미스러운 일로 대전 구단을 떠났으면서, 용인시축구센터에서도 불미스러운 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사람이였으며, 이기범 감독 역시 김호와 마찬가지로 용인시축구센터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음과 더불어 프로 감독 경력은 고사하고 프로팀 코치 경력조차 제대로 없는 초짜 감독이였으며, 프로팀 코치 경력 풍부한 이영익도 감독 경험 부족의 한계를 드러내고 폭망했는데 진짜 대전 구단은 정신 못차린듯 팬들의 어떤 동의도 없이 이루어진 감독 선임이여서 많은 팬들의 반발을 샀다. 또한 프로팀 지도 경력이 전혀 없는 이기범이 사실상 김호의 바지 감독이 될 것으로 예측하며 많은 대전팬들이 이 둘의 선임에 크게 반발하였다.

이후 김호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이기범은 대전의 2군팀이나 유소년팀 감독이 될 것이라며 이기범 감독 부임설을 일축했으며이제 와서?, 사실상 과거 수원 삼성 감독 시절 지도한 제자들 중 한명이 새 감독이 될 것으로 점쳤으며, 11월 24일 과거 대전 시티즌의 선수 출신이자 김호의 애제자이기도 한 고종수 수원 삼성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내정하였다. 포털 사이트 댓글이야 당연히 환영 일색이지만,하지만 환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대전 시티즌의 현실과 상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고종수의 지도 능력과는 별도로 이것 역시 김호가 능력을 보고 뽑았다기 보다는 자기 말을 잘듣는 사람을 뽑은 것, 즉 자기 사람 심기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렵다.

또한 일부 팬들은 단지 고종수가 이기범보다 선수 커리어가 더 화려할 뿐이지 고종수나 이기범이 둘 다 감독 경력 제대로 없는 사람이라는 것은 똑같고, 뭐가 어찌됬든 2015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3년 연속으로 경험 없는 신인 감독으로 인해 폭망했는데 그것에 대한 해결책이랍시고 또 신인을 감독으로 뽑았다는 이유로 고종수 선임 역시 곱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12월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취임식을 통해 고종수는 공식적으로 대전 시티즌 감독직에 취임하였는데, 문제는 고종수가 인터뷰에서 김호 대표이사에게 많은 걸 배워야겠다는 생각이며, 전술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닥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런 걸 다른 감독님들께 묻는 건 옳지 않기에, 김호와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돼 대전 감독직 제안을 받아들였으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대표님이 있으니 그 장점을 최대한으로 배우겠다고 말했다.

프로축구팀의 감독 자리는 자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자리지 배우는 자리가 아닌데, 그런 감독이라는 직책을 맡고 대표 이사에게 배우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고종수 역시 사실상 김호의 바지 감독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리고 고종수 감독은 자신을 보좌할 수석 코치로 김진우를 선임했는데, 문제는 김진우 역시 수원 삼성 레전드 출신이라는 것이다. 대전 구단의 사장부터해소 감독, 코치까지 모든 사람이 수원 삼성 출신 인물로서 자칫 대전 구단이 수원 삼성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대전팬들은 우려하고 있으며, 감독 뿐 아니라 기존의 사무국장을 내보내고 사무국장 신규 채용공고를 특정 구인사이트에만 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무국장 역시 김호의 사람으로 뽑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으며, 전지훈련 용역업체 역시 자신의 측근 인사가 운영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등 막장 행정을 선보였으며, 결국 이번 감독과 대표 이사 선임 문제 등과 더불어 요 몇년새 성적이나 구단 운영이나 발전은 고사하고 퇴보하면서 비상식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대전 시티즌 구단에 대한 인내심이 바닥 난 팬들이 대전시티즌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는 사태로 까지 번졌다.

한편 2018시즌을 앞두고 브라질인 페드로를 영입하며 첫 영입을 알렸는데, 문제는 이번 페드로 영입 발표 과정에서 선수의 나이를 잘못 보도하며 현재 대전 구단 상황이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임을 다시 한번 드러냈으며, 사무국장으로는 예상대로 자신의 측근 인사를 임명하였는데, 문제는 기존 황의경 국장이 김호의 퇴사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계약된 2월까지 근무할 뜻을 피력했고, 새로 임명된 사무국장도 올부터 출근을 시작하면서 현재 대전시티즌은 2명의 사무국장이 근무하는 기이한 조직이 돼 버렸으며, 2018시즌까지 뛰는 것으로 계약을 연장한 브루노에게 일방적인 방출 통보를 날리면서 이에 브루노 측은 FIFA의 선수 보호 규정에도 어긋나는 행동이라며 반발하였으며, FIFA에 제소를 비롯해 계약된 올 시즌까지의 잔여 연봉을 요구한다는 계획임을 밝히면서 김호의 독불장군식 운영과 혈세 낭비 자초가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으며,# 또한 김호는 감독 시절과 마찬가지로 신인 선수들을 20명 가까이씩이나 영입하며 선수단을 싹 갈아엎었고, 선수단 규모를 무려 50명 대로 늘리는 무리수를 두었다. [20] 또한 브루노뿐 아니라 다른 일부 선수들에게도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계약 해지를 강요하고 숙소 입소와 훈련 등에 배재하면서 7,8명의 대전 선수들이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에 제소를 하면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

한편 2월 들어 대전 시티즌 비상대책위원회는 정상화 추진 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대전 구단에 김호와 고종수의 과거의 사건을 비롯한 일들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소명 요청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며 본격적으로 단체 행동에 들어섰는데,# 이에 김호는 '반대는 하지 않지만 책임질 사람이 나와야 한다. 아니면 말고식은 안된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책임을 묻는 팬들에게 오히려 역으로 책임을 물으며 책임을 회피함과 동시에 언론플레이를 펼치며 대전팬들에게 협박하고 나섰다.

