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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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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역대 시즌 일람
2011년 시즌 2012년 시즌 2013년 시즌
2012 팔도 프로야구
파일:attachment/2012_kbo_paldo.png
기간 2012년 4월 7일 ~ 2012년 11월 1일
참가팀 넥센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이상 8개팀.
스폰서 팔도.[1]

1. 개요2. 스토브 리그
2.1. 코칭 스태프 변경2.2. 트레이드2.3. 신규 영입2.4. 외국인 선수2.5. 방출 및 임의탈퇴2.6. 은퇴2.7. 해외 진출2.8. 국내 복귀2.9. FA
2.9.1. FA 대상자2.9.2. FA 계약
2.10. 상무 및 경찰청 및 입대2.11. 군 제대
3. 경기 일정4. 시범 경기
4.1. 시범 경기 순위
5. 정규 시즌
5.1. 코칭 스태프 변경5.2. 선수 이동
5.2.1. 신규 영입5.2.2. 방출 및 임의탈퇴5.2.3. 트레이드5.2.4. 군 제대
5.3. 신인드래프트5.4. 주요 사건 및 기록
5.4.1. 4월5.4.2. 5월5.4.3. 6월5.4.4. 7월5.4.5. 8월5.4.6. 9월5.4.7. 10월
5.5. 구단별 시즌 기록
6. 정규 시즌 최종 순위7. 정규 시즌 기록 1위
7.1. 타자7.2. 투수
8. 포스트시즌9. 다른 시즌 보기

1. 개요

  • 2012년 3월 17일 ~ 4월 1일 까지의 시범경기를 거쳐, 4월 7일(토) 개막했다. 팀 별 133경기#,[2] 팀 간 19차전씩 총 532경기를 치르게 되는 2012년 한국 프로야구 시즌.
  • 2011년 타이틀 스폰서였던 롯데카드는 경제 여건이 불안정하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연장에 난색을 표하자[3] KBO 측에서는 일찍부터 스폰서를 맡아줄 새로운 기업을 물색해 왔으며, 완전히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시즌 스폰서로는 왕뚜껑 광고로 야구계와 많이 친밀한 관계가 된 팔도가 유력했고, 결국 확정되었다.# 꼬꼬면 파워 식품기업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은 최초의 사례이면서, 프로야구계와 직간접적인 연관을 맺는 것도 1985년 청보그룹이 삼미 슈퍼스타즈를 인수한 이후 처음이다.
  • 개막전은 2010년 상위 4개구단의 홈구장인 문학(KIA-SK), 대구(LG-삼성), 잠실(넥센-두산), 사직(한화-롯데)에서 2연전으로 치뤄진다.
  •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에 따라 이번엔 대구, 문학, 광주, 잠실(LG 홈)에서 열린다.
  • 올스타전은 리모델링이 완료되는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 7월 21일 개최된다. 대전에서의 올스타전 개최는 2003년 이후 9년 만.
  • 8개 구단 체제에서 모든 팀의 감독이 KBO에서 선수 생활을 한 경력을 갖고 있었던 유일한 해이다. 그 이유는 1982년 원년을 제외하고 김응용, 김성근, 김인식이 감독을 맡지 않은 유일한 해이기 때문이다. 이 기록은 2019년에 다시 세워진다.
  • 이 해부터 볼카운트 표기를 S-B-O(스트라이크 - 볼 - 아웃) 방식에서 B-S-O(볼 - 스트라이크 - 아웃)으로 바뀌었다.

2. 스토브 리그

파일:attachment/한국프로야구/2012년/winter.jpg
이 이미지 한장으로 요약이 가능하다

해외파 선수들의 복귀와 KBO 2차 드래프트, 빌리장석의 신의 한수 그리고 승부조작 사건 등의 여러 요소 덕분에 2011년의 스토브 리그는 여느 해보다 매우 뜨거웠다.
  • 시즌 시작 전의 변경사항만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시즌 중의 변경사항은 아래 '2012 시즌' 부분에 적어주세요.