3월 3일 부천 FC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은 2:1 패하며 불안한 시작을 알렸는데, 이날 경기에서 대전팬들이 과거 사건들을 비롯해서 해명할 간담회 개최를 요구하자 오히려 법적 책임을 운운하면서 팬들을 고소할 것인 것 마냥 협박하였고, 이에 대전팬들은 부천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응원을 하지 않는 보이콧과 동시에 "수원 레전드", "간담회를 개최하라", '해명하랬지 고소하랬냐?', "이런 팀을 응원할 수 없다." 등의 김호를 비판하는 내용의 현수막도 내걸었다.

이후 이기범 2군 감독의 아들인 이지호를 영입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었고, 3월 7일 박인혁을 추가로 영입하며 선수가 무려 56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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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월 11일 안산 그리너스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 대전 시티즌 구단이 구단에 반하는 행동을 한 팬 한 명을 대전 구단이 원정 버스에 탑승하지 못하게 했다는 사실이 밝혔지며 논란이 일었고, 이날 경기 역시 대전 팬들은 응원을 하지 않는 보이콧을 펼쳤는데, 간담회 개최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대전 구단 프런트들과 대립을 하기도 하였다.

한편 팬 원정 탑승 거부 사태에 대해 대전 시티즌의 서포터즈인 대저니스타는 원정 버스 탑승 거부 및 원정 응원 거부 보이콧을 선언하였으며, 이 사태에 대한 구단의 공식적인 사죄를 요구하였다.#

이후 대전 시티즌의 일부 선수와 구단 관계자의 제보에 따르면 전지 훈련 때부터 김호가 선수단 훈련에 상당히 관여했으며, 에이전트 K씨가 선수단 전지 훈련에도 동행하면서 워낙 구단 일에 깊숙하게 관여하고 구단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대부분이 그를 구단 주무인 줄 알았다고 하며, 새로 대전에 합류한 물리 치료사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며, 무엇보다 대전의 선수들 중 김호 지인의 아들들이 선수단 중 꽤 많으며, 심지어 이 선수들은 약 3~5년 정도 장기 계약을 맺은 선수도 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안산전 때의 사태 이후 대전 구단이 유성경찰서에 경찰병력을 요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다시 논란이 일었다. 사실상 팬들을 폭도처럼 취급한 셈.[21]

이러한 김호와 대전 시티즌 구단의 막장 행정과 그로 인한 세금 낭비가 청와대 청원에 올라오기도 하였다. #

4월 14일 아산 무궁화와의 경기 종료 후에는 김호가 심판에게 욕설을 퍼붙고 심판실에 난입해 고성을 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또다시 논란이 일었고, 징계와 처벌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김호는 한국 축구계의 만년 야당, 비주류 인사로서 과거에서부터 이어진 한국 축구의 잘못된 관습, 문화 등에 대하여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원로 축구인이였는데, 정작 본인은 과거에나 있을 법한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남발하는 내로남불식 태도를 선보였기에 이번 사태에 있어 큰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이본 사태로 인해 김호는 제재금 2000만원이라는 무거운 징계를 받게 되었다. 과거에도 4차례나 경기 지연과 심판 대상 난폭 행위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전과가 있는게 요인인 듯.

하지만 클럽의 운영책임자 등 임원 및 직원이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를 할 경우, 해당 클럽에 대하여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상벌위 규정에 의해 김호 개인이 아닌 대전 구단이 제재금을 물게 되면서 또다시 혈세 낭비를 자초하게 되었다.

한편 이러한 팬들의 지속된 항의에 간담회를 하겠다는 입장으로 돌아섰는데, 문제는 정추위 대표가 거부한 날짜에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일방적으로 결정하였으며, 이에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소통 없이 결정한다며 비난을 받아야만 했고, 이에 정추위는 간담회 불참을 선언하며 갈등은 더 깊어져만 갔다.#



이러한 구단과 정추위의 갈등에 구단이 정추위에게 구단에 대한 압박을 멈추어달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기도 하였다.#

한편 시즌 후반기 들어 기적의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4위권 내에 진입, 승격에 대한 희망이 생겼고, 준플레이오프 진입을 확정지었다.

또한 시즌 중반 황인범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조기전역해 팀에 합류했으며, 성인대표팀에도 선발되며 김형범 이후 6년만에 국가대표 차출이라는 쾌거를 누렸다.

하지만 황인범이 부상의 여파로 플레이오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고, 광주 FC와의 준플레이오프는 승리했지만 부산 아이파크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승격은 또다시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시즌 막판 김호와 유착 관계인 특정 에이전트를 통해 외국인 선수 전원이 입단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구단 직원 월급 줄 돈이 없다고 대전시가 시의회에 6억을 요구했다는 사실 등이 대거 밝혀지고, 대전 시티즌의 이사회 상당수가 대거 퇴진하고 김호의 사퇴를 촉구하면서 준수한 성적 때문에 한동안 잠잠했던 김호와 대전 구단의 방만한 행정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시즌 막판 다시 조성되었다.#

비록 승격은 실패했지만 리그에서 분명 좋은 성적을 내긴 했지만 예상보다 팬들과 구단의의 갈등이 지속되고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서포터즈들의 응원 보이콧이 시즌 종료 시점까지 장기화된 것에 대해서는 대전 구단이 2019시즌을 앞두고는 꼭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22]
6.9.3.2. 2019년


2018시즌 막판 대전 시티즌 이사회 직원들이 대거 사퇴하는 등 김호의 방만한 구단 운영은 다시 구설수에 오르기 시작했으며, 대전 시의회 행자위원들은 '김 호 사장 책임론'을 꺼내며 1억 7천만 원을 삭감, 예결위에 올렸으며, 김호가 개혁방안을 대전시에 보고하기로 예정됬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차 갑자기 태도를 바꿔 오는 13일 이사진을 상대로 '경영개선계획'을 설명을 계획하고 또 선수 모집에 나서면서 사실상 시의회하고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결국 대전 시의회는 예결특위[23]를 개최해 대전시티즌이 요청한 추가경정예산 6억 원을 전액 삭감했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김호의 사퇴를 언급하기도 하였다.#

결국 경영쇄신방안을 통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58명인 선수단 규모를 35명 내외로 축소하는 한편, 사무국 운영비 절감 및 자생력 강화 방침 등을 담았지만 김호는 예산심사를 진행 중인 대전시의회를 비롯한 팬들로부터 전혀 신뢰를 얻지는 못하고 있다.# 어쨌든 대전듀스라는 미친짓은 안봐서 다행이다.

박준혁, 윤준성 등 계약 만료 선수를 비롯한 20명의 선수를 방출하면서 선수단 축소에 나섰다.

한편 황인범은 대전에서 등번호 6번을 배정받으며 대전에 잔류하는 듯 했지만, 아시안컵이 8강에서 탈락 직후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 FC로 이적이 유력하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이적료는 20억원 안팎이고 보훔은 6억, 함부르크는 10억을 불러서 대전이 거절했다고 한다. 이에 일부 팬들은 황인범이 유럽 무대에 진출하지 않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1월 31일 대전 구단 측에서 황인범의 밴쿠버 이적을 공식 발표하였다. 밴쿠버 구단 측에서도 향후 황인범이 유럽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

하지만 이후 한국 축구 전문 영문 웹사이트 '태극 워리어스'가 단독으로 황인범 이적에 대해 충격적인 내용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대전 구단과 특정 에이전트가 황인범의 의사는 무시한 채 유럽이 아닌 금전적으로 조건이 더 좋은 밴쿠버 이적을 추진했다고 한다. 정말 가지가지한다.

안산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3:2 승리를 거두면서 8년만에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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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황연석, 이정래, 황재원 코치가 코치로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이 없는 관계로 벤치에 없었을 뿐더러 자격증이 있는 이기범 코치마저 건강 상의 이유로 경기에 불참하면서 길레미 피지컬 코치와 고종수 감독 단둘만 벤치에 앉아 있는 촌극을 빚었으며, 뚜르스노프가 제대로 된 유니폼이 아닌 매직으로 엉성하게 쓴 이름표를 붙인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뛰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전 구단의 아마추어식 행정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고, 이후 스포츠조선이 이 사실을 일면으로 장식하면서 제대로 망신을 당하게 되었다.

또한 대전 시티즌 신인 선수 공개테스트 불법 행위 논란까지 터지면서 고종수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들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이 사건으로 사실상 사장으로서의 수명이 완전히 끝장난 김호는 3월 11일 공식 사임하였다.#

하지만 이후 권헌규 사무국장이 업무추진비를 사용하며 회계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며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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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와의 홈 개막전에서도 서포터즈들은 응원 걸게를 거꾸로 걸고 구단 문제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허태정 구단주와 구단을 비판하는 내용의 걸개 등을 내걸면서 지금 대전 구단은 단순히 김호 한명만 나간 것일 뿐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가는 것을 보여주었다.

3월 26일 새로운 대표 이사를 선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대전시티즌이 후임 대표이사 숙고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박일순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게 되었다.[24]

4월 10일 새 대표 이사로 서울신문 광고국장을 지낸 최용규 씨가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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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최용규 신임 대표 이사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과거 팬 원정 버스 탑승 거부를 비롯한 일들에 대한 사죄의 뜻을 전했다.

이후 김종천 시의회 의장이 직접 고종수 감독에게 통화를 해 특정 선수를 추천하면서 그 선수 점수가 고쳐진 정황이 포착되면서 구설수에 올랐다.##[25]

또한 5월 5일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5:0 참패를 비롯한 5경기 연속 무승으로 순위가 9위로 추락하는 부진이 이어지자 최용규 사장은 성적 저하와 선수선발 공개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에 연루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된 것에 대한 징계 차원으로 고종수 감독 경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되었다.#

결국 5월 21일 대전 시티즌 감독직에서 전격 경질되었다.#

애초에 최용규 사장이 고 감독에게 스스로 물러날 수 있는 기회도 여러차례 준 것으로 알려줬고, 실제 경질 통보 당시에도 사퇴 의사를 물었지만, 고 감독은 잔류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구단의 이미지를 실추시킨만큼 직무정지와 경질 사이에서 고민하던 최용규 사장은 결국 경질 카드를 꺼낸 것이었다.