2.1. 코칭 스태프 변경

삼성 라이온즈
직책 이름
수석코치 김성래
(타격코치 겸직)
배터리코치 세리자와 유지
(前 SK 배터리코치)
1루,작전코치 김태균
(前 SK 작전코치)
2군 감독 장태수
(수석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투수코치 전병호
2군 타격코치 황병일
(前 KIA 수석코치),
김종훈
(잔류군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수비코치 이철성
(前 SK 수석코치)
2군 배터리코치 장재중
(前 KIA 배터리코치)
2군 트레이닝코치 황두성
(선수 은퇴)
롯데 자이언츠
직책 이름
수석코치 권두조
(前 한화 육성팀장)
타격코치 박정태
(2군 감독에서 보직이동)
수비코치 박계원
(2군 수비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감독 윤학길
(수석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수비코치 공필성
(1군 수비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배터리코치 정인교
(前 넥센 2군 감독)
SK 와이번스
직책 이름
감독 이만수
(감독대행에서 승격)
수석코치 이광근
(前 넥센 수석코치)
투수코치 성준
(前 삼성 재활군코치)
타격코치 최경환
(前 KIA 2군 타격코치)
수비코치 정경배
(타격코치에서 보직이동)
주루코치 조 알바레즈
(전 롯데, LG 주루코치)
배터리코치 김태형
(前 두산 배터리코치)
전력분석코치 박정환
(선수 은퇴),
박주언
(前 KIA 전력분석원)
2군 투수코치 김상진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타격코치 김경기
(1군 타격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수비코치 한혁수
(前 부천고 감독)
2군 배터리코치 박철영
(스카우트에서 보직이동)
루키책임코치 김대진
(前 KIA 2군 감독)
루키투수코치 김원형
(선수 은퇴)
재활코치 김경태
(전 LG 투수)
KIA 타이거즈
직책 이름
감독 선동열
(前 삼성 선수단 운영위원)
수석코치 이순철
(前 MBC스포츠 해설위원)
투수코치 타카하시 미치타케
(前 LG 2군 투수코치)
작전,수비,주루코치 김평호
(前 삼성 작전코치),
김종국
(2군 수비코치에서 보직이동),
마츠야마 히데아키
(前 오릭스 수비코치)
불펜코치 신동수
(前 동성고 감독)
배터리코치 정회열
(前 삼성 배터리코치)
트레이닝코치 미나미타니 카즈키
(前 세이부 컨디셔닝코치),
곽현희
(2군 트레이닝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총괄코치 박철우
(前 코리안해치 감독)
2군 작전,수비코치 백인호
(1군 작전코치에서 보직이동),
김태룡
(전력분석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투수코치 조규제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타격코치 홍세완
(3군 타격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트레이닝코치 김성현
(트레이너에서 코치로 승격)
두산 베어스
직책 이름
감독 김진욱
(투수코치에서 승격)
수석코치 이토 쓰토무
(前 세이부 감독)
투수코치 정명원
(前 넥센 투수코치),
권명철
(前 LG 투수코치)
타격코치 이명수
(前 넥센 타격코치)
불펜코치 고마키 유이치
(前 일본 독립리그 코치)
배터리코치 고정식
(前 SK 2군 배터리코치)
2군 감독 송재박
(2군 타격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투수코치 김경원
(前 경찰청 투수코치)
2군 타격코치 전상렬
(전력분석원에서 보직이동)
2군 배터리코치 김진수
(前 상무 코치)
2군 불펜코치 조성민
(재활코치에서 보직이동)
LG 트윈스
직책 이름
감독 김기태
(수석코치에서 승격)
수석코치 조계현
(前 두산 투수코치)
타격코치 김무관
(前 롯데 타격코치)
투수코치 차명석
(2군 투수코치에서 보직이동),
강상수
(스카우트에서 보직이동)
수비코치 유지현
(작전코치에서 보직이동)
팀배팅코치 최태원
(前 KIA 2군 작전코치)
2군 감독 노찬엽
(前 한화 1군 수비,주루코치)
2군 투수코치 박석진
(前 삼성 스카우트),
최원호
(재활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타격코치 서용빈
(1군 타격코치에서 보직이동),
김선진
2군 수비코치 박종호
(육성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작전코치 박준태
(前 강릉고 코치)
잔류군책임코치 김영직
(2군 감독에서 보직이동)
넥센 히어로즈
직책 이름
수석코치 김성갑
(수비코치에서 보직이동)
타격코치 박흥식
(2군 감독에서 보직이동)
작전,주루코치 염경엽
(前 LG 수비코치)
외야수비코치 심재학
(타격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감독 양승관
(前 인하대 감독)
2군 투수코치 최창호
(재활코치에서 보직이동)
2군 수비코치 채종국
(前 북일고 코치)
재활코치 안병원
(前 원주고 감독)
한화 이글스
직책 이름
수비코치 후쿠하라 미네오
(前 SK 수비코치)
2군 타격코치 이영우
경기력 향상 코치 이건영
(前 삼성 멘탈트레이닝 담당)