또한 권헌규 사무국장에도 대기발령 처분을 내렸다. 아무래도 권헌규 사무국장 역시 김호 전 대표가 데려온 인물로서 특정 에이전트와 함께 각종 의혹에 연루돼 있는 상황이기에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쇄신의 일환으로 보인다.#
취임 기간 : 2019.05.21 ~ 2019.06.30
재임 시즌 : 2019

또한 감독 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도 전원 교체하기로 결정하였다.#

이후 일부 대전 구단 직원이 근무 시간을 조작해 수당을 몰래 챙기다가 적발되며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정말 파도파도 끝이 없네#

5월 29일 구단 쇄신안을 공개했으며, 우선 '선수단 운영 위원회'를 신설해 입체적인 선수 선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대전시 보조금 의존 비율이 높은 수입구조를 개선하고 팬 소통 강화와 선수단·사무국 혁신 등 구단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후 박철 대행 체제에서 2무 7패의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김세윤이지솔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 대표팀에 차출되어 대회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6.9.4. 이흥실 감독

취임 기간 : 2019.7.1 ~
재임 시즌 : 2019~

7월 1일 대전 시티즌의 12대 감독으로 이흥실 감독을 선임하였으며,# 2007년 이후 12년만에 K리그 감독 경력자를 선임하였다.[26][27]

취임식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팀 분위기를 조금씩 바꿔 서서히 강팀으로 만들어갈 생각이라며 활기차고 빠른 템포의 축구를 구상 중임을 밝혔다.

FC 안양과의 리그 18라운드를 통해 이흥실은 대전 감독 데뷔전을 치렀으나 1:2로 패했다.

한편 대전 시티즌 구단은 브라질 1부리그 포르탈레자, 플루미넨시 구단과 국제 교류 협약 체결했으며, 브라질 국적의 마테우스 알레산드루의 영입을 통해 구단 간 성공적인 협약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듯 했으나.....#
6.9.4.1. HIV 감염 선수 영입 및 아우팅 논란


알렉산드로가 HIV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입단 하루만에 계약을 해지당했다. #

애초에 플루미넨시 구단 측이 알레산드로의 HIV 보유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국제 교류 협약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사실을 대전에 전하지 않고 선수를 보낸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선수단 운영위원회는 출범 초기부터 삐걱대며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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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선수 당사자도 모르는 사이에 HIV 감염 사실을 만천하에 아우팅함으로써 선수의 인권을 침해한 대전 시티즌 구단의 보도에 있어서도 구설수에 올랐고, 해당 선수는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스포츠조선 기사에 따르면 The Sun에서도 비판했다고 하며, HIV 감염 아우팅은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제7조에 따르면 감염인을 진단한 사람 등은 감염인 동의 없이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등의 형사처벌도 가능한 사안이라고 한만큼 대전 구단 역시 이번 사건에 있어 법적 책임을 피하기는 힘들게 되었다.

그리고 동시에 이번 사건이 아직도 우리 사회에 에이즈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과 편견이 그대로 남아있음을 보여주었다.

결국 7월 22일 최용규 대표이사가 이번 사태에 공식 사죄했지만,# 이후 몇몇 인권단체들이 대전시티즌 측을 검찰에 고발했다.#
6.9.4.2. 시즌 후반기
이흥실 감독은 데뷔전 패배 이후 19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서도 2:0으로 패하며, 무승 행진을 끊지 못했고, 이후 이인규, 박민규, 김찬, 김태현을 영입했으며, 7월 21일 수원 FC전에서 이흥실 감독은 부임 후 홈 첫 경기를 치렀으나 2:4로 패했고,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세트피스에서만 3골을 허용하며 세트피스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7월 26일부로 대전 시티즌 정상화추진위원회는 대략 1년 반만에 응원 보이콧을 철회했다.# 하지만 보이콧을 철회했을 뿐 응원 재개를 단정짓기 않았기에 응원이 재개되는대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티즌 정상화 추진위원회(이하 정추위)입니다.

정추위의 요청으로 지난해(2018년) 3월 3일 대전시티즌의 홈 개막전부터 시작된 응원 보이콧은 현 시각부터 해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응원 보이콧 해제’는 ‘응원의 재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정추위는 보이콧 요청을 철회한 것일 뿐 응원을 하고 말고는 모든 팬 각자의 자유입니다.

응원 보이콧 해제는 정추위 모든 위원들의 투표로 결정되었으며 최용규 사장을 비롯한 구단의 사과와 개혁 의지의 진정성을 충분히 느꼈기 때문에 결정될 수 있었습니다. 정추위의 요청에 뜻을 함께해 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것이 완벽한 정상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구단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선수단 운영 위원회’는 시작하자마자 용병 계약과 이를 공표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이 사건은 작은 일이라 할 수 없으나 우리 팬들은 한 번 더 신뢰를 보내겠습니다. 이제 대전시티즌은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신중히 그리고 과감히 개혁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팬들은 더 이상 오래 기다릴 여력이 없습니다.

정추위는 당장 올해 또는 내년의 높은 성적을 바라지 않습니다. 우리의 바람은 느리더라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나아 우리의 노력이 쌓여 무너지지 않는 진정 끈끈한 ‘100년 가는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구단은 당장의 성적을 바라는 외압에 무릎 꿇지 않기를 바랍니다. 팀이 정상적으로만 운영된다면 우리 팬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그 외압을 막겠습니다. 정추위가 부당했던 구단과 싸웠던 것처럼 구단의 외압과 싸우겠습니다.

우리 정추위는 내부적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협의해 보고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추위가 끝나는 날까지 관심 부탁드립니다. (www.dcfc119.kr)

다시 한번 정추위의 요청에 응답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최용규 사장과 대전시티즌 모든 구성원 그리고 모든 팬의 건투를 빕니다.

파일:대전팬메시지.png

7월 27일 아산 무궁화와의 홈경기에서는 Daejeon Citizen without fans is nothing이라는 메시지가 전광판에 나오기도 했다.

9월 15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는 오랜만에 서포터즈들의 응원이 재개되었고, 이날 경기 대전은 1:0 승리를 거두면서 이흥실 감독 부임 이후 홈 첫승을 거두었다.