2.2. 트레이드

2.3. 신규 영입

외국인 선수는 해당 항목 참조.
KIA 타이거즈
이름 포지션 이전 소속팀
박준수 투수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이름 포지션 이전 소속팀
최현종 외야수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이름 포지션 이전 소속팀
박정배 투수 두산 베어스
최영필[4] 투수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이름 포지션 이전 소속팀
민성기 투수 넥센 히어로즈

2.4. 외국인 선수

삼성 라이온즈
이름 포지션 이름 포지션
미치 탈보트 투수 브라이언 고든 투수
신규영입
롯데 자이언츠
이름 직책 이름 직책
라이언 사도스키 투수 쉐인 유먼 투수
재계약 신규영입
SK 와이번스
이름 포지션 이름 포지션
마리오 산티아고 투수 아킬리노 로페즈 투수
신규영입
KIA 타이거즈
이름 포지션 직책 이름
앤서니 르루 투수 호라시오 라미레즈 투수
신규영입
두산 베어스
이름 포지션 이름 포지션
더스틴 니퍼트 투수 스캇 프록터 투수
재계약 신규영입
LG 트윈스
이름 포지션 이름 포지션
벤자민 주키치 투수 레다메스 리즈 투수
재계약
한화 이글스
이름 포지션 이름 포지션
데니 바티스타 투수 브라이언 배스 투수
재계약 신규 영입
넥센 히어로즈
이름 포지션 이름 포지션
브랜든 나이트 투수 앤디 밴 헤켄 투수
재계약 신규 영입

2.5. 방출 및 임의탈퇴

외국인 선수 제외

2.6. 은퇴

2.7. 해외 진출

2.8. 국내 복귀

2.9. FA

2.9.1. FA 대상자

KBO는 28명이 자격을 얻었다고 공시했다

2.9.2. FA 계약


28명중 17명이 신청했다. 타 팀 소속 FA는 3명까지 영입이 가능

잔류

두산 정재훈 : 4년 28억 원 (옵션 연간 1억 5천만 원 포함)
두산 김동주 : 3년 32억 원 (인센티브 연간 2억 원 포함)
두산 임재철 : 2년 5억 원 (옵션 2년간 5천만 원 포함)

삼성 진갑용 : 2년 12억 원
삼성 강봉규 : 2년 4억 5천만 원
삼성 신명철 : 2년 4억 5천만 원

한화 신경현 : 2년 7억 원 (옵션 포함)
LG 이상열 : 2년 6억 원 (옵션 연간 7천 5백만 원 포함)
롯데 조성환 : 2년 7억 5천만 원 (옵션 2년간 1억 원 포함)
SK 이승호(1976년 생) : 2년 2억원

이적

LG 이택근 → 넥센 : 4년 50억 원 (옵션 연간 1억 5천만 원 포함) / 보상선수 윤지웅
LG 송신영 → 한화 : 3년 13억 원+옵션(비공개) / 보상선수 나성용
LG 조인성 → S K : 3년 19억 원 (옵션 연간 1억 원 포함) / 보상선수 임정우

롯데 이대호 → 日오릭스 : 2년 7억 6천만 엔 (옵션 연간 3천만 엔 포함)
롯데 임경완 → S K : 3년 11억 원 (옵션 연간 5천만 원 포함) / 보상선수 임훈

SK 정대현 → 롯데 : 4년 36억 원 (옵션 6억 원 포함) / 보상선수 임훈
SK 이승호(1981년 생) → 롯데 : 4년 24억 원 (옵션 연간 1억원 포함) / 보상선수 허준혁(1990년 생)

2.10. 상무 및 경찰청 및 입대

2.11. 군 제대

봄의 롯데, 여름의 삼성, 가을의 SK와 함께 겨울의 최강자(…)로 불리던 LG였지만 이번 스토브리그는 LG의 편이 아니였다. 경기조작으로 선발진의 절반이 무너진 것까지 포함해 스토브리그에서 타격을 가장 크게 받은 팀은 LG가 되었고, 한화와 넥센 정도가 승자가 된 스토브리그였다는 총평.

3. 경기 일정

KBO에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2011년 11월 10일에 경기일정을 확정, 발표하였다.
DOC 파일이므로 MS워드에서 열어야 한다.

4. 시범 경기

2012년 3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팀 당 14경기씩 총 56경기의 시범경기를 가진다. 더블헤더와 승부치기는 실시하지 않으며, 연장 10회까지 승패를 결정하지 못하면 무승부 처리한다.

4.1. 시범 경기 순위

순위 승차 승률
1 SK 9 4 0 0.0 0.692
2 넥센 7 4 0 1.0 0.636
3 한화 5 4 2 2.0 0.556
4 LG 6 5 2 2.0 0.545
5 KIA 4 5 3 3.0 0.444
5 두산 4 5 4 3.0 0.444
7 삼성 4 6 1 3.5 0.400
8 롯데 3 9 0 5.5 0.250

5. 정규 시즌

일정 및 경기결과는 링크 참조KBO 경기 일정 및 결과

5.1. 코칭 스태프 변경

5.2. 선수 이동

5.2.1. 신규 영입

5.2.2. 방출 및 임의탈퇴

5.2.3. 트레이드

5.2.4. 군 제대

5.3. 신인드래프트

한국프로야구/2013년/신인드래프트

5.4. 주요 사건 및 기록

  • KBO 규정에 따라 가급적 홈팀을 뒤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5.4.1. 4월

  • 4월 7일 : 개막전, 잠실(넥센-두산), 문학(KIA-SK), 사직(한화-롯데), 대구(LG-삼성)의 전구장이 모두 매진되었다. 4년 연속.
    • KIA 대 SK 전에서 SK가 승리하면서 KIA 타이거즈8시즌 연속 개막전 패배를 기록했다.
    • 한화 대 롯데전에서 롯데 조성환류현진을 상대로 정규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8회 초 한화 한대화 감독은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하면서 역대 최초 개막전 퇴장 감독이 되었다.
    • LG 대 삼성 전에서 LG 이병규(9)가 개막전 만루 홈런(역대 7번째)을 기록했다.
  • 4월 8일
    • 넥센 대 두산 전과 롯데 대 한화 전이 408 대첩이 되었다.
    • LG 대 삼성전에서 LG 이진영개인통산 1400경기 출장(역대 35번째)을 달성했다.
  • 4월 10일 : 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시즌 첫 우천 취소가 되었다.
  • 4월 11일
    • 삼성 대 KIA 전에서 시즌 첫 끝내기 밀어내기(김원섭, 역대 43번째)가 나왔다.
    • 두산 대 한화 전에서 한화 장성호개인통산 1,800경기 출장(역대 9번째)을 달성했다.
    • 롯데 대 LG 전에서 LG 최동수개인통산 1200경기 출장(역대 60번째)을 달성했고, 롯데 홍성흔개인통산 250 2루타(역대 22번째)를 달성했다.
  • 4월 12일
    • 두산 대 한화 전에서 한화 박찬호가 6.1이닝 2실점의 성적으로 KBO 데뷔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다. 박찬호는 이 경기에서 3구 삼자범퇴(역대 36번째)의 진기록을 달성했으며, 장성호개인통산 1,900안타(역대 3번째)를 달성했다.
  • 4월 13일
  • 4월 14일
    • 롯데 대 두산 전이 시즌 첫 무승부가 되었다.
  • 4월 15일
    • 한화 대 SK 전에서 SK 안치용유창식을 상대로 시즌 첫 인사이드 파크 홈런(역대 72번째)을 기록했다. 이 때 우익수로 들어간 정원석이 펜스와 충돌해 전반기 시즌 아웃되었다.
    • 삼성 대 넥센 전에서 이승엽이 복귀 첫 홈런을 쳤다.
  • 4월 18일
    • SK 대 롯데 전에서 SK 조인성김성호를 상대로 쓰리런 홈런을 기록하며 개인통산 150호 홈런(역대 27번째)'''을 달성했다. SK 이적 후 첫 홈런.
    • LG 대 한화 전에서 선발 등판한 한화의 박찬호는 LG 정성훈에게 첫 피홈런을 허용하며 KBO 데뷔 첫 패전을 기록했다.
  • 4월 20일
    • SK와 LG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3경기가 전부 대첩인 된 420 대첩이 일어났다.
  • 4월 24일
    • 롯데와 삼성 경기, 한화와 KIA의 경기가 424 대첩이 되었다.
  • 4월 26일
  • 4월 29일
    • LG 대 롯데 전에서 롯데 유먼이 9이닝 1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로 시즌 첫 완봉승 투수가 되었다. 롯데의 5-0 승리.