10월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 시티즌 구단 매각을 검토한다고 밝히면서 연간 100억 원에 이르는 구단 운영비 투입에 부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7. 코칭 스태프 명단

대전 시티즌 2019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이흥실 Lee, Heung Sil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61년 5월 28일
수석 코치백승우 Back, Seung W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3년 5월 28일
코치이창원 Lee, Chang W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5년 7월 10일
골키퍼 코치권찬수 Kwon, Chan s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4년 5월 30일

8. 선수 명단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9b2743> 파일:oAKBT4i.png 대전 시티즌
2019 시즌 스쿼드
}}} ||
1 박주원 · 2 김예성 · 3 황재훈 · 4 김태현 · 5 윤경보 · 7 안토니오 · 8 박수창 · 9 박인혁 · 10 하마조치
11 김승섭 · 12 박민규 · 13 신학영 · 14 윤성한 · 16 고준희 · 17 장주영 · 19 김세윤 · 20 안상현 (C) · 22 윤신영 · 23 김진영 · 25 문용휘
26 김지훈 · 27 키쭈 (VC) · 28 황재정 · 30 이인규 · 31 김태양 · 32 유진석 · · 34 황도연
38 강한빛 · 39 이호빈 · 40 안동민 · 42 이정문 · 44 이지솔 · 45 김찬 · 66 박수일 · 77 서우민 · 99 안주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용규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흥실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창원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백승우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권찬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철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영근

대전 시티즌 2019 시즌[주의]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박주원 Park Ju-won 1990년 10월 19일 191cm, 77kg
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예성 Kim Ye-sung 1996년 10월 21일 170cm, 69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재훈 Hwang Jae-hun 1990년 11월 25일 178cm, 73kg
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광준 Lee Kwang-joon 1996년 1월 8일 191cm, 82kg [a]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윤경보 Yoon Kyeong-bo 1995년 8월 16일 183cm, 78kg
7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png MF 산자르 Sanzhar Tursunov #1986년 12월 29일 173cm, 63kg
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수창 Park Su-chang 1989년 6월 20일 174cm, 71kg
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인혁 Park In-hyeok 1995년 12월 29일 187cm, 77kg
1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윤용호 Yoon Yong-ho 1996년 3월 6일 173cm, 68kg [b]
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승섭 Kim Seung-sub 1996년 11월 1일 178cm, 72kg
1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전상훈 Jeon Sang-hun 1989년 9월 10일 172cm, 69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신학영 Shin Hak-young 1994년 3월 4일 175cm, 64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윤성한 Yoon Sung-han 1998년 1월 18일 179cm, 77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조귀범 Cho Gwi-bum 1996년 8월 9일 184cm, 79kg
1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고준희 Ko Joon-hee 2000년 2월 28일 186cm, 78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세윤 Kim Se-yoon 1999년 4월 29일 173cm, 66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안상현 An Sang-hyun 1986년 3월 5일 181cm, 78kg 주장
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윤신영 Yoon Shin-young 1987년 5월 22일 184cm, 80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진영 Kim Jin-young 1992년 3월 2일 195cm, 87kg
2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권영호 Kwon Young-ho 1992년 7월 31일 190cm, 80kg
2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문용휘 Moon Yong-hwi 1995년 6월 7일 186cm, 78kg
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지훈 Kim Ji-hoon 2000년 6월 26일 177cm, 68kg
27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FW 키쭈 Aurelian Chițu 1991년 3월 25일 181cm, 71kg 부주장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재정 Hwang Jae-jung 1998년 7월 6일 180cm, 70kg
2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민성 Kim Min-sung 1998년 4월 18일 173cm, 70kg
30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png MF 가도에프 Shohrux Gadoyev 1991년 12월 31일 174cm, 68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태양 Kim Tae-yang 2000년 3월 2일 187cm, 75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유진석 Yoo Jin-seok 1996년 2월 17일 173cm, 70kg
3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유해성 Yoo He-sung 1996년 1월 1일 173cm, 65kg
3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도연 Hwang Do-yeon 1991년 2월 27일 183cm, 74kg
3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강한빛 Kang Han-bit 1993년 7월 20일 175cm, 72kg
4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안동민 Ahn Dong-min 1999년 5월 11일 177cm, 67kg
4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공용훈 Kong Yong-hoon 1995년 5월 10일 170cm, 67kg
4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정문 Lee Jung-moon 1996년 2월 17일 173cm, 70kg
4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지솔 Lee Ji-sol 1999년 7월 9일 185cm, 78kg
6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수일 Park Soo-il 1996년 2월 22일 175cm, 70kg
7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서우민 Seo Uoo-min 2000년 3월 20일 171cm, 65kg
8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재원 Hwang Jae-won 1981년 4월 13일 186cm, 80kg
9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안주형 An Ju-hyeong 1999년 1월 2일 175cm, 70kg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민규 Park Min-gyu 1995년 8월 10일 175cm, 69kg [c]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인규 Lee In-kyu 1992년 9월 16일 184cm, 78kg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태현 Kim Tae-hyeon 2000년 9월 17일 186cm, 82kg [d]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찬 Kim Chan 2000년 04월 25일 189cm, 82kg [e]
구단 정보
대표이사: 최용규 / 감독: 박철 (대행) / 홈 구장: 대전월드컵경기장
출처: 대전 시티즌 홈페이지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a] 포항 스틸러스에서 임대[b]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임대[c] FC 서울에서 임대[d] 울산 현대에서 임대[e] 포항 스틸러스에서 임대

8.1. 역대 감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0px"
1997년 ~ 현재
1대
김기복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대
이태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대
최윤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4대
김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5대
왕선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신진원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6대
유상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7대
김인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8대
조진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마이클 김
파일:캐나다 국기.png
9대
최문식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0대
이영익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김종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1대
고종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박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2대
이흥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 ||