5.4.2. 5월

5.4.3. 6월

5.4.4. 7월

  • 7월 1일
    • 넥센 대 삼성 전에서 삼성 오승환이 개인통산 228세이브를 기록하며 개인통산 최다 세이브신기록(종전 LG 김용수, 227세이브)을 경신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 라이온즈는 시즌 첫 1위에 올랐다.
  • 7월 6일
  • 7월 7일
    • 두산 대 LG 전에서 2:1로 LG가 뒤지던 11회말 3루 주자 최동수의 대주자로 투수 김광삼이 투입되었다. 타자 경험이 있었던 김광삼은 남은 야수 카드가 역시 발 느린 김태군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나마 발 빠른 선수로 김광삼을 투입하였고, 김광삼은 희생플라이 때 동점 득점을 기록하였다.
  • 7월 8일
    • SK 대 한화 전에서 한화 김태균이 한 경기 2홈런을 기록하면서 개인통산 200홈런(역대 18번째)을 달성하였다.
  • 7월 9일
  • 7월 12일
    • 넥센 대 SK 전에서 SK 이호준이 1회말에 득점에 성공하여 개인통산 700득점(역대 32번째)을 달성했다.
    • LG 대 삼성 전에서 삼성 최형우가 결승 3점 홈런을 때리면서 개인통산 100홈런(역대 60번째)을 달성했다.
    • 롯데 대 KIA 전이 시즌 첫 강우콜드 경기로 기록되었다. 7회 1사 상황에서 1:5로 앞서있던 KIA의 승리. 이날 승리로 KIA는 시즌 처음으로 승률 5할을 넘겼다.
  • 7월 13일
    • 두산 대 SK 전에서 SK 박정배가 7이닝 3피안타 2탈삼진을 기록하며 개인통산 첫 선발승을 기록하였다.[18]
    •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와의 부산 사직야구장 경기가 시즌 두번째 강우콜드 경기(역대 14번째)로 기록되었다. 5회말까지 1:1로 비기고 있었던 상황에서 비가 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강우 콜드 무승부로 기록되었다. 롯데 김주찬은 이날 개인통산 1000경기 출장(역대 97번째)을 달성했다.
  • 7월 18일
    • 두산 대 KIA 전에서 KIA 이용규가 1회말 상대 선발 더스틴 니퍼트를 상대로 시즌 첫 1회말 선두타자 홈런(역대 246번째)을 기록했다. 5회말 KIA의 공격이 끝난 후 거세게 내린 비로 경기가 KIA 타이거즈의 6:4 승리로 종료되면서 시즌 세번째 강우콜드 경기가 되었으며 KIA는 시즌 두 번의 강우콜드 경기에서 모두 승을 거두었다.
    • 한화 이글스의 투수 류현진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이닝 8실점으로 두드려 맞으며 데뷔 이후 최악의 피칭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삼성의 박한이는 2회초에 류현진에게 안타를 기록, 개인통산 1500안타(역대 18번째)를 기록 하였으며 같은 팀의 진갑용은 개인통산 2000루타(역대 36번째)를 기록하였다.
  • 7월 21일
    • 한밭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이스턴리그가 5:2로 웨스턴리그를 이겼으며 미스터 올스타 MVP는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롯데의 황재균이 수상하였다. 홈런레이스 우승자는 예선 14개, 결선 6개를 쏘아올린 한화의 김태균이 되었으며 신설된 남자라면 번트왕 대회에서는 KIA의 이용규가 15점을 기록하여 우승했다.
  • 7월 24일
  • 7월 25일
    • 넥센 대 KIA 전에서 KIA 최향남이 41세 3개월 28일의 나이로 세이브를 기록, 종전의 송진우(전 한화)가 세운 최고령 세이브(41세 3개월 15일) 기록을 경신하였다.

5.4.5. 8월

  • 8월 4일
    • 삼성 대 롯데 전에서 삼성 권혁이 홀드를 기록, 개인통산 100홀드(역대 3번째)를 달성하였다.
  • 8월 7일
    • 삼성 대 SK 전에서 SK 이호준이 삼성 선발 배영수로부터 안타를 뽑아내어 개인통산 1300안타(역대 37번째)를 달성하였다.
    • 넥센 대 KIA 전에서 넥센 히어로즈 김시진 감독이 판정번복에 대한 어필을 하다가 퇴장을 당했다. 시즌 두번째 감독 퇴장이자 김시진 감독의 퇴장 기록이다.
  • 8월 9일
    • 롯데 대 LG 전에서 롯데 선발 쉐인 유먼올 시즌 첫 선발타자 전원 탈삼진기록을 달성하였다.
  • 8월 10일
    • LG 대 삼성 전에서 LG 정성훈개인통산 700타점(역대 28번째)기록을 달성하였다.
  • 8월 11일
    • LG 대 삼성 전에서 삼성 이승엽이 LG 선발 김광삼으로부터 솔로홈런을 쳐 8년 연속 20홈런(역대 최초)을 달성했다.[19]
  • 8월 12일
    • LG 대 삼성 전에서 삼성 이승엽이 LG 선발 벤자민 주키치를 상대로 안타를 치며 개인통산 1400안타(역대 27번째)를 달성하였다.
  • 8월 14일
  • 8월 15일
    • SK 대 롯데 전에서 롯데 김주찬이 상대 투수 박희수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어 개인통산 1000안타(역대 63번째)를 달성하였다.
  • 8월 17일
    • 잔여경기 일정이 발표되었으며 이에 따라 페넌트레이스는 10월 2일에 종료된다.
  • 8월 20일
  • 8월 27일

5.4.6. 9월

  • 9월 8일
    • KIA 대 LG 전과 두산 대 삼성 전이 908 대첩으로 기록되었다.
  • 9월 9일
    • KIA 대 LG 전이 이틀 연속으로 대첩이 되었다. (909 대첩)
  • 9월 13일
    • 이날 예정이던 롯데 대 KIA 전이 우천취소가 되어서 2년만에 더블헤더 경기가 발생하게 되었다. 다음 날 오후 3시부터 시작.
  • 9월 14일
    • 롯데 대 KIA 전의 더블헤더 2차전이 914 대첩으로 기록되었다.
  • 9월 16일
    •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KIA 대 SK 전에서 기아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이 판정에 대한 항의 차원[20]으로 그라운드에서 수비중이던 KIA 선수들을 덕아웃으로 철수시켜서 자동으로 퇴장당했다. 시즌 세번째 감독 퇴장이자 선동열 감독의 퇴장 기록이다. 참고로 이날 경기는 KIA가 3:2로 승리했다.
  • 9월 17일
  • 9월 18일
  • 9월 19일
    • SK 대 롯데 전에 선발등판한 SK 윤희상이 6과 ⅓이닝 동안 5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으로 시즌 9승을 올림과 동시에 올시즌 세번째 전구단 상대 승리 기록을 달성했다. 윤희상 본인 커리어에서는 번째 달성 기록이다.
  • 9월 21일
  • 9월 25일
    • 8월 17일 이후 취소된 경기들을 재편성하고 포스트시즌 일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페넌트레이스는 10월 6일에 종료된다.

5.4.7. 10월

  • 10월 2일
    •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대 두산 전에서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가 도루를 1개 성공하여 20-20 클럽(역대 35번째)에 가입하였다.
    • SK 대 한화 전에서 장성호가 상대투수 채병용에게 홈런을 쳐내 타점을 추가 하면서 개인통산 1000타점(역대 8번째)을 달성하였다.
    • KIA 대 롯데 전에서 정대현이 세이브를 기록하여 개인통산 100 세이브(역대 13번째)를 달성하였다.
  • 10월 3일
    • SK 대 LG 전에서 SK 박재홍이 2회초에 상대투수 벤자민 주키치를 상대로 투런 홈런을 날려 개인통산 300 홈런(역대 7번째)을 달성하였다.
  • 10월 6일
    • 롯데 대 SK 전에서 SK 최정이 1회말 출루하여 2루 주자 박재상과 더블스틸을 성공시키며 시즌 20호 도루를 기록, '''20-20 클럽(역대 36번째)에 가입했다.