대전 시티즌 역대 감독
대수국적이름기간
1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기복 1997 ~ 2000
2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태호 2001 ~ 2002
3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윤겸 2003~ 2007
4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호 2007 ~ 2009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왕선재 2009
5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왕선재 2009 ~ 2011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신진원 2011
6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유상철 2011 ~ 2012
7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인완 2013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조진호 2013 ~ 2014
8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조진호 2014 ~ 2015
대행 파일:캐나다 국기.png 마이클 김 2015
9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문식 2015 ~ 2016
10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영익 2017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종현 2017
11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고종수[28][29] 2018~2019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철 2019~
12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흥실 2019~

9. 문제점

해당 문서 참조

10. 유니폼

11. 사건사고

12. 마스코트

파일:external/s20.postimg.org/dcfcmascot1.png

대전 시티즌의 마스코트는 대전이와 사랑이라는 이름의 계룡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곰이며, 스페인어로 자줏빛 승리의 곰 이란 의미인 뿌비오라고 불리기도 한다. 축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푸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파일:FB_IMG_1519634739273.jpg

한편 2018년 새로운 이미지의 마스코트를 공개했으며, 추가로 대전이와 사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곰인 자주라는 이름의 새로운 마스코트 역시 공개했다

13. 레전드

파일:FB_IMG_1518111717374.jpg[30]

파일:external/s1.allthepics.net/DaejeonCitizen20thAnniversaryEmblem.png 대전 시티즌 20주년 레전드 베스트 XI
FW
김은중
FW
공오균
MF
강정훈
MF
이관우
MF
김영근
MF
이창엽
DF
주승진
DF
김정수
DF
김태완
DF
장철우
GK
최은성


2017시즌을 앞두고 대전 시티즌 구단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의 추첨을 통해 레전드 베스트 일레븐을 선발하였다.

14. It's Daejeon 축구대회

15. 그 외

  • 2001년 FA컵 우승 후 대전이 FA컵 우승한 이야기가 KBS 인간극장에서도 다뤄졌고, 이걸 보고 대전팬이 된 사람이 많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극장 때문에 대전 시티즌이라는 구단이 사람들에게 만년 꼴찌팀에 맨날 지는 팀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하게 인식됬다는 평가하는 사람 역시 적지 않다. 단지 대전 시즌이 하위권에 머물른 적이 많을 뿐 맨날 꼴찌를 하지는 않는다.[31]
  • CMB대전방송과 퍼플방송(대전시티즌 자체 인터넷중계)에서 대전시티즌의 전 경기를 생중계해주고 있다. 잠깐? CMB는 광주에서도 프로축구 전경기를 다 중계하지 않나? 물론 사정상 홈경기만 중계할수 밖에 없는 곳도 있긴 하지만...[32] CMB에선 대전지역 MC 유종화씨와 임용혁 배재대 축구분석학 박사가 캐스터와 해설을 맡아 중계를 하고 있으나 가끔 캐스터가 바뀌기도 한다. 퍼플방송에선 정영교씨가 혼자 중계를 하고 있는데, 정영교씨는 2000년부터 경기가 있는 날이면 개인장비를 들고 경기장을 찾게 되었고, 그러다가 2008년부터 구단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으면서 기자석에서 중계를 할수 있게 되었다. 시티즌이 만드는 구단, 대전시티즌 인터넷으로 Daum, Afreeca에서도 중계를 해주니 관심있는 시티즌 팬들은 매번 경기를 챙겨볼 수 있다. 그리고 CMB대전방송은 다른 지역 방송과는 다르게 정말 중립적인 해설을 하고있다. 대전사는 사람으로써 절망에 +a를 더해주는 경우라고밖에 할수가 없다. []요즘은 홈경기 한정으로 인터넷으로도 나가는데, 우리 대전시티즌이라고 한다던지, 원정팀이 골 넣으면 고↓올.. 이라고 한다던지 경기 중간 중간 원정팀 감독은 잡아주지도 않고 대전 감독만 잡아준다던지 편파적으로 바뀌었다. ]
  • 대전은 2012년 부터 원정, 홈 가리지 않고 경기에서 승리할때마다 서포터즈들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는 전통이 생겼다. 2013년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10번 미만의 사진을 찍었지만(....) 이 전통은 계속 될것으로 보인다. 2014 K리그 챌린지에서는 깡패노릇을 하며 사진을 미친듯이 계속 찍고있었다. 그리고 2015시즌 딱 네장 찍었다
  • 2014년 골 잔치가 벌어진 덕분에 매년 시즌 말미에 나오는 구단 응원영상도 골장면이 많이 늘어났다. 대부분이 아드리아노의 득점이긴 하지만 멋진 골 장면이 많은편이다.[34] 2013시즌 승리후 팬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 10장 미만에 홀수라 화면을 다 채우지 못하던 암담함과는 다르다. 그리고 2015 시즌에 그 암담함이 더욱 악독하게 재현되고 말았다..[35]
  • 유로 2016에서 아이슬란드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경기 종료 후 팬들과 박수를 치는 것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사실은 주목을 못받아서 그렇지 선수단과 팬이 경기 종료 후 같이 박수를 치는 것의 원조는 대전이며, 이를 보고 대전 박수라고들 많이 부른다. 경기 중간에도 서포터즈들이 대전 박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콜리더가 서포터즈뿐 아니라 일반 관중들에게도 손 좀 높이 들어달라 말하며 같이 참여할 것을 유도하며, 구단주인 대전 시장이 경기장을 방문했을 경우에는 확성기로 시장님 손 좀 높이들어주세요라 말하며 같이 박수치는 것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 장부다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구단 엠블럼의 방패 모양은 밭 전(田)자, 양 쪽의 칼을 들고 말을 탄 황금색 장군은 계백 장군을 형상화하였다. 하지만 엠블렘이 전체적으로 대전이 아닌 충남의 백제 유적을 상징하는 요소가 대부분이라는 점에 있어서 적지 않은 비판을 받고 있다.[36]
  • K리그에서 대전은 외국인 용병 잘 뽑기로 소문난 구단, 자칭 용병 사관학교이다. 최근의 케빈 오리스아드리아노가 가장 대표적인 예지만 과거에도 유명 외국인 용병 선수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데닐손, 슈바, 브라질리아, 스테반, 바벨, 알레 등이다.대구 FC도 그런데 뭐
  • 풋볼 매니저 시리즈에서 대전 시티즌을 선택해서 플레이해보면 상당히 안습이다. 선수들의 능력치가 엉망인 것[37]은 둘째치더라도 포지션마저 새 게임을 할때마다 바뀌는 정도(...) 유럽의 명문구단들의 선수들의 능력치와 포지션이 정밀한 수준임을 비교하면 안타까운 수준.
  • 대전을 연고로 하는 다른 3과는 달리 혹사 언급이 없다. 현재까지 대전 시티즌만 유일하게 혹사 관련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다. 여기는 팬들이 혹사당한다 하지만 여러모로 실력이 안 좋은 건 이 팀도 보다시피 마찬가지여서 괜히 대전광역시를 프로 스포츠와 명감독의 무덤이라는 별칭을 붙였겠는가.[38][39]
  • 2013년 1, 2부리그 제도로 나눠진 첫 시즌 이후 단 한번도 상주 상무와 같은 리그에서 만난 적이 없다. 2013년에는 대전이 클래식, 상주가 챌린지에 있었지만 대전이 클래식 최하위, 상주가 챌린지 1위로 자리를 바꿨고 그 다음 해에는 둘이 또 자리를 바꾸고(상주 클래식 최하위, 대전 챌린지 1위) 2015년에도 또 자리를 바꾸면서(대전 클래식 최하위, 상주 챌린지 1위) 5년째 상주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심지어 FA컵에서도 만난 적이 없다.) 2016년에는 둘 다 잔류를 하면서 2017년에도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2017년의 경우 대전이 승격이 좌절되고 상주 역시 승강 플레이오프에 간 만큼 내심 챌린지에서의 만남이 기대하는 듯 했지만 상주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잔류를 하는 바람에 2018년에도 FA컵 아니면 볼 수 없게 되었다. 2018 시즌 역시 12월 1일 같은 날 상주가 FC 서울을 이기며 10위로 잔류에 성공했고, 대전 역시 2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게 3:0으로 지면서 승격하지 못해 2019년에도 FA컵 외에는 볼 수 없게 되었다.