5.5. 구단별 시즌 기록

6. 정규 시즌 최종 순위[21]

순위 경기수 게임차 승률
1 삼성 라이온즈 133 80 2 51 - 0.611
2 SK 와이번스 133 71 3 59 8.5 0.546
3 두산 베어스 133 68 3 62 11.5 0.523
4 롯데 자이언츠 133 65 6 62 13.0 0.512
5 KIA 타이거즈 133 62 6 65 16.0 0.488
6 넥센 히어로즈 133 61 3 69 18.5 0.469
7 LG 트윈스 133 57 4 72 22.0 0.442
8 한화 이글스 133 53 3 77 26.5 0.408
전체적 순위 구도는 2010년 시즌과 비슷하다. KIA는 똥줄만 태우다 5위에 그쳤는데 그게 암흑기의 시작일 줄이야...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던 넥센은 결국 얇은 선수층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6위로 마무리했다. 또한 LG는 6월말 롯데와 KIA에게 6연패를 당하고 비밀번호만 연장했다. 그리고 한화는 박찬호, 송신영, 김태균을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꼴찌를 했다. 올라갈 팀만 올라버렸고 이 때문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엘넥한이 6~8위를 4년째 독식해서 순위경쟁면에서는 실망스러웠던 시즌이 되었다. 하지만 이 구도는 이듬해 마침내 깨진다.

7. 정규 시즌 기록 1위

7.1. 타자

7.2. 투수

8. 포스트시즌

8.1. KBO 골든글러브


9. 다른 시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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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야구 30년간 최초로 비프로야구단 운영 기업이 리그스폰서에 참가했다.[2] 당초 팀 당 140경기를 예정했으나 포스트시즌 이후 한국에서 아시아 시리즈를 개최하는 점을 고려해 예년과 같이 133경기로 고정되었다.[3] 롯데측이 마구마구의 3년 스폰서 기간 중에 난입해서 계약을 채갔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겨우 1년 만에 이를 철회한 점은 상당히 비매너스런 행각이라고 까여도(…) 할 말이 없을 수준이다.[4] 한화 FA 보상권리 포기[5] 박영태 전 수석코치의 아들이다.[6] 해태의 그분과 동명이인[7] 상무 전역 후 복귀하지 못하고 방출. 그리고...[8] 채은성, 최종인은 당초 이 명단에 있었으나 다시 구단 홈페이지의 선수 명단에 등재됨.[9] 원래 연봉 4억+옵션 2억, 총 6억원에 계약할 예정이었으나 박찬호가 그 전액을 아마야구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하면서 대신 최소연봉인 2400만원만을 받기로 결정했다.[10] 이택근의 보상 선수로서 이적[11] 육군으로 2010시즌 종료 후 입대했으나 의가사 제대로 복귀한 것으로 추정중[12] 초구부터 몸 뒤쪽으로 빠지는 공이들어오자 이만수 SK감독이 항의를 하였고, 그로인해 주심으로부터 경고를 받은 상황에서 사구를 내준것.[13] 2010시즌에 시즌 초창기 4월에 잠시 1위를 했지만 유의미한 기록이 아니기 때문에 이 기록을 최초로 간주한다.[14] 잠실,대구,목동,광주. 도합 6만2천석[15] 계약금 5만달러/연봉 20만달러[16] 연봉 7천만원[17] 계약금 5만달러/연봉 25만달러[18] 박정배는 2005년에 두산에 입단하여 데뷔.[19] 당연히 일본시절 기록은 제외한 1997~2003, 2012년을 연속으로 인정한 기록이다.[20] 무사 1,2루 상황에서 타자 이호준이 친 땅볼이 이호준의 왼발 스파이크에 맞아 파울선언이 된 것에 대한 항의였다. 비디오로도 판독하기 상당히 애매한 타구였으나, 일단 무언가(아마도 왼발 스파이크)에 '따닥' 하고 맞는 둔탁한 소리와 그로 인한 궤적 변화 등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파울 판정을 해도 반박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21] 2009년의 최종 순위와 대동소이하다. 2009년과 다른 점은 1위5위 자리만 뒤바뀌었을뿐, 나머지는 완벽하게 똑같다. 게다가 2009년 5위팀과 2012년 5위팀의 감독은 선동열로 똑같다! 결국 2011시즌 개막전과 2014년 개막전은 삼성-KIA전의 개최 구장만 제외하고 동일한 매치업이 되었다. 흠좀무.