파일:naver_com_20120324_091313.jpg
  • 대전의 레전드인 최은성은 팔뚝에 대전 시티즌 엠블렘을 문신으로 세겼다.

파일:2012101701000698100034742.jpg
  • 대전 시티즌은 유명한 남다른 열성팬이 두분 있는데 그중 한분인 최해문 씨의 경우 최은성처럼 자신의 팔뚝에 대전 시티즌 엠블렘을 문신을 세겼고, 자신의 본적을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동 1997번지로 해놨다.

파일:다운로드 함대전(1).jpg
  • 나머지 한분인 함태훈 씨의 경우 자신의 아들의 이름에 대전을 넣어 함대전으로 지었다.

16. 같이 보기

링크는 대전 시티즌과 관련된 외부페이지 링크나 대전시티즌과 관련 항목에 대한 링크이고 인물은 대전시티즌을 거친 선수들 중 나무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선수들입니다.(추가나 작성 바람)

새 항목 개설이나 추가 할 시 가나다 순 정렬을 해주세요

16.1. 링크

17. 역대 주요 선수

☆는 구단에서 지정한 공식 레전드, †는 현재 고인.

18. 논란의 선수

19. 클럽 기록

클럽 기록
최다 득점 선수 김은중 (56골)
최다 출장 선수 최은성 (463경기)
팀 최연소 득점 황인범 (18세 253일 , 2015. 05. 30)
리그 최다 연승 5연승 (2007.10.14, 2014. 04. 27)
리그 연속 무패 14경기 (12승 2무, 2014. 06. 21)
리그 원정 연속 승리 5연승 (2014. 05. 18)
리그 홈 경기 연속 무패 13경기 (2016. 09. 25)
리그 원정 경기 연속 무패 6경기 (2014. 06. 21)
리그 최고 순위 1위 (2014, K리그 챌린지)
K리그 강등제 시행전 최고 순위 6위 (2003, 2007)
최다 골차 승리 대전 5 : 0 안산무궁화 (2016. 08. 28)
최다 골차 패배 포항 7 : 0 대전 (2011. 07. 09)
한경기 최다 골 대전 6 : 4 부산 (2004. 07. 18)

20. 유소년 시스템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U-15 팀 유성중학교
U-12 팀 대전 시티즌 U-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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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나 수원 서포터들 중에도 FC 서울과의 라이벌십을 인정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요즘에 와선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서울과의 매치업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자 연고이전 구단인 서울을 인정하기 싫었던 수원팬들이 반대급부로 대전을 강조한 덕도 있었고 그나마 2007년까진 무재배라도 많이 했지만 2008년부턴 리그 성적이나 스쿼드, 상대 전적에서 아예 비교가 안되고 팬 숫자도 딸려서 주목도가 낮다.[2] 이관우 문서에서 발췌[3] 이관우 항목에서 발췌.[4] 원래 이름은 바그너인데 등록명을 박은호로 했다.[5] 하지만 이 사표 퍼레이드는 매우 형식적인 것이었다.[6] 하지만 최은식 팀장은 현재 대전시티즌의 홍보마케팀장으로서 아직까지도 대전 구단에 남아있다.[7] 하지만 이후 이날 경기는 경남이 심판을 매수한 경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8] 25번을 차야 한 골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기록이다.[9] 그래도 나중에 영입은 했다[10] 3라운드 제주전 후반에서야 유효슈팅을 2번날렸다. 즉 앞의 두경기와 제주전 전반까지 유효슈팅이 아예 없었다는것.[11] 이영익 감독 선임일로 실제론 시즌 끝나자마자 사임을 표했고 시티즌에서는 금방 수용했다.[12] 2015시즌 대전의 총 전적은 4승 7무 27패다.[13] 홈런 친다는 것은 클럽이나 감성 주점 등에서 남자가 여자를 꼬셔서 모텔같은 곳에서 같이 잠자리를 가지는 것을 성공하는 것을 보고 속된 말로 이르는 말이다.[14] 파일:PicsArt_12-03-08.11.34.jpg[15] 참고로 콜리더가 쓰레기통을 발로 차던 그 순간이 중도일보 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다.[16] 이날 경기에 출장했던 상당수의 선수가 들었다고 한다.[17] 전수현 영입 과정에서 대전 구단의 창단 20주년 엠블렘이 조기 유출되며 논란이 일었다.[18] 부상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하면서 K3리그 포천시민축구단 소속으로 실전 감각을 다져왔다.[19] FC 안양과의 2018시즌 리그 폐막전 중계 중에 한 말이다.[20] 물론 김호가 부임하기 전부터 대전 구단은 매 시즌마다 상주 상무급으로 선수단을 갈아엎었다. 상주 상무가 군팀이라는 특수성이 있음을 감안하면 그 정도가 얼마나 심한 지 알 수 있다. 2018년에는 R리그에 참가한다는 명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심하다고 봐야한다. 2018년 공공연히 트레블을 천명하는 전북이 40명 남짓한 규모의 선수단을 운영한다.[21] 물론 강성 팬들의 사건사고 또한 없는 것은 아니지만, 팬들 만나기가 두려워서 경찰에게 차출을 요청하는 행위는 그야말로 유례를 찾기가 힘든 일이다.[22] 좋은 성적이라는 것에도 의견이 엇갈리는데, 참고로 대전 시티즌의 2018시즌 예산은 2018시즌 시민 구단 중 최다 예산이었으며 1부 리그 준우승 팀이었던 경남 FC보다도 더 많았기 때문에 예산과 쓴 돈을 감안하면 그렇게 잘한 것도 아니라는 평도 상당하다.[23] 2018년도 제2차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룬다.[24] 대전시체육회는 대전시티즌 대주주다.[25] 해당 정치인은 좋은 선수가 있어 감독에게 추천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전시티즌이 훌륭한 선수를 영입해 좋은 구단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반박했지만, 김 의장이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 지원 예산 편성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점 등에 비춰 그의 선수 추천이 압력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26] 2010년대 이후 처음이다.[27] 전임 고종수 감독 뿐만 아니라 대전 구단은 2010년다 들어 지속적으로 신인 지도자를 감독으로 선임했다가 조진호 감독을 제외한 대부분의 감독들이 성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신임 최용규 사장이 문제 의식을 느끼고 한 선임으로 보인다.[28] 원래는 이기범 감독이 내정됬으나 팬들의 반발 등을 이유로 이기범 대신 고종수를 선임[29] 하지만 김호가 감독의 역할네 상당히 개입하는 만큼 고종수는 바지감독이고 김호가 실질적인 감독이라는 내부고발이 터져나왔다.[30] 다만 이 사진 속에서 최은성공오균은 빠져 있다.[31] 대전 구단이 97년도에 창단되 20년이 넘도록 리그에서 꼴찌를 기록한 것은 단 4번뿐이다.[32] 수원은 티브로드 수원방송, 대구는 티브로드와 아프리카TV, 부산은 CJ헬로비전에서 중계를 해준다. 하지만 홈경기 한정[] [34] 2014시즌 전까지만 해도 구단 홍보용 하이라이트 영상에 골 장면이 없는 때도 있었다.[35] 2013년엔 승을 두 손으로 셀 정도의 승수였지만 2015년에는 한 손으로 셀 정도다.[36] 대표적인 것이 금동대향로인데, 금동대향로는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유물이다.[37] 실제 선수들의 능력과 다르게 설정되었다.[38] 아직까지 대전 시티즌 구단에 명감독이 온적이 거의 없다. 기껏해봤자 최윤겸이나 김호 정도이지 대부분은 다 경험 없는 신인 지도자들이다. 그나마 신임 감독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감독은 조진호 한 명 뿐이다.[39] 원래는 배구팀인 삼성 블루팡스는 한국 프로배구를 호령하며 절대 강자로 군림했지만, 최근들어 몰빵 배구의 한계를 드러내며 추락하고 있다.[40] 대전 시티즌 팬들이 대전 시티즌 마이너 갤러리를 개설하기 전에 점령해서 쓰고 있었다. 현재는 빈 갤러리 수준이다.[41] 만우절 농담으로 한 팬이 그를 언급했지만 그 절절함에 감탄해서 많은 이들이 이슈화했다. 해당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